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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년 맞은 '풀러스', 출·퇴근시간 선택제 도입한다

카풀 매칭 기업 풀러스가 서비스 1주년을 맞아 ‘출퇴근시간 선택제’ 도입을 선언했다. 또 인공지능(AI), 자율주행차 실현을 위한 계획도 밝혔다. 카풀 매칭 서비스 ‘풀러스’는 2016년 5월9일 베타서비스를 시작했다. 2개월 만에 풀러스 서비스 이용자는 2만명을 기록했다. 1년이 지난 지금, 풀러스 이용자는 60만명에 달한다. 5월 기준 누적 이용인원은 200만명을 넘어섰고 최근 서비스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해나가고 있다. 풀러스는 서비스 1주년을 맞아 6월22일 마련한 기자간담회에서 “우주를 대표하는 ‘온디맨드 모빌리티 솔루션(ODMS)’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과연 풀러스는 ‘우주 대표’ 이동수단 플랫폼이 될 수 있을까? [풀러스 이용법] 카풀 라이더(탑승객)는 풀러스 앱에 출발지와 목적지를 입력한다. 라이더의 위치와 가까운 곳에 있는 카풀 드라이버(운전자)들에게 전송된다. 드라이버는 자신의 출퇴근 길과 비슷한 라이더를 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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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요금 8천원 ‘벤츠’ 택시…’카카오택시 블랙’ 공개

카카오가 10월20일 간담회를 열고, 카카오택시의 고급형 서비스 ‘카카오택시 블랙’을 소개했다. 3000cc 이상의 대형 고급 승용차로 운행하고, 호출과 예약으로만 운영된다는 점을 차별점으로 내세웠다. 요금은 기존 일반 택시의 2.5배, 모법택시의 1.5배 수준이다. 기업 중심의 예약 서비스와 호텔, 비즈니스 의전 등 새로운 택시 시장을 창출하겠다는 게 카카오의 목표다. 사용자들은 기존 카카오택시와 비슷한 방식으로 카카오택시 블랙을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서 카카오택시 응용프로그램(앱)을 내려받고, 카카오의 간편결제 서비스 ‘카카오페이’에 연동된 결제 시스템에 신용카드를 연동하면 된다. 카카오블랙 택시를 호출하면, 사용자의 위치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카카오블랙 택시가 배차된다. 목적지에 도착한 이후 별도로 요금을 계산할 필요는 없다. 승객은 그냥 내리면 된다. 카카오택시 앱에 연동한 신용카드가 자동으로 결제를 해주는 덕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