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원 서비스,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흔들다”
2009. 05. 19 (2) 뉴스와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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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프로젝트의 후원업체인 캐노니컬이 우분투 원(Ubuntu One)이란 스토리지 및 싱크 서비스를 개시하면 새로운 영역으로 들어섰다. 하지만 이번 서비스는 전통적인 오픈소스 마케팅에서 매우 조용한 서비스 출시였으며, 덕택에 지난 1~2주 동안 어디에서도 언급되지 않았다.
우분투 원은 본질적으로 데스크톱 사용자를 위한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다. 현재는 초대 기반의 베타 서비스 형식으로, 가입한 사용자에게 2GB 용량의 무료 온라인 스토리지를 제공하고,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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