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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우분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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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나눔글꼴&#8217;, 우분투 기본 글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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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Feb 2012 07:16:28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따뜻한 디지털]]></category>
		<category><![CDATA[OFL]]></category>
		<category><![CDATA[os]]></category>
		<category><![CDATA[나눔글꼴]]></category>
		<category><![CDATA[오픈폰트라이선스]]></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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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리눅스 기반 오픈소스 운영체제(OS) &#8216;우분투&#8217;가 NHN이 배포하는 &#8216;나눔글꼴&#8216;을 한글 기본 글꼴로 채택했다. 마틴 피트우분투 데스크톱팀 테크니컬 리드는 이같은 변화를 2월3일(한국시간) 우분투 론치패드에 공지했다.
우분투는 2007년부터 &#8216;은글꼴&#8216; 을 한글 기본 글꼴로 채택해 왔다. NHN은 2008년 나눔글꼴을 처음 선보인 뒤, 2010년 오픈 폰트 라이선스(OFL)에 따라 누구나 쓰도록 문을 열었다. 라이선스 규약만 따르면, 다양한 OS나 모바일 기기에서 나눔글꼴을 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리눅스 기반 오픈소스 운영체제(OS) &#8216;우분투&#8217;가 NHN이 배포하는 &#8216;<a href="http://hangeul.naver.com/font" target="_blank">나눔글꼴</a>&#8216;을 한글 기본 글꼴로 채택했다. <a href="https://launchpad.net/~pitti" target="_blank">마틴 피트</a>우분투 데스크톱팀 테크니컬 리드는 이같은 변화를 2월3일(한국시간) 우분투 론치패드에 <a href="https://bugs.launchpad.net/ubuntu/+source/ubuntu-meta/+bug/792471" target="_blank">공지</a>했다.</p>
<p>우분투는 2007년부터 &#8216;<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9D%80%EA%B8%80%EA%BC%B4" target="_blank">은글꼴</a>&#8216; 을 한글 기본 글꼴로 채택해 왔다. NHN은 2008년 나눔글꼴을 처음 선보인 뒤, 2010년 <a href="http://help.naver.com/ops/step2/faq.nhn?faqId=15879" target="_blank">오픈 폰트 라이선스</a>(OFL)에 따라 누구나 쓰도록 문을 열었다. 라이선스 규약만 따르면, 다양한 OS나 모바일 기기에서 나눔글꼴을 쓸 수 있게 된 것이다.</p>
<p>지난해 6월에는 구글의 웹OS &#8216;크롬OS&#8217;가 R12버전부터 나눔글꼴을 한글 기본글꼴로 채택했고, 애플도 맥OS X 10.7(라이온)을 출시하며 나눔글꼴을 넣었다. 이번 우분투의 변화로 한글 우분투를 설치하면 기본 글꼴이 나눔글꼴로 뜨게 됐다. 이 변화는 4월 공개될 우분투 12.04부터 적용된다.</p>
<p>우분투 한국지역(LoCo) 팀은 지난해 e메일 토론 끝에 나눔글꼴을 우분투 기본 한글 글꼴로 채택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지난해 6월에는 이러한 요구를 담은 글을 우분투 론치패드에 등록했고, 8개월여 만에 우분투쪽이 이를 적용했다.</p>
<p>나눔글꼴은 현재 ▲나눔고딕 ▲나눔명조 ▲나눔고딕EB ▲나눔명조EB ▲나눔손글씨 붓체 ▲나눔손글씨 펜체 ▲나눔고딕 에코 ▲나눔명조 에코 ▲나눔고딕 라이트 ▲나눔손글씨 등이 제공된다. 윈도우와 맥OS에선 나눔글꼴 패키지 설치파일을 내려받아 쓰면 된다. 개발자용 &#8216;<a href="http://dev.naver.com/projects/nanumfont" target="_blank">나눔글꼴 코딩체</a>&#8216;도 네이버 개발자센터를 통해 보급중이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2/02/ubuntu_korean.jpg" rel="lightbox[94698]" title="ubuntu_kore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707" title="ubuntu_korean"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2/ubuntu_korean.jpg" alt="" width="500" height="411"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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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노니컬 &#8220;모바일용 우분투 준비중&#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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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Nov 2011 07:00:29 +0000</pubDate>
		<dc:creator>이지영</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강분도]]></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category>
		<category><![CDATA[유나이티]]></category>
		<category><![CDATA[태블릿]]></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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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데스크톱 시장은 우분투에게 너무 작았다.
10월31일(현지기준)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린 ‘우분투 개발자 회의 2011’ 기조연설에서 마크 셔틀워스 캐노니컬 최고경영자는 “우분투를 스마트폰과 태블릿, 스마트TV 등으로 영역을 확장하겠다”라고 밝혔다.

우분투를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구현한 사례는 있었다. 개발자들이 각자의 넷북과 태블릿과 스마트폰에 우분투를 설치한 모습은 이미 많이 공개됐다. 하지만 캐노니컬이 공식적으로 나서 우분투를 데스크톱이 아닌 다른 기기에도 접목시키겠다고 나선 것은 이번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데스크톱 시장은 우분투에게 너무 작았다.</p>
<p>10월31일(현지기준)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린 ‘<a href="http://summit.ubuntu.com/uds-p/meeting/19255/plenary-letsgetreadyto-rumble/">우분투 개발자 회의 2011</a>’ 기조연설에서 마크 셔틀워스 캐노니컬 최고경영자는 “우분투를 스마트폰과 태블릿, 스마트TV 등으로 영역을 확장하겠다”라고 밝혔다.</p>
<p><a rel="attachment wp-att-82022"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2016/ubuntu-2011"><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022" title="ubuntu 201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ubuntu-2011.jpg" alt="" width="500" height="247" /></a></p>
<p>우분투를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구현한 사례는 있었다. 개발자들이 각자의 넷북과 태블릿과 스마트폰에 우분투를 설치한 모습은 이미 많이 공개됐다. 하지만 캐노니컬이 공식적으로 나서 우분투를 데스크톱이 아닌 다른 기기에도 접목시키겠다고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우분투는 데스크톱에서 리눅스를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진 운영체제로, 캐노니컬은 이 우분투를 상업적으로 지원하는 회사다.</p>
<p>기조연설에서 셔틀워스 최고경영자는 “이제 대부분의 컴퓨터 사용자들은 다양한 기기를 넘나들면서 컴퓨터를 활용하고 있다”라며 “우분투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그리고 스마트 스크린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다”라고 말했다.</p>
<p>캐노니컬은 내년에 장기지원판 우분투12.04를 출시하고 이를 모든 컴퓨팅 기기에 확장해 적용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이미 18개월 동안 하드웨어 제조업체들과 협의를 진행왔으며, 우분투를 다양한 기기에 최적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한다.</p>
<p>캐노니컬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처럼 리눅스 기반의 우분투도 많은 개발자들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했다.</p>
<p><a href="http://gigaom.com/mobile/canonical-ubuntu-has-a-future-in-mobile/?utm_source=feedburner&amp;utm_medium=feed&amp;utm_campaign=Feed%3A+OmMalik+%28GigaOM%3A+Tech%29">기가옴</a>은 “모바일 시장은 iOS와 안드로이드, 윈도우 운영체제가, 태블릿 시장에는 iOS외엔 특별한 운영체제가 없다”라며 “우분투가 모바일과 태블릿 운영체제 시장에 뛰어들기에 전혀 늦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특히 기가옴은 “우분투는 그동안 꾸준히 기존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탈피해 터치 화면을 지향하는 ‘유나이티’ 인터페이스를 선보였다”라며 “우분투 인터페이스가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적응하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해볼 만한 싸움이라는 것이다.</p>
<p>셔틀워스 역시 “모바일 버전의 우분투가 공개되면 스마트폰과 태블릿 제조업체 환영할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 버금가는 획기적인 리눅스 운영체제를 선보이겠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그는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를 언급하며 “캐노니컬이 모바일 제조업체를 인수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며 “우리는 순수하게 운영체제를 공급하겠다”라고 밝혔다.</p>
<p>유나이티 인터페이스가 이미 여러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될 수 있는 상황에서 모바일 제조업체를 인수해 자신들의 구미에 맞게 다시 꾸밀 필요는 없단 뜻이다. 그만큼 운영체제에 대해 강한 자신이 있다는 얘기로 들린다.</p>
<p>이번 주제발표에 대해 강분도 우분투 한국 커뮤니티 대표는 “우분투는 이미 11.04 버전부터 손으로 누르면서 사용하기 더 편리한 사용자 환경을 선보여 왔다”라며 “이번 셔틀워스의 발표는 PC 이후의 시대를 맞아 우분투가 어떻게 살아남으려 하는지를 잘 보여주는 캐노니컬의 전략”이라고 설명했다.</p>
<p>이 같은 생각은 현지 개발자와 사용자들도 마찬가지였나보다. <a href="http://feeds.pcworld.com/click.phdo?i=49ef4973a669af41b09ca011c7b709dd">피시월드</a>는 기조연셜 현장을 전하며 “셔틀워스의 이 같은 발언에 기조연설 현장에 있던 많은 개발자들과 사용자들이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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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쁘고, 빠르고, 편하게…우분투 11.04 판올림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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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Apr 2011 04:30:49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리눅스]]></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 11.04]]></category>
		<category><![CDATA[유니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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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픈 소스 데스크톱 운영체제인 우분투가 새 옷으로 갈아입고 11.04 버전으로 판올림 됐다. 우분투의 새로운 인터페이스 &#8216;유니티&#8217;는 이전 버전에 비해 간단한 조작을 지원해 사용하기 쉬워졌다. 우분투 디자인이 획기적으로 바뀐 셈이다. 유니티 인터페이스는 우분투 이전 버전에서도 지원되는 기능이었지만 배포판에서 주요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GUI)로 채택된 건 이번 11.04 버전이 처음이다.

우분투 11.04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그래픽을 이용해 시각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픈 소스 데스크톱 운영체제인 우분투가 새 옷으로 갈아입고 11.04 버전으로 판올림 됐다. 우분투의 새로운 인터페이스 &#8216;유니티&#8217;는 이전 버전에 비해 간단한 조작을 지원해 사용하기 쉬워졌다. 우분투 디자인이 획기적으로 바뀐 셈이다. 유니티 인터페이스는 우분투 이전 버전에서도 지원되는 기능이었지만 배포판에서 주요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GUI)로 채택된 건 이번 11.04 버전이 처음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4/ubuntu_1104_1_500.jpg" rel="lightbox[57835]" title="ubuntu_1104_1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839" title="ubuntu_1104_1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4/ubuntu_1104_1_500.jpg" alt="" width="500" height="291" /></a></p>
<p>우분투 11.04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그래픽을 이용해 시각적으로 풍부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우분투를 설치하면 사용자 PC에 탑재돼 있는 그래픽 카드가 우분투 유니티 인터페이스를 지원할 수 있는지를 자동으로 파악한다. 유니티 지원이 안 되는 경우는 기존 인터페이스가 적용된다.</p>
<p>우분투 11.04에서 터치 스크린이 지원된다는 점도 특징이다. 제스처로 화면을 스크롤 하거나, 작업공간의 전환, 화면 확대와 축소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다. 우분투 개발사 캐노니컬은 우분투 커뮤니티와 협력해 터치 제스쳐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계속 늘려간다는 방침이다. 우분투가 터치스크린을 지원함에 따라 데스크톱 PC나 노트북 외에도 태블릿 PC에서도 우분투를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8216;우분투 원&#8217;은 개인 사용자들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다. 전 세계 어디서나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플랫폼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와 함께 결합할 수 있다. 연락처와 파일에 대한 무료 온라인 동기화와 공유기술을 제공한다. 우분투 원은 윈도우 클라이언트의 공식 버전도 곧 출시될 예정이다.</p>
<p>우분투 원을 이용하면 안드로이드에 있는 파일에 접근할 수 있다. 우분투에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파일을 관리할 수 있는 셈이다. 사용자의 페이스북 연락처와 동기화할 수 있고, 지메일에서 연락처를 가져올 수도 있다. 파일 동기화 속도와 성능도 개선됐다. 우분투 원은 <a href="https://one.ubuntu.com/" target="_blank">우분투 원 공식 홈페이지</a>에서 제공되고 있다. <a href="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com.canonical.ubuntuone.contacts&amp;feature=search_result" target="_blank">안드로이드 마켓</a>과 <a href="http://itunes.apple.com/kr/app/ubuntu-one-contacts/id365281620?mt=8" target="_blank">애플 앱스토어</a>에서도 우분투 원 앱이 제공된다.</p>
<p>그 밖에도 사용자들이 반길만한 많은 개선 내용이 포함되었다. 대부분의 사전에 설치된 앱에는 ‘글로벌 메뉴’가 적용돼 모든 애플리케이션 메뉴가 스크린의 상단에 놓이게 된다. 메뉴는 필요할 때만 보이기 때문에 깔끔한 화면을 제공한다.</p>
<p>제인 실버 캐노니컬 CEO는 &#8220;우분투 11.04는 사용자에게 스타일리쉬하고 효율적인 PC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우분투에 새로운 장을 연다”라며 “우분투 11.04 출시로 우분투는 새로운 사용자를 무료 소프트웨어로 끌어들이게 될 것이다&#8221;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ubuntu.com/" target="_blank">우분투 공식 홈페이지</a>에 방문하면, 우분투를 내려받아 설치하지 않아도 브라우저를 이용해 우분투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 우분투 11.04 버전은 4월28일부터 우분투 공식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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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분투서 소통은 &#8216;피진&#8217;과 &#8216;그위버&#8217;로&#8230;통합메신저와 SNS 통합 서비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512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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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Feb 2011 09:00:04 +0000</pubDate>
		<dc:creator>안명휘</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empathy]]></category>
		<category><![CDATA[g-whizz]]></category>
		<category><![CDATA[Multi protocol messenger]]></category>
		<category><![CDATA[가상작업공간]]></category>
		<category><![CDATA[그위버]]></category>
		<category><![CDATA[다중 프로토콜 메신저]]></category>
		<category><![CDATA[리눅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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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트위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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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피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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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개인적으로 아이패드에서 가장 사용빈도가 높은 프로그램은 ‘G-Whizz’다. 구글에서 제공하는 메일, 리더, 보이스, 토크 서비스 뿐만 아니라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도 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픈소스 데스크톱인 우분투를 사용하면서 처음 당혹스러웠던 건 윈도우에서 손쉽게 사용하던 메신저가 지원이 안된다는 것이었다.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해 여러 메신저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한번에 묶어서 확인하고 관리할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개인적으로 아이패드에서 가장 사용빈도가 높은 프로그램은 ‘G-Whizz’다. 구글에서 제공하는 메일, 리더, 보이스, 토크 서비스 뿐만 아니라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도 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픈소스 데스크톱인 우분투를 사용하면서 처음 당혹스러웠던 건 윈도우에서 손쉽게 사용하던 메신저가 지원이 안된다는 것이었다.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해 여러 메신저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한번에 묶어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던차에 피진이라는 통합 메신저와 그위버라는 소셜네트워크 통합 서비스를 발견했다.</p>
<p>피진 메신저는 여러 종류의 메신저와 호환이 가능하다. 한마디로 여러 메신저를 섞어서 쓸 수 있는 다중 프로토콜 메신저(Multi-protocol Messenger)인 셈. 우분투에서 기본 메신저로 제공하는 엠퍼시(Empathy)가 있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네이트온을 지원하지 않는 관계로 피진 메신저가 끌렸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51300"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1298/1-51"><img class="size-medium wp-image-51300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margin-top: 5px;margin-bottom: 5px" title="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16-499x299.jpg" alt="" width="499" height="299" /></a></p>
<p>피진 메신저는 우분투 소프트웨어센터에서<strong> Pidgin</strong>을 검색해 설치하면 된다. 이 때 피진 인터넷 메신저 플러그인 팩을 함께 설치 해 주면 된다. 또한 소프트웨어센터 <strong>nate 플러그인도 설치해야 한다. </strong>플러그인은 우분투 소프트웨터센터에서 nate를 검색하면<strong> </strong>나온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51301"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1298/2-23"></a><a rel="attachment wp-att-51303"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1298/4-8"><img class="size-medium wp-image-51303 aligncenter" style="margin-top: 5px;margin-bottom: 5px;border: black 1px solid" title="4"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45-499x301.jpg" alt="" width="499" height="301" /></a><br />
설치가 모두 끝나면 프로그램-인터넷-피진 인터넷 메신저를 실행시켜 계정 설정을 해 주면 된다. 피진 메신저는 여러 메신저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외에도 탭 기능이 있어 대화창을 간소화 할 수 있다.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의 탭과 같은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사용 역시 간편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51302"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1298/3-14"><img class="size-medium wp-image-51302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margin-top: 5px;margin-bottom: 5px" title="3"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35-500x325.jpg" alt="" width="500" height="325" /></a></p>
<p>피진 메신저를 실행 한 다음 계정을 추가해 사용할 수 있다. 네이트온을 비롯 다양한 메신저를 통합해서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만일 네이트온 메신저만을 사용하는 경우 네이트온 홈페이지에서 메신저를 다운로드한 뒤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51307"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1298/8-3"><img class="size-medium wp-image-51307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margin-top: 5px;margin-bottom: 5px" title="8"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81-292x375.jpg" alt="" width="292" height="375" /></a><em>프로토콜 선택에서 네이트온을 선택하면 된다.</em></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51308"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1298/9-3"><img class="size-medium wp-image-51308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margin-top: 5px;margin-bottom: 5px" title="9"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91-333x375.jpg" alt="" width="333" height="375" /></a><em>간단한 설정을 마치고 나면 아래와 같이 네이트온 메신저를 이용할 수 있다. </em></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51309"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1298/10-3"><img class="size-medium wp-image-51309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margin-top: 5px;margin-bottom: 5px" title="1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101-275x375.jpg" alt="" width="275" height="375" /></a></p>
<p>피진 메신저와 함께 활용하고 있는 소프트웨어로는 그위버가 있다. 화면 상단의 편지봉투 모양을 클릭해 ‘방송’계정을 클릭해 트위터, 페이스북, 플리커 등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피진 메신저와 유사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51310"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1298/attachment/1234"><img class="size-full wp-image-51310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margin-top: 5px;margin-bottom: 5px" title="1234"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1234.jpg" alt="" width="194" height="212" /></a><em>방송을 눌러 새로운 계정을 설정 해 보자.</em></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51305"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1298/6-5"><img class="size-medium wp-image-51305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margin-top: 5px;margin-bottom: 5px" title="6"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63-465x375.jpg" alt="" width="465" height="375" /></a><em>트위터 계정을 추가했다.</em></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51306"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1298/7-4"><img class="size-medium wp-image-51306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margin-top: 5px;margin-bottom: 5px" title="7"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71-312x375.jpg" alt="" width="312" height="375" /></a><em>같은 방법으로 페이스북 계정도 추가했다. (캡쳐한 SNS 내용은 해당 사용자의 동의를 구했습니다.)</em></p>
<p>개인적으로 피진 메신저와 그위버를 통합한 서비스가 나온다면 더 편리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피진 메신저와 그위버를 사용해 각각의 메신저와 사이트에 접속하는데 걸리는 시간과 아이디, 패스워드를 입력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으니 엄청난 칼로리를 줄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다. 우분투를 사용한다고 해도 지금있는 메신저 친구들과 결코 헤어질 일이 없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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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스택 한국 커뮤니티 &#8216;기지개&#8217;&#8230;KT, 프로젝트 파트너로 참여</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510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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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Feb 2011 05:19:54 +0000</pubDate>
		<dc:creator>안명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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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시장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루키인 &#8216;오픈스택&#8217;에 대한 관심은 국내라고 해서 예외가 아니다. 오픈스택(OpenStack) 프로젝트는 2010년 ‘올해의 오픈소스 루키’에 이름을 올렸던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으로 랙스페이스(RackSpace)와 NASA가 후원하고 있다.
프로젝트 출범 당시 랙스페이스는 클라우드 파일(Cloud Files)과 클라우드 서버(Cloud Server) 기술 구현을 위한 코드를 지원했다. 그리고 NASA는 네불라(Nebula)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구동되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주목을 받았다.

사진 출처 : http://www.openstack.org/blog/2011/02/openstack-in-korea/
이런 오픈스택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시장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루키인 &#8216;오픈스택&#8217;에 대한 관심은 국내라고 해서 예외가 아니다. <a href="http://www.openstack.org/">오픈스택(OpenStack) 프로젝트</a>는 2010년 ‘올해의 오픈소스 루키’에 이름을 올렸던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으로 랙스페이스(RackSpace)와 NASA가 후원하고 있다.</p>
<p>프로젝트 출범 당시 랙스페이스는 클라우드 파일(Cloud Files)과 클라우드 서버(Cloud Server) 기술 구현을 위한 코드를 지원했다. 그리고 NASA는 네불라(Nebula)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구동되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주목을 받았다.</p>
<p><a rel="attachment wp-att-51333"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1054/openstack110227"><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333" title="openstack110227"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openstack110227.jpg" alt="" width="300" height="214" /></a></p>
<p><em>사진 출처 : <a href="http://www.openstack.org/blog/2011/02/openstack-in-korea/">http://www.openstack.org/blog/2011/02/openstack-in-korea/</a></em></p>
<p>이런 오픈스택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지난 23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렸다. <a href="http://www.openstack.or.kr/" target="_blank">오픈스택(OpenStack) 한국 커뮤니티</a> 오프닝 행사가 바로 그것으로 우리나라에서는 KT가 처음으로 이 프로젝트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고, 내부적으로는 연구과제 형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p>
<p>이날 행사도 KT가 후원을 했고, 삼성전자 DMC연구소, 삼성 SDS 등 많은 업체 전문가들이 참여했다.</p>
<p><!--[if !mso]&gt; &lt;!  v\:* {behavior:url(#default#VML);} o\:* {behavior:url(#default#VML);} w\:* {behavior:url(#default#VML);} .shape {behavior:url(#default#VML);} --> <!--[endif]--><a rel="attachment wp-att-51053"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1054/stephen-spector"><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51053" style="border: 1px solid black;margin: 5px" title="Stephen Spector"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Stephen-Spector.jpg" alt="" width="141" height="186" /></a>오픈스택 커뮤니티의 스테판 스펙터(Stephen Spector, 사진) 매니저도 참여해 국내 커뮤니티와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그는 이번 행사를 비롯해 국내에서 매우 바쁜 한주를 보냈다고 남겼다.</p>
<p>그는 <a href="http://www.openstack.org/blog/2011/02/openstack-in-korea/" target="_blank">오픈스택 블로그</a>에 고려대 융합소프트웨어 전문대학원에서의 워크숍, 공개소프트웨어 포털에서의 세미나의 내용을 남겼다.</p>
<p>그는 &#8220;한국에서 클라우드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기업 뿐 아니라 정부 기관에서도 오픈스택에 대한 관심이 높다&#8221;며 &#8220;특히 KT는 오픈스택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이 높고 프로젝트 수행에 대한 열정이 대단했다&#8221;고 밝혔다.</p>
<p>또 그는 &#8220;올해 한두번 정도 더 한국을 방문해 오픈스택에 관한 세미나에 참여할 계획인데 다음 방문때는 오픈스택 사용자 커뮤니티가 더욱 더 활성화 돼 있으면 좋겠다&#8221;고 말했다.</p>
<p>KT는 지속적인 기술 세미나와 온라인을 통한 다양한 형태의 협력활동을 지속함으로써 오픈스택 한국 커뮤니티의 활성화를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또한 자바 개발자 커뮤니티, 우분투 한국 사용자모임 등 다른 개발자와 오픈소스 커뮤니티와 연계한 활동도 계획중이다.</p>
<p>KT는 향후 오픈스택 중에서도 오브젝트 스토리지(Object Storage)를 기반으로 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아마존의 S3 스토리지 서비스와 유사한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오픈스택 커뮤니티를 적극 지원함으로써 개발자와 사용자간 관계를 더욱 탄탄하게 한다는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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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기업도 &#8216;오픈뱅킹&#8217; 합류&#8230;우리은행이 경쟁 불당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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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Feb 2011 07:00:48 +0000</pubDate>
		<dc:creator>안명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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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픈뱅킹 대열에 국민은행과 기업은행이 합류했다.
어떤 브라우저나 운영체제에 상관없이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8216;오픈뱅킹&#8217;은 지난해 우리은행이 국내 금융권에서는 처음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웹표준화 진영으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을 뿐아니라 해당 은행 고객들로부터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동안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에 인터넷익스플로러에 수많은 액티브엑스 지원 보안 프로그램을설치해야 되는 문제가 있었다.
우리은행이 촉발시킨 오픈뱅킹 서비스는 국내 소매 금융 1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픈뱅킹 대열에 국민은행과 기업은행이 합류했다.</p>
<p>어떤 브라우저나 운영체제에 상관없이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8216;오픈뱅킹&#8217;은 지난해 우리은행이 국내 금융권에서는 처음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웹표준화 진영으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을 뿐아니라 해당 은행 고객들로부터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p>
<p>그동안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에 인터넷익스플로러에 수많은 액티브엑스 지원 보안 프로그램을설치해야 되는 문제가 있었다.</p>
<p>우리은행이 촉발시킨 오픈뱅킹 서비스는 국내 소매 금융 1위 업체인 국민은행과 IBK 기업은행으로 순식간에 번지고 있다. 두 회사는 일부 제한된 오픈뱅킹 서비스를 선보인데 이어 오는 10월까지 명실상부한 오픈뱅킹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분주하다. 우리은행도 지원 브라우저와 운영체제를 더욱 넓혀가면서 &#8216;오픈뱅킹&#8217; 1호 은행으로서의 위상을 올해도 유지할 계획이다.</p>
<p>지난해 7월 9일 오픈뱅킹 서비스를 시작한 우리은행은 이후 지속적으로 지원가능한 운영체제와 브라우저의 범위를 넓혀왔다. 지난해 11월 17일터 리눅스 64비트 운영체제에 대한 서비스를, 맥OS에 대한 서비스는 지난 1월 14일부터 시작했다.</p>
<p>초기 오픈뱅킹이 다양한 운영체제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면 다음은 다양한 브라우저 지원에 방점을 찍고 있다.</p>
<p>우분투 운영체제에서 우리은행 오픈뱅킹을 사용하려면 현재까지는 파이어폭스를 사용해야 한다. 구글이 제공하는 크롬 브라우저는 조회 서비스만 가능한 상황이다. 현재 국내에서 오픈뱅킹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은행은 대부분 <a href="http://www.softforum.co.kr/">소프트포럼</a>이라는 업체의 공인인증서를 사용하는데, 현재 이 업체가 자사의 공인인증서를 크롬 브라우저에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프로그래밍을 진행중에 있어 현재로서는 사용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p>
<p>물론 윈도우를 운영체제로 사용하는 경우 파이어폭스는 물론이고 오페라, 사파리, 크롬 브라우저도 사용이 가능하다. 우리은행의 오픈뱅킹 관계자는 블로터닷넷과 전화통화에서 &#8220;현재 소프트포럼측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브라우저 사용 범위를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하는 중&#8221;이라며 &#8220;현재 4월 경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늦어도 상반기 중에는 크롬, 오페라 등의 브라우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8221;고 밝혔다.</p>
<p>또 &#8220;그동안 맥 OS에서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사용이 불가능했으나 이번달부터는 맥 OS에서 크롬 브라우저를 이용해 우리은행 오픈뱅킹 서비스 전체를 이용 가능하다&#8221;고 전했다.</p>
<p style="text-align: left"><a href="../files/2011/02/kb1.jpg"><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2/uribankopenbank110213.jpg" rel="lightbox[49778]" title="uribankopenbank110213"><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10" style="border: 1px solid black" title="uribankopenbank110213"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uribankopenbank110213.jpg" alt="" width="500" height="347" /></a></a></p>
<p>국민은행과 기업은행의 오픈뱅킹 서비스는 아직까지 리눅스와 맥 운영체제에서 100% 서비스를 이용할 수는 없다. 아직까지는 이 운영체제에서는 조회서비스만 이용이 가능한 상황. 왜 이런 것일까?</p>
<p>해당 은행의 관계자들은 &#8220;현재 운영체제와 호환이 가능한 적절한 보안프로그램을 적용하지 못해 전체 서비스 지원을 하지 못하는 상황&#8221;이라며 &#8220;올해 10월 까지는 이러한 문제가 해결돼 전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소프트포럼측도 전화 통화에서 &#8220;사전 테스트들을 진행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시점을 밝힐 수는 없다&#8221;면서도 &#8220;우리은행 오픈뱅킹 서비스를 지원하면서 관련 기술을 확보한 만큼 지원에는 별 문제가 없다&#8221;고 설명했다.</p>
<p>2011년은 오픈뱅킹 대중화의 원년이 될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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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분투서 오픈뱅킹 &#8220;걱정마&#8221;&#8230;우리•국민•기업은행 속속 지원</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92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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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Feb 2011 04:33:37 +0000</pubDate>
		<dc:creator>안명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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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픈소스 데스크톱 운영체제인 우분투를 노트북에 설치하는 과정을 다룬 기사가 나간 후 많은 의견들이 쏟아졌다. 그 중 유독 눈길이 갔던 내용은 다름 아닌 ‘아무리 그래도 우분투만 한달동안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라는 내용이었다. 나는 순간 ‘왜?’라는 생각과 함께 ‘그래, 한달간 우분투만 써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발 한달간 우분투로만 잘 버틸 수 있기를 기도했다. 아직 적응이 덜 됐지만 업무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오픈소스 데스크톱 운영체제인 우분투를 노트북에 설치하는 과정을 다룬 기사가 나간 후 많은 의견들이 쏟아졌다. 그 중 유독 눈길이 갔던 내용은 다름 아닌 ‘아무리 그래도 우분투만 한달동안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라는 내용이었다. 나는 순간 ‘왜?’라는 생각과 함께 ‘그래, 한달간 우분투만 써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발 한달간 우분투로만 잘 버틸 수 있기를 기도했다. 아직 적응이 덜 됐지만 업무용 소프트웨어는 오픈오피스나 리브레오피스를 사용하면 된다.</p>
<p>독자들은 인터넷뱅킹 때문에 우분투만을 사용하기는 힘들거라고 했다. 그 말이 100% 맞는 때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일면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다. 은행권도 변했기 때문이다. 이제는 그런 선입견을 떨쳐내고 지원하는 은행과 그렇지 않은 은행을 구분하는 것이 더 빠를 수 있다.</p>
<p>우리나라 은행 중 우리은행과 국민은행, 그리고 IBK기업은행이 오픈뱅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픈뱅킹이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운영체제와 인터넷 익스플로러(IE)에서만 가능하던 인터넷 뱅킹 업무를 리눅스, 맥OS등 다양한 OS와 다른 여러 웹 브라우저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엄밀히 말하면 오픈뱅킹이라기보다는 인터넷 멀티뱅킹이나 멀티 OS, 멀티 브라우저 지원 정도가 맞을 듯 싶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2/uribankopenbank110213.jpg" rel="lightbox[49248]" title="uribankopenbank110213"><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10" style="border: 1px solid black" title="uribankopenbank110213"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uribankopenbank110213.jpg" alt="" width="500" height="347" /></a></p>
<p>우리은행은 2010년 7월 9일, 국내 최초 오픈뱅킹 서비스를 시행했다. 리눅스 64비트 운영체제에 대한 뱅킹은 2010년 11월 17일부터 시작했고, 맥OS에 대한 서비스는 지난달 14일부터 시작했다. 오픈뱅킹이라서 그런가? 블로그, 트위터, 미투데이를 통해 고객지원도 한다. 기쁜 마음으로 크롬 브라우저를 띄우고 우리은행 홈페이지에 접속했다.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고 접속했다.</p>
<p>그런데 비밀번호 오류란다. 비밀번호 입력 한도인 세 번을 연속으로 틀렸다. 오랫만에 했더니 비밀번호를 까먹었다. 홍대역 근처에 위치한 우리은행에 갔다. 간 김에 비밀번호도 새로 발급받고 아이디도 변경했다. 다시 사무실로 뛰어와 브라우저를 띄우고 로그인. 근데 이건 또 뭐야. 구글이 제공하는 웹브라우저인 크롬으로는 계좌 조회만 가능하단다. 파이어폭스를 열었다.</p>
<p>다시 접속해서 로그인 하고 이체가 잘 되는지 해 볼까 실행하는 순간~ 응? &#8216;OTP발생기&#8217;가 있어야한다는 메시지가 나왔다. &#8216;OTP 발생기‘는 뭐지? 또 은행으로 갔다. 아까 그 직원이 웃으면 &#8220;자주 오시네요?&#8221;라면서 반겼다. 오픈뱅킹 서비스를 이용하려고 하는데 OTP발생기가 있어야 한다는 메시지가 떴다고 상황을 설명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files/2011/02/IMG_7560.jpg" rel="lightbox[49248]" title="IMG_7560"><img class="aligncenter" title="IMG_7560" src="../files/2011/02/IMG_7560.jpg" alt="" width="500" height="361" /></a></p>
<p style="text-align: center">OTP발생기 크기비교. 아이폰과 스마트키에 비교해 상당히 작다.</p>
<p>OTP 발생기는 로그인할 때마다 그 세션에서만 사용가능한 1회성 패스워드를 생성하는 보안 시스템으로, 동일한 패스워드를 반복적으로 사용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패스워드 도난 문제를 예방하는 것이 목적인 장치다. 일반 패스워드와는 달리 단방향 암호 기반의 해시라는 패스워드를 사용, 그 세션이 끝나면 폐기되기 때문에 재사용이 불가능해 보안성을 높인 장치다. 토큰형은 3천원, 카드형은 만원이란다. &#8220;싼거 주세요&#8221; 그랬더니 아까 작성한 서류를 꺼내 컴퓨터에 입력하고는 조그만 케이스에 들어있는 OTP발생기를 건넸다. 토큰형 OTP발생기의 크기는 무척 작다. OTP발생기를 받아들고 다시 사무실로 향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files/2011/02/wooribanking-osbrowser.jpg" rel="lightbox[49248]" title="wooribanking os,browser"><img class="aligncenter" title="wooribanking os,browser" src="../files/2011/02/wooribanking-osbrowser.jpg" alt="" width="502" height="393" /></a>우리은행 오픈뱅킹 서비스가 지원하는 운영체제와 브라우저 (출처 : <a href="https://u.wooribank.com/">우리은행 홈페이지</a>)</p>
<p>우리은행 오픈뱅킹을 사용하면 운영체제나 브라우저의 선택 폭이 넓어진다. 그러나 주로 사용하는 구글 크롬 브라우저의 경우에는 윈도우에서만 오픈뱅킹 서비스가 이용 가능하고, 우분투에서는 파이어폭스 브라우저로만 오픈뱅킹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OTP발생기, 공인인증서. 우분투에서 우리은행 오픈뱅킹을 사용할 준비는 끝났다. 이제 한번 써 볼까??</p>
<p><strong>오픈뱅킹 시작하기</strong></p>
<p>우분투 운영체제를 시작해 파이어폭스 브라우저를 띄운다. <a href="https://u.wooribank.com/">우리은행 홈페이지</a>에 접속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ID와 공인인증서 모두를 이용해  로그인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화면 구성이나 배치가 깔끔하다는 것이 마음에 든다. 처음 접속하게 되면 개인 방화벽을 설치해야 한다는 창이 뜬다. 우분투 사용자는 우분투용을 선택해 설치하면 된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2/23.jpg" rel="lightbox[49248]" title="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252" title="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23.jpg" alt="" width="500" height="281" /></a></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2/34.jpg" rel="lightbox[49248]" title="3"><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253" title="3"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34.jpg" alt="" width="500" height="281" /></a></p>
<p>개인방화벽이 설치되고 나면 본격적으로 인터넷 뱅킹을 이용할 수 있다. 공인인증서를 이용해 로그인을 한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2/52.jpg" rel="lightbox[49248]" title="5"><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255" title="5"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52.jpg" alt="" width="500" height="281" /></a></p>
<p>나머지 은행 업무를 사용하는 방법은 기존의 인터넷 뱅킹을 사용하는 방법과 동일하다. 처음에 은행에서 OTP발생기를 구입하는 과정을 제외하면 기존에 인터넷 뱅킹을 사용하고 있던 사용자들의 경우에는 우분투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p>
<p>우리은행 이외에 국민은행과 기업은행이 오픈뱅킹 서비스를 제공한다.</p>
<p><a href="https://my.kbstar.com/index_web.html">국민은행의 오픈뱅킹</a>은 지난달 12일 서비스되기 시작했다. 국민은행 오픈뱅킹 서비스는 리눅스에서 파이어폭스 브라우저만을 이용해 서비스 사용이 가능하다. 우리은행 오픈뱅킹 서비스가 조회 서비스부문에 한해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할 수 있는 것에 비해 브라우저 사용 제약이 조금 더 있는 상황이다. 사용방법은 우리은행 오픈뱅킹 서비스와 방법이 동일하며, OTP발생기는 은행별로 재 발급 받을 필요 없이 본인 인증 서류만을 준비해 지점을 방문해 등록 해 사용하면 된다.</p>
<p>지난 9일부터는 <a href="https://open.ibk.co.kr/" target="_blank"><strong>IBK기업은행도 오픈뱅킹 서비스</strong></a>를 지원하기 시작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2/kb.jpg" rel="lightbox[49248]" title="kb"><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365" title="kb"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kb.jpg" alt="" width="565" height="346" /></a></p>
<p style="text-align: center">국민은행 오픈뱅킹 서비스가 지원하는 운영체제와 브라우저 (출처 : <a href="my.kbstar.com/">국민은행 홈페이지</a>)</p>
<p>다른 은행에서도 지원하는 운영체제나 브라우저의 내용이 거의 비슷하다. 또 OTP발생기를 한번 구입하면 다른 은행에 등록해서 사용할 수 있으니 한번에 여러 은행의 업무를 볼 수 있어 편리하다. 지금은 오픈뱅킹이 참 특이한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그렇지만 금융권들이 속속 오픈뱅킹 대열에 합류하고 있는 만큼 조만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금융권의 당연한 의무가 될 지 모른다. 그런 날이 상당히 빠르게 다가올 것 같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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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물 꿈꾸는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8216;오픈스택&#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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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Feb 2011 02:10:45 +0000</pubDate>
		<dc:creator>안명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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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캐노니컬]]></category>
		<category><![CDATA[하이퍼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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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로운 시장이 열리면 기존 강자들만 기회를 얻는 게 아니다. 작은 틈새를 비집고 들어온 새로운 루키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거물로 성장할 수도 있다. 그런 점에서 오픈스택 프로젝트는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시장에서 새롭게 주목할만한 &#8216;루키&#8217;다.
오픈스택(OpenStack) 프로젝트를 기억하는가? 오픈스택은 2010년 ‘올해의 오픈소스 루키’에 이름을 올렸던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이다. 이 프로젝트는 랙스페이스(RackSpace)와 NASA가 후원하고 있다. 프로젝트 출범 당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새로운 시장이 열리면 기존 강자들만 기회를 얻는 게 아니다. 작은 틈새를 비집고 들어온 새로운 루키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거물로 성장할 수도 있다. 그런 점에서 오픈스택 프로젝트는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시장에서 새롭게 주목할만한 &#8216;루키&#8217;다.</p>
<p><a href="http://www.openstack.org">오픈스택(OpenStack) 프로젝트</a>를 기억하는가? 오픈스택은 2010년 ‘올해의 오픈소스 루키’에 이름을 올렸던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이다. 이 프로젝트는 랙스페이스(RackSpace)와 NASA가 후원하고 있다. 프로젝트 출범 당시 랙스페이스는 클라우드 파일(Cloud Files)과 클라우드 서버(Cloud Server) 기술 구현을 위한 코드를 지원했다. 그리고 NASA는 네불라(Nebula)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구동되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주목을 받았다.</p>
<p>참여업체들은 오픈소스 기반의 운영체제인 리눅스, 그 중에서도 우분투를 기반으로 한 클라우드 스택을 만들어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을   &#8216;클라우드에서 클라우드로&#8217; 더 쉽게 옮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p>
<p>프로젝트 출범 후 6개월여가 흐른 지금 오픈스택은 <a href="http://www.openstack.org/projects/compute/" target="_blank">베어</a><a href="http://www.openstack.org/projects/compute/">(Bexar)</a>라는 코드네임의 두 번째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를 만들 수 있는 오픈스택이 하나 둘 완성돼 가고 있는 상황이다. 랙스페이스와 NASA만 보면 굳이 루키로 부를 필요는 없다. 관심을 받은 이유는 이 프로젝트에 델과 인텔, AMD, 라이트스케일, 시트릭스 등 35개 업체가 지지를 선언했고 지금은 40여개가 넘는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 참여 업체의 수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2/openstack.jpg" rel="lightbox[48748]" title="openstack"><img class="size-full wp-image-48750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title="openstack"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openstack.jpg" alt="" width="514" height="77" /></a></p>
<p>또한 이번 버전에는 기존 업체 이외에 리눅스 소프트웨어 제공업체 캐노니컬(Canonical)과 네트워크 자이언트인 시스코(Cisco) 그리고 델(Dell) 서버의 핵심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유칼립투스 시스템스(Eucalyptus Systems)도 참여해 기술적인 측면을 더 강화했다.</p>
<p>닉 바셋(Nick Barcet) 캐노니컬 클라우드 솔루션 리더는 “오픈스택을 통한 우리의 목표는 우분투를 인프라스트럭쳐와 게스트 레벨에서 최고의 OS로 만드는 것”이라며 “오픈소스기반 퍼블릭 클라우드를 만드는 굉장한 일을 해 냄으로써, 고객에게 산업 전반에 걸친 폭넓은 유연성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p>
<p>NASA와 랙스페이스는 시장의 클라우드 컴퓨팅의 인프라스트럭쳐를 오픈스택으로 변경해 더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법을 구상중이다.</p>
<p>마이크로소프트의 하이퍼바이저 지원 문제도 그런 구상 중 하나다. 오픈스택은 현재 젠(Xen), KVM, QEMU, 유저 모드 리눅스 지원 하이퍼바이저를 지원하고 있다. 아직까지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V를 지원하지 않는다. 때문에 하이퍼-V를 이용하는 기업들은 오픈스택의 장점을 이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오픈스택 진영은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겠다는 것. 물론 마이크로소프트도 적극적이다.</p>
<p>지난해부터 오픈스택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마이크로소 프트는 하이퍼-V와의 호환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했다.</p>
<p>오픈스택은 아직까지는 베타버전으로 지원되고 있지만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는 랙스페이스측은 멀지 않아 정식버전을 출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조나단 브라이스(Jonathan Bryce) 오픈스택 프로젝트 의장 겸 공동설립자는 &#8220;오픈스택의 코드베이스에 대한 비준을 거친 후 정식버전이 출시되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 그토록 바라던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8221;이라며 감회를 밝혔다.</p>
<p>클라우드 컴퓨 팅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선택권이 서서히 고객 곁으로 다가서고 있다. 선택은 이제 고객의 몫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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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쉽고 빠르네!&#8221;&#8230;데스크톱 오픈소스 OS 우분투 설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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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Feb 2011 01:11:24 +0000</pubDate>
		<dc:creator>안명휘</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oss]]></category>
		<category><![CDATA[데스크톱]]></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설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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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블로터닷넷의 기자가 된 후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를 앞으로 전담하라는 지시가 떨어졌다. 배정받은 ‘주특기’ 영역이 바로 오픈소스소프트웨어다. 첫 느낌은 ‘오픈소스라니?’였다. 머릿속에 펭귄이 떼로 몰려다니는 느낌이랄까?
오픈소스 운영체제인 우분투를 비롯해 다양한 오픈소스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오픈소스 프로그램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조언도 있었다. 난감함이 몰려왔다. 지난 20여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이외의 PC 운영체제를 사용해 본적 없는데 다른 걸 사용해 보라니 말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2/UbuntuLogo.jpg" rel="lightbox[48452]" title="UbuntuLogo"><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48477" title="UbuntuLogo"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UbuntuLogo-300x78.jpg" alt="" width="300" height="78" /></a></p>
<p>블로터닷넷의 기자가 된 후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를 앞으로 전담하라는 지시가 떨어졌다. 배정받은 ‘주특기’ 영역이 바로 오픈소스소프트웨어다. 첫 느낌은 ‘오픈소스라니?’였다. 머릿속에 펭귄이 떼로 몰려다니는 느낌이랄까?</p>
<p>오픈소스 운영체제인 우분투를 비롯해 다양한 오픈소스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오픈소스 프로그램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조언도 있었다. 난감함이 몰려왔다. 지난 20여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이외의 PC 운영체제를 사용해 본적 없는데 다른 걸 사용해 보라니 말이다. 겁이 난 것도 사실이다.</p>
<p>퇴근 후 우분투를 설치하면서  &#8217;심각한 오류라도 발생하면 어쩌나&#8217; 하는 고민이 가장 컸다. 심각한 오류가 발생한다면 다음날 아침 업무에 심각한 지장이 발생할 것이 분명했다. 외장하드에 업무와 관련된 자료를 모두 백업한 뒤 다른 노트북에 옮겼다.</p>
<p>인터넷 검색창에 ‘우분투’를 입력하자 <a href="http://www.ubuntu.com/">우분투 홈페이지</a>와 <a href="http://www.ubuntu.or.kr/">우분투 한국이용자 모임</a>을 비롯한 많은 관련 사이트가 떴다. 설치와 관련한 내용을 살펴볼까 하다가 우분투 홈페이지를 클릭했다. 오른쪽으로 <a href="http://www.ubuntu.com/desktop/get-ubuntu/download">‘우분투 10.10다운로드’</a>가 보였다. 페이지를 이동 해 보니 이해하기 쉽게 설치방법이 나와 있었다. ISO형식으로 된 설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았다. 넷북용과 데스크톱용은 어떤 차이가 있을 지 궁금해 <a href="http://www.ubuntu.com/netbook/get-ubuntu/download">넷북에디션 다운로드</a>를 선택해   넷북용도 함께 다운로드 받아 설치를 시작했다.</p>
<p><strong>설치하기 쉬운 우분투</strong></p>
<p>기존 리눅스는 프로그램 설치 과정이 매우 어렵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에 나오는 리눅스 운영체제들은 자동화된 패키지 시스템을 통해 프로그램을 설치하기 때문에 프로그램의 설치와 삭제가 간단하다. 우분투를 설치하는 것 뿐만 아니라 추가적으로 필요한 응용프그램도 우분투 소프트웨어센터를 통해 쉽고 빠르게 설치가 가능하다.</p>
<p>우분투를 설치하기 위해 다운받은 ISO형식으로 된 설치 프로그램은 CD와 USB 두가지 저장 장치에 설치 파일을 저장할 수 있다. 기자는 USB를 이용해 설치하기로 했다. 다운로드된 설치 파일을 USB 메모리에 저장해 설치하기 위해서는 <a href="http://www.pendrivelinux.com/universal-usb-installer-easy-as-1-2-3/">유니버셜 USB 인스톨러(Universal USB Installer)</a>를 설치해야 한다.</p>
<p>첫번째 단계로 유니버셜 인스톨러를 설치한다.  그다음 1GB 이상의 여유공간이 있는 USB메모리를 이용해 다음과 같이 부팅디스크를 만든다.</p>
<div id="attachment_48456"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23px"><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2/1.jpg" rel="lightbox[48452]" title="1"><img class="size-full wp-image-48456" title="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1.jpg" alt="" width="513" height="400" /></a><p class="wp-caption-text">설치를 하려면 동의를 눌러주세요</p></div>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2/2.jpg"></a></p>
<div id="attachment_48457"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23px"><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2/2.jpg" rel="lightbox[48452]" title="2"><img class="size-full wp-image-48457" title="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2.jpg" alt="" width="513" height="400" /></a><p class="wp-caption-text">설치할 항목에서 Ubuntu 10.10을 선택합니다.</p></div>
<div id="attachment_48461"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23px"><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2/41.jpg" rel="lightbox[48452]" title="4"><img class="size-full wp-image-48461" title="4"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41.jpg" alt="" width="513" height="400" /></a><p class="wp-caption-text">부팅디스크로 사용할 USB 드라이버를 선택한 다음 Create를 누릅니다.</p></div>
<p style="text-align: left">이 과정을 거치면 USB드라이버를 통한 우분투 설치 준비는 모두 마무리가 된다. 해당 USB 드라이버에서 &#8216;Wubi&#8217;라는 실행파일을 클릭하면 우분투 설치가 시작된다. 우분투 메뉴에서 윈도우 안에 설치하기를 클릭하면 윈도우와 우분투 두 운영체제로 멀티부팅을 할 수 있도록 설치가 된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2/11.jpg" rel="lightbox[48452]" title="1"><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462" title="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11.jpg" alt="" width="515" height="397" /></a></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title="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21.jpg" alt="" width="515" height="397" /></p>
<p>드디어 설치 시작!!  설치 드라이브와 언어, 사용자 이름과 암호를 지정하고 난 뒤 설치하기를 누르면 순식간에 설치가 진행된다.</p>
<p>제발 제대로 설치돼라&#8230; 결과는 성공이었다. 새로운 운영체제를 사용한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설레임의 시작이다. 다운받아서 설치를 끝내기까지는 대략 15분~20분 정도 걸렸다. &#8220;이렇게 빨리 끝나나?&#8221;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p>
<p>이번에 설치한 우분투는 10.10버전이다. 이 버전의 이름은 2010년 10월에 나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우분투의 코드네임은  항상 &#8216;형용사+동물이름&#8217;으로 구성된다. 또한 형용사 앞글자와 동물 이름의 앞글자는 서로 같은 알파벳을 사용하며, 우분투의 버전이  올라갈 때 마다 알파벳의 순서대로 구성된다. 이번 우분투 10.10의 코드네임은 Maverick Meerkat (낙인찍히지 않은  미어캣)이고, 직전 버전인 10.04의 코드네임은 Lucid Lynx(빛나는 스라소니)였다. 우분투 4.10버전부터  5.10버전까지의 세 버전은 알파벳 순서 규칙이 생기기 전에 출시된 버전이라 알파벳 규칙이 적용되지 않았지만 이후 출시된 우분투  6.06버전부터 현재까지는 알파벳 순서 규칙을 지키면서 출시되고 있다.</p>
<p><strong>우분투가 뭔데? 어렵지 않아?</strong></p>
<p>우분투란 한마디로 &#8216;사용하기 쉬운 운영체제&#8217;다. 최근 가볍고 빠른 운영체제인 우분투가 넷북에 가장 적합한 운영체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프랑스 의회를 비롯한 세계 각지의 공공기관에서도 윈도우를 대신해 우분투를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리눅스계를 대표하는 운영체제로서 윈도우, 맥 OS X와 함께 데스크톱 운영체제의 주류로 자리잡은 프로그램이다. 리눅스는 컴퓨터 전문가나 개발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운영체제이기는 하지만 21세기 들어 일반 사용자들도 이용하기 쉽도록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를 향상시킴으로써 직관적인 GUI 환경을 갖추게 됐다.</p>
<p>우분투 설치 후 첫 느낌은 &#8216;깔끔하다&#8217; 였다. 사용하기에 불편할 정도로 깔끔한 것이 아니라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있어 필요한 최소한의 것들만을 화면에 배치한 그야말로 &#8216;내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8217; 화면 구성이었다. 또한 처음 설치 후 5분도 안되어 사용하기에 알맞은 설정으로 변경하고 필요한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바로 활용할 수 있을만큼 쉽게 구성되어 있다.</p>
<p><strong>문제상황 발생!!</strong></p>
<p>설치를 다 하고 나서 우분투에 로그인을 하자마자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 무선 인터넷 접속이 되지 않았다. 혹시나 무선인터넷을 차단한 것이 아닌가 이것저것 확인 해 봤지만 어디에서도 이상한 징후를 발견할 수는 없었다. 그러다 장치 검색을 해 보니 무선랜카드가 인식되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었다. 랜 케이블을 연결한 뒤 해당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했다. 우분투의 경우 대부분의 공개된 장치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검색 해 설치하는데 간혹 공개되지 않은 드라이버들이 있다.</p>
<p>이 경우 우분투 운영체제  상단 메뉴바의 프로그램을 클릭하면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에서 장치 드라이버를 검색하면 제공되거나 혹은 이 목록에도 없을 경우 해당 제조사에서 지원하는 드라이버 다운로드 센터로 가서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기자의 경우 후자의 방식으로 네트워크 카드 인터페이스(NIC)의 드라이버를 설치했다.</p>
<p>사용하면서 느끼는 점 중 가장 만족스러운 것은 빠른 속도다. 가볍고 빠르다는 느낌을 주는 우분투는 넷북에 사용하기에도 좋은 운영체제다. 우분투 홈페이지의 <a href="http://www.ubuntu.com/netbook/get-ubuntu/download">넷북에디션 다운로드</a>를 통해 넷북에 사용하기에 적합한 우분투를 다운로드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p>
<p>인터넷 뱅킹 등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최적화 된 홈페이지를 이용하기가 어렵고 호환되는 게임의 수가 적다거나 하는 문제가 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상당한 강점이 있는 운영체제인 것은 분명하다. 분명한 것은 윈도우보다는 빠르고, 쉽다는 것이다.</p>
<p>우분투를 설치하면 웹브라우저로 파이어폭스가 기본으로 설치된다. 난 파이어폭스 대신 구글의 웹브라우저인 &#8216;크롬&#8217;를 설치해서 사용중이다. 가볍고 빠르기 때문이다. 아쉬운 점도 있다. 자주 사용하고 있는 구글 툴바는 아직까지는 파이어폭스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익스플로러만 지원하고 있어서 이걸 사용하기 위해서는 크롬을 사용하다가 다시 파이어폭스를 실행해야 한다.</p>
<p>우분투를 며칠 사용하다가 다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니 왜 이리 느리고 무거운지 답답한 생각이 들었다.</p>
<p>문득 學而時挿之不亦悅乎(학이시삽지불역열호)란 말이 떠오른다. 배우고 때로 삽질하니 즐겁지 아니한가. 오늘도 우분투와 친해지기 위해 무한 삽질을 시작한다!!!</p>
<div>
<p><strong>우분투의 이름과 유래, 코드네임</strong></p>
<p>“우분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마음이 열려 있고 남을 도와주려 하며, 남을 긍정하고 남이 할 수 있고 잘 할 수 있는 것에  위협을 느끼지 않는다. 더 큰 전체에 속해 있다는 것을 지각함을 통해 오는 자기 확신을 갖고 있고, 남이 창피를 당하거나 상처받을  때, 고문 받거나 억압받을 때 괴로움을 느낀다.” 1984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이자 성공회의 대주교인 데스몬드 투투의 말이다.</p>
<p>우분투(Ubuntu)란 우리나라 건국이념인 ‘홍익인간’과 유사한 개념으로,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건국이념이다. ‘포괄적 인류애’, ‘내가 있기 때문에 네가 있고, 네가 있기에 우리가 있다’는 의미를 갖는 말이다.</p>
<p><a href="../files/2011/02/UbuntuLogo.jpg" rel="lightbox[48452]" title="UbuntuLogo"><img title="UbuntuLogo" src="../files/2011/02/UbuntuLogo-300x78.jpg" alt="" width="300" height="78" /></a></p>
<p>데스몬드 투투 대주교가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던 해, 미국의 리처드 스톨만(Richard Stallman)은 자유  소프트웨어(Free Software)운동을 통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운동을 시작했다. 소프트웨어의 사용, 수정, 공유에 아무런  제한을 가하지 않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쉽고 자유롭게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운동의 목적이다. 리눅스,  파이어폭스, 위키 백과사전, 우분투 등 수 많은 오픈소스 프로그램들이 바로 이 운동의 결과물이다.</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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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CC와 SW 장터 기능 강화한 &#8216;우분투10.10&#8242;</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0152</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40152#comments</comments>
		<pubDate>Fri, 08 Oct 2010 07:35:29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Ubuntu]]></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 원]]></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10.10]]></category>
		<category><![CDATA[캐노니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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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리눅스 기반 오픈소스 운영체제(OS) &#8216;우분투&#8217;가 10월10일 &#8216;우분투 10.10&#8242;을 공식 출시한다. 최신 우분투 10.10 데스크톱 및 넷북 에디션은 10월10일부터 우분투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기존 우분투 이용자는 우분투10.4 LTS에서 판올림해도 된다.
새로 선보일 우분투10.10은 개인화 클라우드 컴퓨팅(PCC) 기능에 중점을 두고 우분투 데스크톱 에디션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온·오프라인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우분투 넷북 에디션 이용자들은 작은 화면과 이동 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리눅스 기반 오픈소스 운영체제(OS) &#8216;우분투&#8217;가 10월10일 &#8216;우분투 10.10&#8242;을 공식 출시한다. 최신 우분투 10.10 데스크톱 및 넷북 에디션은 10월10일부터 <a href="http://www.ubuntu.com" target="_blank">우분투 홈페이지</a>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기존 우분투 이용자는 우분투10.4 LTS에서 판올림해도 된다.</p>
<p>새로 선보일 우분투10.10은 개인화 클라우드 컴퓨팅(PCC) 기능에 중점을 두고 우분투 데스크톱 에디션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온·오프라인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우분투 넷북 에디션 이용자들은 작은 화면과 이동 중 사용이 쉽도록 &#8216;유니티&#8217;란 새로운 데스크톱 인터페이스를 만날 수 있다.</p>
<p>우분투 이용자들을 위한 웹 클라우드 서비스 &#8216;우분투 원&#8217;을 보자. 구글 안드로이드, 애플 아이폰,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등 다른 OS와 상호운용성을 높이고 기능도 개선했다. 무료로 제공되는 &#8216;우분투 원 베이직&#8217;은 2GB 무료 저장공간에 파일·연락처·북마크·노트 등을 공유하고 동기화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우분투10.10에 덧붙은 통합 스토어를 이용해 음악을 소비할 수 있고, 윈도우 베타 클라이언트를 통해 윈도우와 우분투를 함께 경험할 수 있게 했다.</p>
<p>유료 서비스인 &#8216;우분투 원 모바일&#8217;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용 앱을 제공해, 우분투 원에 저장된 음악 파일을 스마트폰에서 실시간 듣거나 연락처를 동기화할 수 있게 됐다. 월 3.99달러 또는 연간 39.99달러에 이용할 수 있다. 저장공간이 더 필요하다면 20GB 스토리지 블록을 따로 구매하면 된다.</p>
<p>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나 게임을 내려받을 수 있는 &#8216;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8217;에 는 상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살 수 있는 기능이 덧붙었다. 넷북 에디션에서 처음 선보이는 &#8216;유니티&#8217;는 모바일 기기의 좁은 화면을 최대한 활용하는 새로운 우분투 인터페이스다. 터치와 제스처 방식 조작을 지원하며 큰 아이콘과 터치화면에 맞는 직관적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p>
<p>우분투를 배포하는 캐노니컬의 제인 실버 CEO는 “데스크톱 및 넷북용 우분투10.10은 지금까지 출시된 버전 중 가장 소비자 친화적인 버전&#8221;이라며 &#8220;우분투 원의 개인화 클라우드 서비스로 인해 우분투는 많은 이용자들의 컴퓨팅 작업에 중심이 될 것이며, 유니티는 컴퓨터 사용에 대한 사고를 바꿀 것&#8221;이라고 기대했다. 또한 &#8220;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는 세계 최고의 OS로 전환하기 위해 이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애플리케이션과 우분투를 연계시켜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0/ubuntu10_10.jpg" rel="lightbox[40152]" title="ubuntu10_1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153" title="ubuntu10_10"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0/ubuntu10_10.jpg" alt="" width="500" height="2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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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우분투 10.04 LTS&#8217;, 기업 고객에 &#8216;구애&#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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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Apr 2010 05:49:18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 10.04 LTS]]></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 원]]></category>
		<category><![CDATA[제인 실버]]></category>
		<category><![CDATA[캐노니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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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노니컬이 리눅스 기반 오픈소스 OS &#8216;우분투 10.04 LTS(Long Term Support, 장기 지원)&#8217; 데스크톱 에디션을 4월29일 공식 출시한다. 이 제품은 올 여름부터 주요 제조업체의 다양한 장치에 사전 설치될 예정이다. LTS는 기업 고객을 겨냥해 보안 및 유지보수 업데이트와 더불어 3년간 지원이 포함된 제품이다.
우분투 10.04 LTS 데스크톱 에디션은 부팅 속도를 높여 넷북 같은 SSD 기반에서 특히 빠른 부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캐노니컬이 리눅스 기반 오픈소스 OS &#8216;우분투 10.04 LTS(Long Term Support, 장기 지원)&#8217; 데스크톱 에디션을 4월29일 공식 출시한다. 이 제품은 올 여름부터 주요 제조업체의 다양한 장치에 사전 설치될 예정이다. LTS는 기업 고객을 겨냥해 보안 및 유지보수 업데이트와 더불어 3년간 지원이 포함된 제품이다.</p>
<p>우분투 10.04 LTS 데스크톱 에디션은 부팅 속도를 높여 넷북 같은 SSD 기반에서 특히 빠른 부팅 속도를 구현한다. 소셜 네트워크를 위한 설계를 덧붙인 것도 눈에 띈다. 페이스북, 디그, 트위터, 아이덴티카 등 주요 SNS 접속과 업데이트 과정을 통합한 &#8216;나의 메뉴&#8217;(Me Menu)를 제공한다.</p>
<p>파일과 폴더를 보다 손쉽게 공유할 수 있는 &#8216;우분투 원&#8217; 서비스에선 즐겨찾기와 연락처 공유 기능이 덧붙었다.  우분투 원 뮤직 스토어는 세계 주요 음반사와 유명 밴드 음악을 기본 뮤직 플레이어를 통해 곧바로 즐기도록 했으며, 음악을 구매해 우분투 원에 저장해두고 여러 컴퓨터와 단말기에서 DRM 없는 음악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2.0에선 새로 설치된 SW를 손쉽게 찾고 관리하는 기능을 제공한다.</p>
<p>캐노니컬은 우분투 10.04 LTS와 더불어 우분투 10.04 넷북 에디션(UNE)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p>
<p>제인 실버 케노니컬 CEO는 &#8220;새로운 느낌, 뮤직스토어 첨가 등의 변화는 기존 이용자들은 물론 새로운 우분투 이용자들에게 직관적이고 매력적인 이용자 경험을 제공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진 것&#8221;이라며 &#8220;우분투 커뮤니티, 파트너, 이용자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주류 시장으로 연결하는 다리가 될 것이며, 장기 지원이 포함된 우분투 10.04 LTS는 기업 IT에도 매우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우분투 10.04 LTS는 4월29일부터 <a href="http://www.ubuntu.com/" target="_blank">우분투 홈페이지</a>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070"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4/ubuntu-logo.jpg" alt="ubuntu-logo" width="400" height="12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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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분투 원 서비스,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흔들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36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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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May 2009 07:35:44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스토리지]]></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 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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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분투 프로젝트의 후원업체인 캐노니컬이 우분투 원(Ubuntu One)이란 스토리지 및 싱크 서비스를 개시하면 새로운 영역으로 들어섰다. 하지만 이번 서비스는 전통적인 오픈소스 마케팅에서 매우 조용한 서비스 출시였으며, 덕택에 지난 1~2주 동안 어디에서도 언급되지 않았다.
우분투 원은 본질적으로 데스크톱 사용자를 위한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다. 현재는 초대 기반의 베타 서비스 형식으로, 가입한 사용자에게 2GB 용량의 무료 온라인 스토리지를 제공하고, 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분투 프로젝트의 후원업체인 캐노니컬이 우분투 원(Ubuntu One)이란 스토리지 및 싱크 서비스를 개시하면 새로운 영역으로 들어섰다. 하지만 이번 서비스는 전통적인 오픈소스 마케팅에서 매우 조용한 서비스 출시였으며, 덕택에 지난 1~2주 동안 어디에서도 언급되지 않았다.</p>
<p>우분투 원은 본질적으로 데스크톱 사용자를 위한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다. 현재는 초대 기반의 베타 서비스 형식으로, 가입한 사용자에게 2GB 용량의 무료 온라인 스토리지를 제공하고, 월 10달러에 10GB를 구매할 수 있다.</p>
<p>가입 후 사용자는 각 우분투 컴퓨터에 작은 애플릿 프로그램을 설치하기만 하면, 파일을 저장할 수 있는 네트워크 드라이브가 생성된다. 여러 대의 컴퓨터에 각각 클라이언트 애플릿을 설치하면, 이들 간에는 파일을 데이터를 동기화할 수 있다. 이런 기능으로 미뤄볼 때 우분투 원이 지향하는 것은 우분투의 여러 애플리케이션과의 밀접한 통합을 통해 파일을 자연스럽게 온라인에 저장하는 것으로 보인다.</p>
<p>외부에서 볼 때 우분투 원 서비스의 자세한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스토리지는 안정적이며, 암호화를 위한 개인키 외에는 서버와의 데이터 송수신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p>
<p>우분투 원은 캐노니컬에게는 매우 참신한 아이디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오픈소스 세계의 사람들은 소프트웨어에 비용을 지불하는 것에는 극단적으로 머뭇거리는 경향을 보인다. 하지만 실제로 유용한 서비스에 돈을 지불하는 것은 그리 민감해 하지 않는다. 실제로도 서비스와 지원은 상용 오픈소스의 미래로 평가되어 왔으며, 클라우드 컴퓨팅은 이를 실행할 방법론을 제공한다. 캐노니컬은 전세계에 수백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들 중 일부만이 이 서비스를 사용한다 해도, 캐노니컬은 수많은 오픈소스 업체가 꿈에도 바라마지 않는 것을 이룰 수 있다. 바로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다.</p>
<p>하지만 여기에는 여전히 몇 가지 문제가 남아있다. 비록 우분투 원의 클라이언트는 오픈소스로 보이지만, 웹 서버 측면의 내용은 여전히 비공개로 남아있다. 물론 이는 데이터 보안의 문제 때문일 수도 있고, 단순히 경쟁력을 위한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우분투라는 이름을 본질적으로 전용 프로젝트인 서비스에 붙이는 것을 반겨줄 사람은 별로 없다.</p>
<p>더 큰 문제는 따로 있다. 우분투의 상표권은 오픈소스 커뮤니티가 아니라 캐노니컬이 가지고 있다는 것. 따라서 캐노니컬은 이 이름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 더구나 우분투 트레이드마크 가이드라인은 누구도 허가없이 이 이름을 사용할 수 없다고 되어 있다. 따라서 우분투란 이름으로 다른 경쟁 서비스는 등장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p>
<p>우분투 프로젝트의 강점은 대부분 커뮤니티에서 나온다. 그리고 커뮤니티는 대부분 타고난 인류평등주의자들이다. 때문에 캐노니컬이 우분투란 이름을 단독으로 사용하려 한다면, 적지 않은 비난을 감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p>
<p>오픈소스에게 있어서 트레이드마크란 생선가시와도 같은 것으로, 오픈소스의 윤리나 철학에 반해 사용될 수 있다. 이번 일은 완벽한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p>
<p>*Keir Thomas는 무료 서적인 우분투 포켓 가이드 및 레퍼런스의 저자이다.</p>
<blockquote><p>* 원문보기 : <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6001" target="_blank">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6001</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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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분투 리눅스, “데스크톱 전용 아니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05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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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Feb 2009 02:42:49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레드햇]]></category>
		<category><![CDATA[리눅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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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데스크톱용 리눅스의 강자로 평가받고 있는 우분투. 하지만 캐노니컬과 오픈소스 분석회사인 레드몽크가 실시한 최근 조사에 따르면, 우분투는 더 이상 데스크톱용 리눅스로만 사용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분투를 사용하고 있는 기업 7,000곳 중 대부분이 우분투를 프록시나 캐싱, 라우팅, 메일 보안, 클러스터링, 가상화, 데이터베이스 등 서버 상에서 구동되는 미션 크리티컬한 작업에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레드몽크의 분석가 스테판 오그레이디는 아직 엔터프라이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데스크톱용 리눅스의 강자로 평가받고 있는 우분투. 하지만 캐노니컬과 오픈소스 분석회사인 레드몽크가 실시한 최근 조사에 따르면, 우분투는 더 이상 데스크톱용 리눅스로만 사용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p>
<p>우분투를 사용하고 있는 기업 7,000곳 중 대부분이 우분투를 프록시나 캐싱, 라우팅, 메일 보안, 클러스터링, 가상화, 데이터베이스 등 서버 상에서 구동되는 미션 크리티컬한 작업에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다.</p>
<p>하지만 레드몽크의 분석가 스테판 오그레이디는 아직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의 선도업체인 레드햇이 긴장해야 될 정도는 아니라고 지적했다. 오그레이디는 “우분투가 각 기업 환경에서 레드햇과 정면 대결을 벌일 준비가 됐다는 것이 아니다. 다만 우분투가 단지 데스크톱 운영체제에 불과하지 않다는 것이 드러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오그레이디는 기업들이 우분투를 사용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범위가 굉장히 넓다는 것에 놀랐다며, “거의 모든 영역에서 사용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업의 규모에 관계없이 우분투를 데스크톱을 넘어 사용하는 곳이 많았다고 설명했다.</p>
<p>또한 이번 조사에는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이 많이 참여했으며, 지역적으로 북미와 유럽의 비중인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p>
<p>우분투의 후원업체인 캐노니컬은 이번 조사 결과에 대해 간단한 블로그 포스트를 올리기만 했다.</p>
<p>지난 2004년 데비안 리눅스로 출발한 우분투는 가장 인기있는 공개 리눅스 배포판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런 우분투의 인기는 델이 자사 PC에 우분투를 탑재해 판매할 정도였다. 물론 아직 시장에서 윈도우를 위협할 정도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다.</p>
<p>우분투의 인기는 넷북의 확산으로 더욱 높아지고 있다. 윈도우 비스타의 시스템 요구사항이 높아지면서 넷북용 운영체제로는 윈도우 XP와 함께 리눅스가 급부상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2분기 실적에 넷북의 확산이 영향을 미쳤다고 밝히기도 했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3466" target="_blank">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3466</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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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초보자도 거뜬!&#8217; 우분투 리눅스 가이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0286</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0286#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Jan 2009 04:39:43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따뜻한 디지털]]></category>
		<category><![CDATA[듀얼운영체제]]></category>
		<category><![CDATA[리눅스]]></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category>
		<category><![CDATA[운영체제&소프트웨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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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리눅스로 첫발을 내딛는다는 것은 특히 윈도우 외의 운영체제를 시도해본 적이 없는 사람들에게 있어 무시무시한 숙제일 수 있다. 그러나 사실 리눅스는 사용하기 결코 어렵지 않다. 단지 독자적인 접근법이 있는 다른 OS일 뿐이다. 일단 리눅스 데스크톱에 정통하게 되면 윈도우나 맥OS와의 연동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번 가이드에서는 오늘날 가장 인기 좋은 리눅스 배포판인 우분투에 초점을 두려고 한다. 그러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리눅스로 첫발을 내딛는다는 것은 특히 윈도우 외의 운영체제를 시도해본 적이 없는 사람들에게 있어 무시무시한 숙제일 수 있다. 그러나 사실 리눅스는 사용하기 결코 어렵지 않다. 단지 독자적인 접근법이 있는 다른 OS일 뿐이다. 일단 리눅스 데스크톱에 정통하게 되면 윈도우나 맥OS와의 연동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p>
<p>이번 가이드에서는 오늘날 가장 인기 좋은 리눅스 배포판인 <a href="http://www.idg.co.kr/review/detail.do?itemCode=linuxubuntu" target="_blank">우분투</a>에 초점을 두려고 한다. 그러나 우분투는 다양한 리눅스 가운데 하나일 뿐이다. 그야말로 수백 가지의 배포판이 있다. 교사와 프로그래머에서부터 음악가와 해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층의 사용자들이 즐겨 사용하고 있다. </p>
<p>우분투가 가장 인기 있는 배포판이 된 까닭은 다른 배포판보다 설치와 설정이 더 쉽기 때문이다. 에듀분투와 쿠분투를 포함해 몇 가지 상이한 버전으로도 나와 있다. 페도라나 오픈수세 같은 상이한 배포판을 어쩌다 돌리게 되었다면, 본 가이드의 대부분의 내용들이 눈에 쏙쏙 들어올 것이다. </p>
<p><strong>&#8220;우분투 세계로의 입성을 환영합니다.&#8221;</strong></p>
<p>우분투가 데스크톱PC에서 왜 가장 인기있는 리눅스 배포판인가에 대해서는 별로 궁금해할 여지가 없다. 리눅스 설치를 간단하게 해 주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일단 PC에 우분투를 깔았다면 그 다음은 어떻게 해야 할까? </p>
<p>간단하게 답하자면, 원하는 대로 하면 된다. 우분투가 별 제한이 없긴 하지만, 장난감 OS는 아니다. 윈도우나 맥 OS X로 작업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우분투로도 비슷하게 할 수 있다. </p>
<p>그러나 원하는 것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는 오리무중일 수 있다. 경험이 가장 좋은 선생님이겠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무난하게 해내고 싶다면, 본 가이드가 초보자에게 리눅스 데스크톱을 훑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우분투 시스템을 시동하고 잘 따라오시라. </p>
<p><strong>인터페이스 살펴보기</strong> </p>
<p align="center"><img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1/01%5B2%5D%5B0%5D.jpg" border="0" alt="" width="350" height="263" align="bottom" /></p>
<p>새로운 우분투 시스템에 대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부팅할 때마다 로그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설치하는 동안에 지정한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를 지정해야 한다. </p>
<p>사용하지 않을 때 타인의 PC 접근에 대한 걱정이 없는 상황이라면, 관리 메뉴(이 부분은 나중에)의 로그인 윈도우 패널의 보안 탭에서 자동으로 로그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정할 수 있다. </p>
<p>그러나 이렇게 해도 비밀번호를 잊지 않아야 한다. 윈도우에서와는 달리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거나 민감한 관리 작업을 수행할 때마다 비밀번호를 다시 입력해야 하기 때문이다. 성가셔 보이겠지만, 이것이 리눅스의 그 유명한 보안성을 유지하는 핵심 중 하나다. </p>
<p align="center"><img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1/02%5B2%5D%5B0%5D.jpg" border="0" alt="" width="350" height="263" align="bottom" /></p>
<p>우분투의 기본 그놈(Gnome) GUI 데스크톱은 다른 운영체제에서 많은 아이디어를 따 온 것이기에, 바로 익숙해진다. 이 OS의 대안버전 쿠분투는 KDE라 불리는 상이한 바탕화면 환경을 사용한다. 본인에게 어떤 바탕화면이 가장 좋은 지는 보통 개인 취향이 문제다. 그놈도, KDE도 윈도우나 맥 OS X 사용자를 잘 다루는 사용자에겐 그리 큰 어려움이 되지 않는다. 그놈은 다소 맥과 유사한 경향이 있는 반면, KDE의 인터페이스는 윈도우에 더욱 가깝다.   </p>
<p align="center"><img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1/03%5B0%5D.jpg" border="0" alt="" width="350" height="263" align="bottom" /></p>
<p>그놈에서 상하단 메뉴바 모두 윈도우의 작업표시줄에 해당하는 기능들을 수행한다. 상단 바에는 애플리케이션, 내비게이션, 시스템 설정 시작을 위한 메뉴들이 포함되어 있고, 하단 바는 현재 돌아가는 프로그램을 추적해 표시한다. </p>
<p>하단 바의 왼쪽 끝에는 현재 모두 열린 창을 숨길 수 있는 버튼이 있으며, 오른쪽에는 &#8220;가상 작업공간&#8221;을 나타내는 네모 칸이 있다. </p>
<p>이 밖에 그놈은 두 개 이상의 작업공간을 열 수 있고 각각은 마치 다수의 모니터에서 작업하는 것처럼 개별 데스크톱의 역할을 수행한다. 메뉴바의 네모를 클릭하면 한 작업공간에서 다음 작업공간으로 이동할 수 있다. 그 오른쪽에는 휴지통 아이콘을 볼 수 있다. </p>
<p>메뉴와 창 이동은 일반적인 관례를 따른다. 왼쪽 마우스 버튼은 항목들을 선택하고 더블 클릭은 항목을 열거나 시작한다.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누르면 문맥 메뉴가 뜬다. 창 사이의 전환을 위한 Alt-Tab이나 애플리케이션 메뉴를 부르기 위한 Alt-F1그리고 도움말을 위한 F1을 포함해 많은 키보드 단축키도 사용할 수 있다. </p>
<p><strong>애플리케이션과의 연동</strong></p>
<p>우분투 같은 리눅스 배포판이 좋은 점으로는, 실용적인 애플리케이션 묶음들도 포함돼 있다는 것이다. 우분투의 경우 애플리케이션 메뉴에서 화면의 상단 왼쪽 구석의 로고에까지 메뉴에 접근할 수 있다. 기본적인 애플리케이션 가운데 우분투 시스템(다른 많은 무료 툴, 게임과 유틸리티와 함께)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다음과 같다. </p>
<p><em>- OpenOffice.org. 완전히 사무용 유틸리티 스위트다. 워드 프로세서, 스프레드시트, 프리젠테이션 소프트웨어 등으로 구성돼 있다.</em></p>
<p><em>- 모질라 파이어폭스 웹 브라우저.</em></p>
<p><em>- 에볼루션. 아웃룩과 같은 기능을 한다. 이메일, 일정, 그룹웨어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지원한다.</em></p>
<p><em>- 김프. 오픈소스 그래픽 유틸리티다. 어도비 포토샵과 유사하다.</em></p>
<p><em>- 리듬박스. 아이튠즈나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와 유사한 멀티미디어 유틸리티다.</em> </p>
<p>이런 것들이 충분치 않다면, 더 추가할 수도 있다. 사실 대부분의 윈도우나 맥 OS X 소프트웨어를 대체할만한 리눅스 대용물은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애플리케이션 메뉴의 하단을 살펴보면 ‘추가/삭제’라고 표시된 입력항목이 보일 것이다. 이것을 클릭하면 우분투 소프트웨어 저장소로부터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로 채워진 브라우저 창이 뜬다. </p>
<p>인터넷을 통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다운로드와 설치는 박스를 표시하고 변경 적용을 클릭하는 것만큼이나 간단하다. 새로운 소프트웨어는 일단 이것이 자동으로 설치되었으면 애플리케이션 메뉴의 적절한 범주 아래에서 보일 것이다. </p>
<p>이렇게 쉬운 설치 방법은 가장 인기 있는 소프트웨어 패키지에 효과적이다. 하지만 더 많은 것들이 가능하다. 좀더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시냅틱 패키지 관리자도 써볼 만하다. 이것은 상단 메뉴바의 시스템 아래쪽에 관리 메뉴에서 찾을 수 있고 소프트웨어 설치에 비해 정교한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p>
<p align="center"><img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1/04%5B0%5D%5B0%5D.jpg" border="0" alt="" width="350" height="263" align="bottom" /></p>
<p>인터넷에 연결된 상태라면 새로운 업데이트와 보안 패치가 사용자의 설치된 소프트웨어에 사용 가능함을 주기적으로 알려줄 것이다. 업데이트 적용은 간단하다. 알림 아이콘을 클릭하면 업데이터 관리자가 시작되어 사용 가능한 패치를 미리 보기할 수 있게 해준다. 이후 패치의 다운로드와 설치는 말 그대로 클릭 한 번이면 끝이다. 재부팅도 필요치 않는 경우가 많다. </p>
<p><strong>시스템 설정하기</strong></p>
<p>이미 관리 메뉴에 대해 얘기했지만, 이 메뉴와 환경설정 메뉴 사이(이 둘 모두 상단 메뉴바의 시스템 메뉴 아래에 위치한다)에서 대부분의 일반적인 시스템 설정 작업을 쉽게 수행할 수 있다. 환경설정과 관리의 구분은 다소 자의적이다. 이들 두 메뉴는 윈도우나 맥 OS X의 제어판 같은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 </p>
<p align="center"><img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1/05%5B0%5D.jpg" border="0" alt="" width="350" height="263" align="bottom" /></p>
<p>예컨대 환경설정 아래의 모양판에서는 데스크톱의 외양과 느낌을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다. 창 경계 및 버튼의 형태와 색깔을 조정하고 바탕화면 월페이퍼를 변경하고 창과 애플리케이션에 맞는 새로운 기본 글꼴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이 모양판은 그래픽 카드가 &#8220;바탕화면 효과&#8221;를 지원한다면 컴피즈 퓨전의 효과를 보여줄 수 있다. </p>
<p>인쇄에 문제가 있다면 (관리 아래에 있는) 인쇄판을 살펴본다. 대개의 USB 프린터는 자동으로 탐지되며 시스템은 이에 맞는 드라이버를 설치하지만, 병렬 또는 직렬 프린터라면, 또는 네트워크를 통한 인쇄를 원한다면 여기서 설정을 조정해야 한다. </p>
<p>환경설정 아래쪽에 네트워크 설정 판을 볼 수 있다. 여기에서 유무선 또는 모바일 광대역, VPN과 DSL 연결을 설정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우분투는 많은 케이블 및 DSL 모뎀에 적절한 DHCP를 경유해 자동으로 유선 이더넷 연결을 설정해준다. 그러나 수동 설정도 수월하다. 참고로 시냅틱 패키지 관리에서 &#8220;vpn&#8221;을 검색해 VPN 연결을 설정하기 전에 소프트웨어를 추가로 설정해야 한다. </p>
<p>그러나 모든 무선랜카드가 곧바로 우분투와 호환되는 것은 아니다. 반면 카드를 올바르게 인식시킨 이후라면 이후 설정은 간단한 수준이다. 또 WEP과 WPA 보안 모두 지원한다. </p>
<p>매우 유용한 툴이 하다 더 있는데 바로 네트워크 관리자 애플릿이다. 그놈 메뉴바의 오른쪽에 있는 이 애플릿을 통해 한 개의 쉬운 메뉴에서 어려 개의 연결을 관리할 수 있다. 또 무선 네트워크의 신호 강도도 표시해준다. 네트워크 관리자 애플릿으로 VPN 연결을 관리할 수 있는 모듈을 추가로 설치해야 한다. &#8220;네크워크 관리자 vpn&#8221;이 있는지는 시냅틱 패키지 관리자를 검색해보면 된다. </p>
<p><strong>크로스 플랫폼 컴퓨팅</strong></p>
<p>대부분 우분투는 다른 운영체제와 무리 없이, 또 다양한 하드웨어 기기와 잘 호환된다. 어떤 경우 하드웨어 제조사는 기기의 사양을 발표하지 않아, 리눅스 지원을 어렵게 하거나 불가능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우분투가 자동으로 관리할 수 있는 주변장치은 사실 꽤 놀라울 정도로 폭 넓다. </p>
<p>우분투는 대부분의 메모리카드, USB 썸 드라이브, CD, DVD 및 플로피 디스크를 어려움 없이 읽는다. 심지어 동일한 기기에서 발견되는 윈도우의 모든 파티션에 자동으로 설치되려고 한다. 물론 이것이 양쪽으로 동작하지는 않는다. 한편 윈도우나 맥 OS X로 듀얼부팅을 하면, 다른 OS는 리눅스 파티션을 읽을 수 없게 된다. 추가적인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가능하다. </p>
<p>또한 우분투는 네트워크 브라우저로부터 위치 메뉴에서 네트워크를 선택하면 나타나는 윈도우 네트워크의 공유부분에 연결될 수 있다. 서버로 연결을 선택함으로써 FTP 사이트와 WebDAV 점유부분을 포함해 다른 종류의 네트워크 서버에 접속할 수 있다. </p>
<p align="center"><img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1/06.jpg" border="0" alt="" width="350" height="263" align="bottom" /></p>
<p>크로스 플랫폼 호환성이 목적이라면, 리눅스에서 문서를 생성할 때 파일포맷에 신경 써야 한다. 예컨대 본 기사의 작성 시점 현재 OpenOffice.org 사무용 애플리케이션은 기본적으로 오픈도큐먼트 포맷(ODF)으로 문서를 저장한다. 그리고 이 포맷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호환되지 않는다. 윈도우를 사용하는 친구나 동료와 파일을 공유하려면 저장 대화상자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포맷을 지정해야 한다. </p>
<p>때로 어떤 리눅스와 공존하지 않는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만나는 경우도 있게 되는데, 이런 경우 시냅틱 패키지 관리자를 통해 사용할 수 있는 와인이라는 소프트웨어 패키지가 유용하다. 와인은 리눅스에서 순수한 윈도우 소프트웨어를 동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일종의 에뮬레이션 유틸리티다.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효과적인 것은 아니나, 지원되는 프로그램 목록이 계속 늘고 있는 상황이다. </p>
<p><strong>강력한 커뮤니티</strong></p>
<p>이 가이드는 광대한 우분투와 리눅스 컴퓨팅 세계에 있어 빙산의 일각 수준이다. 또 우분투는 앞으로도 계속 진화해나갈 것이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초보자 및 숙련된 사용자가 함께 모여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OS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이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는) <a href="http://ubuntuforums.org/" target="_blank">우분투 포럼</a>이 나중에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p>
<p>특별히 어려운 기술적 문제로 도움을 요청한다면, 전문가가 문제를 진단하도록 하기 위해 시스템 로고나 설정파일의 내용을 올리도록 요청을 받을 수도 있다. 이 경우 (애플리케이션 메뉴의 액세서리라는 머리말 아래의 터미널을 통해 접속할 수 있는) 끔찍한 리눅스의 명령어 세계를 파고들어야 하는 상황도 포함될 수 있다. </p>
<p>그러나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그저 주어진 지침사항을 따르면 된다. 그러나 우분투에 대해 더 많이 배울수록 스스로 전문가의 경지에 더 가까워진다는 사실을 반드시 염두에 두길 바란다. </p>
<p>마지막으로 새로운 운영체제에 익숙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은 즐기는 것이다. 리눅스의 최대 강점은 그것을 둘러싼 커뮤니티에 있다. 우분투를 선택함으로써 당신은 가장 강력하고 흥미로운 운영체제의 사용자들로 구성된 커뮤니티에 합류한 것이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3272">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3272</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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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북용 리눅스 &#8216;이분투 8.10&#8242;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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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Dec 2008 11:41:58 +0000</pubDate>
		<dc:creator>추현우</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EeePC]]></category>
		<category><![CDATA[넷북]]></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category>
		<category><![CDATA[이분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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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넷북에 최적화된 리눅스 배포판인 이분투 8.1(Eeebuntu 8.10)이 공개됐다.
이분투는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리눅스 배포판인 우분투(Ubuntu)를 넷북 용도에 맞게 변형한 리눅스 버전으로 1024&#215;600 픽셀 해상도와 무선 인터넷(Wi-Fi), 터치패드, 사운드 등 넷북에서 주로 쓰이는 사양에 맞게 수정을 가한 것.
이분투 8.1은 아수스 EeePC에 맞게 최적화되었으나, 비슷한 사양의 넷북 제품에도 설치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광드라이브가 없는 넷북을 위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ttachment wp-att-9236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2/eeebuntu-desktop.jpg" alt="eeebuntu-desktop" width="450" height="264" /></p>
<p>넷북에 최적화된 리눅스 배포판인 이분투 8.1(Eeebuntu 8.10)이 공개됐다.</p>
<p>이분투는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리눅스 배포판인 우분투(Ubuntu)를 넷북 용도에 맞게 변형한 리눅스 버전으로 1024&#215;600 픽셀 해상도와 무선 인터넷(Wi-Fi), 터치패드, 사운드 등 넷북에서 주로 쓰이는 사양에 맞게 수정을 가한 것.</p>
<p>이분투 8.1은 아수스 EeePC에 맞게 최적화되었으나, 비슷한 사양의 넷북 제품에도 설치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광드라이브가 없는 넷북을 위해 플래시 드라이브를 이용해 이분투를 <a href="http://www.liliputing.com/2008/12/how-to-install-eeebuntu-with-a-usb-flash-drive.html">설치</a>하는 것도 가능하다.</p>
<p>국내에서는 넷북용 운영체제로 윈도XP가 주로 쓰이고 있으나, 저사양, 인터넷 접속 용도로 가볍게 사용하고자 하는 유저들을 중심으로 넷북에 리눅스를 설치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해외의 경우, 델과 HP에서 윈도XP와 함께 리눅스가 설치된 넷북도 판매하고 있다.</p>
<p>이분투 8.1 버전은 이분투 공식 사이트(<a href="http://eeebuntu.org">http://eeebuntu.org</a>)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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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에서 손으로…아프리카식 e정보공유 프로젝트 &#8216;우부위키&#8217;</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8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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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Nov 2008 10:54:36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따뜻한 디지털]]></category>
		<category><![CDATA[Ubuwiki]]></category>
		<category><![CDATA[Ubuwiki Offline]]></category>
		<category><![CDATA[Wiki on a Stick]]></category>
		<category><![CDATA[넬슨 만델라]]></category>
		<category><![CDATA[아프리카 지식공유]]></category>
		<category><![CDATA[우부위키]]></category>
		<category><![CDATA[우부위키 오프라인]]></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category>
		<category><![CDATA[위키 온 어 스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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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8220;우리 마을을 거쳐가는 나그네는 음식이나 물을 달라고 말할 필요가 없었다. 그가 발걸음을 멈추면 사람들은 그냥 물을 주고 대접했다. 이것이 우분투의 한 측면이지만, 우분투는 다양한 측면을 지닐 것이다. 사람들이 먼저 말을 걸지 않아도 된다는 게 우분투란 얘기가 아니다. 자, 물어보자. 당신이 속한 공동체가 더 나아지도록 당신도 그렇게 할 것인가?&#8221; &#8211; 넬슨 만델라
넬슨 만델라 남아공 전 대통령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ubuwiki" rel="lightbox[pics7898]" href="http://bloter.net/files/2008/11/ubuwiki.jpg"><img class="attachment wp-att-7899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1/ubuwiki.jpg" alt="ubuwiki" width="500" height="255" /></a></p>
<blockquote><p>&#8220;우리 마을을 거쳐가는 나그네는 음식이나 물을 달라고 말할 필요가 없었다. 그가 발걸음을 멈추면 사람들은 그냥 물을 주고 대접했다. 이것이 우분투의 한 측면이지만, 우분투는 다양한 측면을 지닐 것이다. 사람들이 먼저 말을 걸지 않아도 된다는 게 우분투란 얘기가 아니다. 자, 물어보자. 당신이 속한 공동체가 더 나아지도록 당신도 그렇게 할 것인가?&#8221; &#8211; 넬슨 만델라</p></blockquote>
<p>넬슨 만델라 남아공 전 대통령의 이 유명한 비유는 &#8216;공동체를 위하여&#8217;란 우분투의 철학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이는 오픈소스의 철학과도 맞닿는다. 누가 요구하지 않아도 공동체를 위해 기술과 지식을 스스로 기여하는 것! 그래서 오픈소스는 나눔과 기여로 크고 발전한다.</p>
<p><a href="http://ubuwikioffline.sourceforge.net/" target="_blank">우부위키 오프라인</a>(Ubuwiki Offline)도 이를테면 마을을 거쳐가는 나그네를 위해 물을 먼저 건네는 프로그램이다. 우부위키 오프라인은 PC에서 쓸 수 있도록 고안된 위키형 게시판 프로그램이다. 이 오픈소스SW는 초고속망이 제대로 보급되지 않고 인터넷 이용료도 비싼 아프리카 지역 주민들을 위해 개발됐다.</p>
<p>우부위키는 휴대용 위키 프로그램인 &#8216;<a href="http://sourceforge.net/projects/stickwiki" target="_blank">위키 온 어 스틱</a>&#8216;(WoaS·Wiki on a Stick)에서 파생된 프로그램이다. 인터넷 이용이 어렵고 값비싼 아프리카에서 주요 디지털 컨텐트들을 오프라인 PC에 저장해두고 쓸 수 있도록 돕고자 개발됐다.</p>
<p>&#8220;우부위키 오프라인은 디지털 격차 해소에 대한 대답이다. 우부위키를 이용하면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이용자가 웹페이지를 만들고 편집할 수 있다. 우부위키는 우분투의 기본 정신과도 상통한다. 애플리케이션은 공동체에 의해 공유된다는.&#8221;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데이빗 로버트 루이스는 우부위키의 가치와 가능성을 이같이 설명한다.</p>
<p>이름에서 보듯 우부위키는 <a href="http://www.ubuntu.com" target="_blank">우분투</a> 이용자들을 고려해 제작됐다. 우부위키를 활용해 우분투 공동체가 더 많이 교류하고 정보를 나누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p>
<p>어떻게 지식을 나누고 공유할까. 우부위키는 인터넷이 결핍된 공동체를 먼저 떠올렸다. &#8216;인터넷을 이용하기 어려운 아프리카에선 어떻게 공동체끼리 지식과 정보를 나눌까.&#8217; 해답은 이동형 저장장치에서 찾았다. 용량이 적은 디스크나 USB 메모리에 쏙 들어가는 작은 크기에 낮은 사양의 PC에서도 무리 없이 쓸 수 있을 것. 그러면서도 누구나 컨텐트를 자유롭게 만들고, 고치고, 개선할 수 있어야 할 것. 이런 발상이 우부위키를 세상에 내놓았다.</p>
<p>우부위키는 자체 수정 기능이 내장된 XHTML 파일 하나로 구성돼 있다. 프로그램 용량도 4.5MB 정도로 작고 가볍다. 우부위키 프로젝트를 소개한 &#8216;우부위키 라이브&#8217;란 요약 페이지를 기본으로 내장하고 있다.</p>
<p>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XHTML 파일을 연 뒤 아무 페이지에서든 화면 오른쪽 위 연필 아이콘을 누르면 해당 문서를 편집할 수 있다. 본문 텍스트 위에서 마우스를 더블클릭해도 편집 화면으로 바뀐다.</p>
<p>&#8220;왜 우리가 지식과 자원을 배포하는 데 인터넷에 의존해야 하는가? 전혀 낯선 이에게 우부위키를 넘겨준 적 있는가? 우부위키는 온전히 운영체제 독립적인 플랫폼이지만, 이를 세대간 정보를 나누는 방법이라 여기면 어떨까.&#8221; 우부위키 프로젝트의 제안이 생뚱맞다면, 그건 우리가 이미 인터넷이 대중화된 편한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p>
<p>값비싼 최신형 PC가 있어야만 지식을 만들고 나눌 수 있다면, 그건 올바른 사회가 아닐 게다. 지식과 정보를 나누고 배우려는 욕구는 지구촌 어디든 똑같다. 저마다 환경에 따라 방식이 달라질 뿐이다. 우부위키 오프라인은 아프리카식 디지털 정보공유 제안이자 정보격차 해소 프로젝트인 셈이다.</p>
<p>※ 이 글은 오픈소스 전문 팀블로그 &#8216;<a href="http://www.openlamp.co.kr" target="_blank">오픈램프</a>&#8216;에도 동시에 게재되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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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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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리눅스PC&#8217; 사시겠습니까?</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5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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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삶/여가/책]]></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리눅스PC]]></category>
		<category><![CDATA[삼보컴퓨터]]></category>
		<category><![CDATA[아시아눅스3.0]]></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category>
		<category><![CDATA[한글과컴퓨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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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국내에서도 리눅스를 운영체제로 탑재한 PC가 출시되려나봅니다. 한글과컴퓨터는 삼보컴퓨터와
제휴를 맺고 다음달 국내 최초의 &#8216;리눅스 데스크톱PC&#8217;를 출시하겠다고 2월4일 밝혔습니다. 

이번 리눅스PC는 한·중·일 공동 프로젝트로 탄생한 &#8216;아시아눅스 데스크톱 3.0&#8242;을
탑재했습니다. &#8216;아시아눅스&#8217;는 오픈소스SW인 리눅스 기반 OS입니다. 아시아 표준 OS를 지향하며 중국 훙치리눅스, 일본 미라클리눅스 등이 공동
개발·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국내에선 한글과컴퓨터가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정작 궁금한 것은 이용자의 반응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5327105775.jpg" alt="한글과컴퓨터-삼보컴퓨터 &#39;리눅스PC&#39; 출시 MOU 체결" class="tt-resampling" height="333"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5327105775.jpg')" /></div>
<p></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국내에서도 리눅스를 운영체제로 탑재한 PC가 출시되려나봅니다. 한글과컴퓨터는 삼보컴퓨터와<br />
제휴를 맺고 다음달 국내 최초의 &#8216;리눅스 데스크톱PC&#8217;를 출시하겠다고 2월4일 밝혔습니다. </font>
</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이번 리눅스PC는 한·중·일 공동 프로젝트로 탄생한 &#8216;아시아눅스 데스크톱 3.0&#8242;을<br />
탑재했습니다. &#8216;아시아눅스&#8217;는 오픈소스SW인 리눅스 기반 OS입니다. 아시아 표준 OS를 지향하며 중국 훙치리눅스, 일본 미라클리눅스 등이 공동<br />
개발·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국내에선 한글과컴퓨터가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font>
</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정작 궁금한 것은 이용자의 반응입니다. 리눅스는 아직 일반 이용자에겐 &#8216;가까이 하기엔 먼<br />
당신&#8217;이기 때문입니다. </font>
</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먼저 리눅스란 OS 자체가 낯설다는 것이죠. 이미 윈도우에<br />
길들여진 이용자들에게 리눅스의 복잡한 설정이나 생소한 기능들은 선택을 방해하는 요소들입니다. </font>
</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관련 애플리케이션이 부족하다는 인식도 리눅스 보급의 큰 걸림돌입니다. 리눅스PC를 윈도우<br />
기반 PC처럼 불편함 없이 쓸 수 있다면야, 굳이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font>
</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허나, 이 모두를 아우르는 가장 큰 장애물은 다름아닌 이용자의 &#8216;심리적 저항선&#8217;입니다.<br />
윈도우에 익숙한 이용자들은 리눅스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이나 두려움이 있습니다. 다시 기능들을 배우기도 쉽지 않거니와 귀찮기도 하고 따로 시간을<br />
투자하기도 만만찮습니다. 시작이 어렵다는 뜻입니다. </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현실은 좀 양상이 다릅니다. 윈도우와 리눅스, 맥OS를 갈라놓은 틈새도 점차 좁아지는<br />
추세입니다. 리눅스 기반 OS인 우분투나 아시아눅스는 MS 윈도우를 사용하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이용 방식이 비슷합니다. 윈도우에 익숙한<br />
이용자들도 거부감 없이 만날 수 있습니다. 별도의 파티션을 나누거나 초기 설정을 위해 약간의 지식이 필요합니다만, 의지만 있다면 방법은 얼마든지<br />
있게 마련입니다. </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이용자 경험(UX)도 윈도우에 못지 않습니다. 우분투나 아시아눅스3.0 모두 윈도우<br />
비스타와 같은 3D 데스크톱 환경을 지원합니다. 미리보기, 창 두루마리, 창 당기기, 투명처리 기능 등 화려한 애니메이션 효과도 즐길 수<br />
있습니다. 한컴의 경우 일반 소비자용 리눅스PC에는 업무에 불편이 없도록 &#8216;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08 리눅스&#8217;도 함께 탑재할 예정이라고<br />
합니다. </font>
</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그럼에도 리눅스PC의 보급을 낙관하기엔 조심스럽습니다. 이용자들은 단순히 성능이나 가격만<br />
보고 PC를 선택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랜 시간 굳어진 마음속 윈도우 성채가 쉽사리 허물어지진 않을 것입니다. 아직은 인터넷뱅킹도 포기해야<br />
합니다. 단기간의 뒤집기는 없을 거란 뜻입니다. </font>
</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한컴도 우선은 경쟁력 있는 공공부문 PC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합니다. &#8220;리눅스는 보안성이<br />
뛰어나고 바이러스 위험이 낮으므로, 업무용으로도 인터넷이나 문서작성 등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8221;거나 &#8220;64비트 프로세서를 지원해 시스템의<br />
성능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다&#8221;는 설명도 덧붙였습니다. 특히 다음달 &#8216;한글과컴퓨터 2008 리눅스&#8217;가 출시되면 리눅스 기반 PC의 보급에도<br />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한컴쪽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font>
</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리눅스PC를 사고 안 사고는 개인의 선택입니다. 그렇지만 선택의 자유마저 원천적으로, 혹은<br />
불공정하게 봉쇄당한다면 온당치 못할 것입니다. 한컴과 삼보컴퓨터의 &#8216;리눅스PC&#8217;는 영업상의 성패를 떠나 개인의 OS 선택의 폭을 넓혀주었다는<br />
점에서 박수받을 제품이라 생각합니다.</font></p>
<div class="wlWriterEditable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028df145-ce0e-4098-b436-852675556bf5" contenteditable="false"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 font-family: 'trebuchet ms',geneva;"><font size="2">asadal&#8217;s Tags: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d%95%9c%ea%b8%80%ea%b3%bc%ec%bb%b4%ed%93%a8%ed%84%b0" target="blank" rel="tag">한글과컴퓨터</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82%bc%eb%b3%b4%ec%bb%b4%ed%93%a8%ed%84%b0" target="blank" rel="tag">삼보컴퓨터</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5%84%ec%8b%9c%ec%95%84%eb%88%85%ec%8a%a43.0" target="blank" rel="tag">아시아눅스3.0</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b%a6%ac%eb%88%85%ec%8a%a4PC" target="blank" rel="tag">리눅스PC</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a%b0%eb%b6%84%ed%88%ac" target="blank" rel="tag">우분투</a></fon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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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눅스와 쉽게 친해지는 방법, &#8216;Wubi&#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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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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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우분투]]></category>
		<category><![CDATA[우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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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를 사용하면서 &#8216;리눅스&#8217;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가져본 적은 없습니까. 한번쯤 설치해 써보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해서 주저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우비(Wubi)를 선택하세요. 리눅스와 보다 쉽게 친숙해지는 방법입니다.


우비는 윈도우 사용자들을 위한 리눅스 설치 프로그램입니다. 좀더 정확히 말하면, 리눅스 배포판 가운데 하나인 &#8216;우분투&#8217;(Ubuntu)를 설치하기 위한 파일입니다. 우비를 이용하면 리눅스 초보자도 손쉽게 우분투를 PC에 설치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를 사용하면서 &#8216;리눅스&#8217;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가져본 적은 없습니까. 한번쯤 설치해 써보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해서 주저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strong><a target="_blank" href="http://wubi-installer.org/">우비</a></strong>(Wubi)를 선택하세요. 리눅스와 보다 쉽게 친숙해지는 방법입니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
<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img src="/tt/attach/6/6892712677.jpg" alt="Wubi" class="tt-resampling" height="130" width="250" /></div>
<p>우비는 윈도우 사용자들을 위한 리눅스 설치 프로그램입니다. 좀더 정확히 말하면, 리눅스 배포판 가운데 하나인 &#8216;우분투&#8217;(Ubuntu)를 설치하기 위한 파일입니다. 우비를 이용하면 리눅스 초보자도 손쉽게 우분투를 PC에 설치할 수 있습니다. &#8220;윈도우 이용자들을 위한 비공식 우분투 설치 프로그램&#8221;이라고 <strong><a target="_blank" href="http://wubi-installer.org/">우비 홈페이지</a></strong>는 소개하고 있습니다. &#8220;마우스 클릭만으로 손쉽게 리눅스의 세계로 안내해주는 프로그램&#8221;이란 설명도 덧붙어 있군요.</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어떤 프로그램이길래? 내려받아 설치해봤습니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우비의 특징은 설치와 삭제가 쉽고 간편하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분투를 설치하려면 CD 이미지 파일(ISO)을 내려받아→라이브CD로 구운 다음→PC를 재부팅하고 우분투 CD로 부팅해→우분투를 설치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 과정에서 우분투를 깔기 위해 별도의 리눅스 루트 파티션과 스왑 파티션을 설정해야 하고, 어떤 운영체제로 부팅할 지 결정하기 위해 부트로드도 건드리게 됩니다. 초보자로선 파티션을 설정하는 일이 만만치 않은 과정일 뿐더러, 나중에 삭제하기도 번거롭습니다. 부트로더를 원상복구하는 일도 막막하고요. 이쯤이면 초보자에겐 우분투를 만나러 가는 길이 산 넘고 물 건너는 험난한 여정이나 다름없습니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우비는 이 여정을 아주 간편하게 단축했습니다. 설치파일만 실행하면 제가 알아서 우분투 최신버전을 내려받아 PC에 설치해줍니다. 이미지 파일을 따로 CD로 구울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재부팅할 필요 없이 윈도우를 실행한 상태에서 바로 설치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파티션과 부트로더도 건드리지 않습니다. 윈도우 안에 가상 드라이브를 만들어 우분투를 설치해주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파일을 하나의 폴더에 설치하므로, 윈도우의 &#8216;프로그램 추가/삭제&#8217; 기능을 이용해 손쉽게 삭제할 수 있습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한마디로, 우비는 시스템을 건드리지 않는 안전한 프로그램입니다. 이보다 쉽게 리눅스를 만나는 방법이 있을까요. 더구나 우비는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참 이쁜 녀석입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저도 진작부터 우분투를 써보고 싶었지만, 파티션과 부트로더를 건드리는 일이 부담스러웠는데요. 우비 덕분에 가상 드라이브를 만들어 리눅스의 세계로 접속할 수 있었습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아직은 리눅스 환경에 익숙치 않은 터라, 무엇을 건드려야 할 지도 잘 모르겠네요. 겉보기엔 윈도우와 비슷한 환경으로 이용할 수 있는 듯합니다. 그런데도 인터넷 접속을 위해 네트워크 환경을 설정하는데도 한참을 헤맸습니다. 이거 정말, 이제 막 걸음마를 떼는 아기 심정입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그래도 하나하나 건드려볼 생각입니다. 리눅스와 친숙해지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면 다양한 운영체제 환경을 위한 생태계도 지금보다 빨리 구축되지 않을까요. 기회 되는대로 &#8216;룸메이트&#8217;가 쓰고 있는 매킨토시에도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리눅스와 맥OS 선배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font></p>
<ul>
<li>
<div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strong><a target="_blank" href="http://sourceforge.net/project/downloading.php?groupname=wubi&amp;filename=Wubi-7.04.04.exe&amp;use_mirror=osdn">우비(Wubi) 내려받기</a></strong></font></div>
</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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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분투 리눅스, 세상을 바꾸는 작은 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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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정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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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리눅스를 쓴다는 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동참하는 일이다. 우리 시대 디지털 문명과 정보기술산업이 특정 기업, 이를테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지배 아래 놓이는 최악의 사태를 막는 일이다. 이제 시작일 뿐이지만 인프라의 독점은 갈수록 더 많은 문제를 낳을 것이다. 더 늦기 전에 독점에 저항해야 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실천은 윈도우가 아닌 다른 운영체제를 널리 퍼뜨리는 것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리눅스를 쓴다는 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동참하는 일이다. 우리 시대 디지털 문명과 정보기술산업이 특정 기업, 이를테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지배 아래 놓이는 최악의 사태를 막는 일이다. 이제 시작일 뿐이지만 인프라의 독점은 갈수록 더 많은 문제를 낳을 것이다. 더 늦기 전에 독점에 저항해야 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실천은 윈도우가 아닌 다른 운영체제를 널리 퍼뜨리는 것이다. 다행히도 우리에게는 리눅스가 있다. 리눅스 가운데서도 우분투는 윈도우를 대체할만큼 충분히 매력적이다. </font></p>
<ul>
<li>
<div align="justify"><font size="2"><font face="Verdana">참고 : <strong><a target="_blank" href="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0616.html">리눅스가 대안이다(이정환닷컴)</a></strong></font></font></div>
</li>
</ul>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사람들은 흔히 시장이 기술의 진보를 불러온다고 믿는다. 리눅스는 그 많지 않은 예외 가운데 하나다. 리눅스는 시장의 영역에 벗어나 있으면서도 진보를 거듭해 왔다. 내가 리눅스를 써야겠다고 생각한 이유는 단순하다. 리눅스가 계속 진보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서다. 리눅스를 돕는 최선의 방법은 직접 리눅스를 쓰는 것이다. 윈도우를 밀어내고 불편함에 적응하는 것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리눅스와 윈도우의 차이에 익숙해지는 것이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우분투를 설치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strong><a target="_blank" href="http://www.ubuntu.com/">우분투 홈페이지</a></strong>에 가면 우분투 CD 이미지를 내려받을 수 있다. 서버 상태가 좋기 때문에 10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 이 이미지를 CD에 구워서 다시 부팅을 하면 된다. CD를 굽는 게 어려운가. 홈페이지에 주소를 남기면 설치 CD를 무료로 보내주기도 한다. 자세한 설치 방법은 우분투 홈페이지를 참고하기 바란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우분투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줄루족 말로 &quot;네가 있으니 내가 있다&quot;는 뜻이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우분투는 100% 무료다. 운영체제가 무료일 뿐만 아니라 우분투에서 쓸 수 있는 수천가지의 프로그램이 모두 무료다. 물론 유료 프로그램도 있지만 무료 프로그램만으로도 충분하다. 우분투를 설치하고 난 다음 프로그램 목록에서 체크만 해주면 인터넷에서 내려받아 자동으로 설치까지 해준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대체할 워드 프로세서나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은 물론이고 동영상이나 음악 감상 프로그램, 이미지와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등이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놀랍지 않은가. 돈을 주고 파는 프로그램을 세상의 어떤 사람들은 공짜로 인터넷에 올려 누구나 내려받아 쓸 수 있게 만든다. 뉴욕 맨해튼의 증권 브로커나 남아프리카공화국 줄루족의 아이들이나 누구나 공짜로 쓸 수 있다. 그동안 우리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세상의 전부인줄 알고 돈을 내고 쓰거나 몰래 훔쳐 써왔는데 이렇게 멋진 운영체제와 프로그램이 무료로 인터넷에 널려 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리눅스같은 자유 소프트웨어는 무료로 가져다 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스코드가 공개돼 있어 공부만 조금 하면 누구나 마음대로 고쳐 쓸 수도 있다. 그 과정에서 리눅스는 자연스럽게 더 편리하고 더 멋진 운영체제가 된다. 수많은 사람들과 수많은 회사들이 리눅스의 개발 과정에 참여한다. 이들이 이 돈 안 되는 일에 수고를 아끼지 않는 이유는 너무나도 간단하다. 리눅스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줄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최근 출시된 우분투 7.04에서는 무엇보다도 3차원 인터페이스가 눈길을 끈다. 윈도우 비스타의 에어로 글래스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컴퓨터로 더 많은 작업을 하게 되면서 우리는 화면이 비좁다고 느끼게 된다. 더 좋은 그래픽 카드를 쓰게 되고 더 큰 모니터를 쓰게 된다. 그런데 우분투 베릴을 쓰면 화면을 2개 이상으로 나눠 쓸 수 있게 된다. 물론 과거의 리눅스에서도 지원했던 기능이지만 3차원 화면에서 좀 더 직관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이를테면 첫번째 화면에서 인터넷 검색을, 두번째 화면에서는 워드 프로세서를, 세번째 화면에서는 메일을, 네번째 화면에서는 인스턴트 메신저를 쓸 수 있다. 화면을 넘나들기도 쉽다. 마우스로 끌어서 화면 바깥으로 넘기기만 하면 된다. 여러 작업을 펼쳐놓고 다른 작업으로 이동하는 것도 즐겁다. 먼저 하던 작업이 다른 작업 밑에 숨지 않고 3차원으로 떠오른다. 직관적이고 명확하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인터넷은 파이어폭스를 쓰면 되고 메일은 에볼루션 메일이나 썬더버드를 쓰면 된다. 인터넷 뱅킹이 안 되고 신용카드 결제가 안 되는 게 치명적인 한계지만 그것만 아니라면 아무런 불편함이 없다. 억지로 리눅스를 쓰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리눅스는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보다 훨씬 가볍고 편리하고 즐겁다. 일단 써보고 판단하라는 이야기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윈도우를 완전히 지우고 들어내기 부담스럽다면 듀얼 부팅을 하면 된다. 파티션을 따로 비워두고 리눅스를 설치한 다음 부팅할 때마다 두 운영체제 가운데 골라서 부팅을 하면 된다. 장담하건데 아마도 리눅스를 쓰는 시간이 점점 더 길어질 것이다. 리눅스를 쓰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더 나은 세상이 될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font></p>
<p><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1" src="/tt/attach/17/8df433bf50242b5f_l.jpg" /> <br />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1" src="/tt/attach/17/8df433bf54a3b145_l.jpg" /> <br />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1" src="/tt/attach/17/8df433bf56030463_l.jpg"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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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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