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이어티

사람들

arrow_downward최신기사

국토부

“창조경제로 봐 달라”…우버의 도돌이표 답변

우버를 둔 법적 해석 논란은 언제쯤 정리가 될까. 우버는 8월6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 사업 전략을 밝혔다. 알렌 펜 아시아 총괄 대표가 한국을 찾아 우버의 사업 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우버는 현재 42개 국가 160개 도시에서 사업을 하고 있다. 한국에 진출한 것도 이제 1년 정도가 됐고 알렌 펜 대표 역시 서울에서 성과에 꽤 만족스럽다고 밝히기도 했다. 최근 일어나고 있는 불법과 안전성 논란을 의식한 듯 운전자의 실명제, 평가제도, 알림 서비스 등 우버의 장점들을 소개했다. 분명 우버가 이용자들에게 주고 있는 서비스 경험은 흠잡을 데 없이 훌륭하다. 내가 탈 차가 어디에 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누군가를 태워 보내도 그 내용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