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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13

애플 'WWDC 2019'를 읽는 6가지 열쇳말

"세계가 잠든 동안, 당신은 꿈꾼다" 개발자들의 잔치가 열렸다. 6월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주 새너제이에서 애플 ‘세계개발자회의(WWDC)’가 시작됐다. 올해 WWDC 기조연설은 밤샘 작업을 하는 개발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영상으로 시작했다. 약 2시간에 걸쳐 애플 기기들의 새로운 OS들을 발표했다. 새로운 '맥 프로'도 공개했다. 그리고 개발자 행사답게 더 쉬워진 프로그래밍 언어 '스위프트UI' 발표로 대미를 장식했다. 하나. 작지만 디테일한 변화 'iOS13' 모바일 운영체제 'iOS13'은 전면적인 변화 대신 작지만 디테일한 변화를 택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다크 모드'다. 다크 모드는 시스템 차원에서 UI 색상을 전반적으로 어두운 톤으로 바꿔주는 기능이다. 특히 빛이 어두운 환경에서 시각 경험을 개선해줄 것으로 보인다. OLED 화면을 탑재한 아이폰의 배터리 수명도 늘려줄 것으로 보인다....

iOS10

[카드] iOS10에서 맥OS까지…애플 ‘WWDC 2016’

애플 연례 개발자행사 ‘세계개발자컨퍼런스 2016’(WWDC 2016’이 6월13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렸다. iOS10, 맥OS, tvOS, 워치OS 등 애플의 주요 운영체제가 새롭게 판올림했고, 새로운 응용프로그램(앱)과 개발자도구(SDK)도 공개됐다. 사진으로 주요 발표를 살펴보자.

idc

애플 독주로 끝난 2015 스마트워치 시장

2015년 스마트워치 시장 판세가 판가름났다. 2015년 4월 출시된 애플의 ‘애플워치’가 시장의 절반 이상을 독식하며, 애플의 독주로 마무리됐다. 지난해와 비교해 전체 스마트워치 시장 규모가 큰 폭으로 확대된 것 역시 애플워치의 역할이 컸다. 시장조사업체 IDC가 현지시각으로 12월17일 밝힌 2015년 스마트워치 시장 자료를 보자. 올 한해 전세계에 출하된 스마트워치 대수는 총 2130만대 수준이다. 이를 플랫폼별로 나눠보면, 애플워치의 ‘워치OS’가 1300만대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시장의 61.3%를 애플이 애플워치로 먹어 치웠다는 뜻이다. 두 번째로 높은 점유율을 보인 플랫폼은 구글의 웨어러블 전용 운영체제(OS)인 ‘안드로이드웨어’다. 안드로이드웨어는 전체 시장 중 15.2%를 차지했다. 안드로이드웨어의 뒤를 ‘페블(8.6%)’과 ‘타이젠(8.2%)’이 이었다. 지난해 스마트워치 시장이 어떠했는지를 함께 살펴보면, 애플워치의 등장이 전체 스마트워치 시장에...

iOS9

'iOS9'에서 '엘 카피탄'까지…애플 발표 한눈에 보기

애플이 올해도 개발자 회의인 'WWDC 2015'를 열었다. 애플은 OS X과 iOS에 이어, 애플워치용 '워치OS'를 WWDC 무대에 올렸다. 2시간에 걸친 키노트는 군더더기 없이 진행됐고, 숨가쁘게 OS X 엘 카피탄과 iOS9, 워치OS2, 그리고 애플 뮤직의 4가지 주제를 꺼내놨다. OS X '엘 카피탄' 애플은 매년 연례행사처럼 OS X의 업데이트를 내놓는다. 2013년, 캘리포니아를 대표하는 명칭으로 운영체제의 코드명을 짓기로 한 이후 매년 이름부터 관심거리가 된다. 올해도 어김없이 OS X은 새 버전이 등장했다. 이 운영체제는 iOS와 더 닮아간다. - 이름 : 새 OS X의 이름은 엘 카피탄(El Capitan)이다. 엘 카피탄은 요세미티 국립 공원 안에 있는 가장 대표적인 절벽의 이름이다. - 글꼴 : 애플은 그동안 영문 글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