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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M

에어아시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위해 워크데이 HCM 도입

클라우드 기반의 기업용 인사 및 재무관리 애플리케이션 분야 선두기업인 워크데이는 에어아시아가 자사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을 위해 ‘워크데이 HCM(인적자본관리 솔루션)’을 선택했다고 9월17일 밝혔다. 에어아시아는 22개 시장 140여 도시에 취항하고 있다. 효율성 제고와 고객중심주의 강화 및 사업 성장을 위해 비즈니스 전 부문을 변화시키고 있는 에어아시아는 그 혁신 과정의 일환으로 전세계 2만2천여 에어아시아 직원(올스타)를 대상으로 워크데이의 HCM 클라우드 기술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롭 웰스 워크데이 아시아 사장은 "전세계에서 가장 사람을 중시하는 항공사 중 하나인 에어아시아의 파트너가 되어 자랑스럽다. 에어아시아는 디지털 혁신과 직원 역량 강화에 대한 워크데이의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 에어아시아의 직원 경험을 혁신하고 아시아 최대의 선도적인 저가 항공사 중 하나인 에어아시아의 입지를 강화하는 여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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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데이 "인사 책임자 90%,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중요 요소로 통합된 솔루션 꼽아"

기업용 인사 및 재무관리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분야 선두기업인 워크데이가 6월20일 서울 테헤란로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국내 첫 워크데이의 글로벌 프로그램인 ‘제1회 워크데이 엘리베이트 서울(Workday Elevate Seoul)’ 행사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제시했다. 롭 웰스 워크데이 아시아 사장이 참석한 이날 기자간담회에서는 워크데이가 IDC에 의뢰하여 국내 주요기업 내 IT부서, 인사부서, 디지털화부서 및 재경부서 등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는 주요 담당부서 부서장들 155명을 포함, 아시아태평양 지역 1000명의 기업 내 주요 부서 책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해결책을 제시해 주목을 받았다. 이번 설문조사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기업 내부에 존재하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조명한 뒤 이를 극복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HCM 솔루션

“인사·조직책임자 한자리에”…워크데이 엘리베이트 서울, 20일 개최

기업용 인사 및 재무관리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분야 선두기업인 워크데이가 오는 6월20일 서울 테헤란로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워크데이의 글로벌 프로그램인 ‘워크데이 엘리베이트 서울(Workday Elevate Seoul)’ 행사를 개최한다. 워크데이 엘리베이트는 워크데이의 고객 및 잠재 고객이 참여하는 일일 이벤트다. 이번 행사는 워크데이의 기술 비전과 혁신을 공유하고 워크데이의 HCM 솔루션과 다양한 고객사례를 소개하며, 기업이 향후 혁신기업으로 발전하여 성공을 거둘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자리다. 이번 서울에서 개최되는 워크데이 엘리베이트 서울 행사에는 롭 웰스 워크데이 아시아 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기조연설자로 나선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기계공학부 최재붕 교수의 ‘사람으로 풀어보는 4차 산업혁명 이야기’, 제임스 크로스(James Cross) 워크데이 제품 전략 부사장의 워크데이 커뮤니티의 모범 사례 및 전략...

NVCA

2009년 2분기 IT 벤처 투자 베스트 10

기록적인 투자 침체를 보였던 1분기가 지나면서 2분기에는 벤처캐피탈의 IT 업체에 대한 투자가 약간의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벤처 전문가들은 아직 업계가 진정한 회복을 이루기에는 멀었다고 평가한다. PwC와 NVCA(National Venture Capital Association)의 머니트리 리포트에 따르면, 미국 벤처 캐피탈은 2009년 2분기에 총 12억 달러를 IT 업체에 투자했는데, 1분기의 투자액은 9억 8,200만 달러였다. SaaS ERP 업체인 워크데이(Workday)가 7,500만 달러의 새로운 투자를 이끌어 냈으며, 그 외에는 플래시 스토리지, 보안, 라우팅과 스위칭, 반도체, 데이터 웨어하우징 등의 기술이 투자를 받았다. 2009년 1분기는 1996년 이후 처음으로 분기 투자액이 10억 달러 미만을 기록했다. 이번 분기는 10억 달러를 넘기는 했지만, 아직 회복을 이야기하기에는 미약한 금액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다. 전체...

saas

워크데이, SaaS 기반 ERP 영역을 확대하다

피플소프트 설립자 데이브 더필드가 세운 회사인 워크데이가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oftware-as-a-service: SaaS) 기반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관련글: 피플소프트 설립자, '제2의 세일즈포스닷컴' 야망 워크데이는 20일(현지시간) SaaS 기반 회계 및 공급망 애플리케이션 베타버전을 공개했다. 지난해 인력관리 솔루션 스위트를 선보인데이어 이번에 다시 영역을 확대함에 따라 워크데이는 SaaS 기반 ERP 솔루션 제공 업체에 한걸음더 다가설 수 있게 됐다. 워크데이는 현재까지 15개의 고객사를 확보했다고 한다. 여기에는 세일즈포스닷컴과 라이트나우테크놀로지 등 SaaS업체들도 포함하고 있다. 두 회사 모두 SaaS 기반 고객관계관리(CRM)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어째튼 워크데이는 고객 숫자만 놓고 보면 아직 업계에서 바람을 일으킬만한 수준에는 이르지 못했다고 볼 수 있다. 관련글: Workday Releases Beta Of Its On-Demand Financial Applications (인포매이션위크) 워크데이는 Saas 기반 ERP 솔루션을 앞세워...

ERP

피플소프트 설립자, '제2의 세일즈포스닷컴' 야망

오라클에 인수된 피플소프트를 설립했던 데이브 더필드가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oftware as a Service: SaaS) 비즈니스 모델을 앞세워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그의 나이 이제 66세. 우리나라 관점으로 보면 은퇴할때가 한참 지났건만 그의 열정은 피플소프트를 만들때와 비교해 달라진게 없다.  더필드가 새로 세운 회사 이름은 워크데이. 주특기는 SaaS 기반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이다.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에 따르면 처음에는 인적자원관리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내년에는 재무관리로 영역을 확대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이후에는 자원관리와 공급망 관리 기능까지 제공할 것이라고 한다. 제2의 세일즈포스닷컴을 꿈꾸고 있는 것일까. 많은 이들이 알고있듯 세일즈포스닷컴은 가입자 기반 CRM 서비스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업체다. SaaS 비즈니스의 가능성을 입증한 대표적인 업체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CRM과 ERP는 급이 다르다. 내부 자원을 관리하는 ERP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