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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채팅 플랫폼 ‘라인웍스’, 글로벌 고객사 2만곳 돌파

웍스모바일이 서비스하는 기업용 협업 플랫폼 '라인웍스'가 글로벌 고객사 2만곳을 확보했다. 지난 2월 1만 글로벌 고객사를 유치한 데 이어 9개월 만에 거둔 성과다. 라인웍스는 기업용 메신저, 메일, 캘린더, 주소록, 드라이브 등 사내 협업을 위한 다양한 도구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이다. 라인과 연동할 수 있어 사내 외 파트너와 손쉽게 소통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라인웍스는 2016년 1월 일본에서 공식 서비스를 출시한 이후 도쿄해상, 노무라증권 등 유명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일본 비즈니스 채팅 시장의 신뢰를 얻어왔다. 웍스모바일 김동수 본부장은 "특히 보안에 까다로운 일본 금융시장에서 라인웍스의 열풍이 불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이 성장세를 이어나가 글로벌 성과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웍스모바일은 최근 일본 톱3 은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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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웍스', 일본 비즈니스 채팅 점유율 1위 올라

'라인웍스'가 일본 비즈니스 채팅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고 8월13일 밝혔다. 라인웍스는 네이버 자회사 웍스모바일에서 제공하는 기업용 협업 플랫폼이다. 메신저와 드라이브 등 사내외 업무 협업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6년 1월 일본에서 공식 서비스를 출시한 이후 라인 주식회사와 협업해 메신저 '라인'과 연동 기능을 선보인 바 있다. 사내 동료 뿐 아니라 외부 고객과도 소통할 수 있는 차별화된 기능을 앞세워 노무라증권, 미즈노, 러쉬재팬 등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고객 범위를 넓혔다. 일본의 마케팅·컨설팅 기업 후지 키메라 연구소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집계된 라인웍스의 점유율은 30%로, 2위를 기록한 챗워크와 8% 차이를 보였다. 후지 키메라 연구소는 올해 라인웍스의 시장점유율은 34%, 챗워크의 점유율은 18%로 내다봤다. 후지 키메라 연구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