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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덕

알서포트, 대한민국 SW제품 품질 대상 ‘최우수상’ 수상

원격지원·제어 전문기업 알서포트가 원격지원 소프트웨어 ‘리모트콜’로 ‘제3회 대한민국 SW제품 품질 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월30일 밝혔다. 대한민국 SW제품 품질 대상은 SW 중심사회로 발전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SW 품질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2014년 시작된 행사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미래창조과학부 주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주관으로 지난 29일 열렸다. 알서포트의 원격지원 SW 리모트콜은 제품 품질 관리를 위한 내부 프로세스와 제품 고도화 절차 등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리모트콜은 10월부터 2개월여 동안 진행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의 심사를 거쳤다. 총 67개 출전 제품들과 1차 서류 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리모트콜은 PC, 모바일에 발생한 문제 뿐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해 실시간 문제처리를 하는...

리모트뷰

알서포트, 5분기 만에 매출 56억원 ‘흑자’ 달성

고진감래. 2년 넘게 매출 적자를 경험한 알서포트에게 볕이 들었다. 원격 지원∙제어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 알서포트는 상반기 결산 공시를 통해 5분기 만에 흑자전환을 기록하며 재도약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 8월16일 알서포트 전자공시를 보면, 전년 동기 대비 2분기 매출은 14.1억원이 증가한 56억원, 영업이익은 14.3억원이 증가한 3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대비 매출은 14.2억원, 영업이익은 17.3억원이 늘었다. 알서포트 핵심 제품인 ‘리모트콜’이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한 덕이다. 리모트콜은 원격지원 소프트웨어다. 알서포트는 2001년 창사 이래 원격지원 서비스 한우물만 꾸준히 팠다. 그 결과 원격지원 시장점유율 80%로 국내 시장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국내 뿐 아니라 일본 시장 1위, 아시아 시장 1위, 세계 시장 5위를 기록하고 있다. 알서포트는 2분기 흑자...

구글

"영상인터뷰 한 번 해 보시렵니까?"

IT 분야 기자로 몇 년을 보냈지만, 얼마 전에서야 문득 깨달았다. 스마트 기기가 등장하면서 업무 환경이 변화하고 있다는 얘기를 뻔질나게 전달하면서도, 정작 나는 왜 아날로그 방식의 인터뷰를 고수하고 있을까. 멀리서도 얼굴을 보며 대화할 수 있는 방법은 널렸다. 구글 행아웃, 페이스북 채팅, 스카이프…. 그런데도 매번 취재원을 직접 찾아가 물어봐야 하는 걸까. 영상회의 솔루션을 활용한 인터뷰도 괜찮을 것 같은데. 때마침 영상회의 솔루션 업체를 취재할 기회가 찾아왔다. '팀뷰어'란 영상회의 및 원격제어 솔루션을 소개하고 싶다기에 덜컥 제안했다. "기왕이면 제품도 직접 체험할 겸, 영상 인터뷰를 진행하면 어떨까요?" 팀뷰어는 독일과 호주, 플로리다에 있는 단 3곳의 사무소에서 전세계 업무를 처리한다. 한국과 일본은 호주에 있는 직원이 '팀뷰어'를 활용해 원격으로...

NTT도코모

알서포트, NTT도코모에 150억원 투자 유치

원격제어, 원격지원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 업체 알서포트가 일본 최대 통신사인 NTT도코모로부터 1400만달러를 투자받았다. 원화로 환산하면 약 150억원이다. 알서포트쪽은 "단일 기업으로부터 투자받은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 중 가장 많은 금액"이라고 말했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도코모가 한국 소프트웨어 기업에 직접 투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알서포트의 기술력과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 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라고 투자 유치 소감을 밝혔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왼쪽)와 나가타 NTT도코모 마케팅 부장 알서포트는2001년에 설립돼 '리모트콜','리모트헬프','리모트뷰' 등 원격지원 솔루션을 제작한 회사로 네이트온의 원격제어 프로그램을 개발한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NTT도코모는  알서포트의 이같은 기술력에 반해 이번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NTT도코모는 지난 3월부터 알서포트가 개발한 모바일 소프트웨어인 ‘리모트콜 모바일팩’을 자사 서비스에 일부 도입해 고객들에게 ‘스마트폰...

MWC

[앱리뷰] 알서포트 ‘모비즌’, PC서 카카오톡도 되네

스마트폰을 집에 놓고 왔을 때, 괜스레 마음 한편이 불안해지는 않는가. 행여 급한 전화가 걸려온 것은 아닌지, 답해줘야 할 긴급한 문자메시지를 놓치고 있는 건 아닐지 걱정된다. 회사선 사정이 달라진다.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있는 게 더 불안하다. 업무상 전화와 문자메시지라 하더라도 눈치가 보인다.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고 있으면 남들 눈에는 노는 것처럼 보이지는 않을지 걱정된다. 직장인들의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모바일 기기 화면을 PC로 스트리밍해서 보여주는 앱을 개발한 회사가 있다. 원격지원 솔루션 전문업체인 알서포트가 PC로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을 불러들일 수 있는 ‘모비즌’이라는 앱을 출시했다. 알서포트는 모비즌을 지난 2월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2'에서 선보인 뒤, 이번에 '시험' 딱지를 달고 안드로이드 앱 장터인...

kt

스마트폰 원격 AS는 1석 3조의 효과

최근 LG전자가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스마트폰 원격 AS를 시작했습니다. 솔루션은 국산 원격 지원 솔루션 업체인 알서포트가 제공했습니다. 다른 스마트폰 업체들과 국내 통신사들도 순차적으로 해당 솔루션을 도입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히고 있으니 사용자들은 한결 빠르고 손쉽게 스마트폰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알서포트가 재미난 자료를 보내왔습니다. 리모트콜 모바일 팩을 도입하면 환경도 살리고 비용도 절감해 두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다는 것이죠. 좀 설명을 들어볼까요? 알서포트는 스마트폰 원격지원 솔루션 리모트콜 모바일팩(RemoteCall mobile pack) 도입 시 연간 약 340톤의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효과와 더블어 약 200억원의 서비스센터 운영비용을 절감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수치는 LG전자의 도입 사례에서 나왔습니다. LG전자는 지난 4월 1일부터...

vpro

알서포트, 원격 지원 2.0 시대 연다

알서포트(www.rsupport.co.kr)가 원격 지원 분야의 새로운 장을 열겠다고 나섰다. 알서포트는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인텔의 vPro 기술을 적용한 원격관리 온라인 서비스인 '리모트뷰 온 v프로(RemoteView on vPro)'를 선보였다. 인텔의 vPro 기술은 기업이 기존의 소프트웨어 형태로 원격 지원할 때 해결하지 못하는 운영체제(OS) 장애 또는 시스템다운 등과 같은 시스템 장애를 겪을 때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원격에서 효과적으로 시스템을 관리하고 장애에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이사는 "기존에는 꺼져 있는 PC나 운영체제에 장애가 발생했을 때 원격 관리를 할 생각도 못했다"고 밝히고 "인텔 vPro 기술이 나오면서 원격에서도 인터넷에 연결된 PC는 언제, 어디서나 PC의 전원을 키고, 끌수 있고, 시스템 부팅 전 화면부터 원격제어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