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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트뷰

삼성 복합기, 고객 지원도 원격으로

원격 지원∙제어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 알서포트가 삼성전자 판매법인과 협력한다. 알서포트는 삼성전자 '스마트UX센터' 탑재 복합기를 위한 원격 관리 도구 '리모트콜', '리모트뷰' 서비스를 공급한다고 3월29일 발표했다. 일반적으로 신도리코나 캐논 같은 복합기는 자체 운영체제(OS)로 복합기를 구동한다. 제조사별 저마다 다른 운영체제를 가지기 때문에 OS 관련 표준화 작업이나 생태계가 만들어질 수 없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경쟁제품과 차별화를 위해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OS를 적용한 복합기 OS를 개발했다. 이를 기반으로 ‘스마트UX센터’라는 플랫폼을 구축해 판매자, 앱 개발자, 고객 등이 참여해서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UX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삼성 복합기 안에는 스마트UX센터라는 자체 앱스토어가 있어, 앱을 내려받아 복합기를 이용할 수 있다. 알서포트 역시 이런 흐름에 맞춰 이에 발맞춰, 삼성 스마트UX센터...

모비즌

알서포트, 원격제어 서비스 '모비즌 미러링' 유료화

알서포트가 ‘모비즌 미러링’ 유료 앱을 공개하고 전세계 동시 출시했다. 글로벌 원격 지원 제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모비즌 미러링은 알서포트가 지난 2012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2’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모비즌' 앱에서 출발한 서비스다. 출시 당시 모비즌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탑재된 스마트폰 화면을 PC로 불러와 스마트폰의 모든 기능과 데이터를 관리하는 기능과 스마트폰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기능을 모두 제공했다. 게임 영상을 촬영해 SNS로 공유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모비즌은 사용자로부터 인기를 얻었다. 이때 알서포트는 중요한 결정을 내렸다. 사용자들이 더 간편하게 모비즌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주요 기능을 쪼개 앱을 개발했다. 지난해 3월 알서포트는 기존 모비즌 앱의 핵심 기능인 스크린 레코딩과 원격 제어 중 원격 제어...

AS

화웨이, 글로벌 AS에 원격지원 ‘리모트콜’ 도입

원격 지원∙제어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 알서포트가 중국 기업 화웨이를 사로잡았다. 화웨이는 글로벌 고객을 위한 원격 지원 서비스에 알서포트 ‘리모트콜’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알서포트가 화웨이와 중국 내 원격 지원 서비스에 솔루션을 납품 계약을 맺은 지 약 1년 만이다. 중국 시장은 소프트웨어 기업이 쉽게 진출하기 어려운 시장이다. 솔루션을 납품하기 전 중국 정부의 다양한 보안 심사를 거쳐야 한다. 알서포트의 리모트콜 역시 지난 2015년 1월 화웨이의 보안 심사와 글로벌 보안 심사 기관의 심사를 거쳤다. 이후, 약 1년여간 중국 내수 고객을 위한 원격 지원 고객 서비스인 '화웨이 원격 서비스’로 성능을 검증 시간을 거쳤다. 화웨이 측은 세계 시장 강화를 이어가기 위해 약점으로 거론되는 사후서비스(AS) 등의 고객 지원...

엔드 유저 컴퓨팅

프레임 "웹브라우저에서 윈도우 프로그램 쉽게 띄우세요"

프레임이 이번주 공개 시범서비스를 시작하고, 일반 이용자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확대했다. 프레임은 2012년 설립된 스타트업이다. 프레임 서비스를 이용하면 윈도우 환경에서 쓰던 소프트웨어를 웹브라우저로 접근할 수 있다. 웹브라우저만 있으면 아이패드, 크롬북, 맥 등에서도 윈도우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현재 프레임을 이용할 수 있는 웹브라우저는 크롬, 파이어폭스, 사파리, IE11다. 플래시, 플러그인,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등을 설치할 필요 없이 곧바로 프레임을 이용할 수 있다. 프레임은 디자인, CAD, 3D 모델링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성능이 좋다는 점을 강조한다. 프레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성능을 높이기 위해 고사양 서버와 엔비디아 그래픽 프로세서 등을 내부 기술로 활용했다”라고 설명했다. 실제 시연 영상에서도 포토샵을 사용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파일은 드롭박스,...

모비즌

“PC에서 카톡 쓰세요”…알서포트, 스마트폰 원격제어 앱 발표

한 번의 애플리케이션 설치로 PC에서 쉽게 카카오톡을 보내고 받을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았다. 2월27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2'에서 PC로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을 불러들일 수 있는 앱이 소개됐다. 원격지원 솔루션 전문업체 알서포트가 선보인 ‘모비즌’ 앱이다. 모비즌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탑재된 스마트폰 화면을 PC로 불러와 스마트폰의 모든 기능과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게 도와준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모비즌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작은 화면의 한계를 넘어 PC로 편리하고 다양하게 활용하도록 만들어졌다”라며 “데이터 백업이나 보관 같은 기능 외에도, 사용자들끼리 화면을 캡처하고 녹화한 파일을 주고받거나 스마트폰 게임을 PC화면으로 크게 즐기는 정보와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사용 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