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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워크플레이스

SKT-MS 클라우드·모바일 중심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만든다

SK텔레콤은 마이크로소프트와 클라우드·모바일에 기반을 둔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구축을 통해 스마트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 구성원의 일하는 방식을 5G 시대에 맞게 혁신해 나간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 메신저 ‘팀즈’ 전사 확산, 용량 무제한의 클라우드 이메일 전사 적용, 자동 저장 및 간편한 공유가 가능한 클라우드 문서함 전사 배포 등을 추진한다. 윤현 SKT 역량∙문화그룹장은 “구성원 개개인에게 일하는 방식을 바꿔 달라고 강조하는 것만으로는 근본적 변화를 추진할 수 없다”라며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데 필요한 효율적·생산적 업무 환경을 제공, 사람 중심의 기업문화와 경쟁력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먼저 SKT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통합 협업 플랫폼인 ‘마이크로소프트 365’ 서비스 중 하나인 협업 메신저 ‘팀즈’를 전사로 확산한다. 팀즈를 활용하면 실시간 채팅을...

마이크로소프트

MS, '원드라이브 금고' 기능 선보여...보안 강화 목적

마이크로소프트(MS)가 개인 정보나 파일이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새로운 기능을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인 원드라이브에 추가했다. 이번에 MS가 새롭게 선보인 원드라이브 금고는 기존 원드라이브 안에 생성된 별도 보안 강화 폴더다. 해당 폴더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원드라이브 로그인 정보 외에 지문, 얼굴, PIN 번호나 이메일, 단문 문자메시지(SMS)로 전송 받은 별도 코드를 입력해 본인 인증을 거쳐야만 한다. 원드라이브 금고에 저장된 파일은 사용자 로컬 하드 드라이브의 암호와된 영역에 별도로 저장된다. 동기화 할 때도 해당 공간에 저장된 파일은 MS 클라우드에서 암호화해 동기화 한다. 그 외에도 휴면 상태, 파일 전송시 파일 암호화, 의심스러운 활동 모니터링, 랜섬웨어 탐지 및 복구, 대량 파일 삭제 알림 및 복구, 다운로드 시 바이러스...

robots.txt

[친절한B씨] 공개된 웹주소가 검색 품질 향상시킨다?

지난 5월27일 <오마이뉴스>는 카카오가 카카오톡의 웹주소를 다음 웹검색에 반영하는 듯하다는 취지의 기사를 냈습니다. 내부용으로 확인을 위해 만들어 둔 문서를 채팅방에 공유했는데, 그게 약 1시간 뒤에 다음 웹검색에 잡혔다는 겁니다. 여기에 트위터 @pigori 님의 트윗도 3천번 이상 리트윗되며 카카오에 대한 분노를 불러왔습니다. 그간 원드라이브 웹주소를 카톡에서 지인들에게 알려주는 식으로 공유했는데, 카카오톡 링크가 다음 웹검색에 노출되는 바람에 개인적인 사진들이 공개됐다는 겁니다. 이 사례는 ‘카카오가 다음 웹검색에 반영한 웹주소에 일반적으로 공개된 웹주소뿐만 아니라 웹주소를 가지고 있는 사람만 접근할 수 있는 비공개 웹주소까지 모두 반영시켜버린 게 아니냐’는 의혹을 키웠습니다. 비공개 웹주소가 검색에 반영되면 문제는 상당히 커집니다. 지인과만 보려고 했던 드라이브 링크, 유튜브 비공개 영상...

구글드라이브

클라우드 서비스 완전정복 - ④종합편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쉽게 말해 인터넷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아이클라우드, N드라이브, 드롭박스, 유클라우드가 모두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다. 사용법도 쉽다. 모바일이나 태블릿, PC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내려받고 이용하면 된다. 인터넷에만 연결돼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파일을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다. 컴퓨터에서 저장한 파일을 태블릿PC나 스마트폰에서도 볼 수 있다. 게다가 일부 클라우드 서비스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료니까 저장 공간이 적은 건 아닐까 하는 오해는 금물이다. 서비스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적게는 2GB에서 많게는 1TB까지 무료로 파일을 저장하고 보관할 수 있다. 게다가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기능은 단순히 파일을 보관하는 '저장'에서 그치지 않는다. 일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문서 편집 기능이나...

슈가싱크

클라우드 서비스 완전정복 - ③해외편

클라우드는 인터넷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아이클라우드, N드라이브, 드롭박스, 유클라우드가 모두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다. 사용법도 쉽다. 모바일이나 태블릿, PC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내려받고 이용하면 된다. 인터넷에만 연결돼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파일을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다. 컴퓨터에서 저장한 파일을 태블릿PC나 스마트폰에서도 볼 수 있다.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웹에 직접 접속해 이용해도 된다. 게다가 일부 클라우드 서비스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료인 만큼, 저장공간이 적은 건 아닐까. 서비스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적게는 2GB에서 많게는 1TB까지 무료로 파일을 저장하고 보관할 수 있다. 게다가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기능은 단순히 파일을 보관하는 '저장'에서 그치지 않는다. 일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

MS표 모바일 스캐너 '오피스 렌즈'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렌즈’를 iOS와 안드로이드용 응용프로그램(앱)으로 공개했습니다. 오피스 렌즈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같은 모바일 기기에서 쓰는 스캐너 앱입니다. 1년 전인 2014년 3월, 윈도우폰용 앱으로 처음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번에 나온 iOS·안드로이드용 앱도 윈도우용 앱과 기능에선 차이가 없습니다. 기본 기능은 종이 문서를 캡처하는 겁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으면 되지 않냐고요? 네. 그래도 됩니다. 하지만 이런 스캐너 앱은 카메라로 문서를 사진으로 찍는 것보다는 좀 더 편리하고 똑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화면에서 문서를 자동 인식해 제 모양대로 똑바로 잘라주고요. 스캔한 이미지를 편집 가능한 문서 형태로 바꿔주기도 합니다. 말 그대로 모바일 스캐너인 셈이죠. 비슷한 앱은 여럿 있습니다. 올해 1월에는 에버노트가 ‘스캐너블’이란 앱을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결국은 얼마나...

MS

‘윈도우10’의 핵심 코드, ‘통합’

윈도우가 큰 변화를 겪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1월21일 미국 레드몬드 본사에서 '윈도우 10 소비자 프리뷰' 행사를 열고 새 윈도우를 공개했다. 표면적으로는 윈도우가 공개됐지만 그 속을 열어보면 MS의 플랫폼 전략이 보인다. 주제는 2가지다. 데스크톱의 회귀, 그리고 통합이다. MS는 윈도우10을 준비하면서 문턱이라는 의미의 ‘쓰레스홀드(threshold)’라는 코드명을 붙였다. 이 코드명에는 여러가지 의미가 있겠지만, 플랫폼을 가르던 문턱을 허물어 MS가 갖고 있는 모든 플랫폼을 하나로 합치겠다는 것이 뼈대다. 데스크톱의 회귀는 많은 PC 이용자들이 바라는 부분이었다. 일단 이날 공개된 두 번째 프리뷰 버전 윈도우10은 과거의 환경과 새로운 환경의 중간 단계, 즉 타협점을 찾아가는 과정에 있다. 지난해 10월 공개됐던 개발자 프리뷰 버전부터 시작 버튼을 누르면 ‘시작 화면’이 아니라...

1drive

같은 이름 다른 서비스, '원드라이브'

한글과컴퓨터가 '1drive'를 시범 운영한 지 3개월 만에 이름을 바꾼다. 한컴은 1drive의 새 이름 공모전을 2월24일 시작했다. 이미 1drive라는 웹사이트와 아이폰 앱, 안드로이드 앱을 운영 중인데도 이름을 바꾸겠다는 것이다. 한컴의 1drive는 '원드라이브'로 읽는다. 가만, MS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스카이드라이브'를 'onedrive'로 2월19일 바꾸지 않았던가. onedrive도 '원드라이브'다. 이름이 겹친다. 같은 이름으로 서로 다른 두 회사가 서비스를 운영하는 셈이었다. 한컴의 원드라이브는 각종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합 관리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다. 씽크프리와 T클라우드, 들롭박스, 에버노트, MS의 원드라이브에 저장한 파일을 사용자가 한데 모아서 관리하게 돕는다. MS의 원드라이브는 MS오피스, 웹오피스인 '오피스 온라인'과 연결해 쓰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다. 이렇듯 두 원드라이브는 서비스 분야까지 비슷하다. 한컴 홍보팀은 "한컴 원드라이브는 아직 정식 출시...

마이크로소프트

MS 클라우드 서비스, '원드라이브'로 새출발

마이크로소프트(MS)가 클라우드 서비스를 새단장했다. MS는 2월19일(현지시각) 클라우드 서비스 ‘원드라이브’를 내놓았다고 밝혔다. 원드라이브는 기존 클라우드 서비스 '스카이드라이브'를 대신한다. MS는 지난해 8월 영국 방송통신 업체인 브리티시스카이브로드캐스팅(BSkyB)이 상표권 침해 소송을 내자 클라우드 서비스 스카이드라이브의 이름을 바꾸기로 합의했다. 이름만 바꾼 건 아니다. 지금껏 아이폰과 윈도우폰에서 제공하던 사진 자동 백업 기능을 안드로이드 응용프로그램(앱)에도 적용했다. 또 새로운 동영상 압축 기술을 적용해 사진을 공유하듯 동영상을 간편하게 원드라이브에 올리고 감상할 수 있게 했다. 오피스 웹앱에서 여러 사람이 실시간 협업하는 것도 된다. 원드라이브에 처음 가입하면 저장공간 7GB를 공짜로 준다. 사진을 자동으로 백업하도록 설정하면 3GB를 더 준다. 친구에게 원드라이브를 추천한 뒤 그 친구가 원드라이브에 가입하면 1인당 500MB씩 최대 5GB까지 저장공간을...

원드라이브

한컴, 클라우드 통합 관리 서비스 공개

한글과컴퓨터가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합・관리하는 '원드라이브’를 11월18일 시범서비스로 공개했다. [원하라!그러면 얻으리라!]1Drive 출시 이벤트~가입하신 후 인증샷을 한컴 페이스북으로 보내주시면 카페라떼를 보내 드립니다.새로운 클라우드의 세계를 체험해보세요.:) http://t.co/inPIg8Z2Uf pic.twitter.com/P2pxd2NmPx — 한컴 한과장 (@Hancom4u) 2013년 11월 20일 원드라이브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와 사진 SNS, 클라우드 노트에 저장된 파일을 한꺼번에 관리하는 서비스다. 파일이나 폴더 이름 바꾸기, 지우기, 이름 바꾸기,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e메일로 공유하기, 링크로 공유하기, 파일 미리보기 기능 등을 갖췄다. 여러 클라우드에 있는 문서를 원드라이브에서 한 폴더로 묶을 수 있다. 자체 클라우드 스토리지 기능도 제공한다. 2GB 저장공간을 무료로 준다. 원드라이브에 연동할 수 있는 서비스는 한글과컴퓨터의 ‘씽크프리’와 ‘티클라우드’, ‘스카이드라이브’ 등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8개와 ‘에버노트’, 사진 서비스인 ‘인스타그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