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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마켓

원스토어, 웹소설·웹툰 ‘3시간마다 무료’ 서비스 런칭

원스토어가 자사 e북·만화 전용 앱인 원스토어 북스에서 웹소설·웹툰 이용 시 3시간마다 1회 무료 쿠폰을 제공하는 ‘3시간마다 무료’ 서비스를 시작한다. 3시간 무료 서비스는 이용자가 작품을 감상한 시점에 따라 3시간 주기로 다음 회차를 감상할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한다. 하루 최대 8회까지 원스토어 북스의 최신 웹소설·웹툰을 무료로 볼 수 있다. 원스토어는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이용자를 확보하고 작가 및 출판사에게는 더욱 많은 독자와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상생하는' 생태계 구축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3시간마다 무료는 단행본 만화, 로맨스·판타지 웹소설, 웹툰 등에 적용된다. 대표 작품으로는 피 소믈리에 뱀파이어와 여고생 연서의 로맨스를 다룬 로맨스판타지 웹툰 ‘달달한 그녀’, 평범한 인간 현수가 전능의 팔찌를 손에 넣고 마법사로 거듭나는...

넥슨

원스토어, 수수료 인하 '효과' 있었다···소비자 혜택은?

올해 7월 수수료 인하 정책을 발표했던 원스토어가 중간 성적표를 공개했다. 원스토어는 9월5일 2개월 전에 비해 신규등록 앱·게임 상품 수가 약 30%, 전체 거래액이 15% 증가했다고 밝혔다. 국내 이동통신3사와 네이버가 합작해 만든 토종 앱 장터 원스토어는 2016년 출범해 현재 국내 앱 장터 점유율 12% 내외를 유지하고 있다. 원스토어는 지난 7월 앱 유통 수수료를 기존 30%에서 20%로 인하하고, 개발사가 자체 결제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도록 하는 신규 정책을 내놨다. 원스토어는 정책 발표 후 기존 구글과 애플의 앱마켓에 집중했던 중대형 게임사들이 유입되고 있다며 최근 2년간 원스토어와 거래가 드물었던 국내 대형 게임사 넥슨은 ‘피파온라인4’에 이어 ‘카이저'를 8월 말 출시했다고 전했다. 원스토어 관계자는 "지금까지 거래 관계가 없었던 국내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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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앱 장터 '원스토어'는 왜 수수료를 인하했나

"구글 플레이 있으면 되지, 원스토어가 왜 필요하냐는 질문을 받는다. 화도 나지만 '우리는 혜택도 많이 주고, 원스토어와 구글이 경쟁을 해야 생태계가 좋아지고, 구글은 세금도 안 내는데 원스토어가 낫지 않냐고 설명하지만 마음 속으로도 뭔가 충분치 않다는 느낌을 받았다. 근본적인 질문은 원스토어가 이 생태계에 어떤 가치를 주고 있는가. 그 가치는 충분한가 하는 것이다." 원스토어는 국내 이동통신3사와 네이버가 합작해 만든 토종 앱 장터다. 지난 2016년 출범해 국내 앱 장터 점유율 12% 내외를 유지하고 있다. 통신사 멤버십 할인, 각종 프로모션 및 마일리지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왔으나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야심차게 도전장을 내밀었던 데 비해 성장은 더뎠고 활로는 좀처럼 트이지 않았다. 출범 2년 만에 원스토어가 새로운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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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3사 연합 ‘원스토어’, 게임·앱 분야 성장 ↑

국내 이동통신 3사와 포털 사이트 네이버가 힘을 모은 ‘원스토어'는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 자리를 노릴 수 있을까. 원스토어가 출시 두 달 만에 게임·앱 분야 자체 거래 금액 최고 수치를 달성했다. 원스토어는 서비스 출시 이후 2개월 동안 실적을 비교 분석한 결과 게임·앱 거래 금액이 30% 성장하며 역대 최고 수치를 갱신했다고 밝혔다. 게임·앱 외 분야에서도 거래금액 역시 13% 상승하는 등 모든 분야에서 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런 성장세를 계속 유지한다면, 국내에서 구글플레이를 따라잡는 것도 불가능해 보이지는 않는다. 원스토어 측은 이번 성장 배경으로 ‘월 10만원 이상 고액결제자의 증가’를 꼽았다. 서비스 출시 대비 고액결제자가 30% 증가했다. 원스토어에서만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게임 앱 등도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