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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니스

웨스턴디지털, 아크로니스에 ‘울트라스타’ 공급

웨스턴디지털이 사이버 보안 기업 아크로니스에 고용량 하이브리드 스토리지 플랫폼 ‘울트라스타 데이터60’과 ‘울트라스타 데이터102’를 공급했다고 3월30일 밝혔다. 아크로니스는 전세계 14개 데이터센터에 적용할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를 설계하기 위한 기술 파트너로 에스토니아 기반의 시스템 통합 업체인 다이아웨이를 선정했으며, 웨스턴디지털은 다이아웨이를 통해 아크로니스에 스토리지를 공급했다. 아크로니스는 효율적인 방식과 효과적인 비용으로 증가하는 데이터 수요에 대응하고 장기적인 비즈니스 확장 계획을 지원하기 위해 웨스턴디지털의 스토리지 플랫폼을 도입하게 됐다. 아크로니스는 첫 번째 점검을 완료하고, 전세계 데이터센터 내 스토리지 인프라를 웨스턴디지털 울트라스타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총 220PB(페타바이트) 이상의 용량을 확보했다. 용량은 앞으로 계속 추가될 예정이다. 알렉스 벡 아크로니스 글로벌 기술 운영 디렉터는 “우리의 성장은 고객들에게 효율적이고...

마이크로SD 카드

극한의 온도를 견디는 마이크로SD 카드

최대 12만 시간 연속 녹화가 가능한 고내구성 마이크로SD 카드가 출시됐다. 웨스턴디지털 '샌디스크 맥스 인듀어런스 마이크로SD 카드'는 견고한 설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환경에 견딜 수 있는 탁월한 내구성을 제공한다. 차량용 블랙박스와 가정용 모니터링 시스템에 적합한 신제품은 높은 온도의 자동차 내부 혹은 비가 오는 야외에서도 최적의 카드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극한의 온도를 견딜 수 있으며 방수는 물론 충격, 방사선과 같은 혹독한 환경에서도 작동 가능하다. 샌디스크 맥스 인듀어런스 마이크로SD 카드는 256GB 모델 기준 약 13년에 해당하는 최대 12만 시간 연속 녹화가 가능하다. 클래스 10, UHS 스피드 클래스 3(U3) 및 비디오 스피드 클래스 30(V30) 규격은 풀HD 또는 4K 고해상도 영상...

5G

5G폰을 위한 UFS 3.1 스토리지

삼성전자 '갤럭시S20' 시리즈는 'LPDDR5+UFS3.0' 조합의 고성능 메모리와 낸드 플래시를 탑재한다. 올해 나오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표준 사양이 될 가능성이 크다. 웨스턴디지털이 공개한 ‘iNAND MC EU521'는 최대 800MB/s 쓰기 속도를 갖는 5G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UFS(Universal Flash Storage) 스토리지다. UFS3.0에서 2배(410MB/s) 가량 성능이 향상됐다. 신제품은 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JEDEC)에서 발표한 차세대 업계 표준인 UFS 3.1 쓰기 부스터 기술을 적용한 업계 최초 UFS 3.1 상업용 스토리지다. 회사 측에 따르면 개발자들이 UFS 3.1 인터페이스의 높은 대역폭(Gear 4/2 레인)과 SLC(Single Level Cell) 낸드 캐싱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96단 3D낸드와 UFS 인터페이스 기반의 최대 800MB/s의 순차 쓰기 속도는 4K 및 8K 콘텐츠 다운로드, 클라우드로부터 대용량 파일 전송,...

낸드플래시

"웨스턴디지털 강점은 풍부한 포트폴리오"

"2016년 5월 샌디스크 합병 이후 웨스턴디지털(WD)은 모빌리티를 포함한 스토리지 시장 전체에서 요구되는 확장된 제품 포트폴리오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검증된 HDD 제조 기술의 노하우는 호환성 같은 문제를 없애 웨스턴디지털 SSD가 단기간 내에 주목되는 시장점유율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데이터 스토로지 전분야에 대응 제품을 빨리 내놓을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가져왔다." 조원석 웨스턴디지털코리아 지사장은 샌디스크 합병 이후 경쟁사와의 차별점을 이렇게 설명하며 "데이터가 저장되는 곳이면 어디든 웨스턴디지털 제품이 활용될 수 있다고 보면 된다. 기술력에서도 1위 업체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 소비자들도 인정하는 부분이다"라고 강조했다. 웨스턴디지털코리아는 올해 소비자용 제품과 함께 자동차, 인공지능(AI) 등 신성장 분야 시장점유율 확대에 힘을 쏟는다는 계획이다. 조원석 지사장은 "그동안 웨스턴디지털이 놓쳤던...

샌디스크

웨스턴디지털, "SD도 USB도 테라바이트 시대"

"오늘날 전세계 경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발전하고 있다. 글로벌 경제의 코어 엔진이 빅데이터이고 웨스턴디지털은 스몰폼팩터부터 대규모 스토리지까지 고객의 요구 사항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웨스턴디지털이 CF 메모리 카드를 포함한 스몰폼팩터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4K 이상 초고해상도 콘텐츠 제작 붐이 일면서 메모리 카드 속도는 빨라지고 용량은 테라바이트 단위로 넘어갔다. 조원석 웨스턴디지털 코리아 지사장은 1월30일 열린 샌디스크 신제품 발표 간담회에서 “전문가부터 일반 스마트폰 사용자에 이르는 전세계 많은 소비자들이 샌디스크의 뛰어난 성능과 품질, 신뢰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라며 “오늘 공개하는 신제품은 포토그래퍼들이 만족할 RAW 4K 영상을 캡처하고 저장, 편집할 수 있는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라고 강조했다. 4K 콘텐츠와 빠른 속도·대용량 이날 행사에서 웨스턴디지털이 선보인 샌디스크 스토리지 솔루션은...

WD블랙

웨스턴디지털, 게이밍 브랜드 'WD블랙' 신규 라인업 공개

웨스턴디지털은 11월4일 고성능 'WD블랙' 제품군에 PC 및 콘솔 게이머를 위한 외장저장장치 3종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업계 최초 초고속 20Gb/s 전송 속도의 USB 3.2(Gen 2X2) 포트 게임 드라이브를 포함한 신제품 3종은 저장공간 제약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근 인기 게임 타이틀은 최신 그래픽 기술을 활용해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과 같이 몰입도 높은 경험을 제공한다. 덩달아 파일 용량도 100GB 이상에 이른다. 게임을 설치하고 플레이하기 위해 기존 게임을 삭제해야 상황에 종종 직면하게 된다. ‘WD블랙 P10 게임 드라이브’는 최대 5TB 용량을 갖는 외장 HDD다. USB 3.2 Gen 1 포트를 갖춘 휴대용 기기로 PC, 콘솔 게임 경험에 최적화된 고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WD블랙 D10 게임...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포터블 SSD

고용량 SSD·방수 갖춘 외장저장장치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포터블 SSD'

내장 SSD급 속도와 방수·방진, 실리콘 고무 코팅의 견고한 내구성을 갖춘 외장 저장 장치가 나왔다. 웨스턴디지털은 방대한 데이터를 이동 중에 빠르게 전송하고 실시간 편집이 요구되는 전문 사진작가를 겨냥한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포터블 SSD’를 출시했다고 10월4일 밝혔다. 신제품은 NVMe SSD가 적용된 최대 1050MB/s의 전송속도가 강점이다. 사진, 영상 촬영과 편집을 하는 작가들은 고화질 비디오 및 사진 콘텐츠를 빠르게 전송할 수 있고 드라이브에서 직접 편집도 가능하다. 여러 드라이브에 파일을 분산 관리할 필요없이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포터블 SSD 하나에 사진 편집 소프트웨어 ‘어도비 라이트룸’ 라이브러리나 몇 시간 분량의 RAW 영상을 충분히 저장할 수 있다. '러기다이즈드(ruggedized)' 설계의 알루미늄 몸체는 내장 SSD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열을 분산시켜 최고...

1TB 샌디스크 익스트림 UHS-I 마이크로SDXC 카드

업계 최고 속도 1TB 마이크로SD 카드 나왔다

업계 최고 속도의 1TB 마이크로SD 카드가 나왔다. 웨스턴디지털은 10월1일 1TB 용량의 업계 최고 속도를 갖춘 UHS-I 마이크로SD 플래시 메모리 카드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1TB 샌디스크 익스트림 UHS-I 마이크로SDXC 카드'와 '1TB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UHS-I 마이크로SDXC 카드' 구성의 신제품은 빠른 속도와 높은 용량을 갖는 스마트폰, 드론, 액션캠 등에서 촬영한 방대한 양의 고화질 사진과 영상을 저장하고 전송하는데 적합하다. 회사 측은 사용자가 용량 제한이나 긴 전송시간 걱정 없이 고화질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고 전했다. 신제품 2종은 웨스턴디지털의 특허 받은 플래시 기술을 기반으로 각각 최대 160MB/s와 170MB/s라는 속도를 제공해 기존 UHS-I 마이크로SD 카드 대비 절반 정도의 시간에 파일을 전송할 수 있다. 빠른 애플리케이션 실행과...

NVMe SSD

웨스턴디지털, 데이터센터용 NVMe SSD '울트라스타' 발표

웨스턴디지털은 지난 8월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2019 플래시 메모리 서밋'에서 새로운 울트라스타 NVMe SSD 제품군 2종을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새 데이터센터용 NVMe SSD는 ‘울트라스타 DC SN640’와 ‘울트라스타 DC SN340’ 두 종류다. 제타바이트(ZB) 규모의 데이터 시대에 대비할 수 있는 혼합 워크로드와 읽기 집약형 애플리케이션에 특화된 솔루션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자체 개발 SSD 컨트롤러와 펌웨어, 수직적 통합을 바탕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NVMe 등장과 함께 기업의 데이터 활용 범위는 실시간 분석, M2M(사물통신), IoT(사물인터넷), 컴포저블 인프라를 비롯한 신기술 등으로 크게 확대되고 있다. 우선 울트라스타 DC SN640 제품군은 VM웨어 ‘vSAN’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스택’ HCI(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솔루션 등 HCI를 사용하는 비즈니스 크리티컬 워크로드와 SQL...

액티브스케일

웨스턴디지털, '액티브스케일 OS 5.5' 공개

웨스턴디지털이 클라우드 오브젝트 스토리지 시스템 '액티브스케일'의 운영체제(OS)를 5.5로 업데이트한다고 7월31일 밝혔다. 이번 OS 업데이트를 통해 성능과 비용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액티브스케일 제품군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웨스턴디지털 액티브스케일은 급증하는 비정형 데이터의 저장 및 관리를 지원하는 오브젝트 스토리지 플랫폼이다. 웨스턴디지털에 따르면 OS 5.5 업데이트는 워크플로우 간소화와 다중 데이터 분산을 위한 지연 시간 단축 등 데이터 관리 기능을 종합적으로 손봤다. 오늘날 기업들이 방대한 양의 비정형 데이터 소스로부터 적절한 시기에 인사이트를 추출하기 위해 들이는 비용과 노력에 비해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하다. 데이터 고립(silo) 현상은 지속되는 한편 관리체계는 부족한 상황이다. 단순히 데이터를 탐색하거나 준비하는 데 지나치게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등의 문제도 끊임없이 보고되고 있다. 최근 많은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