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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블랙

웨스턴디지털, 게이밍 브랜드 'WD블랙' 신규 라인업 공개

웨스턴디지털은 11월4일 고성능 'WD블랙' 제품군에 PC 및 콘솔 게이머를 위한 외장저장장치 3종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업계 최초 초고속 20Gb/s 전송 속도의 USB 3.2(Gen 2X2) 포트 게임 드라이브를 포함한 신제품 3종은 저장공간 제약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근 인기 게임 타이틀은 최신 그래픽 기술을 활용해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과 같이 몰입도 높은 경험을 제공한다. 덩달아 파일 용량도 100GB 이상에 이른다. 게임을 설치하고 플레이하기 위해 기존 게임을 삭제해야 상황에 종종 직면하게 된다. ‘WD블랙 P10 게임 드라이브’는 최대 5TB 용량을 갖는 외장 HDD다. USB 3.2 Gen 1 포트를 갖춘 휴대용 기기로 PC, 콘솔 게임 경험에 최적화된 고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WD블랙 D10 게임...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포터블 SSD

고용량 SSD·방수 갖춘 외장저장장치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포터블 SSD'

내장 SSD급 속도와 방수·방진, 실리콘 고무 코팅의 견고한 내구성을 갖춘 외장 저장 장치가 나왔다. 웨스턴디지털은 방대한 데이터를 이동 중에 빠르게 전송하고 실시간 편집이 요구되는 전문 사진작가를 겨냥한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포터블 SSD’를 출시했다고 10월4일 밝혔다. 신제품은 NVMe SSD가 적용된 최대 1050MB/s의 전송속도가 강점이다. 사진, 영상 촬영과 편집을 하는 작가들은 고화질 비디오 및 사진 콘텐츠를 빠르게 전송할 수 있고 드라이브에서 직접 편집도 가능하다. 여러 드라이브에 파일을 분산 관리할 필요없이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포터블 SSD 하나에 사진 편집 소프트웨어 ‘어도비 라이트룸’ 라이브러리나 몇 시간 분량의 RAW 영상을 충분히 저장할 수 있다. '러기다이즈드(ruggedized)' 설계의 알루미늄 몸체는 내장 SSD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열을 분산시켜 최고...

1TB 샌디스크 익스트림 UHS-I 마이크로SDXC 카드

업계 최고 속도 1TB 마이크로SD 카드 나왔다

업계 최고 속도의 1TB 마이크로SD 카드가 나왔다. 웨스턴디지털은 10월1일 1TB 용량의 업계 최고 속도를 갖춘 UHS-I 마이크로SD 플래시 메모리 카드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1TB 샌디스크 익스트림 UHS-I 마이크로SDXC 카드'와 '1TB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UHS-I 마이크로SDXC 카드' 구성의 신제품은 빠른 속도와 높은 용량을 갖는 스마트폰, 드론, 액션캠 등에서 촬영한 방대한 양의 고화질 사진과 영상을 저장하고 전송하는데 적합하다. 회사 측은 사용자가 용량 제한이나 긴 전송시간 걱정 없이 고화질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고 전했다. 신제품 2종은 웨스턴디지털의 특허 받은 플래시 기술을 기반으로 각각 최대 160MB/s와 170MB/s라는 속도를 제공해 기존 UHS-I 마이크로SD 카드 대비 절반 정도의 시간에 파일을 전송할 수 있다. 빠른 애플리케이션 실행과...

NVMe SSD

웨스턴디지털, 데이터센터용 NVMe SSD '울트라스타' 발표

웨스턴디지털은 지난 8월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2019 플래시 메모리 서밋'에서 새로운 울트라스타 NVMe SSD 제품군 2종을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새 데이터센터용 NVMe SSD는 ‘울트라스타 DC SN640’와 ‘울트라스타 DC SN340’ 두 종류다. 제타바이트(ZB) 규모의 데이터 시대에 대비할 수 있는 혼합 워크로드와 읽기 집약형 애플리케이션에 특화된 솔루션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자체 개발 SSD 컨트롤러와 펌웨어, 수직적 통합을 바탕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NVMe 등장과 함께 기업의 데이터 활용 범위는 실시간 분석, M2M(사물통신), IoT(사물인터넷), 컴포저블 인프라를 비롯한 신기술 등으로 크게 확대되고 있다. 우선 울트라스타 DC SN640 제품군은 VM웨어 ‘vSAN’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스택’ HCI(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솔루션 등 HCI를 사용하는 비즈니스 크리티컬 워크로드와 SQL...

액티브스케일

웨스턴디지털, '액티브스케일 OS 5.5' 공개

웨스턴디지털이 클라우드 오브젝트 스토리지 시스템 '액티브스케일'의 운영체제(OS)를 5.5로 업데이트한다고 7월31일 밝혔다. 이번 OS 업데이트를 통해 성능과 비용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액티브스케일 제품군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웨스턴디지털 액티브스케일은 급증하는 비정형 데이터의 저장 및 관리를 지원하는 오브젝트 스토리지 플랫폼이다. 웨스턴디지털에 따르면 OS 5.5 업데이트는 워크플로우 간소화와 다중 데이터 분산을 위한 지연 시간 단축 등 데이터 관리 기능을 종합적으로 손봤다. 오늘날 기업들이 방대한 양의 비정형 데이터 소스로부터 적절한 시기에 인사이트를 추출하기 위해 들이는 비용과 노력에 비해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하다. 데이터 고립(silo) 현상은 지속되는 한편 관리체계는 부족한 상황이다. 단순히 데이터를 탐색하거나 준비하는 데 지나치게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등의 문제도 끊임없이 보고되고 있다. 최근 많은 IT...

SSD

웨스턴디지털, 사진·영상 편집 위한 샌디스크 외장 SSD 출시

전문 사진작가나 영상 편집자를 위한 최신 샌디스크 외장 SSD가 국내 시장에 출시된다. 초당 550MB의 읽기 속도를 지원하는 점이 특징으로 고해상도 사진이나 영상 편집에 최적화됐다. 스토리지 솔루션 기업 웨스턴디지털은 6월14일 '샌디스트 익스트림 포터블 SSD'를 국내에 선보이고 본격적인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샌디스크 익스트림 포터블 SSD는 최대 읽기 속도 550MB/s의 고속 전송을 지원하며 250GB부터 최대 2TB의 저장공간을 갖췄다. 고속·대용량 저장장치를 필요로 하는 전문 사진작가에 적합하며 현장에서 쉽게 사진 포트폴리오나 야외 촬영 사진을 백업하고 파일 처리 속도가 빨라 고해상도 사진이나 영상을 따로 옮기지 않고 편집할 수 있다. 내구성도 갖췄다. 비나 물, 먼지 등 외부 환경에서 견딜 수 있는 IP55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이 제공된다. 또...

HDD

웨스턴디지털, “자체 개발로 SSD 경쟁력 높인다”

“e스포츠 강한 한국, 게이밍 SSD 기회 찾는 웨스턴디지털에 중요한 전략 시장이다.” 지난 5월25일 서울 강남구 인터콘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만난 웨스턴디지털 수하스 나약 클라이언트 SSD 마케팅 매니저는 “한국은 잠재력이 많은 시장으로, 웨스턴디지털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전략지”라며 눈을 반짝였다. 웨스턴디지털은 1970년 설립된 미국의  컴퓨터용 저장장치 전문 업체로, HDD(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비롯해 최근에는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 등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웨스턴디지털은 게이밍PC 이용자를 겨냥한 고성능 클라이언트 SSD ‘WD 블랙 3D NVMe SSD’를 시장에 내놨다. 웨스턴디지털이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유다. 수하스 나약은 e스포츠의 인기가 점차 커지고 있다는 말로 인터뷰 서두를 열었다. 평창 동계올림픽 직전 개최된 e스포츠 대회, '인텔 익스트림 올림픽'만 봐도 그 열기와 산업의 규모를 짐작할...

3D NVMe SSD

웨스턴디지털, 게이밍 시장 겨냥 고성능 SSD 출시

웨스턴디지털이 게이밍PC 시장을 타깃으로 한 고성능 3D NVMe SSD를 내놨다. 스토리지 솔루션 기업 웨스턴디지털은 5월25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파르나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웨스턴디지털 WD 블랙 3D NVMe SSD’ 국내 출시를 알렸다. 수하스 나약 웨스턴디지털 클라이언트SSD 부문 시니어 프로덕트 마케팅 매니저는 간담회에서 “앞으로 웨스턴디지털은 게이밍 사용자를 타깃으로 하는 새로운 제품군을 선보일 것"이라며 "퍼포먼스, 저전력, 냉각 기능 등 다양한 디자인 측면에서 게이밍 시스템의 요구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겠다”라고 말했다. M.2 폼팩터로 출시된 이번 신제품에는 웨스턴디지털의 3D 낸드 기술과 새로운 NVMe 아키텍처 및 자체 개발한 컨트롤러가 적용됐다. 1TB 및 500TB 모델 기준 순차읽기 최대 3400MB/s, 쓰기 2800MB/s를 지원한다. 랜덤읽기 속도는 1TB 모델 기준...

3D낸드

웨스턴디지털, UFS 기반 3D 낸드 스토리지 출시

웨스턴디지털이 처음으로 UFS 규격 3D 낸드 스토리지 솔루션을 내놓았다. 차세대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우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스토리지 솔루션 기업 웨스턴디지털은 12월11일 그랜드콘티넨탈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웨스턴디지털은 진보된 3D 낸드 임베디드 플래시 스토리지 솔루션 2종을 선보였다. UFS(범용 플래시 메모리) 기반의 ‘아이낸드 8521 EFD’와 e.MMC(내장형 멀티미디어카드) 기반의 ‘아이낸드 7550 EFD’ 등이다. 재키 바오 웨스턴디지털 마케팅 디렉터는 "현재 시장에 출시된 제품들은 256MB/s까지 속도 낼 수 있는데 이번 출시하는 아이낸드 8521 제품은 500MB/s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기존 아이낸드 비해 10배 이상 빨라져 메모리 트렌드는 빠르게 변화한다. 플로피 디스켓을 쓰던 시절에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일이지만 지금은 손바닥 만한 스마트폰에도 256GB의 메모리를 저장할 수 있다. 뿐만...

빅데이터

웨스턴디지털, 빅데이터 환경 위한 차세대 아키텍처 도입 가속화

스토리지 솔루션 기업 웨스턴디지털이 데이터 중심 환경에서 차세대 컴퓨팅 아키텍처로 전환을 꾀한다. 마틴 핀크 웨스턴디지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지난 11월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제7차 리스크-파이브(이하 RISC-V) 워크숍' 기조연설에서 웨스턴디지털이 연간 10억개 이상 소비하고 있는 프로세서 코어를 RISC-V로 전환해 관련 기술 및 생태계 발전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ISC-V는 개방성 및 확장성을 갖춘 컴퓨팅 아키텍처다. 코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와 원격 및 모바일 시스템 엣지에서 폭증하고 있는 빅데이터, 패스트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의 다양성을 지원한다. RISC-V는 2010년 미국 UC버클리 컴퓨터과학부 연구자들의 프로젝트에서 출발했다. 웨스턴디지털은 2015년 설립된 RISC-V 재단의 회원사이자 이사회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데이터 중심 환경 오늘날 빅데이터 및 패스트 데이터 워크로드가 더욱 다양해짐에 따라, 데이터 중심 컴퓨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