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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네이버, 듀얼 스크린에 '웨일' 고도화 속도낸다

LG전자가 네이버와 손잡고 'LG 듀얼 스크린'이 제공하는 모바일 사용자경험 확장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10월22일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그린팩토리에서 오승진 LG전자 모바일마케팅담당, 김효 네이버 웨일 리더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웨일 브라우저 모바일 최적화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이 웨일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LG 스마트폰 고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사용자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보다 적은 전력만으로 브라우저를 구동하는 ‘저전력 브라우징’과 빠르고 즉각적인 응답속도를 구현하는 ‘프로세스 가속화’ 등 관련 기술들을 중점적으로 개발하고, 향후 지속 업그레이드해 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지난달 IFA 2019 행사에서 공개한 'LG V50S 씽큐'에 웨일 브라우저를 기본 탑재했다. LG 듀얼 스크린과 네이버 웨일은 다양한 작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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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채용형인턴・상금 내걸고 '웨일 확장앱' 아이디어 모은다

네이버의 옴니태스킹 브라우저 웨일(Whale)이 다음달 15일까지 ‘확장앱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웨일 브라우저 사용을 편리하고 재미있게 만들어 줄 확장앱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는 고등학생 또는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웨일 확장앱은 웨일 브라우저 기본 기능 외에도 다양한 부가 기능들을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앱이다. 참가 방법은 간단하다. 주제와 상관없이 다음달 15일까지 사용자들에게 재미있고 편리한 웹 브라우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확장앱 기획안을 제출하면 된다. 네이버를 비롯한 기존 실제 서비스에 적용 가능한, 새로운 확장앱 아이디어 제안 역시 가능하다. 지난해 처음 진행된 웨일 확장앱 콘테스트에서는 PDF파일에서도 번역이나 빠른 검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PDFast’를 비롯한 다양한 확장앱 아이디어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수많은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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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듀얼스크린’에 네이버 ‘웨일’ 들어간다

네이버의 웹브라우저 ‘웨일’이 LG전자 ‘듀얼 스크린’에 최적화된 형태로 탑재된다. 네이버와 LG전자는 하나의 앱 UI를 두 개의 화면에 확장해 쓸 수 있는 듀얼 스크린의 ‘분리 사용’ 기능을 활용해 편리한 웹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각각의 화면에 다른 웹 정보를 띄우는 식이다. LG전자와 네이버는 듀얼 스크린이 적용되는 LG 스마트폰 신제품에 웨일 브라우저의 UI를 최적화해 기본 탑재하기로 했다고 8월27일 밝혔다. 양사는 기존에 협력을 진행해오던 AI, 로봇 분야에 이어 스마트폰 분야에서도 협력하게 됐다. 네이버 웨일은 하나의 탭 안에서 화면을 분할해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옴니태스킹'이 특징인 웹브라우저다.  LG전자 듀얼 스크린은 서로 다른 앱을 동시에 구동하는 ‘동시 사용’뿐 아니라, UI를 두 화면에 확장하는 ‘분리 사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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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모바일용 '웨일' 브라우저 공개

네이버가 웹브라우저 웨일(Whale)의 모바일 버전을 출시했다. 네이버는 4월13일 웨일 모바일 버전을 출시하고 사용자들에게 더욱 편리한 브라우저 사용 경험을 제공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웨일 브라우저 모바일 버전에서는 PC버전에서의 편리한 기능은 물론, 새로운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웨일은 네이버의 생활환경지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용자들에게 보다 편리한 인터넷 사용 환경과 경험을 제공하고자 선보인 옴니태스킹 브라우저다. 웨일 브라우저 모바일 버전에서는 PC버전 사용자들의 반응이 좋았던 퀵서치, 사이드바, 번역, 벨리 등 다양한 기능들이 모바일에 최적화된 상태로 제공된다. 하단의 퀵서치에서는 새로운 탭을 띄우지 않고도 간단한 검색이나 계산기, 날짜 등 다양한 편의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 드래그만으로도 단어의 뜻을 검색하거나 파파고 번역을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작은 모바일 화면을 고려해 브라우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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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열쇳말] 웨일

지난 2016년 네이버 개발자 컨퍼런스 ‘데뷰 2016’에서 송창현 네이버 최고기술경영자는 네이버가 5년 동안 자체 개발한 웹브라우저 ‘웨일’(Whale)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네이버는 2016년 11월부터 웨일의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뒤, ‘웨일연구소’를 만들어 개선 의견과 아이디어를 수렴했다. 2017년 3월에는 웨일을 오픈 베타로 전환했고, 지난 10월16일 웨일 브라우저 1.0을 정식 출시했다. 생활환경 프로젝트 일환으로 개발 네이버는 웨일을 '생활환경지능(ambient intelligenc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먼저 네이버가 말하는 생활환경지능은 무엇인지 살펴보자. 생활환경지능은 생활 속에서 사용자의 상황 등을 이해하고 사용자에게 필요한 것을 예측해서 제공해주는 기술을 말한다.  네이버가 ‘데뷰 2017’에서 공개한 기기를 토대로 보면, 실내 자율주행로봇 ‘어라운드(AROUND)’나 아동의 일상 생활 위치를 파악해 이동 상태 등을 알려주는 생활환경 기기 ‘아키(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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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네이버 대표 “기술 플랫폼 집중하고, 투명성 강화”

“지난해 11월부터 ‘기술 플랫폼’이란 네이버의 방향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그 동안 인공지능 번역 ‘파파고’도 나왔고, 웹브라우저 ‘웨일’도 나왔습니다. 대화형 검색 ‘네이버i’도 테스트 중입니다. 아직까지 성과란 단어를 쓰긴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네이버는 3월17일 주총에서 신임대표와 개인 최대 주주(창업자), 이사회 의장을 각각 다른 사람으로 선임했습니다. 저는 사업도 잘 하면서 투명한 경영도 가져가야 하는 또 다른 숙제를 안게 됐습니다. 투명한 경영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기술 플랫폼 행보를 잘 하려면 공정하고 투명한 플랫폼이 자리잡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한성숙 네이버 신임 대표가 3월28일, 출입기자들과 만났다. 공식 대표로 취임한 지 열흘 만이다. 메시지는 간명했다. 딱 두 가지, '기술 플랫폼'과 '투명성'이었다. “개인 성공 꽃피우는 기술 플랫폼” 이는 새로운 소식이 아니다. 한성숙...

김효 웨일 리더

네이버, 자체 웹브라우저 ‘웨일’ 출시

네이버가 12월1일, 5년 간 개발해 온 자체 웹브라우저 기술과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옴니태스킹을 지원하는 웹브라우저 '웨일'(WHALE)의 베타판을 선보였다. 네이버의 ‘생활환경지능(Ambient Intelligenc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선보인 웨일은 여러 창을 띄우지 않고, 하나의 창 안에서 모든 작업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옴니태스킹’ 기능이 핵심이다. 웨일은 브라우저 속 특정 단어를 드래그하면 검색 결과가 팝업으로 뜨는 ‘퀵서치’ 기능을 제공하고, 파파고에 적용된 인공신경망 기반의 번역 기술을 통해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로 된 페이지를 번역해 준다. 이미지 형태의 텍스트에 대해서도 영역을 선택해 번역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웨일은 웹페이지 실행 중 뜨는 팝업창을 모아 오른쪽에 보여줌으로써 팝업 중 필요한 것은 별도로 찾아볼 수 있도록 관리한다. 피싱, 파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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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과 '랑데뷰'…네이버가 공개한 3대 미래 기술

네이버 '데뷰'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대규모 개발자 행사이자 네이버의 기술 방향을 엿볼 수 있는 행사다. 올해 9번째를 맞이한 데뷰 행사에는 2700여명이 찾았다. 송창현 최고 기술관리자(CTO)는 키노트 연설에서 로봇, 인공지능 같은 새로운 서비스와 제품을 공개하고 기술력을 강조했다. 지난해 송창현 네이버 최고기술관리(CTO)는 같은 자리에서 네이버 조직 문화의 변화와 오픈소스 기술, 신기술 투자 계획을 설명하고 혁신을 도모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실제로 올해 발표에서는 네이버가 내부에서 새롭게 만든 신기술의 데모 결과물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웹브라저우저 '웨일', 음성인식 기반 인공지능 플랫폼 '아미카', 실내용 지도 제작 로봇 'M1'이다 네이버는 이미 크로미엄이나 웹킷 기반으로 웹브라우저를 만들고 '네이버' 앱 같은 모바일 브라우저에 적용한바 있다. 이번에 공개한 '웨일' 브라우저는 PC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