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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벨트

스마트벨트 '웰트', 갤러리아백화점에 팝업스토어 오픈

삼성전자의 스핀오프 기업인 웰트가 건강관리 스마트벨트 '웰트'를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에서 선보인다. 7월18일까지 갤러리아백화점 1층과 5층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행사 이후에는 갤러리아백화점 5층에 위치한 프리서비 매장을 포함해 전국 13개 매장에서 판매된다. 웰트는 벨트에 스마트 기능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의 허리둘레, 걸음수, 착용시간, 앉은 시간, 과식 여부 등을 감지해 사용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습관을 파악하고, 전용 앱을 통해 일상에서 건강을 관리하도록 돕는 웨어러블 스마트 벨트이다. 강성지 웰트 대표는 "명품 퀄리티의 벨트에 건강관리 기능을 더한 '웰트'는 매력적인 제품이기에, 갤러리아백화점을 찾는 소비자들이 만족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갤러리아백화점을 방문하는 소비자는 웰트의 모든 컬렉션을 13만9000원의 동일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C-lab

부산에서 만났어요, 삼성전자 '씨랩'

대기업과 스타트업. 혹은 대기업과 크리에이티브. 이 둘은 서로 너무 다르면서도, 떼어놓을 수가 없습니다. 보통은 대기업이 다른 한쪽을 상대로 문제를 일으켜 종종 논란이 됩니다. 하지만 그들도 결국엔 상생이 답인 것쯤은 알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과도기에서 상생의 방향으로 조금 넘어가는 무게 축에 있는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간극을 줄이기 위한 일환으로 크리에이티브 랩, '씨랩'(C-Lab)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임직원들이 가지고 있는 창의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직접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도입된 사내 벤처 프로그램입니다. 삼성전자는 씨랩을 통해 미처 발굴하지 못했던 아이디어 혁신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프로젝트팀은 진행에 따라 삼성전자 사업부로 이관하거나, 외부 스타트업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해 스타트업 생태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해냅니다. 현재까지 씨랩에서 완료된 프로젝트팀 중 20%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