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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타임

대학생 2명 중 1명, "불법 공유 콘텐츠 이용"

대학생 49%가 토렌트를 비롯한 불법 공유 콘텐츠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생활 앱 에브리타임이 대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콘텐츠 이용 행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5월3일부터 10일까지 8일 동안 진행된 이번 설문조사는 에브리타임 대학생 사용자 2397명이 참여했다. 영화와 TV 프로그램을 온라인에서 보는 방법을 묻는 질문에서 833명인 34.8%가 “베××리언즈, 코××봐 등 무료 스트리밍 웹사이트를 통해 시청하고 있다”라고 답했고, 26.7%(641명)는 토렌트를 이용한 다운로드 시청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중복응답을 제거하고 1번과 2번을 선택한 사람이 1176명으로, 전체의 49%다. 이어 네이버 N스토어(11.3%, 271명), 위디스크/T디스크(8.1%, 193명), 왓챠플레이(7.9%, 189)가 뒤를 이었다. 티빙과 넷플릭스는 이보다 더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TV 하이라이트 클립을 보는 서비스를 묻는 질문에서는 네이버TV와 유튜브가 각각...

CSS3

구글, HTML5 개발도구 내놓는다

구글이 웹앱과 웹사이트 등을 만들 수 있는 개발도구를 모은 '구글웹디자이너'를 출시한다. 구글은 자사 인터넷 광고 서비스 개발 회사인 더블클릭 통해 "광고주와 웹디자이너, 개발자가 HTML5를 이용해 더 수월하게 웹사이트를 개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구글웹디자이너는 웹디자이너뿐만 아니라 구글 플랫폼을 활용해 웹콘테츠를 제작하고 유통하고 싶은 개발자를 위해 만들게 됐다"라고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구글웹디자이너는 템플릿과 같은 각종 웹콘텐츠 개발 도구를 모은 무료 서비스다. HTML5와  CSS3를 이용해 만들 수 있으며, 만들어진 콘텐츠는 다양한 웹브라우저와 기기에서 작동한다. 더블클릭스튜디오와 모바일 광고 네트워크 서비스인 애드몹과 긴밀하게 연결돼 웹앱과 웹사이트를 효과적으로 인터넷에 전달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구글은 "구글웹디자이너는 최신 광고, 참여형 웹콘텐츠를 제작하려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