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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네이버웹툰, 총 상금 15억 ‘지상최대공모전’ 연다

네이버웹툰이 내달 1일 국내 공모전 사상 최대인 총상금 15억원 규모의 웹툰 및 웹소설 분야 ‘지상최대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지상최대공모전’은 국내 웹툰과 웹소설의 콘텐츠 시장 저변 확대와 작가 및 작품 발굴을 목표로 오는 9월까지 진행된다. 신청방법은 간단하다.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는다. 완성된 원고 3화 분량과 참가신청서, 제반 서류 등을 준비하고 압축 파일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웹소설의 경우 공모전 공식홈페이지에서 시놉시스 양식을 내려받고, 완성된 원고 15화 분량을 압축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후 전문가 심사와 작가 인터뷰를 거쳐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5월1일부터 시작되는 웹툰 공모전은 3기에 나눠 시기별로 9월까지 이어진다. 각 기수마다 대상(1억원, 1편), 최우수상(3천만원, 1편), 우수상(각 1천만원, 2편), 장려상(각 500만원, 4편), 영상화상(5천만원, 1편,...

독서

밀리의 서재, "이용자 77%가 2030세대"

월정액 독서 앱 '밀리의 서재' 회원의 77%가 2030세대이며 62%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밀리의 서재는 4월8일 서비스 출시 이후 최초로 자사 회원들의 독서 행태를 발표하며 이 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밀리의 서재는 2017년 10월 출시된 독서 구독 서비스다. 전자책 3만여권과 웹툰, 리딩북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글 플레이 기준 약 60만, iOS(앱스토어) 기준 약 50만 다운로드 수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밀리의 서재 전체 회원 중 20대가 차지하는 비율은 40%, 30대까지 포함한 2030세대가 차지하는 비율은 7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밀리의 서재는 이를 토대로 주 이용층이 '밀레니얼 세대'라고 평가했다. 밀레니얼 세대는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로, 현재 20대부터 30대까지를 말한다. 밀리의...

네이버웹툰

다음웹툰으로 오세요...건강검진·경조사 등 작가 복지 강화

다음웹툰이 2019년 작가 복지 정책을 공표했다. 다음웹툰은 건강검진 제도, 휴재 지원, 경조사 지원, 웰컴 키트와 산돌 폰트 제공을 포함한 기타 지원을 비롯해 작가간 교류를 위한 작가파티 등을 마련, 기존에 있었던 창작자 복지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고 2월26일 전했다. 건강검진=다음웹툰은 2013년, 2017년 작가 건강검진을 진행했다. 앞으로는 2년 주기로 건강검진을 진행할 계획이다. 작가 본인 외에 직계가족, 배우자, 형제자매에게 무료 검진권을 이양할 수 있다. 휴재=휴재는 이전과 같다. 작가들은 작품 30화 단위로 협의 하에 시즌 휴재을 선택할 수 있다. 설과 추석 등 명절 연휴 휴재도 가능하다. 경조사 지원=이 역시 이전과 동일하다. 연재 중 상을 당한 작가는 미리보기 차감없이 1회 휴재할 수 있다. 결혼 시 화환을 전달하고,...

모바일 채팅

채팅형 소설 서비스 '채티', 25억원 투자 유치

모바일 채팅형 소설 서비스 ‘채티(Chatie)’를 운영하는 아이네블루메가 25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베이스인베스트먼트, 두나무앤파트너스, 카카오벤처스 등이 공동 참여했다. 아이네블루메는 15년 동안 네이버에서 부문장, 기획본부장, 미국법인장 등을 역임하며 네이버 초기 성장을 경험한 최재현 대표를 중심으로 구성된 팀이다. 이들이 서비스하고 있는 채팅형 소설은 SNS 메신저처럼 대화 형식으로 소설이 전개되는 콘텐츠를 뜻한다. 미국의 얀(yarn)이나 후크드(hooked), 일본의 텔러(teller) 등은 채팅형 소설 서비스로 이미 많은 사용자를 확보한 상태다. <악시오스>에 따르면 지난 몇 년 간 얀, 후크드 등 채팅형 소설 앱은 미국의 10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다. 2018년 5월 출시된 채티는 6개월 만에 앱 다운로드 50만을 달성했다. 채티에서는 누구나 소설가가 될 수 있다. 웹툰의 도전만화 코너처럼...

nhn

한국 웹툰, 동남아로 간다

지난 2월11일 웹툰 프로덕션 드림커뮤니케이션은 자사 대표 웹툰 ‘왕의 딸로 태어났다고 합니다’가 베트남 최대 만화 기업 코미콜라에서 유료 웹툰 판매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왕의 딸로 태어났다고 합니다’는 연재 1개월 만에 누적 페이지뷰 28만을 넘어섰다. 베트남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도 한국 웹툰 독자가 퍼져 있다. 한국은 웹툰 강국이다. 전세계 디지털 만화 시장에서 적게는 3년, 길게는 5년까지도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험치의 힘일까. 최근 몇 년 간 웹툰 콘텐츠를 비롯해 웹툰 플랫폼 사업자까지 동남아 시장에 진출, 차츰 성과를 내는 중이다. 시작은 한류 웹툰 시장은 그 규모가 작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2020년이면 전세계 디지털 만화 시장 규모가 11억7700만 달러에 달할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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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러닝으로 웹툰 생태계 더 단단하게"

웹툰 주인공이 내가 사는 현실세계에 나타난다.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찍으면 사진 속 내 얼굴을 본딴 2D 캐릭터가 웹툰에 등장해 극을 끌고 나간다. 입으로 '후', 바람을 불면 스마트폰 속 웹툰 주인공의 머리칼이 흩날린다. 지난 2017년 12월 네이버웹툰은 하일권 작가와 함께 기획하고 네이버랩스와 공동개발한 인터랙션 웹툰 ‘마주쳤다’를 선보였다. 독자를 웹툰 등장인물로 끌어들여 화제를 모았고, 무엇보다 세계 최초로 웹툰에 딥러닝을 적용한 사례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컸다. 이듬해 봄 네이버웹툰은 아예 웹툰 관련 기술을 연구 개발하는 전담조직, ‘더블유 리서치(이하 W리서치)’팀을 꾸렸다. W리서치팀은 웹툰에 특화된 머신러닝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웹툰용 딥러닝’을 연구한다는 얘기인데, 언뜻 듣고 이해하기는 힘들다. 웹툰에 딥러닝 기술이라니. 네이버웹툰은 웹툰에 기술을 얹어 어떤 그림을...

네이버웹툰

설에 뭐 볼까? 추천 웹툰·드라마 10선

설 연휴다. 금요일 저녁, 그리고 토일월화수.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많아 보였지만 '빨간 날'은 정신없이 지나가는 법이라. 벌써 일요일이다. 이 아까운 시간을 혹여나 무료하게 보내지는 않도록, 남은 며칠 동안 시간이 나면 볼 만한 웹툰과 드라마 10선을 추려봤다. 네이버웹툰 유미의 세포들 픽사 영화《인사이드 아웃》은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이라는 ‘감정’이 우리의 감정과 행동을 결정한다는 상상에서 출발한다. 이동건 작가의 웹툰 《유미의 세포들》도 이와 비슷하다. 이성세포, 감성세포, 명탐정 세포, 사랑 세포 등 다양한 세포가 주인공 유미의 머릿속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며 유미의 행동을 좌우한다. 이 과정에서 유미의 연애를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얼마 전 휴재가 끝났으니 이참에 다시 정주행을 하는 건 어떨까. 아직 한 편도 안 봤다고?...

앱 마켓

원스토어, 웹소설·웹툰 ‘3시간마다 무료’ 서비스 런칭

원스토어가 자사 e북·만화 전용 앱인 원스토어 북스에서 웹소설·웹툰 이용 시 3시간마다 1회 무료 쿠폰을 제공하는 ‘3시간마다 무료’ 서비스를 시작한다. 3시간 무료 서비스는 이용자가 작품을 감상한 시점에 따라 3시간 주기로 다음 회차를 감상할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한다. 하루 최대 8회까지 원스토어 북스의 최신 웹소설·웹툰을 무료로 볼 수 있다. 원스토어는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이용자를 확보하고 작가 및 출판사에게는 더욱 많은 독자와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상생하는' 생태계 구축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3시간마다 무료는 단행본 만화, 로맨스·판타지 웹소설, 웹툰 등에 적용된다. 대표 작품으로는 피 소믈리에 뱀파이어와 여고생 연서의 로맨스를 다룬 로맨스판타지 웹툰 ‘달달한 그녀’, 평범한 인간 현수가 전능의 팔찌를 손에 넣고 마법사로 거듭나는...

BTS

방탄소년단 네이버웹툰 나온다

방탄소년단을 다룬 웹툰이 공개됐다. 네이버는 네이버웹툰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합작 웹툰 ‘화양연화 Pt.0 ’가 1월17일부터 연재된다고 밝혔다. 네이버웹툰은 방탄소년단의 세계관을 담은 웹툰 ‘화양연화 Pt.0 ’를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7개 지역에서 동시 연재한다. 네이버 측은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세계관을 웹툰으로 제작함으로써 구독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이번 웹툰은 방탄소년단 앨범 ‘화양연화’ 시리즈의 뮤직비디오와 맞닿아 있는 세계관 ‘BU’를 다룬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이야기를 제공하고, 네이버웹툰 자회사 LICO가 내용 각색 및 웹툰 제작을 맡았다. 이야기는 일곱 명의 주인공들이 뿔뿔이 흩어진 2년 뒤, 미국에서 돌아온 석진이 옛친구들을 찾아 나서는 내용으로 시작된다. 각각의 주인공 캐릭터에 대한 에피소드는...

네이버웹툰

'비질란테'·'타인은 지옥이다' 등 네이버 웹툰 10편 영상화 확정

네이버웹툰 자회사 스튜디오N이 영화 및 드라마,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영상화 제작 라인업 10편을 발표했다. 지난 8월8일 설립스튜디오N은 네이버웹툰의 웹툰, 웹소설 IP를 영화화 및 드라마화하기 위해 설립된 IP브릿지컴퍼니로, 네이버웹툰의 100% 자회사다. 네이버 웹툰, 웹소설 원작 콘텐츠 외 오리지널 작품도 개발 중이며 향후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작품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웹툰의 영상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에 영상화 제작이 확정된 작품은 ▲김규삼·CRG 작가의 <비질란테> ▲야옹이 작가의 <여신강림>  ▲한(恨) 작가의 <상중하> ▲김용키 작가의 <타인은 지옥이다> ▲김규삼 작가의 <쌉니다 천리마마트> ▲조현아 작가의 <연의 편지> ▲연제원 작가의 <피에는 피> ▲HD3작가의 <금수저> ▲라마 작가의 <내일> ▲범우 작가의 <대작> 등이다. 인기웹툰 <여신강림>, <타인은 지옥이다>, <금수저>, <내일> 등은 드라마화가 정해졌다. 단 10회 연재 만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