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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네이버웹툰, ‘지상최대공모전’ 2기 접수 시작...21일 마감

네이버웹툰의 ‘지상최대공모전’ 웹툰 분야 2기 접수가 시작됐다. 웹툰과 웹소설의 콘텐츠 시장 저변 확대와 작가와 작품 발굴을 목표로 개최되는 네이버웹툰 ‘지상최대공모전’은 전국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1기에서 3기로 나눠 최대 9월까지 계속되며, 각 기수마다 △대상(1억원, 1편), △최우수상(3천만원, 1편), △우수상(각 1천만원, 2편), △장려상(각 500만원, 4편), △영상화상(5천만원, 1편,중복시상 가능) 등이 주어진다. 총 상금은 15억원 규모다. 2기 접수는 7월15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지원자는 공모전 공식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한 참가신청서와 완성 원고 3화 분량 및 제반 서류를 마감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자의 경력과 소재, 주제 및 장르 제한 없이 응모가 가능하다. 전문가 심사와 작가 인터뷰 후 수상작을 선정해 8월22일 최종 결과를 발표한다. 수상작은 전부 네이버웹툰에 정식 연재되며 영상화상 수상작은...

공모전

다음웹툰, '다음웹툰 공모대전7' 개최...8월15일부터 접수

카카오페이지 사내독립기업 다음웹툰컴퍼니가 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공동으로 ‘다음웹툰 공모대전7’을 개최하고 우수 웹툰 및 작가 발굴에 나선다.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은 다음웹툰 공모대전은 그동안 5200여 작품이 지원, 40명(팀)의 작가들이 데뷔했다. 당선작 중 여덟 작품의 영상판권 계약이 진행됐고 13개 작품은 중국, 일본 등 해외 플랫폼에 연재되는 등 글로벌로 진출했다. 이번 공모대전은 웹툰 80화 이하 연재, 단행본 3권 이하 출판 경력의 신인급 작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작품 응모는 A(순정, 로맨스, 로맨스 판타지), B(액션, 판타지, 무협), C(드라마, 스포츠, 성장물), D(공포, 스릴러, 미스터리), E(개그, 일상, 에피소드 등 기타 장르) 등 총 5개 장르로 구분해 받는다. 작품 접수는 오는 8월15일부터 18일까지. 9월 안으로 예선작품 발표와 독자 투표가 이뤄진다....

웹소설

저스툰, 현대 로맨스 웹소설 공모전 개최

웹툰 및 웹소설 플랫폼 저스툰이 현대 로맨스 장르의 웹소설만 뽑는 ‘제4회 저스툰 웹소설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웹소설 원작 기반 영상화 IP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로맨스 장르만 접수 가능하며, 참신하고 기발한 판타지 소재가 들어간 경우 가산점이 주어진다. 상금은 대상 1명에게 2천만원, 우수상 1명에게 1천만원, 장려상 1명에게 500만원, 영화 및 드라마 제작사인 JTBC 관계사 필름몬스터의 이름을 딴 필름몬스터상(상금 500만원)을 신설해 총 상금 4천만원이 주어진다. 필름몬스터상은 다른 상과 중복 수상이 가능하다. 저스툰은 위즈덤하우스 미디어그룹이 운영하는 웹툰 및 웹소설 플랫폼이다. 2018년 하반기부터 2019년 현재까지 중국 32편, 일본 11편, 태국 9편, 대만 3편, 미국 3편, 프랑스 1편 등 총 6개국에...

네이버웹툰

네이버웹툰 ‘머니게임’, SBS 런닝맨에 저작권 침해 사과 받았다

SBS ‘런닝맨’ 제작진이 네이버웹툰 ‘머니게임’ 저작권 침해 논란 한 달여 만에 방송을 통해 공식 사과를 전했다. 지난달 28일 네이버웹툰은 ‘런닝맨’ 449회 ‘머니게임’ 방송 직후 해당 회차의 설정과 진행방식, 스토리 등이 배진수 작가의 웹툰 ‘머니게임’과 거의 일치한 점을 지적하며 런닝맨 측에 공식 사과를 요구해 왔다. 런닝맨 제작진은 26일 방송 도입부에 “런닝맨 제작진은 지난 449회 방송에서 사전에 양해를 구하지 않고 웹툰 ‘머니게임’의 설정 및 스토리 일부를 인용한 점 배진수 작가님께 깊이 사과드리며 재발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는 자막을 게시하며 이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이와 함께 런닝맨 측은 문제가 된 회차의 다시보기 콘텐츠 내용 중 웹툰 ‘머니게임’과 유사한 부분을 모두 삭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배진수...

네이버웹툰

네이버웹툰, 총 상금 15억 ‘지상최대공모전’ 연다

네이버웹툰이 내달 1일 국내 공모전 사상 최대인 총상금 15억원 규모의 웹툰 및 웹소설 분야 ‘지상최대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지상최대공모전’은 국내 웹툰과 웹소설의 콘텐츠 시장 저변 확대와 작가 및 작품 발굴을 목표로 오는 9월까지 진행된다. 신청방법은 간단하다.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는다. 완성된 원고 3화 분량과 참가신청서, 제반 서류 등을 준비하고 압축 파일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웹소설의 경우 공모전 공식홈페이지에서 시놉시스 양식을 내려받고, 완성된 원고 15화 분량을 압축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후 전문가 심사와 작가 인터뷰를 거쳐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5월1일부터 시작되는 웹툰 공모전은 3기에 나눠 시기별로 9월까지 이어진다. 각 기수마다 대상(1억원, 1편), 최우수상(3천만원, 1편), 우수상(각 1천만원, 2편), 장려상(각 500만원, 4편), 영상화상(5천만원, 1편,...

독서

밀리의 서재, "이용자 77%가 2030세대"

월정액 독서 앱 '밀리의 서재' 회원의 77%가 2030세대이며 62%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밀리의 서재는 4월8일 서비스 출시 이후 최초로 자사 회원들의 독서 행태를 발표하며 이 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밀리의 서재는 2017년 10월 출시된 독서 구독 서비스다. 전자책 3만여권과 웹툰, 리딩북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글 플레이 기준 약 60만, iOS(앱스토어) 기준 약 50만 다운로드 수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밀리의 서재 전체 회원 중 20대가 차지하는 비율은 40%, 30대까지 포함한 2030세대가 차지하는 비율은 7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밀리의 서재는 이를 토대로 주 이용층이 '밀레니얼 세대'라고 평가했다. 밀레니얼 세대는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로, 현재 20대부터 30대까지를 말한다. 밀리의...

네이버웹툰

다음웹툰으로 오세요...건강검진·경조사 등 작가 복지 강화

다음웹툰이 2019년 작가 복지 정책을 공표했다. 다음웹툰은 건강검진 제도, 휴재 지원, 경조사 지원, 웰컴 키트와 산돌 폰트 제공을 포함한 기타 지원을 비롯해 작가간 교류를 위한 작가파티 등을 마련, 기존에 있었던 창작자 복지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고 2월26일 전했다. 건강검진=다음웹툰은 2013년, 2017년 작가 건강검진을 진행했다. 앞으로는 2년 주기로 건강검진을 진행할 계획이다. 작가 본인 외에 직계가족, 배우자, 형제자매에게 무료 검진권을 이양할 수 있다. 휴재=휴재는 이전과 같다. 작가들은 작품 30화 단위로 협의 하에 시즌 휴재을 선택할 수 있다. 설과 추석 등 명절 연휴 휴재도 가능하다. 경조사 지원=이 역시 이전과 동일하다. 연재 중 상을 당한 작가는 미리보기 차감없이 1회 휴재할 수 있다. 결혼 시 화환을 전달하고,...

모바일 채팅

채팅형 소설 서비스 '채티', 25억원 투자 유치

모바일 채팅형 소설 서비스 ‘채티(Chatie)’를 운영하는 아이네블루메가 25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베이스인베스트먼트, 두나무앤파트너스, 카카오벤처스 등이 공동 참여했다. 아이네블루메는 15년 동안 네이버에서 부문장, 기획본부장, 미국법인장 등을 역임하며 네이버 초기 성장을 경험한 최재현 대표를 중심으로 구성된 팀이다. 이들이 서비스하고 있는 채팅형 소설은 SNS 메신저처럼 대화 형식으로 소설이 전개되는 콘텐츠를 뜻한다. 미국의 얀(yarn)이나 후크드(hooked), 일본의 텔러(teller) 등은 채팅형 소설 서비스로 이미 많은 사용자를 확보한 상태다. <악시오스>에 따르면 지난 몇 년 간 얀, 후크드 등 채팅형 소설 앱은 미국의 10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다. 2018년 5월 출시된 채티는 6개월 만에 앱 다운로드 50만을 달성했다. 채티에서는 누구나 소설가가 될 수 있다. 웹툰의 도전만화 코너처럼...

nhn

한국 웹툰, 동남아로 간다

지난 2월11일 웹툰 프로덕션 드림커뮤니케이션은 자사 대표 웹툰 ‘왕의 딸로 태어났다고 합니다’가 베트남 최대 만화 기업 코미콜라에서 유료 웹툰 판매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왕의 딸로 태어났다고 합니다’는 연재 1개월 만에 누적 페이지뷰 28만을 넘어섰다. 베트남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도 한국 웹툰 독자가 퍼져 있다. 한국은 웹툰 강국이다. 전세계 디지털 만화 시장에서 적게는 3년, 길게는 5년까지도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험치의 힘일까. 최근 몇 년 간 웹툰 콘텐츠를 비롯해 웹툰 플랫폼 사업자까지 동남아 시장에 진출, 차츰 성과를 내는 중이다. 시작은 한류 웹툰 시장은 그 규모가 작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2020년이면 전세계 디지털 만화 시장 규모가 11억7700만 달러에 달할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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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러닝으로 웹툰 생태계 더 단단하게"

웹툰 주인공이 내가 사는 현실세계에 나타난다.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찍으면 사진 속 내 얼굴을 본딴 2D 캐릭터가 웹툰에 등장해 극을 끌고 나간다. 입으로 '후', 바람을 불면 스마트폰 속 웹툰 주인공의 머리칼이 흩날린다. 지난 2017년 12월 네이버웹툰은 하일권 작가와 함께 기획하고 네이버랩스와 공동개발한 인터랙션 웹툰 ‘마주쳤다’를 선보였다. 독자를 웹툰 등장인물로 끌어들여 화제를 모았고, 무엇보다 세계 최초로 웹툰에 딥러닝을 적용한 사례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컸다. 이듬해 봄 네이버웹툰은 아예 웹툰 관련 기술을 연구 개발하는 전담조직, ‘더블유 리서치(이하 W리서치)’팀을 꾸렸다. W리서치팀은 웹툰에 특화된 머신러닝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웹툰용 딥러닝’을 연구한다는 얘기인데, 언뜻 듣고 이해하기는 힘들다. 웹툰에 딥러닝 기술이라니. 네이버웹툰은 웹툰에 기술을 얹어 어떤 그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