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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PCC] (6)구글 자체가 이미 클라우드 서비스

중소기업에 다니는 직장인 A씨는 어떤 스마트폰을 구입할까 고민하다가 최근 안드로이드폰을 택했다. 회사에서 구글의 기업용 SW인 구글 앱스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스마트폰에서는 일일이 구글 계정을 등록하고 설정해주는 절차가 필요하지만 안드로이드폰에서는 특별한 설정없이도 손쉽게 구글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회사 동료의 조언이 선택에 큰 도움이 됐다. 안드로이드폰을 써보니 확실히 구글 서비스와 찰떡 궁합이다. 처음에 구글 계정을 한 번만 입력해두면 번거롭게 매번 ID와 비밀번호를 입력할 필요없이 모든 구글 서비스가 자동으로 연동되기 때문이다. 이 참에 안쓰던 동영상(유튜브)과 사진(피카사) 서비스도 사용하기 시작했다. 주말이면 이제 갓 돌이 지난 아이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는 것이 취미가 됐다. 안드로이드폰으로 찍어서 피카사 계정으로 공유하면 바로 인터넷에 올라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