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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난지원금

위메프오 "긴급재난지원금도 배달 주문 가능"

위메프의 배달∙픽업 서비스인 위메프오는 서비스 이용 시 긴급재난지원금으로 결제가 가능하다고 22일 밝혔다. 위메프오 주문 시 결제 수단을 '만나서 결제'로 선택하면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 음식이 도착하면 배달원에게 재난지원금 신청 카드로 직접 결제하면 된다. 결제 시 파트너사 측에는 위메프오에서 부과하는 어떠한 수수료도 청구되지 않는다. 긴급재난지원금은 위메프오 내 모든 메뉴에 사용할 수 있다. 단 프랜차이즈매장의 경우 일부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니 주문할 매장에 먼저 확인해야 한다. 위메프오 관계자는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이 배달·픽업 시장의 매출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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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표 배달앱 ‘위메프오’, 1년 만에 거래액 25배↑

위메프의 배달∙픽업 서비스 위메프오가 출시 1년 만에 오픈 첫 달 대비 거래액이 25배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점 업체 수는 41배 이상 증가한 2만여곳까지 확보했다. 위메프는 4월27일 이같이 밝히고 같은 기간 이용자 수는 11배, 고객 1인당 결제 금액은 21% 증가했다고 전했다. 출시 당시 강남·서초구에 한했던 서비스 지역은 현재 전국으로 늘었다. 기존 픽업 및 지역 서비스에 배달 서비스를 더하면서 입점 업체와 사용자가 모두 증가했다. 단시간에 입점 업체 수가 크게 증가한 것은 자영업자 부담을 낮추기 위한 상생 정책의 효과라는 게 이 회사 측 설명이다. 위메프오는 지난해 12월 ‘착한배달 위메프오!’ 캠페인을 열고 △2년간 중개수수료 동결 △광고·입점 비용 제로를 선언했다. 3, 4월 두 달간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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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오, 3~4월 ‘배달 중개수수료 전액’ 자영업자 지원

위메프 배달·픽업 서비스 ‘위메프오’가 모든 배달 중개수수료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자영업자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나섰다. 위메프오는 ‘위메프오 사장님, 힘내세요’ 캠페인을 진행, 3~4월 두 달간 모든 배달 중개수수료를 자영업자 매출 확대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 따라 위메프오에 입점한 자영자들은 주문 들어온 배달 건 마다 중개수수료와 동일한 금액을 고객 페이백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다. 위메프오 중개수수료는 5% 안팎이다. 이에 위메프는 고객에게 배달주문 금액의 5%를 포인트로 돌려주기로 했다. 배달주문 상품 종류나 금액에 상관없이 어떤 배달주문이든 혜택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신규 매장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위메프오에 신규 입점한 매장은 배달주문 건 마다 최대 5천원(결제액의 10% 할인) 할인쿠폰 혜택을 받는다. 할인쿠폰에 발생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