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arrow_downward최신기사

위엠비

토마토시스템-위엠비, 스마트포털시스템 공동 개발 추진

통합관제 솔루션 업체 위엠비(대표 김수현)와 기업용 솔루션 업체 토마토시스템(대표 이상돈)은 솔루션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 제휴를 맺었다고 3월25일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양사는 위엠비가 보유하고 있는 포털 시스템에 토마토시스템 UI개발툴 엑스빌더6를 활용해 스마트 포털 시스템을 공동 개발하고 공공, 금융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양사에 따르면 스마트포털시스템은 조직 내 IT관리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정착시키고 안정된 프로세스 운영을 위한 것으로, 사업 기획부터 계약, 프로젝트, 자산화 및 기술지원까지 IT자산의 모든 생명주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자동화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토마토시스템은 이번 협력을 통해 금융권 시장에서 요구되는 사항들을 분석해 이를 엑스빌더6에 반영하기로 했다. 토마토시스템 이상돈 대표는 “최근 금융, 유통, 제조 등 다양한 분야 전문기업들과 협력할 기회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로...

동호회

[직장人] 조연철 차장, "쉘 위 스윙댄스?"

남중, 남고, 공대, 학사장교 시절을 거치며 보낸 남자 중심의 딱딱한 인생에 위기감이 들던 터였다. 그래서인지 스윙댄스 동아리에 가입해 결혼에 이르렀다는 선배 말이 유혹적으로 다가왔다. 독서, 영화감상 등 너무 제한적인 취미활동에 지쳐 있기도 했었다. 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싶기도 했고, 그 과정에서 님도 보고 뽕도 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연철 위엠비 BS사업부 차장은 이렇게 스윙댄스를 시작했다. 이젠 어엿한 7년차 춤꾼이다. "2006년 초 선배가 결혼했는데, 부인을 스윙댄스 동호회서 만났다고 하더군요. 호기심이 생겼어요. 사람들을 만날 기대감에 설레기도 했지요. 선배 추천에 많이 알아보지도 않고 우선 동호회 웹사이트를 뒤져 회원 등록을 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춤의 'ㅊ'자도 잘 모르는 그였다. 스윙댄스에 대한 지식도 당연히 없었다. 무식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