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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웹서비스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몇 년전만 하더라도 모든 사람들의 가슴을 짓눌렀던 “웹2.0″이라는 개념이 점차 구체적인 웹 서비스의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는 사실인 듯 하다.
몇 주전에 한 구글 오픈소셜 관련 컨퍼런스에 참가했을 때 현재 웹은 소셜화(Social Web), 개인화(Personalization), 개방화(Openness)로 진화하고 있다는 견해가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무척 공감이 간다.
구글과 페이스북이 향후 웹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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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터넷 : 초기 단계의 종결“
인터넷 서비스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의 경기가 침제되어 있는 상황에서 향후 인터넷 비지니스에 살아남는 회사가 구글과 아마존밖에 없을 것이라는 제프리 린제이(월스트리트의 샌포드 번스타인 소속 애널리스트)의 “미국 인터넷 : 초기 단계의 종결“이라는 보고서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좀 부정적으로 주절주절해 보면 현재 웹2.0은 비즈니스적으로 다소 과하게 포장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실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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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28일에 디지털인사이트에서 주최한 “위젯 마케팅 & 바이럴 마케팅 컨퍼런스 2008″에 다녀왔다. 안철수 연구소의 고슴도치 플러스의 블로그를 통해 무료 초대권을 받아서 참석하는 행운을 얻었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오전 중에 진행된 세션 2개만 보고 와서 무척 아쉬웠다.
첫번째 세션은 요즘 더블유 위젯으로 바이럴 마케팅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는 위자드웍스의 표철민 대표가 “왜 위젯 마케팅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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