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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S

[SNS포럼] "여성을 위한 클라우드 노트, 끌리나요?"

세상에서 가장 알기 어려운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여자의 마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여성을 공략한 서비스는 만날 고민하는 게 바로 숙명이겠지요. 3월 SNS포럼은 클라우드 기반 노트 서비스를 준비하는 ‘위자드웍스’를 찾았습니다. SNS포럼이 처음으로 찾은 비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업체입니다. 위자드웍스는 클라우드 기반 노트 서비스를 곧 내놓을 예정입니다. SNS를 근간으로 하지도 않지요. 하지만 출시를 앞두고 하는 고민은 SNS를 떠나 다들 비슷한 것 같습니다. 공략 대상을 파악하고 외부에 '우리는 이런 서비스다'라고 메시지를 던지는 것은 모두에게 어렵고 중요한 과정입니다. 위자드웍스는 20대 알파걸이 쓰는 모바일과 웹 노트를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이 서비스의 이름은 ‘솜노트’입니다. 위자드웍스가 클라우드 서비스를 준비한다는 소식은 지난해 말부터 들려왔습니다. 2006년과 2007년, 위젯 서비스를 내놓으며 국내...

비즈니스위크

표철민 위자드 대표, '아시아 청년기업가 25인' 선정

표철민 위자드웍스 대표가 미국 경제주간지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아시아를 대표하는 젊은 기업가 25인'(Asia's Best Young Entrepreneurs 2009)에 최종 선정됐다. '비즈니스위크'는 2006년부터 아시아 독자들과 기자, 편집자 투표를 거쳐 해마다 목록을 발표하고 있다. 표철민 대표는 한국인으로는 최연소로 이름을 올렸다. 표철민 대표는 대학 재학 시절인 2006년 연세대학교 창업센터에서 대학 동기들과 위자드웍스를 창업하고, 위젯 전문 서비스 위자드닷컴을 공개했다. 당시엔 낯선 개념이었던 위젯 대중화에 힘썼고, 기술 용어로 인식되던 위젯을 대중화하는 데 기여했다. 2007년에는 위자드웍스 위젯 솔루션이 삼성그룹 인트라넷에 채택됐고, 2008년에는 위젯 마케팅 캠페인 'W위젯'을 선보여 200일만에 1억3천만 페이지뷰를 올리며 주류 광고 매체로서 위젯의 가능성을 타진하기도 했다. 위자드웍스는 싸이월드, 다음, 네이버 등 주요 포털 및 커뮤니티와 손잡고...

KERIS

위자드웍스, 에듀넷에 위젯기반 개인화 포털 구축

개인화 및 위젯 서비스 전문업체 위자드웍스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에듀넷에 위젯 기반 개인화 포털 서비스 '마이포털'을 구축했다고 1월21일 밝혔다. 에듀넷 마이포털은 웹2.0 환경에 따른 교육 수요자의 맞춤형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교육 특화 개인화 서비스로, KERIS와 위자드웍스가 손잡고 지난 1년여동안 개발해왔다. 마이포털은 에듀넷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전국 초중고 교사들과 학생, 학부모들을 위해 특화된 학습 정보를 제공한다. 교사들은 에듀넷에 등록된 학년별, 과목별, 주제별 교수안 위젯을 손쉽게 자신의 개인화 페이지에 추가해 업데이트된 정보를 언제든 받아볼 수 있으며 학생들도 과목별 학습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위젯을 활용, 교과목 보조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 마이포털은 위자드닷컴이 보유한 위젯 기술력을 바탕으로 구축돼 폭넓은 확장성을 제공한다. 특히...

위자드닷컴

한국 문화, 위젯으로 배운다

위자드웍스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개발한 '코리아 스파클링 위젯'을 11월21일 선보였다. 코리아 스파클링 위젯은 해외 블로거들에게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자 제작된 위젯이다. 국내 여행지, 우리 풍습, 한글 등 다양한 우리 문화를 담고 있다. 위젯은 '데이비드'란 외국 학생이 한국 생활을 하며 벌이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데이비드가 겪는 에피소드 속에 자연스레 한국 문화와 정보를 담아 소개하는 형태다. 예컨대 ▲한국 문화를 모르는 데이비드가 현관에서 신발을 신고 들어와 가족을 놀라게 하기도 하고 ▲함평 나비축제를 방문하거나 ▲첨성대와 수원 화성 같은 문화유산을 탐방하는 식이다. 단순한 에피소드 소개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정보도 담았다. 전세계 도시 날씨와 시간, 국내 관광지 정보, 문화유산 소개, 외국인을 위한 우리말 배우기 등 30여종의...

랭키닷컴

"추락하는 웹2.0 기업에는 날개가 없다"

웹사이트 분석평가업체 랭키닷컴이 이름난 국내 '웹2.0 기업'들의 성적표를 조사해 발표했다. 웹2.0 열풍이 사그라들기 전인 1년 전과 성장세가 주춤거린 올해를 비교·분석한 자료다. 페이지뷰(PV)와 순방문자수(UV)만 놓고 본 자료지만, 결과는 우울하다. 결론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대표적 웹2.0 서비스들이 한결같이 1년여 동안 성장판이 멈췄거나 오히려 쪼그라들고 있다는 것. 여기에 경기침체 여파까지 미치며 앞날을 더욱 암울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이 랭키닷컴의 분석이다. 랭키닷컴은 7개 주요 서비스들을 대상으로 2007년 9월과 올해 9월의 월간 UV와 PV를 비교했다. 주요 조사대상은 윙버스, 한RSS, 위자드닷컴, 미투데이, 레뷰, 큐박스, 위지아 등이다. 랭키닷컴의 설명을 들어보자. 사이트 월간 UV 여행 관련 블로그 컨텐트를 제공하고 있는 윙버스는 현재 해외여행 정보 분야 1위를 기록하고 있고, 2006년 9월...

위자드닷컴

블로그·카페·휴대폰…울타리 허문 위젯 서비스 떴다

'위젯'은 이를테면 서비스와 서비스, 컨텐트와 컨텐트를 연결해주는 징검다리다. 굳이 내 웹사이트를 뜯어고치지 않고도 위젯만 붙이면 상대방 서비스나 컨텐트를 손쉽게 가져다 쓸 수 있다. 원하는 위젯들만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모아두면 그 자체로 훌륭한 맞춤 포털 서비스가 된다. 위젯을 '개인화 서비스'의 선봉으로 꼽는 이유다. 이처럼 풍부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지녔지만, 지금껏 나온 위젯들은 생각만큼 대중화하지 못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위젯을 붙일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던 탓이 크다. 주요 포털 블로그나 카페 등은 외부 위젯들을 가져다 붙일 수 없도록 막아두고 있었다. 가져다 쓸 수 있는 위젯 종류도 생각만큼 많지 않았다. 위젯은 설치형 블로그나 티스토리같은 전문 블로그 서비스 이용자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다. 휴대폰같은 모바일 기기까지 확장하기란...

김용민

"위젯은 배너광고의 미래"

'위젯'은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설치해두고 쓰는 독립형 정보창이다. 위젯은 바깥에서 다양한 정보들을 끌어와 내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뿌려주는 '정보 관문'이다. 예컨대 웹사이트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오늘의 뉴스나 날씨 등을 위젯을 통해 확인하는 식이다. 시계나 달력 등 간단한 액세서리 형태로 요긴하게 쓸 수 있는 위젯도 많다. 어려운 기술을 몰라도 간단히 소스코드만 복사해 붙이면 위젯이 제공하는 다양한 컨텐트를 골라먹는 재미를 누릴 수 있다. 그 덕분에 위젯은 웹2.0 시대의 새로운 컨텐트 유통창으로 각광받아왔다. 그럼에도 웹기반 위젯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은 뜻밖에도 많지 않다. 해외에선 클리어스프링이나 위젯박스 등이 대표 주자로 꼽힌다. 국내에서도 일찌감치 위자드닷컴이 전세계 서비스와 어깨를 겨루며 위젯 전도사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유정원 인사이트미디어 사장은 위젯...

다음

다음, 웹위젯 서비스 '위젯뱅크' 오픈

다음커뮤니케이션이 다양한 위젯을 블로그나 카페 등에 손쉽게 달 수 있는 '위젯뱅크' 서비스를 9월22일 열었다. 다음 '위젯뱅크'의 특징은 다음 내 서비스 뿐 아니라 다양한 웹사이트에서도 달 수 있는 위젯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350만 다음 블로그와 670만 카페 뿐 아니라 티스토리같은 전문 블로그 서비스와 HTML을 수정할 수 있는 설치형 블로그도 위젯뱅크에서 제공하는 위젯을 가져다 쓸 수 있다. 시범서비스로 문을 연 '위젯뱅크'는 모두 33종류의 위젯을 제공한다. 인기 위젯인 '블로그랭킹 위젯'을 설치하면 해당 위젯을 설치한 블로그들 가운데 자기 블로그 순위가 얼마인지 매일 집계해 보여준다. 매일 그 날의 운세를 보여주는 '포춘쿠키' 위젯도 인기다. '위젯팩토리' 메뉴를 이용하면 자신이 만든 위젯을 '위젯뱅크'에 등록할 수도 있다. 다음이 공개한 위젯...

블로그

개인화 페이지, 미디어를 넘보다

현재 웹서비스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몇 년전만 하더라도 모든 사람들의 가슴을 짓눌렀던 "웹2.0"이라는 개념이 점차 구체적인 웹 서비스의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는 사실인 듯 하다. 몇 주전에 한 구글 오픈소셜 관련 컨퍼런스에 참가했을 때 현재 웹은 소셜화(Social Web), 개인화(Personalization), 개방화(Openness)로 진화하고 있다는 견해가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무척 공감이 간다. 구글과 페이스북이 향후 웹의 주도권을 둘러싸고 벌이고 있는 혈투의 판세는 검색을 둘러싼 것은 분명 아닌 듯 보인다.  개방을 통해 새롭게 형성되고 있는 웹 질서는 서로가 연결되는 소셜(Social)의 성격을 띄고 있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구글은 페이지랭크와 대비되는 프랜드랭크(FriendRank)를 선보이며 웹서비스의 미래를 선점하려 하고 있다. 한 가지 주목해야 할...

무료문자

위자드웍스, 이번엔 '무료 문자 위젯'

위젯 기반 개인화 서비스 위자드닷컴을 운영하는 위자드웍스가 무료 문자 위젯 '엄지'를 선보인다. '엄지'는 지난 3월 첫선을 보인 'W' 위젯에 이어 위자드웍스가 내놓는 두 번째 위젯 마케팅 상품이다. W 위젯은 미리 신청한 블로그에 소스코드를 한정 배포한 뒤, 해당 블로그를 방문하는 이용자들이 소스코드를 퍼다 확산하는 입소문 방식의 마케팅 상품이다. 위자드웍스는 지난 3월, 미리 신청받은 블로거 250명에게 W 위젯 코드를 한정 배포한 뒤 100일만에 1만개 블로그로 설치되고 4천만 페이지뷰를 기록하는 등 기대 이상의 성공을 거뒀다.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와 손잡고 위젯 노출 횟수가 증가할 때마다 아이가 성장하며 단계별 영어학습을 돕는 '영어 학습+아이 성장' 방식을 적용한 것이 주효했다. 이같은 성공에 힘입어 W 위젯은 국내 대표적 블로그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