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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위자드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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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철민 위자드 대표, &#8216;아시아 청년기업가 25인&#8217;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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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09 02:35:37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비즈니스위크]]></category>
		<category><![CDATA[아시아 젊은 기업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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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표철민 위자드웍스 대표가 미국 경제주간지 &#8216;비즈니스위크&#8217;가 선정한 &#8216;아시아를 대표하는 젊은 기업가 25인&#8216;(Asia&#8217;s Best Young Entrepreneurs 2009)에 최종 선정됐다.
&#8216;비즈니스위크&#8217;는 2006년부터 아시아 독자들과 기자, 편집자 투표를 거쳐 해마다 목록을 발표하고 있다. 표철민 대표는 한국인으로는 최연소로 이름을 올렸다.
표철민 대표는 대학 재학 시절인 2006년 연세대학교 창업센터에서 대학 동기들과 위자드웍스를 창업하고, 위젯 전문 서비스 위자드닷컴을 공개했다. 당시엔 낯선 개념이었던 위젯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pyo_profile" rel="lightbox[pics16944]" href="http://bloter.net/files/2009/09/pyo_profile.jpg"><img class="attachment wp-att-16945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9/pyo_profile.jpg" alt="pyo_profile" width="500" height="334" /></a></p>
<p>표철민 <a href="http://wzdworks.com" target="_blank">위자드웍스</a> 대표가 미국 경제주간지 &#8216;비즈니스위크&#8217;가 선정한 &#8216;<a href="http://images.businessweek.com/ss/09/09/0911_asias_best_young_entrepreneurs/" target="_blank">아시아를 대표하는 젊은 기업가 25인</a>&#8216;(Asia&#8217;s Best Young Entrepreneurs 2009)에 최종 선정됐다.</p>
<p>&#8216;비즈니스위크&#8217;는 2006년부터 아시아 독자들과 기자, 편집자 투표를 거쳐 해마다 목록을 발표하고 있다. 표철민 대표는 한국인으로는 최연소로 이름을 올렸다.</p>
<p>표철민 대표는 대학 재학 시절인 2006년 연세대학교 창업센터에서 대학 동기들과 위자드웍스를 창업하고, 위젯 전문 서비스 <a href="http://wzd.com" target="_blank">위자드닷컴</a>을 공개했다. 당시엔 낯선 개념이었던 위젯 대중화에 힘썼고, 기술 용어로 인식되던 위젯을 대중화하는 데 기여했다.</p>
<p>2007년에는 위자드웍스 위젯 솔루션이 삼성그룹 인트라넷에 채택됐고, 2008년에는 위젯 마케팅 캠페인 &#8216;W위젯&#8217;을 선보여 200일만에 1억3천만 페이지뷰를 올리며 주류 광고 매체로서 위젯의 가능성을 타진하기도 했다.</p>
<p>위자드웍스는 싸이월드, 다음, 네이버 등 주요 포털 및 커뮤니티와 손잡고 하루 1500만개의 위젯을 퍼뜨리는 위젯 선도기업으로 성장했다. 9월 들어 SK텔레콤 &#8216;T스토어&#8217;에 모바일 위젯을 공급하는 한편, 올해 안에 미국 시장을 대상으로 소셜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해 위젯을 넘어선 소셜 미디어 마케팅 전문업체로 도약하겠다는 각오다. 위자드웍스 올해 예상 매출은 15억원이며, 내년에는 40억원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삼고 있다.</p>
<p>표철민 위자드웍스 대표는 “요새 대학가를 보면 선배들이 모두 고시를 보니 후배들도 그 길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다”며 “그 안에 롤모델이 없으면, 직접 나와 롤모델이 되라고 말하고 싶다”고 밝혔다.</p>
<p>표철민 대표는 중학교 3학년 재학 중이던 지난 2000년, 도메인 등록대행업체 드림커뮤니케이션을 창업해 1억여 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국내 최연소 창업자로 유명세를 치른 바 있다. 이후 두 번의 창업을 거쳐 대학교 3학년 재학 중 위자드웍스를 설립했다.</p>
<p>&#8216;비즈니스위크&#8217;는 이번에 선정된 젊은 기업가 25명 가운데 <a href="http://images.businessweek.com/ss/09/09/0911_asias_best_young_entrepreneurs/27.htm" target="_blank">누리꾼 투표</a>를 거쳐 최고의 청년 기업가 1명을 선발, 10월에 발표한다.</p>
<ul>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1044" target="_blank">“나만의 포털사이트 만들어보세요”</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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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자드웍스, 에듀넷에 위젯기반 개인화 포털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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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Jan 2009 00:53:19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KERIS]]></category>
		<category><![CDATA[WZDAPI]]></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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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윤제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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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개인화 및 위젯 서비스 전문업체 위자드웍스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에듀넷에 위젯 기반 개인화 포털 서비스 &#8216;마이포털&#8216;을 구축했다고 1월21일 밝혔다.
에듀넷 마이포털은 웹2.0 환경에 따른 교육 수요자의 맞춤형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교육 특화 개인화 서비스로, KERIS와 위자드웍스가 손잡고 지난 1년여동안 개발해왔다.
마이포털은 에듀넷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전국 초중고 교사들과 학생, 학부모들을 위해 특화된 학습 정보를 제공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myportal" rel="lightbox[pics10048]" href="http://bloter.net/files/2009/01/myportal.jpg"><img class="attachment wp-att-10049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1/myportal.jpg" alt="myportal" width="500" height="528" /></a></p>
<p>개인화 및 위젯 서비스 전문업체 <a href="http://wzdworks.com" target="_blank">위자드웍스</a>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에듀넷에 위젯 기반 개인화 포털 서비스 &#8216;<a href="http://myportal.edunet4u.net" target="_blank">마이포털</a>&#8216;을 구축했다고 1월21일 밝혔다.</p>
<p>에듀넷 마이포털은 웹2.0 환경에 따른 교육 수요자의 맞춤형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교육 특화 개인화 서비스로, KERIS와 위자드웍스가 손잡고 지난 1년여동안 개발해왔다.</p>
<p>마이포털은 에듀넷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전국 초중고 교사들과 학생, 학부모들을 위해 특화된 학습 정보를 제공한다. 교사들은 에듀넷에 등록된 학년별, 과목별, 주제별 교수안 위젯을 손쉽게 자신의 개인화 페이지에 추가해 업데이트된 정보를 언제든 받아볼 수 있으며 학생들도 과목별 학습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위젯을 활용, 교과목 보조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p>
<p>마이포털은 <a href="http://wzd.com" target="_blank">위자드닷컴</a>이 보유한 위젯 기술력을 바탕으로 구축돼 폭넓은 확장성을 제공한다.</p>
<p>특히 100여종에 이르는 다양한 위젯을 제공하는 점이 돋보인다. 위자드닷컴이 제공하는 시계·날씨 등 활용도 높은 기본 위젯 10여종을 비롯해 교과자료·포토라이브러리·생활지도 등 교육에 특화된 에듀젯 70여종, 구글이 제공하는 해외 가젯 20여종 등이다.</p>
<p>회원들이 자신이 꾸민 개인화 페이지를 공유하고 직접 개발한 &#8216;에듀젯&#8217;을 배포할 수 있는 마이포털 공유센터도 마련돼 있다. 회원들은 위자드닷컴 &#8216;WZDAPI&#8217;를 기반으로 자신만의 에듀젯을 만들 수 있다.</p>
<p>위자드웍스는 다음, 싸이월드, 파란, 이글루스, 티스토리 등에 이어 회원 530만명의 에듀넷이 가세하면서 &#8216;2010년까지 WZDAPI를 국내 포털 표준 위젯 개발도구로 정착시킨다&#8217;는 목표에 한발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윤제필 위자드웍스 부사장은 &#8220;풍부한 교육 컨텐트를 가진 에듀넷에 세계 수준의 개인화 및 위젯 기술을 더하게 돼 기쁘다&#8221;며 &#8220;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금융, 학술정보 등 전문주제에 특화된 개인화 플랫폼을 개발, 올해를 개인화 서비스 대중화의 원년으로 만들겠다&#8221;고 포부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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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문화, 위젯으로 배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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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Nov 2008 08:23:35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삶/여가/책]]></category>
		<category><![CDATA[위자드닷컴]]></category>
		<category><![CDATA[위자드웍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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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코리아 스파클링]]></category>
		<category><![CDATA[한국관광공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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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위자드웍스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개발한 &#8216;코리아 스파클링 위젯&#8217;을 11월21일 선보였다.
코리아 스파클링 위젯은 해외 블로거들에게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자 제작된 위젯이다. 국내 여행지, 우리 풍습, 한글 등 다양한 우리 문화를 담고 있다.
위젯은 &#8216;데이비드&#8217;란 외국 학생이 한국 생활을 하며 벌이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데이비드가 겪는 에피소드 속에 자연스레 한국 문화와 정보를 담아 소개하는 형태다. 예컨대 ▲한국 문화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위자드웍스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개발한 &#8216;코리아 스파클링 위젯&#8217;을 11월21일 선보였다.</p>
<p>코리아 스파클링 위젯은 해외 블로거들에게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자 제작된 위젯이다. 국내 여행지, 우리 풍습, 한글 등 다양한 우리 문화를 담고 있다.</p>
<p>위젯은 &#8216;데이비드&#8217;란 외국 학생이 한국 생활을 하며 벌이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데이비드가 겪는 에피소드 속에 자연스레 한국 문화와 정보를 담아 소개하는 형태다. 예컨대 ▲한국 문화를 모르는 데이비드가 현관에서 신발을 신고 들어와 가족을 놀라게 하기도 하고 ▲함평 나비축제를 방문하거나 ▲첨성대와 수원 화성 같은 문화유산을 탐방하는 식이다.</p>
<p>단순한 에피소드 소개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정보도 담았다. 전세계 도시 날씨와 시간, 국내 관광지 정보, 문화유산 소개, 외국인을 위한 우리말 배우기 등 30여종의 정보가 노출된다. 위젯에 들어가는 모든 정보는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a href="http://visitkorea.or.kr" target="_blank">한국여행 포털</a>과 연계된다.</p>
<p>코리아 스파클링 위젯은 HTML 코드를 심을 수 있는 모든 블로그, 카페, 웹사이트에 설치할 수 있다. 일단 설치해두면 따로 손대지 않아도 정보가 자동 업데이트된다.</p>
<p>김장우 위자드웍스 팀장은 &#8220;해외 블로거들에게 한국의 다양한 문화와 관습, 유적들을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데 위젯만큼 효과적인 매체가 없을 것&#8221;이라며 &#8220;앞으로 꾸준한 업그레이드를 통해 해외 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사랑받는 우리 문화 대표 위젯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8221;고 포부를 밝혔다.</p>
<p>코리아 스파클링 위젯은 <a href="http://english.visitkorea.or.kr" target="_blank">한국관광공사 영문판 홈페이지</a>와 <a href="http://wzdfactory.com" target="_blank">위자드팩토리</a>에서 각각 배포된다.</p>
<p><a title="wz01" rel="lightbox[pics8458]" href="http://bloter.net/files/2008/11/wz01.jpg"><img class="attachment wp-att-8459" src="http://bloter.net/files/2008/11/wz01.jpg" alt="wz01" width="316" height="299" /></a><a title="wz03" rel="lightbox[pics8458]" href="http://bloter.net/files/2008/11/wz03.jpg"><img class="attachment wp-att-8461" src="http://bloter.net/files/2008/11/wz03.jpg" alt="wz03" width="316" height="298" /></a></p>
<p><a title="wz04" rel="lightbox[pics8458]" href="http://bloter.net/files/2008/11/wz04.jpg"><img class="attachment wp-att-8462" src="http://bloter.net/files/2008/11/wz04.jpg" alt="wz04" width="316" height="298" /></a><a title="wz02" rel="lightbox[pics8458]" href="http://bloter.net/files/2008/11/wz02.jpg"><img class="attachment wp-att-8460" src="http://bloter.net/files/2008/11/wz02.jpg" alt="wz02" width="316" height="298" /></a></p>
<p><a title="wz06" rel="lightbox[pics8458]" href="http://bloter.net/files/2008/11/wz06.jpg"><img class="attachment wp-att-8464" src="http://bloter.net/files/2008/11/wz06.jpg" alt="wz06" width="316" height="298" /></a><a title="wz05" rel="lightbox[pics8458]" href="http://bloter.net/files/2008/11/wz05.jpg"><img class="attachment wp-att-8463" src="http://bloter.net/files/2008/11/wz05.jpg" alt="wz05" width="316" height="29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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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추락하는 웹2.0 기업에는 날개가 없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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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Oct 2008 01:43:38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랭키닷컴]]></category>
		<category><![CDATA[레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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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사이트 분석평가업체 랭키닷컴이 이름난 국내 &#8216;웹2.0 기업&#8217;들의 성적표를 조사해 발표했다. 웹2.0 열풍이 사그라들기 전인 1년 전과 성장세가 주춤거린 올해를 비교·분석한 자료다.
페이지뷰(PV)와 순방문자수(UV)만 놓고 본 자료지만, 결과는 우울하다. 결론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대표적 웹2.0 서비스들이 한결같이 1년여 동안 성장판이 멈췄거나 오히려 쪼그라들고 있다는 것. 여기에 경기침체 여파까지 미치며 앞날을 더욱 암울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이 랭키닷컴의 분석이다.
랭키닷컴은 7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웹사이트 분석평가업체 <a href="http://www.rankey.com" target="_blank">랭키닷컴</a>이 이름난 국내 &#8216;웹2.0 기업&#8217;들의 성적표를 조사해 발표했다. 웹2.0 열풍이 사그라들기 전인 1년 전과 성장세가 주춤거린 올해를 비교·분석한 자료다.</p>
<p>페이지뷰(PV)와 순방문자수(UV)만 놓고 본 자료지만, 결과는 우울하다. 결론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대표적 웹2.0 서비스들이 한결같이 1년여 동안 성장판이 멈췄거나 오히려 쪼그라들고 있다는 것. 여기에 경기침체 여파까지 미치며 앞날을 더욱 암울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이 랭키닷컴의 분석이다.</p>
<p>랭키닷컴은 7개 주요 서비스들을 대상으로 2007년 9월과 올해 9월의 월간 UV와 PV를 비교했다. 주요 조사대상은 윙버스, 한RSS, 위자드닷컴, 미투데이, 레뷰, 큐박스, 위지아 등이다. 랭키닷컴의 설명을 들어보자.</p>
<blockquote><p><strong>사이트 월간 UV</strong></p>
<p>여행 관련 블로그 컨텐트를 제공하고 있는 윙버스는 현재 해외여행 정보 분야 1위를 기록하고 있고, 2006년 9월 대비 669%, 전년 대비 52%의 방문자수 증가를 보이며 지난 한해 크게 성장하였다. 또한 웹 RSS 리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한RSS는 9월 월간 방문자수 12만여명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109%, 올해 1월 대비 73%의 방문자수 증가를 보였다. 이 외에도 위자드닷컴, 미투데이, 레뷰 등 전년대비 대부분의 사이트가 방문자수 증가를 보이고 있다. 이에 반해 블로그와 미니홈피의 배경음악 공유를 통한 서비스를 제공하던 큐박스의 경우 2006년 이후 꾸준한 월간 방문자수의 감소를 보이다 한국 큐박스의 서비스중단과 함께 올해 6월 이후로는 방문자수가 급감, 9월 기준 5천 여명 수준을 기록 중이다.</p>
<p>각 사이트의 페이지뷰 분석에서는 올해 초 대비 대부분 사이트의 페이지뷰가 감소한 것을 볼 수 있었는데, 방문자수가 증가하더라도 이들이 이용하는 총 페이지뷰는 감소한 것으로 방문자들의 충성도는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uv" rel="lightbox[pics7736]" href="http://bloter.net/files/2008/10/uv.jpg"><img class="attachment wp-att-7737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0/uv.jpg" alt="uv" width="500" height="335" /></a></p>
<p><strong>PV 증감 비교</strong></p>
<p>웹2.0이라는 패러다임의 전파와 함께 생겨난 각종 서비스들은 인터넷 업계에 신선한 충격과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인지 주목돼 왔다. 하지만 현재까지의 상황을 보면 아직까지는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고, 일반 이용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산업적인 측면에서 그리 큰 활약을 보이지 못한 듯하다.</p>
<p>여전히 인터넷시장을 지배하는 것은 소수의 대형 포털 업체이고, 신생 웹2.0 업체들은 벤처캐피탈의 투자를 받거나 기존 포털과 같은 대형 인터넷 사이트와 인수합병(M&amp;A)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발생 했을 뿐, 자체 수익을 창출해 성공을 거둔 경우는 크게 찾아볼 수 없기 때문이다.</p>
<p>하지만 최근 경기침체가 이어지면서 IT시장에도 찬바람이 불고 있고,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IT업계에 대한 투자가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인터넷 업계 전반적인 위기가 될 수 있는데 특히 새로운 도전이 돼야 할 웹2.0업체에 대한 업계의 투자도 감소할 것으로 보이면서, 대부분의 업체가 벤처기업 수준의 신생업체인 점을 고려하면 그 타격은 크게 다가올 것을 예상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pv" rel="lightbox[pics7736]" href="http://bloter.net/files/2008/10/pv.jpg"><img class="attachment wp-att-7738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0/pv.jpg" alt="pv" width="500" height="378" /></a></p>
<p style="text-align: center">
</blockquote>
<p>요약하면 이렇다. 먼저 ▲조사대상 사이트 대부분은 2006년에 비해 지난해 크게 성장했다는 것 ▲올해엔 대부분의 사이트가 UV·PV가 감소했으며, UV가 늘어난 곳도 총 PV는 감소하는 등 충성도(로열티)가 떨어지고 있다는 것 ▲서비스는 있되, 수익모델은 신통찮다는 웹2.0의 속설이 입증되는 모양새라는 것 ▲새로운 도전과 새 피가 지속적으로 공급돼야 하는 벤처 생태계가 함몰 상태라는 것 등이다.</p>
<p>특히 수익모델을 지적하는 대목에선 가슴이 시려온다. 결국은 거대 포털에 종속되거나 인수합병 등으로 한몫 챙기는 방법 외엔 이렇다 할 금맥이 없다는 얘기다. 이는 국내에만 국한된 현실이 아니다. 이른바 웹2.0을 선도한 유명 서비스들도 대개 이같은 길을 걸었다. 동영상 UCC 공유 사이트 유튜브는 1조6천억원에 구글에, 사진공유 서비스 플리커는 350억원에 야후 품에 안겼다. 국내에서도 최근 태터앤컴퍼니가 적잖을 것으로 추정되는 금액에 구글코리아에 인수됐다. 올블로그, 판도라TV, 엠군, 태터앤컴퍼니, 누리엔소프트웨어 등은 그나마 외국계 벤처캐피털로부터 투자를 받은 행운아에 속한다. 그보다 훨씬 많은 신생 벤처기업들이 인력과 자본의 이중고에 시달리며 밑바닥을 더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경기 침체의 칼바람이 더욱 매섭게 느껴질 만도 하다.</p>
<p>돌파구는 없을까. 안철수 안철수연구소 이사회 의장이 입버릇처럼 말하는 &#8216;벤처 생태계 육성&#8217;에 그나마 희망이 있지 않을까. 당장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해 쓰레기통을 뒤지기보다는, 풍요로운 가나안을 위해 배고픔을 참고 밭을 일구는 것 말이다. 국내 현실에선 너무 이상적인 꿈일까. 참혹할 뿐.</p>
<ul>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4071" target="_blank">안철수, &#8220;전문성 육성 없인 벤처 미래도 없다&#8221;</a></li>
</ul>
<p>&lt;덧&gt; 지금은 많이 알려진 사실이지만, 이문열 소설 덕분에 유명해진 잉게보르그 바흐만의 시 ‘놀이는 끝났다’(Das Spiel ist aus)는 국내에 잘못 해석된 대표적 사례다. 원문은 ‘추락하는 모든 이들에게 날개가 달렸네요’(Jeder, der fällt, hat Flügel)이다. 추락이 날개를 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극단적인 인식. 고통의 터널을 지나는 벤처기업들이 추락이 있기에 더욱 화려한 날개를 가질 수 있음을 꿈꾸길 바랄 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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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카페·휴대폰…울타리 허문 위젯 서비스 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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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Oct 2008 01:58:42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위자드닷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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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8216;위젯&#8217;은 이를테면 서비스와 서비스, 컨텐트와 컨텐트를 연결해주는 징검다리다. 굳이 내 웹사이트를 뜯어고치지 않고도 위젯만 붙이면 상대방 서비스나 컨텐트를 손쉽게 가져다 쓸 수 있다. 원하는 위젯들만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모아두면 그 자체로 훌륭한 맞춤 포털 서비스가 된다. 위젯을 &#8216;개인화 서비스&#8217;의 선봉으로 꼽는 이유다.
이처럼 풍부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지녔지만, 지금껏 나온 위젯들은 생각만큼 대중화하지 못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위자드팩토리" rel="lightbox[pics-1223862790]" href="http://bloter.net/files/2008/10/w_main.jpg"><img class="attachment wp-att-7209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0/w_main.jpg" alt="위자드팩토리" width="500" height="591" /></a></p>
<p>&#8216;위젯&#8217;은 이를테면 서비스와 서비스, 컨텐트와 컨텐트를 연결해주는 징검다리다. 굳이 내 웹사이트를 뜯어고치지 않고도 위젯만 붙이면 상대방 서비스나 컨텐트를 손쉽게 가져다 쓸 수 있다. 원하는 위젯들만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모아두면 그 자체로 훌륭한 맞춤 포털 서비스가 된다. 위젯을 &#8216;개인화 서비스&#8217;의 선봉으로 꼽는 이유다.</p>
<p>이처럼 풍부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지녔지만, 지금껏 나온 위젯들은 생각만큼 대중화하지 못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위젯을 붙일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던 탓이 크다. 주요 포털 블로그나 카페 등은 외부 위젯들을 가져다 붙일 수 없도록 막아두고 있었다. 가져다 쓸 수 있는 위젯 종류도 생각만큼 많지 않았다. 위젯은 설치형 블로그나 티스토리같은 전문 블로그 서비스 이용자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다. 휴대폰같은 모바일 기기까지 확장하기란 꿈같은 일이었다.</p>
<p>이같은 위젯 서비스의 장벽을 뛰어넘는 시도가 나왔다. 위젯 서비스 전문업체 위자드웍스가 내놓은 &#8216;<a href="http://wzdfactory.com" target="_blank">위자드팩토리</a>&#8216;를 주목해보자.</p>
<p>위자드팩토리는 위젯 백화점이다. 블로그나 카페 주인이 마음에 드는 위젯을 골라 자유롭게 퍼갈 수 있도록 문을 열었다.</p>
<p>종류도 다양하다. 국내 100여곳 제휴사와 손잡고 250여개 위젯들을 진열해놓았다. 시계나 날씨정보같은 액세서리형 위젯부터 전문업체가 제공하는 컨텐트 위젯까지 다양하다. 인크루트·사람인의 채용정보, 페이오픈 연봉정보, 패션잡지 &lt;ELLE&gt;가 제공하는 패션 컨텐트, 신세계몰 쇼핑정보, 유튜브·엠엔캐스트 동영상 UCC, 구글·네이버 지도정보 등이 대표적이다.</p>
<p>무엇보다 위자드팩토리의 자랑거리는 위젯 설치 장벽을 걷어낸 데 있다. 위자드팩토리는 지금껏 외부 위젯을 마음껏 달 수 없었던 주요 포털 블로그·카페는 물론, 휴대폰같은 모바일 기기에서도 원하는 위젯을 손쉽게 가져다 쓰도록 했다. 다음·싸이월드·파란·드림위즈 등 주요 포털과 제휴를 맺고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다음·싸이월드는 9월부터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p>
<p>모바일 위젯은 바이콘미디어와 손잡고 제공한다. 블로그나 카페에서 사용하는 위젯을 휴대폰 대기화면에 똑같이 띄워놓고 쓸 수 있는 서비스다. 코드를 변경하지 않고도 블로그에 설치된 위젯 설정을 바꿀 수 있는 &#8216;퍼머코드&#8217; 기능이나, 블로그·카페에 위젯이 붙은 모습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8216;스마트 프리뷰&#8217; 기능 등도 눈에 띈다.</p>
<p>위자드팩토리는 또한 위젯 플랫폼이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자기 컨텐트가 담긴 위젯을 개발해 누구나 위자드팩토리를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공개·배포해도 된다. 이렇게 공개한 위젯은 위자드닷컴과 제휴한 포털사이트와 모바일, IPTV로 동시에 공개된다.</p>
<p>최재석 위자드웍스 기획팀장은 &#8220;초보자도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사이트, 커뮤니티 기능이 살아있는 사람 냄새 나는 위젯 사이트에 초점을 맞췄다&#8221;며 &#8220;앞으로 위자드팩토리 플랫폼 위에서 많은 개발자들이 위젯을 개발해 실제 이용자 확보와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8221;고 밝혔다.</p>
<p>위자드웍스는 위자드팩토리 출범에 맞춰 ▲위젯 마케팅 및 위젯 개발 전담 조직인 위자드스튜디오 ▲위젯 유통 플랫폼 위자드팩토리 ▲위젯 기반 개인화포털 위자드닷컴 등 3개 부문으로 조직을 분할했다.</p>
<p>표철민 위자드웍스 대표는 &#8220;위자드웍스가 비로소 위젯 개발, 유통, 소비의 3단계 서비스를 모두 갖추게 되었다&#8221;며 &#8220;2년여간 국내 위젯 시장을 만들며 쌓아온 폭넓은 노하우와 제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위젯 업체로 발돋움하겠다&#8221;고 포부를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위자드팩토리 위젯갤러리" rel="lightbox[pics7211]" href="http://bloter.net/files/2008/10/w_gallery.jpg"><img class="attachment wp-att-7208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0/w_gallery.jpg" alt="위자드팩토리 위젯갤러리" width="500" height="619"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위자드팩토리 모바일위젯" rel="lightbox[pics7211]" href="http://bloter.net/files/2008/10/w_mobile.jpg"><img class="attachment wp-att-7210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0/w_mobile.jpg" alt="위자드팩토리 모바일위젯" width="400" height="3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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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위젯은 배너광고의 미래&#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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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Sep 2008 07:22:23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김용민]]></category>
		<category><![CDATA[위자드닷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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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위젯&#8217;은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설치해두고 쓰는 독립형 정보창이다. 위젯은 바깥에서 다양한 정보들을 끌어와 내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뿌려주는 &#8216;정보 관문&#8217;이다. 예컨대 웹사이트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오늘의 뉴스나 날씨 등을 위젯을 통해 확인하는 식이다. 시계나 달력 등 간단한 액세서리 형태로 요긴하게 쓸 수 있는 위젯도 많다. 어려운 기술을 몰라도 간단히 소스코드만 복사해 붙이면 위젯이 제공하는 다양한 컨텐트를 골라먹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6;위젯&#8217;은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설치해두고 쓰는 독립형 정보창이다. 위젯은 바깥에서 다양한 정보들을 끌어와 내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뿌려주는 &#8216;정보 관문&#8217;이다. 예컨대 웹사이트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오늘의 뉴스나 날씨 등을 위젯을 통해 확인하는 식이다. 시계나 달력 등 간단한 액세서리 형태로 요긴하게 쓸 수 있는 위젯도 많다. 어려운 기술을 몰라도 간단히 소스코드만 복사해 붙이면 위젯이 제공하는 다양한 컨텐트를 골라먹는 재미를 누릴 수 있다. 그 덕분에 위젯은 웹2.0 시대의 새로운 컨텐트 유통창으로 각광받아왔다.</p>
<p>그럼에도 웹기반 위젯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은 뜻밖에도 많지 않다. 해외에선 <a href="http://www.clearspring.com/" target="_blank">클리어스프링</a>이나 <a href="http://www.widgetbox.com" target="_blank">위젯박스</a> 등이 대표 주자로 꼽힌다. 국내에서도 일찌감치 <a href="http://wzd.com" target="_blank">위자드닷컴</a>이 전세계 서비스와 어깨를 겨루며 위젯 전도사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p>
<p>유정원 <a href="http://www.ensight.co.kr" target="_blank">인사이트미디어</a> 사장은 위젯 뒤에 숨은 커다란 가능성을 엿봤다고 했다. 그는 위젯이 컨텐트와 컨텐트, 서비스와 서비스를 엮는 손쉽고 편리한 도구라는 점에 주목했다. 오랜 IT 기획자 경험이 그의 직감을 부채질한 셈이다.</p>
<p><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10px"><a title="유정원 인사이트 미디어 대표(왼쪽)와 김용민 이사. " rel="lightbox[pics6366]" href="http://bloter.net/files/2008/09/yoojw2.jpg"><img class="attachment wp-att-6367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09/yoojw2.jpg" alt="유정원 인사이트 미디어 대표(왼쪽)와 김용민 이사. " width="500" height="333" /></a><p class="wp-caption-text">유정원 인사이트미디어 사장(왼쪽)과 김용민 이사.</p></div>&#8220;위젯은 기업끼리 제휴를 거치지 않아도 공간만 열려 있으면 손쉽게 양쪽 서비스를 연동할 수 있는 장점을 지녔습니다. 예컨대 다음 안에 삼성증권 서비스를 연동하는 식이죠. 아직은 액세서리 개념으로 인식되는 점이 아쉽지만, 앞으로 IPTV나 휴대폰 등 다양한 기기로 확장될 수 있는 잠재력 높은 도구입니다.&#8221;</p>
<p><strong>블로그 마케팅에 뛰어들며 위젯에 눈뜨다</strong></p>
<p>유정원 사장이 처음부터 위젯에 눈길이 꽂힌 건 아니다. 그는 다음과 네이버 등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를 거쳐 2006년 이른바 &#8216;웹2.0&#8242; 열풍속으로 뛰어들었다. 국내 최대 메타블로그 서비스인 <a href="http://www.allblog.net" target="_blank">올블로그</a>를 운영하는 블로그칵테일에서 부사장으로 일하며 새로운 웹 흐름을 한가운데서 체험했다.</p>
<p>그 가운데서도 주목한 것이 &#8216;블로그&#8217;였다. &#8216;블로그들의 글이 한데 모이는 곳&#8217;인 올블로그를 운영하며 블로그의 힘과 가능성에 새로이 눈을 떴다. 특히 그의 관심을 끈 것은 블로그와 기업을 연계한 새로운 마케팅 방식이었다.</p>
<p>2007년 중순, 정든 블로그칵테일을 떠나 본격적으로 블로그 마케팅 사업에 뛰어들었다. 김용민 이사와 의기투합해 &#8216;인사이트미디어&#8217;를 설립하고 기업체들의 문을 두드리며 블로그를 활용한 마케팅과 홍보 기법을 제안하고 주선했다. 다음의 전문 블로그 서비스 티스토리 공식 마케팅 대행사로 점차 이름을 알려나갔다. 이곳 저곳에서 기업들의 문의도 늘어났다.</p>
<p>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아쉬웠다. 웹 흐름 변화와 더불어 너도나도 &#8216;블로그&#8217;에 눈길을 돌리면서, 블로그 마케팅을 내세운 신흥 기업들이 우후죽순처럼 늘어났다. 기존 홍보 전문업체들도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블로그 마케팅으로 불나방처럼 뛰어들었다. 남들과 똑같아선 살아남기 어려운 현실이었다.</p>
<p>그 때 눈길을 사로잡은 것이 위젯이었다. 위젯을 이용하면 블로그끼리 좀더 쉽게 연결될 뿐더러 기업들도 힘들이지 않고 블로그를 활용해 서비스를 전파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웹기반 위젯을 제공하는 기업이 국내에선 손꼽힐 정도라는 사실도 도전 정신에 불을 댕겼다.</p>
<p>&#8220;위젯은 무엇보다 관리가 편리하고 그 자체로 재미있어야 하는데요. 아직은 단순한 액세서리 중심의 위젯이 많아서 아쉽습니다. 소위 &#8216;대박&#8217;을 낸 위젯 성공 사례도 없는 형편이고요. 위젯은 검색사이트 검색에서도 걸리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다양한 서비스들이 개방을 통해 서비스를 연동하려 할 텐데, 그럴 땐 위젯이 가장 손쉽고 편리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웹이 점차 개방되는 추세이므로, 위젯의 미래도 그만큼 밝겠죠.&#8221;</p>
<p>유정원 사장은 위젯에 꿈을 심어보기로 했다. 처음부터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자들을 모았다. 몇 달간의 준비 끝에 지난 8월 &#8216;<a href="http://www.wezet.co.kr" target="_blank">위젯</a>&#8216;(wezet) 시범서비스를 선보인 뒤, 기능을 다듬고 보강해 9월9일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p>
<p>김용민 이사는 &#8216;위젯&#8217; 서비스를 무엇보다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한다. &#8220;&#8216;위젯&#8217;은 다른 서비스들과 달리, 처음부터 컨텐트와 프레임을 분리했습니다. 사진액자를 떠올리면 이해가 쉬운데요. 지금까지 위젯은 사진을 바꾸기 위해 액자를 통째로 떼내고 새 액자를 다는 식이었죠. &#8216;위젯&#8217;에선 위젯을 바꿀 때 기존 위젯은 그대로 두고 관리 메뉴에서 원하는 컨텐트만 교체하면 됩니다. 액자는 두고 사진만 교체하는 방식이니, 그만큼 편리하지 않겠어요?&#8221;</p>
<p><strong>올해 안에 유럽시장 진출…글로벌 유통망 꿈꿔</strong></p>
<p>그동안 다져온 블로그 마케팅 경험 덕분일까. 벌써부터 위젯 마케팅을 문의하는 기업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미 대여섯 업체와는 위젯 기반 마케팅을 진행했다. 서울시의 하이서울페스티벌, 삼성투신운용, 크리스찬디올, 엔케이바이오 등이 대표적이다.</p>
<p><a title="유정원 인사이트미디어 사장" rel="lightbox[pics6366]" href="http://bloter.net/files/2008/09/yoojw.jpg"><img class="attachment wp-att-6368 alignlef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8/09/yoojw.jpg" alt="유정원 인사이트미디어 사장" width="300" height="225" /></a>9월22일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손잡고 다음 이용자들이 손쉽게 가져다 쓸 수 있는 위젯 서비스 &#8216;<a href="http://widgetbank.daum.net" target="_blank">위젯뱅크</a>&#8216;에 주요 위젯들을 공급했다. 350만 다음 블로그 이용자들은 물론, 다음 카페와 티스토리, 설치형 블로그 이용자도 클릭 몇 번으로 원하는 위젯을 손쉽게 블로그에 붙여놓을 수 있게 됐다. 굳이 다음에 블로그를 만들지 않더라도 HTML 코드를 수정할 수 있는 설치형 블로그나 홈페이지라면 &#8216;위젯&#8217; 사이트를 방문해 원하는 위젯을 가져다쓰면 된다.</p>
<p>&#8220;위젯은 배너광고의 미래가 될 것입니다. 광고주 입장에선 단순히 보는 광고에서 퍼갈 수 있는 광고로 진화하는 셈입니다. 배너광고 시장이 만들어지기까지 10년, 검색광고 시장은 6~7년이 걸렸습니다. 그런데도 아직 검색광고를 해본 업체보다 안 해본 업체가 더 많은 현실입니다. 위젯도 배너광고처럼 앞으로 몇 년은 더 성장할 시장입니다. 그 때쯤이면 주요 포털사이트 메인화면에도 배너광고 대신 위젯이 걸리는 날이 오겠죠.&#8221;</p>
<p>내친김에 해외 시장도 올해 안에 본격 두드릴 심산이다. 글로벌 광고대행사들과 손잡고 유명 기업들의 위젯을 지구촌을 대상으로 폼나게 배포하고 싶단다. 올해 11월까지 투자제안 작업을 마치고 12월까지 영미권 국가를 대상으로 우선 깃발을 꽂을 계획이다.</p>
<p>&#8220;우선은 블로고스피어를 넘어 카페와 게시판, 미니홈피나 개인 홈페이지로 서비스를 확장하고픈 욕심입니다. 우리 위젯이 이들 공간에 하나씩 붙는 게 첫 번째 꿈이죠. 앞으로 플랫폼이 개방되면 IPTV나 디지털 기기로도 위젯을 퍼뜨릴 수 있을 겁니다. 유·무선을 아우르는 위젯 네트워크가 만들어질 날이 머잖았습니다.&#822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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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웹위젯 서비스 &#8216;위젯뱅크&#8217;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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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Sep 2008 05:35:15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다음]]></category>
		<category><![CDATA[다음커뮤니케이션]]></category>
		<category><![CDATA[위자드닷컴]]></category>
		<category><![CDATA[위젯]]></category>
		<category><![CDATA[위젯뱅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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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다음커뮤니케이션이 다양한 위젯을 블로그나 카페 등에 손쉽게 달 수 있는 &#8216;위젯뱅크&#8216; 서비스를 9월22일 열었다.
다음 &#8216;위젯뱅크&#8217;의 특징은 다음 내 서비스 뿐 아니라 다양한 웹사이트에서도 달 수 있는 위젯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350만 다음 블로그와 670만 카페 뿐 아니라 티스토리같은 전문 블로그 서비스와 HTML을 수정할 수 있는 설치형 블로그도 위젯뱅크에서 제공하는 위젯을 가져다 쓸 수 있다.
시범서비스로 문을 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다음 위젯뱅크" rel="lightbox[pics-1222061525]" href="http://bloter.net/files/2008/09/widgetbank.jpg"><img class="attachment wp-att-6349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09/widgetbank.jpg" alt="다음 위젯뱅크" width="500" height="383" /></a></p>
<p>다음커뮤니케이션이 다양한 위젯을 블로그나 카페 등에 손쉽게 달 수 있는 &#8216;<a href="http://widgetbank.daum.net" target="_blank">위젯뱅크</a>&#8216; 서비스를 9월22일 열었다.</p>
<p>다음 &#8216;위젯뱅크&#8217;의 특징은 다음 내 서비스 뿐 아니라 다양한 웹사이트에서도 달 수 있는 위젯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350만 다음 블로그와 670만 카페 뿐 아니라 티스토리같은 전문 블로그 서비스와 HTML을 수정할 수 있는 설치형 블로그도 위젯뱅크에서 제공하는 위젯을 가져다 쓸 수 있다.</p>
<p>시범서비스로 문을 연 &#8216;위젯뱅크&#8217;는 모두 33종류의 위젯을 제공한다. 인기 위젯인 &#8216;블로그랭킹 위젯&#8217;을 설치하면 해당 위젯을 설치한 블로그들 가운데 자기 블로그 순위가 얼마인지 매일 집계해 보여준다. 매일 그 날의 운세를 보여주는 &#8216;포춘쿠키&#8217; 위젯도 인기다.</p>
<p>&#8216;위젯팩토리&#8217; 메뉴를 이용하면 자신이 만든 위젯을 &#8216;위젯뱅크&#8217;에 등록할 수도 있다. 다음이 공개한 위젯 API를 기반으로 원하는 위젯을 만들어 위젯팩토리에 등록하면 된다. 등록된 위젯은 2주 정도의 심사 과정을 거쳐 위젯뱅크에 공개된다.</p>
<p>위젯은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붙여놓고 각종 정보들을 받아볼 수 있는 독립형 정보창이다. 국내에선 <a href="http://wzd.com" target="_blank">위자드닷컴</a>, <a href="http://www.wezet.co.kr" target="_blank">위젯</a> 등이 웹기반 위젯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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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개인화 페이지, 미디어를 넘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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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버섯돌이</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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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재 웹서비스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몇 년전만 하더라도 모든 사람들의 가슴을 짓눌렀던 &#8220;웹2.0&#8243;이라는 개념이 점차 구체적인 웹 서비스의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는 사실인 듯 하다. 
몇 주전에 한 구글 오픈소셜 관련 컨퍼런스에 참가했을 때 현재 웹은 소셜화(Social Web), 개인화(Personalization), 개방화(Openness)로 진화하고 있다는 견해가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무척 공감이 간다.
구글과 페이스북이 향후 웹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현재 웹서비스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몇 년전만 하더라도 모든 사람들의 가슴을 짓눌렀던 &#8220;웹2.0&#8243;이라는 개념이 점차 구체적인 웹 서비스의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는 사실인 듯 하다. </p>
<p>몇 주전에 한 구글 오픈소셜 관련 컨퍼런스에 참가했을 때 현재 웹은 <strong>소셜화(Social Web), 개인화(Personalization), 개방화(Openness)</strong>로 진화하고 있다는 견해가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무척 공감이 간다.</p><br />
<p>구글과 페이스북이 향후 웹의 주도권을 둘러싸고 벌이고 있는 혈투의 판세는 검색을 둘러싼 것은 분명 아닌 듯 보인다.&nbsp; 개방을 통해 새롭게 형성되고 있는 웹 질서는 서로가 연결되는 소셜(Social)의 성격을 띄고 있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구글은 페이지랭크와 대비되는 <a href="http://mushman.co.kr/entry/%EA%B5%AC%EA%B8%80%EC%9D%98-%ED%94%84%EB%A0%8C%EB%93%9C%EB%9E%AD%ED%81%AC-%EB%82%B4-%EC%98%81%ED%96%A5%EB%A0%A5%EC%9D%80-%EC%96%BC%EB%A7%88%EC%95%BC" target=_blank>프랜드랭크(FriendRank)</a>를 선보이며 웹서비스의 미래를 선점하려 하고 있다.</p><br />
<p>한 가지 주목해야 할 점은 개인화(Personalization)도 웹 서비스의 주요한 흐름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점이다. &#8220;나&#8221;를 중심으로 다른 사람들과 연결되고(Connected), 이를 바탕으로 나와 친구들에 대한 평판(Reputation)이 이루어지고 있다. 1인 미디어로 각광을 받고 있는 블로그나, 짧은 글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미니블로그 서비스도 개인화의 영역에 기반을 두고 있는 듯 하다.</p><br />
<p>&#8216;개인화&#8217;를 가장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것 중의 하나로 &#8216;개인화 페이지(Personalized Homepage)를 꼽을 수도 있을 듯 하다. </p>
<p>개인화 페이지는 몇 년 전부터 많은 서비스가 나와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곳은 야후에서 제공하는 <a href="http://my.yahoo.com" target=_blank>마이야후(myYahoo)</a>, 구글에서 제공하는 <a href="http://www.igoogle.com" target=_blank>아이구글(iGoogle)</a>, 개인화페이지 전문 서비스인 <a href="http://www.netvibes.com/" target=_blank>넷바이브(Netvibes)</a> 등을 꼽을 수 있으며, 국내에서는 위자드웍스의 <a href="http://www.wzd.com" target=_blank>위자드닷컴</a>이 대표적이다.&nbsp; </p>
<p>전세계적으로 보면 마이야후가 50%가 넘는 점유율로 압도적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구글이 예술작품을 적용하는 등 여러 기능을 앞세워 맹추격 중이다. </p><br />
<p><img height=277 src="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5MzNAZnM3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1LmpwZw==" width=400> </p><br />
<p>마이야후는 개인화 페이지를 맨 처음 선보였다는 것 외에 별다른 특징이 없는 무난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이구글은 최근 개인화 페이지의 배경을 세계적 예술가의 작품으로 꾸밀 수 있는 아티스트테마 기능을 선보였고, 향후 자신의 페이지에서 소셜네트워킹으로 관계를 맺고 있는 친구들의 상태를 볼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등 소셜웹(Social Web)과 관련된 기능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p><br />
<p>넷바이브의 경우에는 나만의 개인페이지를 넘어서서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페이지를 공개할 수 있는 <a href="http://ginger.netvibes.com" target=_blank>생강 프로젝트(Ginger Project)</a>를 선보였다. 개인화 페이지는 로그인을 통해 자신만이 접근할 수 있는데, 생강 프로젝트를 통해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페이지를 따로 생성할 수 있는 기능이다. </p><br />
<p>이와 관련된 보다 상세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a href="http://mushman.co.kr/entry/%EB%8B%B9%EC%8B%A0%EC%9D%98-%EC%9D%B8%ED%84%B0%EB%84%B7-%EC%B4%88%EA%B8%B0%ED%8E%98%EC%9D%B4%EC%A7%80%EB%8A%94-%EB%AC%B4%EC%97%87%EC%9E%85%EB%8B%88%EA%B9%8C">당신의 인터넷 시작페이지는 무엇입니까?</a>를 참고하시기 바란다.</p><br />
<p><img src="http://blog.udiem.com/skin/customize/1/images/logo.png" align=left>오늘은 국내 업체인 와이드픽스에서 새롭게 선보인 <a href="http://www.udiem.com" target=_blank>유디엠</a>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하자. </p>
<p>유디엠은 &#8216;나만의 미디어 포털&#8217;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통해 개인화페이지에 미디어를 접목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다른 개인화 페이지에서 볼 수 없었던 게시판이나 방명록 기능을 제공해서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는 꺼리를 제공한다. </p>
<p>뭐.. 한마디로 표현을 한다면 싸이월드와 같은 갇힌 미니홈피에서 놀지 말고 열린 유디엠으로 오라는 이야기인 것으로 보인다. 유디엠은 개인화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위젯을 제공하는데, 날씨나 뉴스, 자신이 자주 찾는 블로그나 카페의 RSS를 등록하면 해당 페이지를 방문하지 않고도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p>
<p>또한 자신이 만든 위젯을 블로그나 카페 등에 퍼갈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사실 아직 이 기능은 제공되지 않고 추후 제공될 것이라고 한다.) 여기에 개인화 페이지에서 제공하지 않는 게시판과 방명록 기능을 통해 나만의 개인 페이지가 아닌 친구들과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 구성이 가능하다. </p><br />
<p>현재 유디엠에서 제공하는 기능은 위자드닷컴과 비교해 보면 그리 많다고 볼 수는 없다. 향후 더욱 다양한 위젯이 제공될 것으로 보이는데.. 유디엠에서 제공하는 위젯 중에 가장 강력한 것은 바로 <strong>&#8220;무료문자 위젯&#8221;</strong>이다. </p>
<p>현재 유디엠에서는 회원 가입만 하면 한 달에 100건의 문자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고, 친구를 추천하면 무한대까지 문자를 보낼 수 있는 <a href="http://www.udiem.com/udiem/center/open_event_0701.html" target=_blank>이벤트</a>를 진행중이다. 유디엠에 회원 가입 후 자신만의 유디엠을 생성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무료문자를 이용할 수 있는 위젯이 생성된다. 무료문자에 관심 있으신 분은 얼릉 받으시기 바란다. <a href="http://www.udiem.com/udiem/member/agree.html?rec_url=mushman" target=_blank><img src="http://www.udiem.com/udiem/img/080501_event/02event04.gif" border=0></a> </p><br />
<p>무료 문자 위젯의 위력은 대단한 듯 한데, 국내의 대표적인 개인화페이지 서비스인 위자드닷컴에서도 무료문자 위젯인 <a href="http://blog.wzdworks.com/217" target=_blank>&#8220;엄지&#8221; 평가단을 모집</a>하는 등 맞대응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p><br />
<p><a title="유디엠 무료문자 위젯" href="http://www.flickr.com/photos/47502209@N00/2662070955/"><img alt="유디엠 무료문자 위젯" src="http://static.flickr.com/3239/2662070955_fa4b63aaae.jpg" border=0></a></p><br />
<p>또 다른 유디엠은 특징은 플래쉬로 구현돼 있어서 화면을 자신이 원하는대로 꾸밀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위젯을 회전시킬 수 있는 기능은 다른 서비스에서는 볼 수 없는 기능으로 자신만의 개성있는 페이지 구성이 가능하다. </p>
<p>아래는 현재 유디엠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a href="http://www.udiem.com/giantsmania" target=_blank>롯데자이언츠 유디엠</a>인데, 오른쪽과 같이 회전시켜 놓았다. 플래쉬를 통해 마치 PC 어플리케이션과 같이 화려한 인터페이스를 구성할 수 있다. 각 위젯의 크기도 맘대로 조절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p>
<p>자신의 유디엠을 PC 배경화면으로 저장해서 굳이 웹에 접속하지 않고도 이용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고 한다. (이 기능을 적용해 보려고 하는데, 현재는 제공하지 않고 있는 듯 하다.)</p><br />
<p><a title="유디엠 - 롯데 자이언츠" href="http://www.flickr.com/photos/47502209@N00/2662071003/"><img alt="유디엠 - 롯데 자이언츠" src="http://static.flickr.com/3068/2662071003_1b118fd3da.jpg" border=0></a></p><br />
<p>유디엠에서 제공하는 기능 중 또 하나의 특징은 <a href="http://www.udiem.com/udiem/sub3/sub1.html?main=3%E2%8A%82=1" target=_blank>실시간 방송</a>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유디엠 회원이라면 누구나 방송을 하거나 시청할 수 있으며, 추후 정식 서비스에서는 화려하고 재밌는 특수효과 삽입 기능, 실시간 채팅 기능, PC화면을 방송할 수 있는 기능, 내 방송을 파일로 저장하여 공유할 수 있는 기능, UCC 업로드 및 동영상 편집 기능, 라이브 방송 및 UCC를 시청할 수 있는 위젯을 외부로 퍼갈 수 있는 기능 등이 추가될 계획이라고 한다. </p><br />
<p><a title="유디엠 - 라이브방송 위젯" href="http://www.flickr.com/photos/47502209@N00/2662896850/"><img alt="유디엠 - 라이브방송 위젯" src="http://static.flickr.com/3134/2662896850_e18b1ef649.jpg" border=0></a></p><br />
<p>위에서 살펴본 것 같이 유디엠은 전통적인 개인화페이지와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개인화페이지라기 보다는 싸이월드로 대표되는 미니홈피 서비스에 위젯으로 대표되는 개인화 페이지를 접목했다고 보는 것이 더 나을 듯 하다. 다른 측면에서 보자면 개인화 페이지에 자신만의 미디어를 구축해서 다른 사람과 공유한다는 것에 촛점을 맞춘 서비스로도 볼 수 있을 듯 하다.</p><br />
<p>그런데 기존 개인화 페이지가 보여준 장점이 빠져 있어 아쉽다. 가장 아쉬운 부분은 <strong>외부 소통을 위한 개방</strong>과 관련된 부분이다. 아직 서비스 초기라 단정적으로 평가할 수는 없지만 구글, 넷바이브, 위자드닷컴이 API를 공개해서 외부 개발자가 다양한 위젯을 만들 수 있도록 한 점을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할 것이다. </p>
<p>구글은 아이구글용 가젯을 위한 API를 개방해서 수 만개에 달하는 가젯이 개발되었으며, 국내 위자드닷컴의 경우에도 <a href="http://oz.wzd.com/" target=_blank>공유센터 오즈</a>를 통해 위젯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p><br />
<p>두번째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strong>소셜웹의 흐름을 수용해야 한다는 점</strong>이다. 유디엠이 내세우는 친구들과 커뮤니티를 형성함에 있어 유디엠 내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 있는 서비스도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한다는 것이다.</p>
<p><a href="http://mushman.co.kr/2690594">구글의 오픈소셜과 페이스북의 경쟁</a>은 더 이상 두 회사만의 문제도 아니고 소셜네트워킹의 주도권을 둘러싼 문제도 아니다. 최근 구글에서 <a href="http://mushman.co.kr/2690637">프렌드랭크</a>를 선보이는 것처럼 검색 중심의 웹이 소셜웹으로 진화해 가고 있는 것을 유디엠에서도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p><br />
<p>국내에서도 아이디테일과 같이 구글의 오픈소셜을 채택하는 소셜네트워킹 서비스가 생겨나고 있는데, 유디엠만의 커뮤니티가 아니라 외부에 있는 커뮤니티(소셜네트워킹 프로파일)을 유디엠 내에 흡수하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할 것이다. 현재 유디엠은 &#8230;이다라는 <a href="http://www.udiem.com/udiem/sub4/sub1.html?main=4%E2%8A%82=1">이벤트</a>에 &#8216;싸이월드 따라하는 것&#8217;이라고 평가한 사람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닫힌 서비스라는 반증은 아닐까? 또 다른 닫힌 서비스가 되지 않기 위해서 유디엠이 노력해 주길 당부드린다. </p><br />
<p>필자도 유디엠에 <a href="http://www.udiem.com/mushman">&#8216;버섯돌이 이야기&#8217;</a>라고 나만의 페이지를 만들어 보았다. 평소 문자를 많이 쓰시는 분이나, 자신만의 인터넷 시작 페이지를 만들고 싶은 분은 이번 기회에 유디엠을 통해 소원성취 해 보시길&#8230;</p><br />
<p><a href="http://www.udiem.com/udiem/member/agree.html?rec_url=mushman" target=_blank><img src="http://www.udiem.com/udiem/img/080701_event/banner/200X200.gif" border=0></a></p><br />
<div style="BORDER-RIGHT: rgb(180,153,126) 1px dotte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rgb(180,153,126) 1px dotte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rgb(180,153,126) 1px dotte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rgb(180,153,126) 1px dotted; BACKGROUND-COLOR: rgb(230,216,201)">[관련글] <br /><a href="http://mushman.co.kr/2690637">2008/07/07 &#8211; 구글의 프렌드랭크, 내 영향력은 얼마야?</a> <br /><a href="http://mushman.co.kr/2690609">2008/06/12 &#8211; 당신의 인터넷 시작페이지는 무엇입니까?</a> <br /><a href="http://mushman.co.kr/2690594">2008/05/29 &#8211; 구글 vs 페이스북,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a> <br /><a href="http://mushman.co.kr/2690575">2008/05/16 &#8211; 페이스북, 구글 프렌드 커넥트 막았다</a> <br /><a href="http://mushman.co.kr/2690572">2008/05/15 &#8211; 아이구글 파티에 다녀오다..</a> <br /><a href="http://mushman.co.kr/2690561">2008/05/12 &#8211; 마이스페이스/페이스북/구글, 회원 정보 공유 전쟁</a> <br /><a href="http://mushman.co.kr/2690463">2008/03/05 &#8211; 개인화 페이지, 이제는 공유하자!</a> <br /><a href="http://mushman.co.kr/2690538">2008/04/30 &#8211; 아이구글, 세계적 예술가를 만나다</a> <br /><a href="http://mushman.co.kr/2690519">2008/04/22 &#8211; 아이구글도 소셜네트워킹으로 간다</a> <br /><a href="http://mushman.co.kr/2690397">2008/01/19 &#8211; 내 블로그 위젯을 만들어 배포하자</a> <br /><a href="http://mushman.co.kr/2690265">2007/10/09 &#8211; 위자드닷컴 VoIP 페이지를 선물합니다</a></div><br />
<div class=wlWriter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7bb22340-561f-4d96-932d-958e706f17ca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Technorati 태그: <a href="http://technorati.com/tags/%ea%b0%9c%ec%9d%b8%ed%99%94%ed%8e%98%ec%9d%b4%ec%a7%80" rel=tag>개인화페이지</a>,<a href="http://technorati.com/tags/Personalized%20Homepage" rel=tag>Personalized Homepage</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c%a0%eb%94%94%ec%97%a0" rel=tag>유디엠</a>,<a href="http://technorati.com/tags/Udiem" rel=tag>Udiem</a>,<a href="http://technorati.com/tags/iGoogle" rel=tag>iGoogle</a>,<a href="http://technorati.com/tags/myYahoo" rel=tag>myYahoo</a>,<a href="http://technorati.com/tags/Netvibes" rel=tag>Netvibes</a>,<a href="http://technorati.com/tags/Wzd.com" rel=tag>Wzd.com</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c%84%ec%9e%90%eb%93%9c%eb%8b%b7%ec%bb%b4" rel=tag>위자드닷컴</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5%84%ec%9d%b4%ea%b5%ac%ea%b8%80" rel=tag>아이구글</a>,<a href="http://technorati.com/tags/%eb%b8%94%eb%a1%9c%ea%b7%b8" rel=tag>블로그</a></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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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자드웍스, 이번엔 &#8216;무료 문자 위젯&#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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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wzd.co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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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위자드웍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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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표철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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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위젯 기반 개인화 서비스 위자드닷컴을 운영하는 위자드웍스가 무료 문자 위젯 &#8216;엄지&#8216;를 선보인다. 
&#8216;엄지&#8217;는 지난 3월 첫선을 보인 &#8216;W&#8217; 위젯에 이어 위자드웍스가 내놓는 두 번째 위젯 마케팅 상품이다. W 위젯은 미리 신청한 블로그에 소스코드를 한정 배포한 뒤, 해당 블로그를 방문하는 이용자들이 소스코드를 퍼다 확산하는 입소문 방식의 마케팅 상품이다. 
위자드웍스는 지난 3월, 미리 신청받은 블로거 250명에게 W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img src="/tt/attach/6/9987432756.jpg" alt="엄지 로고" class="tt-resampling" height="182" width="250" /></div>
<p>위젯 기반 개인화 서비스 <a href="http://wzd.com" target="_blank">위자드닷컴</a>을 운영하는 위자드웍스가 무료 문자 위젯 &#8216;</font><a href="http://sms.wzd.com/"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엄지</font></a><font face="맑은 고딕">&#8216;를 선보인다. <br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8216;엄지&#8217;는 지난 3월 첫선을 보인 &#8216;W&#8217; 위젯에 이어 위자드웍스가 내놓는 두 번째 위젯 마케팅 상품이다. W 위젯은 미리 신청한 블로그에 소스코드를 한정 배포한 뒤, 해당 블로그를 방문하는 이용자들이 소스코드를 퍼다 확산하는 입소문 방식의 마케팅 상품이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위자드웍스는 지난 3월, 미리 신청받은 블로거 250명에게 W 위젯 코드를 한정 배포한 뒤 100일만에 1만개 블로그로 설치되고 4천만 페이지뷰를 기록하는 등 기대 이상의 성공을 거뒀다.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와 손잡고 위젯 노출 횟수가 증가할 때마다 아이가 성장하며 단계별 영어학습을 돕는 &#8216;영어 학습+아이 성장&#8217; 방식을 적용한 것이 주효했다. 이같은 성공에 힘입어 W 위젯은 국내 대표적 블로그 위젯 마케팅 성공 사례로 꼽힌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이번에 선보이는 &#8216;엄지&#8217;는 W 위젯의 성공을 잇는 두 번째 마케팅 프로그램이다. &#8216;情을 나누는 무료 문자&#8217;를 내건 &#8216;엄지&#8217;는 이용자가 블로그나 커뮤니티 사이트에 붙여놓고 손쉽게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위젯이다. 블로그 주인 뿐 아니라 방문자도 &#8216;엄지&#8217;를 이용해 문자메시지를 무료로 보낼 수 있으며, 그날 날씨나 시간에 따라 &#8216;대머리 아찌&#8217;가 등장해 말을 걸기도 한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무료로 보낼 수 있는 문자 수는 IP당 10개로 제한된다. 이에 대해 표철민 위자드웍스 사장은 &#8220;애당초 무료 문자 횟수를 무제한 제공하려 했으나, 스팸 문자메시지 발송과 같은 악용 사례를 우려해 일단은 IP당 10건으로 제한했다&#8221;며 &#8220;집이나 사무실처럼 IP 주소가 바뀔 때마다 10건씩 무료 전송할 수 있으므로 실제 이용 횟수는 훨씬 많다&#8221;고 소개했다. 또한 &#8220;우선 100명의 블로그 평가단을 대상으로 초기 반응과 이용 행태를 살펴본 뒤 전송 횟수 등을 조정할 계획&#8221;이라고 덧붙였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8216;엄지&#8217;를 이용하면 수신자에겐 문자메시지를, 발신자에겐 문자가 잘 도착했다는 확인 메시지를 동시에 보낸다. 이 때 발신자에게 보낸 확인 메시지 하단에 조그맣게 광고가 표시된다. 표철민 사장은 &#8220;이통사나 관련 업체들을 대상으로 광고 제휴를 진행중&#8221;이라며 &#8220;앞으로는 발신자 IP 주소를 확인해 지역별 소액 맞춤 광고를 내보내거나 생일축하 메시지, 연인에게 보내는 사랑의 메시지같은 개인 대상 소액광고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8221;이라고 말했다. 위자드웍스는 &#8216;엄지&#8217; 관련 비즈니스 모델 특허도 출원한 상태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위자드웍스는 W 위젯을 출시했던 때처럼 100명의 블로그 평가단을 대상으로 &#8216;엄지&#8217;를 한정 배포한다. 스크립트가 허용되는 블로그 주인이라면 </font><a href="http://sms.wzd.com/"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평가단 모집 사이트</font></a><font face="맑은 고딕">에서 간단한 양식을 작성하면 응모할 수 있다. 다른 이용자들은 이들 평가단 블로그에 걸린 &#8216;엄지&#8217; 소스코드를 복사해 자기 블로그나 커뮤니티에 붙여넣으면 된다. 응모 기간은 7월11일 자정까지다. 위자드웍스는 7월14일 최종 평가단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8216;엄지&#8217;를 공식 배포할 예정이다. <br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3253666198.jpg" alt="엄지 문자전송 화면" class="tt-resampling" height="195"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3253666198.jpg')" /></div>
<p></font></p>
<div style="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font style="color: rgb(212, 26, 1);" face="맑은 고딕">A.~</font><a href="http://asadal.bloter.net/967"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위자드웍스, 성장형 위젯 &#8216;W&#8217; 정식 출시</font></a><br />
  <br /><font style="color: rgb(212, 26, 1);" face="맑은 고딕">A.~</font><a href="http://asadal.bloter.net/878"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위젯으로 광고 쏜다, &#8216;커넥트&#8217;</font></a><br />
  <br /><font style="color: rgb(212, 26, 1);" face="맑은 고딕">A.~</font><a href="http://asadal.bloter.net/662"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8220;쓰고픈 위젯, 블로그로 마음껏 퍼가세요&#8221;</font></a><br />
  <br /><font style="color: rgb(212, 26, 1);" face="맑은 고딕">A.~</font><a href="http://asadal.bloter.net/587"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블로거 현금보상 실험에 주목하는 이유</font></a><br />
  <br /><font style="color: rgb(212, 26, 1);" face="맑은 고딕">A.~</font><a href="http://asadal.bloter.net/569"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위자드닷컴 2.0, &#8216;나&#8217;에서 &#8216;우리&#8217;로</font></a><br />
  <br /><font style="color: rgb(212, 26, 1);" face="맑은 고딕">A.~</font><a href="http://asadal.bloter.net/206"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8220;나만의 포털사이트 만들어보세요&#8221;</font></a></div>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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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자드웍스, 성장형 위젯 &#8216;W&#8217; 정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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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wzd.com]]></category>
		<category><![CDATA[W위젯]]></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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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위젯은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설치해두고 쓰는 독립형 정보창이다. 원하는 정보를 보여주는 기능에 충실하던 위젯이 새로운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 
위젯 서비스 전문업체 위자드웍스는 블로그에서 키우는 성장형 위젯 &#8216;W&#8216;를 6월11일 정식 선보였다. 
W 위젯은 지난 3월말 시범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두 달만에 7천여 블로거가 자발적으로 설치해 쓸 정도로 효과를 입증받았다.&#160; 6월10일 현재 8천여 개 블로그를 통해 하루 40여만명이 W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9059316164.jpg" alt="W" class="tt-resampling" height="432" width="360" /></div>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위젯은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설치해두고 쓰는 독립형 정보창이다. 원하는 정보를 보여주는 기능에 충실하던 위젯이 새로운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위젯 서비스 전문업체 위자드웍스는 블로그에서 키우는 성장형 위젯 &#8216;<a href="http://w.wzd.com" target="_blank">W</a>&#8216;를 6월11일 정식 선보였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W 위젯은 지난 3월말 시범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두 달만에 7천여 블로거가 자발적으로 설치해 쓸 정도로 효과를 입증받았다.&nbsp; 6월10일 현재 8천여 개 블로그를 통해 하루 40여만명이 W 위젯을 만나고 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W 위젯은 10여전 전 인기를 끌었던 사이버 애완동물 육성 게임 &#8216;다마고찌&#8217;와 비슷하다. 차이점이라면 애완동물 대신 아이를 키우는 것. 처음 입양한 아이는 울기도 하고 우유를 달라고 떼쓰기도 한다. 하지만 따로 아이를 돌볼 필요는 없다. 블로그 방문자수와 입양 날짜에 따라 알아서 성장하기 때문이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아이 성장을 지켜보는 데서만 그치지는 않는다. W 위젯은 현재 시각과 지역 날씨, 방문자수 등 다양한 정보를 번갈아가며 보여준다. 영어 단어나 격언도 보여주므로 위젯을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간단한 영어공부를 하는 거나 마찬가지다. 영어 학습 수준은 아이 성장과 더불어 단계별로 올라간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W 위젯은 겉보기엔 아이 성장을 지켜보는 방식이지만, 실은 중요한 마케팅 플랫폼 역할을 한다. 위자드웍스는 &#8216;아이 성장+영어 학습&#8217;이란 개념의 위젯을 선보이기 위해 영어교육기관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를 광고주로 영입했다. 위젯이 노출될 수록 자연스레 광고주 웹사이트 방문객도 늘어나게 된다. 위자드웍스쪽은 &#8220;시범서비스 기간동안 광고주 웹사이트 순방문자를 50% 이상 증가시키는 성과를 냈다&#8221;고 소개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정식 출시된 W 위젯에는 남자아이 캐릭터가 추가됐고 영어 해석, 전세계 도시 날씨 및 시간, 계정별 위젯 통합 관리 기능 등이 덧붙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표철민 위자드웍스 사장은 &#8220;그동안 국내에 예쁜 위젯이 없어 일본에서 개발된 위젯을 붙이는 블로거들이 많았는데, 이제 W 위젯이 국내 블로고스피어의 날개를 달고 오히려 해외로까지 널리 퍼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8221;고 밝혔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W위젯은 6월11일 오전 8시부터 모든 블로거를 대상으로 무료로 배포된다. 설치 코드는 <a href="http://w.wzd.com" target="_blank">http://w.wzd.com</a>에서 받을 수 있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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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드폰 &#8216;제 4의 물결&#8217;과 웹2.0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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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현</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3G 아이폰]]></category>
		<category><![CDATA[MID]]></category>
		<category><![CDATA[MS 윈도우 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ovi]]></category>
		<category><![CDATA[구글 안드로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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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모바일 웹2.0]]></category>
		<category><![CDATA[미투데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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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애니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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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터넷]]></category>
		<category><![CDATA[컨퍼전스]]></category>
		<category><![CDATA[휴대폰 제4의 물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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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미국 인터넷 : 초기 단계의 종결&#8220;
인터넷 서비스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의 경기가 침제되어 있는 상황에서 향후 인터넷 비지니스에 살아남는 회사가 구글과 아마존밖에 없을 것이라는 제프리 린제이(월스트리트의 샌포드 번스타인 소속 애널리스트)의 &#8220;미국 인터넷 : 초기 단계의 종결&#8220;이라는 보고서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좀 부정적으로 주절주절해 보면 현재 웹2.0은 비즈니스적으로 다소 과하게 포장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실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style="BACKGROUND-COLOR: rgb(255,218,237)" size=4>&#8220;<a href="http://www.donga.com/fbin/moeum?n=it$k_704&amp;a=v&amp;l=9&amp;id=200806030449" target=_blank>미국 인터넷 : 초기 단계의 종결</a>&#8220;</font></p>
<p>인터넷 서비스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의 경기가 침제되어 있는 상황에서 향후 인터넷 비지니스에 살아남는 회사가 구글과 아마존밖에 없을 것이라는 제프리 린제이(월스트리트의 샌포드 번스타인 소속 애널리스트)의 &#8220;<a href="http://www.donga.com/fbin/moeum?n=it$k_704&amp;a=v&amp;l=9&amp;id=200806030449" target=_blank>미국 인터넷 : 초기 단계의 종결</a>&#8220;이라는 보고서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좀 부정적으로 주절주절해 보면 현재 웹2.0은 비즈니스적으로 다소 과하게 포장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실제 &#8216;웹2.0으로 성공한 사람은 오렐리가 유일하다&#8217;라는 네덜란드 출신의 <a href="http://wisefree.tistory.com/217" target=_blank>펨퍼슨의 말</a>을 강하게 부인하기 어렵다. 구글이나 아마존 등 먹이사슬의 끝에 위치한 회사들에 매각되지 못하거나 수익 모델을 찾지 못한 기업은 천천히 웹의 링크에서 사라져 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p>
<p><font style="BACKGROUND-COLOR: rgb(255,218,237)" size=4>&#8220;<a href="http://www.etnews.co.kr/newswire/press_view.html?id=0258647" target=_blank>휴대폰 제4의 물결에 준비하라</a></font></p>
<p>그러나 현재 태동하고 있는 모바일 웹 시장은 남아 있는 웹2.0 회사들에게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 먼저 LG경제 연구원에서 발표한 &#8220;<a href="http://www.etnews.co.kr/newswire/press_view.html?id=0258647" target=_blank>휴대폰 제4의 물결에 준비하라</a>&#8220;를 소개하며 모바일 웹 시장을 살펴보겠다. </p>
<p><font class=article style="BACKGROUND-COLOR: rgb(201,237,255)">제 1의 물결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시대로의 전환’이다. GSM과 CDMA의 출현으로 디지털 시대가 열리면서 노키아가 이를 기회로 모토롤라의 아성을 무너뜨렸다. 제 2의 물결은 ‘컨버전스화’이다. 컬러LCD, 카메라, MP3, 라디오 등이 다기능 컨버전스로 휴대폰에 융합되며 고도화 되었던 시기였다. 지멘스 및 일본 기업이 퇴조하고 노키아와 모토롤라 등의 시장 지배력이 약화되면서, 한국 기업들이 톱브랜드 대열에 진입하였다. 제 3의 물결은‘신흥저가시장의 급부상’이다&#8230;.</font><font class=article><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01,237,255)">이제 다가오는 제 4의 물결은‘소프트화 및 오픈(Open)화’로 전환되는 사업 속성의 변화이다. &#8212; LG경제연구원</span><br style="BACKGROUND-COLOR: rgb(201,237,255)"><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jAuanBn')" height=26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jAuanBn" width=500></div><br /><font style="BACKGROUND-COLOR: rgb(255,218,237)" size=4>모바일 웹2.0 시장의 이해</font></p>
<p>먼저 모바일 웹 시장은 휴대폰 업체, 그리고 컨텐트 포털 업체, 그리고 기존의 통신 사업자간의 역학 관계로 이해할 수 있다. 가령, 삼성전자의 애니콜과 여기에 탑재된 MS 윈도우 모바일 운영체제, 그리고 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구글 모바일 포털과 SKT 간의 사업관계라고 이해할 수 있다. 이처럼 모바일 웹이 활성화되면 기존 통신업체의 영향력은 줄어들게 되고 상대적으로 휴대폰 제조업체와 컨텐트 서비스(포털) 업체는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다.</p>
<p>현재의 업계 상황을 좀 정리해 보자.<br />노키아를 비롯해 삼성전자 등 휴대폰 제조업체들은 자체 하드웨어 제작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다. 이러한 하드웨어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운영체제가 필요하다. 또한 이들 운용체제 기반하에 다양한 응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개발 환경 등이 필요하다. 이를 보통 모바일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라 한다. 현재 여러 플랫폼이 있으나 &#8216;구글 안드로이드&#8217;, &#8216;노키아 심비안/S60&#8242;, &#8216;MS의 윈도우 모바일&#8217;, &#8216;애플 OS X&#8217;가 자웅을 겨룰 것으로 보인다. 이들의 공통점은 새로운 모바일 응용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개발하여 이를 탑재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p>
<p>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휴대폰은 과거 폐쇄적인 구조의 통신 사업자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만을 이용할 수 밖에 없었다. 반대로 보면 휴대폰 제조업체들은 특정 통신 사업자의 서비스의 요구사항을 제품에 반영할 수 밖에 없었다. 가령, 기존의 011을 이용하는 사용자들은 &#8216;네이트&#8217;라는 버튼이 붙어있는 핸드폰을 구매하게 된다. 그리고 무의식중에 버튼을 누르며 자동으로 돈을 011에 기부(!)하게 된다. 이러한 모바일 서비스를 편의상 &#8216;모바일 웹1.0&#8242;이라 하자. 그러나 이러한 모바일 웹1.0 환경이 개방된 모바일 웹2.0 환경으로 전환됨으로써 서비스 또한 개방된 표준 웹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간략히 정리하면 모바일 웹2.0은 핸드폰 등의 디바이스에서 기존의 모든 웹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다.</p>
<p>이러한 환경하에서 휴대폰 디바이스는 &#8216;information on fingertip&#8217;이라는 말처럼 언제 어디서나 접속하여 원하는 정보를 생산하고 소비할 수 있는 강력한 사용자 접점이다. 따라서 이러한 사용자 접점을 누가 선점하고 이를 위해 사용자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누가 제공할 것인가에 따라 &#8216;핸드폰 제4의 물결&#8217;의 주인공이 결정된다고 말할 수 있다. 현재 이러한 주인공이 되기 위해 여러 업체들이 다양한 전략을 펼치고 있다.</p>
<p><font style="BACKGROUND-COLOR: rgb(255,218,237)" size=4>업체들의 준비 사항</font></p>
<p>먼저 구글의 경우 안드로이드 모바일 운영체제를 오픈소스로 제공하면서 많은 핸드폰 장비들에 구글의 모바일 검색과 모바일 응용 서비스를 올려 막대한 모바일 광고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이에 맞서 MS는 야후의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야후는 이미 모바일 검색 등 모바일 분야에 많은 투자와 개발을 하였기에 MS입장에서 야후는 구글과 경쟁하기 위해 어떤 경우든 필요한 대상임은 분명하다. 이들 업체외에 하드웨어 업체인 노키아의 움직임도 주목할 만한다. 이미 노키아는 몇년 전부터 영화, 음악, 지도 등 다양한 컨텐트 분야의 서비스 업체들을 M&amp;A하여 <a href="http://www.ovi.com/" target=_blank>Ovi</a>라는 포털을 개발하여 노키아 폰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웹2.0의 패러다임을 적극 채용하여 다양한 웹2.0 서비스 위젯을 노키아 폰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가령, 노키아 사용자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은 후 이를 OVI 사이트에 바로 업로드하여 공유할 수 있으며 사진 공유 사이트인 <a href="http://www.flickr.com/" target=_blank>플리커</a>나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a href="http://www.youtube.com/" target=_blank>유튜브</a>에 업로드할 수 있다. 이들 업체외에도 소니 또한 사업 구조상 보유한 막대한 음악과 영화 컨텐트 등을 고려할 때 어떠한 형태든 모바일 컨텐트 서비스로의 적극적으로 진출할 것으로 보이며 삼성전자의 변화도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p>
<p>잠시, 어제 소개된 삼성전자의 옴니아 폰과 애플의 3G 아이폰을 살펴보자. </FONT>삼성전자의 옴니아 폰과 애플의 3G 아이폰 하드웨어를 보면 핸드폰 업계의 제4의 물결이 얼마나 크게 불어올 것인지 예측할 수 있다. <font class=article>상대적으로 <a href="http://wisefree.tistory.com/235" target=_blank>MID가 걱정</a>이다^-^</p>
<p>-<a href="http://wisefree.tistory.com/235" target=_blank>2008/06/07 &#8211; [Mobile Service] &#8211;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의 성공 가능성을 고민해 본다</a>.</FONT></p>
<p><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cuanBn')" height=333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cuanBn" width=250></div>삼성의 옴니아 폰은 손안의 PC라고 할 정도로 강력한 기능을 지향한다. 운영체제로는 MS의 윈도우 모바일 6.1 프로페셔널을 채택했고 <span id=content_div8df44f32b41bc0de style="WIDTH: 580px"><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MS 오피스(MS Office),동영상 플레이어, 멀티태스킹, 푸쉬이메일, 메신저, 풀브라우징을 지원 (오페라 브라우져)하고 있으며 하드웨어적으로도 옵티컬 마우스를 하단에 장착했다. 최대 16GB 대용량 내장 메모리, 16GB 외장 메모리 지원, TV/Project In/Out 기능, GPS(네비게이션 가능), 500만 화소의 카메라를 탑재</font></span>하고 있다. 장비만 보면 정말 손안의 PC이자 강력한 통신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강력한 장비와 투명하게 연계하여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없다는 점이 아쉽기는 하지만 조만간 이에 대한 방안이 나올 것이라 예상한다. </p>
<p>공교롭게도 비슷한 때 소개된 애플의 <a href="http://www.apple.com/iphone" target=_blank>3G 아이폰</a>은 고속의 3G 무선통신 기능과 GPS 기능이 포함되었고 저장공간은 8기가와 16기가 두 모델로 제공된다. 실제 내용을 보면 하드웨어적인 발전보다 서비스의 발전이 더욱 두드러진다. 일단 아이폰의 가격은 8기가가 199달러, 16기가가 299달러로 낮춰 <a href="http://www.me.com/" target=_blank>모바일 미</a>란 서비스를 연간 99달러에 선보였다. <a href="http://www.me.com/" target=_blank>모바일 미</a>는 아이폰, 아이팟, 매킨토시PC의 e메일, 연락처, 캘린더 등의 데이터 동기화 할 수 있는 서비스로 아웃룩 서비스도 지원한다. 푸쉬 메일로 이미 성공한 블랙베리와 치열하게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nbsp; AT&amp;T를 통해 가입자에 대한 보조금을 받기 때문에 아이폰을 싸게 많이 파는 것이 더욱 많은 부가가<br />
<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jEuanBn')" height=23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jEuanBn" width=300></div>치를 생산해 낼 수 있다. 기존의 아이튠을 통한 음원 및 동영상 등의 판매와 신규 <a href="http://www.me.com/" target=_blank>모바일 미</a>를 통해 기업 시장의 공략이 성공할 경우 그 수익은 막대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공개된 SDK를 통해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이 개발되어 있는 공급될 상황임을 고려할 때 휴대폰의 제4의 물결을 가장 내실있게 주도하고 있는 업체가 애플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br />&nbsp; </p>
<p><font size=4><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218,237)">관건은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이다. </span><br /></font><br />새롭게 형성되는 모바일 웹2.0 시장에 있어 컨텐트와 서비스는 공급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매력적이다. 특히, 핸드폰이라는 디바이스의 특성상 보다 다양하고 효과적이며 매력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가령, 오프라인상에서 쇼핑을 하다 상품의 바코드나 <a href="http://wisefree.tistory.com/232" target=_blank>QR코드</a>를 스캔한 후 이에 대한 상품정보와 가격 정보를 즉시에 조회할 수도 있다. 심지어 항상 휴대하기 때문에 휴대폰에서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하여 관리할 수 도 있다. 상상력에 따라 무궁한 서비스가 가능하다. 그러나 한 업체가 이러한 모든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이러한 서비스들을 배포하는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을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라 할 수 있다. 이미 온라인상에서 네이버와 다음같은 포털이 확보된 플랫폼으로 놀라운 매출과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확인했다. 실제 모바일 포털 이들 시장보다 큰 시장이다.</p>
<p><font style="BACKGROUND-COLOR: rgb(255,218,237)" size=4>모바일 웹2.0은 웹2.0 서비스 업체들의 마지막 기회이다.<br /></font><br />다가오는 모바일 웹2.0 서비스 역시 웹2.0과 마찬가지로 개방, 참여를 지향한 열린 서비스가 될 것이다. 사용자는 이미 과거 모바일 웹 1.0 시절 통신 사업자의 폐쇄적이고 막무가내식 서비스를 경험하였다.&nbsp;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다양한 웹2.0 서비스를 부분적으로 나마 핸드폰 등을 통해 경험하며 이미 모바일 웹2.0을 맛보고 있다. 모바일 웹2.0 서비스 플랫폼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는 모르지만 이들 플랫폼들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들은 이러한 플랫폼에 입주할 수 있는 서비스들일 것이다. 이러한 서비스에 가장 부합되는 서비스를 이미 개발한 회사가 바로 웹2.0 업체들이다. 국내의 경우만 보더라도 이미 <a href="http://me2day.net/" target=_blank>미투데이</a>가 핸드폰을 이용한 마이크로블로깅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으며, <a href="http://me2day.net/" target=_blank>위자드닷컴</a>은 가젯 서비스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 업체들에게 다가오는 웹2.0 모바일의 시장은 새로운 기회이자 위기가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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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젯 마케팅 효과 궁금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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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버섯돌이</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더블유 위젯]]></category>
		<category><![CDATA[바이럴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위자드닷컴]]></category>
		<category><![CDATA[위자드웍스]]></category>
		<category><![CDATA[위젯]]></category>
		<category><![CDATA[위젯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표철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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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5월28일에 디지털인사이트에서 주최한 &#8220;위젯 마케팅 &#38; 바이럴 마케팅 컨퍼런스 2008&#8243;에 다녀왔다. 안철수 연구소의 고슴도치 플러스의 블로그를 통해 무료 초대권을 받아서 참석하는 행운을 얻었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오전 중에 진행된 세션 2개만 보고 와서 무척 아쉬웠다.
첫번째 세션은 요즘 더블유 위젯으로 바이럴 마케팅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는 위자드웍스의 표철민 대표가 &#8220;왜 위젯 마케팅인가?&#8221;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지난 5월28일에 디지털인사이트에서 주최한 <a href="http://www.dikr.co.kr/courses/wvcon01.asp" target=_blank>&#8220;위젯 마케팅 &amp; 바이럴 마케팅 컨퍼런스 2008&#8243;</a>에 다녀왔다. 안철수 연구소의 고슴도치 플러스의 <a href="http://hedgeplus.net/200" target=_blank>블로그</a>를 통해 무료 초대권을 받아서 참석하는 행운을 얻었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오전 중에 진행된 세션 2개만 보고 와서 무척 아쉬웠다.</p><br />
<p>첫번째 세션은 요즘 <a href="http://www.wsikorea.com/w/?rid=0c9393fb34d83a46" target=_blank>더블유 위젯</a>으로 바이럴 마케팅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는 <a href="http://www.wzd.com" target=_blank>위자드웍스</a>의 표철민 대표가 &#8220;왜 위젯 마케팅인가?&#8221;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 날 발표한 자료는 향후 PDF로 제공이 된다고 하니, 기대해 주시고.. PDF에서도 제공하지 않고, 오직 발표 현장에서만 공개한 몇 개의 프리젠테이션을 공개하고자 한다. </p><br />
<p>요즘 위젯이라는 것이 국내외를 막론하고 각광을 받고 있는데,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한 위젯 마케팅인 더블유 위젯의 실증 자료가 담겨 있으니.. 향후 위젯마케팅을 고려하고 있는 분들께 충분히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p><br />
<p>큰 사진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사진을 클릭하시면 Flickr 사이트로 이동하는데, 사진 위에 있는 돋보기 모양의 All Sizes를 클릭해서 원하는 크기로 보시면 된다.</p><br />
<p><a title=DSCF3960 href="http://www.flickr.com/photos/47502209@N00/2555263987/"><img alt=DSCF3960 src="http://static.flickr.com/3257/2555263987_fecc302f8d.jpg" border=0></a>&nbsp;</p><br />
<p><a title=DSCF3964 href="http://www.flickr.com/photos/47502209@N00/2556092154/"><img alt=DSCF3964 src="http://static.flickr.com/3164/2556092154_1124cde874.jpg" border=0></a></p><br />
<p><a title=DSCF3965 href="http://www.flickr.com/photos/47502209@N00/2555265553/"><img alt=DSCF3965 src="http://static.flickr.com/3096/2555265553_4610d7986d.jpg" border=0></a></p><br />
<p><a title=DSCF3966 href="http://www.flickr.com/photos/47502209@N00/2556092776/"><img alt=DSCF3966 src="http://static.flickr.com/3056/2556092776_cabb7bc902.jpg" border=0></a></p><br />
<p><a title=DSCF3967 href="http://www.flickr.com/photos/47502209@N00/2556093094/"><img alt=DSCF3967 src="http://static.flickr.com/3176/2556093094_87e33f7a7b.jpg" border=0></a></p><br />
<p><a title=DSCF3968 href="http://www.flickr.com/photos/47502209@N00/2555266425/"><img alt=DSCF3968 src="http://static.flickr.com/3038/2555266425_a10408706e.jpg" border=0></a></p><br />
<p><a title=DSCF3969 href="http://www.flickr.com/photos/47502209@N00/2556093808/"><img alt=DSCF3969 src="http://static.flickr.com/3032/2556093808_27ca544bab.jpg" border=0></a></p><br />
<p><a title=DSCF3970 href="http://www.flickr.com/photos/47502209@N00/2556094160/"><img alt=DSCF3970 src="http://static.flickr.com/3115/2556094160_4f5e85591f.jpg" border=0></a></p><br />
<p><a title=DSCF3971 href="http://www.flickr.com/photos/47502209@N00/2555267387/"><img alt=DSCF3971 src="http://static.flickr.com/3273/2555267387_199c9aacbf.jpg" border=0></a></p><br />
<p><a title=DSCF3972 href="http://www.flickr.com/photos/47502209@N00/2556094784/"><img alt=DSCF3972 src="http://static.flickr.com/3096/2556094784_e9026d7015.jpg" border=0></a></p><br />
<p><a title=DSCF3973 href="http://www.flickr.com/photos/47502209@N00/2556095050/"><img alt=DSCF3973 src="http://static.flickr.com/3192/2556095050_5f0c15ba5d.jpg" border=0></a></p><br />
<p><a title=DSCF3974 href="http://www.flickr.com/photos/47502209@N00/2556095356/"><img alt=DSCF3974 src="http://static.flickr.com/3060/2556095356_03e97e7173.jpg" border=0></a></p><br />
<p>더블유 위젯이 나름 성공을 거두면서 위젯 마케팅 및 바이럴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점차 고조되고 있는 듯 한데.. 관심 있으신 분은 위의 자료 및 당일 발표된 프리젠테이션을 참고하시기 바란다.</p><br />
<div style="BORDER-RIGHT: rgb(180,153,126) 1px dotte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rgb(180,153,126) 1px dotte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rgb(180,153,126) 1px dotte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rgb(180,153,126) 1px dotted; BACKGROUND-COLOR: rgb(230,216,201)">[관련글] <br /><a href="http://mushman.co.kr/2690500">2008/04/10 &#8211; 노키아, 위젯 서비스에 올인?</a> <br /><a href="http://mushman.co.kr/2690463">2008/03/05 &#8211; 개인화 페이지, 이제는 공유하자!</a> <br /><a href="http://mushman.co.kr/2690400">2008/01/21 &#8211; VoIP on Web2.0 블로그 위젯 달기</a> <br /><a href="http://mushman.co.kr/2690397">2008/01/19 &#8211; 내 블로그 위젯을 만들어 배포하자</a> <br /><a href="http://mushman.co.kr/2690265">2007/10/09 &#8211; 위자드닷컴 VoIP 페이지를 선물합니다</a></div><br />
<div class=wlWriter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4c7dd072-a841-4464-b05f-4f1d5fca91c8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Technorati 태그: <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c%84%ec%a0%af" rel=tag>위젯</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c%84%ec%9e%90%eb%93%9c%ec%9b%8d%ec%8a%a4" rel=tag>위자드웍스</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c%84%ec%9e%90%eb%93%9c%eb%8b%b7%ec%bb%b4" rel=tag>위자드닷컴</a>,<a href="http://technorati.com/tags/%ed%91%9c%ec%b2%a0%eb%af%bc" rel=tag>표철민</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c%84%ec%a0%af%eb%a7%88%ec%bc%80%ed%8c%85" rel=tag>위젯마케팅</a>,<a href="http://technorati.com/tags/%eb%b0%94%ec%9d%b4%eb%9f%b4%eb%a7%88%ec%bc%80%ed%8c%85" rel=tag>바이럴마케팅</a>,<a href="http://technorati.com/tags/%eb%8d%94%eb%b8%94%ec%9c%a0%20%ec%9c%84%ec%a0%af" rel=tag>더블유 위젯</a></div></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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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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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오픈아이디 뭉쳐서 이벤트한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5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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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버섯돌이</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openid]]></category>
		<category><![CDATA[다음]]></category>
		<category><![CDATA[라이프팟]]></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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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해외에서 급속히 세력을 확대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상대적으로 더디게 진군 중인 국내 오픈아이디 진영이 뭉쳐서 서비스 확산을 위한 공동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픈아이디 서비스를 제공 중인 다음 커뮤니케이션, 오픈마루 스튜디오, 안철수연구소 고슴도치팀 등은&#160; 오픈아이디 사이트에 로그인하고 도장을 받으면, 획득한 도장횟수에 따라 노트북, 아이팟터치, 닌텐도 등의 경품을 지급하는&#160; &#8220;오픈아이디로 떠나는 인터넷 탐험&#8221;이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픈아이디는 웹사이트에 일일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tbn0.google.com/images?q=tbn:u7YUXWKNGXjVHM:http://openid.johndbritton.com/images/openid.gif"> </p>
<p>해외에서 급속히 세력을 확대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상대적으로 더디게 진군 중인 국내 오픈아이디 진영이 뭉쳐서 서비스 확산을 위한 공동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픈아이디 서비스를 제공 중인 다음 커뮤니케이션, 오픈마루 스튜디오, 안철수연구소 고슴도치팀 등은&nbsp; 오픈아이디 사이트에 로그인하고 도장을 받으면, 획득한 도장횟수에 따라 노트북, 아이팟터치, 닌텐도 등의 경품을 지급하는&nbsp; <a href="http://openid.daum.net/event/">&#8220;오픈아이디로 떠나는 인터넷 탐험&#8221;</a>이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p>
<p><a href="http://www.openid.co.kr/">오픈아이디</a>는 웹사이트에 일일이 회원 가입하지 않고, 하나의 오픈아이디를 발급받으면 오픈아이디를 지원하는 모든 사이트에서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의 분산형 공개 표준 기술이다. </p>
<p>최근 야후에 이어 구글이 오픈아이디를 지원함으로써 올해 가장 주목받는 서비스 중의 하나가 될 전망인데, 국내에서도 이번 공동이벤트를 통해 세력 확장을 노리고 있는 듯 하다.</p>
<p><a href="/tt/attach/1837/2939404286.png" rel="lightbox[3535]" title="국내 오픈아이디 뭉쳐서 이벤트한다"><img style="border-width: 0px;" alt="국내 오픈아이디 이벤트" src="/tt/attach/1837/1019749461.png" border="0" height="208" width="500"></a> </p>
<p>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먼저 오픈아이디를 만들어야 하는데, 국내에서는 <a href="http://openid.daum.net">다음의 오픈아이디</a>, 오픈마루 스튜디오의 <a href="http://www.myid.net">마이아이디</a>, 안철수연구소의 <a href="http://www.idtail.com">아이디테일</a>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p>
<p>이번 이벤트를 통해 방문해야 하는 사이트는 다음과 같은데, 공동 이벤트와 별도로 각 서비스별로 별도의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란다.</p>
<ul>
<li><a href="http://www.revu.co.kr">레뷰</a> : 리뷰전문 사이트 </li>
<li><a href="http://www.springnote.com">스프링노트</a> : 오픈마루에서 제공하는 위키(WiKi) 서비스 </li>
<li><a href="http://www.rollinglist.com">롤링리스트</a> : 오픈마루에서 제공하는 리스트 서비스 </li>
<li><a href="http://www.lemonpen.co.kr">레몬펜</a> : 오픈마루에서 제공하는 소셜 댓글 서비스 </li>
<li><a href="http://www.lifepod.co.kr">라이프팟</a> : 오픈마루에서 제공하는 일정관리 서비스 </li>
<li><a href="http://www.idtail.com">아이디테일</a> : 안철수연구소에서 제공하는 오픈아이디/SNS 서비스 </li>
<li><a href="http://www.pumfit.com/" target="_blank">펌핏</a> : 안철수연구소에서 제공하는 소셜미디어 </li>
<li><a href="http://www.wzd.com" target="_blank">위자드닷컴</a> : 개인화페이지 서비스 </li>
<li><a href="http://me2day.net" target="_blank">미투데이</a> :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 </li>
</ul>
<p> 
<div style="border: 1px dotted rgb(180, 153, 126); 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30, 216, 201);">[오픈아이디 관련글]    <br /><a href="http://mushman.co.kr/2690416">2008/01/29 &#8211; 엔씨소프트-야후코리아, 오픈 플랫폼 제휴</a>     <br /><a href="http://mushman.co.kr/2690398">2008/01/20 &#8211; 구글 합류한 오픈아이디, 인터넷의 새로운 대세되나?</a>     <br /><a href="http://mushman.co.kr/2690394">2008/01/18 &#8211; 야후도 오픈아이디 서비스 한다</a>     <br /><a href="http://mushman.co.kr/2690382">2008/01/11 &#8211; 오픈아이디 알면 &#8220;귓속말&#8221;로 메시지 보낸다</a>     <br /><a href="http://mushman.co.kr/2690333">2007/12/06 &#8211; 레몬펜은 소셜 댓글 서비스?</a>     <br /><a href="http://mushman.co.kr/2690228">2007/08/29 &#8211; 내 블로그의 훌륭한 보완재 미투데이!!!</a></div>
<p> 
<div class="wlWriter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b8ade3d4-5d96-4e26-a912-1eb2522528f1"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Technorati 태그: <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8%a4%ed%94%88%ec%95%84%ec%9d%b4%eb%94%94" rel="tag">오픈아이디</a>,<a href="http://technorati.com/tags/openid" rel="tag">openid</a>,<a href="http://technorati.com/tags/%eb%a0%88%eb%b7%b0" rel="tag">레뷰</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8a%a4%ed%94%84%eb%a7%81%eb%85%b8%ed%8a%b8" rel="tag">스프링노트</a>,<a href="http://technorati.com/tags/%eb%8b%a4%ec%9d%8c" rel="tag">다음</a>,<a href="http://technorati.com/tags/%eb%a1%a4%eb%a7%81%eb%a6%ac%ec%8a%a4%ed%8a%b8" rel="tag">롤링리스트</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8%a4%ed%94%88%eb%a7%88%eb%a3%a8" rel="tag">오픈마루</a>,<a href="http://technorati.com/tags/%eb%a0%88%eb%aa%ac%ed%8e%9c" rel="tag">레몬펜</a>,<a href="http://technorati.com/tags/%eb%9d%bc%ec%9d%b4%ed%94%84%ed%8c%9f" rel="tag">라이프팟</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5%88%ec%b2%a0%ec%88%98%ec%97%b0%ea%b5%ac%ec%86%8c" rel="tag">안철수연구소</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5%84%ec%9d%b4%eb%94%94%ed%85%8c%ec%9d%bc" rel="tag">아이디테일</a>,<a href="http://technorati.com/tags/%ed%8e%8c%ed%95%8f" rel="tag">펌핏</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c%84%ec%9e%90%eb%93%9c%eb%8b%b7%ec%bb%b4" rel="tag">위자드닷컴</a>,<a href="http://technorati.com/tags/%eb%af%b8%ed%88%ac%eb%8d%b0%ec%9d%b4" rel="tag">미투데이</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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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블로터 최신글&#8217; 위젯을 공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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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블로터닷넷</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마이젯]]></category>
		<category><![CDATA[블로터 위젯]]></category>
		<category><![CDATA[블로터닷넷]]></category>
		<category><![CDATA[오즈]]></category>
		<category><![CDATA[위자드닷컴]]></category>
		<category><![CDATA[위젯]]></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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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0;블로터닷넷&#62; 최신글들을 블로그에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8216;블로터
최신글&#8216; 위젯을 공개합니다.
이번 위젯은 우리가 만드는 포털 위자드닷컴에서
제작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용 방법은 이렇습니다. 위자드닷컴의 컨텐트 공유센터 &#8216;오즈&#8216;의 &#8216;마이젯&#8216;에서 해당 위젯을 선택하신 뒤 가로·세로 크기를 원하는대로 조절합니다. 그런 다음
소스코드를 복사해 원하는 위치에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이 포스트 하단에 붙여놓았어요. 직접 확인해보세요.^^)
블로그나 카페, 홈페이지에 붙여놓고 블로터 최신글을 실시간 확인해보세요. 많이많이
애용해주세요~~!! ^^
위젯을 만들어주신 위자드닷컴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lt;블로터닷넷&gt; 최신글들을 블로그에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8216;<a href="http://oz.wzd.com/Myjit/detail/1343727" target="_blank">블로터<br />
최신글</a></font><font size="2">&#8216; 위젯을 공개합니다.</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이번 위젯은 우리가 만드는 포털 <a href="http://wzd.com/" target="_blank">위자드닷컴</a></font><font size="2">에서<br />
제작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이용 방법은 이렇습니다. 위자드닷컴의 컨텐트 공유센터 &#8216;<a href="http://oz.wzd.com/" target="_blank">오즈</a></font><font size="2">&#8216;의 &#8216;<a href="http://oz.wzd.com/myjit/" target="_blank">마이젯</a></font><font size="2">&#8216;에서 해당 위젯을 선택하신 뒤 가로·세로 크기를 원하는대로 조절합니다. 그런 다음<br />
소스코드를 복사해 원하는 위치에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이 포스트 하단에 붙여놓았어요. 직접 확인해보세요.^^)<br /></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블로그나 카페, 홈페이지에 붙여놓고 블로터 최신글을 실시간 확인해보세요. 많이많이<br />
애용해주세요~~!! ^^</font></p>
<p align="justify"><font size="2"><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위젯을 만들어주신 위자드닷컴에 다시금 감사드립니다.</span></font></p>
<p align="justify"><font size="2"><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1/9308148898.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446" width="319" /></div>
<p></span></font></p>
<p align="justify"><font size="2"><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1/8691023490.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628" width="55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1/8691023490.jpg')" /></div>
<p></span> </font></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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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파란, 태안돕기 캠페인 위젯 배포</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515</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51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삶/여가/책]]></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위자드닷컴]]></category>
		<category><![CDATA[위젯]]></category>
		<category><![CDATA[태안살리기]]></category>
		<category><![CDATA[파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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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파란이 태안지역 돕기 캠페인 &#8216;태안
살리기-응원 메시지 남기기&#8216;의 누리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위젯을 제작·배포한다. 

위자드닷컴과 손잡고 내놓은 이번 위젯은 파란 캠페인 페이지 뿐 아니라 개인 블로그와 카페,
홈페이지 등에서 직접 캠페인 모금을 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다. 

이용자가 위젯을 통해 응원 메시지 덧글을 남기면 1건당 100원씩 기부금이 적립된다. 전체
모금액과 해당 위젯을 통해 모금된 금액도 위젯에 표시된다. 위젯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6/5902046845.jpg" alt="파란, 태안살리기 캠페인 위젯" class="tt-resampling" height="445" width="200" /></div>
<p><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파란이 태안지역 돕기 캠페인 &#8216;</span><a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href="http://media.paran.com/sdiscuss/taean.php" target="_blank">태안<br />
살리기-응원 메시지 남기기</a></font><font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8216;의 누리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a href="http://oz.wzd.com/Myjit/detail/1331117#add" target="_blank">위젯</a></font><font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을 제작·배포한다. </font>
</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위자드닷컴과 손잡고 내놓은 이번 위젯은 파란 캠페인 페이지 뿐 아니라 개인 블로그와 카페,<br />
홈페이지 등에서 직접 캠페인 모금을 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다. </font>
</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이용자가 위젯을 통해 응원 메시지 덧글을 남기면 1건당 100원씩 기부금이 적립된다. 전체<br />
모금액과 해당 위젯을 통해 모금된 금액도 위젯에 표시된다. 위젯의 탭을 이용해 태안관련 뉴스와 사진, 덧글도 확인할 수 있다. </font>
</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파란의 태안돕기 캠페인은 2월말까지 진행된다.</font>
</p>
<div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
<div class="wlWriterEditable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bee9aa71-2965-4e8d-b199-27f1e5fc6cab" contenteditable="false"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font size="2">asadal&#8217;s Tags: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d%8c%8c%eb%9e%80" target="blank" rel="tag">파란</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d%83%9c%ec%95%88%ec%82%b4%eb%a6%ac%ea%b8%b0" target="blank" rel="tag">태안살리기</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c%84%ec%a0%af" target="blank" rel="tag">위젯</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c%84%ec%9e%90%eb%93%9c%eb%8b%b7%ec%bb%b4" target="blank" rel="tag">위자드닷컴</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CSR" target="blank" rel="tag">CSR</a></font></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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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넷한겨레와 온신협, 위자드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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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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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저작권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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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드닷컴 운영사인 위자드웍스 표철민 사장의 글에 대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인터넷한겨레가 위자드닷컴에 자사 뉴스 RSS 위젯 서비스를 빼줄 것을 요구했다는 내용이 뼈대다. &#8216;한겨레&#8217;란 브랜드에 대한 &#8216;희미한 옛사랑의 추억&#8217;이나마 갖고 있던 사람들도 이번 처사에 대해선 실망과 분노를 토로하는 목소리가 높은 분위기다. 
결론부터 말하면, 나 역시 인터넷한겨레의 대처가 신중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허나, 좀더 차근차근 따져볼 일이다. 이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5003401699.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476"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5003401699.jpg')" /></div>
<p></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위자드닷컴 운영사인 </font><a href="http://mrpyo.com/blog/74" target="_blank"><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위자드웍스 표철민 사장의 글</font></a><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에 대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인터넷한겨레가 위자드닷컴에 자사 뉴스 RSS 위젯 서비스를 빼줄 것을 요구했다는 내용이 뼈대다. &#8216;한겨레&#8217;란 브랜드에 대한 &#8216;희미한 옛사랑의 추억&#8217;이나마 갖고 있던 사람들도 이번 처사에 대해선 실망과 분노를 토로하는 목소리가 높은 분위기다. </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결론부터 말하면, 나 역시 인터넷한겨레의 대처가 신중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허나, 좀더 차근차근 따져볼 일이다. 이번 사건의 본질은 인터넷한겨레와 위자드닷컴의 문제가 아니다. 배경에는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이하 온신협)와 RSS라는 새로운 컨텐트 전송 규약에 대한 이해 부족이 깔려 있다.</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strong><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인터넷한겨레는 유죄, 온신협은 무죄?</font></strong></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온신협은 지난 2007년 3월, &#8216;디지털뉴스 이용규칙 V3.0&#8242;을 공표하면서 RSS 이용에 관한 규약을 신설했다. 추가된 내용은 아래와 같다.</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
<div style="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RSS 서비스는 이용자가 개인 PC 등 한정된 공간 안에서 뉴스 콘텐츠를 개인적으로 구독 이용하는 데 그쳐야 하며 RSS를 통해 구독하고 있는 뉴스 콘텐츠를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공중에 배포하거나 다시 재(再)RSS서비스를 하는 행위는 무단 복제, 무단 공중송신에 해당하므로 금지됩니다.</font></div>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온신협의 기준대로라면, 지금의 인터넷 공간은 온통 불법 천지다. 위자드닷컴 뿐인가. 구글의 아이구글 서비스, 한RSS의 주요 언론사 뉴스 RSS 서비스도 모두 온신협의 칼을 받아야 한다. 디지틀조선일보의 &#8216;마이홈&#8217;에 등록된 국내 주요 언론사 RSS 서비스는 &#8216;사전 이용허락&#8217;을 얻은 것인지 궁금하다. </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한겨레 또한 온신협의 기준을 따른 것으로 보인다. 표철민 사장의 글에 덧글을 단 김정엽 인터넷한겨레 사업팀장도 그렇게 밝히고 있다. 다른 온신협 회원사에 비해 인터넷한겨레의 조치가 좀더 빨랐을 뿐이다. 어차피 터질 수류탄이었다. 인터넷한겨레의 &#8216;죄&#8217;라면 안전핀을 먼저 뽑은 것이다.</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그럼에도 인터넷한겨레의 대응은 여러 면에서 아쉽다. 표철민 사장의 말대로 전화 한 통화로 일방적으로 통보할 게 아니라, 정식 공문을 보내고 배경을 설명했어야 옳다. 그게 컨텐트 생산 및 유통사로서의 올바른 대처방식이다. 문제가 불거졌을 때도 </font><a href="http://mrpyo.com/blog/74#comment648" target="_blank"><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덧글</font></a><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로 대처하기에 앞서 공식 입장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밝힐 수도 있었을 텐데, 아쉽고 한심하다.</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매듭을 푸는 열쇠는 온신협 손에 쥐어져 있다. 이제 온신협이 공식 입장을 밝힐 차례다. &#8216;약관에 다 나와 있으니, 새삼 공식 입장을 밝혀 뭣하나&#8217;라고 맞받을 수도 있겠지만, 핑계다. 이번 논란의 파장을 고려한다면 대표성 있는 협회로서 책임 있는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다. </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strong><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RSS, 공개된 주소니까 마음대로 써도 된다?</font></strong></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이번 논란은 뒤집어 보면 좋은 기회다. RSS 사용범위에 대한 기준을 고민하고 정립할 수 있기 때문이다. </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많은 사람들이 공개된 RSS 주소는 누구나 갖다 써도 된다고 생각하는 듯하다. 허나 이는 저작권법에 대한 몰이해에서 비롯된 생각이다. </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RSS는 일종의 컨텐트 전송 규약일 뿐이다. 풀어 말하자면, 컨텐트를 전달하는 많은 방법 가운데 하나일 뿐이란 얘기다. RSS로 공개된 정보라고 해서 누구나 갖다쓸 수 있다는 것은 저작권법을 무시하는 태도이다.</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우리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뉴스와 소식을 전달받는다. e메일로 뉴스레터를 받기도 하고,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속보를 접할 때도 있다. 웹사이트를 직접 방문해 읽는 사람들은 더 많을 게다. </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허나, 그렇다고 인터넷한겨레나 조선닷컴 기사를 상업적 용도로 무단 사용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제 드물 것이다. 공개는 돼 있지만 엄연히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다는 것쯤은 상식이 됐다. </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그런데 RSS에 대해선 아직 인식이 설익은 모양새다. &#8216;아웃링크를 걸어 트래픽을 몰아주니 괜찮지 않느냐&#8217;는 것은 이를 가져다 쓰는 이용자의 입장이지, 저작권자의 생각이 아니다. 상식적으로 보면 저작권자를 이롭게 하는 일이라고 판단되지만, 법은 상식 대신 저작권자의 &#8216;허락&#8217;을 요구한다. 마뜩찮은 일이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이 그렇다. </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뿌리부터 뜯어고쳐야 한다. 제목과 요약글을 노출하고 해당 컨텐트로 직접링크(딥링크)를 걸어놓은 &#8216;RSS 부분공개&#8217; 방식이 현행 저작권법상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행위라면, 저작권법을 문제삼을 일이다. 지금의 저작권법이 변하는 컨텐트 소비행태를 제대로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외칠 일이다. </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위자드닷컴이 이번 일로 얼마나 황당했을 지 짐작하고도 남는다. 이번 일을 계기로 서비스의 근간이 흔들릴 수도 있을 게다. 반발하고, 안타까워하고, 호소하는 게 당연하다. </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그래서 더욱 철저한 공론화가 필요하다. 위자드닷컴같은 피해사례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더 늦기전에 RSS 이용 규약과 관련법 손질에 나서야 한다. 이는 국내 서비스 경쟁력과 직결되는 일이다. RSS 규약 내부에도 컨텐트 이용 규약을 표시하는 코드를 마련하는 식의 기술적 대안도 고려해봄직하다.</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아쉽다. 법은 왜 늘 기술을 뒤쫓아야만 하는가. &#8216;소리바다&#8217; 사태로 불거진 mp3 공유 논란에서 여실히 보았듯이, 법은 새 기술과 서비스가 등장한 이후에야 허겁지겁 관련법 정비에 나서는 모양새다. 그나마도 한참 공론화된 이후에 말이다.</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확실한 것은 이것이다. 온신협의 지금같은 RSS 이용 규약을 고수한다면 국내 인터넷 서비스의 퇴행은 불 보듯 뻔하다. 온신협 회원사의 밥그릇 챙기는동안 IT산업 경쟁력은 뒤떨어진다.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하다. </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strong><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감춰진 코메디, 조선닷컴의 무임승차</font></strong></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마지막으로 짚고 넘어갈 사안 하나! 이번 사태를 보도한 </font><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1/11/2008011101070.html" target="_blank"><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조선일보 인터넷뉴스부 기사</font></a><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를 보면 황순현 조선일보 편집국 인터넷뉴스팀장의 입장이 소개돼 있다.</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
<div style="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황순현 조선일보 편집국 인터넷뉴스팀장은 &#8220;상업적 이용 여부를 떠나, 뉴스 RSS 정보는 널리 퍼뜨려야 한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8221;이라며 &#8220;조선닷컴은 웹 2.0 벤처 기업이 RSS 메타 정보를 활용하려 할 때는 기본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8221;고 말했다.</font></div>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기사를 작성한 서명덕 기자가 소속팀장의 의견을 취재해 반영한 것이리라 짐작된다. 허나 발언 내용을 놓고 보면 기회주의적 대응이란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디지틀조선일보(조선닷컴)와 조선일보는 엄연히 다른 기업이다. 조선일보 주요 기사를 온라인으로 배포·관리하는 곳은 디지틀조선일보다. 디지틀조선일보는 온신협 회원사다. 따라서 인터넷한겨레처럼 온신협의 방침을 기본적으로 따라야 하는 입장이다. </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그렇다면 위 황순현 팀장의 발언은 디지틀조선의 입장인가, 개인적 견해인가. 디지틀조선이 RSS 배포에 대한 온신협의 방침을 따른다면, 황순현 팀장의 의견은 이에 정면 배치된다. 그렇다면 온신협의 조치에 대한 디지틀조선일보의 입장 발표가 먼저 이뤄져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고 &#8216;기본적으로&#8217;란 애매한 단어를 넣어 자신들의 &#8216;너그러움&#8217;을 적절한 시점에서 재빨리 립서비스하는 것은 누가 봐도 얄미운 짓이다. </font></p>
<div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
<div class="wlWriterEditable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08fd5f7f-657c-47f1-a939-ee4c488e0061" contenteditable="false"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asadal&#8217;s Tags: </font><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c%84%ec%9e%90%eb%93%9c%eb%8b%b7%ec%bb%b4" target="blank" rel="tag"><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위자드닷컴</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font><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8%a8%ec%8b%a0%ed%98%91" target="blank" rel="tag"><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온신협</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font><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d%b8%ed%84%b0%eb%84%b7%ed%95%9c%ea%b2%a8%eb%a0%88" target="blank" rel="tag"><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인터넷한겨레</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font><a href="http://asadal.bloter.net/tag/RSS" target="blank" rel="tag"><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RSS</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font><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a0%80%ec%9e%91%ea%b6%8c%eb%b2%95" target="blank" rel="tag"><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저작권법</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font><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a1%b0%ec%84%a0%ec%9d%bc%eb%b3%b4" target="blank" rel="tag"><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조선일보</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font><a href="http://asadal.bloter.net/tag/%ed%91%9c%ec%b2%a0%eb%af%bc" target="blank" rel="tag"><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표철민</font></a></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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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홈2&#8242;의 위젯 다양화? 아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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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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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K커뮤니케이션즈]]></category>
		<category><![CDATA[싸이월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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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8216;C2&#8242;라고 하면 더 잘 아실까요. 싸이월드의 무서운 기세를 타고 SK커뮤니케이션즈가 야심차게 준비해 내놓은
차세대 싸이월드 &#8216;홈2&#8242; 얘깁니다. 하지만 홈2는 SK커뮤니케이션즈에겐 가슴아픈 자식입니다. 정식 개봉 전 입소문 홍보 마케팅과 당시 1800만
싸이월드 회원들의 기대에도 불구하고, 막상 뚜껑을 연 뒤에는 초라하기 그지없는 성적표로 고개를 숙였던 그 서비스입니다.
&#8216;일촌이 아닌, 대중에게 가까운 홈피 서비스&#8217;를 내걸었던 홈2는 지난 11월, 고집을 꺾고
기존 싸이월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img src="/tt/attach/6/1460293872.jpg" alt="싸이월드 &#39;홈2&#39; 로고" class="tt-resampling" height="109" width="197" /></div>
<p>&#8216;C2&#8242;라고 하면 더 잘 아실까요. 싸이월드의 무서운 기세를 타고 SK커뮤니케이션즈가 야심차게 준비해 내놓은<br />
차세대 싸이월드 &#8216;홈2&#8242; 얘깁니다. 하지만 홈2는 SK커뮤니케이션즈에겐 가슴아픈 자식입니다. 정식 개봉 전 입소문 홍보 마케팅과 당시 1800만<br />
싸이월드 회원들의 기대에도 불구하고, 막상 뚜껑을 연 뒤에는 초라하기 그지없는 성적표로 고개를 숙였던 그 서비스입니다.</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8216;일촌이 아닌, 대중에게 가까운 홈피 서비스&#8217;를 내걸었던 홈2는 지난 11월, 고집을 꺾고<br />
기존 싸이월드 미니홈피와의 통합 작업을 단행했습니다. 미니홈피 일촌과 클럽 정보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것이지요. 서비스는 달리 가되,<br />
이용자의 핵심 정보까지 분리하는 데는 실패했음을 스스로 인정한 셈입니다.</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그렇다고 주저앉을 순 없는 노릇이죠. 홈2도 와신상담 다양한 변화를 시도중입니다. 지난<br />
12월21일 &#8216;<a href="http://www.cyworld.com/c2factory" target="_blank">싸이월드2팩토리</a></font><font size="2">&#8216;에 올린 <a href="http://www.cyworld.com/c2factory/168213" target="_blank">공지</a></font><font size="2">에서 앞으로의 변화를 소개하고 있군요. 특히 저는 다음 대목에 눈길이<br />
꽂혔습니다.</font></p>
<blockquote><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strong>위젯다양화</strong></font>
</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홈2가 다른 서비스와 다른 점 중의 하나는 작은 프로그램 꾸러미인 위젯을 이용하여<br />
원하는대로 홈2의 기능과 모양을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 미니홈피가기 위젯 외에 별다른 위젯 추가가 없었는데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조만간 10~20개 정도의<br />
위젯이 추가될 예정이며 이 위젯중에는 전문적으로 위젯을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업체가 제공한, 다양하고 완성도 높은 위젯도 포함되어<br />
있습니다.</span></font></p>
</blockquote>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어디일까요? 여러분도 어렵잖게 짐작할 수 있지 않으신가요? :)</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아시다시피, 홈2는 주요 서비스들을 위젯 형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기능을 담은<br />
위젯만 골라 나만의 &#8216;홈&#8217;을 꾸미는 겁니다. &#8216;위젯 다양화&#8217;는 &#8216;서비스 강화&#8217;와 동의어입니다. 머잖아 &#8216;<a href="http://wzd.com/" target="_blank">전문업체</a></font><font size="2">&#8216;의<br />
위젯이 홈2에 뜨는 모습을 보실 듯합니다. 물론 지금의 위젯들을 그대로 퍼나르지는 않겠죠. 홈2와 잘 어울리는 &#8216;맞춤형 위젯&#8217;이 될 게<br />
확실합니다.</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참, 이번 개편에선 싸이월드 미니홈피에서 홈2로 손쉽게 이사할 수 있는 &#8216;마이그레이션&#8217;<br />
기능도 제공한다고 합니다. 미니홈피 이용자 누수를 막고 홈2로 자연스레 옮기도록 유도하는 전략인 듯.</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lt;덧&gt; 그런데 홈2는 여전히 바이럴 마케팅에 집중하는 모양!</font></p>
<div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
<div class="wlWriterEditable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d77ed108-1092-4b45-bd66-80fcd4177d93" contenteditable="false"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font size="2">asadal&#8217;s Tags: <a href="http://asadal.bloter.net/tag/SK%ec%bb%a4%eb%ae%a4%eb%8b%88%ec%bc%80%ec%9d%b4%ec%85%98%ec%a6%88" target="blank" rel="tag">SK커뮤니케이션즈</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8b%b8%ec%9d%b4%ec%9b%94%eb%93%9c2" target="blank" rel="tag">싸이월드2</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d%99%882" target="blank" rel="tag">홈2</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C2" target="blank" rel="tag">C2</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c%84%ec%a0%af" target="blank" rel="tag">위젯</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c%84%ec%9e%90%eb%93%9c%eb%8b%b7%ec%bb%b4" target="blank" rel="tag">위자드닷컴</a></font></div>
</div>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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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실시간 대선 정보, 내 블로그에서 본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472</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47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삶/여가/책]]></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17대 대선]]></category>
		<category><![CDATA[wzd.com]]></category>
		<category><![CDATA[마이젯]]></category>
		<category><![CDATA[위자드닷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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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위젯 기반 개인 맞춤포털 위자드닷컴이 &#8216;실시간
대선정보 위젯&#8216;을 내놓았다. 
실시간 대선정보 위젯은 웹사이트나 블로그 등에 손쉽게 붙여놓고 볼 수 있는 대선관련 종합
정보전달 창이다. 제17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12명 후보들의 프로필과 주요 정책, 지지율과 공식 블로그, 실시간 뉴스 등 다양한 대선관련
정보들을 제공한다. 
웹사이트나 카페, 블로그 운영자는 가로·세로 크기와 스킨 색상 등을 선택한 다음, 해당
소스코드를 복사해 원하는 위치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위젯 기반 개인 맞춤포털 <a href="http://wzd.com/" target="_blank">위자드닷컴</a></font><font size="2">이 &#8216;<a href="http://oz.wzd.com/Myjit/detail/1192755" target="_blank">실시간<br />
대선정보 위젯</a></font><font size="2">&#8216;을 내놓았다. </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실시간 대선정보 위젯은 웹사이트나 블로그 등에 손쉽게 붙여놓고 볼 수 있는 대선관련 종합<br />
정보전달 창이다. 제17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12명 후보들의 프로필과 주요 정책, 지지율과 공식 블로그, 실시간 뉴스 등 다양한 대선관련<br />
정보들을 제공한다. </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웹사이트나 카페, 블로그 운영자는 가로·세로 크기와 스킨 색상 등을 선택한 다음, 해당<br />
소스코드를 복사해 원하는 위치에 붙여넣으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다양한 대선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실시간 대선정보 위젯은 오는 19일 대선이 종료되는 시점까지 각 정당이 보내오는 보도자료,<br />
후보자 별 언론사 뉴스, 지지율 조사 결과, 네이버, 다음, 구글의 뉴스 검색 결과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19일 밤 개표가<br />
시작되는대로 개표 실황도 위젯을 통해 실시간 중계할 예정이다.</font>
</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위자드닷컴은 대선에 관한 가장 빠른 소식을 전달할 17대 대선 맞춤형 포털사이트<br />
&#8216;<a href="http://1219.wzd.com/" target="_blank">선택 1219, 실시간<br />
대선정보</a></font><font size="2">&#8216;도 운영한다. 대선 맞춤형 포털은 공간상의 제약으로 미처 위젯에서 제공하지<br />
못한 후보별·정당별 정보를 실시간으로 집계해 제공하게 된다.</font>
</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위자드닷컴의 실시간 대선정보 위젯과 맞춤형 포털사이트는 대선 후에도 개표 결과 등을<br />
담아 12월말까지 운영된다.</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p>
<div id="tt-gallery-695-1" class="tt-gallery-box">
	<script type="text/javascript">
		//<![CDATA[
			var gallery6951 = new TTGallery("tt-gallery-695-1");
			gallery6951.prevText = "이전 이미지 보기 버튼"; 
			gallery6951.nextText = "다음 이미지 보기 버튼"; 
			gallery6951.enlargeText = "원본 크기로 보기 버튼"; 
			gallery6951.altText = "갤러리 이미지"; 
gallery6951.appendImage("/tt/attach/6/1034482399.jpg", "", 290, 426);gallery6951.appendImage("/tt/attach/6/8012113394.jpg", "", 290, 375);gallery6951.appendImage("/tt/attach/6/5443803580.jpg", "", 290, 407);gallery6951.appendImage("/tt/attach/6/1766287665.jpg", "", 290, 414);			gallery6951.show();
		//]]&gt;
	</script><br />
	<noscript></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		<img src="/tt/attach/6/1034482399.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
</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		<img src="/tt/attach/6/8012113394.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
</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		<img src="/tt/attach/6/5443803580.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
</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		<img src="/tt/attach/6/1766287665.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
</div>
<p>	</noscript>
</div>
<p></font>
</p>
<div style="margin-left: 40px; 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font size="2"><span style="color: rgb(212, 26, 1);">A.~</span><a href="http://asadal.bloter.net/662" target="_blank">&#8220;쓰고픈 위젯, 블로그로 마음껏 퍼가세요&#8221;</a></font></div>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
<div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
<div class="wlWriterEditable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8c3c22f6-caaa-4d37-94c4-5d14ff77b7eb" contenteditable="false"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font size="2">asadal&#8217;s Tags: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c%84%ec%9e%90%eb%93%9c%eb%8b%b7%ec%bb%b4" target="blank" rel="tag">위자드닷컴</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wzd.com" target="blank" rel="tag">wzd.com</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17%eb%8c%80%20%eb%8c%80%ec%84%a0" target="blank" rel="tag">17대 대선</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b%a7%88%ec%9d%b4%ec%a0%af" target="blank" rel="tag">마이젯</a></font></div>
</div>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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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쓰고픈 위젯, 블로그로 마음껏 퍼가세요&#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441</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441#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마이젯]]></category>
		<category><![CDATA[위자드닷컴]]></category>
		<category><![CDATA[위자드웍스]]></category>
		<category><![CDATA[위젯]]></category>
		<category><![CDATA[표철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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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블로그 운영자에게 위젯은 익숙하고도 유용한 도구다. 블로그 사이드바에 붙여놓고 RSS를 등록해 실시간 뉴스나 최신 인기글을 받아보는 이용자를 어렵잖게 발견하게 된다. 달력이나 시계처럼 간단한 도우미를 PC 바탕화면이나 블로그에 띄워놓을 수도 있다. 
위젯 기반의 개인화 서비스 위자드닷컴이 자신에게 유용한 위젯을 블로그나 카페, 커뮤니티에 손쉽게 붙일 수 있는 &#8216;마이젯&#8217; 서비스를 11월21일 내놓았다. 
마이젯에서 제공하는 위젯은 50여가지다. 위자드닷컴 이용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9770873971.jpg" alt="마이젯 서비스 개념도" class="tt-resampling" height="449" width="457"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9770873971.jpg')" /></div>
<p></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블로그 운영자에게 위젯은 익숙하고도 유용한 도구다. 블로그 사이드바에 붙여놓고 RSS를 등록해 실시간 뉴스나 최신 인기글을 받아보는 이용자를 어렵잖게 발견하게 된다. 달력이나 시계처럼 간단한 도우미를 PC 바탕화면이나 블로그에 띄워놓을 수도 있다. </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위젯 기반의 개인화 서비스 <a href="http://wzd.com" target=_blank>위자드닷컴</a>이 자신에게 유용한 위젯을 블로그나 카페, 커뮤니티에 손쉽게 붙일 수 있는 &#8216;마이젯&#8217; 서비스를 11월21일 내놓았다. </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마이젯에서 제공하는 위젯은 50여가지다. 위자드닷컴 이용자는 자신이 설정한 위젯을 그대로 원하는 곳에 갖다붙일 수 있다. 비회원일 경우 컨텐트 공유센터 &#8216;<a href="http://oz.wzd.com/" target=_blank>오즈</a></font><font size=2>&#8216;에서 다른 이용자들이 공개한 위젯 가운데 원하는 것을 퍼다 쓰면 된다.</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위자드닷컴은 &#8220;기존에 사이트 내에서 제공하던 모든 위젯을 블로그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업그레이드했으며, 가로 크기가 극히 제한적인 블로그의 특성에 맞게 블로그 전용 스킨을 개발하는 등 이번 마이젯 기능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다&#8221;고 소개했다. </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위자드닷컴은 2006년 4월 &#8216;나만의 시작페이지&#8217;를 기치로 위자드웍스가 선보인 위젯 기반의 개인화 서비스다. 올해 9월에는 &#8216;우리가 만드는 포털&#8217;로 개념을 확장하고 다양한 위젯 기반의 컨텐트 유통 채널로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한 바 있다.</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표철민 위자드웍스 사장은 &#8220;위젯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개발환경인 WZDAPI, 위젯을 유통할 수 있는 유통창구인 OZ에 이어 이제는 위젯을 외부로 공급하는 채널인 마이젯까지 런칭, 위젯에 관한 통합 솔루션을 갖추게 되었다”며 “내년 상반기까지 주요 위젯 공급처와 소비처를 선점하여 국내 위젯 시장을 선도하겠다&#8221;고 포부를 밝혔다.</font></p><br />
<p style="MARGIN-LEFT: 40px; 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span style="COLOR: rgb(212,26,1)">A.~</span><a href="http://asadal.bloter.net/569" target=_blank>위자드닷컴 2.0, &#8216;나&#8217;에서 &#8216;우리&#8217;로</a><br /><span style="COLOR: rgb(212,26,1)">A.~</span></font><font size=2><a href="http://asadal.bloter.net/206" target=_blank>&#8220;나만의 포털사이트 만들어보세요&#8221;</a></font></p><br />
<div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br />
<div class=wlWriterEditable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d0a0a643-9f48-4cbf-88e1-c1dac7fd864e contenteditable=false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font size=2>asadal&#8217;s Tags: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c%84%ec%9e%90%eb%93%9c%eb%8b%b7%ec%bb%b4" target=blank rel=tag>위자드닷컴</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b%a7%88%ec%9d%b4%ec%a0%af" target=blank rel=tag>마이젯</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c%84%ec%a0%af" target=blank rel=tag>위젯</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d%91%9c%ec%b2%a0%eb%af%bc" target=blank rel=tag>표철민</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c%84%ec%9e%90%eb%93%9c%ec%9b%8d%ec%8a%a4" target=blank rel=tag>위자드웍스</a></font></div></div></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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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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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자드닷컴 VoIP 페이지를 선물합니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405</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340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버섯돌이</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iGoogle]]></category>
		<category><![CDATA[voip]]></category>
		<category><![CDATA[개인화페이지]]></category>
		<category><![CDATA[넷바이브]]></category>
		<category><![CDATA[위자드닷컴]]></category>
		<category><![CDATA[이벤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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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한국 개인화 포털의 선두주자인 위자드닷컴에서 그랜드 오픈 기념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자신의 만든 개인화 포털을 아는 사람에게 선물하거나, 내가 만든 개인화 포털을 공유해서 다른 사람들도 해당 페이지를 자신의 개인화 포털에 쉽게 추가할 수 있는 위자드닷컴의 새로운 서비스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 실시된다. 이번 이벤트의 가장 큰 특징은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는 블로거들에게 현금으로 직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blog.wzd.com/attach/1/1257410785.gif">&nbsp; </p>
<p>한국 개인화 포털의 선두주자인 위자드닷컴에서 <a href="http://blog.wzd.com/156" target="_blank">그랜드 오픈 기념 이벤트</a>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자신의 만든 개인화 포털을 아는 사람에게 선물하거나, 내가 만든 개인화 포털을 공유해서 다른 사람들도 해당 페이지를 자신의 개인화 포털에 쉽게 추가할 수 있는 위자드닷컴의 새로운 서비스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 실시된다. 이번 이벤트의 가장 큰 특징은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는 블로거들에게 현금으로 직접 보상하는 시스템을 도입한 것인데,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현금으로 직접 보상한다는 점에서 파격적이다.</p>
<p>개인화페이지는 아이구글(이전 Google Personalized Homepage), 넷바이브, 그리고 최근 서비스를 정비한 마이야후 등 외국 서비스 업체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현재 위자드닷컴이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p>
<p>필자는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VoIP 관련 페이지(<a href="http://www.wzd.com/mushman">http://www.wzd.com/mushman</a>)를 만들었다. RSS 피드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본 블로그 글(<a href="http://feeds.feedburner.com/voiponweb20">http://feeds.feedburner.com/voiponweb20</a>)과 네이버의 <a href="http://cafe.naver.com/voipbcn" target="_blank">&#8220;VoIP의 미래&#8221;</a>카페 글, 그리고 필자가 구독하고 있는 <a href="http://www.google.com/reader/shared/user/17488724927690812308/label/voip" target="_blank">해외 블로거들의 VoIP 관련 글</a>이다. VoIP 서비스 사업자가 제공하는 다양한 위젯, 예를 들어 SkypeMe 버튼, Jajah 버튼, Jaxtr 버튼, Skype Prime 버튼 등을 넣고 싶었는데.. 현재 정해진 위젯 외에 단순 HTML 코드를 삽입할 수 있는 기능이 없어서 넣지 못한 상태이다. HTML 소스를 삽입할 수 있는 기능이 생겼으면 좋겠다. </p>
<p>혹시 제 블로그를 구독하시는 분 중 위자드닷컴을 이용하시는 분은 이번에 만든 VoIP 관련 페이지를 추가하셔서 더 많은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해 보시길 권한다.</p>
<p> 
<p><a title="위자드닷컴 개인화페이지" href="http://www.flickr.com/photos/47502209@N00/1523315004/"><img alt="위자드닷컴 개인화페이지" src="http://static.flickr.com/2271/1523315004_33e1310279.jpg" border="0"></a>&nbsp;</p>
<p> 
<p>위와 같이 페이지를 생성하고 나서, 해당 페이지를 공유하면 다른 사람들이 위자드닷컴의 OZ 내에서 다른 사람이 공개한 페이지를 자신의 개인화 페이지에 손쉽게 추가할 수 있다. 공유하는 방법은 페이지 옆에 있는 화살표를 클릭해서 나오는 메뉴에서&nbsp; 공개하고 공유센터(OZ)로 보내면 된다. 다른 사람이 만든 관심있는 페이지를 선택하는 것만으로 자신이 원하는 페이지를 구성할 수 있다는 점이 아주 편리하다. 이 기능은 개인화페이지의 선두주자인 넷바이브에서도 <a href="http://eco.netvibes.com" target="_blank">에코시스템</a>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가 되고 있는 기능이다. </p>
<p> 
<p>본 이벤트는 130명까지 참여할 수 있는데, 현재 10명도 참여하지 않은 상태이다. 일단 본 이벤트에 참여하면 5,000원을 지급하며, 이 글과 같이 자신의 블로그에 이벤트를 소개하는 글을 쓰고.. 아래와 같은 배너를 달 수 있는데 아래 배너를 통해 본 이벤트에 응모하면 나에게도 2,000원의 혜택이 추가적으로 지원된다고 한다.</p>
<p> 
<p>위자드닷컴의 이벤트에 관심 있으신 분은 아래 배너를 통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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