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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

‘윈도우10’ 7월29일 출시, 5문5답

마이크로소프크(MS)가 차세대 윈도우 ‘윈도우10’ 출시 일정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MS는 6월1일 보도자료를 내고, 윈도우10 출시 일정을 7월29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윈도우10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노트북, 데스크톱을 모두 아우르는 MS의 첫 번째 윈도우입니다. 기존 윈도우 사용자는 무료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윈도우10을 만날 수 있습니다. 6월1일부터 기존 윈도우 사용자는 업그레이드 예약 응용프로그램(앱)을 통해 업그레이드를 미리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업그레이드 예약 방법은 MS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정말 공짜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나요? 네, 무료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기존 ‘윈도우7’과 ‘‘윈도우8.1’ 사용자는 윈도우10 무료 업그레이드 지원 대상자입니다. 익숙한 '윈도우 업데이트' 기능처럼, 별도의 설치 디스크나 미디어(ISO) 없이도 윈도우10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제한은 있습니다. 만약...

스파르탄

“MS, 새 웹브라우저 개발 중”

마이크로소프트(MS)가 새 웹브라우저를 만들고 있다는 소문이 솔솔 풍기고 있다. 미국 IT 전문 매체 <지디넷>의 MS 전문 기자 메리 조 폴리가 현지시각으로 12월28일 전한 내용이다. MS가 개발 중인 새 웹브라우저는 지금의 인터넷 익스플로러(IE)를 대체할 것으로 보인다. 새 웹브라우저는 오는 1월21일 MS가 미국에서 계획 중인 ‘윈도우10’ 소개 행사에 처음으로 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메리 조 폴리가 전한 내용에 따르면, MS가 개발 중인 새 웹브라우저 코드명은 ‘스파르탄’이다. 원래 알려진 이름은 ‘IE 12’로 IE의 다음 버전인 것으로 예상됐으나 기존 IE와 달라지는 부분이 많다. 스파르탄은 구글의 ‘크롬’ 웹브라우저나 모질라재단의 ‘파이어폭스’와 비슷한 형태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IE의 탭과 다른 모양으로 설계 중이며, 크롬이나 파이어폭스에서 보던 것과 비슷한...

MS

‘시작’ 단추 되찾은 ‘윈도우9’, 내년 봄 출시

마이크로소프트(MS)가 준비 중인 차세대 운영체제의 코드명은 ‘쓰레스홀드’로 알려졌다. 정식 명칭은 아니지만, 현재 버전인 ‘윈도우8.1’의 다음 버전이라는 뜻으로 ‘윈도우9’라는 이름으로도 종종 불린다. 윈도우9에 관한 다양한 소문이 떠돌고 있다. ‘윈도우8’ 시절부터 사용자로부터 관심을 불러온 ‘시작’ 단추에 관한 소식도 들어 있고, 기기에 따라 윈도우 부팅 환경이 변화할 것이라는 점도 추가됐다. 미리 보기 버전은 언제 나올까? 시기는 올 연말로 점쳐지고 있다. 윈도우9가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지금까지 나온 정보를 모아보자. 진짜 '시작’ 단추가 돌아온다 윈도우9에 '시작' 단추가 돌아온다는 소식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이다. 위치는 옛 '시작' 단추가 있던 그대로다. 윈도우8.1의 데스크톱 모드에서 왼쪽 아래다. 기능도 옛것 그대로다. 누르면, 사용자가 PC에 설치한 응용프로그램을 볼 수...

iaas

MS 애저, 리눅스 지원 시작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본격적으로 자사 클라우드 플랫폼인 '애저' 생태계 확대에 나섰다. 리눅스 운영체제 지원과 솔리스 스테이트 드라이브(SSD)로 무장한 인프라를 통해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MS는 6월6일(현지기준) 애저에 리눅스 가상머신과 새 호스팅 프레임워크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올해 초 MS는 '퍼시스턴트 VM'를 선보이면서 리눅스 운영체제와 셰어포인트, SQL 서버를 돌릴 수 있게 하는 가상머신을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그 약속을 지킨 셈이다. 이제 애저는 오슨수세12,1, 센트OS6.2, 우분투12.04, 수세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11SP2, 윈도우 서버 2008 R2, 윈도우 서버 2012 최종평가판을 지원한다. 기업들이 윈도우 애저 사용시 윈도우와 리눅스를 동등한 조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린 셈이다. 지금까지 MS가 자사 클라우드 플랫폼에 윈도우 외 운용체제를 허용하지 않아, 애저를...

IBM

IBM "메인프레임도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지원"

드디어 메인프레임 환경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IBM은 11월10일 보도자료를 내고 "다음달 16일부터 IBM z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마이트로소프트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새로운 기술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IBM이 선보일 새로운 기술은 메인프레임 데이터에 연결된 윈도우 애플리케이션과 같이 멀티티어 애플리케이션을 메인프레임상에 통합시킬 수 있다. 또 데이터 센터의 비용과 복잡도를 줄이는 동시에 분산 환경에 걸쳐 있는 워크로드를 효율적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게 세계 최초로 메인프레임과 분산 컴퓨팅을 통합했다. 고객들은 윈도우와 메인프레임이 통합됨으로써 고객들은 다양한 환경에서 보다 자유롭게 메인프레임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IBM쪽은 "새로운 기술을 통해 컴퓨팅 자원에 대한 더 빠르고 자동화된 접근, 관리 업무 감소, 교육 비용의 절감 등...

pc

티맥스, "OS 발표장에 오세요"

티맥스소프트가 7월 7일 ‘티맥스 윈도’ 출시 앞두고 온라인 참가등록사이트(www.tmaxwindow.co.kr)를 오픈했다. ‘티맥스 윈도’는 국내 독자기술로 개발한 토종 PC용 운영체제(OS, Operating system)이다. 지난 93년 K-DOS 이후 16년 만에 PC용 운영체제 분야에서 순수 국산 제품이 등장한다는 점에서 그 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큰 관심을 받아 왔다. 티맥스 윈도는 마이크소프트(MS)가 독점하고 있는 국내 PC용 운영체제 환경을 고려한 것이 특징. 이 외에도 티맥스소프트는 7월 7일 티맥스 윈도와 함께 티맥스 윈도 전용 오피스 제품인 ‘티맥스 오피스(Tmax Office)와 웹 브라우저 제품인 ‘티맥스 스카우터(Tmax Scoutor)’도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 참가등록 사이트에서는 참가등록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된다. 참가등록 사이트의 온라인 게임에 참가한 사람 중 상위 득점자에게 닌텐도위핏(1명), 아이팟터치(3명), 캐리비안베이 1인 2매(5명),...

마이크로소프트

'티맥스 윈도' 브랜드 로고 공개

7월 7일 제품발표를 앞둔 국산 PC 운영체제 ‘티맥스 윈도'(Tmax Window)의 브랜드 로고가 공개됐다. 티맥스소프트는 3일 ‘티맥스 윈도’와 오피스 제품인 ‘티맥스 오피스’의 BI(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제품 홍보활동에 나섰다. ‘티맥스 윈도’의 BI는 새롭고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하는 제품의 정신을 형상화했으며,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제공하겠다는 브랜드 철학과 비전을 담았다고 티맥스측은 밝혔다. 창문과 바람을 형상화한 디자인은 티맥스 윈도가 OS 시장에서 새로운 주인공으로 등장해 사용자가 창을 통해 부는 바람처럼 새로운 의사소통을 자유롭게 하는 모습을 상징한다. 즉, 창의 좌우 공간은 세상의 통로로서 세상의 정보가 바람으로 모아져 창을 통하여 사용자에게 전해짐으로써 ‘티맥스 윈도’가 세상과 만나고 소통하는 통로임을 보여준다. 하늘과 바다를 투영하는 블루톤의 창틀은 바람(communication)이 티맥스 윈도로 집중되는 것을 상징하며, 희망과...

emc

MS-IBM의 서로 다른 'Get the Facts' 캠페인

Get the Facts. ‘사실을 알려주마’ 정도로 번역할 이 내용이 모처럼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의 주인공은 마이크로소프트와 IBM입니다. 서로가 ‘사실을 알려주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회사가 전하는 ‘사실’은 재미있게도 정반대입니다. 이들이 말하는 그 사실은 어떤 것이고 무엇이 다른지 잠시 살펴보고자 합니다. 이 캠페인을 먼저 시작한 것은 마이크로소프트였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개인용 운영체제 시장에서의 입지를 기업용 시장으로 확대하려고 합니다. 윈도 서버 2008이 대표적입니다. 그렇지만 기업용 운영체제 시장에는 메인프레임과 유닉스 진영이 떡 버티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진입이 쉽지 않았지만 인터넷 붐을 타고 시장의 틈새가 생겼습니다. 이 틈새를 놓칠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니었죠. 국내 대부분의 전자상거래 업체와 게임 업체들은 초기 투자비용이 저렴한 유닉스 장비 대신 윈도 서버를 선택했고,...

MS

"윈도7, 2009년 말 출시"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PC 운영체제인 윈도7이 이르면 2009년 말 출시될 예정이라고 6일(현지 시각) Cnet이 전했다. MS의 더그 호위(Doug How) 이사는 윈도7의 개발 현황에 대한 소개에서, "오는 2009년 연말 이전까지 윈도7 개발을 완료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개발팀을 독려하고 있다"며 "크리스마스 휴가 시즌에 맞춰 윈도7 정식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당초 MS가 2010년 연초 윈도7이 출시될 전망이라고 언급한 것에 비해 앞당겨진 것이다. 최근 IT 경기 침체 분위기에 따라 신제품의 출시 시기와 홍보 타이밍을 어떻게 잡느냐는 문제가 더욱 중요해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MS

윈도 3.x, '역사의 뒤안길로'

마이크로소프트(MS) 최초의 GUI 기반 운영체제인 윈도 3.x 버전이 드디어 종말을 고할 예정이다. 5일(현지시각) BBC의 보도에 따르면, MS는 지난 11월 1일, 윈도 3.x 라이선스에 대한 지원을 완전히 중단한다고 밝혔다. MS는 2002년부터 윈도 3.x 버전에 대한 기술 지원을 공식 중단한다고 밝혔지만, 몇몇 임베디드 시스템 시장의 요구로 인해 최근까지 기술 지원을 진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금 인출기와 승차권 발매기 등 금융 관련 기기와 버진 에어, 콴타스 항공 등 일부 항공사의 항공기 기내 편의 시스템에 윈도 3.x 버전이 아직 쓰이고 있다. 지난 1990년 5월 출시된 윈도 3.x 버전은 DOS 시대를 이어 GUI 시대를 연 MS의 운영체제 제품. '애플 맥 OS의 카피판', '운영체제가 아닌 확장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