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 인터넷전화 시장 드디어 진출

  도안구 2007. 10. 09 (0) 뉴스와 분석 |

사용자 삽입 이미지‘미풍일까 태풍일까?’ 국내 메신저 2위 제품인 윈도라이브메신저를 제공하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드디어 인터넷전화(VoIP)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에 따라 관련 시장에서 이미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네이트의 네이트온폰(http://nateonweb.nate.com), NHN의 네이버폰(http://phone.naver.com), 스카이프(http://skype.auction.co.kr)을 비롯한 선발 소프트폰 업체들과의 일전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소프트폰 방식은 PC에 내장된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인터넷전화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PC 없이 별도 전용 전화기를 이용하는 하드폰 방식의 인터넷전화와 구분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관계자는 “NHN은 메신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