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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윈도라이브메신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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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MS, 인터넷전화 시장 드디어 진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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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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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미풍일까 태풍일까?&#8217;
국내 메신저 2위 제품인 윈도라이브메신저를 제공하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드디어 인터넷전화(VoIP)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에 따라 관련 시장에서 이미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네이트의 네이트온폰(http://nateonweb.nate.com), NHN의 네이버폰(http://phone.naver.com), 스카이프(http://skype.auction.co.kr)을 비롯한 선발 소프트폰 업체들과의 일전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소프트폰 방식은 PC에 내장된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인터넷전화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PC 없이 별도 전용 전화기를 이용하는 하드폰 방식의 인터넷전화와 구분된다. &#160;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관계자는 &#8220;NHN은 메신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 size=2>&#8216;미풍일까 태풍일까?&#8217;</p>
<p>국내 메신저 2위 제품인 윈도라이브메신저를 제공하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드디어 인터넷전화(VoIP)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에 따라 관련 시장에서 이미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네이트의 네이트온폰(</FONT><a href="http://nateonweb.nate.com/"><font face="Trebuchet MS" size=2>http://nateonweb.nate.com</font></a><font face="Trebuchet MS" size=2>), NHN의 네이버폰(</font><a href="http://phone.naver.com/"><font face="Trebuchet MS" size=2>http://phone.naver.com</font></a><font face="Trebuchet MS"><font size=2>), 스카이프(</font><a href="http://skype.auction.co.kr/"><font size=2>http://skype.auction.co.kr</font></a><font size=2>)을 비롯한 선발 소프트폰 업체들과의 일전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p>
<p>소프트폰 방식은 PC에 내장된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인터넷전화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PC <font face="'trebuchet ms',geneva">없이 별도 전용 전화기를 이용하는 하드폰 방식의 인터넷전화와 구분된다. &nbsp;</font></p>
<p></font></font><font face="Trebuchet MS"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5/1067257141.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258"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1067257141.jpg')" /></div>
<p>한국마이크로소프트 관계자는 &#8220;NHN은 메신저 고객들이 거의 전무하다. NHN 네이버폰과 경쟁이라기보다는 메신저 분야에서 경쟁인 네이트가 주 경쟁 대상&#8221;이라고 밝혔다. </p>
<p>LG데이콤(대표 박종응, </font><a href="http://www.lgdacom.net/"><font face="Trebuchet MS" size=2>www.lgdacom.net</font></a><font face="Trebuchet MS" size=2>)과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서비스 사업부 (</font><a href="http://www.microsoft.com/"><font face="Trebuchet MS" size=2>www.microsoft.com</font></a><font face="Trebuchet MS" size=2>)는 최근 전략적 제휴를 통해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고객을 대상으로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p>
<p>두 회사는 이번 서비스 제공을 위해 </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지난 2월부터 LG데이콤 기술연구원,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기술진 등 10여명이 투입돼 관련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있으며 올해 12월 시범서비스를 거쳐 내년 1월부터 본격 상용서비스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p>
<p></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양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헤드셋을 활용한 소프트폰 방식의 인터넷전화로 우수한 품질의 통화를 저렴한 요금으로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수신자부담전화, 다자간 그룹 통화 등의 다양한 부가 기능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에 따라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를 이용하는 고객들도 메신저 내에서 간편하게 가입자끼리는 물론, 일반전화와 휴대폰, 국제전화를 걸 수 있으며, 고유의 070 전화번호를 부여받아 외부에서 걸려오는 전화도 받을 수 있게 됐다. <br /></font><br /><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소프트폰 업체들은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별정 사업자나 기간사업자와 전략적 제휴를 맺어 왔는데 MS도 동일한 전략을 취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LG데이콤.</p>
<p>이번 제휴로 LG데이콤은 네이버폰과 천리안폰에 이어, 국내 최초로 메신저 서비스를 내놓은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고객들을 대상으로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br />LG데이콤은 지난 6월, 가입자가 무료 통화를 내세운 인터넷 집전화 &#8216;myLG070&#8242;를 출시한 바 있는데 이번 제휴를 포함해 국내 대표적인 인터넷전화 사업자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br /></FONT><br /><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창우 LG데이콤 사업본부장은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전략적 제휴로 기간통신사업자로는 처음으로 인터넷 집전화myLG070을 출시한 LG데이콤이 온라인 메신저 고객 대상으로도 서비스를 확대함으로써 고객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국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서비스 사업부 이구환 상무는&nbsp; “이번 서비스로 이미 온라인 서비스라기 보다 하나의 통신 인프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 메신저가 더욱 편리한 올인원(All in one)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p>
<p>LG데이콤은 600만명 정도의 가입자를 보유한 MSN메신저 고객들 중 4~5%의 고객들이 관련 서비스를 사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font size=2>한편,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국내 사업을 위해 LG데이콤과 손을 잡은 것도 주목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서비스 사업부는 KT와 협력해 KT MSN 메신저폰 서비스를 제공하다 2004년 7월 계약을 만료하고 갈라섰다. </p>
<p>당시 KT는 지속적인 협력보다는 독자적인 소프트폰 사업을 위해 &#8216;KT 올업(Allup)&#8217; 브랜드를 출시했었다. 이후 KT는 인터넷전화에 대한 인프라 구축은 끝냈지만 구리선 기반 시내외 전화 사업의 매출 하락을 최대한 막기 위한 조치로 본격적인 서비스는 최대한 늦추고 있다.&nbsp; </p>
<p>이런 상황에서 다시금 MS가 KT와 협력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고, 기간통신사업자로 가장 활발히 인터넷전화 시장에 뛰어든 데이콤과 손을 맞잡았다. </p>
<p>MS의 국내 인터넷전화 진출로 인해 네이트와의 메신저간 경쟁도 한창 달아오를 전망이다. 과연 소프트폰 업체들이 070 인터넷전화 시장 활성화에 견인차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font></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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