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라이프

디지털 기기, 게임, IT 정책

arrow_downward최신기사

MS

모바일 OS '윈도우폰8', 이렇게 바뀐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운영체제 '윈도우8'이 올해 출시될 예정인 가운데, 차세대 모바일 운영체제 '윈도우폰8'에 대한 정보가 샜다. 윈도우폰8의 코드명은 '아폴로'다. 윈도우폰8은 '윈도우폰7' 운영체제와 비교해 하드웨어 지원 범위를 넓히고 전자지갑 기술 도입했다. 윈도우8과 호환성을 높였다는 점도 윈도우폰8의 달라진 점이다. IT 전문매체 포켓나우가 전한 내용을 보자. 윈도우폰8은 우선 하드웨어 지원 범위를 넓혔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윈도우폰8 운영체제는 멀티코어 모바일 프로세서를 지원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윈도우폰7 운영체제는 모바일 프로세서 코어가 2개 이상인 듀얼코어나 쿼드코어 등 멀티코어 프로세서 기술을 지원하지 않았다. 실제로 노키아의 윈도우폰7.5(망고) 스마트폰 '루미아' 시리즈는 퀄컴의 싱글코어 스냅드레곤 프로세서를 탑재해 출시됐다. 윈도우폰8 운영체제가 멀티코어 프로세서를 지원함에 따라 성능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구글...

kt

MS-KT "윈도우폰 앱 개발 방법 배우자"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와 KT가 윈도우폰 응용프로그램(앱) 개발자를 위한 '윈도우폰7.5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한다. 11월29일 서울 강남 포스코 P&S타워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선 윈도우폰7.5 '망고'를 활용한 앱 개발 핵심 가이드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통사와 OS 개발자가 공동 개최하는 행사란 점도 눈길을 끈다. 윈도우폰 앱 개발에 관심 있는 개발자나 학생 등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이 행사는 한국MS와 KT의 협력 강화에 따른 행사다. 두 회사는 교육 인프라와 프로그램을 연계해 연간 1천명 규모의 윈도우 모바일 앱 개발자를 양성해 윈도우 모바일 생태계 조기 구축도 지원할 계획이다. 먼저 한국MS는 KT의 모바일 앱 개발자 양성 프로그램 ‘스마트스쿨’의 윈도우 모바일 개발과정에 소프트웨어와 서버 제품군을 무상 지원한다. MS의 글로벌 웹사이트를 통해 창업투자자나...

MS

'구글·애플 잡아라'…MS, 윈도우폰7.5 '망고' 공개

마이크로소프트(MS)가 애플과 구글 따라잡기에 나섰다. MS는 미국 현지시각으로 5월24일, 윈도우폰7 운영체제의 차세대 버전인 '망고'를 공개했다. 시장조사기관 IDC가 지난 3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윈도우폰7의 시장 점유율은 5.5%에 지나지 않는다. 가트너가 발표한 자료는 이보다 더 참담하다. 최근 가트너가 발표한 2011년 1분기 운영체제(OS)별 스마트폰 판매량에 따르면 안드로이드가 2010년 1분기 9.6%에서 36%로 급성장, 1위를 차지했다. 애플의 iOS는 2010년 1분기 15.3%에서 16.8%로 성장한데 반해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는 2010년 1분기 6.8%에서 3.6%로 거의 반토막이 났다. 안드로이드의 급성장과 iOS의 꾸준한 점유율 증대와는 정 반대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 이 때문에 이번에 발표한 MS의 망고(윈도우폰7.5)로 안드로이드와 애플이 갖고 있는 모바일 기기 운영체제 시장을 얼마나 뺏어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