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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비트

내 PC는 어떤 '윈도우10'으로 업데이트될까

윈도우10 업데이트 많이들 하셨나요? 초기에는 이용자가 몰려서 업데이트가 쉽지 않았는데 요즘은 다운로드 속도가 아주 빨라졌습니다. 윈도우는 버전이 꽤 여러가지로 나뉘어 있습니다. 홈, 프로페셔널, 엔터프라이즈 등등으로 나뉘지요. 이 에디션의 구분은 의외로 복잡합니다. 각 에디션들은 기본적인 OS로서의 기능은 다르지 않지만 보안이나 네트워크 관련해서 몇 가지 기능들에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용 PC는 회사에서 버전 관리를 따로 하기 때문에 에디션에 따로 신경 쓸 필요가 없고, 개인도 PC에 끼워서 구입한 에디션을 그대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PC에 어떤 윈도우가 깔려 있는지 보려면 제어판에서 ‘시스템 정보’를 보면 됩니다. 메모리도 여기에서 볼 수 있는데 혹시라도 시스템 메모리가 4GB 이상인데 32비트 윈도우가 깔려 있지는 않은지 살펴봅니다. 4GB부터는 64비트 윈도우를...

MS

“불법복제품도 ‘윈도우10’ 업그레이드 지원”

“우리는 모두에게 윈도우10 업그레이드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정품, 비정품 관계없이 말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우10’ 확산을 위해 강수를 뒀다. MS가 윈도우10을 기존 ‘윈도우7’이나 ‘윈도우8.1’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할 것이라는 얘기는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MS는 불법 윈도우7, 윈도우8.1을 쓰는 이들에게도 판올림을 지원할 예정이다. 테리 마이어슨 MS 윈도우부문 수석부사장이 <로이터>와 전화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이다. MS의 이번 결정은 미래에 대한 투자다. 해적판 윈도우 사용자들에게 정품 윈도우를 구입하는 일이 가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MS 대변인은 해외 IT 매체 <더버지>와의 통화에서 “사용자들은 타당한 라이선스를 구입하는 일이 가치 있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라며 “이들이 손쉽게 합법적인 윈도우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불법 윈도우를...

MS

‘윈도우10’ 미리보기판 사용자 100만명 돌파

마이크로소프트(MS)가 미국 현지시각으로 9월30일 소개한 차세대 윈도우 운영체제(OS) ‘윈도우10’이 사용자 100만명을 돌파했다. MS가 윈도우 공식 블로그를 통해 미국 현지시각으로 지난 10월13일 직접 밝힌 내용이다. MS는 블로그에서 “주말 사이 윈도우10 테크니컬 프리뷰 사용자가 100만명을 넘어섰다”라고 설명했다. 지난 10월1일부터 배포가 시작됐으니 2주가 채 지나기도 전에 100만 사용자를 확보한 셈이다. 아직 개발자와 제조업체를 위한 미리보기 버전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윈도우10에 얼마나 많은 관심이 쏠려 있는지 알만하다. MS는 공식 블로그에서 흥미로운 지표도 몇 가지 함께 발표했다. 윈도우10 테크니컬 프리뷰를 쓰는 이들 중 64%는 실제 사용 중인 PC에 설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인 36% 사용자는 가상머신(VM)에서 윈도우10을 구동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 업무나 가정에서 쓰는 PC에 윈도우10을...

MS

[동상e몽] ‘윈도우10’, 나오면 갈아탑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미국 현지시각으로 지난 9월30일 차세대 운영체제(OS) ‘윈도우10’ 테크니컬 미리보기 버전을 발표했다. 제품을 정식으로 내놓기 전에 개발자와 제조업체, 사용자를 대상으로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한 버전이다. 빌드 숫자는 ‘9841’이다. 윈도우10 테크니컬 프리뷰는 MS의 윈도우10 공식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누구나 써볼 수 있다. 윈도우10은 미리보기 버전이 공개되기 전부터 관심을 불러모은 제품이다. ‘쓰레스홀드’라는 코드명으로 개발 중이며, ‘시작' 단추가 부활할 것이라는 점 등 공개 전부터 이런저런 소식이 흘러나와 관심을 샀다. '서피스 프로’에 윈도우10 미리보기 버전을 설치해 MS의 차세대 OS가 사용자에 어떤 경험을 가져다줄지 미리 살펴봤다. 윈도우10은 ‘윈도우8’ 이전 버전을 쓰는 이들과 '모던UI'로 대표되는 윈도우8 이후 버전을 쓰는 이들의 통합을 노린 OS라는 인상을 받았다. 이는...

MS

[동상e몽] ‘윈도우10’, 먼 길 돌아온 우리 윈도우

이 운영체제에 왜 '10'이라는 이름이 붙었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상징적인 의미의 윈도우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리고 발표와 동시에 테크니컬 프리뷰가 공개됐다. 그런데 아직도 '윈도우10'이 왜 윈도우10인지는 모르겠다. 이름으로는 윈도우3.1에서 윈도우95로 바뀔 때만큼 파격적이지만 그만한 변화가 눈에 확 띄진 않는다. 돌아보면 이용자가 최근 몇 년 새 윈도우를 접하는 방법은 매우 많이 달라졌다. 그런데 따져보면 그게 다 ‘시작’ 버튼 하나 때문이다. MS는 이 '시작' 버튼에서부터 운영체제의 변화를 이끌고 싶어했다. 그게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현재 시장에서 '윈도우8'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긴 했다. '시작' 버튼의 자연스러운 귀환 그런데 그 새로운 ‘시작’ 버튼의 역할은 대중에게 잘 먹히지 않았다. 운영체제가 2개 돌아가는 것 같은 환경도...

MS

[써보니] ‘서피스프로3’, 완숙이라 아쉬워라

MS의 '서피스' 시리즈는 출발부터 고개를 갸웃하게 만드는 제품이었습니다. '서피스프로’와 ‘서피스RT’로 나뉜 제품군은 사용자를 헷갈리게 했고, 컨버터블 콘셉트도 어설프기 짝이 없었죠. 무려 1조원에 이른다는 MS의 손실처리 재무제표가 초기 서피스 시리즈의 실패를 대변한 셈이 됐습니다. 그럼에도 서피스만이 가진 매력은 흘러넘칩니다. 특히 세 번째 버전에 이르러서는 서피스 시리즈가 비로소 완성됐다고 말해도 좋을 정도로 말이죠. 충분히 가볍고, 동시에 빠릅니다. 업무나 엔터테인먼트 어디에서나 어울리지만, 작고 날렵하기까지 하지요. 한 손에 들고 소파에 앉아도 완전한 PC 경험을 누릴 수 있으니 기존 노트북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장점이 있음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그 장점이 사용자들로 하여금 서피스 시리즈에 관심을 갖도록 할지는 여전히 미지수입니다. 그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익숙하지만, 불편함. 낯설면서도 편리함이...

MS

‘시작’ 단추 되찾은 ‘윈도우9’, 내년 봄 출시

마이크로소프트(MS)가 준비 중인 차세대 운영체제의 코드명은 ‘쓰레스홀드’로 알려졌다. 정식 명칭은 아니지만, 현재 버전인 ‘윈도우8.1’의 다음 버전이라는 뜻으로 ‘윈도우9’라는 이름으로도 종종 불린다. 윈도우9에 관한 다양한 소문이 떠돌고 있다. ‘윈도우8’ 시절부터 사용자로부터 관심을 불러온 ‘시작’ 단추에 관한 소식도 들어 있고, 기기에 따라 윈도우 부팅 환경이 변화할 것이라는 점도 추가됐다. 미리 보기 버전은 언제 나올까? 시기는 올 연말로 점쳐지고 있다. 윈도우9가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지금까지 나온 정보를 모아보자. 진짜 '시작’ 단추가 돌아온다 윈도우9에 '시작' 단추가 돌아온다는 소식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이다. 위치는 옛 '시작' 단추가 있던 그대로다. 윈도우8.1의 데스크톱 모드에서 왼쪽 아래다. 기능도 옛것 그대로다. 누르면, 사용자가 PC에 설치한 응용프로그램을 볼 수...

T100

골라 사자, '윈도우8.1' 태블릿 3종

전세계 PC 제조업체는 지금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우8.1'을 활용해 다양한 표정을 가진 제품을 개발 중이다. 태블릿PC도 있고, 노트북처럼 쓸 수 있는 기기도 많다. 하지만 국내에는 유독 윈도우8.1을 탑재한 태블릿PC를 구경하기 어렵다. 국내 대형 제조업체에서는 별로 관심을 두지 않는 분위기고, 해외 업체 제품도 국내에 들어오는 일이 드문 탓이다. 에이서와 에이수스, 레노버 등이 소량으로 제한적인 판로를 개척해 제품을 팔고 있을 뿐이다. 이제 곧 월드컵이 시작된다. 휴가철도 다가오고 있다. PC 활용 패턴을 바꿔줄 윈도우 태블릿PC 사겠다며 ‘지름신’을 영접할 핑계가 너무도 많은 계절이다. △ 에이서 '아스파이어 스위치 10' 옥션∙에이서 에이서가 6월9일 태블릿 ‘아스파이어 스위치 10’을 국내 출시했다. 10.1인치 화면에 윈도우8.1 운영체제(OS)와 인텔의 쿼드코어 아톰 프로세서가 적용된 제품이다....

MS

MS, ‘윈도우8.1’ OEM 가격 70% 인하

마이크로소프트(MS)가 저가형 윈도우 제품에 탑재되는 '윈도우8.1' 운영체제(OS) OEM 가격을 최대 70%까지 낮춰 제공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구글이 제조업체에 무료로 제공하는 OS를 견제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분석이 뒤따랐다. 블룸버그통신이 현지시각으로 2월22일 전한 소식이다. 블룸버그가 보도한 내용을 보면, MS는 제조업체가 단돈 15달러만 내면 윈도우8.1을 쓸 수 있도록 가격을 내렸다. 원래는 50달러에 제공됐다. 기존 가격보다 70%나 깎아 파는 셈이다. 조건은 있다. 15달러에 윈도우 8.1을 구입해 제품에 탑재하려면, 완성된 제품의 가격이 250달러 이하여야 한다. 가격만 250달러 이하라면, 크기나 모양, 제조업체는 관계없다. 저가형 윈도우 노트북이나 태블릿PC가 가격 인하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블룸버그에 소식을 알린 익명의 제보다는 MS의 이 같은 전략을 안드로이드나 크롬북에 탑재되는 '크롬OS' 등...

BB

[BB-0214] ‘윈도우8’ 시리즈 판매 2억장 돌파

윈도우8·8.1 판매 2억장 돌파 판매 18개월째인 '윈도우8' 시리즈의 성적표가 나왔습니다. 윈도우8과 8.1을 합쳐서 2억장을 돌파했습니다. 하지만 '윈도우7'에 비해 1억장 적은 수치입니다. 여러 논란에도 판매 성적은 괜찮은 편으로 보이는데, 판매량이 이용량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윈도우8과 8.1은 최근 전체 PC 운영체제 점유율에서 10%를 넘겼습니다. [Slashgear] 조본, 33억달러 평가받고 2.5억달러 투자 유치 조본이 2억5천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그 자체로도 놀라운데, 이 투자금은 조본의 가치를 33억달러의 가치로 인정한 것입니다. 웨어러블 기기의 가능성이 인정받은 셈입니다. 조본은 최근 '조본 업24’ 피트니스 밴드를 내놓은 바 있습니다. [Mashable] 안드로이드·iOS용 블랙베리 BBM 2.0에 음성통화 기능 추가 iOS와 안드로이드용 'BBM 2.0'이 나왔습니다. 블랙베리에서만 쓸 수 있던 음성채팅 기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