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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윈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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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BM &#8220;메인프레임도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지원&#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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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Nov 2011 07:50:01 +0000</pubDate>
		<dc:creator>이지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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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드디어 메인프레임 환경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IBM은 11월10일 보도자료를 내고 &#8220;다음달 16일부터 IBM z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마이트로소프트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새로운 기술을 제공할 예정&#8221;이라고 발표했다.

IBM이 선보일 새로운 기술은 메인프레임 데이터에 연결된 윈도우 애플리케이션과 같이 멀티티어 애플리케이션을 메인프레임상에 통합시킬 수 있다.
또 데이터 센터의 비용과 복잡도를 줄이는 동시에 분산 환경에 걸쳐 있는 워크로드를 효율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드디어 메인프레임 환경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해 사용할 수 있게 됐다.</p>
<p><img class="alignright size-medium wp-image-83190" style="border-style: initial;border-color: initial;margin-left: 10px;margin-right: 10px" title="IBM zEnterprise(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IBM-zEnterprise1-257x375.jpg" alt="" width="257" height="375" /></p>
<p>IBM은 11월10일 보도자료를 내고 &#8220;다음달 16일부터 IBM z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마이트로소프트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새로운 기술을 제공할 예정&#8221;이라고 발표했다.</p>
<div>
<p>IBM이 선보일 새로운 기술은 메인프레임 데이터에 연결된 윈도우 애플리케이션과 같이 멀티티어 애플리케이션을 메인프레임상에 통합시킬 수 있다.</p>
<p>또 데이터 센터의 비용과 복잡도를 줄이는 동시에 분산 환경에 걸쳐 있는 워크로드를 효율적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게 세계 최초로 메인프레임과 분산 컴퓨팅을 통합했다.</p>
<p>고객들은 윈도우와 메인프레임이 통합됨으로써 고객들은 다양한 환경에서 보다 자유롭게 메인프레임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p>
<p>IBM쪽은 &#8220;새로운 기술을 통해 컴퓨팅 자원에 대한 더 빠르고 자동화된 접근, 관리 업무 감소, 교육 비용의 절감 등 다양한 비용 절감 효과를 고객들이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8221;라고 밝혔다.</p>
<p>이번 IBM의 발표는 점점 좁아져가는 메인프레임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IBM은 &#8220;이번 발표는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기 위해 시간이 지나면서 추가되는 이종 기술들이 복잡하게 혼재돼 있는 기업 데이터센터의 치명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z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의 능력을 향상시킨 사례&#8221;라며 &#8220;IBM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혁신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입증하고 있다&#8221;라고 밝혔다.</p>
<p>곧 발표될 새로운 기능은 z196 또는 z114과 같은 모든 z엔터프라이즈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있다.</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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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맥스, &#8220;OS 발표장에 오세요&#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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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09 10:34:13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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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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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티맥스소프트가 7월 7일 ‘티맥스 윈도’ 출시 앞두고 온라인  참가등록사이트(www.tmaxwindow.co.kr)를  오픈했다.
‘티맥스 윈도’는 국내 독자기술로 개발한 토종 PC용 운영체제(OS, Operating system)이다. 지난 93년 K-DOS 이후  16년 만에 PC용 운영체제 분야에서 순수 국산 제품이 등장한다는 점에서 그 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큰 관심을 받아 왔다.
티맥스 윈도는 마이크소프트(MS)가 독점하고 있는 국내 PC용 운영체제 환경을 고려한 것이 특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tmax_window" rel="lightbox[pics14381]" href="http://bloter.net/files/2009/06/tmax_window.jpg"><img class="attachment wp-att-14382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6/tmax_window.jpg" alt="tmax_window" width="500" height="375" /></a></p>
<p><strong><a href="www.tmax.co.kr" target="_blank">티맥스소프트</a></strong>가 7월 7일 ‘티맥스 윈도’ 출시 앞두고 온라인  참가등록사이트(<a href="http://www.tmaxwindow.co.kr/">www.tmaxwindow.co.kr</a>)를  오픈했다.</p>
<p>‘티맥스 윈도’는 국내 독자기술로 개발한 토종 PC용 운영체제(OS, Operating system)이다. 지난 93년 K-DOS 이후  16년 만에 PC용 운영체제 분야에서 순수 국산 제품이 등장한다는 점에서 그 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큰 관심을 받아 왔다.</p>
<p>티맥스 윈도는 마이크소프트(MS)가 독점하고 있는 국내 PC용 운영체제 환경을 고려한 것이 특징. 이 외에도 티맥스소프트는 7월 7일  티맥스 윈도와 함께 티맥스 윈도 전용 오피스 제품인 ‘티맥스 오피스(Tmax Office)와 웹 브라우저 제품인 ‘티맥스 스카우터(Tmax  Scoutor)’도 선보일 예정이다.</p>
<p>온라인 참가등록 사이트에서는 참가등록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된다. 참가등록 사이트의 온라인 게임에 참가한 사람 중 상위  득점자에게 닌텐도위핏(1명), 아이팟터치(3명), 캐리비안베이 1인 2매(5명), 문화상품권 5천원(100명)을 증정한다.</p>
<p>또한 소프트웨어 상식 퀴즈와 설문 응답자 250명에게는 기프트콘(200명), 문화상품권(50명) 등의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티맥스 윈도 발표일인 7월 7일에 맞춰 7월 7일에 얽힌 특별한 사연을 사이트에 게재하고, 최다 추천을 받은 사람 177명에게는 케이크를  배송해주는 이벤트도 개최된다.</p>
<p>티맥스소프트 문진일 대표는“티맥스 윈도 발표 행사는 단지 한 기업의 제품 런칭이 아닌 한국의 SW 산업의 자존심을 보여주는 역사적인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MS 윈도를 대체할 수 있는 토종 OS 발표라는 위대한 도전을 반드시 성공시켜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SW 기업이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관련 블로그 : <a title="http://twinblog.tistory.com/" href="http://twinblog.tistory.com/">http://twinblog.tistory.co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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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티맥스 윈도&#8217; 브랜드 로고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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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Jun 2009 07:17:31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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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7월 7일 제품발표를 앞둔 국산 PC 운영체제 ‘티맥스 윈도&#8217;(Tmax Window)의 브랜드 로고가 공개됐다.
티맥스소프트는 3일 ‘티맥스 윈도’와 오피스 제품인 ‘티맥스 오피스’의 BI(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제품 홍보활동에 나섰다. ‘티맥스 윈도’의 BI는 새롭고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하는 제품의 정신을 형상화했으며,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제공하겠다는 브랜드 철학과 비전을 담았다고 티맥스측은 밝혔다.
창문과 바람을 형상화한 디자인은 티맥스 윈도가 OS 시장에서 새로운 주인공으로 등장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tmaxwindow_bi_090602" rel="lightbox[pics14086]" href="http://bloter.net/files/2009/06/tmaxwindow_bi_090602.jpg"><img class="attachment wp-att-14087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bloter.net/files/2009/06/tmaxwindow_bi_090602.jpg" alt="tmaxwindow_bi_090602" width="300" height="212" /></a></p>
<p>7월 7일 제품발표를 앞둔 국산 PC 운영체제 ‘티맥스 윈도&#8217;(Tmax Window)의 브랜드 로고가 공개됐다.</p>
<p><a href="www.tmax.co.kr" target="_blank">티맥스소프트</a>는 3일 ‘티맥스 윈도’와 오피스 제품인 ‘티맥스 오피스’의 BI(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제품 홍보활동에 나섰다. ‘티맥스 윈도’의 BI는 새롭고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하는 제품의 정신을 형상화했으며,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제공하겠다는 브랜드 철학과 비전을 담았다고 티맥스측은 밝혔다.</p>
<p>창문과 바람을 형상화한 디자인은 티맥스 윈도가 OS 시장에서 새로운 주인공으로 등장해 사용자가 창을 통해 부는 바람처럼 새로운 의사소통을 자유롭게 하는 모습을 상징한다. 즉, 창의 좌우 공간은 세상의 통로로서 세상의 정보가 바람으로 모아져 창을 통하여 사용자에게 전해짐으로써 ‘티맥스 윈도’가 세상과 만나고 소통하는 통로임을 보여준다.</p>
<p>하늘과 바다를 투영하는 블루톤의 창틀은 바람(communication)이 티맥스 윈도로 집중되는 것을 상징하며, 희망과 생명력 있는 녹색톤의 바람을 통해 안정적인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OS임을 나타낸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tmaxoffice_bi_090602" rel="lightbox[pics14086]" href="http://bloter.net/files/2009/06/tmaxoffice_bi_090602.jpg"><img class="attachment wp-att-14088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bloter.net/files/2009/06/tmaxoffice_bi_090602.jpg" alt="tmaxoffice_bi_090602" width="300" height="212" /></a></p>
<p>‘티맥스 오피스’(Tmax Office)는 Office의 O를 상징하는 원형이 복잡한 오피스 환경을 아우르는 것을 의미하며, 소통의 이미지인 바람을 통해 티맥스 오피스와 사용자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모습을 상징하고 있다.</p>
<p>배경에 신뢰감을 주는 파란색 톤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오렌지와 노란색 톤을 포인터 색깔로 사용하해 딱딱하고 차가운 사무환경을 친근하고 편안하게 전달하는 이미지를 담았다.</p>
<p>티맥스소프트 문진일 대표는 “티맥스 윈도는 OS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불어넣고 자유로운 소통의 세상을 이끌겠다는 티맥스의 의지가 담겨있다&#8221;며, &#8220;7월 7일, 티맥스 윈도가 세상에 공개되면 사용자에게 새로운 가치와 편의를 제공은 물론 점진적으로 MS윈도를 대체할 수 있는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한편 ‘티맥스 윈도’는 7월 7일 세상에 그 모습을 처음 선보일 예정이며, 이와 관련 ‘티맥스데이2009’ 행사 사전 등록은 다음주부터 홈페이지(<a href="http://www.tmaxwindow.co.kr/">www.tmaxwindow.co.kr</a>)에서 접수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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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IBM의 서로 다른 &#8216;Get the Facts&#8217; 캠페인</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85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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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Nov 2008 06:37: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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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et the Facts.
‘사실을 알려주마’ 정도로 번역할 이 내용이 모처럼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의 주인공은 마이크로소프트와 IBM입니다. 서로가 ‘사실을 알려주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회사가 전하는 ‘사실’은 재미있게도 정반대입니다. 이들이 말하는 그 사실은 어떤 것이고 무엇이 다른지 잠시 살펴보고자 합니다.
이 캠페인을 먼저 시작한 것은 마이크로소프트였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개인용 운영체제 시장에서의 입지를 기업용 시장으로 확대하려고 합니다. 윈도 서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Get the Facts.</p>
<p>‘사실을 알려주마’ 정도로 번역할 이 내용이 모처럼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p>
<p>이 캠페인의 주인공은 마이크로소프트와 IBM입니다. 서로가 ‘사실을 알려주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회사가 전하는 ‘사실’은 재미있게도 정반대입니다. 이들이 말하는 그 사실은 어떤 것이고 무엇이 다른지 잠시 살펴보고자 합니다.</p>
<p>이 캠페인을 먼저 시작한 것은 마이크로소프트였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개인용 운영체제 시장에서의 입지를 기업용 시장으로 확대하려고 합니다. 윈도 서버 2008이 대표적입니다. 그렇지만 기업용 운영체제 시장에는 메인프레임과 유닉스 진영이 떡 버티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진입이 쉽지 않았지만 인터넷 붐을 타고 시장의 틈새가 생겼습니다. 이 틈새를 놓칠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니었죠.</p>
<p><a href="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5c2d4ce914ab_C4EF/msgetthefacts.jpg" rel="lightbox[8573]" title="MS-IBM의 서로 다른 'Get the Facts' 캠페인"><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t none;margin: 10px" src="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5c2d4ce914ab_C4EF/msgetthefacts_thumb.jpg" border="0" alt="msgetthefacts" width="320" height="153" align="left" /></a> 국내 대부분의 전자상거래 업체와 게임 업체들은 초기 투자비용이 저렴한 유닉스 장비 대신 윈도 서버를 선택했고, 이는 해외에서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당연히 인터넷 붐을 타고 급성장한 썬마이크로시스템즈와 부딪히게 됩니다. 하지만 닷컴 붐이 붕괴될 시점에 혜성처럼 리눅스가 등장했습니다.</p>
<p>로우앤드 유닉스 시장을 겨냥했던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같은 시장을 공략하는 리눅스가 눈에 가시같은 존재가 된 것이죠. 네이버나 다음커뮤니케이션 같은 국내 포털들만 보더라도 초기 서비스를 시작할 때 로우앤드 유닉스 장비를 구매했다가 닷컴 붐 붕괴 후 대부분의 시스템을 리눅스로 마이그레이션 했습니다. 국내 포털 내부에 최고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활용 전문가들이 포진한 이유입니다.</p>
<p>리눅스는 기업 내부로도 빠르체 침투합니다. 유닉스 사용 고객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유닉스 기반에서 가동되던 다양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도 별 무리 없이 리눅스 위에서 가동됩니다. 리눅스는 그 후 지속적으로 성장합니다. 데이터베이스 1위 업체인 오라클의 경우 신제품을 개발할 때 예전에는 유닉스 기반으로 가장 먼저 만들고 나서 이후에 윈도를 지원하는 단계를 밟았습니다.</p>
<p>하지만 지금은 1순위가 리눅스입니다. 그 후에 유닉스, 윈도우를 지원합니다.</p>
<p>리눅스의 등장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업용 시장 입성이라는 큰 전략이 뿌리부터 흔들리게 됩니다. 유닉스 진영만 공략하면 됐는데 고비용 구조의 유닉스 시장을 리눅스가 빠르게 흡수했기 때문이죠. 서버 업체들도 앞다퉈 리눅스를 지원하기 시작했고, 레드햇이 이 시장에서 가장 성공한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p>
<p>리눅스는 초기 도입 비용이 없습니다. 오픈소스소프트웨어로 초기 패키지 구입 비용은 지불하지 않고 대신 그 시스템을 설치하면서 기술지원을 받거나 혹은 리눅스 운영체제 위에 새로운 기능을 부가로 개발해서 이를 지원하면서 수익을 올리는 구조입니다. 이 때문에 시장에서는 리눅스가 ‘공짜’라거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공짜라는 인식이 팽배했는데요. 실은 그건 아닙니다. 초기 도입 비용만 무료지 시스템을 운영할 때 서비스는 유료인 셈입니다. 정수기 렌탈하는 형태랑 비슷하시다고 보면 됩니다.</p>
<p>마이크로소프트는 바로 이 점을 공략하기 시작했고, 그 때 등장한 것이 바로 ‘Get the Facts’ 캠페인입니다. 온오프 매체와 사이트에 대대적으로 광고를 하고, 제품 브로셔에도 이 내용을 담아 고객을 찾아갔습니다. 그렇지만 한 번 분 바람을 마이크로소프트가 혼자 잠재울 수는 없었습니다. 물론 ‘리눅스도 절대 싼 것이 아니다’라는 것은 시장에 전달했습니다. 소기의 성과는 이룬 것이죠.</p>
<p>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런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동시에 새로운 서버 운영체제 개발에 눈을 돌리고 보안이 강화된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윈도 서버 2005와 윈도 서버 2008이 대표적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전세계 많은 헤커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을 향해 공격해 오면서 개발 전략을 대대적으로 수정했습니다. 모든 개발자들에게 보안 교육을 시키면서 개발 초기부터 보안을 염두에 둔 프로그램을 개발토록 한 것이죠. 이 때문에 개발 시간은 늘어났지만 좀더 신뢰성 있는 제품들을 시장에 출시했습니다.</p>
<p>시간이 흐르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서버 성장세도 가팔라졌습니다. 금액적으로는 여전히 메인프레임과 유닉스 서버에 밀리고 있지만 출하댓수만으로는 윈도가 훨씬 앞서게 된 것이죠.</p>
<p>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공격 대상을 유닉스, 메인프레임 진영으로 확대합니다. 또 오라클 DBMS 제품에 대해서도 새로운 공격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대대적인 캠페인은 멈췄지만 이제는 일상적으로 이런 전략을 펼치고 있는 것이죠. 자신감이 붙은 것일까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에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이라는 말을 부쩍 자주 입에 올리고 있고, 전략도 발표했습니다.</p>
<p>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제품과 관련한 프로토콜과 기술들을 MSPP(Microsoft Work Group Server Protocol Program)와 MCPP(Microsoft Communication Protocol Program)의 구성원들에게만, 그것도 비밀 준수 계약을 체결한 후에만 배포했었는데 이런 절차 없이 공개한 것이죠. 독점 문제 때문이라는 시각도 있고, 그만큼 윈도우 서버 제품이 기업 내부의 핵심 시스템으로 자리잡으면서 고객들의 요구도 그에 따라 늘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있습니다.</p>
<p>올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 서버 2008과 DBMS 제품인 윈도 SQL 2008을 선보였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제품이 로우앤드 유닉스의 대체제가 아니라 하이엔드 유닉스 시장까지 겨냥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초기 선보인 ‘Get the Facts’가 수세적인 입장에서 취해졌다면 이제는 자신감을 가지고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앞서 말씀드린대로 대대적인 캠페인보다는 고객들과의 일 대 일 접촉을 통해 진행되고 있습니다.</p>
<p>그럼 이제 IBM의 ‘Get the Facts’을 살펴보죠.</p>
<p><a href="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5c2d4ce914ab_C4EF/IBMSystemz10BC.jpg" rel="lightbox[8573]" title="MS-IBM의 서로 다른 'Get the Facts' 캠페인"><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t none;margin: 10px" src="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5c2d4ce914ab_C4EF/IBMSystemz10BC_thumb.jpg" border="0" alt="IBM System z10 BC" width="270" height="308" align="left" /></a> 빅블루 IBM의 이 캠페인은 ‘메인프레임’ 살리기입니다. 메인프레임은 죽지 않았다는 것이 핵심 메시지입니다.</p>
<p>IBM은 경기 침체 극복 위한 전략적 플랫폼으로 메인프레임이 각광을 받고 있고, 선진국과 개도국 주요 산업 고객들, 최첨단 업무에 IBM 메인프레임이 속속 채택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IBM 시스템 z10  메인프레임 한대를 사용할 경우 1천 500대의 x86 서버와 동일한 성능에 최대 85%의 공간과 전략 절감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는 설명입니다.</p>
<p>IBM은 지난해 중순 관련 사이트를 오픈한 후 좀더 공격적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공략 대상은 HP, 썬, 델, EMC 등 서버와 스토리지 분야입니다. 유닉스 서버 진영과 윈도 진영을 포함해 스토리지 분야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EMC를 겨냥한 것이죠.</p>
<p>재미있는 것은 IBM의 메인프레임 부활을 담당한 것이 바로 ‘리눅스’라는 겁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겐 위기감을 조성한 리눅스가 오히려 IBM에겐 회생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은인이라는 점에서 대조적입니다.</p>
<p>고객들은 개인용 PC의 성능이 높아지면서 모든 처리 업무를 중앙 서버(메인프레임)에서 진행하던 방식을 바꿉니다. HP 유닉스가 급성장한 배경입니다. 오라클의 데이터베이스가 만들어진 것도 고객들이 메인프레임을 벗어날 수 있도록 도운 결정적인 이유기도 합니다. 이 시장은 승승장구하면서 많은 메인프레임 고객들이 탈 메인프레임 대열에 합류한 것이죠. 개방형과 표준을 강조하는 유닉스 계열에 IBM의 메인프레임은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IBM의 시대도 이제 끝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들이 이곳 저곳에서 나왔습니다.</p>
<p>그런데 IBM의 독일 연구소의 한 연구원이 리눅스를 메인프레임에서 가동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마침내 성공을 했습니다. 리눅스를 사용하는 모든 개발자가 이제 IBM의 우군이 되고, 리눅스 기반에서 구동되는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도 별 어려움 없이 메인프레임 환경에서 리눅스 운영체제 위에 가동되는 것이죠. IBM이 리눅스에 대한 애정을 쏟아내고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IBM이 개방성이 높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자사의 핵심 비즈니스를 살려 낸 장본인에 대한 투자와 지원 차원인 것이죠.</p>
<p>일례로 대한항공의 경우 메인프레임에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와 IBM의 웹스피어를 사용해 항공 관련 일부 업무를 구동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측에서는 유닉스 환경에서 개발했던 것과 별반 차이가 없이 개발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메인프레임에서 구동하는 것이죠. 최근 몇몇 국내 메인프레임 고객들도 이런 형태로 시스템을 운영합니다.</p>
<p>IBM이 공략하는 것은 바로 관리의 용이성과 통합성, 공간 문제와 전력 비용의 절감입니다. 유닉스 진영은 분산형 구조에서 강세를 보인 것은 사실이지만 이곳 저곳에 분산된 시스템을 통합 관리하고, 문제가 생겼을 때 원인을 찾아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상당히 많은 연구가 이 부분에 집중되고 있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죠. IBM은 이 지점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메인프레임 자체의 경쟁력도 살아났고, 메인프레임에서도 충분히 개방형 구조를 흡수할 수 있게 된 만큼 대대적으로 이런 이점을 알리고 있습니다.</p>
<p>메인프레임은 장비는 둘째치고 사람 구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한국 사회에서 메인프레임을 컨트롤할 사람들이 많지 않죠. 당연히 몸값도 비쌉니다. 특히 국내 통신사는 물론이고 많은 금융권, 제조사들이 메인프레임을 버리고 유닉스 시스템으로 차세대 정보 시스템을 진행하면서 인력 구하기는 더욱 어려워진 것이죠. 새로운 인력들도 풍부하게 공급되지 않는 문제도 있습니다. 비용이 증가하다보니 고객들도 다양하면서도 쉽게 인력을 구할 수 있는 분야의 시스템으로 바꾸는 것이죠.</p>
<p>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IBM은 전세계 많은 대학들과 함께 메인프레임 인력 육성에 나섰고, 지난 4년간 한국의 경우 숭실대를 비롯 전세계적으로 5만여 명의 학생들이 메인프레임 교육에 참가했습니다.</p>
<p>두 회사의 ‘Get the Facts’를 보면서 다시금 ‘리눅스’의 위력을 떠 올려봅니다. 누구에게는 엄청난 위기로 다가선 리눅스가 또 다른 누군가에겐 회생의 기회를 준 장본인입니다. 한편으로 이제 유닉스의 처지가 정말 어렵게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메인프레임도 부활하고 있고, 또 메인프레임을 다운사이징 하려는 고객들은 유닉스 대신 리눅스로 바로 직행할 움직임도 감지되고 있습니다. 윈도 서버 성장세를 꺾을만한 경쟁자의 출현은 당분간 없을 듯 보입니다.</p>
<p>IBM과 MS의 캠페인을 보면서 리눅스의 열풍이 여전히 찻잔 속 태풍으로 머물고 있는 국내 상황이 무척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국내 전산실 인력들 중 상당수가 유닉스 지지자들입니다. 이 분들은 이런 흐름에 어떤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을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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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윈도7, 2009년 말 출시&#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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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Nov 2008 08:48:09 +0000</pubDate>
		<dc:creator>추현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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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PC 운영체제인 윈도7이 이르면 2009년 말 출시될 예정이라고 6일(현지 시각) Cnet이 전했다.
MS의 더그 호위(Doug How) 이사는 윈도7의 개발 현황에 대한 소개에서, &#8220;오는 2009년 연말 이전까지 윈도7 개발을 완료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개발팀을 독려하고 있다&#8221;며 &#8220;크리스마스 휴가 시즌에 맞춰 윈도7 정식 버전을 출시할 예정&#8221;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당초 MS가 2010년 연초 윈도7이 출시될 전망이라고 언급한 것에 비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PC 운영체제인 윈도7이 이르면 2009년 말 출시될 예정이라고 6일(현지 시각) <a href="http://news.cnet.com/8301-13860_3-10084486-56.html">Cnet</a>이 전했다.</p>
<p>MS의 더그 호위(Doug How) 이사는 윈도7의 개발 현황에 대한 소개에서, &#8220;오는 2009년 연말 이전까지 윈도7 개발을 완료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개발팀을 독려하고 있다&#8221;며 &#8220;크리스마스 휴가 시즌에 맞춰 윈도7 정식 버전을 출시할 예정&#8221;이라고 언급했다.</p>
<p>이는 당초 MS가 2010년 연초 윈도7이 출시될 전망이라고 언급한 것에 비해 앞당겨진 것이다. 최근 IT 경기 침체 분위기에 따라 신제품의 출시 시기와 홍보 타이밍을 어떻게 잡느냐는 문제가 더욱 중요해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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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윈도 3.x, &#8216;역사의 뒤안길로&#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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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Nov 2008 07:43:11 +0000</pubDate>
		<dc:creator>추현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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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마이크로소프트(MS) 최초의 GUI 기반 운영체제인 윈도 3.x 버전이 드디어 종말을 고할 예정이다.
5일(현지시각) BBC의 보도에 따르면, MS는 지난 11월 1일, 윈도 3.x 라이선스에 대한 지원을 완전히 중단한다고 밝혔다.
MS는 2002년부터 윈도 3.x 버전에 대한 기술 지원을 공식 중단한다고 밝혔지만, 몇몇 임베디드 시스템 시장의 요구로 인해 최근까지 기술 지원을 진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금 인출기와 승차권 발매기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ttachment wp-att-7974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1/win31.jpg" alt="win31" width="200" height="239" /></p>
<p>마이크로소프트(MS) 최초의 GUI 기반 운영체제인 윈도 3.x 버전이 드디어 종말을 고할 예정이다.</p>
<p>5일(현지시각) <a href="http://news.bbc.co.uk/2/hi/technology/7707016.stm">BBC의 보도</a>에 따르면, MS는 지난 11월 1일, 윈도 3.x 라이선스에 대한 지원을 완전히 중단한다고 밝혔다.</p>
<p>MS는 2002년부터 윈도 3.x 버전에 대한 기술 지원을 공식 중단한다고 밝혔지만, 몇몇 임베디드 시스템 시장의 요구로 인해 최근까지 기술 지원을 진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금 인출기와 승차권 발매기 등 금융 관련 기기와 버진 에어, 콴타스 항공 등 일부 항공사의 항공기 기내 편의 시스템에 윈도 3.x 버전이 아직 쓰이고 있다.</p>
<p>지난 1990년 5월 출시된 윈도 3.x 버전은 DOS 시대를 이어 GUI 시대를 연 MS의 운영체제 제품. &#8216;애플 맥 OS의 카피판&#8217;, &#8216;운영체제가 아닌 확장판 애플리케이션&#8217; 등의 비아냥을 듣긴 했지만, 이를 발판으로 윈도95/98 등 윈도 운영체제를 잇달아 성공시켜 MS가 운영체제 시장을 석권하는데 밑거름이 된 제품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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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윈도우와 솔라리스를 한 서버에&#8217; &#8212;썬-MS, 가상화 협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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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Sep 2008 04:40:17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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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썬마이크로시스템즈(www.sun.com)가 마이크로소프트와 가상화(Virtualization) 분야에서 손을 잡았다. 썬은 지난 3월 썬-마이크로소프트 상호운영성 센터를 오픈한 후 MS와 크로스 플랫폼 가상화 전략에 관한 새로운 내용을 발표했다.
2007년 10월, 썬은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와도 손을 잡으면서 초소형 4소켓 x64 서버를 포함, 인텔 프로세서 탑재 최초의 쿼드 코어 x64 (x86, 64비트) 서버 시스템들을 출시한 바 있다. 이후 썬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단행해 왔는데 이번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썬마이크로시스템즈(<a href="http://www.sun.com">www.sun.com</a>)가 마이크로소프트와 가상화(Virtualization) 분야에서 손을 잡았다. 썬은 지난 3월 썬-마이크로소프트 상호운영성 센터를 오픈한 후 MS와 크로스 플랫폼 가상화 전략에 관한 새로운 내용을 발표했다.</p>
<p>2007년 10월, 썬은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와도 손을 잡으면서 초소형 4소켓 x64 서버를 포함, 인텔 프로세서 탑재 최초의 쿼드 코어 x64 (x86, 64비트) 서버 시스템들을 출시한 바 있다. 이후 썬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단행해 왔는데 이번에는 가상화 분야까지 확대된 것.</p>
<p>두 회사는 썬 x64 서버와 스토리지에서 MS 애플리케이션의 최적화를 비롯해 가상화, 자바 기술, 시스템 관리와 아이덴티티(identity)와 같은 애플리케이션 상호운용성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함께 해왔다. 썬 xVM 포트폴리오와의 보다 쉬운 통합과 상호운영을 위해 썬은 OpenxVM.org 커뮤니티(<a href="http://www.openxvm.org">www.openxvm.org</a>)를 통해 오픈소스 형태로 주요 가상화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p>
<p>두 회사의 가상화 부문 협력 강화로 데이터센터급의 개방형 하이퍼바이저인 썬 xVM 서버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 서버 가상화 인증 프로그램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2008, 2003와 2000과 함께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양사 고객들은 상호운영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가상화 인프라 설치를 위한 양사의 공동 지원을 받게 된다.</p>
<p>또한 썬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서버 2008서비스 팩 2와 함께 출시될 예정인 하이퍼-V 기반 윈도우 서버의 공인 게스트로 솔라리스 OS를 고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윈도우 서버에서도 솔라리스 OS를 운영할 수 있게 된다. 썬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2008 하이퍼-V에서 작동하는 게스트 OS로써 썬레이 씬클라이언트 고객들이 윈도우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줄 예정이다.</p>
<p><tt>스티브</tt><tt> </tt><tt>윌슨</tt><tt>(Steve Wilson)</tt><tt>썬마이크로시스템즈</tt><tt> xVM </tt><tt>부문</tt><tt> </tt><tt>부사장은 "</tt><tt>양사의</tt><tt> </tt><tt>공동</tt><tt> </tt><tt>고객들은</tt><tt> </tt><tt>그들이</tt><tt> </tt><tt>선택한</tt><tt> OS</tt><tt>를</tt><tt> </tt><tt>썬의</tt><tt> </tt><tt>윈도우</tt><tt> </tt><tt>호환</tt><tt> x64 </tt><tt>서버의</tt><tt> </tt><tt>모든</tt><tt> </tt><tt>가상화</tt><tt> </tt><tt>플랫폼에서</tt><tt> </tt><tt>작동시킬</tt><tt> </tt><tt>수</tt><tt> </tt><tt>있다</tt><tt>”</tt><tt>며</tt><tt>, “</tt><tt>썬은</tt><tt> </tt><tt>데스크톱부터</tt><tt> </tt><tt>데이터센터에</tt><tt> </tt><tt>이르기까지</tt><tt> </tt><tt>가상화에</tt><tt> </tt><tt>이상적인</tt><tt> </tt><tt>다양한</tt><tt> </tt><tt>제품</tt><tt> </tt><tt>포트폴리오를</tt><tt> </tt><tt>제공하고</tt><tt> </tt><tt>있다</tt><tt>. </tt><tt>마이크로소프트와의</tt><tt> </tt><tt>협력으로</tt><tt> </tt><tt>크로스</tt><tt> </tt><tt>플랫폼</tt><tt> </tt><tt>가상화에</tt><tt> </tt><tt>대한</tt><tt> </tt><tt>약속을</tt><tt> </tt><tt>이행하고</tt><tt> </tt><tt>있으며</tt><tt>, </tt><tt>무엇보다도</tt><tt> </tt><tt>고객들이</tt><tt> </tt><tt>각자의</tt><tt> </tt><tt>가상화</tt><tt> </tt><tt>투자로부터</tt><tt> </tt><tt>이익을</tt><tt> </tt><tt>얻도록</tt><tt> </tt><tt>도움을</tt><tt> </tt><tt>준다</tt><tt>”</tt><tt>고</tt><tt> </tt><tt>말했다</tt><tt>. </tt></p>
<p>썬과 마이크로소프트는 협력의 일환으로, 고객들에게 윈도우 게스트 OS 업데이트와 관리 능력을 제공하기 위해 2008년 하반기에 썬 xVM Ops 센터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스템 센터 컨피규레이션 매니저 2007(System Center Configuration Manager 2007)을 통합할 계획이다. 이로써 썬 고객들은 솔라리스와 윈도우는 물론 리눅스에 이르기까지 각자가 선택한 OS를 관리하는데 있어 단일 관리 프레임워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될 뿐만 아니라 물리적 환경과 가상 환경 모니터링도 가능해진다.</p>
<p>이러한 협력 내용을 통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며 가치를 제공해준다. 고객들은 이제 썬의 x64 서버에서 윈도우 서버 2008 하이퍼-V를 운영할 수 있게 됐으며, 윈도우 서버 OEM으로써 공인 x64 서버와 블레이드의 윈도우 서버 제품을 판매, 지원이 가능케 됐고, 윈도우 서버 유틸리티와 부가가치 소프트웨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p>
<ul>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601">한국썬, “윈텔 진영에 썬도 합류”</a> </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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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화 SW 시장 다윗과 골리앗 싸움의 승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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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ug 2008 07:01:49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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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여름 더위도 한풀 꺾여가고 있는 가운데 여름 날씨보다 더 후끈 달아오르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가상화(Virtualization) 시장이 바로 그 주인공으로, 인텔과 AMD의 칩을 탑재한 x86 서버 시장에서 다윗인 VM웨어와 골리앗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싸움이 본격화됐다.
다윗이 골리앗을 공격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 시장은 오히려 다윗은 시장을 방어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고, 골리앗이 거세게 몰아부칠 준비를 끝내고 다윗을 향해 성큼 성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vmware &amp; microsoft" rel="lightbox[pics4942]" href="http://bloter.net/files/2008/08/vmware_b.jpg"><img class="attachment wp-att-4976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08/vmware_b.jpg" alt="vmware &amp; microsoft" width="500" height="375" /></a></p>
<p>여름 더위도 한풀 꺾여가고 있는 가운데 여름 날씨보다 더 후끈 달아오르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가상화(Virtualization) 시장이 바로 그 주인공으로, 인텔과 AMD의 칩을 탑재한 x86 서버 시장에서 다윗인 VM웨어와 골리앗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싸움이 본격화됐다.</p>
<p>다윗이 골리앗을 공격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 시장은 오히려 다윗은 시장을 방어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고, 골리앗이 거세게 몰아부칠 준비를 끝내고 다윗을 향해 성큼 성큼 다가서고 있다.</p>
<p>이 분야 1위는 VM웨어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 서버 2008 구매 고객 중 3만원만 더 내면 가상화 SW인 &#8216;하이퍼-v&#8217;를 공급하기 때문에 언제 시장이 역전될지 모르는 상황이다. 이 때문에 시장을 수성하려는 다윗 VM웨어와 거칠 것 없는 질주로 경쟁사들을 가차없이 날려버린 골리앗 마이크로소프트간 경쟁이 한 여름 날씨보다도 더욱 뜨겁다.</p>
<p>시장조사 업체인 한국IDC에 따르면 2007년 국내 서버 시장의 매출은 전년 대비 1.3% 감소한 1조 1,305억원 규모였으며, 출하대수는 12만 4,667대로 전년 대비 13.7%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p>
<p>두 업체가 경쟁하고 있는 x86 서버 시장은 윈도와 리눅스 운영체제가 탑재된 곳으로 x86서버는 11만 4410대였고, Non-x86인 유닉스와 메인프레임서버는 1만 200대였다.</p>
<p>출하대 수로만 보면 91%에 육박하는 x86 서버지만 금액적으로는 여전히 50%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한국IDC 김용현 선임연구원은 &#8220;금액적으로 볼 때 국내는 Non-x86 서버가 60%, x86서버가 40% 정도로 여전히 유닉스와 메인프레임 진영이 강합니다. 해외의 경우 이미 x86 서버가 금액적으로도 50%를 상회하고 있는 것과는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8221;라고 밝혔다.</p>
<p>x86 서버 11만 4410대 중 윈도 플랫폼은 8만 760대였고, 리눅스는 3만 2550대, 기타가 1천 100대였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시장에 뛰어들면서 그 영향력을 무시못하는 이유도 바로 이런 윈도 플랫폼의 절대적인 수치 때문이다.</p>
<p>관련 업계의 한 관계자는 &#8220;국내 x86 서버 가상화 시장의 경우 윈도와 리눅스의 비율이 8:2 정도로 윈도 플랫폼이 앞도적이다. 이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장 진출은 그만큼 VM웨어에게는 상당히 위협적인 요인&#8221;이라고 밝혔다.</p>
<p>이 때문에 VM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저렴한 가격에 관련 시장에 발을 담그자 50만원 상당의 ESXi 제품을 무료로 제공하면서 더 많은 이용자들이 가상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계획된 다운타임에 사용되는 V모션과 물리적인 서버가 장애가 발생했을 때 아무런 문제 없이 별도의 물리적인 서버로 가상화된 서버들이 이동하는 &#8216;VM HA&#8217; 등 다양한 기능과 축적된 노하우로 쉽사리 시장을 뺏기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p>
<p>VM웨어코리아 현태호 지사장은 &#8220;서버 자체를 가상화하는 데만 머무르지 않고 가상화된 환경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데는 VM웨어가 여전히 강점을 보이고 있습니다&#8221;라고 전하고 &#8220;이미 윈도 서버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사들이 VM웨어 제품을 사용해 가상화 환경을 만들고 관리해 나가고 있습니다&#8221;라고 밝혔다.</p>
<p>VM웨어가 국내 진출하기 전부터 전문 파트너들이 활동해 왔고, 이런 파트너들이 고객들과 긴밀한 협력을 단행해 오고 있고, VM웨어코리아가 설립되면서 기술 지원 문제나 파트너 지원 등을 정비하는 등 힘도 싣고 있어 쉽사리 패퇴하지는 않으리라는 것이다.</p>
<p>VM웨어는 오는 10월 국내 고객 행사를 통해 그간의 사례들을 다양한 고객들과 공유하면서 시장 수성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p>
<p>이런 상황에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도 가상화 SW인 &#8216;하이퍼-V&#8217;에 대한 제품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가상화 시장 접근 전략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8216;다이내믹 IT&#8217;다. 서버와 데스크톱 가상화 시장은 물론 물리적인 서버와 가상화된 서버를 모두 관리하고 지원하면서 기업들이 요구하는 유연한 IT 환경과 비용 절감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9월 말 가상화 SW 관련 대형 세미나를 개최하면서 이미 관련 제품을 도입해 사용하고 있는 고객사들이 직접 참여해 사례를 발표한다고 밝혔다.</p>
<p>VM웨어코리아가 이미 관련 시장에 진출해 기업 내부의 업무 시스템 분야에 상당 부분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만큼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시장을 겨냥하면서도 동시에 윈도 서버 호스팅 업체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고객에게 접근할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p>
<p>유광웅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과장은 &#8220;다양한 고객에게 서비스하고 있는 호스팅 업체들이 &#8216;하이퍼-v&#8217; 도입해 적용하고 있습니다. 가상화 기술을 활용하면 장애가 난 웹서버 대신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새로운 웹서버가 가동돼 고객 서비스에 지장을 주지 않기 때문이죠&#8221;라고 밝혔다.</p>
<p>한편, 두 업체가 치열한 경쟁을 눈 앞에 두고 있지만 정작 두 업체 모두 국내 x86 시장 활성화라는 난제 앞에 직면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두 업체의 경쟁 못지 않게 협력이 필요한 분야다. 국내 x86 서버의 가상화 진척도는 전세계에 비해 상당히 떨어져 있다.</p>
<p>VM웨어코리아 현태호 지사장은 &#8220;VM웨어호주의 경우 VM웨어코리아 매출의 20배를 넘습니다. 국내 시장은 아직 갈길이 먼 것이죠&#8221;라고 밝혔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도 이런 상황에 대해 동의하고 있다.</p>
<p>그렇다면 왜 이렇게 가상화 바람이 더딘 것일까? 앞서 전한 한국IDC의 자료를 다시금 인용해 보자. 2007년 국내 서버 시장에서 x86 서버는 출하대수면에서 유닉스와 메인프레임을 앞도하고는 있지만 금액 기준으로 볼 때 여전히 40%에도 육박하지 못하고 있다.</p>
<p>한국IDC는 지난해 국내 출하된 x86의 경우 4027억원으로 35.6%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반면 Non-x86 서버의 경우 7278억원으로 무려 64.4%를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여전히 금융권이나 통신사의 코어 시스템으로 x86 서버를 활용하고 있지 않다는 것. 이런 수치는 해외와는 정 반대의 상황이라는 설명이다.</p>
<p>해외에서 검증된 x86 서버의 경쟁력을 얼마나 호소력있고, 별다른 문제없이 고객들이 도입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을 제공해 낼지가 가상화 시장을 확대하는 선결 조건인 셈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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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M웨어 독주 막을 비법은? 저렴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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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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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하이퍼-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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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가상화(Virtualization) 시장에서 VM웨어의 독주를 막자!&#8221; 
윈도와 리눅스로 운영체제(OS)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레드햇이 가상화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만큼은 VM웨어의 독주를 막자는 동일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
가상화 소프트웨어는 유닉스 서버에 기본으로 내장돼 있지만 국내외 시장에서 고객들의 관심은 대부분은 인텔이나 AMD 칩이 탑재된 x86 서버에 집중돼 있다. 이 서버에 탑재되는 대부분의 운영체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8216;윈도 서버&#8217;와 레드햇의 &#8216;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8217;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8220;가상화(</font><a href="http://en.wikipedia.org/wiki/Virtualization"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Virtualization</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시장에서 VM웨어의 독주를 막자!&#8221;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윈도와 리눅스로 운영체제(OS)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레드햇이 가상화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만큼은 VM웨어의 독주를 막자는 동일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가상화 소프트웨어는 유닉스 서버에 기본으로 내장돼 있지만 국내외 시장에서 고객들의 관심은 대부분은 인텔이나 AMD 칩이 탑재된 x86 서버에 집중돼 있다. 이 서버에 탑재되는 대부분의 운영체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8216;윈도 서버&#8217;와 레드햇의 &#8216;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8217;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마이크로소프트와 레드햇은 자사의 운영체제를 가상화하는데는 VM웨어나 시트릭스의 젠(Xen) 같은 전문 업체보다 운영체제의 속을 속속들이 잘 알고 있는 자신들이 제격이라는 것이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치열한 운영체제 속에서도 VM웨어라는 복병을 어떻하든 꺾어야 하는 공통 목표가 있는 두 회사의 전략은 우연처럼 겹치다. 바로 &#8216;저렴함&#8217;이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3월 20일, 유닉스 시장을 정조준한 야심작인 윈도 서버 2008을 선보였다. 윈도 서버 2008은 그 성능 뿐 아니라 가상화를 지원하는 하이퍼-V가 제공된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었다. 그 가격은 가히 파격적이다. 고객은 윈도 서버 2008 구매시 3만원만 더 내면 이 가상화 소프트웨어를 구매할 수 있다. 말이 3만원이지 거의 무상에 가깝다. 이 제품은 오는 9월 시장에 공급된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하이퍼-V는 윈도 운영체제는 물론 리눅스와 같은 이기종 운영체제도 가상화 시킬 수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레드햇은 VM웨어에 비해 1/3의 비용 투자만으로 가상화를 도입하고 관리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레드햇은 최근 미국 보스톤에서 열린 &#8216;2008 레드햇 써밋&#8217;에서 차세대 가상화 전략을 발표하면서 고객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레드햇은 지난해 발표한 ‘리눅스 오토메이션’ 전략을 통해 고객들은 x86 기반의 가상화 솔루션의 도입이 용이해졌으며, 물리적인 서버와 가상 서버 관리에 기존의 방식과 더불어 클라우드 컴퓨팅(인터넷 네트워크를 통해 솔루션을 서비스 받는 방식)과 SaaS(Software as a Service), 어플라이언스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한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레드햇은 임베디드 리눅스 하이퍼바이저, 가상화 인프라 관리, 보안 인프라 분야에 대해 많은 개선을 이뤘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두 회사가 각각 비용 우위성을 내세우고 있지만 약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가상화된 전체적인 시스템 관리를 위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상 머신 매니저(Virtual Manchine Manger)를 별도로 구입해 사용해야 한다. </p>
<p>관련 업계에서는 관리 부분이나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장비 등과의 광범위한 협력으로 VM웨어가 여전히 앞서고 있어 단순히 서버 가상화 제품만을 놓고 도입 여부를 판단하기는 이르다는 지적도 있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레드햇의 경우는 국내 시장 자체가 너무 협소하다는 약점이 있다. 국내 업계의 한 관계자는 &#8220;VM웨어 서버 가상화 고객의 경우 윈도와 리눅스 비율이 9:1 정도&#8221;라고 밝혔다. </p>
<p>리눅스 시장 자체를 키우지 않으면 안된다는 지적이다. 레드햇은 이를 인식한 듯 올해 유닉스 서버 시장을 리눅스 시장으로 대체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 성과가 얼마나 현실화될지는 여전히 의문이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또 고객들의 인식을 얼마나 빨리 바꿀 수 있을지도 관건이다. 손해보험업계의 한 IT 부서 관계자는 &#8220;VM웨어의 제품이 소개됐었지만 2년 정도 지켜봤었다. 최근 VM웨어의 제품을 도입하는 것도 바로 시장에서 검증이 많이 됐기 때문이다&#8221;라고 전하고 &#8220;후발 주자들의 제품도 1년 정도의 검증 과정이 필요하지 않겠느냐&#8221;고 밝혔다. </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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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 LAMP 진영 깰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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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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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4월 7일 호스트웨이IDC가 3월 20일 국내 정식 소개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8216;윈도 서버 2008&#8242; 제품에 대한 호스팅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소식을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당시 이와 관련해 자료를 보내 준 호스트웨이IDC에 &#8216;윈도 서버 2008&#8242;에 내장돼 있는 IIS 7.0의 어떤 점이 개선됐는지 물어봤는데 답변이 왔습니다. (윈도 서버 2008에 대한 자료는 많이 있어서 이번에는 묻지 않았습니다.)
호스트웨이IDC는 IIS 7.0이 고객에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지난 4월 7일 호스트웨이IDC가 3월 20일 국내 정식 소개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8216;윈도 서버 2008&#8242; 제품에 대한 호스팅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소식을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당시 이와 관련해 자료를 보내 준 호스트웨이IDC에 &#8216;윈도 서버 2008&#8242;에 내장돼 있는 IIS 7.0의 어떤 점이 개선됐는지 물어봤는데 답변이 왔습니다. (윈도 서버 2008에 대한 자료는 많이 있어서 이번에는 묻지 않았습니다.)</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호스트웨이IDC는 IIS 7.0이 고객에게 많은 이점을 주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과거의 호스팅 환경에서는 모든 설정을 호스팅 프로바이더(Hosting Provider)에게 요청을 했어야 했다는 군요. </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그런데 IIS 7.0 의 원격관리서비스(Remote Management Service)를 이용하면 고객은 IIS 매니저(Manager) 기능을 통해 직접 서비스를 처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서비스 제공자나 고객 모두 편리해진 점이지요. </p>
<p>고객은 자신의 서비스를 적시에 적용할 수 있어서 좋고, 서비스 업체 입장에서는 많은 고객들의 요구를 수용한 후 시스템에 적용하던 어려움과 인력 운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마이그레이션도 상당히 용이해 졌답니다. 파일 카피만으로 서버 이전이 가능하다는 군요. 파일 기반의 구성 뿐 아니라, 인증 처리 부분까지 IIS 7.0 이 처리할 수 있고, 익명 계정이 윈도 서버 2008(Windows Server 2008)의 내장 계정으로 생성 되기 때문에 서버 이전이 편리해졌답니다.&nbsp;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또한 IIS 관리자를 통한 모니터링과 실패 오류 추적 기능 등이 새로이 선보이면서 서버 관리자 입장에서는 편리해 졌다고 합니다.&nbsp;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국내 호스팅 업체들은 리눅스(Linux)와 윈도 시스템을 동시에 사용하고 있는데, 호스트웨이IDC의 경우 그 비율이 5대 5 정도랍니다. 그런데 이번 윈도 서버 2008 출시로 이 비율이 바뀔 수도 있다는 군요. </p>
<p></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마이크로소프트는, 리눅스(L) 운영체제에 웹서버인 아파치(A), 데이터베이스인 마이SQL(M), 개발언어인 PHP(P)의 LAMP(램프) 진영과 경쟁하기 위해 표준화는 물론 성능 개선에도 많은 투자를 단행하고 있습니다. </p>
<p>윈도 서버 2008과 IIS 7.0을 통해 LAMP의 생태계를 WIMP로 교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용화 소프트웨어의 대변자와 기술지원을 통한 비용 획득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두 진영간 경쟁은 호스팅 분야에서도 치열하게 전개될 예정입니다. </p>
<p>리눅스 쪽은 어떤 대안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에 대응할지 주목됩니다.&nbsp;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관련 글 : </font><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a42452ab790"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호스트웨이, 윈도 서버 2008 호스팅 상품 출시</font></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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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몽의 변증법 &#8211; 현대 사회의 야만성</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7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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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eleg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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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삶/여가/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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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T 기술이 발전하고 그에 따라 새로운 개념과 문화들이 정신없이 쏟아지고 있는 현대 자본주의 사회가 과연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핑크빛일까요? 그리고 그 속에서 개인 정체성은 과연 존재할까요? 


독일의 철학자이자 사회학자였던 아도르노와 호르크하이머는 『계몽의 변증법』에서 계몽이란 신의 시대에서 이성의 시대로 즉, 중세 어둠의 세계에서 르네상스를 거쳐 빛의 세계인 근대로 넘어가면서 인간이 야만의 상태에서 벗어나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color=#ff9900><strong>IT 기술이 발전하고 그에 따라 새로운 개념과 문화들이 정신없이 쏟아지고 있는 현대 자본주의 사회가 과연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핑크빛일까요? 그리고 그 속에서 개인 정체성은 과연 존재할까요?</strong></font> </p><br />
<p>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22/5015578819.gif"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80" width="129" /></div>
<p>독일의 철학자이자 사회학자였던 아도르노와 호르크하이머는 『계몽의 변증법』에서 계몽이란 신의 시대에서 이성의 시대로 즉, 중세 어둠의 세계에서 르네상스를 거쳐 빛의 세계인 근대로 넘어가면서 인간이 야만의 상태에서 벗어나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계몽이 진행됨에 따라 오히려 인류는 진정한 인간적인 상태에 들어서기보다는 새로운 종류의 야만에 빠져든다고 지적했는데, 특히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른 새로운 문화 산업의 야만성을 강조했습니다. 다시 말해 이런 문화가 자본주의의 논리와 결합되어 대다수 사람들의 이성을 마비시키고 획일화시킨다는 것이지요.<br />&nbsp;<br />예를 들어 컴퓨터 환경, 특히 PC 환경에서 이와 같은 계몽을 주도했던 것은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였습니다. 80년대 이후 소프트웨어에 대한 개발자와 사용자에 대한 자유로운 권리가 금지됐고, 동시에 IBM 호환 PC에 MS-DOS가 탑재가 되기 시작하면서부터(일반 사용자가 컴퓨터에 쉽게 접근하면서부터) 계몽은 시작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32비트와 GUI 그리고 인터넷 사용을 위한 자체 통신 기능을 내장한 윈도 운영체제의 등장과 이후 운영체제 시장에서 확대된 윈도의 독점적 지위는 그동안 진행되어 온 계몽의 화룡정점이라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p><br />
<p>현대 사회는 새로운 문화와 이데올로기를 통해 이전보다 더 강력하고 은밀한 형태의 야만성을 띄면서 인간을 통제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문화들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눈치 채지 못할 정도로 신화화되어 나타나고 우리는 자신도 알지 못한 채 세뇌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의 개성이라는 것도 이 틀 안에서만 존재합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8216;나는 남들과 다르고 나만의 것을 찾는다&#8217;고 하지만 그것이 과연 나만의 것일까요? 그들이 즐기는 문화가 과연 스스로 창조한 문화일까요? 아니면 온갖 매체를 통해 신화화되어 마치 그래야만 할 것 같고, 그것이 마치 나만의 것처럼 느껴지는 문화는 아닐까요?</p><br />
<p>90년대 중반 이후 윈도 운영체제가 시장을 독점하기 시작하자 많은 사람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어떤 분은 “빌 게이츠가 마련해 준 선물에 만족하다가 어느 순간 그에게 끌려 다니는 신세가 되어 버린 사용자로서 스스로 무력함을 실감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지요.</p><br />
<p>그렇다고 사용자 입장에서는 대세를 거스를 수도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윈도를 필적할 만한 강력한 대안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대세를 따르지 않는다는 것은 『계몽의 변증법』에 나온 표현을 빌자면 “나처럼 생각하지 않는 것은 자유다 너의 생명이건 재산이건 계속 네 것으로 남아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오늘 이후 너는 우리들 사이에서 이방인이 될 것이다”와 다를 바가 없게 되는 셈입니다. </p><br />
<p>컴퓨터 환경에서뿐만 아니라 현대 사회에서도 이와 같은 이방인들은 대부분 경제적으로 무능력에 빠지거나 더 나아가 정신적인 무력증을 초래합니다. 그래서 거의 모든 이방인들은 자기 자신을 포기하거나 혹은 타협점을 찾거나 그것도 아니라면 스스로 죽음의 길을 선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img src="/tt/attach/22/6489951513.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31" width="285" /></div>
<p></p><br />
<p>현대 사회가 개인에 가하는 폭력을 극명하게 보여준 &#8216;이방인&#8217;(알베르 카뮈 작품)의 주인공 뫼르소는 살인을 했다는 것보다 어머니의 죽음에 대해 무덤덤했다는 사실에 더 비난을 받습니다. 그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식으로 생각하지 않고, 기존 사회의 틀에 동화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고 만 것이지요.</p><br />
<p>오늘날 우리는 늘 &#8216;새로운 것&#8217;, &#8216;참신한 것&#8217;, &#8216;기발한 것&#8217;을 원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기존의 틀을 유지하기 위한 반복적인 형태에서만 가능합니다. 현대 사회의 인간이란 단지 자본주의 사회의 끊임없는 생산과 소비라는 메타 시스템 속의 부속품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p><br />
<p>현대 사회의 바람은 문화라는 상품이 어떤 식으로 제작하여 포장하고, 어떤 마케팅 전략을 세워 선보여야 할 것인가? 이것이 어떤 식으로 소비되는가를 다시 분석하여 재생산할 것인가? 그리고 &nbsp;이러한 순환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인간을 포함한 제반의 모든 것들은 단지 수단에 불과합니다(생산의 수단이고 소비의 수단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8216;개인의 주체성&#8217;이란 끼어들 틈도 없습니다. 앞서 인용한 말처럼 이 시대의 주인은 육체를 자유롭게 놓아두는 대신 곧바로 영혼을 공략합니다. 새로운 형태의 암흑시대인 것입니다.</p><br />
<p>하버마스는 &#8216;계몽의 변증법&#8217;을 보고 &#8216;세계에서 가장 어두운 책&#8217;이라고 했습니다. 물론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겠습니다. 이 책은 2차 세계대전 당시 계몽을 빙자한 광기의 시대(나치즘, 파시즘 같은)를 &#8216;부정&#8217;과 &#8216;비판&#8217;을 통해 보여줬지만 21세기인 지금에 와서도 여전히 유효한 것 같습니다. <span lang=EN-US><font face=바탕 size=2>(in </font><a href="http://ielegy.tistory.com/" target=_blank><font face=바탕 size=2>Experience Elegy Project</font></a><font face=바탕 size=2>)</font></span></p><br />
<p><em>&lt;사진 설명&gt;<br />1965년 하이델베르크에서 막스 호르크하이머 (앞쪽 왼편), 테오도어 아도르노 (앞쪽 오른편), 위르겐 하버마스(뒷쪽 오른편) &#8211; 출처 : 위키백과</em></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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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썬, &#8220;윈도 서버도 판매합니다&#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3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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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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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윈도서버2003]]></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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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특정 분야에선 협력도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8216;숙적&#8217; 관계로 분류되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의미심장한 협력 관계를 체결했다. 서버와 가상화 그리고 IPTV 플랫폼 부문에 이르는 광범위한 제휴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썬이 윈도를 탑재한 64비트 서버를 판매한다는 것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썬은 윈도서버2003을 64비트 전체 제품군에 탑재하기로 했다. 90일안에 제품이 나올 것이라고 한다.
관련글: Microsoft and Sun Expand Strategic Alliance(MS웹사이트)
썬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align=justify>특정 분야에선 협력도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8216;숙적&#8217; 관계로 분류되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의미심장한 협력 관계를 체결했다. 서버와 가상화 그리고 IPTV 플랫폼 부문에 이르는 광범위한 제휴다. </p>
<p>가장 눈에 띄는 점은 썬이 윈도를 탑재한 64비트 서버를 판매한다는 것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썬은 윈도서버2003을 64비트 전체 제품군에 탑재하기로 했다. 90일안에 제품이 나올 것이라고 한다.<br />
<p align=justify>관련글: <a href="http://www.microsoft.com/presspass/press/2007/sep07/09-12MSSunAlliancePR.mspx?rss_fdn=Press%20Releases"><strong><font color=#669966>Microsoft and Sun Expand Strategic Alliance</font></strong></a>(MS웹사이트)<br />
<p align=justify>썬은 이미 윈도OS가 자사 하드웨어에서 돌아간다는 인증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협력은 썬이 윈도가 미리 설치된 서버를 판매하고 고객들에게 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는 점에서 파격적이다.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32/5064801524.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13" width="6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32/5064801524.jpg')" />
<p class="cap1">썬 x4500서버 사진</p>
</div>
<p>MS와 썬은 이번 협력을 통해 가상화 환경에서 윈도와 솔라리스간 상호 운용성도 강화하기로 했다. 솔라리스 가상화 환경에선 윈도가 잘 돌아가고 윈도 가상화 환경에선 솔라리스가 호환되도록 하자는게 핵심이다. 썬 입장에서 보면 솔라리스 생태계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썬은 최근 IBM서버에 솔라리스를 제공하기로 한 바 있다.</p>
<p>관련글: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38193cb212b6" target=_blank><strong>썬과 IBM OS 협력의 관전 포인트</strong><br /></a><br />이외에도 두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 IPTV 플랫폼을 확산시키는 것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윈도 서버와 썬 스토리지 시스템간 호환성도 끌어올리기로 했다. 한편 MS는 이번 협력이 곧 출시될 &#8216;윈도서버2008&#8242;(코드명 롱혼)으로도 확대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p>
<p>관련글: <a href="http://delight.bloter.net/tt/delight/entry/윈도서버-판매에-대한-썬의-공식-보도자료"><strong>윈도서버 판매에 대한 썬의 공식 보도자료</strong></a><span class=date> </span></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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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분기 세계 서버시장의 키워드: 델의 약진</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3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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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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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d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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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7년 2분기 세계 서버 시장이 보급형 제품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160;전년동기대비 6.3% 증가한 131억달러 규모를 형성했다. 전년동기대비 20%의 매출 성장을 이룬 델의 약진이 눈부셨던 시기였다.
관련글: IDC: Server Sales Continue Upswing (뉴스팩터)

시장 조사 업체 IDC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160;올 2분기 세계 서버 시장은&#160;&#160;2만5천달러 이하&#160;x86 서버들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인상적인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이들 보급형 서버&#160;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1%&#160;증가하는 등 2분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Arial" size="2"></p>
<p align="justify">2007년 2분기 세계 서버 시장이 보급형 제품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nbsp;전년동기대비 6.3% 증가한 131억달러 규모를 형성했다. 전년동기대비 20%의 매출 성장을 이룬 델의 약진이 눈부셨던 시기였다.</p>
<p>관련글: <a target="_blank" href="http://news.yahoo.com/s/nf/20070827/bs_nf/54917"><strong>IDC: Server Sales Continue Upswing (뉴스팩터)<br />
</strong></a><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idc.com/getdoc.jsp;jsessionid=ZBEFILGR2J3BWCQJAFICFFAKBEAUMIWD?containerId=prUS20840807"><strong>시장 조사 업체 IDC</strong></a>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nbsp;올 2분기 세계 서버 시장은&nbsp;&nbsp;2만5천달러 이하&nbsp;x86 서버들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인상적인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이들 보급형 서버&nbsp;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1%&nbsp;증가하는 등 2분기 내내 맹위를 떨쳤다.&nbsp;반면 미드레인지와 하이엔드 서버는 각각 0.2%, 1.7% 성장하는데 그쳤다. 보급형 서버 강세와 관련해&nbsp;IDC는 &quot;기업들에서&nbsp;분산 컴퓨팅 시스템을&nbsp;광범위하게 채택하고 있기 때문&quot;이라고 분석했다.</p>
<p>업체별로 보면 메인프레임, 유닉스,&nbsp;x86서버 등 다양한 제품군을 갖춘&nbsp;IBM이 31%의 점유율(매출기준)로 업계 1위를 계속 이어나갔다.<br />
<strong>&nbsp;&nbsp;&nbsp;<br />
&nbsp;&nbsp; &lt;표&gt;2007년 2분기 업체별 서버 매출 및 점유율</strong>(출처: IDC, 단위:백만달러)<br />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0" src="/tt/attach/32/8df438bc2cfa59da_l.jpg" /> <br />
IBM은 시스템x(x86), 시스템z(메인프레임), 시스템p(유닉스) 서버들을 앞세워&nbsp;매출을 전년동기 대비 6.4% 끌어올렸다. 그러나 2분기 세계 서버 시장의 최고 뉴스 메이커는&nbsp;옥좌에 오른&nbsp;IBM이 아니었다. 4위 델이 주인공이었다.</p>
<p>델은 2분기 서버 시장에서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20.2% 증가하는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 업체간 경쟁이 뜨거운 서버 시장에서 이같은 성장세는 매우 이례적이다. 이에 대해 델이 추진중인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전략이 효과를 발휘하는 것 아니냐?란 평가가 나오고 있다.</p>
<p>관련글:<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cb74167616e"><strong><font face="Arial" size="2">델, &quot;대규모 데이터센터도 맞춤형으로 제공하겠다&quot;</font><br />
</strong></a><br />
블레이드 서버의 고속 성장도 인상적이었다. 2분기 세계 블레이드 서버 시장은 전년동기대비 36.7% 증가한 8억7천500만달러 규모에 달했다. 진입기를 지나 본격적인 성장기에 들어섰음을 보여주는 사례라 하겠다.</p>
<p>&#8216;블레이드 서버 최강&#8217;은 47.2%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한&nbsp;휴렛패커드(HP)였다.&nbsp;1년전과 비교하면 9.7%P 높아진 수치다.</p>
<p>OS별로 보면 리눅스와 윈도 서버 모두 강세를 이어갔다. 리눅스 서버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9% 늘어난 18억달러 규모를 형성했고 윈도 서버는 18.7% 증가한 50억달러에 달했다. 이중 윈도서버는 전체 서버 시장에서 38.2%에 달하는 매출을 일으켜, OS중 가장 많은&nbsp;비중을 차지했다.</p>
<p>윈도와 리눅스의 공세에 직면한 유닉스 서버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4%나 떨어졌다. 그러나 하이엔드 시장에서의 유닉스 강세 현상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았다. 이를 보여주듯 2분기 서버 시장에서 유닉스&nbsp;매출은&nbsp;42억달러 규모에 달했다. 전체 서버 시장의 31.7%에 달하는 수치다.</p>
<p>관련글: <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06b4f9b400a79"><strong>2007년 1분기 세계 서버 시장 성적표</strong></a></p>
<p></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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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프레임 다운사이징은 유닉스? NO, ＇윈도＇도 있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2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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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마이그레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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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IBM 메인프레임 컴퓨터를 쓰다가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 기반 서버로 전환한 사례가 나왔다.&#160;&#160;메인프레임을 사용하던 고객들이 유닉스 시스템으로 다운사이징하는 경우는 많아도 윈도 시스템으로 바로 교체하는 사례는 많지 않았다. 이 때문에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메인프레임 다운사이징 시장에서도 윈도의 경쟁력이 입증됐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주인공은 알루미늄 압연제품 제조 업체인&#160;노벨리스코리아(대표이사 김인수).&#160;한국마이크로소프트(MS)에 따르면 노벨리스코리아는&#160;기존 메인프레임 기반&#160;MES(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를 윈도 서버 및 SQL 서버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0" src="/tt/attach/32/8df43361cd3b32df_l.jpg" /> </p>
<p>IBM 메인프레임 컴퓨터를 쓰다가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 기반 서버로 전환한 사례가 나왔다.&nbsp;&nbsp;메인프레임을 사용하던 고객들이 유닉스 시스템으로 다운사이징하는 경우는 많아도 윈도 시스템으로 바로 교체하는 사례는 많지 않았다. 이 때문에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메인프레임 다운사이징 시장에서도 윈도의 경쟁력이 입증됐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p>
<p>주인공은 알루미늄 압연제품 제조 업체인<a target="_blank" href="http://www.novelis.co.kr/KR/Main/Default.asp"><strong>&nbsp;노벨리스코리아</strong></a>(대표이사 김인수).&nbsp;<a target="_blank" href="http://www.microsoft.com/korea"><strong>한국마이크로소프트</strong></a>(MS)에 따르면 노벨리스코리아는&nbsp;기존 메인프레임 기반&nbsp;MES(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를 윈도 서버 및 SQL 서버로 교체하기로 했다.&nbsp;</p>
<p>노벨리스코리아의 권영중 부사장(CIO)는 &quot;이미 수년전부터 윈도 서버를 중요 업무에 써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윈도 플랫폼으로 마이그레이션을 결정하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p>
<p>그동안 국내 메인프레임 마이그레이션 분야는 유닉스가 강력한 대항마로 인식돼왔다.&nbsp;금융권에서 일어났던 메인프레임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들의 최대 수혜주도 당연히 유닉스였다.&nbsp;</p>
<p>MS 윈도가 파고들 공간은 많지 않았던게 사실이다. 이에 대해 한국MS는 &quot;전세계적으로 메임프레임에서 윈도 서버로의 마이그레이션 사례가 200여개를 넘어서는 등 윈도 플랫폼의 안정성과 성능은 빠르게 검증되고 있다&quot;고 강조했다.</p>
<p>메인프레임서 윈도의 전환 사례가 단발성 안타로 끝날지 아니면 연속안타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되는 순간이다.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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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에도 메인프레임 리호스팅 바람불까?</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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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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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B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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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해양경찰청이 공공기관으로는 처음으로 메인프레임 리호스팅 사업에 착수하면서 국내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로 확산될 것인지 주목된다.&#160;
메인프레임 리호스팅이란 기존 메인프레임 기반에서 개발돼 사용중인 업무 프로그램들을 재개발하지 않고도 미들웨어, 컴파일러 등을 이용해 유닉스나 리눅스, 윈도 등 오픈 환경의 시스템으로 전환해 기존 업무프로그램(Application)과 데이터베이스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구축 방식이다.
  
메인프레임 시스템의 경우 유지보수료도 높고, 이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코볼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해양경찰청이 공공기관으로는 처음으로 메인프레임 리호스팅 사업에 착수하면서 국내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로 확산될 것인지 주목된다.&nbsp;</p>
<p>메인프레임 리호스팅이란 기존 메인프레임 기반에서 개발돼 사용중인 업무 프로그램들을 재개발하지 않고도 미들웨어, 컴파일러 등을 이용해 유닉스나 리눅스, 윈도 등 오픈 환경의 시스템으로 전환해 기존 업무프로그램(Application)과 데이터베이스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구축 방식이다.</p>
<p> <img style="MARGIN: 10px" height="201" alt="" width="300" align="left" border="1" src="/tt/attach/5/8df4302abedf6834_l.jpg" /> <br />
메인프레임 시스템의 경우 유지보수료도 높고, 이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코볼과 같은 언어를 사용해야 하는 인력이 필요한 데 새로운 개발자들을 구하기도 쉽지가 않다.&nbsp;(사진 설명 : 해양경찰청 정보화 담당관실 김성호 경위)</p>
<p>이 때문에 메인프레임을 도입 사용하는 고객들이 유지보수료도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풍부한 개발자도 손쉽게 구할 수 있어 메인프레임을 아예 오픈 시스템으로 다운사이징하거나 토털 다운사이징 전 메인프레임 리호스팅 단계를 거쳐 우선적으로 오픈 시스템 활용 인력과 기술을 습득하려고 하고 있다.&nbsp;</p>
<p>특히 메인프레임 기반 수많은 응용프로그램들을 한꺼번에 오픈 시스템 환경으로 전환하는 위험성을 최소화하면서 동시에 오픈 시스템 환경 아래서의 운영 경험 확보와 내부 인력들에 대한 재교육 가능성 면에서 고객들이 메인프레임 리호스팅을 선호하고 있다. </p>
<p>삼성생명과 LIG 등에서 이미 관련 프로젝트가 진행된 바 있다.&nbsp;국내 메인프레임 시장은 한국IBM이 주도하고 있어 IBM과 경쟁관계에 있는 HP나 썬 같은 유닉스 하드웨어 업체는 물론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는 티맥스소프트나 오라클 같은 데이터베이스 업체, 닷넷 지원의 선봉에 서 있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이 시장 공략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nbsp;</p>
<p>그동안 금융권에서 차세대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로 메인프레임 리호스팅 사례가 빈번히 발표돼 왔는데 이번 해양경찰청이 도입하면서 공공기관들도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참조사이트(레퍼런스)가 확보돼 관련 시장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p>
<p>해양경찰청이 발주한 이번 사업은 정비창통합시스템을 비롯한 6개 부문의 핵심 업무를 운영해 온 IBM 메인프레임 기반의 주전산기 시스템을 개방형 환경인 유닉스 기반의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최신 행정처리 절차에 맞춰 일부 재개발하는 목적의 사업이다.</font></p>
<p align="justify">해양경찰청은 기존 주전산기인 메인프레임의 확장성과 타 시스템 연계의 어려움, 업무절차 변경에 따른 시스템 개선 곤란 등의 불편성과 메인프레임의 과다한 유지보수 비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픈 환경으로의 전환을 결정하였다.</p>
<p>해양경찰청은 개방형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위해 국내 공공기관 가운데 최초로 &quot;메인프레임 리호스팅&quot;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공공 분야의 혁신적인 IT시스템 개발 사례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p>
<p align="justify">메인프레임 리호스팅 솔루션으로는 이들 대형 금융기관에서 검증된 티맥스소프트의 &#8216;오픈프레임 (OpenFrame)&#8217;이 채택됐으며, 5개월간의 개발과 테스트 기간을 거쳐 올해 11월 가동이 시작될 예정이다.</p>
<p align="justify">해양경찰청 정보화 담당관실 관계자(김성호 경위)는 &quot;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메인프레임 환경보다 60% 이상의 TCO(총보유비용) 절감 및 100% 이상의 성능 향상이 기대된다&quot;고 밝혔다. </p>
<p align="justify">티맥스소프트 김병국 대표는 &quot;공공시장에 처음 도입되는 금번 사업은 국가 예산 절감 차원은 물론 세계적인 기술력으로 주목받는 국산 솔루션을 이용해 최적 IT환경을 구현하게 돼, 메인프레임을 사용중인 다른 공공기관들에게 좋은 선례가 되는 공공 분야 혁신 사업.&quot;이라고 지적하고,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공공 혁신의 대표사례가 되도록 전력을 다하겠다&quot;고 의지를 밝혔다 </p>
<p align="justify">국내 232개 지방자치단체들도 메인프레임을 사용하는 곳들이 있고, 국내 많은 공공기관들에서도 메인프레임 환경인 곳들이 있는데 티맥스는 이번 사례를 통해 다양한 고객사 확보에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고 자평하고 있다.</p>
<p>티맥스는 일본과 미국 등 선진국에서 이런 요구들이 꾸준히 일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해외 사업의 강화하는 올해 메인프레임 리호스팅이 그 주역이 될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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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윈도 서버만 성장? 리눅스 서버도 눈여겨 보라＂</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77</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277#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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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윈도 서버 시장이 급성장하면서&#160;덩달아 윈도 서버용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시장을 놓고 오라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오라클이 리눅스에 한눈을 판 사이에 확실한 시장 장악력을 확보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160;&#34;오라클, 리눅스 잡으려다 윈도 서버 놓쳤다&#34;&#160;&#160;&#160;&#160;&#160;
이에 대해 한국오라클은 윈도 시장에서 오라클 제품의 경쟁력은 여전히 막강한 상황이며, 그 시장 뿐아니라 급성장하고 있는 리눅스나 전통적인 유닉스 시장에서 확실한 기반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윈도 서버 시장이 급성장하면서&nbsp;덩달아 윈도 서버용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시장을 놓고 오라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오라클이 리눅스에 한눈을 판 사이에 확실한 시장 장악력을 확보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nbsp;</font><font face="Arial" size="2"><font face="Arial" size="2"><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9435cf86132"><font color="#0000ff">&quot;오라클, 리눅스 잡으려다 윈도 서버 놓쳤다&quot;</font></a>&nbsp;&nbsp;&nbsp;&nbsp;&nbsp;</p>
<p></font>이에 대해 한국오라클은 윈도 시장에서 오라클 제품의 경쟁력은 여전히 막강한 상황이며, 그 시장 뿐아니라 급성장하고 있는 리눅스나 전통적인 유닉스 시장에서 확실한 기반을 잡고 있다고 반론을 펴고 있다.&nbsp;한국IDC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더라도 여전히 많은 운영체제가 존재하다는 것.</p>
<p> <img style="MARGIN: 10px" height="377" alt="" width="562" align="middle" border="1" src="/tt/attach/5/8df06aa6d7bed82a_l.jpg" /> </p>
<p>한국오라클의 한 관계자는 &quot;시장 조사 전문업체인 IDC의 조사결과, 오라클은 2005년 전세계 관계형 DBMS 시장 점유율 44.6%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2위 21.4%와 큰 차이를 보이며 독보적인 위치를 지켜가고 있다&quot;고 밝혔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그는 또 &quot;윈도 서버 시장이 급성장하고는 있지만 윈도 서버에 대한 새로운 대안으로서 리눅스 선택이 증가하고 있으며, &#8216;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엔터프라이즈 에디션&#8217;에 익숙한 고객들은 윈도 대신 리눅스를 선택하고 있다. 기존 중견중소기업 고객은 사업 규모가 커지면서 자연스럽게 유닉스와 리눅스로 옮겨가고 있는 추세&quot;라고 특정 플랫폼 시장의 점유율만을 놓고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오라클은 윈도 시장에서 MS SQL 서버를 선정하는 배경이 제품 기능보다는 주로 개발 환경에 맞춰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전한다. 오라클은 이런 점을 잘 알기에 자사가 제공하는 ODP .NET을 주목하라고 강조한다.&nbsp;</p>
<p>ODP.NET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쓰면서 기존 닷넷(.NET) 응용프로그램을 그대로 사용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해준다.&nbsp;오라클은 개발환경은 닷넷이지만 대용량을 요구하는 고객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으로 자리잡고 있고 앞으로도&nbsp;윈도 환경에서도 친숙하게 오라클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nbsp;</p>
<p>하지만 오라클은 윈도 서버 시장에 대한 정확한 점유율에 대해서는&nbsp;별다른 답변을 하지 않았다.&nbsp;</p>
<p>윈도 서버 시장의 경우 총판들의 역할이 판매 매출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다우데이터나 소프트뱅크커머스코리아, 인성디지털 등 대표적 총판 3사가 마이크로소프트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이들이 움직이지 않으면&nbsp;중견중소 시장에 진출하기도 쉽지가 않다. 이들은&nbsp;ms 오피스와 비스타 같은 제품들까지 판매하고 있어 쉽사리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판매하려고 하지 않는다.&nbsp;</p>
<p>이에 대해 오라클은 중견중소&nbsp;기업을 위한 제품인 &#8216;오라클 데이터베이스&nbsp;10g 스탠다드 에디션&#8217;의 경우 대상정보기술이 국내 총판을 담당하고 있고, 대상정보기술이 오라클 사업과 관련해 영업 조직과 기술조직, 전문 협력사&nbsp;등의 전문 조직을&nbsp;</font><font face="Arial" size="2">갖추고 매출 극대화를 위한 영업활동, 공동 마케팅활동, 기술 서비스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한 월등한 기술력을 축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img style="MARGIN: 10px" height="207" alt="" width="270" align="left" border="1" src="/tt/attach/5/8df42a846af7c7bd_l.jpg" /> 한국오라클의 한 관계자는 &quot;국내 대표적인 총판이 오라클 제품을 유통하지 않는다고 해도 전혀 문제될 게 없다. 여전히 우리의 총판 전략은 적절했다고 본다. 오히려 총판으로 나서려는 곳들이 많은 상황&quot;이라고 밝혔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특히 </font><font face="Arial" size="2">오라클은 독립적인 파트너 체계를 운영하고 있고 강조한다.&nbsp;각각의 파트너는 중견중소 시장에서의 비즈니스 역량뿐만 아니라, 오라클이 제공하는 강력한 기능을 통해 고객의 비즈니스 요구에 순응하고 있다.&nbsp;</p>
<p>또 오라클은&nbsp;고객의 비즈니스가 커짐에 따라 자연스럽게 &#8216;오라클 데이터베이스&nbsp;10g 엔터프라이즈 에디션&#8217; 환경으로 이끌 수 있는 역량까지 가진 파트너를 요구하고 있는데 국내 시장에서는 이런 전략이 적절했다는 설명도 빼놓지 않는다.&nbsp;</p>
<p></font><font face="Arial" size="2">이 관계자는 끝으로 &quot;오라클은 기본적으로 모든 플랫폼에 최상의 성능과 기능의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고 있다. 윈도 역시 예외가 아니며, 윈도 운영체제의 발전과 더불어 오라클 역시 최상의 성능을 위한 신규 기능들이 계속 보강되어 왔다&quot;고 말했다.</p>
<p>특정 영역에서 조금의 성과를 냈다고 해서 시장 판도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자신감이다. 이기종 시스템 환경을 지원하는 상황에서 오라클의 경쟁력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는 설명도 빼놓지 않았다.&nbsp;</p>
<p>&lt;관련포스트&gt; <br />
<font face="Arial" size="2"><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a844e10cb17"><font color="#0000ff">2006년 세계 서버시장 성적표</font></a> </font></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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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윈도와 리눅스가 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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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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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K커뮤니케이션즈가 엠파스의 최대 주주가 되었습니다. 블로터닷넷(www.bloter.net) 이희욱 기자의 분석 글을 보면 엠파스의 열린검색과 SK커뮤니케이션의 &#8216;커뮤니티&#8217;의 결합을 꼽고 있습니다.&#160;
시스템에 관심이 많아서인지, 저는 두 회사가 결합된다는 글을 읽고 가장 먼저 &#34;어 회사 시스템 통합은 어떻게 되는거야? 윈도와 리눅스로 확연히 대비되는데..&#34;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이버가 한게임을 인수했을 때랑 비슷했습니다. 네이버 서비스는 대부분 리눅스 기반에서 제공됩니다. 반면에 한게임은 윈도 기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SK커뮤니케이션즈가 엠파스의 최대 주주가 되었습니다. 블로터닷넷(www.bloter.net)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02478742774"><font color="#0000ff">이희욱 기자의 분석 글</font></a>을 보면 엠파스의 열린검색과 SK커뮤니케이션의 &#8216;커뮤니티&#8217;의 결합을 꼽고 있습니다.&nbsp;</p>
<p></font><font face="Arial">시스템에 관심이 많아서인지, 저는 두 회사가 결합된다는 글을 읽고 가장 먼저 &quot;어 회사 시스템 통합은 어떻게 되는거야? 윈도와 리눅스로 확연히 대비되는데..&quot;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이버가 한게임을 인수했을 때랑 비슷했습니다. 네이버 서비스는 대부분 리눅스 기반에서 제공됩니다. 반면에 한게임은 윈도 기반 서비스 입니다. 국내 리눅스 시장이 활성화가 안되는 것도 한게임 때문이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습니다. 리눅스 환경에선 한게임을 즐길 수가 없기 때문이었죠.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NHN에서는 한게임도 리눅스 기반으로 교체하는 것이 어떨까 검토한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초기 투자비용이 싼 윈도는 사용하면 할수록, 기업의 규모가 커지면 커질수록 라이선스 비용이 눈덩이처럼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윈도 개발자들을 모두 리눅스 개발자로 재교육시키기에는 개발 마인드가 너무나 틀립니다. 그리고 한게임을 성공적으로 개발한 이들을 내치고 새로운 인력들로 채울수는 없었죠.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이제 SK커뮤니케이션즈와 엠파스를 볼까요? SK커뮤니케이션즈의 핵심 서비스인 &#8216;싸이월드&#8217;는 윈도 기반입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핵심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인 MSSQL 2005가 도입된 곳이기도 합니다. 옥션과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최고의 고객사로 꼽는 곳입니다. MS SQL 최고의 컨설턴트들은 죄다 SK커뮤니케이션즈의 싸이월드 안정화에 투입됐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엄청난 트래픽을 감당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죠.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이에 비해 엠파스는 리눅스 기술진들이 많습니다. 거의 신봉자들이죠. 많은 서버를 병렬처리해서 수퍼컴퓨터와 비슷한 성능을 내도록 구성해 놓고 검색 엔진을 가동시키기 때문에 검색 서비스를 하는 업체들은 대부분 리눅스 엔지니어들이 많습니다. 물론 경비 절감 차원에서도 리눅스를 활용하고 수많은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합니다. NHN이나 다음커뮤니케이션이 그렇고, 구글이 대표적이죠.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두 회사의 인력들이 네이버와 한게임의 합병 때 처럼 공생 관계를 맺어갈까요? 아니면 윈도나 리눅스 중 한쪽으로 쏠릴까요? 전 그것이 궁금합니다.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리눅스는 포기할 수는 없는 문제입니다. 엠파스는 그리드 과제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SK커뮤니케이션즈가 인수한 이글루스(www.egloos.com)의 소식도 재밌습니다. 이글루스는 최근 기존 윈도 플랫폼에서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로 플랫폼을 변경했습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공존이냐 한쪽으로의 쏠림이냐.. 하나의 관전포인트입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여기서 양념으로 하나 더 말씀드린다면 SK커뮤니케이션즈의 인터넷 데이터 센터는 SK 계열사에 있습니다. 반면에 엠파스는 호스트웨이IDC로 이전중입니다. 호스트웨이IDC는 엠파스 유치를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한 것 같은데요. 한 회사가 되면 굳이 따로 떨어져 서비스할 이유가 있을까요? 포털 업계의 지각 변동 못지않게 내부 인력 조정 문제나 시스템 문제도 유심히 지켜보십사 말씀드렸습니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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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베디드 SW 10년을 준비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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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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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토드워렌 마이크로소프트 모바일과 임베디드 디바이스 그룹 총괄 부사장은 &#34;멀티태스킹 성능이 이전 버전에 비해 1000배나 향상됐다&#34;고&#160;밝혔다.
한 제품의 성능이 불과 2년만에 1000배나 향상됐다니 엄청난 변화임에 분명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11월 윈도 임베디드 6.0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이전 5.0 제품에 비해 성능과 개발 편리성을 모두 혁신시켰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시장에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img style="MARGIN: 10px; WIDTH: 321px; HEIGHT: 375px" height="355" alt="" width="297" align="left" border="1" src="/tt/attach/5/8df41f6f49873cf5_l.jpg" /> 토드워렌 마이크로소프트 모바일과 임베디드 디바이스 그룹 총괄 부사장은 &quot;멀티태스킹 성능이 이전 버전에 비해 1000배나 향상됐다&quot;고&nbsp;밝혔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한 제품의 성능이 불과 2년만에 1000배나 향상됐다니 엄청난 변화임에 분명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11월 윈도 임베디드 6.0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이전 5.0 제품에 비해 성능과 개발 편리성을 모두 혁신시켰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시장에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소프트웨어는 &#8216;두뇌&#8217;에 해당한다. 개인용 컴퓨터부터 기업용 서버 제품은 특화돼 있고 휴대폰, 휴대용멀티미디어플레이어(PMP), 셋톱박스,&nbsp;편의점이나 할인점 계산대에 위치한 POS(Point of Sale)에도 이런 두뇌가 있다. 이런 두뇌를 일명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라고 부른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이 시장에 마이크로소프트가 10년을 달려왔다. 그동안 리눅스나 전용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업체에&nbsp;고전해 왔던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는 11월 윈도 임베디드 CE 6.0을 출시하면서 관련 시장도 품에 안으려고 한다. 토드워렌 부사장은 &quot;지난 10년동안을 뒤돌아 볼 때 9년동안의 매출보다 지난한해 매출과 성장률이 훨씬 뛰어났다&quot;면서 최근 이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영향력이 늘고 있다고 강조했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토드워렌 부사장의 말을 역으로 해석해보면 그동안은 별다른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다는 것을 인정하는 셈이다. 무엇이 1년안에 고객들은 물론 마이크로소프트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시장 진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을까? 토드워렌 부사장은 그 이유에 대해 &quot;32비트 리얼타임 운영체제와 멀티태스킹 기능의 향상, ARM과 밉스, SH 통합 분야에서 가장 큰 변화가 있었고 고객들이 이런 마이크로소프트의 변화를 긍정적으로 지켜봤기 때문&quot;이라고 설명했다.</p>
<p></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이런 기술적인 변화못지 않게 현실적인 가격 정책도 일조를 했다. 이 시장은 리눅스와 기타 전용 소프트웨어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초기 1카피당 1만5000원 가량을 받았지만 너무 비싸고, 성능도 경쟁사 제품에 비해 떨어졌기 때문에 시장으로부터 외면을 받았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토드워렌 부사장은 고객 상황에 맞도록 다양한 버전과 가격의 현실화를 결정했다. 윈도 임베디드 CE는 코어, 프로, 프로플러스 등 3가지 버전으로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응용 프로그램이 탑재되지 않은 코어 제품을 1카피당 3000원으로 대폭 낮췄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미디어플레이어나 DRM 기술을 가진 제조사는 코어 제품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 최근 국내 PMP 업체들이 대거 마이크로소프트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를 탑재하고 있는 배경도 이 때문이다. 또 PC 환경과 동일한 인터페이스와 애플리케이션들의 호환성도 무시할 수 없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토드워렌 부사장은 &quot;CE 코어도 3년전에 도입했다. 도입 목표는 오픈소스 만큼이나 기능이나 비용면에서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입증하고 싶었다. 최근의 결과를 보면 그런 결과가 입증됐던 것으로 볼 수 있다. 기본적인 기능을 사용하다가 더 많은 기능을 사용하려면 CE 프로를 추가로 도입하면 된다. 그것도 비용 효율적&quot;이라고&nbsp;말했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그는 추가로 전력 관리와 미디어 코텍 분야에서도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비해 경쟁력을 지녔다고 덧붙였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마이크로소프트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아태지역에서 70% 성장하고, 한국은 80% 정도 성장하는 등 매년 3배 이상으로 성장하고 있다. 현재 4000개 이상의 윈도 임베디드 파트너 기업들이 있고, 국내에는 삼성전자, LG전자, 펜택 등의 단말기 제조업체는 물론 PMP, 셋톱박스 업체 등이 꾸준히 늘고 있는 실정이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업계는 GPL이나 LGPL 같은 라이선스 모델을 확보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임베디드 CE의 경우도 고객들에게 소스가 공개되고 고객들이 추가 개발한 기능들에 대해서는 저작권을 인정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개인용과 기업용 운영체제 소프트웨어와는 다른 시장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nbsp;</p>
<p></font><font face="Arial">어떤 강점이 있을까? 토드워렌 부사장은 &quot;핵심적인 운영체제, 리얼타임 기능, 파일 시스템, 미디어코텍이 모두 라이선스 안에 포함돼 있다&quot;고 전하고 &quot;소스 공유의 경우도 3가지 유형으로 제공되는 등 고객들의 선택의 폭이 넓다&quot;고 밝혔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첫 번째는 소스를 제공하고 공유를 하지만 소스 코드를 바꾸기보다는 디버깅(에러 사항 점검이나 오류 점검)용으로 사용된다. 이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쪽도 마찬가지다. 두 번째는 샘플 소스 코드 형태를 제공하는 것이다. 제조 업체는 이런 샘플 코드를 자사의 장비에 맞게 수정할 수 있고 그 아이디어는 보호를 받는다. 해당 건수는 많지는 않지만 대형 제조 업체들이 경우 사안 별로 권한과 보호 사항을 협상한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윈도 임베디드 CE 6.0이 11월에 발표되더라도 당장 성과를 논하기는 힘들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시장의 특성상 제조사들이 새로운 운영체제가 탑재되는 새로운 장비들을 디자인해서 시장에 출시하기 까지는 9개월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 현재의 성장은 윈도 CE 5.0이 이끌고 있지만 1년 후엔 6.0이 이를 대체할 것으로 보인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토드워렌 부사장은 &quot;전세계적으로 20% 정도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quot;고 전하고 &quot;한국엔 뛰어난 제조업체들이 많은 만큼 마이크로소프트의 지원도 지속될 것&quot;이라고 밝혔다.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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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닉스 마이그레이션, 때가 무르익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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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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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이그레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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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가&#160;서버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160;&#8217;숙적&#8217; 유닉스를 상대로 공세의 포문을 열었다.&#160;
한국MS는 최근 협력 업체들을 대상으로 유닉스 마이그레이션 세미나를 여는 등&#160;대외적으로 &#160;&#8217;타도 유닉스&#8217;란 구호를 외치는데 주저하지 않는 모습이다. 한국MS의 공격적인 행보는&#160;때가&#160;무르익었다는 판단 때문이다. 뭔가 해볼만한 분위기가 형성됐다는 판단아래 시장에 보내는 메시지를 매우 공격적인 논조로 바꾸고 나선 것이다.
  그러나 한국 엔터프라이즈 IT시장은 아직도&#160;&#8217;윈도는 마이너&#8217;란 인식이 뿌리 깊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Arial">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가&nbsp;서버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nbsp;&#8217;숙적&#8217; 유닉스를 상대로 공세의 포문을 열었다.&nbsp;</font><font face="Arial"></p>
<p>한국MS는 최근 협력 업체들을 대상으로 유닉스 마이그레이션 세미나를 여는 등&nbsp;대외적으로 &nbsp;&#8217;타도 유닉스&#8217;란 구호를 외치는데 주저하지 않는 모습이다. </font><font face="Arial">한국MS의 공격적인 행보는&nbsp;때가&nbsp;무르익었다는 판단 때문이다. 뭔가 해볼만한 분위기가 형성됐다는 판단아래 시장에 보내는 메시지를 매우 공격적인 논조로 바꾸고 나선 것이다.</p>
<p></font><font face="Arial"> <img style="MARGIN: 10px; WIDTH: 216px; HEIGHT: 306px" height="379" width="212" align="left" border="1" alt="" src="/tt/attach/32/8df41e00f86e0940_l.jpg" /> 그러나 한국 엔터프라이즈 IT시장은 아직도&nbsp;&#8217;윈도는 마이너&#8217;란 인식이 뿌리 깊게 밖혀 있다. 조그만 시스템이면 몰라도 대형 프로젝트에선 윈도는 유닉스와 대적할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진 이들이 적지 않다. 우리나라가&nbsp;다른 어느 나라보다 유닉스를 많이 쓰고 있다는 사실은 이를 반증하고 있다.</p>
<p>&#8216;실력만 놓고 보면 꿀릴게 없다&#8217;는 MS&nbsp;입장에서 보면&nbsp;한국 시장 상황은 적지 않은 부담이다. 고정 관념은 근거를 갖춘 다양한 시도 자체를 의미없게 만들어버릴&nbsp;수 있다.&nbsp;어쩔때는 말이 안통하는 장면도 연출시킨다. 한국MS가 &#8216;타도 유닉스&#8217;란 구호를 시장에서 현실화시킬지는 좀더 지켜봐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br />
&nbsp;</font><font face="Arial"><br />
이런 가운데 21일 MS 본사에서&nbsp;유닉스 마이그레이션 업무를 담당하는 크리스 레이&nbsp;이사와 인터뷰를 할 수 있었다.&nbsp;레이 이사는 유닉스에서 윈도로 전환하는 현상은 세계 시장에서는 이미 대세가 됐고 한국도 시간 문제이지 이를 피해갈 수는 없을 것이라며 향후 상황에 낙관론을 펼쳤다.&nbsp;</p>
<p>그는 &quot;IDC에 따르면 유닉스&nbsp;서버는&nbsp;세계적으로&nbsp;350만대가 설치돼 있는데&nbsp;이중 50만대가 1년안에 다른 플랫폼으로 바뀔 것으로 조사됐다&quot;면서 &quot;유닉스 마이그레이션에서 가장 많이 선택되는 플랫폼은 윈도&quot;라고 강조했다.<br />
</font><font face="Arial"><br />
유닉스 선호가 강한 한국 시장 상황에 대해서는&nbsp;&quot;윈도에 대해 오해가 있는게 사실이다. 이에 분석 기관들의 자료를 통해 사실을 알리는 동시에&nbsp;대형 고객들에게는&nbsp;윈도의 장점을 실제로&nbsp;입증하는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quot;면서 시간이 지나면 한국도 달라질 것이란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p>
<p>레이 이사와의 인터뷰에는 한국MS에서&nbsp;유닉스 마이그레이션 업무를&nbsp;맡고 있는&nbsp;오유열 부장, 김성재 서버 담당 이사도 함께 참석해 몇몇 기자들과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nbsp; 특히 오유열 부장은&nbsp;지금까지 유닉스 마이그레이션은&nbsp;오라클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을 공략하는데 초점이 맞춰졌지만 내년부터는 애플리케이션으로 확대될 것으로 밝혀&nbsp;오라클과의 흥미로운 판판 승부를 예고했다. 다음은 레이 이사와의 인터뷰 내용이다.</p>
<p></font><font face="Arial"><strong>▲ 유닉스 마이그레이션이 확대되는 이유는 무엇인가.<br />
</strong><br />
전세계 고객과 파트너들의 컴퓨팅&nbsp;요구사항은&nbsp;변환점에 와 있다. 변곡점 같은 시기를 거치고 있다. 유닉스가&nbsp;오랫동안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을 주도해왔지만 이제는 윈도와 인텔 플랫폼에 많은 기회가 생겨나고 있다. IDC에 따르면 유닉스에서 다른OS로 전환할때 윈도가 차지하는 비중은 45%에 이르고 있다.</p>
<p>고객 평가외에 시장 데이터를 봐도 마찬가지다.&nbsp;서버 판매 대수를 보면 윈도는 다른 OS를 합친 것보다 많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서버 판매량의 3분의2가 윈도에&nbsp;기반하고 있다.&nbsp; 시장 조사 기관 자료에 따르면 유닉스 기반 서버 업체들이 SW 지원 능력을 지금처럼 유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는 고객이 많다. 윈도로 바꾸려는 고객들이 늘고 있는 또 하나의 이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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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font face="Arial"><strong>▲ 유닉스는 리눅스와 궁합이 맞아 보인다. 그런데도 인터페이스가 다른 윈도가 선택되는 까닭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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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이 윈도를 선택하는 이유는 세가지다. 핵심 요구를 충족시켜주는데다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미래를 대비한 확장성도 뛰어나다. 윈도는 이제 메인프레임급의 가용성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이 됐다. 또 유닉스에서 윈도로 전환하는게 어렵다고들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 MS는 지난 몇년간 유닉스와 상호 운용성을 강화하는데 많은 투자를 해왔다. 서버안에 이런 기능들을 집어넣고 있다. 유닉스를 쓰던 고객들이 자신들에게 익숙한 툴을 윈도서도 그대로 쓸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이는 유닉스 사용자들에게 매력적인 기능이 될 것이다.</p>
<p></font><font face="Arial"><strong>▲ 한국의 경우 MS가 추진하는 유닉스 마이그레이션은 제한된 분야에만 그치고 있는 것&nbsp;아닌가.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큰 시스템에서는 여전히 유닉스가 인기를 얻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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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이다.&nbsp; 그러나 전세계적인&nbsp;트렌드는 한국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시간이 문제이지 한국서도 관심이 늘어날 것이다.&nbsp;특히&nbsp;한국의 글로벌 기업들은 해외&nbsp;기업들의 선택을&nbsp;예의주시하게 될 것이다.&nbsp;한국 기업들은&nbsp;해외 다른 유명 기업들과 비슷한 요구 사항을 갖고 있다. 성공사례가 있다면&nbsp;동참할 것으로 본다.&nbsp;바로는 아니더라도 조만간 변화가 있을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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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이 대목에서 한국MS 오유열 부장이 부연 설명을 해줬다. 오유열 부장은 공개할 수는 없지만 한국서도 의미있는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적당한 시기에 공개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nbsp;오 부장은 또 이번에 열린 세미나에 참석한 사람들은 대부분 하드웨어 업체 관계자들이었다면서 이들은 미국 본사에서 얘기가 나오기 때문에도 한국서도 준비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nbsp;&nbsp;</p>
<p>오 부장은 마지막으로 지금까지는 유닉스-오라클DBMS를 공략하는데 주력했지만 앞으로는 애플리케이션단으로 공세를 확대하겠다. 이번 세미나를 개최한 가장 큰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고 말해&nbsp;대 오라클 공세 수위가 한층 강화될 것임을 숨기지 않았다.)</em></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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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 한국 고객들의 선입견이 걸림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판단의 문제가 아닌 인식의 문제일 수 있는데, 이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strong></p>
<p>오해가 있는게 사실이다.&nbsp;이에 될 수 있으면&nbsp;많은 마케팅 활동을 하고자 한다.&nbsp;분석 기관들의 자료를 통해 사실을 알리는데 주력하는 동시에 웹사이트를 통해서도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에게는 윈도의&nbsp;장점을 직접&nbsp;입증하는 작업도 진행중이다. 많은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이 유닉스에서 윈도로 마이그레이션을 했기 때문이 보여줄 수 있는 자료는 많은 상황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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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을 선택했다가&nbsp;다른 플랫폼으로 전환하기는 어렵지 않는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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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에서 다른 OS로 전환할&nbsp;필요성은 적을 것이다. 그러나&nbsp;엔터프라이즈 플랫폼은 상호 운용성이 중요하다. 이에 MS는 다른 플랫폼과의 통합을 위한 많은 툴들을 제공하고 있다. 상호 운용성이 부족한 플랫폼은 바람직하지 않다.</p>
<p><strong>▲ 국내 포털 사이트중 한 곳에서 &nbsp;리눅스로 마이그레이션을 했다. SW라이선스때문에 윈도를 도입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strong></p>
<p>SW라이선스 비중은 크지 않다. 고객 조사를 보면 SW라이선스 비용은 전체의 5%밖에 되지 않는다. 나머지는 마이그레이션, 서비스 비용이다. 중요한&nbsp; 프로젝트의 경우 철저하게 총소유비용(TCO)분석을 하기 마련인데 윈도는&nbsp;리눅스보다 TCO가 저렴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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