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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SNS동향] 카드사도 그루폰 모델에 '눈짓'

투자 유치한 트위터, "투자자와 임직원 주식 현금화 먼저" 트위터가 기업가치를 80억달러로 평가받고 총 8억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올싱즈디지털이 7월20일 밝혔다. 이보다 2주 앞서 월스트리트저널이 "트위터가 기업가치를 70억달러로 두고 투자유치를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을 때보다 기업가치가 늘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트위터는 2주 안에 투자받은 8억달러 중 절반을 투자자와 임직원의 보통주를 현금화하는 데 쓸 것"으로 보인다. 보통주는 의결권이 없는 주식을 말한다. 투자를 받아 주식을 현금화하는 데 쓰는 것을 두고, 올싱즈디지털은 "앞으로 최소 1년간 트위터가 기업공개를 진행하지 않고, 구글처럼 큰 회사에 매각될 순 있지만 당분간은 추진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관련기사: 트위터 기업 가치 7조원…IPO는 아직 페이스북, 윈클보스 형제와 법정 다툼에서 승리 페이스북이 소유권 논란에서 한시름 놓았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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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페이스북 주인"…주커버그 7년 소송사

2004년, 서비스를 시작한 해부터 페이스북은 소유권을 둘러싼 논쟁에 휘말렸다. 페이스북의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와 페이스북이 탄탄대로를 달릴수록 이들 소송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형국이다. 기업가치가 해마다 오르는 페이스북으로서는 이러한 소송은 골칫거리다. 스스로 페이스북 소유권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는, 페이스북이 기업공개를 하기 전에 지분을 획득해 한몫 챙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 페이스북은 2012년 4월 기업공개를 앞두고 있다. 현재 페이스북의 소유권을 두고 진행 중인 소송은 2건이다. 페이스북에 돈을 받고 화해한 인물도 있다. 이들은 무엇을 근거로 자기가 페이스북의 주인이라고 생각하는지 살펴보자. 동창이 적으로, 윈클보스 형제 윈클보스 형제는 마크 주커버그와 8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캐머런 윈클보스와 타일러 윈클보스는 형제로, 주커버그와 같은 시기에 하버드대학교를 다녔다. 이들 형제는 하버드대학교 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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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SNS동향]플립보드 5천만 달러 투자 유치...소셜매거진 전성시대

탄생 비화가 있는 페이스북과 문제 있는 트위터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굵직한 사건이 터졌습니다. 페이스북은 아직도 기원에 대한 논란이 끝나지 않는 모습입니다. 2008년 윈클보스 형제에게 합의금을 준 것으로 일단락한 줄 알았는데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윈클보스 형제는 마크 주커버그가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훔쳐 페이스북을 만들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렇게 말한다면 싸이월드가 가만있을 수야 있겠습니까. 페이스북이 서비스를 시작한 2004년 싸이월드는 전성기를 누렸는데 말입니다. 아이디어만으로 사업을 이뤘다면 주위에 성공 못 한 사람 없고, 집 한 채조차 마련 못한 사람은 없겠지요. 아이디어가 넘쳐나는 시대에 살면서 실행력과 추진력이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는지요. 윈클보스 형제 말고도 2010년엔 폴 세글리아란 사람도 등장했습니다. 자기는 페이스북 초창기 투자자이며, 마크 주커버그와 페이스북 설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주장하는데요. 본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