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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마케팅

세스 고딘이 말하는 '프리랜서가 일하는 5가지 단계'

이 글은 유데미 온라인 코스 ‘세스 고딘의 프리랜서 코칭’의 다섯 번째 강의 '5가지 프리랜싱'의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강의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세계적인 기업가이자 마케터, 강사이자 저자인 세스 고딘은 말합니다. 프리랜서가 일하는 방식엔 5가지 단계가 있다고요. 지금부터 그 5가지 단계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현직 프리랜서로 일을 잘 하고 있는지 의심이 들거나, 프리랜서가 되고 싶은데 과연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라면, 이 글을 눈여겨 보시길 바랍니다. 자신이 어느 단계에 속하고 있는지, 어떻게 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을지 고민해보면서요. 1. 메캐니컬 터크(Mechanical Turk) 첫 번째 단계는 '메캐니컬 터크'입니다. 메캐니컬 터크는 아마존이 운영하는 온라인 인력 중개 서비스의 이름입니다. 일종의 온라인 벼룩시장이죠. 누구든지...

IT열쇳말

[IT열쇳말] 코세라

온라인 강의는 한국에선 꽤 익숙하지만 불과 몇 년 전까지 해외에선 다소 생소한 개념이었다. 해외 국가들은 사교육 시장이 많이 발달되지 않았을 뿐더러 인프라 환경도 잘 구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2010년 온라인 공개 수업(Massive Open Online Course, MOOC(무크))이 등장한 이후부터 전세계적으로 온라인 교육 시장이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그 중 코세라는 단연 MOOC를 부흥시킨 선두주자다. 현재 다양한 실험과 대학과의 협업으로 MOOC 산업을 발전시키고 있다. “최고의 교수가 만든 최고의 강의를 누구나 들을 수 있도록” 코세라는 2012년 스탠포드대학에서 강의를 제공하던 앤드류 응 교수와 다프네 콜러 교수가 만든 서비스다. 두 사람은 코세라 이전에 이미 컴퓨터과학 및 데이터과학 분야에서 이름난 권위자였다. 오랫동안 교수로 살아오던 두 사람은 어떻게...

AWS

유데미 인기 강의 톱7…1위는 '유니티'

유데미는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는 교육 업체로, 직장인을 위한 실무적인 강의가 많은 것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다른 인기 MOOC업체가 무료 강의를 주로 제공하는 데 비해 유데미의 대다수의 강의는 유료이죠. 이러한 환경에서 1천만명이 넘는 사용자가 있는 이유에는 다양하고 많은 강의 개수를 꼽을 수 있습니다. 현재 유데미에 존재하는 강의수는 약 4만개. 이 중 가장 많은 수강생을 보유한 인기 강의는 무엇일까요? 아래는 가장 많은 수강생을 찾은 유데미 강의 7개입니다. 프로그래밍 강의가 대부분을 차지한 게 인상적입니다. 1위. 유니티 게임 개발 과정(Learn to Code by Making Games - The Complete Unity Developer) - 13만1093명 유니티는 게임 개발 엔진으로, 최근 모바일 및 가상현실(VR) 앱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2016년...

MOOC

평범한 수학 교사, 프로그래밍 강좌로 48억원을 벌다

만약 고등학교 수학교사가 2년 만에 430만달러, 우리돈 약 48억원을 벌었다고 하면 믿겠는가? 로또에 당첨된게 아니다. 수학이 아니라 프로그래밍을 가르치면서 얻은 결과다. 영국 프로그래밍 ‘인강’ 강사 롭 퍼시벌 이야기다. 사실 영국에서 프로그래밍 강의, 그것도 온라인 강의로 이렇게 많은 수익을 만드는 일은 흔하지 않다. 유명 개발자가 아닌 그는 어떻게 해서 전세계 프로그래머 입문자들을 사로잡았을까.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프로그래밍을 가르치고 있다는 영국 개발자 롭 퍼시벌에게 그 답을 직접 들어보았다. 코드스쿨 만든 수학교사 롭 퍼시벌은 유데미에서 프로그래밍 강의를 가르치고 있는 웹 개발자다. 그는 캠브리지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했고, 이후 바로 수학교사가 됐다. 2002년부터 중·고등학생들에게 수학을 가르쳤던 그는 교육용 프로그래밍 도구를 접하고 어린이 코딩 교육에...

Massive Open Online Course

유데미, 770억원 투자 유치

유료 온라인 공개 강좌(Massive Open Online Course, MOOC) 업체 유데미가 6500만달러, 우리돈 약 77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시리즈D 단계로 스트라이프그룹, 노어웨스트 벤처 파트너스(Norwest Venture Partners, NVP), 인사이트 벤처 파트너스가 참여했다. 스트라이프그룹 설립자이자 매니징 파트너 켄 폭스는 이번 투자 이후 유데미 이사회에 합류한다. 유데미는 2010년 설립된 온라인 교육 플랫폼이다. 가입자는 700만명이 넘는다. 유데미는 다른 MOOC 업체와 달리 누구나 강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많은 강사를 지닌 것이 특징이다. 현재 유데미에 등록된 강사는 1만6천명이고, 이들이 만든 강의 수는 3만개가 넘는다. 기존 무료 MOOC들이 학술적인 강의를 많이 제출하는 데 반해 유데미는 실무 혹은 전문 지식을 제공하면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유데미는...

블로터

누구나 강사가 되는 교육 플랫폼, '유데미'를 가다

<블로터>는 지난 5월10일 유데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는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번에 저는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했는데요. 유데미(www.udemy.com)를 직접 방문해서 e메일로만 안부를 묻던 분도 만나고 유데미에 대해 설명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당신의 학원'(The academy of you)이라는 뜻을 가진 유데미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입니다. 그러나 유데미의 기본 비즈니스 모델은 전문 강사만 나와서 상당한 금액으로 강좌 영상을 판매하는 다른 온라인 교육 플랫폼과는 다릅니다. 오히려 에어비앤비나 우버와 유사한 형태입니다. 유데미에서는 누구나 강사로 자신의 수업을 등록할 수 있고, 저렴한 가격으로 누구나 배울 수 있습니다. 평범한 고등학교 교사가 수백만 달러를 벌어들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국에선 아직 유데미가 익숙하지 않지만, 전 세계에서는 낮은 장벽으로 1200만명의 학생이 모여 있는 글로벌 스타트업인데요. 강사로...

MOOC

"유데미는 직장인을 위한 온라인 실무 대학"

2012년은 'MOOC의 해'라고 불릴만큼 새로운 온라인 교육 플랫폼이 성장하던 시기였다. 초반에는 하버드, MIT, 스탠포드 등 유명 대학 강의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만든 코세라, 에덱스, 유다시티 등이 큰 화제를 모았다. 시간이 지나자 다양한 형태의 MOOC가 꾸준히 등장하고 있다.  미국뿐만 아니라 독일, 일본, 중국, 스페인 등에서도  각 나라의 언어를 지원하는 MOOC 기업이 생겼다. MOOC는 아직 초기 시장이기 때문에 서로 우열을 가리기 힘들만큼 수십개의 기업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유데미는 린다닷컴, 플러럴사이트, 트리하우스와 함께 유료 MOOC 시장을 대표하는 기업이다. 유데미가 내건 슬로건은 '어떤 사람이든 어떤 것이든 배울 수 있습니다'(Anyone can learn anything)다. 이 가치에는 유데미 설립자의 어린 시절 경험이 반영됐다. 터키 시골 소년이 체험한 온라인 강의의 힘...

디지털 수익모델

블로터, '온라인 교육'을 수익모델로 품다

전통적인 언론사의 주 수익 모델은 광고였습니다. 뉴스와 콘텐츠는 광고주와 독자를 매개하는 미디엄이었습니다. 광고를 빼놓고 수익을 논한다는 게 불가능할 정도로 언론사는 광고에 의존해왔습니다. 광고에 대한 지나친 의존은 여러 병폐를 낳았습니다. 광고주의 주문에 따라 중요한 기사가 소리소문없이 사라지는가 하면, 핵심 문장이 잘려나가는 경우도 허다했습니다. 저널리즘의 본령이 광고라는 수익 앞에 허무하게 무릎꿇는 경우가 빈번해졌습니다. 온라인 기사를 뒤덮고 있는 네트워크 광고도 실은 광고 의존의 관성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온라인이라는 새로운 기술적 플랫폼에 걸맞는 신 수익모델을 발견하기란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오프라인 뉴스처럼 고정적이고 안정적인 구독료를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유지·관리 비용은 증가하지만 대체 수익모델이 없으니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죠. 지저분한 네트워크 광고는 언론사가 생존을 위해...

MOOC

블로터, 유데미와 온라인 교육 파트너십 체결

- 유데미 온라인 교육 노하우와 블로터의 기술 전문성 결합한 한국어 온라인 강좌 제공 - 실무 능력 높이려는 국내 이용자 대상, 최신 트렌드 반영한 전문 강좌 공급 [2016년 5월 10일] – IT 전문 미디어 ‘블로터’(http://www.bloter.net, 대표 김상범)가 글로벌 온라인 교육업체 유데미(http://www.udemy.com, 대표 데니스 양)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는다고 5월10일 발표했다. 블로터는 앞으로 모바일 및 웹 개발, 소셜 마케팅, 데이터 사이언스 등 IT분야를 중심으로 전문강좌를 제작, 유데미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 한국어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이번 파트너십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별도의 웹사이트(http://udemy.bloter.net)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블로터가 제공하는 강의는 김선영(구글 애널리틱스), 오종현(카카오 마케팅), 임상준(워드프레스), 이종은(깃) 등 블로터아카데미에서 검증된 전문 강사들이 진행하며 앞으로 6개월 동안 집중적으로...

KOCW

골라 배우자, 전세계 온라인 공개 강좌 45곳

온라인만 접속 할 수 있으면 수천개의 영상, 팟캐스트 등을 활용해 누구나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시대다. 온라인 공개 강좌(Massive Open Online Course, MOOC) 덕분이다. MOOC 서비스와 강의 수도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MOOC가 너무 많은 탓에 정확히 무엇을, 어떻게 들어야할지 감이 안 올 때도 있다. 자신에게 맞는 MOOC를 찾아보자. 1. 외국 유명 대학 강의를 무료로 듣고 싶을 때 흔히 1세대 MOOC라고 불리는 서비스는 '코세라', '에덱스', '유데미', '유다시티', '칸아카데미' 등이다. 이 중 무료 대학 강의가 많은 MOOC는 코세라와 에덱스다. 코세라는 스탠포드대학 출신 교수들이 만든 플랫폼으로, 현재 누적 수강생이 1200만명이 넘을 만큼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에덱스는 하버드와 MIT가 합작해 만든 플랫폼이다. 비영리단체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