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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유무선통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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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무선통합 바람에 떨고있는 IP텔레포니 업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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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n 2010 05:50:51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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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전에 IT 분야에 새로운 이슈가 생기면 장비 업체들이 환호성을 지르곤 했는데요. 그렇지 않은 분야도 모처럼 만났습니다.
유무선통합(FMC)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IP텔레포니 업체들의 얼굴엔 먹구름이 잔뜩 끼어 있습니다.
유무선통합은 이동통신칩과 무선랜(WiFi)칩이 내장된 스마트폰을 통해 사내에선 무선랜 액세스포인트에 접속해 인터넷전화(VoIP)로 사용하다가 사외에 나가서는 이동통신망에 접속해 통화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말합니다. 이론적으로는 무선랜 지역에서 통화를 하다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예전에 IT 분야에 새로운 이슈가 생기면 장비 업체들이 환호성을 지르곤 했는데요. 그렇지 않은 분야도 모처럼 만났습니다.</p>
<p>유무선통합(FMC)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IP텔레포니 업체들의 얼굴엔 먹구름이 잔뜩 끼어 있습니다.</p>
<p>유무선통합은 이동통신칩과 무선랜(WiFi)칩이 내장된 스마트폰을 통해 사내에선 무선랜 액세스포인트에 접속해 인터넷전화(VoIP)로 사용하다가 사외에 나가서는 이동통신망에 접속해 통화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말합니다. 이론적으로는 무선랜 지역에서 통화를 하다가 이동통신망 지역으로 들어가면 자연스럽게 통화가 연동됩니다. 밖에서 일을 보고 회사 근처에 와서 휴대폰으로 통화를 하다가 회사 안으로 들어가면 자연스럽게 사내 통화로 바뀔 수 있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이 경우 엄청난 투자비 때문에 대부분의 국내 기업들은 적용할 생각이 거의 없습니다.</p>
<p>최근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오피스 구현에 나선 기업들은 한발 더 나아가 FMC 환경을 구축해 보려고 시도합니다. 통신사나 기업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왜 IP텔레포니 업체들은 안 웃고 있을까요?</p>
<p>IP텔레포니 업체들은 IPPBX와 IP 전화기를 판매합니다. PoE(Power over Ethernet) 스위치와 무선랜 컨트롤러와 액세스 포인트(AP)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상당 부분의 수익이 IP 전화기에서 나온다는 것이죠. 책상 위에 있는 일반 전화기를 걷어내고 IP 전화기를 판매하는 것이죠. 외산 업체들의 경우 20만원대부터 그 상위 가격대까지 다양합니다.</p>
<p>여기서 기업들의 고민이 생기는 것이죠. FMC를 하면 굳이 직원들에게 모두 IP 전화기를 지급하지 않아도 됩니다. IP 전화기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고 하지만 막상 IP 전화기를 도입한 후 사용 패턴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일반 전화기를 사용할 때랑 별반 다르게 없습니다. 1만원 대 전화기를 주거나 20만원대 IP 전화기를 주거나 거의 효과가 없다면 누가 투자를 하겠습니까?</p>
<p>오히려 통신사와 협상을 해서 유리한 조건으로 스마트폰을 공급받는 게 훨씬 유리하죠. 스마트폰도 지급해야 되고 IP 전화기도 지급해야 되는 걸 일거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p>
<p>또 하나는 IP 텔레포니 업체들이 고객들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통합커뮤니케이션(UC) 솔루션들을 제공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기업 내 업무 패턴에 대한 이해 부족과 기업용 소프트웨어와의 연계 등에 상당한 애를 먹고 있습니다. 특히 통신사들이 FMC 구축에 뛰어들면서 통합커뮤니케이션 분야를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통신사들이 필요한 솔루션들을 내부에서 계속해서 개발하면서 기업 고객 시장을 겨냥한 매출 증대에 집중하고 있죠. 솔루션 판매도 쉽지 않습니다.</p>
<p>IP 텔레포니 업체의 한 관계자는 &#8220;고객들이 IP 전화기를 구매 안하고 스마트폰을 구매할 경우 매출 올리기가 쉽지 않은 게 사실&#8221;이라고 고민을 토로하더군요.</p>
<p>이런 상황과 관련해 관련 업계의 한 전문가는 &#8220;스마트폰 바람이 불면서 IP 텔레포니 업체들의 수익 확보가 쉽지 않은 것은 사실&#8221;이라고 전하고 &#8220;통신사 주도의 시장 변화도 장비 업체들이 고전하는 이유&#8221;라고 밝혔습니다.</p>
<p>물론 이 관계자는 FMC 분야에 대해서도 관심은 높지만 구현하기가 쉽지 않아 확산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ROI(투자대비효과)를 증명해 내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라는 것이죠. 이 분야는 관련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통신사들도 고객들을 설득해야 될 사안으로 이 관계자는 &#8220;영업 부서 등 이동 업무에 익숙한 이들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를 거쳐 명확한 효과를 얻는 것이 급선무&#8221;라고 밝혔습니다.</p>
<p>유행따라 갔다가 괜히 지갑만 얇아진다는 설명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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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FMC 확산에 무선랜 &#8216;만개&#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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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Mar 2010 03:04: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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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무선랜(WiFi) 장비 시장이 고공 행진을 할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폰 확산에 따라 KT와 SK텔레콤, 통합LG텔레콤 등이 3G 망의 부하를 분산하기 위해 무선랜(WiFi) 인프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힌 가운데 시장조사 업체인 한국IDC는 최근 조사 결과를 통해 2009년 국내 무선랜 장비 시장 규모가 2008년 대비 22.2% 증가한 839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국내 무선랜 장비 시장 규모는 2009년 대비 23%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무선랜(<strong><a href="http://en.wikipedia.org/wiki/Wifi" target="_blank">WiFi</a></strong>) 장비 시장이 고공 행진을 할 것으로 보인다.</p>
<p>스마트폰 확산에 따라 KT와 SK텔레콤, 통합LG텔레콤 등이 3G 망의 부하를 분산하기 위해 무선랜(WiFi) 인프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힌 가운데 시장조사 업체인 한국IDC는 최근 조사 결과를 통해 2009년 국내 무선랜 장비 시장 규모가 2008년 대비 22.2% 증가한 839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p>
<p>이어 올해 국내 무선랜 장비 시장 규모는 2009년 대비 23% 증가한 1천 33억원 규모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2014년까지 연평균 15.3%의 성장세로 약 1 천 709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p>
<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3/wifiepe100330.jpg" rel="lightbox[28303]" title="스마트폰-FMC 확산에 무선랜 '만개'"><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top: 10px;margin-bottom: 10px;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3/wifiepe100330_thumb.jpg" border="0" alt="wifiepe100330" width="460" height="400" /></a>2009년의 경우 달러 강세가 이어져 외산 벤더들의 장비 가격이 상승한데다, 가격이 높은 11n 제품의 보급이 증가했으며 매쉬 네트워크(mesh network) 장비 공급도 꾸준히 이루어져 전체 시장의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p>
<p>최대 전송 속도가 300Mbps에 이르며, 최근 표준 승인이 완료된 802.11n 장비의 경우 액세스 포인트(AP) 기준, 2008년 4분기 25.7%에서 2009년 4분기 말에는 59.2%로 점유율이 상승했다.</p>
<p>한국IDC의 한인규 선임연구원은 &#8220;802.11n의 가격 하락에 따라 보급률이 높아지고 있으며 스마트폰의 확산에 맞춰 통신 사업자들의 Wi-Fi 투자도 재개되고 있는데다, 특히 기업 시장에서 인증, 침입탐지와 방지 시스템 등 보안 기능이 강화된 제품 도입을 추진하는 등 무선랜 시장이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8221;면서 &#8220;FMC, VoWLAN 등 컨버전스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가정 시장에서의 VoIP 폰 확대에 따른 공유기 시장 확대 등의 긍정적 요인에 따라 향후 전망 기간 동안 무선랜 장비 시장의 성장이 계속 이어질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한편, KT와 SK텔레콤, 통합LG텔레콤은 로해 무선랜(WiFi) 투자에 적극 나선다. KT는 올해 쿡앤쇼존(구 네스팟존) 1만 4천개를 추가로 구축한다. 이에 따라 KT는 누적 2만 7천개의 쿡앤쇼존(액세스포인트 기준 7만 8천개)을 보유하게 된다. myLG070이라는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무선랜 사업을 벌였던 통합LG텔레콤은 300만 인터넷 전화 가입자에게 이미 AP가 제공된 상황으로 이를 최대한 활용하면서 동시에 올해 특정 지역에서 무선랜을 통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핫스팟 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아직 정확한 투자 규모를 밝히지 않았지만 관련 분야에 대한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p>
<ul>
<li><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23806" target="_blank">통신사 무선랜 투자에 장비 업체 ‘시큰둥?’</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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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로, 컨버전스 리딩 기업으로 새 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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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skt]]></category>
		<category><![CDATA[유무선통합]]></category>
		<category><![CDATA[조신]]></category>
		<category><![CDATA[통방융합]]></category>
		<category><![CDATA[하나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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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나로텔레콤이 SK텔레콤과 만나, 유무선, 통신과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컨버전스 리딩 기업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하나로텔레콤(www.hanaro.com)은 최대 주주가 기존 AIG-뉴브리지 컨소시엄에서 SK텔레콤으로 변경되는 등 SK텔레콤 간의 기업결합을 위한 법적, 행정적 절차 등이 마무리됨에 따라 제2의 도약을 위한 기업으로 재탄생하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조신 신임 대표이사 사장(사진)은 “올해는 하나로텔레콤이 국내 컨버전스 리딩 기업으로 성장, 발전하기 위한 중장기적인 초석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하나로텔레콤이 SK텔레콤과 만나, 유무선, 통신과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컨버전스 리딩 기업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하나로텔레콤(</font><a href="http://www.hanaro.com/"><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www.hanaro.com</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은 최대 주주가 기존 AIG-뉴브리지 컨소시엄에서 SK텔레콤으로 변경되는 등 SK텔레콤 간의 기업결합을 위한 법적, 행정적 절차 등이 마무리됨에 따라 제2의 도약을 위한 기업으로 재탄생하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img src="/tt/attach/5/1328421557.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255" width="287"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1328421557.jpg')" /></div>
<p>조신 신임 대표이사 사장(사진)은 “올해는 하나로텔레콤이 국내 컨버전스 리딩 기업으로 성장, 발전하기 위한 중장기적인 초석을 세우는 뜻 깊은 해가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기업발전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고객의 가치를 제고하고 네트워크 및 마케팅 인프라를 강화하는 등 하나로텔레콤의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핵심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p>
<p>하나로텔레콤은 이를 위해 지난 28일 정기 주주 총회와 이사회를 잇달아 개최, 조신 전 SK텔레콤 인터넷사업부문장을 제4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하나로텔레콤은 또한 지난 28일 SK텔레콤이 직전 대주주인 AIG-뉴브리지 컨소시엄에 주식양수도 대금 1조877억원을 납입함에 따라 최대 주주가 AIG-뉴브리지 컨소시엄에서 SK텔레콤으로 변경됐다고 설명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에 따라 하나로텔레콤의 주요 주주 구성 현황은&nbsp; SK텔레콤 43.59%, 미래에셋&nbsp; 9.22%, LG그룹 3.06% 등의 순으로 조정됐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하나로텔레콤은 이와 함께&nbsp; 이사진을 ▲조신 하나로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남영찬 SK텔레콤 경영지원부문장 ▲오세현 SK텔레콤 C&amp;I CIC 사장 ▲ 김영철 하나로텔레콤 전략기획본부장(이상 사내이사) ▲김선우 남북어린이어깨동무 이사(사외이사) ▲유혁 고려대 교수(사외이사) ▲유용석 한국정보공학(주) 대표이사(사외이사) ▲조명현 고려대 교수(사외이사 감사위원) ▲홍대형 서강대 교수(사외이사 감사위원) 등 4명의 사내이사와 5명의 사외이사 등 총 9명으로 새롭게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또한 조 신임 대표는 “하나로텔레콤이 SK텔레콤과 함께 출시할 결합상품은 컨버전스 시장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조 사장은 “특히 유?무선 결합시장을 주도해 나가고 IPTV 등 미래 신 성장 사업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SK텔레콤 및 SK그룹사와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하나로텔레콤은 이와 함께 기존 2총괄, 5부문/5본부, 24실/8지사, 117팀으로 구성됐던 조직을, 3월 31일자로 3부문/5본부, 27실/8지사, 117팀으로 개편하고 이에 대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하나로텔레콤은 이번 조직개편과 관련해 조직을 슬림화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한 스피드경영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인력 가치 극대화를 위한 전사 교육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체계적 리더 육성과 인력개발투자도 확대한다. 특히 그룹간 시너지를 높이고 새로운 기업문화 조기 정착을 위한 전담조직도 만들었다.&nbsp;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편 하나로텔레콤은 지난 3월 28일 ▲한국신용평가와 한신정평가로부터 각각 기존 ‘A-&#8217;에서 &#8216;A&#8217;로 1등급 상향 ▲Moody&#8217;s로부터 기존 ’Ba2&#8242;에서 ‘Baa3&#8242;로 2등급 상향 ▲S&amp;P로부터 기존 ’BB&#8217;에서 ‘BBB-&#8217;로 2등급 상향조정 받았다고 밝혔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에 앞서 하나로텔레콤은 지난 2월 28일 ▲피치(Fitch)로부터 기존 ’BB&#8217;에서 ‘BBB+&#8217;로 4등급 상향 조정을 받는 등 국내외 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 잇따른 호평을 받고 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특히 무디스(Moody&#8217;s), S&amp;P, 피치 등 국외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 2등급 이상 상향조정을 받아 ‘투자’ 등급으로 인정받았다. 평가리포트는 하나로텔레콤의 신용등급을 상향한 이유로 ▲SK텔레콤과 기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 ▲펀더멘털 개선 등을 꼽았다. </p>
<p></p><br />
<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br />
<p><strong>하나로텔레콤 임원 신규 임용 <br /></strong>■ 임원 신규 임용 (총 11명)<br />
<p>&lt;신규 임용&gt; <br />◇대표이사 사장 조신 (趙晨) <br />◇부사장 ▲마케팅부문장&nbsp; 박만식 (朴萬植) <br />◇전무 ▲기술부문장 이주식 (李柱植) ▲경영지원본부장 허남철 (許南喆) <br />◇상무 ▲전략기획본부장 김영철 (金永徹) ▲CR본부장 정태철 (鄭泰哲) <br />◇상무보 ▲마케팅기획실장 임진채 (林珍采) ▲기술협력실장 신동범 (申東範) ▲경영전략실장 최영찬 (崔暎讚) ▲재무관리실장 최형준 (崔亨準) ▲기업문화실장 한권희 (韓權熙)<br />
<p><strong>하나로텔레콤 부문장/본부장/실장 보임</strong> &nbsp; &nbsp;<br />
<p>&lt;보임&gt;<br />&nbsp;◇부사장 ▲영업/채널본부장 박만식 (朴萬植)(겸직) ▲하나TV사업부문장 김진하 (金鎭河) ▲기업영업본부장 신규식 (申奎湜)<br />&nbsp;<br />◇전무 ▲인재개발원장 허남철 (許南喆)(겸직) ▲기업문화실 박종훈(朴鐘勳)(하나로미디어 사업본부장 파견) </p>
<p>◇상무 ▲IPTV사업추진단장 윤택현 (尹澤鉉) ▲CV추진실장 조영완 (趙泳完) ▲기술기획실장 이승석 (李昇錫) ▲네트워크기술실장 박찬웅 (朴贊雄) ▲네트워크운용실장 전병훈 (全炳勳)&nbsp; ▲구매관리실장 김영철 (金永徹)(겸직) ▲영업기획실장 채충식 (蔡忠植) ▲전략영업실장 이태규 (李泰圭) ▲수도권북지사장 김연호 (金淵浩) &nbsp; ▲부산지사장 박민혁 (朴敏赫) ▲충청지사장 오상환 (吳相煥) ▲공공영업실장 박갑재 (朴甲在) ▲기업문화실 이백규 (李白揆)(하나로텔레세일즈 사장 파견) ▲기업문화실 김성용 (金聖庸)(하나로미디어 콘텐츠본부장 파견) </p>
<p>◇상무보 ▲윤리경영실장 김기태 (金基泰) ▲대외협력실장 이상헌 (李相憲) ▲홍보실장 박태영 (朴泰泳) ▲채널기획실장 이인규 (李仁揆) ▲강남지사장 정형재 (鄭亨在) ▲강북지사장 남계인 (南啓仁) ▲경북지사장 양승천 (梁承千) ▲호남지사장 이병민 (李炳旻) ▲법인영업실장 박영근 (朴英根) ▲특수영업실장 전중인 (餞重仁) ▲기업기획실장 정용호 (鄭勇浩) ▲기업문화실 손이항 (孫伊姮)(하나로CS CS본부장 파견) ▲기업문화실 한인근 (韓仁根)(하나로산업개발 파견) </p>
<p>◇부장 ▲정보기술실장 정진하 (鄭鎭夏) ▲하나TV사업실장 김윤호 (金允鎬) ▲사업기획실장 최용석 (崔容碩) ▲수도권남지사장 최창식 (崔昌植) ▲기업영업실장 노성구 (盧成九) ▲IDC영업실장 신창환 (辛昌桓) </p>
<p>◇계약 ▲E-Biz영업실장 이호준 (李鎬浚)&nbsp; </p></div></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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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퍼는 변화의 파트너로 준비돼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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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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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터넷이 없었으면 우리의 생활은 어떻게 변할까? 미국 소비자 중 27%는 자동차를 구매할 때 반드시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고, 활용한다. 인터넷 없이는 자동차를 구매할 수 없는 소비자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심지어&#160; 배우자도 인터넷을 통해 만나는 시대고 이런 경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포털이 없다면 우리의 생활은 어떻게 달라질까? 전세계 기업들과 개인, 심지어 각국 정부도 인터넷이라는 인프라를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인터넷이 없었으면 우리의 생활은 어떻게 변할까? 미국 소비자 중 27%는 자동차를 구매할 때 반드시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고, 활용한다. 인터넷 없이는 자동차를 구매할 수 없는 소비자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심지어&nbsp; 배우자도 인터넷을 통해 만나는 시대고 이런 경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포털이 없다면 우리의 생활은 어떻게 달라질까? 전세계 기업들과 개인, 심지어 각국 정부도 인터넷이라는 인프라를 통해 고객들과 의사소통하고 사업을 벌이고 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height="202" alt="" width="300" align="left" border="1" src="/tt/attach/5/8df431bcb2a5cf4e_l.jpg" /> <br />
유선 위주의 이런 인터넷&nbsp; 서비스들은 이제 이동통신 사업자들에게도 당연시되는 것들이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자신이 원하는 그 시간에 원하는 서비스를 받기를 원하고 있다.&nbsp;</p>
<p>고객과 기업, 정부들은 &#8216;바로 지금&#8217; 이런 요구를 수용해 달라고 서비스 사업자들에게 요구하고 있다. 이런 변화를 어떻게 수용해서 고객들의 요구에 부합할 수 있을까? 하나의 문제도 해결하기 힘든 상황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나는 문제를 해결하기란 쉽지 않은 문제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이같은 고민을 공유하고 어떻게 해법을 찾아낼 것인지 주니퍼네트워스가 아태지역 고객들과 파트너를 초청,&nbsp;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네트워크 장비와 솔루션 제공 업체인 주니퍼네트워크는 중국 상하이에서&nbsp; &#8216;서비스 프로바이더 네트워킹의 미래&#8217;라는 주제로 <a target="_blank" href="http://www.jtechapac.net/kr/index.htm"><font color="#0000ff"><strong>아태지역 J-테크 포럼 2007</strong></font></a>을&nbsp;진행중이다.&nbsp; 아태지역 고객과 파트너 30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nbsp; 전세계적인 네트워크 동향과&nbsp; 이를 지원하기 위한 주니퍼기술이 소개된다.&nbsp;이번 행사는 아태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렸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주니퍼네트웍스코리아 서익수 상무는 &quot;그만큼 주니퍼가 고객들에게 신뢰성 있는 파트너로 자리잡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아니겠냐&quot;고 행사 개최의 이유를 설명했다.&nbsp;기조</font><font face="Arial" size="2"> 연설자로 나선 주디 베닝스 주니퍼 전략과 기획 담당 부사장의&nbsp;이야기는 최근 변화가 어떤 분야에서 어떻게 일어나고 있는지 잘 설명해준다. 주디 베닝스 부사장은 &quot;통신사업자와 장비 업체, 기업 고객과 일반 소비자들을 둘러싸고 너무나 빠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quot;고 전하고 &quot;이런 변화가 어떻게 네트워크와 통신 인프라에 영향을 미치고 대응해야 하는지가 과제&quot;라고 말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주디 베닝스 부사장은 이런 변화를 5가지의 키워드로 소개했다. 첫번째는 고객에 맞춤화된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고, 덩달아 네트워크 대역폭도 매년 2배~3배 이상으로&nbsp; 증가하고 있다. 이 때문에 통신 사업자들은 유무선 네트워크와 통신 인프라를 별도로 구축, 운영하기보다는 하나의 인프라에서 이런 요구를 수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운영 비용의 절감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설명이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또 다른 분야는 바로 IP가 한 나라는 물론 전세계 의사소통을 위한 기반 인프라가 되가고있다는&nbsp;점이다. 마지막 변화는 구글이나 야후, MSN 같은 포털 서비스 업체들이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구함에 따라 이를 지원할 유연한 네트워크가 필요하다는 점이다.&nbsp;</p>
<p>이와 관련해&nbsp;주디 베닝스 부사장이 발표한 자료를 좀더 살펴보자.</p>
<p>첫번째 사항인 고객 맞춤형 서비스들의 기하급수적 요구는 유무선 네트워크 통합을 요구하고 있다.</p>
<p>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1" src="/tt/attach/5/8df431bcb73edb83_l.jpg" /> </p>
<p>미국의 경우 케이블TV사업자들이 제공하는 채널수만 500여 개가 넘는다. 소비자들은 많은 채널을 기억하기도 어렵고&nbsp;채널을 검색하는 것도&nbsp;여간 버겨운 일이 아니다. IPTV에 대한 요구와 모바일 TV에 대한 요구도 늘어나고 있다.&nbsp;</p>
<p>기업 내부에서도 이런 변화는 감지되고 있다. 전세계에 산재한 지사들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구성하고 필요한 때마다 논리적인 네트워크 계층을 만들어 내고 싶어한다. 국내외 유무선 통신사업자들이 인터넷 멀티미디어서브시스템(IMS)이나 유무선통합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nbsp;&nbsp;</p>
<p>두번째는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대역폭이다. 우리나라도 고속도로가 있지만 차량 소유자가 늘면서 도로는 점점 막히고 있다. 자동차를 줄이면 되겠지만 일단 늘어난 자동차들이 자연스럽게 통행할 수 있는 도로들을 마련해야 한다. 경부고속도로를 정비하고 서해안고속도로를 만든 이유도 여기에 있다. 새로운 철도 인프라와 지하철 인프라를 구축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런 개념은 인터넷 망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nbsp;</p>
<p>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1" src="/tt/attach/5/8df431bcb94aea43_l.jpg" /> </p>
<p>위 사진은 2006년에 조사된 네트워크 인프라에 통용되는 트래픽들을 조사한 것이다.&nbsp;이 자료에서 한가지 빠진 내용이 바로 비디오 부분이다. IPTV나 유튜브, 판도라TV 같은 동영상&nbsp;공유 사이트를 통해&nbsp;소비자가 직접 만들어 유통하는 동영상 자료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유선 사업자가 우선적으로 투자를 단행하지만 이동통신 사업자라고 해서 예외가 아니다.</p>
<p>국내외 이동통신 사업자들은 정체되는 음성 통화 수익을 만회하기 위해 데이터 중심의 새로운 3세대 통신 인프라를 구축,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다.&nbsp; SK텔레콤이나 KTF, LG텔레콤 같은 사업자들이 데이터 중심의 신규망에 투자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nbsp;</p>
<p>그렇지만 이런 투자는 그만큼 많은 재원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단순한 자본의 문제가 아니라&nbsp;인력도 투자해야 한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도 마찬가지다.&nbsp;운영비 절감을 필요로 하는 요구는 언제나 있어왔지만 최근들어 더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아래 그림은 이런 점에서 여러가지를 시사한다. </p>
<p>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1" src="/tt/attach/5/8df431bcbabcac0a_l.jpg" /> </p>
<p>고객들은 전화를 사용하면서 평균적으로&nbsp;14년에 한번 정도만 고객센터에 전화를 한다. 그만큼 역사가 오래됐고, 망의 신뢰도가 높기 때문이다.&nbsp;초고속인터넷의 경우엔 3년에 한번씩 전화를 한다. 그런데 흥미로운 사실은 IPTV의 경우 세달에 한번 고객들이&nbsp;문제를 호소하고 있다는 사실이다.&nbsp;고객 불만을 줄이기 위해 망을 더 안정적으로 구성해야 되지만&nbsp;이와 함께&nbsp;고객 응대를 위한&nbsp;재원도 늘려나가야 한다.&nbsp;</p>
<p>IP 서비스 중 신규 서비스를 출시하면 할수록 고객들은 더 짧은 시간에 더 많은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nbsp;</p>
<p>이런 불만은 그만큼 IP가 우리의 일상 생활에 빼놓을 수 없는 인프라로 자리잡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주디 부사장은 &quot;텔레비전을 켰는데 안나오면 어떨까? 전화 수화기를 들었는데 아무런 신호가 떨어지지 않으면 소비자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인터넷은&nbsp;TV나 전화에 비해서는 덜 하긴 하지만&nbsp;소비자가 불편하고 당혹해 하는 감성을 자극하는&nbsp;인프라로 확실히 자리잡은&nbsp;것은 분명하다&quot;고 설명하다.&nbsp;</p>
<p>아래 도표가 이것을 반영한다.&nbsp;</p>
<p>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1" src="/tt/attach/5/8df431bcbc03b37f_l.jpg" /> <br />
앞서 거론한 것처럼 이 자료는 미국에서 조사된 자료다. 자동차를 구매하고 학교를 선택하고, 주요 투자를 하고, 심지어 결혼을 하는데도 인터넷이 활용된다. 인터넷이 활용되는 것은 그만큼 인터넷이라는&nbsp;거대한 플랫폼을 활용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고 그 기업들이&nbsp;인터넷이라는 가상의 공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오프라인 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nbsp;</p>
<p>구글이나&nbsp;야후, MSN, NHN&nbsp;같은 전세계 포털이나 특정 국가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포털들은 자신만의 성장이 아니라 자사의 플랫폼을 활용하는 컨텐츠 제공업체와 동반 성장을 꾀하고&nbsp;있다.&nbsp;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등장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nbsp;</p>
<p>미국 스프린트는 디즈니와&nbsp;디즈니ABC 방송과 컨텐츠 유통과 관련해 제휴를 맺었다. 단순 인프라 제공 업체에서 벗어나 컨텐츠 유통업체로 새롭게 변하고 있다. 국내 통신사들은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nbsp;컨텐츠 자체를 생산하는 영역까지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같이 협력하는 파트너와 수익을 어떻게 공유할 것인지의 문제가 생긴다. </p>
<p>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1" src="/tt/attach/5/8df431bcbd4991dd_l.jpg" /> <br />
&nbsp;<br />
머건스탠리는 구글이나 야후가 자신들이 벌어들인 수익에서 주요 파트너들에게 얼마의 이익을 제공하는지 보여준다. 이제는 혼자서의 성장이 아니라 동반 성장을 해야 한다. 그렇다면 파트너들과 어떻게 긴밀한 정보 시스템들을 연동하고 신규 서비스를 수시로 제공할 수 있는지 머리를 맞대는 횟수와 그 관계가 긴밀해진다.&nbsp;</p>
<p>주니퍼 같은 네트워크 업체는 일반 소비자들이나 기업, 정부에게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서비스를 제공하지는 않는다. 다만 이런 수많은 서비스들을 어떻게 하면 좀더 안정하게 보호된 유무선네트워크에서 제공될 수 있는지 돕는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이런 변화를 먼저 내다보고 관련 장비와 솔루션들을 제공해야 한다.&nbsp;</p>
<p>주디 베닝스 부사장은 &quot;이런 변화를 내다보고, 이런 변화에 대응하려는 고객들에게 주니퍼는 항상 최고의 파트너로 자리잡고 싶습니다&quot;라고 자사의 미래 대응 능력을 공유하고 싶어했다.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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