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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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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fa

[크리에이터 탐구생활] ⑤최고의 글로벌 콘텐츠팀을 꿈꾸며, '솔파'

유튜브 'Solfa'(솔파) 채널은 대표 윤성원 씨의 이메일 아이디에서부터 시작됐다. 별다른 뜻은 없다. 어릴 적 아이디를 만드려던 차에 등 뒤에 있던 소파가 보였고, Sofa는 누가 이미 등록했길래 'l '하나를 덧붙였다. 이렇게 허무하게 탄생한 솔파가 이젠 구독자수 58만명의 채널이 됐다. 처음엔 혼자였지만, 이제는 윤성원 씨를 포함해 총 5명의 팀원도 생겼다.   솔파 채널의 시작은 소소했다. 윤성원 씨는 용돈 벌이가 목적이었다. 27살이라는 다소 늦은 나이에 교환학생을 가려는데 부모님께 손을 벌리긴 싫었다. 신문방송학과를 전공하고 영화제작동아리도 하며 영상을 조금씩 할 줄 아니 이걸로 용돈 정도는 벌 수 있겠다 싶었다. 마침 인턴을 하던 회사에서 유튜브로 돈이 벌린다는 정보를 습득했다. 영상 몇 개만 찍어놓고 미국에 가서 교환학생을...

SNS

유튜브, 친구와 동영상 공유하며 채팅…메신저 노린다

유튜브가 메신저에 도전한다. 친구와 동영상을 공유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문화를 아이디어로 삼았다. 유튜브는 8월7일(현재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동영상을 공유하는 새로운 방법을 소개한다며 이같은 채팅 기능을 공개했다. https://youtu.be/feBF_IY-HI8 유튜브의 채팅 기능은 단순히 '동영상 공유하기'를 넘어서 메시징 앱에 대한 구글의 도전 중 하나로 보인다. 구글은 이미 안드로이드 메시지, 구글 알로, 구글 듀오, 구글 행아웃 등의 메신저 서비스를 갖고 있지만, 뚜렷한 성공세를 보이는 사례가 없다. 이와 관련해 얼마 전 구글이 스냅 인수를 꾸준히 제안했던 사실도 알려졌다. <테크크런치>는 유튜브 공유 채팅 기능에 대해 이용자가 동영상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유튜브에서 기타 메시징 앱으로 이탈되는 것을 다시 전환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유튜브 모바일 앱에서 공유하기...

2017 업종분석 리포트-상반기 광고비 분석

디지털 광고비 19% ↑…디스플레이 광고, 네이버가 으뜸

디지털 광고비가 전년 대비 19% 증가한 가운데, PC와 모바일 디스플레이 광고 영역에서 네이버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동영상 광고에서는 여전히 유튜브와 페이스북이 1·2위를 차지하며 영역을 더 넓히고 있다.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기업 메조미디어는 '2017 업종분석 리포트-상반기 광고비 분석'을 발행해 PC 디스플레이 광고(DA), 모바일 DA, 동영상 영역 광고비 분석 자료를 발표했다. 이 리포트의 광고비 데이터는 웹사이트 및 앱에 게재된 인터넷 노출형 광고를 수집, 분류 및 통계 처리해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인 리서치애드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상반기 전체 디지털 광고비는 2016년 5125억원에서 6086억원으로 19% 상승했다. 광고 유형별로 봤을 때, 모바일 DA가 28%, 동영상 광고가 33%로 각각 지난해 대비 2%, 5%...

네이버

네이버TV, 채널 통합 운영·관리 위한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오픈

네이버가 동영상 창작자들의 활발한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한 관리 도구를 만들었다. 네이버TV에서 운영 중인 동영상 채널을 네이버 아이디 계정으로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네이버TV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얘기다. 네이버는 8월2일 네이버TV의 동영상 업로드, 통계 확인, 수익정산, 광고 설정, 저작권 관리, 라이브까지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는 창작자 관리 도구안 '네이버TV 크리에이터 스튜디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네이버TV 크리에이터 스튜디오는 유튜브에서 채널 운영자들이 '크리에이터 스튜디오'를 이용해 채널 운영을 원활히 하던 것처럼 네이버TV 채널 운영자에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제 채널 운영에 필요한 데이터 관리는 물론 수익과 관련된 부분까지 간편하고 개인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기존에는 네이버TV 채널 운영자 계정을 통해 네이버 서비스 밖의 관리 시스템에 접속하고, 라이브...

구글

스냅, 페이스북·유튜브와 테러 콘텐츠 공동 대응한다

스냅이 테러 콘텐츠와의 전쟁에 합류한다. <테크크런치>는 7월31일(현지시간) 글로벌 인터넷 기업이 테러 관련 콘텐츠 확산을 막기 위해 합십해 만든 포럼에 스냅이 가입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글로벌 인터넷 테러리즘 반대포럼(GIFCT)'은 페이스북, 구글 유튜브, 마이크로소프트, 트위터가 모여 지난 6월26일 결성됐다. GIFCT는 테러리즘과 극단주의에 대응하고 있던 기존 인터넷 기업들의 정책 솔루션과 관행을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기업마다 테러 콘텐츠를 식별하는 위반 기준이 크게 다르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에 더욱 공유에 가치가 있다고 본 것이다. 해당 기업들은 지난해 12월, 테러 관련 콘텐츠 같은 선정적, 폭력적 이미지와 동영상에 대한 고유 데이터베이스를 공유하는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를 시작으로 보다 더 적극적인 기술 공유와 고민을 함께 하기 위해 포럼...

IT

[크리에이터 탐구생활] ④개나소나 따라하는 비됴클래스, ‘JWVID’

2017년, 지금은 방송의 시대입니다. 기기와 플랫폼 발전이 누구나 쉽게 동영상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게 했죠. 사람들은 이제 콘텐츠 안에 담길 내용을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크리에이터’라고 부릅니다. 그중에서도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든든한 수익까지 얻어가는 크리에이터에겐 일명 ‘영업 전략’이라는 게 있습니다. <블로터>가 분야별 대표 크리에이터들을 만나 콘텐츠 제작의 비법을 전수받고 왔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해 가장 큰 진입 장벽은 무엇일까. 끼? 재능? 맞는 말이긴 하지만 틀렸다. 바로 영상 제작 능력이다. 특히 완성된 포맷의 영상을 주로 올리는 유튜브 플랫폼의 경우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다루지 못하고는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되기는 어렵다. 여기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크리에이터가 있다. 좀 더 설명하자면, 크리에이터들의 크리에이팅을 돕는 크리에이터다....

구글

구글, '유튜브 레드'와 '구글 플레이 뮤직' 합친다

구글이 유튜브 레드와 구글 플레이 뮤직을 합쳐 새로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계획한다. 구글 내에서 굳이 유사한 서비스를 분리해둘 필요가 없다는 판단으로 보인다. <더버지>는 7월26일(현지시간) 구글 유튜브의 음악 책임자 라이어 코헨이 뉴욕에서 있었던 '뉴 뮤직 세미나' 컨퍼런스에 패널로 나서 이같은 생각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코헨은 구글이 기존 소비자들의 이용과 신규 가입자 유치를 위해 2가지 서비스를 결합해 제공하는 방법을 평가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코헨의 발언은 유튜브 레드가 왜 음악 사용자에게 인기가 없는지를 묻는지에 대한 대답 중 나왔다. 코헨이 확실하게 합병 여부를 발표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현재 구글의 음악 서비스가 불필요하게 복잡한 만큼, 내부에서도 어느 정도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추측된다. 이미 지난 2월...

1인 미디어

[퀴즈] 재미로 풀어보는 모의고사 - 1인 방송 영역

1인 방송의 유해성 논란은 최근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플랫폼 출범과 거의 동시에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죠. 콘텐츠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호응이 곧바로 수익으로 연결됐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1인 방송 콘텐츠를 중심으로 커머스 시장이 활발해지면서, 광고를 따내기 위한 자극적인 콘텐츠들이 더욱 범람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걱정은 하면서도 실질적인 대안은 마련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아직은 성장하기에 바쁘기 때문입니다. 시장 자체의 규모가 커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건강한 판이 형성되는 게 더욱 중요합니다. 지금 어린 청소년들은 무분별하게 유해한 콘텐츠들을 시청하는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아래에 첨부된 이미지는 '1인 방송 영역 모의고사 문제지'입니다. 많은 사람이 필요성을 지적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에 대해, 이런 식으로 가이드라인 정도를 제시하는 방안은 어떨까 싶은 마음으로...

IGAWorks

아이지에이웍스, 유튜브 프리미엄 채널 광고 본격 판매

온라인 동영상 시장은 점점 더 커지고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국내 시장 규모는 2014년 1926억원에서 2019년에는 6345억원 규모로 성장하리라 전망한다. 디지털 네이티브로 불리는 Z세대 중 유튜브를 이용하는 비율은 95%이며, 절반 이상이 유튜브가 꼭 필요한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이같이 온라인 동영상 시장 규모가 커짐과 동시에 인터넷 광고 시장을 주도하는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풀스택 애드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는 이 시장에 새로운 깃발을 꽂을 새로운 상품을 가지고 왔다. 아이지에이웍스는 7월18일 국내 최대 모바일 콘텐츠 사업자 및 MCN과 계약을 맺고 200여개의 유튜브 프리미엄 인기 채널 동영상 광고를 본격 판매한다고 밝혔다.   200여개의 유튜브 프리미엄 인기 채널에는 '엠넷', '딩고', 'JTBC뉴스', '영국남자', '대도서관TV', '양띵', '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