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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유튜브코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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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사AS] 한국에 서버 둔 구글 서비스 &#8216;있다&#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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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Apr 2009 07:16: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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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4월22일, 구글코리아 간담회에 참석한 뒤 &#8216;한국에 서버 둔 구글 서비스는 없다&#8216;란 제목으로 기사를 내보낸 바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 기사는 &#8216;팩트&#8217;가 틀렸다.
배경은 이렇다. 간담회가 끝나고 질문이 오갔다. 정부의 제한적 본인확인제 정책과 관련해 유튜브가 한국서비스의 동영상 올리기와 덧글달기 기능을 막은 사실을 두고 질문이 쏟아졌다. 이 과정에서 조원규 구글코리아 공동대표는 이렇게 말했다. &#8220;한국에 서버를 둔 구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4월22일, 구글코리아 간담회에 참석한 뒤 &#8216;<a href="http://bloter.net/archives/12985" target="_blank">한국에 서버 둔 구글 서비스는 없다</a>&#8216;란 제목으로 기사를 내보낸 바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 기사는 &#8216;팩트&#8217;가 틀렸다.</p>
<p>배경은 이렇다. 간담회가 끝나고 질문이 오갔다. 정부의 제한적 본인확인제 정책과 관련해 유튜브가 한국서비스의 동영상 올리기와 덧글달기 기능을 막은 사실을 두고 질문이 쏟아졌다. 이 과정에서 조원규 구글코리아 공동대표는 이렇게 말했다. &#8220;한국에 서버를 둔 구글 서비스는 하나도 없다&#8221;고. 자체 지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8216;구글 지도&#8217;도 한국 서버는 제휴사가 운영할 뿐, 구글이 직접 하지는 않는다는 설명이었다. 참석자 대부분 고개를 끄덕였고 그렇게 믿었다.</p>
<p>헌데 <a href="http://chatmate.egloos.com/" target="_blank">chatmate</a>님이 보내주신 <a href="http://chatmate.egloos.com/1898150" target="_blank">트랙백</a> 덕분에 잊고 있던 사실을 되살렸다. 구글이 한국에 서버를 두고 운영하는 서비스가 있었다. &#8216;<a href="http://textcube.com" target="_blank">텍스트큐브닷컴</a>&#8216;이다. 텍스트큐브닷컴은 원래 태터앤컴퍼니(TNC)가 선보인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다. 지난해 9월 구글코리아가 TNC를 인수하며 구글 가족이 됐다. 결론적으로 텍스트큐브닷컴도 지난해 9월 이후 &#8216;구글 서비스&#8217;란 꼬리표를 달게 된 것이다.</p>
<p>그렇다면 텍스트큐브닷컴도 구글쪽 설명대로 해외에 서버를 두고 있을까. 직접 확인해봤다.</p>
<p>우선 &#8216;textcube.com&#8217; 도메인의 IP주소부터 찾아보자.</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textcube_ping" rel="lightbox[pics13050]" href="http://bloter.net/files/2009/04/textcube_ping.jpg"><img class="attachment wp-att-13052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4/textcube_ping.jpg" alt="textcube_ping" width="500" height="403" /></a></p>
<p>이제 한국인터넷진흥원 후이즈 검색으로 접속해 해당 IP주소를 입력해봤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textcube_whois" rel="lightbox[pics13050]" href="http://bloter.net/files/2009/04/textcube_whois.jpg"><img class="attachment wp-att-13053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4/textcube_whois.jpg" alt="textcube_whois" width="456" height="354" /></a></p>
<p>검색 결과를 보자. 이대로라면, 현재 텍스트큐브닷컴 서버는 하나로IDC에 입주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현재로선 국내에 서버를 둔 유일한 구글 서비스로 보인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textcube_location" rel="lightbox[pics13050]" href="http://bloter.net/files/2009/04/textcube_location.jpg"><img class="attachment wp-att-13051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4/textcube_location.jpg" alt="textcube_location" width="434" height="821" /></a></p>
<p>이에 대해 구글코리아는 &#8220;텍스트큐브닷컴은 현재 글로벌 서비스와 통합 작업을 진행중이며, 서버도 해외쪽으로 이전하는 과정&#8221;이라며 &#8220;각 서비스별 서버가 있는 구체적 위치는 알려주지 않는 것이 회사의 공식 방침&#8221;이라고 밝혔다.</p>
<p>&lt;업데이트&gt; 인증샷 하나 더~!!</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textcube_location2" rel="lightbox[pics13050]" href="http://bloter.net/files/2009/04/textcube_location2.jpg"><img class="attachment wp-att-13058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4/textcube_location2.jpg" alt="textcube_location2" width="500" height="408" /></a></p>
<blockquote>
<ul>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12985" target="_blank">“한국에 서버 둔 구글 서비스는 없다”</a></li>
</ul>
</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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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한국에 서버 둔 구글 서비스는 없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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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Apr 2009 05:15:3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구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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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실명제]]></category>
		<category><![CDATA[유튜브]]></category>
		<category><![CDATA[유튜브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이원진]]></category>
		<category><![CDATA[제한적 본인확인제]]></category>
		<category><![CDATA[조원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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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한국 현지법을 충실히 따르겠다는 구글코리아 기본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 다만 어디까지가 한국법 적용 대상인지에 대해서는 단순한 서버 위치가 아니라 좀더 밀착되게 정의하고 있다. 구글 서비스 가운데 한국에 서버를 둔 서비스는 하나도 없다. 하지만 한국에서 런칭한 서비스이고, 한국인 이용자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라면 한국법 적용대상이라고 판단하고 거기에 맞춰 정책을 적용하고 있다.&#8221;
구글코리아가 최근 논란이 된 유튜브 한국서비스와 &#8216;제한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20;한국 현지법을 충실히 따르겠다는 구글코리아 기본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 다만 어디까지가 한국법 적용 대상인지에 대해서는 단순한 서버 위치가 아니라 좀더 밀착되게 정의하고 있다. 구글 서비스 가운데 한국에 서버를 둔 서비스는 하나도 없다. 하지만 한국에서 런칭한 서비스이고, 한국인 이용자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라면 한국법 적용대상이라고 판단하고 거기에 맞춰 정책을 적용하고 있다.&#8221;</p>
<p>구글코리아가 최근 논란이 된 유튜브 한국서비스와 &#8216;제한적 본인확인제&#8217;(이하 &#8216;실명제&#8217;)를 둘러싼 논란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4월22일 서울 역삼동 구글코리아 본사에서 진행된 &#8216;2009년 1분기 성과 소개 미디어 간담회&#8217; 자리에서였다.</p>
<p>구글코리아는 최근 한국 정부의 실명제 적용 정책에 대응해 유튜브 한국지역 서비스에 대해 동영상 업로드와 덧글달기 기능을 막는 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 이를 두고 글로벌 서비스의 현지법 준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인터넷 속성과 기존 법과의 충돌을 어떻게 조화롭게 해결할 것인지를 따지는 논란이 달아올랐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google_leewj" rel="lightbox[pics12985]" href="http://bloter.net/files/2009/04/google_leewj.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986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4/google_leewj.jpg" alt="google_leewj" width="500" height="341" /></a></p>
<p>이와 관련해 이원진 대표는 &#8220;이번 유튜브 결정은 한국정부의 실명제 정책을 어긴 게 아니라, 충실히 따른 것&#8221;이라고 밝혔다. 그는 &#8220;인터넷 실명제가 이용자에게 도움이 되고 인터넷을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책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8221;며 &#8220;한국에서 현지법을 지키며 사업하겠다는 생각은 변함없기 때문에, 유튜브 한국서비스에서 게시판 기능을 없애 실명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시킨 것&#8221;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요컨대 실명제 정책을 받아들일 순 없지만 법을 어길 수는 없으므로, 스스로 법 적용 범위에서 빠져나가버린 셈이다.</p>
<p>하지만 국경도, 지역 장벽도 없는 인터넷 세상에서 물리적 국경만 기준으로 법을 적용하다보면 충돌이 불가피하게 마련이다. 현재 한국정부는 인터넷 실명제 적용 대상을 결정할 때 평균 방문자수 외에도 한국에 서버를 둔 서비스와 한국지역으로 등록된 도메인을 주요 기준으로 삼고 있다.</p>
<p>이 기준대로라면 한국인이 즐겨쓰는 구글 주요 서비스에 실명제를 적용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해보인다. 조원규 대표 설명대로, 한국에 서버를 둔 구글 서비스는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대표적 구글 한국 서비스로 꼽히는 &#8216;<a href="http://maps.google.co.kr" target="_blank">구글 지도</a>&#8216;도 한국내 서버는 구글 협력사가 운영할 뿐, 구글 서버는 해외에 있다는 설명이다. 유튜브 한국서비스의 경우 &#8216;http://kr.youtube.com&#8217; 도메인을 기준으로 실명제를 적용했지만, 이용자가 기본 이용지역을 한국이 아닌 다른 지역으로 설정하기만 하면 아무런 제약 없이 지금처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p>
<p>이처럼 기존 법을 인터넷 세상에 그대로 들이밀기엔 현실성이 떨어진다. 이 때문에 이원진 대표는 &#8220;법적인 책임 외에도 도덕적인 책임까지 함께 고려해 현지 정부의 정책에 대응하겠다&#8221;는 입장을 여러차례 밝혔다. &#8220;법적으로 따를 의무가 없더라도 어느 나라 기준으로 보기에도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정책에 따를 것&#8221;이라는 얘기다. 물론 법과 도덕적 의무가 충돌할 땐 &#8216;법&#8217;을 우선 고려하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 이번 유튜브 한국서비스 관련 결정에서도 &#8216;법&#8217;과 &#8216;이용자 가치&#8217;가 충돌하자 구글코리아는 &#8216;이용자 가치&#8217;의 손을 들어줬다.</p>
<p>한편 구글은 이번 간담회에서 &#8220;올해 남은 기간에도 핵심 역량인 &#8216;검색&#8217;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겠다&#8221;는 의지를 다시금 강조했다. 올해 3월 선보인 &#8216;주제별 검색&#8217;이나 &#8216;Q&amp;A 검색&#8217;, &#8216;대중교통 길찾기&#8217;같은 한국형 검색 서비스를 꾸준히 선보이는 한편, 기존 그로벌 서비스를 보다 한국 실정에 맞게 개선해 제공하는 데도 주력할 생각이다.</p>
<p>또한 5월부터는 구글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8216;구글 검색으로 할 수 있는 100가지&#8217; 마케팅을 진행하는 한편,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8216;구글 검색 챌린지&#8217;를 개최하는 등 한국 이용자에게 다가설 수 있는 현지화 마케팅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다.</p>
<p>다음은 이원진·조원규 공동 대표와 주고받은 주요 문답 내용이다.</p>
<blockquote><p><strong>Q. 유튜브 관련 방통위 법률 검토 얘기가 나오고 있다. 한국쪽 대응책은.</strong></p>
<p>방통위와 연락했다. 대화중이다. 우리 방침은 현재로선 변함없다. 우리는 이용자 입장에서 모든 결정을 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실명제가 이용자에게 도움이 되는 법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 자체가 인터넷을 활성화하는 데도 도움이 안 된다. 한국에서 한국법을 지키면서 사업하겠다는 생각은 변함없다. 유튜브에서 게시판 기능을 없앤 것을 법을 거부한 걸로 해석하진 않았으면 한다. 이런 변화로 인해 유튜브가 한국법 적용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보는 게 가장 맞겠다.</p>
<p><strong>Q. 한국 정부가 구글 지메일에 대해 자료협조 요청을 하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strong></p>
<p>인터넷은 성격상 오프라인 법을 적용하기 애매하고 불확실할 때가 많다. 지금까지는 도메인을 기준으로 적용됐다. 어느 나라에 등록됐냐, 어느 나라 사람들이 사용하느냐가 기준이다. 지메일은 아직 한국에 정식 런칭된 서비스가 아니다. 서버도 해외에 있고, 한국인이 아닌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다. 요청을 받는다면 법적으로 판단하기보다는 도덕적으로 판단하는 게 더 맞을 것 같다. 어느 나라 도덕으로 보더라도 불법이라 판단된다면 협력하겠지만, 그런 부분이 명확하지 않다면 결국 법적으로 판단하는 게 맞다.</p>
<p><strong>Q. 법적 대응과 별개로 도덕적 책임은 져야 하는 거 아닌가.</strong></p>
<p>구글에선 어디까지가 한국법 적용 대상인지에 대해 서버 위치가 아니라 좀 더 밀착되게 정의하고 있다. 한국에 서버를 둔 구글 서비스는 하나도 없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 서비스가 한국법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이용자가 한국인이고, 한국에서 런칭한 서비스라면 한국법 적용 대상이라 판단하고 거기에 맞춰 적용하고 있다. 유튜브코리아는 한국에 정식 런칭했기 때문에 한국법 적용대상이 됐다. 그 대상이 게시판과 컨텐트 업로드였기 때문에 그 적용대상 기능을 제한한 것이다. 그 자체가 한국법을 따른 것이다. 지금까지 현지화된 제품 중 현지법을 어긴 것은 하나도 없다.</p>
<p><strong>Q. 지메일은 한국어로 서비스하고 있고 한국 광고가 달리고 있다. 사실상 한국에서 런칭한 서비스 아닌가.</strong></p>
<p>한국 광고가 올라가기 때문에 한국 제품이라 보긴 어렵다. 구글 문맥광고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겨냥한 광고다. 언어 서비스도 글로벌화를 위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한국말로 된 UI가 편한 사람이 꼭 한국에 있어야 하는 건 아니다. 중국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전세계에 퍼져 있다. 중국어 서비스를 중국 지역만 대상으로 제공하는 건 아니다. 한국어가 한국을 위한 서비스란 제약조건은 아니라고 본다.</p>
<p><strong>Q. 유튜브코리아 외 다른 구글 서비스는 한국법을 따르지 않아도 된다는 얘긴가.</strong></p>
<p>우리 생각은, 실명제로 인해 이용자가 혜택을 볼 수 있는 건 아니라고 본다. 앞으로 나올 제품에 대해서도 한국법 적용 대상이라면 기본적으로 같은 원칙으로 대응할 것이다. 구글은 글로벌 회사이고 제품도 엄청 많다. 우리도 모르는 제품이 한국어로 런칭되는 경우도 적잖다. 한국 현지법에 문제가 된 건 유튜브가 처음이다. 앞으로 그런 문제가 있다면 유튜브와 비슷한 결정을 내려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p>
<p><strong>Q. 이번 결정이 한국내 유튜브 사업을 접기 위한 수순이란 지적도 있다</strong>.</p>
<p>접을 생각 전혀 없다. 한국에서 장기적으로 전망을 마련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다. 돈을 버는 방법만 생각했다면 이런 결정을 내리진 않았을 것이다. 이용자가 원하는 방향을 선택한다면 결과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도 온다고 본다.</p>
<p><strong>Q. 왜 IP 기반으로 차단하지 않았는가. 또 정책을 발표하기 전 정부쪽과 사전 협의가 없었나.</strong></p>
<p>구글은 전세계 어디서도 IP 차단을 하지 않는다. 한국 이용자들이 원한다면 해외 사이트 어디든 갈 수 있어야 한다. 유튜브는 법 적용대상 서비스를 제한함으로써 한국법을 지킨 것이다. 한국법을 어긴다면 사전 통보를 하거나 협의를 하겠지만, 우리는 한국법을 지켰으니 미리 대화할 필요성을 못 느꼈다.</p>
<p><strong>Q. 최근 한국지사에서 대규모 감원을 했다.</strong></p>
<p>구글도 경기침체 영향을 안 받는 회사가 아니다. 누구보다 앞서가는 회사다. 우리 회사를 좀더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법을 항상 찾고 있다. 시장 침체나 여러 상황을 봐서 조정이 필요했다.</p>
<p><strong>Q. 중국에선 검색 결과를 막고 독일에서도 나찌관련 정보를 검색 결과에서 뺀 사례가 있다. 정책 일관성이 없다.</strong></p>
<p>한국이 중국보다 덜 중요하기에 이런 결정을 내린 건 아니다. 비즈니스 측면에선 이런 결정이 정말 도움이 안 된다. 중국에선 왜 검색을 검열하냐고들 말씀하시는데, 한국과 중국이 같은 선상에서 비교되는 것 자체가 옳지 않다고 본다. 한국에서도 성인 키워드같은 금칙어는 제한하고 있다. 거꾸로 중국에선 실명 인증을 하지는 않는다.</p></blockquote>
<blockquote>
<ul>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12643" target="_blank">청와대의 궁색한 ‘유튜브 세계시민’ 선언</a></li>
<li> <a href="http://bloter.net/archives/12596" target="_blank">그럼 ‘이명박 대통령 연설’은 어떻게 유튜브에 올릴까</a></li>
</ul>
</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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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코리아 출범 300일&#8230;온라인으로 &#8216;오케스트라&#8217; 띄운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87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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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Dec 2008 04:37:2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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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Youtube]]></category>
		<category><![CDATA[구글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유튜브]]></category>
		<category><![CDATA[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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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타리스트 임정현 씨가 연주한 캐논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5250만명이 시청하고 감탄했다. 이 동영상에는 덧글만 23만3700여개가 달렸다. 올해 4월 올라온, 잠 자는 아기를 술 취한 노숙자처럼 보여주는 코믹 동영상 &#8216;술 취한 척 하기&#8216;는 토종 동영상으로는 처음으로 10만 조회수를 돌파했고, 12살 꼬마 정성하 군은 1분52초짜리 기타연주 동영상 하나로 일약 &#8216;기타신동&#8217;으로 떠올랐다.
이들의 공통점이라면 유튜브를 통해 유명세를 떨쳤다는 것. 유튜브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타리스트 임정현 씨가 연주한 <a href="http://kr.youtube.com/watch?v=QjA5faZF1A8" target="_blank">캐논 동영상</a>은 유튜브에서 5250만명이 시청하고 감탄했다. 이 동영상에는 덧글만 23만3700여개가 달렸다. 올해 4월 올라온, 잠 자는 아기를 술 취한 노숙자처럼 보여주는 코믹 동영상 &#8216;<a href="http://kr.youtube.com/watch?v=J586MmGwmhY" target="_blank">술 취한 척 하기</a>&#8216;는 토종 동영상으로는 처음으로 10만 조회수를 돌파했고, 12살 꼬마 정성하 군은 1분52초짜리 <a href="http://kr.youtube.com/watch?v=5IXa2pNGVj8" target="_blank">기타연주 동영상</a> 하나로 일약 &#8216;기타신동&#8217;으로 떠올랐다.</p>
<p>이들의 공통점이라면 <a href="http://www.youtube.co.kr" target="_blank">유튜브</a>를 통해 유명세를 떨쳤다는 것. 유튜브가 세계로 접속하는 관문인 동시에 재능 있는 스타를 발굴하는 경연장임을 입증하는 대목이다.</p>
<p>유튜브 한국 사이트가 출범 300일을 맞았다. 공교롭게도 이날 유튜브는 새로운 온라인 클래식 스타 발굴 프로젝트를 전세계 동시에 발표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youtube_orchestra2" rel="lightbox[pics8720]" href="http://bloter.net/files/2008/12/youtube_orchestra2.jpg"><img class="attachment wp-att-8723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2/youtube_orchestra2.jpg" alt="youtube_orchestra2" width="500" height="336" /></a></p>
<p><strong>80명 규모 오케스트라 결성, 카네기 홀에서 실제 연주회 추진</strong></p>
<p>&#8216;<a href="http://www.youtube.com/symphonykr" target="_blank">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a>&#8216;. 한마디로 유튜브를 매개로 설립하는 &#8216;온라인 프로젝트 오케스트라&#8217;이다.</p>
<p>재미있는 실험이다. 이를테면 유튜브로 단발성(프로젝트성) 오케스트라 단원을 모집하는 이벤트다. 단발성이라고는 하나, 참여 업체나 지원 규모가 만만찮다.</p>
<p>참여 단체의 면면부터가 화려하다.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베를린 필하모닉, 뉴욕 필하모닉 등이 오케스트라 설립을 위한 심사를 맡았다. 카네기 홀은 연주회장을 내줬다. 국내에선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크레디아가 참여하고 아모레퍼시픽이 후원을 맡았다.</p>
<p>음악 거장들도 속속 동참하고 나섰다. 작곡가 탄둔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4분30초 분량의 &#8216;인터넷 심포니 에로이카&#8217;를 특별 작곡했다. 탄둔은 영화 &lt;와호장룡&gt;과 &#8216;2008 베이징 올림픽&#8217; 개막식 음악감독을 맡았던 저명한 작곡가다. &#8216;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8217; 지휘는 샌프란시스코 심포니의 마이클 틸슨 토마스가 맡는다. 첼리스트 장한나, 피아니스트 임동혁,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등 클래식 음악인과 드라마 &#8216;베토벤 바이러스&#8217;의 탤런트 이지아 씨 등은 행사 참가를 독려하는 동영상 메시지를 함께 제작했다.</p>
<p>평소 악기 연주에 재능 있다고 느꼈다면, 지금이 카네기 홀에 설 기회다. 먼저 &#8216;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8217; 웹사이트로 접속해 자신이 쓸 악기를 고른다. 탄둔이 지휘하는 동영상을 참고로 &#8216;인터넷 심포니 에로이카&#8217; 악기 부분을 직접 연주한 뒤, 해당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리면 된다. 자유곡을 선택해 연주해 올려도 된다.</p>
<p>응모 기간은 1월28일까지다. 응모작들을 대상으로 서울시립교양악단과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이 2월 한 달간 심사하고, 유튜브 이용자 투표를 거쳐 3월2일 최종 합격자 80명을 발표한다. 최종 선발된 연주자들은 4월15일 뉴욕 카네기 홀에서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p>
<p>유튜브쪽은 이 밖에도 가장 창의적인 연주 비디오를 특별 선발 형태로 골라 솔로로 카네기홀에서 공연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유튜브에서 이용자가 올린 동영상을 하나로 &#8216;매시업&#8217;해 온라인상에서 비디오 오케스트라도 만들 계획이다.</p>
<p>유튜브 아시아태평양 마케팅 매니저인 박현욱 상무는 &#8220;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로젝트를 통해 유튜브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클래식 음악을 확산하고, 재능 있는 신인을 발굴해 세계적 무대에서 협연할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8221;며 &#8220;전세계 사람들이 음악을 통해 협업하고 하나되며, 유튜브란 새로운 플랫폼을 활용해 사람들이 음악을 통한 새로운 창의성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할 것&#8221;이라고 행사 개최 배경을 밝혔다.</p>
<p><strong>한국식 상품 앞세워 성장폭 확대</strong></p>
<p>이 날 구글코리아는 유튜브 한국 사이트 출범 300일을 맞아 그 동안의 성과와 앞으로 계획을 소개하는 자리를 함께 마련했다.</p>
<p>유튜브 한국 사이트는 출범 10개월여만에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지난 1월23일 출범 당시 <a href="http://directory.search.daum.net/" target="_blank">다음 디렉터리</a> 기준으로 5500만 페이지뷰(PV)를 보였던 유튜브 한국 사이트의 성장곡선은 최근 4주간 1억2천만 PV로 가파르게 치솟았다. 유튜브쪽은 성장 비결로 한국 이용자에 맞는 상품을 꾸준히 개발하고 제휴와 홍보 마케팅을 확대한 것을 꼽았다.</p>
<p>전세계 동영상이 한곳에 모이는 만큼,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는 기능이 우선 눈에 띈다. 간단한 조작으로 다국어 자막을 손쉽게 입힐 수 있는 &#8216;자막&#8217; 기능은 국내 이용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능으로 자리잡았다. &#8216;자동번역&#8217; 기능은 다양한 언어권의 동영상을 모국어만으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이다. 예컨대 &#8216;car&#8217;를 검색창에 넣고 &#8216;내 언어로 검색&#8217;을 선택하면 &#8216;자동차&#8217;로 바꿔 검색해주는 식이다. 말풍선이나 특수 효과를 넣을 수 있는 기능도 동영상 시청의 재미를 더하는 인기 메뉴다.</p>
<p>관리자용 통계 프로그램인 &#8216;유튜브 인사이트&#8217;도 유용하다. 자신이 올린 동영상을 누가, 어느 지역에서, 얼마나 많이 봤는지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전체 동영상 중 어떤 부분을 많이 봤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이용자 성향과 선호도를 파악하면 동영상 제작 수위와 주요 고객층을 결정하는 데 지표가 된다.</p>
<p>제휴사들이 저작권을 보호하고 수익도 올릴 수 있는 프로그램도 올해 하반기 본격 선보였다. &#8216;비디오ID&#8217; 기능을 활용해 저작자가 유튜브에 올라온 불법 동영상을 파악·추적할 수 있도록 했다. 적발된 불법 동영상은 저작권자가 ▲삭제하거나 ▲그대로 두고 이용자 성향을 추적하거나 ▲광고를 붙여서 수익을 유튜브와 나눠갖는 방식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촘촘한 그물망 시스템으로 불법 동영상을 적발하되, 무조건 지우기보다는 이를 통해 수익을 내도록 유도하는 셈이다.</p>
<p>박현욱 상무는 &#8220;불법 복사한 동영상도 20초 정도만 일치하면 시스템에서 자동 잡아낼 수 있는 기술을 갖췄다&#8221;며 &#8220;JYP엔터테인먼트 등 10여곳이 비디오ID를 도입해 실제 수익을 내고 있다&#8221;고 소개했다.</p>
<p>유튜브쪽은 ▲한국 이용자 입맛에 맞는 새로운 동영상 상품을 개발하고 ▲비디오ID처럼 이용자나 제휴사, 광고주가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확대하며 ▲전세계 규모의 프로그램을 한국 사이트로 확산하고 ▲국내 커뮤니티 중심의 풀뿌리 마케팅을 확대하며 ▲국내 전문가급 동영상 컨텐트를 더욱 확보하겠다는 2009년도 5가지 목표를 밝혔다.</p>
<p>이원진 구글코리아 사장은 &#8220;유튜브 한국 사이트는 출범 300일만에 한국에서 가장 빨리 성장한 동영상 서비스로 인정받았고 파트너십도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해졌다&#8221;며 &#8220;동영상 플랫폼 뿐 아니라 정치·사회·문화 영역에서 활용되는 광범위한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자리잡았다&#8221;고 그 동안의 성과를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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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한글 유튜브&#8217; 출범…&#8221;한류의 세계화 창구로!&#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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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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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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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앞으로는 영어를 잘 모르는 한국인도 유튜브에 동영상 컨텐트를 손쉽게 올리고, 전세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컨텐트를 뽐낼 수 있게 됐다. 
구글코리아는 1월2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유튜브 한글 사이트의 출범을 공식 발표했다. 유튜브 한글 사이트는 유튜브가 영국·프랑스·호주·일본 등에 이어 19번째로 선보이는 국가별 사이트다.



유튜브 한글 사이트는 단순히 영문 유튜브 사이트를 한글로 번역한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무엇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앞으로는 영어를 잘 모르는 한국인도 유튜브에 동영상 컨텐트를 손쉽게 올리고, 전세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컨텐트를 뽐낼 수 있게 됐다. </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구글코리아는 1월2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a href="http://www.youtube.co.kr/" target=_blank>유튜브 한글 사이트</a></font><font size=2>의 출범을 공식 발표했다. 유튜브 한글 사이트는 유튜브가 영국·프랑스·호주·일본 등에 이어 19번째로 선보이는 국가별 사이트다.</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5801910632.jpg" alt="유튜브 한글 서비스 오픈 기자간담회" class="tt-resampling" height="336"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5801910632.jpg')" /></div>
<p></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유튜브 한글 사이트는 단순히 영문 유튜브 사이트를 한글로 번역한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무엇보다 영문에 익숙지 않은 한국 이용자들도 보다 쉽고 부담 없이 유튜브 서비스를 이용해 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게 됐다. </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8216;제2의 임정현&#8217;이 탄생할 가능성과 기회도 커졌다. 임정현 씨는 유학중이던 2005년말 파헬벨의 &#8216;캐논&#8217;을 전자기타로 연주하는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라 &lt;뉴욕타임즈&gt;에서 보도하는 등 전세계 스타가 됐다. 임정현 씨의 기타연주 동영상은 전세계 3600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유튜브를 통틀어 열 손가락 안에 들 정도의 높은 조회수를 보이고 있다. 이제 낮아진 언어 장벽으로 새로운 스타 탄생을 꿈꾸는 국내 이용자들의 참여가 확대될 전망이다.</font> </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초고속망이 널리 보급된 한국 이용자들의 참여가 늘어나면서, 한국 문화나 우수 컨텐트를 세계로 널리 알리는 기회도 넓어졌다. 이를테면 아시아권 중심으로 형성된 &#8216;한류&#8217;가 유튜브의 동영상 UCC를 타고 전세계로 확대될 수 있는 가능성을 넓힌 것이다.</font> </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토종 컨텐트도 추가했다. 이를 위해 구글코리아는 엠군미디어, SM온라인, CJ미디어, 중앙방송, DDH, TU미디어, 캐스트넷, JYP, 아이토닉 등 9개 국내 업체들과 제휴를 맺고 이들의 동영상 컨텐트를 유튜브를 통해 제공하기로 했다. 물론 이들 동영상 컨텐트는 전세계 어느 언어 이용자든 공유하거나 내려받을 수 있다. 유튜브 영어 사이트든 한국어 사이트든, 동영상 라이브러리는 하나로 관리하기 때문이다.</font> </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한글 사이트는 한국 이용자들을 위한 특별 메뉴를 따로 마련했다. 메인화면 중앙에 노출되는 &#8216;추천 동영상&#8217;은 한국 컨텐트만 노출되도록 해, 한글 이용자들의 관심사가 빠르게 반영하도록 했다. 국내 7개 제휴사가 제공하는 동영상은 &#8216;프로모션 동영상&#8217;이란 눈에 잘 띄는 별도의 섹션으로 분류했다. 한글 검색 서비스를 강화하고, 한글 동영상 조회수 순위도 따로 제공한다.</font> </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이원진 구글코리아 사장은 &#8220;이번 한글 사이트 오픈은 유튜브가 한국에 들어온다는 점 외에도, 한국 네티즌들이 해외로 나갈 수 있는 큰 길이 열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8221;며 &#8220;유튜브란 새 플랫폼을 통해 한류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8221;고 기대했다.</font> </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한글 사이트 오픈에 맞춰 한국을 찾은 사키나 알시왈라 유튜브 아시아 총괄 책임자도 &#8220;한국은 IT 인프라가 막강하고 초고속망이 잘 갖춰진 만큼 유튜브가 반드시 진출해야 하는 국가&#8221;라며 &#8220;전세계 이용자의 입맛에 맞는 한국 컨텐트가 보다 쉽게, 많이 올라올 것으로 기대한다&#8221;고 말했다. </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img src="/tt/attach/6/4974033493.jpg" alt="임정현" class="tt-resampling" height="163" width="250" /></div>
<p>이날 간담회에선 &#8216;캐논 기타연주&#8217;로 유명세를 탄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QjA5faZF1A8" target=_blank>임정현</a></font><font size=2> 씨, 호주의 &#8216;프리허그&#8217;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국내 프리허그 운동이 퍼지는 계기를 마련한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RKILQPBcVTI" target=_blank>신진우</a></font><font size=2> 씨, 서울에 거주하며 한국문화 체험기 동영상을 올려 인기를 끈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RKILQPBcVTI" target=_blank>마이클 허트</a></font><font size=2> 씨 등이 참석해 유튜브 관련 체험담을 직접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임정현 씨는 화제의 &#8216;캐논&#8217;을 무대에서 직접 연주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font> </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구글코리아는 오는 3월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런칭 행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 행사에는 유튜브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첸 CTO도 참석할 예정이다.</font> </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유튜브는 2005년 2월 채드 헐리와 스티브 첸에 의해 샌프란시스코의 차고에서 출발한 온라인 동영상 공유 서비스다. 2006년 11월 구글에 16억달러에 독립 자회사로 인수됐다. 2008년 1월 현재 하루 수억건의 동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소비되며, 1분마다 10시간 분량의 동영상이 업로드되고 있다. 유튜브의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며, 참여형 동영상 광고나 문맥광고 등의 광고로 수익을 올린다.</font> </p><br />
<div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br />
<div class=wlWriterEditable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71ccb3b6-3eed-40c2-9926-6151e375c4aa contenteditable=false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FLOAT: none;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font size=2>asadal&#8217;s Tags: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c%a0%ed%8a%9c%eb%b8%8c" target=blank rel=tag>유튜브</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c%a0%ed%8a%9c%eb%b8%8c%ec%bd%94%eb%a6%ac%ec%95%84" target=blank rel=tag>유튜브코리아</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d%95%9c%ea%b8%80%20%ec%9c%a0%ed%8a%9c%eb%b8%8c" target=blank rel=tag>한글 유튜브</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d%b4%ec%9b%90%ec%a7%84" target=blank rel=tag>이원진</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e%84%ec%a0%95%ed%98%84" target=blank rel=tag>임정현</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a%b5%ac%ea%b8%80%ec%bd%94%eb%a6%ac%ec%95%84" target=blank rel=tag>구글코리아</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7%a0%ea%b5%b0" target=blank rel=tag>엠군</a></font></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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