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Bloter.net &#187; 유학</title>
	<atom:link href="http://www.bloter.net/archives/tag/%EC%9C%A0%ED%95%99/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bloter.net</link>
	<description>블로터닷넷</description>
	<lastBuildDate>Mon, 13 Feb 2012 11:02:45 +0000</lastBuildDate>
	<generator>http://wordpress.org/?v=2.9.2</generator>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유학파, 글로벌 경기침체로 국내취업 U턴?</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3425</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342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1 May 2009 01:44:05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구직]]></category>
		<category><![CDATA[유학]]></category>
		<category><![CDATA[인크루트]]></category>
		<category><![CDATA[취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ter.net/?p=13425</guid>
		<description><![CDATA[최근 들어 국내 취업을 준비하는 유학파 출신이 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글로벌 경기침체로 현지 취업이 어렵자 차라리 국내에서 취업을  하기 위해 유턴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인크루트는 최근 해외에서 대학을 졸업한 유학파 구직자들의  신규 이력서 등록건수를 살펴본 결과, 올 1분기의 경우 전년동기에 비해 55.6%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2009년 1분기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 들어 국내 취업을 준비하는 유학파 출신이 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글로벌 경기침체로 현지 취업이 어렵자 차라리 국내에서 취업을  하기 위해 유턴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p>
<p><a href="www.incruit.com" target="_blank">인크루트</a>는 최근 해외에서 대학을 졸업한 유학파 구직자들의  신규 이력서 등록건수를 살펴본 결과, 올 1분기의 경우 전년동기에 비해 55.6%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2009년 1분기에  해외대학 출신자들의 이력서 등록수는 총 616건. 지난해 같은 시기인 2008년 1분기의 396건에 비해 220건(1.6배)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 또 직전분기인 2008년 4분기와 비교해서도 11.0% 늘어난 수치다.</p>
<p>실제 지난해부터 유학파들의 신규 이력서 등록건수는 증가세를 이어왔다. 2007년까지는 매 분기 3백~4백 건 정도의 안정적인 신규 이력서  등록건수를 보여오다, 2008년 1분기 396건을 보인 이후, 2분기 407건, 3분기 545건, 4분기 555건 등 지난해 하반기부터 크게  늘어났고, 올 1분기엔 지금까지의 최대 이력서 등록건수를 보인 것이다.</p>
<p>특히 지난해 하반기 이후 증가세의 기울기가 급해진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지난해 하반기는 세계적인 불황과 경기침체가 본격화됐던 시기이기  때문. 환율의 변동도 무척 심했던 시기다.</p>
<p>한편, 지역별로는 중국이나 일본 등 아시아권 대학출신의 국내유턴 비율이 제일 두드러졌다. 지난해 1분기 47건에 머물렀던 것이 올 1분기엔  93건으로 늘어 97.9%의 증가율을 보였다. 미국, 캐나다 등의 북미지역 역시 올해 485건의 신규 이력서가 등록돼 전년동기의 323건에 비해  50.2%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기타 유럽과 오세아니아 지역도 건수 자체는 많지 않지만 46.2%의 증가율을 보여, 모든 지역에서 증가세를  나타냈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1342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해외 어학연수, 얼마나 들까?</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3011</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301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Apr 2009 23:19:16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경기불황]]></category>
		<category><![CDATA[어학연수]]></category>
		<category><![CDATA[유학]]></category>
		<category><![CDATA[유학몬]]></category>
		<category><![CDATA[잡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환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ter.net/?p=13011</guid>
		<description><![CDATA[점차 경영환경이 글로벌화되고, 채용 시 영어면접을 진행하는 기업들이 늘면서 해외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직장인, 취업준비생들이 늘고 있다.
실제, 최근 경기악화로 인한 기업들의 구조조정 등으로 인해 고용불안을 느끼는 직장인들이 가장 후회되는 것으로도 &#8216;능통한 영어 실력‘을  보유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2천 42명을 대상으로 불경기를 겪으면서 가장 후회되는 부문에 대해 조사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점차 경영환경이 글로벌화되고, 채용 시 영어면접을 진행하는 기업들이 늘면서 해외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직장인, 취업준비생들이 늘고 있다.</p>
<p>실제, 최근 경기악화로 인한 기업들의 구조조정 등으로 인해 고용불안을 느끼는 직장인들이 가장 후회되는 것으로도 &#8216;능통한 영어 실력‘을  보유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p>
<p><strong><a href="www.jobkorea.co.kr" target="_blank">잡코리아</a></strong>가 남녀 직장인  2천 42명을 대상으로 불경기를 겪으면서 가장 후회되는 부문에 대해 조사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중 27.2%가 ‘능통한 영어 실력과  외국어 능력’을 1위로 꼽았다.</p>
<p>하지만 최근 경기불황과 환율 등으로 인해 해외 어학연수 비용 부담 역시 늘고 있다. 그렇다면 올해 해외어학 연수로 인기 있는 주요 국가별  비용은 어느 정도나 될까?</p>
<p>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유학 전문 오픈마켓 <a href="www.uhakmon.com" target="_blank">유학몬</a>이 4월 현재  자사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4개국가(미국, 캐나다, 호주, 필리핀) 해외 어학연수 프로그램 122건을 분석한 결과, 1개월 기준(*  어학연수비용중 단기캠프, 숙박, 항공비 제외) 어학연수 평균 비용은 102만 5천원 정도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국가별로는 먼저 미국이 1개월 기준 126만 9천원(1US$=1356.1원 기준) 정도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캐나다가 115만  5천원(1CAD= 1,095.39 기준) △호주 109만4천원(1AUD=958.04 기준) △필리핀 58만2천원 정도인 것으로 집계됐다.</p>
<p>특히, 같은 국가별로도 어학연수 프로그램에 따라 비용 차이가 많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먼저 미국 어학연수 프로그램의 경우 가장 낮은 최저 비용은 1개월 기준 68만8천원에서 최고비용은 210만7천원까지 차이가 났으며,  △캐나다는 최저 79만6천원, 최고 147만8천원 △호주는 최저 68만9천원, 최고 168만6천원 △필리핀은 최저 41만7천원에서 최고  100만원 정도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유학몬 박현희 차장은 “같은 국가 내 어학 프로그램이라고 해도 지역, 사설/국립 등 학교, 수업시간 등에 따라 비용 차이가 많이 나므로  관련하여 수업시간과 일수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등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박 차장은 “최근에는 경기침체와 고환율로 인해 파격적인  혜택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유학원들이 많기 때문에 이들 정보들을 잘 활용한다면 오히려 예년에 비해서 더 저렴한 비용으로 해외  어학연수를 갈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1301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