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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필리핀에 6번째 지구촌 희망학교를"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과 함께 필리핀에 제6호 ‘다음 지구촌 희망학교’를 건립한다. 다음은 3월22일 한남동 다음 사옥에서 최세훈 다음 대표와 루이스 티 크루즈 주한 필리핀 대사, 하트하트재단 신인숙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호 다음 지구촌 희망학교 건립 및 필리핀 지역 아동 후원에 대한 협약을 맺었다. 올해로 6년째에 접어든 다음 지구촌 희망학교는 제3세계 어린이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해 꿈과 희망을 전하자는 뜻으로 시작한 다음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학교 건물 신축과 운영에 필요한 기금을 다음 임직원들이 스스로 기부하거나 바자회 등 자체 프로그램으로 마련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금까지 캄보디아, 네팔, 방글라데시, 베트남, 스리랑카 등에 잇따라 학교를 건립하고 학생들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6번째 지구촌 희망학교가 건립될 필리핀 나보타스 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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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나눔, 따뜻한 e겨울

올 겨울도 어김없이 쉽게 참여하는 나눔 광장이 열렸다. 다음이 올해로 5년째 꾸준히 진행하는 온라인 모금 행사다. '따뜻한 대한민국 겨울만들기' 캠페인. 세밑을 맞아 12월30일까지 계속된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방법이 쉽다. 사이버머니인 '다음 캐시'나 휴대폰 소액결제로 직접 정성을 보태는 방법이 있다. 지갑을 직접 열지 않고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길도 있다. 이른바 '간접 기부'다. 다음에 둥지튼 카페라면, 다음 카페에서 제공하는 나눔 스킨을 쓰면 된다. 캠페인 내용을 블로그에 퍼가거나, 캠페인 위젯을 달아도 기부에 참여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다음이 대신 1천원을 기부금으로 내놓기 때문이다. 아고라 모금 청원에 응원 덧글을 달면 100원, 한메일에서 캠페인 편지지로 e메일을 보내면 20원을 다음이 대신 내놓는다. 다음에서 평소 활동하던 대로만 해도 저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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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여름 휴가는 방글라데시 봉사활동"

다음 임직원 10여명이 여름 휴가를 해외 봉사활동으로 보냈다. 7월5일부터 7박8일동안 방글라데시 라즈바리 지역 '제3호 지구촌 희망학교'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친 것이다. 다음이 진행하는 '설레는 여름 휴가' 활동의 하나다. 방문기간 동안 다음 임직원들은 학교 벽화 그리기, 체육대회, 영화 관람, 전통 춤과 노래 배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제3호 지구촌 희망학교’는 다음이 열악한 교육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현지 학생 500여명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건립한 지역 학교다. 국제아동권리기관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와 함께 2008년 3월부터 약 10개월간 공사를 진행해 올해 1월 완공했다. 라즈바리 지역은 방글라데시의 대표적인 홍등가다. 이 지역 아이들은 학교 입학도 거부당할 정도로 기본 교육조차받지 못한 채 방치돼 있는 형편이었다. 다음이 지원한 ‘KKS스쿨’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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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난치병 어린이 돕는 희망캠페인 진행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어린이날을 맞아 ‘난치병 어린이에게 희망을!’이란 주제로 희망캠페인을 진행한다. 5월10일까지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난치병 질환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소원을 들어주고 삶의 기쁨과 희망을 되찾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누리꾼은 다음 하이픈 내 희망캠페인 페이지를 방문해 응원 덧글을 남기거나 직접 모금 활동에 참여하면 된다. 다음은 누리꾼 응원덧글 1개당 100원씩, 캠페인 블로그 스크랩과 카페 꾸미기, 캠페인 위젯달기에 참여할 때마다 1천원씩 대신 기부한다. 모금액은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에 전달돼 난치병 어린이 소원성취 기금으로 후원된다. 이번에는 근육병을 앓는 배재국(14살, 근이영양증) 어린이 가족의 ‘희망의 국토 대장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3남매 모두 난치병을 앓고 있는 재국이네 가족은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선물하기 위한 취지로 국토 대장정을 시작해 5월3일까지 21일동안 땅끝마을부터 통일전망대까지 약 600km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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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지역에 식수를"…누리꾼 자발 온정 '콸콸'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받는 강원도 지역에 식수를 공급하는 일을 돕고자 누리꾼들이 팔을 걷고 나섰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누리꾼들이 직접 모금 주제를 정하고 실제 모금을 진행할 수 있는 ‘희망모금’에서 가뭄으로 고통받는 강원도 태백시 일대와 정선군 사북읍·고한읍 등 강원남부 지역을 돕는 누리꾼 자발적 온라인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고 3월6일 소개했다. 이번 희망모금은 강원도 고지대 일대에 가뭄 고통을 덜어줄 식수를 공급하고자 시작됐다. 희망모금 청원자인 자원봉사 선교단체 ‘디딤돌’이 ‘가뭄지역인 정선군(고한, 사북), 태백시 돕기’ 모금 청원을 통해 강원남부 지역 주민들이 겪는 고통을 전한 게 계기였다. 현재 강원도 식수난은 몇 번의 강우로는 해결될 수 없는 심각한 상황이며, 곳곳에서 지원이 잇고 있지만 계곡물을 받아 쓰는 고지대 세대와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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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 있는 청소년 영화, 다 모였네

청소년들이 음주나 군대, 입시지옥 등 다양한 사회상을 영화나 다큐멘터리 등을 빌어 자신의 시각으로 펼쳐내는 온라인 대형 페스티벌이 열린다. 청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청소년들의 미디어 창작활동을 지원하고자 '유스크리에이터 2006 미디어 페스티벌'을 12월3일까지 '유스보이스' 사이트에서 개최한다.  '유스크리에이터'(Youth Creator)는 지난 2002년부터 다음, 국가청소년위원회, 다음세대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청소년들의 미디어 창작 지원 프로젝트로, 올해까지 모두 170여개의 작품이 제작됐다. 다음은 지난 6월 모두 40개팀의 유스크리에이터를 최종 선발해 제작비, 기자재, 미디어 교육, 멘토링 등을 지원해왔다. 이번 '2006 미디어 페스티벌'에는 지난 6월 선발된 40개팀의 유스크리에이터들의 창작 작품들을 선보인다. 경북 울진의 고등학생들로 구성된 '고이날개'팀은 지역 내 극장조차 없는 취약한 문화적 인프라 속에서도 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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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표현해봐, 세상이 따뜻해져!"

"아이들이 느끼는 미디어 정보소외감, 미디어 격차로 인해 삶의 간극이 계속 벌어지는 것에 대해 이 사회는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사회에서 제대로 책임지지 못하는 부분에 기업이 도움의 손길을 뻗치는 것도 기부 못지 않은 사회공헌 아닌가요." 육심나(32) 다음커뮤니케이션 사회공헌팀장은 "다음이 맡은 책임은 청소년들의 미디어 정보격차를 줄이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사회가 메워야 할 간극은 비단 빈부격차뿐 아니라, 정보소외계층에서 심화되고 있는 미디어 격차"라는 것이 육 팀장의 지적이다. 새삼 고개가 끄덕여진다. 육 팀장은 1년이 채 안 된 다음의 사회공헌팀을 이끄는 지휘자다. 다음의 여성정보 서비스 미즈넷(miznet.daum.net) 기획자답게 온라인의 특성을 잘 활용한 섬세하고 사려깊은 기획이 돋보인다.  ● 다음 사회공헌팀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달라. 다음커뮤니케이션 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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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나눔'으로 미디어 소외층 없앤다

사회공헌활동에 관한 한, 다음커뮤니케이션은 국내 인터넷기업 가운데 첫 손가락에 꼽히는 선구자다. 지난 2001년, 닷컴 거품이 꺼지고 생존이 새삼 명제로 다가오던 시절, 다른 기업들이 신규서비스 개발과 수익창출에 온 힘을 쏟고 있던 그 때 다음은 주주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주식과 스톡옵션을 기부해 다음세대재단(www.daumfoundation.org)을 설립했다. 인터넷 업계 유일의 자발적 비영리 문화재단이다. 그렇다고 주머니 사정이 넉넉했던 것도 아니었다. 다음은 재단을 설립했던 2001년 그 해에만 267억원의 순손실을 보고 있었다.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다음의 의지와 노력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다음의 사회공헌활동은 '문화 나눔'으로 요약된다.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미디어 기업'이란 자부심에 맞게 청소년들의 다양한 미디어 활동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유스 보이스'(youthvoice.daum.net)다. '퍼져라! 대한민국 젊은 목소리'를 모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