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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윤선생'과 AI 영어학습 서비스 개발

SK텔레콤이 '윤선생'과 손잡고 인공지능(AI) 기반 영어학습 서비스를 만든다. SK텔레콤 AI 스피커 '누구'를 통해 어린이용 영어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SK텔레콤과 윤선생은 9월12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사옥에서 누구를 활용한 '윤선생 스피커북' 서비스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명순 SK텔레콤 AI사업유닛장과 윤수 윤선생 사업총괄 상무가 참석했다. 윤선생 스피커북은 AI 스피커 누구를 통해 제공되는 어린이용 영어 서비스다. 7-9살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영어에 대한 흥미 유발과 듣기, 말하기 실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누구 기기 외에도 모바일 내비게이션 서비스 'T맵x누구'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양사는 향후 어린이들이 문제를 풀며 쌓인 데이터를 활용해 학습진단 결과를 토대로 개별 어린이에게 맞는 최적의 학습 콘텐츠를 추천하는 기능도 선보일 예정이다....

Chant Pang

윤선생, 게임 결합한 영어학습 앱 '챈트팡' 출시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이 영어교육용 게임앱 ‘챈트팡’을 11월7일 출시했다. 챈트팡은 짧은 영어 노래를 듣고, 리듬에 맞춰 골프 공을 치는 게임이다. 챈트(chant)는 ‘일정한 리듬을 넣어 노래하듯 말하기’를 의미한다. 이러한 뜻을 살려 챈트팡은 게임을 통해 영어 노래를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됐다. 사용자는 챈트 학습으로 원어민의 리듬과 억양을 학습하고, 자연스럽게 문법과 표현을 익힐 수 있다. 게임에선 현재 100여 곡 이상의 영어 노래를 활용하며, 앞으로 새로운 음악이 계속 추가될 예정이다. 이주호 윤선생 스마트랜드사업본부장은 "해외에서는 교육을 목적으로 한 게임인 ‘게임베이스러닝’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다"라며 "챈트팡도 그러한 게임의 일환이며, 윤선생의 강점인 ‘파닉스’와 ‘음운인지’를 게임 앱으로 구현했다"고 밝혔다. 이주호 본부장은 또 "영어 학습에 입문하는 유아나 초등학교 저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