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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권

[블로터포럼] 2010년 앱 개발자들의 꿈과 희망

올해 국내 이동통신 시장의 최대 화두가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는 점은 누구나 예상할 수 있다. 각종 시장조사 업체에서는 올해 스마트폰 시장을 100만 대에서 많게는 180만 대 이상까지 예상하고 있다. SKT의 경우 올해 15 종 이상의 스마트폰을 쏟아내겠다고 밝혔고, 200만 스마트폰 가입자를 확보하겠다고 의욕을 불태운 바 있다. KT와 LGT에서도 다양한 스마트폰 라인업을 준비하고 있고 스마트폰 고객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드디어 본격적인 스마트폰 시대가 부상하고 있다. 그동안 스마트폰 시장이 만개하기만을 애타게 기다려온 사람들은 많았다. 그 중 누구보다 손꼽아 기다린 이들이 바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이른바 '앱' 개발자들이다. 앱 개발자의 입장에서는 스마트폰 사용자가 한 명 늘어나면 잠재적인 고객이 한 명 더 확보되는 셈이다. 올해 스마트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