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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챌린지

이글루시큐리티, 코로나19 의료진 응원하는 ‘덕분에 챌린지’ 동참

이글루시큐리티는 자사의 이득춘 대표와 임직원이 코로나19 의료진을 응원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시작한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존경을 의미하는 수어 동작을 취한 사진과 함께 응원 해시태그(#덕분에챌린지, #의료진덕분에, #덕분에캠페인 등)을 포함한 게시물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챌린지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종완 손오공 대표의 지목을 받은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는 서울 본사와 대전·광주·대구 지사, 고객사에 근무하는 임직원들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득춘 대표는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할 다음 주자로 황호찬 한스바이오메드 회장을 추천했다. 이득춘 대표는 “이글루시큐리티 임직원을 대표해 의료진의 희생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방역 최전선에서 밤낮없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에게 힘찬 응원이 잘 전해졌으면 한다”며 “사이버...

ai

이글루시큐리티, AI·SIEM 관련 특허 4건 취득

이글루시큐리티는 사용자가 의미 있는 보안 정보를 직관적으로 인지하고 고도화된 위협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게 지원하는 4건의 SIEM(통합보안관제)·AI(인공지능) 특허 기술을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4건의 특허는 보안관제 담당자들이 고위험군 이벤트들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식별하여 보안관제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보안장치의 대시보드를 모바일장치로 제공하는 방법, 장치 및 프로그램 (등록번호10-2125428)’은 기업·기관 내의 폐쇄망 환경에서 제공되는 대시보드 데이터를 인터넷망에 위치한 중계 서버를 통해 모바일 장치로 안전하게 전달하는 기술이다. 모바일 대시보드 사용 요청 시 QR 인증코드를 생성하여 사용자의 모바일 대시보드에 띄우고 이를 모바일 장치로 스캔하는 방식으로 사용자 인증을 수행한다. ‘보안 정책 관리 방법 및 그 시스템 (등록번호10-2124611)’은 AI 기반 기술 등을 토대로 현재 적용된...

이글루시큐리티

이글루시큐리티 "AI 보안 관제 기술에 블록체인도 투입"

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는 인공지능(AI)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보안 관제의 효율성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 2건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보안 제어 정책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침해사고 대응지시서에 기반한 보안장비 제어정책 자동 적용 시스템 및 그 방법 (등록번호 10-2090757)’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보안 장비에서 수집·저장·처리되는 로그 데이터 무결성을 보증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보안관제 시스템 및 그 방법(등록번호 10-2098803)’에 관한 특허 등록을 각각 완료했다고 4월28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보안관제에 사용되는 보안 장비에는 IT 자산을 노리는 보안 위협을 탐지·차단하기 위한 다양한 제어 정책이 적용된다. 심각한 침해 행위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분석을 토대로 시그니처 패턴, 스노트 룰(Snort Rule) 등 각종 제어 정책을 수시로...

ai

"AI 기반 보안, 관제 효율화 넘어 사후 대응 프로세스도 혁신 가능"

인공지능(AI)이 다양한 산업군을 파고들고 있는 가운데, 국내 보안 시장도 AI 바람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섰다. AI를 활용한 보안 비즈니스를 향한 업체들 간 레이스가 올해들어 급물살을 타는 양상이다. 엔터프라이즈 보안 관리 및 보안 관제 전문 업체 이글루시큐리티도 AI를 활용한 보안 사업에 적극적인 회대표적인 회사들 중 하나. AI 보안 관제 관련 특허 획득 및 사업 수주 소식을 수시로 발표하면서 'AI 전문' 이미지 굳히기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룰 기반 보안 관제 넘어 알고리즘 기반 보안 관제로 이글루시큐리티가 AI를 적극 활용하려는 분야는 보안 관제쪽이다. 그동안 보안 관제 분야는는 규칙(Rule) 기반 방식이 대세였다. 수집된 이벤트나 로그 데이터를 분석한 뒤 사전에 정의된 규칙에 맞는 신호가 있다면 이상...

보안

이글루시큐리티, AI 기반 지자체 보안관제시스템 확대 사업 수주

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주관하는 ‘2020년 인공지능 기반 지자체 보안관제시스템 확대 구축 사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4월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안전한 전자정부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지자체 통합보안관제체계 구축’을 목표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단계에 걸쳐 추진하는 사업 중 2단계에 해당된다. 올해는 전국 14개 광역시도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올해 4월부터 사업을 진행해 12월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먼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 자사 AI 보안관제 솔루션 스파이더 AI 에디션을 구축하고, 보안전문가들이 14개 시도에서 선별한 양질의 학습 데이터를 토대로 각 사이트에 최적화된 지도/비지도 학습 모델을 개발해 적용한다. 초동 분석 및 대응 시간 단축할 수 있도록, AI 알고리즘을 통해 탐지한 고위험 이벤트가 사이버침해대응시스템에 자동 접수되는 형태의 사이버침해대응시스템 자동 연계...

보안

이글루시큐리티, 한국IT진흥과 AICBM 보안관제 전문 인력 양성 협력

보안 업체 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는 IT 정보화 전문 기업인 한국IT진흥(대표 문동인)과 AI· IoT·클라우드·빅데이터·모바일(AICBM: AI, IoT, Cloud, BigData, Mobile) 보안관제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한 업무 제휴를 맺었다고 3월4일 밝혔다. 양사는 AICBM 기술에 기반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이에 부합하는 차세대 보안 역량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고 보고 보안관제 교육 기반을 구축할 수 있는 협력 사업을 수행하기로 했다. 이글루시큐리티 이득춘 대표는 “기업이 가장 확실히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은 우수 청년 인재 발굴이라고 생각하고 이를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선진 IT 정보화 전문 기업인 한국IT진흥과의 상호협력을 통해, AICBM 분야 융합 인재 발굴에 속도를 붙이고 차세대 기술 역량을 적시에 확보하겠다’라고 밝혔다.

ai

이글루시큐리티, 실시간 보안 정책 지원하는 AI 기술 특허 획득

보안 업체 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는 머신러닝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활용해 보안 경보 분석의 효율성을 높이는 ‘이벤트 기반 보안정책 실시간 최적화 시스템 및 그 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월13일 밝혔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이번에 취득한 특허기술을 정확한 고위험군 이벤트 선별이 요구되는 AI 보안관제 솔루션에 적용해 고도화된 사이버 침해 시도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글루시큐리티에 따르면 복합적인 사이버 공격이 증가하면서, 보안 인력이 분석해야 하는 보안 이벤트도 늘었다. 하지만 변호하는 IT 환경 및 공격 흐름에 발맞춰 최적의 보안 정책을 실시간으로 적용하는 것은 쉽지 않다. 실제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보안 이벤트에 대한 보안 정책을 적시에 업데이트하지 못한 결과, 위협이 아닌데 위협이라고 탐지하는 오탐이 늘어나 위협 대응이 지연되는 문제가...

SGA솔루션즈

상반기 보안업계 엇갈린 실적…안랩·윈스·지란지교소프트, 선전

올해 상반기 정보보안 업체들은 엇갈린 실적을 내놨다. 보안업계는 전통적으로 상반기에 비해 하반기에 실적이 크게 향상되는 경향이 있다. 상반기를 ‘비수기’로 인지하는 경우가 많다. 더욱이 올해는 5월에 조기 대통령선거를 치르는 등 작년 하반기에 이어 여전히 어수선한 정국이 펼쳐져 기업들의 투자에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 그럼에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대폭 향상된 성과를 올리는 등 대체로 견조한 실적을 낸 업체들이 꽤 눈에 띈다. 반면에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하락하고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되는 실적을 내거나 적자폭을 키운 업체들도 상당해 희비가 갈렸다. 안랩·윈스, 영업익 40% 이상 증가…지란지교소프트는 1770%↑ 올해 상반기 가장 두드러진 성장률을 보인 기업은 안랩과 윈스다. 안랩은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686억6600만원, 영업이익 55억13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SGA

첫 ‘매출 2천억원’ 보안업체 등장하나

사상 첫 매출 2천억원 규모 보안업체가 탄생할지 관심이다. SK인포섹이 유력한 후보다. SK인포섹은 지난해 초 세웠던 2015년 매출 대비 20% 성장 목표치였던 매출 1800억원을 무난히 넘겼다. 지난해 매출 2천억원을 달성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사실이라면 지난 2012년 매출 1050억원을 돌파한 이후 4년만에 2천억원 고지에 오르게 된다. 보안업계에서는 지난 2012년 안랩이 매출 1267억원, SK인포섹이 매출 1034억원을 기록하면서 나란히 1천억원 클럽에 첫 가입했다. SK인포섹, 매출 1800억원 이상 확보…솔루션 부문 신규사업 강화 SK인포섹은 아직까지 구체적인 실적은 발표하지 않은 상태다. 지난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1357억원, 영업이익 146억원을 기록했다. 비즈니스 아웃소싱 전문회사인 비젠을 합병한 직후인 지난 2015년 매출 1500억원을 넘기며 안랩을 능가하는 매출 규모를 확보했다....

SGA

정보보안 업계 올해 상반기 실적 살펴보니

올해 상반기 주요 정보보안 업체들의 실적이다. 경기 불황과 기업 투자 감소 추세가 이어진 가운데 비교적 선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대비 상승한 안랩과 SGA솔루션즈의 실적이 두드러진다. 한동안 어려움에 시달린 이글루시큐리티와 한컴시큐어는 이번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시큐브와 라온시큐어도 전년 동기에 비해 적자폭을 줄였다. 많은 기업들이 매출 증가세를 나타냈지만 영업이익은 감소한 결과를 보였다. 대부분이 신제품 연구개발 투자 등에 따른 비용 증가를 이익 감소 사유로 제시했다. 구체적인 실적을 살펴보면, 안랩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한 609억6400만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7% 늘어난 20억2천만원의 실적을 나타냈다. 영업이익 증가가 두드러진다. 안랩은 “제품·서비스의 전반적인 매출성장으로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대비 성장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