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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슬레코리아

이노그리드, 하이브리드 재택근무솔루션 네슬레코리아 콜센터에 구축

전통적인 콜센터가 4차산업혁명시대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T)을 만나 똑똑한 스마트 컨택센터로 탈바꿈하고 있다. 또한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기업 및 콜센터 상담원 및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 중단 없는 업무를 위해 재택근무 솔루션에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기업 이노그리드는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대비해 재택근무 환경을 홈오피스로 한 차원 강화한 클라우드기반 재택근무솔루션 ‘다스잇(DaaSit)'을 네슬레코리아의 네스프레소 콜센터에 공급했다고 30일 밝혔다. 네슬레코리아의 네스프레소 콜센터에 공급한 재택근무 솔루션 다스잇은 코로나19등 각종 전염병과 자연재해로부터 기업의 업무 연속성을 보장한다. 다스잇은 클라우드와 VDI(데스크톱 가상화)의 강점을 기반한 서비스형 데스크톱(DaaS)서비스로 기업의 다양한 업무지원과 재택근무 환경을 신속하고 간편하게 제공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워킹을 가능케 한다. 네스프레소 콜센터에 구축한 ‘다스잇’은 기존 재택근무 솔루션과 큰 차별화를 제공한다....

이노그리드

이노그리드,서버가상화 솔루션 ‘클라우드잇 V5’ 조달청 종합 쇼핑몰 등록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 업체 이노그리드(대표 김명진)는 공공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클릭 한번으로 클라우드 지원과 서버가상화를 도입할 수 있도록 국산 서버가상화 최신 솔루션 ‘클라우드잇V5.0’(Cloudit Enterprise Edition V5.0)을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이하 나라장터)에 등록했다고 4월29일 밝혔다. 클라우드잇 V5.0은 기존 V4.0 대비 제품 라인업을 다각화해 클라우드 지원과 서버 가상화를 도입하려는 규모와 대상에 따라 엔터프라이즈, 플러스, 코어 에디션을 제공한다.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에서 서버가상화 도입 시 기존 IT자원을 통합하고 분할해 리소스 이용률을 향상시켜 효율적인 자원관리가 가능하며, 고가용성, 로드밸런싱, 오토스케일링 등 클라우드 서비스 기본 기능에도 초점을 맞췄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공공기관에 특화된 파스-타(PaaS-TA)등 다양한 서비스형 플랫폼(PaaS) 연계를 위한 확장성을 강화하고, 관리포털, 미터링, 빌링, 자원사용승인, 빅데이터지원(BACS), 모니터링(VICS), 도커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시스원

이노그리드-시스원, 멀티 클라우드·MSP 사업 협력

국내 클라우드 컴퓨팅 업체 이노그리드(대표 김명진)이 한 기업이 다양한 회사들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는 이른바 멀티 클라우드 및 매니지드 서비스(MSP: Managed Service Provider) 사업 강화를 위해 시스원(대표 이상훈, 서일종)과 업무 협력을 맺었다고 4월16일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시스원은 자사 IDC 인프라의 클라우드 전환과 기존 퍼블릭 클라우드 고객사들의 효율적인 운영 및 고객 확대를 위해 이노그리드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 솔루션 클라우드잇(Cloudit)과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 탭클라우드잇(TabCloudit)을 적용한다. 이노그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는 온프레미스, 프라이빗, 퍼블릭 서비스를 모두 지원한다. 여러 회사 클라우드를 쓰는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통합관리 할 수 있는 매니지드 서비스 ‘탭클라우드잇’(TabCloudit)을 제공한다. 이노그리드에 따르면 ‘탭클라우드잇’은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선택권과 유연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클라우드...

이노그리드

이노그리드, 클라우드 기술 인력 공채...데이터 사업도 확대

지난해 클라우드 사업으로 흑자를 달성한 이노그리드(대표 김명진)가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에 나선다. 올해 공개채용은 이노그리드 본사와 부설 연구소, 자회사 등으로 채용분야를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10년간 클라우드 사업을 진행해온 이노그리드는 최근들어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및 매니지드 서비스(MSP) 사업을 위해 국내외 퍼블릭 클라우드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국내 서버 및 하드웨어 회사들은 물론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서비스형 플랫폼(PaaS) 업체들과도 협력 확대에 나섰다. 올해는 사업 고도화 및 다각화를 위해 솔루션 6종 출시, 공공 퍼블릭 사업 강화를 위한 CSAP 인증, MSP사업, 관제센터오픈 등에 대한 투자를 강화할 계획이다. 지난달 데이터 3법이 통과됨에 따라 이노그리드는 데이터 기반 사업에도 본격 나선다. 지난해 K-DA(한국데이터허브) 얼라이언스의 다양한 레퍼런스...

국산소프트웨어

이노그리드, 창업자 대상 클라우드 개발 플랫폼 지원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이노그리드(대표 김명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해 온 클라우드 기반 창업을 위한 개발지원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 일환으로 크로센트와 클라우드 기반 개발 지원 플랫폼(cloud4dev.kr)을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클라우드 개발자를 대상으로 창업에 필요한 플랫폼과 개발도구 제공해 신속한 창업과 개발 환경 등을 지원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기술 창업에 필요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부터 2,000여개의 각종 오픈 데이터 API, 서비스 브로커, 마이크로서비스 등의 개발 환경과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 예비 창업자와 스타트업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이노그리드는 설명했다. 마이크로서비스의 경우 개발시간 단축, 상용화 속도 개선, 개발비용 절감, 민첩한 데이터 확보를 가능케할 것이라고 특히 강조했다. NIPA 관계자는 “4차산업혁명 시대 기술 트렌드 변화와 시장 선점을 위해 클라우드...

개발자

이노그리드, 2019년 공개채용..."클라우드 인재 찾아요"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기업 이노그리드가 2019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을 공개채용한다. 이노그리드는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개발 및 서비스 분야에서 10년 이상 한 우물을 판 기업이다. 업계 1위 기업들과 국산서버, SaaS, PaaS등 협력체계를 마련해 4차산업혁명에 필요한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서비스 개발 및 활용이 가능하도록 생태계를 만들어 왔다. 외산 솔루션들과 달리 클라우드서비스에 필요한 원천기술과 풍부한 네트워크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통해 실무중심형 인재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이노그리드 2019년도 공개채용 모집부문은 크게 클라우드 R&D 연구직과 클라우드 기술직, 클라우드 영업직, 마케팅 부문이다. 전문연구요원(병역특례)채용도 동시에 진행한다. 클라우드 개발직(신입/경력)은 가상화, 클라우드 시스템 기초 지식 보유자로 퍼블릭 &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스템 경력 보유자.  클라우드 엔지니어...

보안

이노그리드·펜타시큐리티, 클라우드 보안 맞손

올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된 민간기관 사이버테러 침해 건수는 총 942건이 넘는다. 4년 만에 3배 가까이 증가했다. 특히 민간기관에 대한 해킹 등 사이버테러 공격의 빈도가 증가해 아카마이 자료에 따르면 3분기 전세계에서 발생한 디도스 공격이 총 4376건에 달해 업계가 심각성을 인식하고 있다.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MS), IBM 등은 클라우드 보안서비스를 개발해 시장을 만들어가고 있으나, 국내 클라우드 보안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로 4차 산업혁명과 함께 클라우드 보안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이슈로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기업 이노그리드는 사물인터넷(IoT)∙클라우드∙기업 정보보안 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과 함께 최근 랜섬웨어 등 사이버테러 증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것을 함께 인식해 클라우드 웹방화벽 '와플 온 클라우드잇' 개발 및 공동사업...

G클라우드

이노그리드, G클라우드 어플라이언스 전략 컨퍼런스 참여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기업 이노그리드는 국산 ICT 장비 및 국산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연합해  'G클라우드와 연계한 클라우드 어플라이언스 전략 및 가이드' 컨퍼런스에 참여한다고 8월28일 밝혔다. 컨퍼런스에서는 공공클라우드 시장과 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 모델 발굴과 수요·공급자 간 정보교류의 자리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클라우드발전법 및 K-ICT 클라우드컴퓨팅 기본계획을 시작으로 공공기관 클라우드 도입에 대한 이슈가 커지고 있다.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선호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에 있어 기존 외산 장비 위주 시장을 국산 장비로 대체할 수 있도록 많은 국내 기업들과 제품화에 노력해왔다. 이에 국산 하드웨어와 국산 소프트웨어의 전략적인 상생 모델 발굴 및 제안이 필요했으며, 국산 클라우드 어플라이언스 중소기업 간 상생 사업화가 진행돼 통합 테스트 및 검증까지 모두 완료한 상태다. 'G클라우드와...

ic32017

"융합·공유 시대, 공공기관도 클라우드로"

6월12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는 국산 클라우드 기업 이노그리드가 개최하는 'ICS 2017'행사가 열렸다. 행사는 김수정 미래부 사무관의 '정부의 국내 클라우드시장 활성화 대책'이라는 주제의 키워드로 시작했다. 국내 클라우드 시장을 위한 정부의 노력을 말하기에 앞서 클라우드를 사용해야 하는 배경으로 '4차 산업혁명'이 다시 한번 언급됐다. 2016 다보스 포럼에서는 '모든 것이 연결되고 더욱 지능적인 사회로의 진화'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정의했다. 김수정 사무관은 4차 산업혁명이 오기까지 경쟁으로 성장했다면 이제 '융합'과 '공유'라는 가치가 중요한 패러다임으로 변하고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20세기 후반의 3차 산업혁명이 컴퓨터와 인터넷 기반의 지식 정보 혁명이었다면, 21세기 초반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은 AI와 같은 '지능' 및 빅데이터, IoT, 클라우드와 같은 '정보'를 합친...

이노그리드

이노그리드, 50억원 투자 유치

국내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기업 이노그리드가 최근 KB인베스트먼트와 네오플럭스로부터 50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로 이노그리드는 기존 프라이빗 클라우드 사업과 함께 퍼블릭 클라우드 사업 확장을 위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와 신규 개발 인력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 KB인베스트먼트 조영호 팀장은 "이노그리드의 투자 배경으로 장기간에 걸친 클라우드 분야의 우수한 R&D 기술력과 사업전략의 타당성을 주목했다"라며 "본 투자를 시작으로 이노그리드가 클라우드 솔루션 공급뿐 아니라 공공부문 클라우드 분야를 중심으로 서비스 사업자로 사업 영역을 확대, 국내 독보적인 클라우드 전문 중소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최근 이노그리드는 자사의 서버 가상화 기반 클라우드 솔루션 '클라우드잇 엔터프라이즈'에 국정원 ''을 받아 국제공통평가 기준을 통과하며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 진출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