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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넷, '블록체인 대중화·기부 문화' 두 마리 토끼 잡겠다

24년 차 IT 서비스 기업 이포넷(E4NET)이 기부 플랫폼 ‘체리(Cherry)’로 블록체인 사업에 도전한다. 이포넷은 람다256 파트너사로 ‘루니버스’ 플랫폼을 이용해 체리를 개발중이다. 체리는 오는 7월 클로즈베타를 마친 후 오픈베타를 출시할 계획이다. 오픈베타가 출시되면 국민들이 직접 체리를 사용해 볼 수 있다. 이포넷 이수정 대표와 체리 파트너사인 어린이재단 오승종 전략기획실 팀장을 만나 블록체인 기부 플랫폼 체리와 이들이 체리를 통해 만들고자 하는 기부 문화에 대해 들어봤다. 이포넷은 24년 차 SI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현재 제공하는 서비스로 좋은 평판을 받고 있다. 또한 민관분야에 두루 기업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데, 왜 굳이 ‘블록체인’이라는 모험을 감수하는가? (이수정 대표) 세상이 바뀌는 것을 보며 위기감을 느꼈다.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던 중, ‘블록체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