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저작권과 열린 문화, CCL, 인터넷과 웹서비스

arrow_downward최신기사

11번가

[주간SNS동향] 티몬-그루폰 합병 완료

티켓몬스터-그루폰 합병 절차 완료 2014년 1월2일 티켓몬스터가 그루폰의 자회사가 됐다. 티몬을 서비스하는 티켓몬스터는 공정거래위원회가 기업결함심사를 최종승인해 1월2일부터 그루폰의 자회사가 됐다고 1월3일 밝혔다. 합병 후에도 ‘티몬’이라는 서비스 이름과 신현성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의 고용 상황에 변동은 없다고 덧붙였다. 합병 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그루폰은 한국에 2개 법인을 운영하게 된다. 그루폰코리아와 티켓몬스터다. 그루폰코리아가 티켓몬스터와 함께 한국에서 영업을 계속할지에 관심이 쏠린다. 티켓몬스터 쪽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라고 말했다. 2013년 11월, 에릭 레프코프스키 그루폰 CEO는 한국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티몬 인수 합병이 최종 승인되면, 신 대표 이하 티몬 경영진과 그루폰코리아 경영진이 모여 티몬의 장점과 그루폰 코리아의 장점을 결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최상의 방안을 내놓을 수 있도록 협상을 시작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