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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이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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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베이, 관심 기반 추천 서비스 &#8216;헌치&#8217; 인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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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Nov 2011 09:05:47 +0000</pubDate>
		<dc:creator>정보라</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hunch]]></category>
		<category><![CDATA[소셜그래프]]></category>
		<category><![CDATA[소셜커머스]]></category>
		<category><![CDATA[이베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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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베이는 이용자의 관심사에 기반한 추천 서비스를 운영하는 ‘헌치’를 인수했다고 11월21일 밝혔다. 이베이의 헌치 인수는 옥션과 지마켓을 인수했을 때와는 의미가 달라 보인다.
먼저 헌치 서비스를 살펴보자. 2009년 설립된 헌치는 이용자의 관심사에 기반해 추천하는 서비스이다. 헌치에 가입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거쳐야 하는 관문이 있다. 헌치는 프로필 작성 페이지에 들어가기 전 10개 질문을 만들었는데 이는 이용자의 관심을 파악하기 위해 헌치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베이는 이용자의 관심사에 기반한 추천 서비스를 운영하는 <a href="http://www.ebayinc.com/content/press_release/20111121005831" target="_blank">‘헌치’를 인수했다</a>고 11월21일 밝혔다. 이베이의 헌치 인수는 옥션과 지마켓을 인수했을 때와는 의미가 달라 보인다.</p>
<p>먼저 <a href="http://hunch.com/" target="_blank">헌치</a> 서비스를 살펴보자. 2009년 설립된 헌치는 이용자의 관심사에 기반해 추천하는 서비스이다. 헌치에 가입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거쳐야 하는 관문이 있다. 헌치는 프로필 작성 페이지에 들어가기 전 10개 질문을 만들었는데 이는 이용자의 관심을 파악하기 위해 헌치가 마련한 장치다.</p>
<p><a rel="attachment wp-att-84878"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4876/hunch_20111122_2"><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4878" title="hunch_20111122_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hunch_20111122_2-500x322.jpg" alt="" width="500" height="322" /></a></p>
<p>헌치에서는 이용자들이 집안 장식, 음악, 예술품, 영화, 식품, 음식점, 비디오게임, 책, 기기, 패션 아이템에 대한 정보를 나눈다. 이때 각 아이템은 이용자들이 선호도를 매기도록 사용자 환경이 꾸며졌다. 헌치는 이용자의 답변과 헌치의 사용 행태를 바탕으로 하여 선호도를 측정한다. 헌치에 슈퍼마리오3D 게임이 올라왔다고 치자. 헌치는 슈퍼마리오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웹사이트를 링크로 연결하고, 슈퍼마리오3D 게임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좋아할 법한 또 다른 아이템을 보여준다. 이를테면 X박스360의 &#8216;섀도우 콤플렉스&#8217;, &#8216;레이맨 오리진&#8217;, &#8216;기어스 오브 워3&#8242;, &#8216;림보&#8217;와 같은 게임 같은 것 말이다.</p>
<p>헌치는 이와 같은 기술을 <a href="http://blog.hunch.com/?p=47384" target="_blank">‘테이스트 그래프’</a>라고 부른다. 페이스북의 소셜 그래프에 대응되는 개념으로 말하자면, 취향을 바탕으로 연결하는 시스템이자 데이터로 볼 수 있겠다. 이베이는 &#8220;헌치의 기술 특성은 데이터 마이닝이자 예측 모델링 등을 아우른다&#8221;라며 &#8220;이베이를 사용하는 소비자와 판매자의 검색 능력, 쇼핑, 판매 경험을 강화한다&#8221;라고 설명했다.</p>
<p>마크 차지스 이베이 최고기술책임자는 “미래의 커머스를 그리기 위해 기술자를 끌어오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소비자를 사로잡고 있다”라며 “헌치의 기술은 이베이 소비자가 물건을 탐색하고 소비하는 것과 같은 혜택을 주고 이베이 판매자에게는 맞는 상품과 맞는 소비자를 연결하는 새로운 방법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헌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
<p>이베이가 헌치를 인수한 배경으로 기술과 인력을 흡수하려는 의도를 꼽을 수 있다. 헌치의 <a href="http://dealbook.nytimes.com/2011/11/21/ebay-buys-new-york-based-hunch/" target="_blank">직원 50명은 이베이의 뉴욕 사무소에서 근무</a>하게 되며, 헌치의 추천 서비스는 이베이에서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쓰일 것으로 보인다.</p>
<p>헌치의 추천 서비스는 개인화된 상품 정보 제공 서비스로 연관해 생각할 수 있는데 소셜커머스에 대한 이베이의 관심과도 맞닿는다. 이베이는 올해 페이스북이 오픈그래프를 개선해 타임라인과 지금이순간 등 새로운 서비스를 발표할 때 제휴사로 소개됐다. 그전에 앞서 이베이는 이스라엘의 소셜커머스 플랫폼 ‘기프트 프로젝트’를 인수해 소셜센터를 설립한 바 있다.</p>
<p>이베이가 인수한 국내 전자상거래 서비스인 옥션과 지마켓에서도 이러한 개인화된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을까. 이베이코리아쪽은 “이베이닷컴과 옥션닷컴, 지마켓닷컴은 별도의 플랫폼으로 움직이고 있어 이베이의 인수, 기술 등이 그대로 적용되긴 어려울 것”이라며 “한국 소비자에게 맞는 기술을 구현할 계획은 있으나, 옥션이나 지마켓 내부에서 개발하는 플랫폼, 서비스, 기술을 통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p>
<p>현재 옥션은 SNS로 상품 정보를 퍼가는 ‘쇼핑트렌드’라는 기능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p>
<p><a rel="attachment wp-att-84877"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4876/hunch_2011112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877" title="hunch_2011112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hunch_20111122-e1321952425902.jpg" alt="" width="499" height="693" /></a></p>
<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width="500" height="3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movie" value="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27582879&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00ADEF&amp;fullscreen=1" /><embed src="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27582879&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00ADEF&amp;fullscreen=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idth="500" height="300"></embed></object><br /></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vimeo.com/27582879" target="_blank">헌치 서비스 소개 동영상</a></p>
<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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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베이, 소셜커머스 &#8216;꿀꺽&#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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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Sep 2011 09:06:00 +0000</pubDate>
		<dc:creator>정보라</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소셜쇼핑]]></category>
		<category><![CDATA[소셜커머스]]></category>
		<category><![CDATA[옥션]]></category>
		<category><![CDATA[이베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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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터넷 경매 사이트 이베이가 이스라엘의 소셜커머스 플랫폼 ‘기프트 프로젝트’를 인수했다고 올싱즈디지털이 9월8일 소개했다. 이베이가 이스라엘 기업을 인수한 건 2005년 쇼핑닷컴, 2008년 프라우스 사이언스에 이어 이번이 3번째다.
기프트 프로젝트는 이베이 인수 소식을 직접 전하며 “e커머스 대부분이 곧 소셜커머스가 될 텐데 우리는 주목할만한 소셜 경험을 만들기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베이가 인수한 기프트 프로젝트는 론 구라, 마야 구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인터넷 경매 사이트 이베이가 이스라엘의 소셜커머스 플랫폼 <a href="http://www.giftsproject.com" target="_blank">‘기프트 프로젝트’</a>를 인수했다고 <a href="http://allthingsd.com/20110908/ebay-bets-on-social-commerce-with-acquisition-of-the-gifts-project/?mod=tweet" target="_blank">올싱즈디지털</a>이 9월8일 소개했다. 이베이가 이스라엘 기업을 인수한 건 <a href="http://www.globes.co.il/serveen/globes/docview.asp?did=1000681080&amp;fid=1725" target="_blank">2005년 쇼핑닷컴, 2008년 프라우스 사이언스에 이어 이번이 3번째</a>다.</p>
<p>기프트 프로젝트는 이베이 인수 소식을 직접 전하며 “e커머스 대부분이 곧 소셜커머스가 될 텐데 우리는 주목할만한 소셜 경험을 만들기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a href="http://blog.giftsproject.com/2011/09/ebay-inc-acquires-gifts-project.html" target="_blank">라고 밝혔다.</a></p>
<p>이베이가 인수한 기프트 프로젝트는 론 구라, 마야 구라, 마탄 바, 에레즈 딕맨이 2년 전 설립했다. 기프트 프로젝트는 친구들이 십시일반 돈을 모아 선물을 사는 플랫폼을 제공했다. 그러다 올 1월 처음으로 제휴처를 찾았는데 e베이였다. 이후 기프트 프로젝트는 추가로 제휴사를 찾을 수 있었다.</p>
<p>기프트 프로젝트는 이베이에 인수되고 이스라엘에서 이베이의 소셜 센터가 된다. 이베이 소셜 센터는 이베이의 소셜쇼핑 플랫폼을 만들고 이베이의 상품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p>
<p>이베이로 간 기프트 프로젝트의 소셜쇼핑 플랫폼은 <a href="http://groupgifts.ebay.com/" target="_blank">‘그룹 기프트’</a>라는 서비스로 재탄생한다. 페이스북 계정으로 e베이에 로그인, 과거 구매 기록에 따라 상품 추천 외에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활용한 시도도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e베이에서 상품을 골라 페이스북으로 보내 친구들에게 어떤 상품을 사면 좋을지 투표하도록 지원하는 기능이 나올 수도 있다.</p>
<p>이베이는 당장은 기프트 프로젝트가 제공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giftsproject.com/products/plugin" target="_blank">기프트 프로젝트 웹사이트에 공개된 내용</a>을 보면 그룹 기프트는 4가지 서비스로 구성된다. 플러그인을 설치하거나 e베이가 마련한 ‘미니사이트’와 페이스북 앱을 이용해 특정 상품을 페이스북 친구에게 사달라고 할 수 있다. 상품 판매자는 그룹 기프트 애널리틱스를 이용해 상품 페이지의 트래픽과 매출, 선물을 받는 사람과 선물사는 데 도와준 친구에 대한 정보를 보여준다.</p>
<p>이베이는 국내 인터넷 경매 사이트인 옥션을 2001년 인수했다. 지난 8월31일에는 기업명도 &#8216;이베이코리아&#8217;로 바꿨다. 옥션에서도 조만간 소셜한 쇼핑 서비스가 나오길 기대해보자.</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YGSi6ABoPGI&#038;fs=1"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embed src="http://www.youtube.com/v/YGSi6ABoPGI&#038;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이베이가 제공하는 &#8216;그룹 기프트&#8217;(<a href="http://www.youtube.com/watch?v=YGSi6ABoPGI&amp;feature=player_embedded" target="_parent">동영상 바로가기 링크</a>)</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a rel="attachment wp-att-75201"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5197/ebay_groupgifts"><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201" title="ebay_groupgifts"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9/ebay_groupgifts-e1315558879226.jpg" alt="" width="499" height="536" /></a></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br />
</span></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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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통화 안 돼도 괜찮다면&#8221;…아이폰4 시제품, 이베이 경매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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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Jul 2011 08:32:27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AT&T]]></category>
		<category><![CDATA[시제품]]></category>
		<category><![CDATA[아이폰4]]></category>
		<category><![CDATA[이베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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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아이폰&#8217;이란 이름만 붙으면 전화도, 문자메시지도 안 돼도 갖고 싶은 걸까. 애플이 지난해 출시한 &#8216;아이폰4&#8242;의 프로토타입(시제품)이 이베이에 경매 물품으로 나왔다. &#8216;jtmaxo&#8216;란 이용자가 올린 이 제품은 정식 출시를 앞두고 애플 개발자나 내부 직원 테스트용으로 만든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처음 전한 &#8216;디스이스마이넥스트&#8216;는 &#8220;우리는 이 소식을 애플 아이폰 개발팀 소속 @pytey의 트윗에서 이 소식을 처음 들었다&#8221;라며 &#8220;제품 사진 앞뒷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6;아이폰&#8217;이란 이름만 붙으면 전화도, 문자메시지도 안 돼도 갖고 싶은 걸까. 애플이 지난해 출시한 &#8216;아이폰4&#8242;의 프로토타입(시제품)이 이베이에 경매 물품으로 나왔다. &#8216;<a href="http://myworld.ebay.com/jtmaxo/?_trksid=p4340.l2559" target="_blank">jtmaxo</a>&#8216;란 이용자가 올린 이 제품은 정식 출시를 앞두고 애플 개발자나 내부 직원 테스트용으로 만든 제품으로 알려졌다.</p>
<p>이 소식을 처음 전한 &#8216;<a href="http://thisismynext.com/2011/07/03/iphone-4-prototype-shows-ebay/" target="_blank">디스이스마이넥스트</a>&#8216;는 &#8220;우리는 이 소식을 애플 아이폰 개발팀 소속 <a href="https://twitter.com/#!/pytey/status/87636313100136448" target="_blank">@pytey</a>의 트윗에서 이 소식을 처음 들었다&#8221;라며 &#8220;제품 사진 앞뒷면 오른쪽 하단에 새겨진 &#8216;DF1692&#8242;란 표시는 애플이 시제품과 이를 테스트하는 직원들을 파악하기 위해 부여한 코드로 보인다&#8221;라며 애플 공식 시제품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p>
<p>이 밖에도 이베이에 올라온 제품은 정식 출시된 아이폰4와 몇 가지 차이점을 지녔다. 정식 제품의 볼륨 조절 버튼에 새겨진 &#8216;+&#8217;, &#8216;-&#8217; 표시도 없으며, 뒷면에 새겨놓은 제품 고유번호(시리얼 넘버)도 모두 &#8216;X&#8217;로 처리돼 있다. AT&amp;T용으로 제조됐지만, 실제로 AT&amp;T SIM카드를 넣어도 휴대폰 통화 기능은 활성화(액티베이트)되지 않고, 아이튠즈 동기화도 지원하지 않는다. 저장 용량이 16GB인지 32GB인지도 확실치 않다.</p>
<p>태평양 표준시 기준으로 7월1일 저녁 6시30분에 98달러에서 경매를 시작한 이 제품은 정확히 하루를 조금 넘긴 7월2일 저녁 10시40분, 경매가 1천달러를 넘었다. 한국 시간으로 7월4일 오후 5시 현재 최고 입찰가는 1025달러, 우리 돈으로 109만원이 넘는다. 남은 경매일은 7일17시간이다. 배송은 공짜지만, 환불은 안 된다.</p>
<p>이 제품은 현재 1025달러를 끝으로 이베이 입찰이 잠정 중단된 상태다. 등록자는 &#8216;몇몇 입찰자 때문에&#8217; e메일로만 입찰을 받겠다고 공지를 올렸다.</p>
<p><a rel="attachment wp-att-66685"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6684/iphone4_prototype"><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6685" title="iphone4_prototype"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7/iphone4_prototype.jpg" alt="" width="500" height="37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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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례로 본 오픈소스 기반 클라우드의 가능성</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598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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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May 2011 06:56:13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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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픈스택]]></category>
		<category><![CDATA[이베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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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8216;오픈스택 디자인 서밋(OpenStack Design Summit)&#8217;이 최근 열렸다. 오픈스택이란 NASA와 랙스페이스(RackSpace)가 만든 코드를 바탕으로 공동 설립된 오픈소스 프로젝트다. 빠른 성장세를 보여 지금은 많은 기업과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오픈스택 프로젝트에 참가한 기업들로는 시스코, 델, NTT, 시트릭스를 들 수 있다. 이 밖에도 많은 기업들이 함께 하고 있다.
컨퍼런스의 열기는 매우 뜨거웠으며, 참가자들의 수 또한 주최측의 예상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img.idg.co.kr:8080/files/editor_img/201105/picture-30[0].gif" border="0" alt="" hspace="7" vspace="7" width="55" height="68" align="left"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8216;오픈스택 디자인 서밋(OpenStack Design Summit)&#8217;이 최근 열렸다. 오픈스택이란 NASA와 랙스페이스(RackSpace)가 만든 코드를 바탕으로 공동 설립된 오픈소스 프로젝트다. 빠른 성장세를 보여 지금은 많은 기업과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오픈스택 프로젝트에 참가한 기업들로는 시스코, 델, NTT, 시트릭스를 들 수 있다. 이 밖에도 많은 기업들이 함께 하고 있다.</p>
<p>컨퍼런스의 열기는 매우 뜨거웠으며, 참가자들의 수 또한 주최측의 예상을 넘어섰다. 필자는 서비스 제공자 트랙을 책임졌으며, AT&amp;T와 KT를 비롯한 오픈스택 관련 기업들이 발표했다. 필자는 이 트랙이 향후 디자인 서밋에서 고정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세계의 많은 서비스 공급자들이 저비용 고품질의 오픈소스 기반 클라우드 컴퓨팅 소프트웨어 스택에 관심을 가질 것으로 관측되기 때문이다.</p>
<p>기술 관련 프레젠테이션 외에도 2개의 흥미로운 프레젠테이션이 있었다. 오픈스택을 뛰어 넘어 적용되며, 사용하고 있는 기반이 무엇이든 사용자에게 통찰력과 기회를 제공하는 것들이다.</p>
<p>이베이 아키텍처 부문 VP인 닐 샘플의 기조연설 프레젠테이션이 그 중 첫 번째다. 이베이는 랙스페이스를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고려하고 있다. (그러나 샘플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Azure)도 함께 고려하고 있다며 조심스럽게 언급했다.)</p>
<p>샘플은 프레젠테이션 동안 이베이가 결정을 내리면서 참작한 몇 가지 사항들을 설명하며 청중들의 관심을 끌었다.</p>
<p><strong>이베이가 터득한 교훈</strong></p>
<p>이베이는 컴퓨팅 자원을 아주 예리하게 활용해야 했다. (프레젠테이션의 4번 슬라이드 참조) 이베이는 분명하고 직관적인 모든 행동을 취한 후에도(예, 중요하지 않은 컴퓨팅 자원을 한가한 시간대로 옮겨 부하를 절감, 남아있는 과다한 컴퓨팅 업무를 한가한 시간대로 옮겨 사용하지 않은 용량을 사용하도록 함), 과다한 부하를 처리해야 했고, 따라서 더 많은 용량을 필요로 했다.</p>
<p>이에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해 컴퓨팅 관련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지 조사에 들어갔다. 이베이는 데이터센터에 매년 US 8,000만 달러를 지출한다. &#8216;연산 단위&#8217;별로 계산하면 대략 US 1.07달러에 해당한다. 그리고 많은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총비용을 상당수준 절감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사실 연산 단위별 퍼블릭 클라우드 비용이 이베이 내부 비용의 4배에 달해도, 즉 클라우드 제공자의 연산 단위 비용이 US 4.28달러에 달해도 이베이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상당한 비용이다. (<a href="http://www.slideshare.net/openstackcommgr/openstack-and-ebay" target="_blank">프레젠테이션의 10번 슬라이드에 나와있는 비용 곡선 참조</a>).</p>
<p>왜 그럴까?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이유는 이베이의 데이터센터 비용이 사실상 고정 비용이기 때문이다. 데이터센터가 가동을 하든 안 하든 연산 단위당 88센트와 1.07달러가 든다. (<a href="http://www.slideshare.net/openstackcommgr/openstack-and-ebay" target="_blank">프레젠테이션의 8번 슬라이드 참조</a>)</p>
<p>예를 들어, 이베이가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함으로써 사실상 사용하지도 않을 컴퓨팅 용량을 구매하는 것을 피할 수 있다면,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했을 때의 비용이 이베이 자체 자원을 초과하더라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p>
<p>이는 우리가 항상 강조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즉 데이터센터 활용률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경제성을 결정하는데 있어 열쇠가 된다. 70% 이상의 용량을 꾸준히 사용하면서 데이터센터를 운영할 수 없다면, 재무적 관점에서는 경쟁력이 없는 것이다.</p>
<p>이베이가 이런 방식으로, 자체 데이터센터의 활용률을 높여 이용하고, 동시에 퍼블릭 제공자로부터 추가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면, 전반적인 컴퓨팅 비용을 40% 가까이 줄일 수 있다.</p>
<p><strong>델의 비밀: 슬레드(Sleds)</strong></p>
<p>이번 디자인 서밋에서 두 번째로 관심을 끈 발표는 델이 하드웨어와 관련해 제시한 프레젠테이션이었다. 델은 서버와 스토리지를 고밀도로 사용하는 방법을 제시해 보였다. 특히 이런 공간 집약적인 방법에서 특히 서버의 구성이 흥미로웠다. 델은 컴퓨팅 자원 집적도를 높이기 위해 종종 사용하곤 하는 블레이드 설계를 사용하지 않고 있다. 블레이드 설계가 중복 시스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특히 네트워크 연결과 관련해서 그렇다. 따라서 블레이드 섀시(blade chassis)의 네트워크 연결성이 실패한다면, 전체 블레이드가 작동을 멈춘다.</p>
<p>델의 설계는 이와는 대조적으로 컴퓨팅 장치마다 시스템 자원을 제공한다. 델의 표현에 따르면 슬레드(Sleds)이다. 이들 각각의 슬레드는 1-2개의 소켓(socket)으로 메모리 보트로드(boatload)를 포함하고 있으며, 다른 슬레드와는 완전히 별개의 네트워크 연결성을 갖는다.  특정 시스템에서 슬레드가 공유하는 유일한 자원은 전원뿐이다.</p>
<p>각 슬레드는 2.5 인치 드라이브에 연결되어 있으며, 시스템에서 상당한 스토리지 용량을 구성한다. 실제 슬레드와 구성 방식을 확인하려면, &#8216;<a href="http://www.youtube.com/watch?v=ovB6JwPtpUw" target="_blank">여기를 클릭</a>&#8216;</p>
<p>델의 하드웨어는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있어 다른 측면을 상징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지원하는데 필요한 자원을 통합할 때, 서로 다른 컴포넌트들이 발전하는 방향을 보여준다. 필자는 2주전, 페이스북의 오픈 컴퓨트 계획에 대해 글을 쓴 적이 있다. 클라우드 환경에 있어 물리적 기반과 관련된 문제를 해소하는 계획이다. 그리고 델이 제안한 방식은 고집적에 효율성이 뛰어난 컴퓨팅 플랫폼을 완성시키는 것으로 보인다. 기존의 컴포넌트를 이용한 데이터센터 구축이 시대에 뒤떨어진 것으로, 경쟁력이 없도록 보이게 만든 방식이다.</p>
<p>필자는 델의 아이디어가 하드웨어 측면에서 우리가 보게 될 정점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는 거리가 멀다. 그러나 미래의 방대한 컴퓨팅 환경을 지원하는 하나의 발전적 방식임은 분명하다. 역량과 효율성 측면에서 경계를 넘어서고 있기 때문이다.</p>
<p>위에서 언급한 두 가지가 이번 디자인 서밋에서 필자를 놀라게 했던 것들이다. 그러나 둘 모두 오픈스택을 기반으로 기능성과 품질을 개선하도록 협력하자는 컨퍼런스의 논제를 다루고 있지는 않다. 이번 글의 서두에서 언급했듯, 컨퍼런스의 열기는 뜨거웠다.</p>
<p>어쨌건 이들 두 프레젠테이션에 드러난 아이디어는 제공자와 사용자 모두 이 부분에 더 많은 경험을 쌓아가면서 클라우드 컴퓨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베이의 프레젠테이션은 클라우드 컴퓨팅이 왜 최종 사용자의 관심을 끄는지 보여줬다. 전통적인 환경과 비교해 비용 구조 측면에서다. 델의 슬레드 컴퓨팅은 벤더들이 새로운 컴퓨터 환경에 맞추어 어떤 방식으로 새로운 기반 제품을 만들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p>
<p>필자의 관점에서 보자면, 클라우드 컴퓨팅은 물결을 타, 한층 밝은 장래성을 확보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p>
<p><em>*버나드 골든은 가상화와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에 특화된 컨설팅 기업인 하이퍼스트라투스(HyperStratus)의 CEO이다. 또 베스트셀러인 &#8216;초보들을 위한 가상화(Virtualization)&#8217;의 저자다.</em></p>
<ul>
<li><em><strong><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5368&amp;amp;parentCategoryCode=0200&amp;amp;categoryCode=0000&amp;amp;searchBase=DATE&amp;amp;listCount=10&amp;amp;pageNum=1&amp;amp;viewBase=ITC" target="_blank">원문보기</a></strong></em></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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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아이패드2 먼저 살래&#8221;, 이베이 구매 행렬 줄이어&#8230;한국도 순위권</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556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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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Apr 2011 06:00:49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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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출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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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에서 아이패드(iPad)2의 매진 현상이 계속되는 가운데, 미국 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에서도 정식 출시를 기다리지 못하고 이베이(eBay)를 통해 아이패드2를 구매하려는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베이는 31일(현지시간) 출시 초기 2주간의 아이패드2 판매 데이터를 인포그래픽으로 공개했다. 지난 11일 미국에서 아이패드2가 출시된 이후, 25개 국으로 출시 국가가 확대된 지난 25일 이전까지 이베이를 통해 거래된 물량을 집계한 결과다.

이베이 아이패드2 판매 인포그래픽(출처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국에서 아이패드(iPad)2의 매진 현상이 계속되는 가운데, 미국 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에서도 정식 출시를 기다리지 못하고 이베이(eBay)를 통해 아이패드2를 구매하려는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p>
<p>이베이는 31일(현지시간) 출시 초기 2주간의 아이패드2 판매 데이터를 인포그래픽으로 공개했다. 지난 11일 미국에서 아이패드2가 출시된 이후, 25개 국으로 출시 국가가 확대된 지난 25일 이전까지 이베이를 통해 거래된 물량을 집계한 결과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4/ebay_ipad2_infographic_big.jpg" rel="lightbox[55658]" title="ebay_ipad2_infographic_big"><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margin-bottom: 0px;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padding-top: 0px" title="ebay_ipad2_infographic_big"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4/ebay_ipad2_infographic_big_thumb.jpg" border="0" alt="ebay_ipad2_infographic_big" width="480" height="380" /></a></p>
<p style="text-align: center"><em>이베이 아이패드2 판매 인포그래픽(출처 : </em><a href="http://www.ebayinc.com/assets/images/content/fact_sheet/2011_03_ipad2_infographic_big.jpg"><em>ebayinc.com</em></a><em>)</em></p>
<p>가장 많은 아이패드2 거래가 이루어진 국가는 전체 판매량의 66%를 독식한 미국이었다. 애플 스토어에서도 아이패드2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면서, 이베이를 통해 웃돈을 주고서라도 아이패드2를 구입하려는 미국인들이 상당한 것으로 보인다.</p>
<p>나머지 34%는 미국 이외의 국가에서 발생했다. 미국을 제외하면 러시아와 캐나다가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홍콩과 일본, 아랍에미레이트, 싱가폴 등 아시아 국가들도 상위권에 들었다. 한국도 같은 기간 이베이를 통해 62대의 아이패드2를 수입하며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p>
<p>이들 국가에서 정식 출시를 기다리지 못하고 조금이라도 빨리 아이패드2를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적지 않았음을 엿볼 수 있다.</p>
<p>애플은 지난 25일 아이패드2 출시 국가를 25개국으로 확대했으며, 4월에는 한국을 포함해 홍콩과 싱가폴에 아이패드2를 출시할 계획이다. 지난 31일에는 전파연구소의 전파인증을 획득하는 등 국내 출시를 위한 준비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국내 출시가 임박하면서 구매대행이나 이베이를 통해 아이패드2를 수입하려는 수요는 점차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p>
<p>모델별로 살펴보면 통신요금을 지불할 필요가 없는 와이파이 모델이 전체 거래량의 61%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보였다. 가장 저렴한 16GB 와이파이 모델이 거래량의 30%를 기록하며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지만, 가장 비싼 64GB 3G 모델도 전체 판매량의 23%나 차지하며 만만치 않게 팔려나갔다. 가장 인기가 없는 모델은 16GB 3G 모델로, 전체 판매량의 7%를 차지하는데 그쳤다.</p>
<p>한편, 1일 관세청이 아이패드2 구매 이력이 있는 사용자는 아이패드2의 통관을 제한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지만, 관세청은 &#8220;해외 배송 사이트 등을 통해 퍼진 잘못된 소문&#8221;이라며 &#8220;아이패드1 통관 이력과 상관없이 아이패드2를 들여올 수 있다&#8221;라고 해명했다. 지난 1월부터 시행된 방송통신위원회 적합성 평가 개정안에 따르면, 판매 목적이 아닌 개인이 사용할 목적으로 반입하는 방송통신기기의 경우 모델별로 1대에 한 해 개인 인증이 면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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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SNS] KT &#8216;올레샵&#8217;, 국내 소셜커머스의 새 이정표 여나</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19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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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Nov 2010 07:49:13 +0000</pubDate>
		<dc:creator>김철환</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kt]]></category>
		<category><![CDATA[그룹기피트]]></category>
		<category><![CDATA[다원데이]]></category>
		<category><![CDATA[소셜쇼핑]]></category>
		<category><![CDATA[소셜커머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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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베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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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퓨인터넷]]></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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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T의 &#8216;올레샵&#8217; 오픈, 국내 소셜커머스의 새로운 국면 여나? 
KT가 통합 온라인스토어 &#8216;올레샵&#8216;을 열었습니다.
올레샵은 아이폰과 주변 액세서리를 포함해 KT의 모든 유무선 통신 상품과 관련 기기들을 한 곳에서 판매하는 쇼핑몰로 기존의 &#8216;쿡스토어&#8217;와 &#8216;쇼스토어&#8217;를 하나로 합친 것이라고 합니다.
주목할 만한 점은 &#8217;올레샵&#8217;이 소셜커머스를 시도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상품 페이지를 살펴보면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으로 상품 정보를 옮길 수 있는 SNS 단추 묶음과 SNS 계정으로 간단한 코멘트를 남길 수 있는 &#8216;소셜댓글&#8217; 기능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소셜댓글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003300"><strong>KT의 &#8216;올레샵&#8217; 오픈, 국내 소셜커머스의 새로운 국면 여나?</strong> </span></p>
<p>KT가 통합 온라인스토어 &#8216;<a href="http://ollehshop.show.co.kr/ollehshop/Main.jsp">올레샵</a>&#8216;을 열었습니다.</p>
<p>올레샵은 아이폰과 주변 액세서리를 포함해 KT의 모든 유무선 통신 상품과 관련 기기들을 한 곳에서 판매하는 쇼핑몰로 기존의 &#8216;쿡스토어&#8217;와 &#8216;쇼스토어&#8217;를 하나로 합친 것이라고 합니다.</p>
<p>주목할 만한 점은 &#8217;올레샵&#8217;이 소셜커머스를 시도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상품 페이지를 살펴보면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으로 상품 정보를 옮길 수 있는 SNS 단추 묶음과 SNS 계정으로 간단한 코멘트를 남길 수 있는 &#8216;소셜댓글&#8217; 기능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소셜댓글에 참여한다 하더라도 올레샵 안에만 글을 등록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해, 상업적인 정보가 SNS에 자동 게시되는 데서 오는 부담을 줄였습니다. 물론, 이 때에도 소셜댓글은 참여자의 SNS계정을 노출하기 때문에 글의 신뢰가 담보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1/olleh.jpg" rel="lightbox[41930]" title="olleh"><img title="olleh"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1/olleh.jpg" alt="" width="474" height="383" /></a></p>
<p>그렇다 해도 다른 쇼핑몰, 특히 소셜쇼핑 사이트에서 많이 봐 왔던 방식과 크게 다른 점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자신들이 생산하거나 유통하는 상품만을 팔 목적으로 소셜커머스 기반의 쇼핑몰을 구축한 것은 국내에서는 KT가 처음입니다. SNS를 통한 상품 정보 추천이 &#8216;반짝&#8217;에 그치고 정보를 담고 있는 SNS의 링크마저 상품 공급자가 아닌 판매 대행 사이트로 연결되는 소셜쇼핑과는 다른 것이죠.</p>
<p>온오프라인 판매 대리점들과 가격 수준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소셜쇼핑처럼 파격적인 할인을 제공해서 순간적인 수요를 끌어 모으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따라서 &#8216;올레샵&#8217;의 주요 전략은 SNS를 통한 소비자의 추천과 참여로 상품과 서비스에 &#8216;신뢰&#8217; 프리미엄을 더해 보겠다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먼저 시작함으로써 누려왔던 SNS의 선도자의 지위를 소셜커머스에서도 얻어 보겠다는 의도도 엿보입니다.</p>
<p>물론, KT가 판매하는 아이폰 등의 상품이 SNS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키워드임을 감안하면, SNS 입소문을 통한 매출 증대도 기대해볼 만 합니다. 특히 새로운 제품을 먼저 소개하고 일정기간 동안 &#8216;올레샵&#8217;에서만 판매한다면 그 효과는 엄청날테죠. 다만 어지럽게 분산되어 있는  자사 상품에 관한 SNS의 메시지들을 &#8216;올레샵&#8217;을 태그로 하여 재배열 할 수 있을지가 관건일 것입니다.</p>
<p>또한 SNS를 통한 상품 정보 공유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새롭고 유용한 정보들을 계속해서 갱신해야 하고, 입소문과 추천에 대한 보상 프로그램도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p>
<p>SNS 연동 방식이 단순하긴 하지만, 이제 막 시작했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8217;올레샵&#8217;이 앞으로 더욱 발전될 여지는 충분해 보입니다. 아무쪼록 제대로 된 소셜커머스 구현을 통해 마케팅과 신뢰 구축에 드는 비용을 줄이고 그 혜택을 소비자들에게 돌려주기를 기대해 봅니다.</p>
<p>그 동안의 국내 소셜커머스는 티켓몬스터, 위메이크프라이스닷컴 같은 소셜쇼핑, 다시 말해 SNS와 연동한 공동구매 대행 서비스들이 주도해왔는데 이번 KT의 소셜커머스 진출로 자체적으로 소셜커머스를 구현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3300">국내 소셜쇼핑 시장 분석 보고서 나와</span></strong></p>
<p>소셜쇼핑업체들의 상품 판매 정보들을 취합해서 보여주는 &#8216;딜 어그리게이터&#8217;  <a href="http://daoneday.com/">다원데이</a>가 지난 8개월 간의 국내 소셜쇼핑 시장을 분석한 보고서를 보내왔습니다. 업체 현황, 주요 상품 품목, 잘 팔리는 시간대, 시장 성장세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는데, 주요 내용을 간추려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p>
<ol>
<li>현재 기준 소셜쇼핑 업체 수 : 111개</li>
<li>판매하는 상품 비중 : 맛집(38%) &gt; 뷰티/생활(22%) &gt; 전시/공연(12%) &gt; 온라인 배송 실물 상품(11%) &gt; 카페/술집(9%) &gt; 레저/여행(6%) &gt; 기타(2%) 순</li>
<li>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시간 : 상품이 새로 등록되는 밤 12시와 일과가 시작되는 오전 9시 경</li>
<li>판매 상품 수 기준 시장 성장률 : 매월 250%</li>
<li>매출 기준 시장 성장률 : 매월 200% 이상</li>
<li>지난 8개월(3월~10월)간의 시장 규모 : 228억 이상, 과거 판매 데이터를 비공개로 한 업체 매출은 제외</li>
</ol>
<p>이 외에도 소셜쇼핑 이용자 설문 조사결과와 각 업체들의 차별화 전략 등에 대해서도 꼼꼼이 분석했습니다. 국내에서 소셜쇼핑 관련돼 나온 첫 조사보고서로 평가됩니다. 이 보고서의 자세한 내용은 오는 11일 &#8216;<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40428">상거래의 뉴 패러다임, 소셜커머스&#8217;</a> 컨퍼런스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3300">페이스북 &#8216;딜스(Deals)&#8217; 서비스 시작</span></strong></p>
<p>지난 주 주간SNS 동향에서 페이스북 모바일앱의 위치정보 공유 기능인 &#8216;플레이스&#8217;에 관한 소문을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플레이스에 &#8216;오프라인 사업자들을 위한 판촉 프로모션 툴&#8217;이 추가될지도 모른다는 내용이었습니다.</p>
<p>그런데, 그 소문이 &#8216;딜스(Deals)&#8217;라는 이름으로 베일을 벗었습니다. 사실이 확인된 정도가 아니라 바로 서비스까지 시작했군요.</p>
<p>오프라인 사업자가 직접 할인이나 무료 이용권 제공과 같은 이벤트를 생성해서 사업장 인근의 페이스북 이용자들을 불러 들이게 하는 마케팅 툴입니다. 이벤트 정보는 페이스북 이용자들이 &#8217;플레이스&#8217;로 주변을 검색할 때 나타나게 되구요.</p>
<p>페이스북에 따르면 &#8216;딜스&#8217;로 생성할 수 있는 이벤트 방식은 총 4가지입니다.</p>
<ol>
<li>개인(Individual) 딜 : 체크인하면 혜택 제공</li>
<li>친구(Friend) 딜 : 이벤트 정보에 정해진 수 만큼 친구들을 초대(태깅)하면 혜택 제공</li>
<li>충성도(Loyalty) 딜 : 정해진 수 만큼 체크인을 하면 혜택 제공</li>
<li>자선(Charity) 딜 : 사업자가 정한 미션을 수행하면 자선 단체에 대신 성금 기부</li>
</ol>
<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zZ-rTseVwes&#038;fs=1"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embed src="http://www.youtube.com/v/zZ-rTseVwes&#038;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p>
<p>현재는 미국의 일부 사업자들에게만 제한적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미국에서 전면적으로 공개한 후 점차 해외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p>
<p>포스퀘어 같은 기존 위치기반 SNS들은 &#8217;딜스&#8217;와 같은 판촉툴을 향후 비즈니스 모델로 생각해 왔는데, 제대로 시작도 해 보기 전에 엄청난 암초를 만나게 되었네요.</p>
<p><strong><span style="color: #003300">친구에게 줄 선물, 페이스북 친구들과 십시일반으로 마련하세요! 이베이의 ‘그룹기프트’ 시범 서비스 런칭</span></strong></p>
<p>세계 최대의 온라인 쇼핑몰 이베이가 페이스북과 연동되는 새로운 형태의 소셜커머스를 선보였습니다. 페이스북 친구들과 십시일반으로 다른 친구에게 줄 선물을 구매할 수 있는 &#8216;<a href="http://groupgifts.ebay.com/">그룹 기프트(Group Gifts)</a>&#8216; 서비스입니다.</p>
<p>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p>
<p>1. 그룹 기프트에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면 페이스북 친구들을 검색할 수 있게 되는데, 이들 중 선물할 친구를 찾아 선택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1/1.jpg" rel="lightbox[41930]" title="1"><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937" title="1"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1/1.jpg" alt="" width="446" height="234" /></a></p>
<p>2. 선물받을 친구가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개인의 기호에 맞춰 상품 제안을 받습니다(Social Search Suggestio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1/2.jpg" rel="lightbox[41930]" title="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938" title="2"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1/2.jpg" alt="" width="559" height="319" /></a><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1/2.jpg"></a></p>
<p>3. 상품을 고른 후 총 가격에서 자신이 부담할 금액을 선택하고, 다른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부족한 돈을 채워달라고 요청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1/3.jpg" rel="lightbox[41930]" title="3"><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939" title="3"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1/3.jpg" alt="" width="536" height="274" /></a></p>
<p>4. 상품 가격만큼 돈이 모이면, 결제가 이루어지면서 선물 받을 친구에게 상품이 배송됩니다.</p>
<p>아마존이 이미 이와 유사한 서비스를 먼저 선보이긴 했는데, 차이가 있다면 상품 추천을 받을 때 카테고리를 지정할 수 있고 공동구매 방식으로 함께 선물할 수 있다는 점이네요.</p>
<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xcRt8oXOKWQ&amp;feature=player_embedded#!&#038;fs=1"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embed src="http://www.youtube.com/v/xcRt8oXOKWQ&amp;feature=player_embedded#!&#038;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p>
<p><strong><span style="color: #003300">미국에서 위치기반 SNS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그룹은 19-29세의 히스패닉 계열 남성</span></strong></p>
<p><a href="http://www.pewinternet.org/">퓨인터넷(Pewinternet.org)</a>이 지난 2개월간 진행한 미국 내 위치기반SNS(포스퀘어, 고왈라 류) 이용률 <a href="http://www.pewinternet.org/~/media//Files/Reports/2010/PIP-Location%20based%20services.pdf">조사 결과</a>를 발표했습니다.</p>
<p>미국 성인들 중에서는 19-29세의 히스패닉 계열의 남성이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다는 재미있는 결과나 나왔는데요, 보다 구체적으로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p>
<ul>
<li>인터넷 이용자 중 위치기반 SNS를 이용하는 비율은 4%</li>
<li>남성 이용율이 6%로 여성(3%)의 2배 가량임</li>
<li>인종별 이용율에 있어서는 히스패닉계열 10%로 가장 높았고, 다음이 흑인 5%, 백인 3% 순임</li>
<li>연령별 이용율에서는 18-29세의 이용율이 8%로 가장 높게 나옴</li>
</ul>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1/lbs.jpg" rel="lightbox[41930]" title="lbs"><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940" title="lbs"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1/lbs.jpg" alt="" width="405" height="52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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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 클라우드, HP·델·후지쯔·이베이 데이터센터 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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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Jul 2010 02:18:41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del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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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이베이]]></category>
		<category><![CDATA[클라우드]]></category>
		<category><![CDATA[후지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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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이크로소프트가 &#8216;윈도우 애저&#8217;라는 퍼블릭 클라우드 확산을 위해 전통적인 파트너들과 협력을 단행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 워싱턴주에서 개최된 WPC(Worldwide Partner Conference)에서 관련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협력 방식이 재밌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애저라는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 인프라를 HP, 델, 후지쯔, 이베이의 데이터센터에도 설치할 수 있도록 한 것이죠. 마이크로소프트 자신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머물지 않고 이런 인프라를 전통적인 협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마이크로소프트가 &#8216;윈도우 애저&#8217;라는 퍼블릭 클라우드 확산을 위해 전통적인 파트너들과 협력을 단행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 워싱턴주에서 개최된 WPC(Worldwide Partner Conference)에서 관련 내용을 발표했습니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7/mswpc2010.jpg" rel="lightbox[34865]" title="mswpc2010"><img class="alignright size-full wp-image-34866" style="margin: 10px" title="mswpc2010"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7/mswpc2010.jpg" alt="" width="300" height="199" /></a>협력 방식이 재밌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애저라는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 인프라를 HP, 델, 후지쯔, 이베이의 데이터센터에도 설치할 수 있도록 한 것이죠. 마이크로소프트 자신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머물지 않고 이런 인프라를 전통적인 협력 관계에 있는 파트너들의 데이터센터에도 설치, 파트너들이 외부 고객들을 대상으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p>
<p>아마존이 클라우드 서비스로 독자적인 사업 모델을 겨냥하고 있는 데 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되도록이면 자신의 인프라를 많은 파트너들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다가가겠다는 것이죠.</p>
<p>이번에 협력한 서버 벤더들은 윈도우 애저 클라우드 플랫폼에 최적화된 어플라이언스를 만들어 자신들의 데이터센터에 우선적으로 설치, 운용합니다. 이렇게 되면 해당 서버 벤더들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게 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윈도우 애저와 자신들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손쉽게 연동시켜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p>
<p>수많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들을 결합해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를 만들어야 했던 어려움을 일순간에 해결할 수 있고, 통합 관리에 대한 이점도 챙길 수 있습니다. 이들 벤더가 윈도우 애저에 최적화된 어플라이언스를 개발, 외부에 공급할 것인지도 관심사입니다.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기업용 소프트웨어들을 통해 서버 벤더와 협력, 고객들의 클라우드 요구에 대응해 왔습니다. 이런 방식은 여전히 유효하지만 이번 협력처럼 대형 고객이 원할 경우 최적화된 인프라를 턴키로 제공할 수도 있어 보여, 고객들의 선택의 폭은 넓어지게 되는 것이죠.</p>
<p>이런 유연한 시장 접근은 소프트웨어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자신이 혼자 이 시장을 석권하기보다는 전통적인 협력 파트너들과 함께 시장을 같이 키우고 공생을 하자는 메시지를 던진 것으로 보입니다. MS 자신이 아마존이나 구글 등과 경쟁을 하지만 많은 파트너들과 함께 하면 경쟁력은 배가 될 것으로 판단한 것이죠. 뜨는 클라우드 시장에서 파트너들도 수익을 챙기고 MS는 자신들의 서비스 플랫폼이 빠른 시간 안에 더 많은 고객사들에게 다가서길 기대하고 있습니다.</p>
<p>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전세계 통신사들을 초청해 윈도우 애저를 비롯해 BPOS(Business Productivity Online Suite) 설명회도 가진 바 있다. BPOS는 윈도우 애저 기반으로 메시징과 협업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스위트로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온라인과 쉐어포인트 온라인, 오피스 라이브 미팅과 오피스 커뮤니케이션 온라인 등 다양한 SaaS(Software as a Service)를 제공할 수 있다. 영국 통신사인 BT가 관련 서비스 도입을 선언한 바 있다.</p>
<p>한편,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번 행보로 인해 최근 LG유플러스와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 어떤 형태의 협력이 진행될 지도 주목됩니다. LG유플러스는 현재 관련 협력을 위해 검토단계에 있기 때문에 특별히 밝힐 만한 내용은 없다고 밝혔지만 국내 통신사 중 처음으로 윈도우 애저 플랫폼을 도입, 다양한 SaaS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죠. KT가 마이크로소프트의 플랫폼을 활용해 비즈메카 사업을 단행해 오고 있지만 시장 영향력이나 수익면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LG유플러스가 어떤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보일 지도 궁금해지네요.</p>
<blockquote><p>윈도우 애저는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다. 컴퓨팅과 스토리지, 관리와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코드와 데이터가 실행되는 환경이 필요한 것이 인프라 클라우드다. 그 위에 PaaS(Platform as a Service)인 윈도우  애저 플랫폼이 얹어진다. 윈도우 애저 플랫폼에는 SQL 애저라는 데이터베이스와, 서비스버스와 접근제어를 담당하는 윈도우 에저  앱패브릭(AppFabiric), 마이크로소프트 쉐어포인트 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내믹 CRM 서비스가 포함돼 있다.</p>
<p>이런 IaaS와 PaaS 위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접 서비스하는 것들이 윈도우 라이브, 오피스라이브, 익스체인지온라인, 쉐어포인트온라인,  다이내믹 CRM 온라인, 정보서비스인 핀포인트(Pinpoint)와 달라스(Dallas)다. 이것이 바로 SaaS.</p></blockquote>
<ul>
<li><strong><a href="../archives/21344" target="_blank">협업  SaaS로 통신사 유혹 나선 MS</a></strong></li>
<li><strong><a href="../archives/26093" target="_blank">[블로터포럼] MS가 꼽은 올해의 화두 ‘클라우드컴퓨팅’</a></strong></li>
<li><strong><a href="../archives/26310" target="_blank">MS의  클라우드 히든카드, ‘시드니’</a></strong></li>
<li><a href="../archives/20900"><strong></strong>[블로터포럼] SW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전략</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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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격비교 서비스 &#8216;어바웃&#8217; 내놓은 옥션, &#8220;많이 팔고 싸게 사게&#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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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Jul 2010 05:19:22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가격비교]]></category>
		<category><![CDATA[박주만]]></category>
		<category><![CDATA[어바웃]]></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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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지마켓]]></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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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e장터 옥션이 가격비교 서비스를 앞세워 e쇼핑몰 연합세력 구축에 나섰다. 다나와나 에누리 같은 전문 가격비교 서비스들을 제치고 자체 플랫폼 안에 대형 e쇼핑몰부터 전문 소호몰까지 아우르는 종합 e쇼핑 정보 서비스를 갖추겠다는 생각이다.
7월20일 문을 여는 &#8216;어바웃&#8216;이 신호탄이다. 어바웃은 &#8216;성공하는 쇼핑 습관&#8217;을 내세운 종합 e쇼핑 정보 서비스다. 2008년 상품 중개 서비스로 출발한 &#8216;옥션 오픈쇼핑&#8217;이 모태다. 지난 4월말 시범서비스 형태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장터 <a href="http://www.auction.co.kr" target="_blank">옥션</a>이 가격비교 서비스를 앞세워 e쇼핑몰 연합세력 구축에 나섰다. <a href="http://www.danawa.co.kr" target="_blank">다나와</a>나 <a href="http://www.enuri.com" target="_blank">에누리</a> 같은 전문 가격비교 서비스들을 제치고 자체 플랫폼 안에 대형 e쇼핑몰부터 전문 소호몰까지 아우르는 종합 e쇼핑 정보 서비스를 갖추겠다는 생각이다.</p>
<p>7월20일 문을 여는 &#8216;<a href="http://www.about.co.kr" target="_blank">어바웃</a>&#8216;이 신호탄이다. 어바웃은 &#8216;성공하는 쇼핑 습관&#8217;을 내세운 종합 e쇼핑 정보 서비스다. 2008년 상품 중개 서비스로 출발한 &#8216;옥션 오픈쇼핑&#8217;이 모태다. 지난 4월말 시범서비스 형태로 처음 선보였으며, 7월 현재 월간 방문자수는 370만명 수준이다.</p>
<p>핵심 서비스는 &#8216;상품 가격비교&#8217;다. 어바웃은 기존 옥션이 보유한 e장터인 <a href="http://www.auction.co.kr" target="_blank">옥션</a>과 <a href="http://www.gmarket.com" target="_blank">G마켓</a>을 비롯해 ▲신세계몰, H몰, 롯데닷컴 같은 대형 e쇼핑몰 12곳 ▲인터파크, 하이마트 같은 중대형몰 75곳, ▲패션·의류 등을 취급하는 전문 소호몰 3300여곳 등 모두 3400여개 e쇼핑몰을 제휴사로 끌어들였다. 이들이 제공하는 3천만개 상품 정보를 기반으로 이용자가 원하는 상품을 가장 값싸고 쉽게 찾아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심산이다.</p>
<p>물건을 값싸게 공급하는 비결은 중개 수수료를 없앤 데 있다. 여민수 옥션 상무 설명을 들어보자. &#8220;이용자는 가격에 매우 민감합니다. 볼펜 한 자루를 300원 싸게 사려는 노력과, 명품 가방을 200만원 싸게 사려는 노력이 다르지 않죠. 어바웃은 일반 가격비교 사이트가 챙기는 2~8%에 이르는 수수료를 없앴습니다. 입점료도 없앴고요. 이 차익 만큼 판매자가 값을 낮추는 데 쓰도록 유도하고 있죠. 그러니 업체는 자체 부담 없이 다른 e쇼핑몰보다 많게는 8% 싸게 물건을 팔 수 있고, 이용자도 그만큼 값싼 물건을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최저가 상품 DB는 늘어나고, 고객 방문도 덩달아 늘고, e쇼핑몰은 출혈 없이 상품 가격을 낮춰 매출이 늘어납니다. 결국 어바웃엔 더 많은 e쇼핑몰이 입점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는 셈이죠.&#8221;</p>
<p>중개 수수료와 입점료가 없으면 어바웃은 무엇으로 돈을 벌까. 여민수 상무는 &#8216;포털식 수익모델&#8217;을 내세웠다. &#8220;주요 포털은 언론사들에게 콘텐츠 비용을 지불하고 뉴스를 모아 보여줍니다. 이용자는 한 곳에서 뉴스를 볼 수 있기에 포털을 찾고, 이 트래픽을 기반으로 포털은 검색광고 수익을 올리죠. 어바웃 상품정보도 일종의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중개 수수료를 콘텐츠 공급자인 판매자에게 돌려주는 대신, &#8216;상품검색광고&#8217;를 도입해 수익을 도모할 생각이에요.&#8221;</p>
<p>e쇼핑 편의를 도울 몇 가지 서비스도 선보였다. &#8216;퀵바이&#8217;(Quick Buy)는 특정 브랜드나 상품 모델을 정하지 않고 물건을 찾는 이용자들을 위한 e쇼핑 제안 서비스다. 상품 모델명이나 규격 같은 일반 상품정보에 더해 재질, 스타일, 부품 종류 등 다양한 상품별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렬해 이용자가 어렴풋이 염두에 뒀던 상품을 정확히 찾아들어가도록 도와준다. &#8220;기존 e쇼핑 검색 서비스보다 최대 3배까지 쇼핑 시간을 단축시켜준다&#8221;고 옥션쪽은 퀵바이 서비스의 강점을 설명했다.</p>
<p>이미지 검색 서비스도 올해 안에 내놓는다. 특정 상품을 선택하면 이와 색깔이나 형태, 질감이 비슷한 상품을 자동으로 찾아 띄워주는 서비스다. 원하는 상품 사진을 올리면 그와 비슷한 물건을 찾아주는 기능도 제공할 예정이다. 여민수 상무는 &#8220;&#8221;요즘 소호몰의 70%가 패션 상품을 취급할 정도로,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패션 쇼핑몰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8221;라며 &#8220;이미지 검색은 이같은  비슷한 색깔과 형태의 패션 상품을 골라보고픈 이용자들에게 적합한 서비스&#8221;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p>
<p>3300여개 제휴 소호몰의 70%가 패션 e쇼핑몰인 만큼, 이들을 위한 전용 채널도 마련한다. 에스숍(S-Shop) 코너를 따로 마련해 패션 소호몰 상품을 손쉽게 찾아 구매하도록 하는 한편, 하반기께 &#8216;면세점관&#8217;과 &#8216;백화점관&#8217;도 선보일 예정이다.</p>
<p>어바웃은 일단 가격비교 서비스로 출발하지만, 종합 e쇼핑 포털로 진화하기를 꿈꾼다. 앞으로 로그인 한 번으로 제휴 e쇼핑몰 상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통합 결제 서비스와 통합 장바구니 서비스를 덧붙이고, 각 상품별로 전문가의 구매 이력을 살펴볼 수 있는 &#8216;고수의 장바구니&#8217;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옥션과 이베이, G마켓에 축적된 상품 리뷰나 후기를 어바웃에 노출해 다른 상품 구매 사이트와 차별화를 꾀하겠다는 생각이다. 이를 기반 삼아 올해 안에 방문자수 800만명에 대형몰 13곳, 전문몰 100곳, 소호몰 6천곳을 확보한 종합 쇼핑검색 포털로 성장하겠다는 게 어바웃이 내건 목표다.</p>
<p>박주만 옥션 사장은 &#8220;전자상거래 업체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소비자는 여러 곳을 들르지 않고 한 곳에서 편안하게 물건을 비교·검색하고픈 욕구가 생겨났다&#8221;라며 &#8220;어바웃은 광범위한 상품 정보를 기반으로 한 곳에서 물건을 비교·검색하는 인프라를 제공하고, 다른 가격사이트 최저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상품을 제공하는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이용자 요구를 만족시킬 것&#8221;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7/about.jpg" rel="lightbox[34804]" title="about"><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805" title="about"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7/about.jpg" alt="" width="500" height="412"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8217;어바웃&#8217; 메인 화면.</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7/about_quick_buy_bicycle.jpg" rel="lightbox[34804]" title="about_quick_buy_bicycle"><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806" title="about_quick_buy_bicycle"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7/about_quick_buy_bicycle.jpg" alt="" width="500" height="332"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8217;퀵바이&#8217; 기능. &#8216;자전거&#8217; 검색 결과.</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7/ebay_image_search.jpg" rel="lightbox[34804]" title="ebay_image_search"><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807" title="ebay_image_search"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7/ebay_image_search.jpg" alt="" width="500" height="392"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이베이 이미지 검색 &#8216;More Like This&#8217;.</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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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울타리 허문 트위터…&#8217;@애니웨어&#8217; 서비스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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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Mar 2010 07:32:59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anywhere]]></category>
		<category><![CDATA[Twitter]]></category>
		<category><![CDATA[뉴욕타임즈]]></category>
		<category><![CDATA[빙]]></category>
		<category><![CDATA[아마존]]></category>
		<category><![CDATA[야후]]></category>
		<category><![CDATA[유튜브]]></category>
		<category><![CDATA[이베이]]></category>
		<category><![CDATA[트위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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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앞으로는 트위터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별도의 트위터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하지 않아도, 사용자들이 방문하는 웹사이트에서 직접 트위터 서비스를 쓸 수 있게 된다.
트위터 공동 설립자인 에반 윌리엄스 CEO는 3월15일(현지시간) 열린 &#8216;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8217; 인터랙티브 컨퍼런스에서 &#8216;@애니웨어&#8217;라는 이름의 새로운 서비스를 공개했다.
수많은 웹사이트가 @애니웨어 서비스를 적용할 계획이다 (출처 : 트위터 공식 블로그)
@애니웨어 서비스를 활용하면 간단히 자바스크립트를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각 웹사이트에서 트위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앞으로는 트위터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별도의 트위터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하지 않아도, 사용자들이 방문하는 웹사이트에서 직접 트위터 서비스를 쓸 수 있게 된다.</p>
<p>트위터 공동 설립자인 에반 윌리엄스 CEO는 3월15일(현지시간) 열린 &#8216;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8217; 인터랙티브 컨퍼런스에서 &#8216;@애니웨어&#8217;라는 이름의 새로운 서비스를 공개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3/anywherepartners.jpg" rel="lightbox[27484]" title="e울타리 허문 트위터…'@애니웨어' 서비스 공개"><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bottom: 0px;border-left: 0px;float: none;margin-left: auto;border-top: 0px;margin-right: auto;border-right: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3/anywherepartners_thumb.jpg" border="0" alt="anywhere partners" width="400" height="239" /></a>수많은 웹사이트가 @애니웨어 서비스를 적용할 계획이다 (출처 : <a href="http://blog.twitter.com/2010/03/anywhere.html" target="_blank">트위터 공식 블로그</a>)</p>
<p>@애니웨어 서비스를 활용하면 간단히 자바스크립트를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각 웹사이트에서 트위터 서비스를 손쉽게 연동할 수 있게 된다.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 뿐 아니라 수많은 웹사이트에서도 트위터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된 셈이다.</p>
<p>@애니웨어 스크립트가 적용된 웹사이트에서는 트위터 아이디에 자동으로 하이퍼링크가 연결된다. 이 하이퍼링크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해당 계정의 최근 트윗과 사용자 정보를 보여주는 작은 박스가 뜨기 때문에, 트위터 홈페이지를 방문하지 않아도 손쉽게 트위터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p>
<p>윌리엄스 CEO는 &#8220;조만간 @애니웨어 서비스를 정식으로 출시할 계획이며 뉴욕타임즈, 유튜브, 야후, 아마존, 빙, 이베이 등 많은 대형 사이트들이 초기 협력업체로 선정됐다&#8221;고 전했다.</p>
<p>여러 웹사이트에 @애니웨어 기능이 적용되면, 언론사 사이트에서 뉴스를 읽으며 해당 기자의 트위터 글을 바로 볼 수 있고,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보면서 관련된 트위터 글을 읽을 수 있으며, 포털사이트에서 관심 가는 트위터 계정을 찾아 손쉽게 팔로우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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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카이프 특허분쟁, 해결 수순 돌입</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88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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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09 23:08:39 +0000</pubDate>
		<dc:creator>버섯돌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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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카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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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세계 최대 인터넷전화 서비스인 스카이프를 둘러싼 특허 분쟁이 해결 수순에 접어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특허 분쟁의 핵심은 스카이프 서비스가 가능하게 하는 P2P 기술에 있는데, 2005년에 이베이가 스카이프를 인수할 때 해당 기술을 확보하지 못하고 라이센스료를 지불하고 이용하게 된 것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 스카이프 창업자들은 이베이에 인수되기 전에 스카이프의 핵심인 P2P 기술을 졸티드(Jolted)라는 회사에 이전했습니다.
이베이는 지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xhtmlEditorBody">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ttachment aligncenter" src="http://c.skype.com/i/images/logos/skype_logo.png" alt="" /></p>
<p>세계 최대 인터넷전화 서비스인 스카이프를 둘러싼 특허 분쟁이 해결 수순에 접어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특허 분쟁의 핵심은 스카이프 서비스가 가능하게 하는 P2P 기술에 있는데, 2005년에 이베이가 스카이프를 인수할 때 해당 기술을 확보하지 못하고 라이센스료를 지불하고 이용하게 된 것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 스카이프 창업자들은 이베이에 인수되기 전에 스카이프의 핵심인 P2P 기술을 졸티드(Jolted)라는 회사에 이전했습니다.</p>
<p>이베이는 지난 9월에 특정 투자그룹에 스카이프의 지분 65%를 약 20억불에 <a class="external newWindow" title="http://mushman.co.kr/2691166" href="http://mushman.co.kr/2691166" target="_blank">매각하는 계약</a>을 체결했는데, 이 때부터 본격적인 특허권 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투자그룹의 핵심에는 스카이프 창업자가 만든 인터넷 TV 서비스인 주스트(Joost)의 전직 CEO였던 마이크 볼피가 있었는데, 볼피가 졸티드가 소유하고 있는 <a class="external newWindow" title="http://mushman.co.kr/2691184" href="http://mushman.co.kr/2691184" target="_blank">P2P 특허권을 침해하고 있다고 소송을 제기</a>한 것입니다. 볼피가 주스트에 근무할 때 기존 P2P 기술을 웹에 적용하여 주스트를 P2P 기반 웹서비스로 변신시켰는데, 이 때 취득한 정보를 이용하여, 스카이프가 졸티드(Jolted)의 P2P에서 독립할 수 있도록 하려 한다는 것입니다.</p>
<p><img class="attachment" src="http://www.blogcdn.com/www.engadget.com/media/2007/01/1.15.07-joostfounders.jpg" alt="" /><br />
&lt;스카이프의 공동창업자&gt;</p>
<p>사실 이베이는 스카이프를 인수할 때 핵심기술인 P2P를 가져오지 못했고, 스카이프는 라이센스 비용을 지불하며 스카이프 창업자의 그늘에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베이가 스카이프를 매각한다고 했을 때 <a class="external newWindow" title="http://mushman.co.kr/2691144" href="http://mushman.co.kr/2691144" target="_blank">스카이프 창업자들이 재인수하기 위해 이베이와 협상</a>을 벌이기도 했는데&#8230; 양측의 감정이 좋지 않아 이베이가 매각 요청에 응하지 않았습니다.</p>
<p>현재 계약 조건에 따르면 이베이는 스카이프 창업자 측에 라이센스료를 지불하지 않을 경우 서비스를 중단해야 합니다. 스카이프의 기반인 P2P 기술에서 벗어나기 위해 SIP기반 서비스인 <a class="external newWindow" title="http://mushman.co.kr/2691206" href="http://mushman.co.kr/2691206" target="_blank">기즈모5(Gizmo5)를 인수할 것이라는 소문</a>도 나돌았지만.. 현재 5억명이 넘는 이용자를 수용하기 위한 투자비용이 만만치 않아 쉽게 결정할 문제가 아닙니다.</p>
<p>결국 스카이프 창업자들의 전방위적인 압박에 스카이프 인수 투자그룹이 항복하고 스카이프 창업자와 새로운 합의를 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이번 논의를 알고 있는 사람에 따르면 스카이프의 두 창업자가 새로운 스카이프의 상당 지분을 가지고, 기존 P2P 특허를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하며.. 거의 합의에 다다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p>이런 혼란 와중에도 스카이프는 지난 3분기에 5억2천만명에 달하는 이용자를 확보하고, 1억8천5백만달러에 이르는 매출을 기록하는 등 <a class="external newWindow" title="http://mushman.co.kr/2691205" href="http://mushman.co.kr/2691205" target="_blank">견실한 성장</a>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과연 스카이프 창업자들은 스카이프를 다시 인수하게 되는 것일까요? 4년 전에 이베이에 스카이프를 거액에 매각하여 한 몫을 챙긴 창업자들인데.. 이번에는 자신들이 매각한 가격보다 훨씬 싼 가격에 스카이프를 인수할 가능성이 점점 더 높아가고 있습니다.</p>
<p>[관련글]<br />
<a href="http://mushman.co.kr/2691144">스카이프의 미래? 창업자에게 물어봐!!!</a><br />
<a href="http://mushman.co.kr/2691166">이베이, 스카이프 매각.. 스카이프의 미래는?</a><br />
<a href="http://mushman.co.kr/2691184">스카이프 특허권 소송 점입가경</a></p>
<p style="text-align:right">
</div>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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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베이, 스카이프 매각…스카이프의 미래는?</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64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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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09 03:45:25 +0000</pubDate>
		<dc:creator>버섯돌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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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베이가 결국 스카이프를 매각했다. 이베이는 지난 2005년에 31억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투자해서 스카이프를 인수한 바 있는데,  그 동안 이베이의 주력인 전자상거래와 전자지불 서비스인 페이팔과의 시너지 효과 창출에 실패하며 어려움을 겪어왔다. 그렇다고 스카이프의 상황이 나쁜 것은 아니다. 2009년 2사분기 매출 및 가입자 현황을 보면 매출이 1억7천만달러, 가입자 수가  4억8천만명, 이익율이 24%에 이르는 등 계속해서 성장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xhtmlEditorBody">
<p><img class="attachment" src="http://c.skype.com/i/images/logos/skype_logo.png" alt="" /></p>
<p>이베이가 결국 스카이프를 매각했다. 이베이는 지난 2005년에 31억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투자해서 스카이프를 인수한 바 있는데,  그 동안 이베이의 주력인 전자상거래와 전자지불 서비스인 페이팔과의 시너지 효과 창출에 실패하며 어려움을 겪어왔다. 그렇다고 스카이프의 상황이 나쁜 것은 아니다. <a class="external newWindow" title="http://mushman.co.kr/2691140" href="http://mushman.co.kr/2691140" target="_blank">2009년 2사분기 매출 및 가입자 현황</a>을 보면 매출이 1억7천만달러, 가입자 수가  4억8천만명, 이익율이 24%에 이르는 등 계속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이베이가 스카이프를 인수할 때 명분으로 내세웠던 다른 서비스와의 시너지 효과 창출에는 완전히 실패한 모양새다.</p>
<p>이베이는 올해 초부터 <a class="external newWindow" title="http://mushman.co.kr/2690939" href="http://mushman.co.kr/2690939" target="_blank">스카이프 매각을 본격화</a>했으며 지난 4월에는 매각보다는 <a class="external newWindow" title="http://mushman.co.kr/2691041" href="http://mushman.co.kr/2691041" target="_blank">스카이프를 분리해서 상장한다는 계획</a>을 발표한 바 있는데, 이 또한 스카이프를 하루빨리 매각하기 위한 제스처로 받아들여도 무방할 듯 하다. 이렇게 서둘러 매각을 하게 된 배경에는 스카이프 창업자가 개입되어 있는 <a class="external newWindow" title="http://mushman.co.kr/2691036" href="http://mushman.co.kr/2691036" target="_blank">특허 소송</a>과도 관련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
<p>스카이프는 인터넷전화(VoIP) 표준인 SIP가 아닌 독자적인 P2P 프로토콜을 채택하고 있는데, 이베이가 스카이프를 인수할 때 P2P와 관련된 특허권을 인수한 것이 아니라 스카이프 창업자가 만든 회사인 졸티드(Joltid)에 두고 특허 사용 계약을 맺은 것으로 드러났다. 특허사용에 대한 권한이 종료됨에 따라 현재 이베이와 졸티드 사이에 법적 공방이 벌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스카이프 창업자들이 <a class="external newWindow" title="http://mushman.co.kr/2691144" href="http://mushman.co.kr/2691144" target="_blank">스카이프 재구매 의사</a>를 밝히는 등 복잡한 양상으로 전개되어 왔다.</p>
<p>이베이는 자사의 주력 서비스와 시너지 효과도 나지 않는 스카이프로 인해 고민을 많이 해 왔고 이번에 특허 소송이 진행되면서 IPO보다는 조기 매각으로 방향을 선회한 것으로 보인다. 사실 올 2사분기 매출 성장 등을 고려해 보면 내년에는 매출 10억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베이 입장에서는 조기 매각보다는 IPO로 가는 것이 더 유리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골치 아픈 특허 소송을 빨리 벗어나고 싶었을지도 모른다.</p>
<p><img class="attachment" style="margin: 0pt 1em 0pt 0pt;float: left" src="http://www.crunchbase.com/assets/images/resized/0001/0712/10712v2-max-250x250.png" alt="" />한편 이번에 스카이프를 인수하는 곳은 안드레센 호로위츠라는 벤처캐피털로, 매각 가격은 대략 20억달러 선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펀드를 이끌고 있는 사람은 <a class="external newWindow" title="http://www.crunchbase.com/person/marc-andreessen" href="http://www.crunchbase.com/person/marc-andreessen" target="_blank">마크 안드레센(Marc Andreessen)</a>인데 이전에 넷스케이프를 공동설립했고 트위터와 딕닷컴에도 투자했고 현재 이베이와 페이스북의 이사회 맴버이다. (사진출처 : <a class="external newWindow" title="http://www.crunchbase.com/person/marc-andreessen" href="http://www.crunchbase.com/person/marc-andreessen" target="_blank">CrunchBase</a>)</p>
<p>향후 스카이프를 직접 운영할 것인지 아니면 기존 스카이프 경영진을 그래도 유지할지는 알 수 없는 상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스카이프 내부를 정리하고 가치를 올려서 기업공개(IPO)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p>
<p><a class="external newWindow" title="http://www.nytimes.com/2009/09/01/technology/companies/01ebay.html?_r=3" href="http://www.nytimes.com/2009/09/01/technology/companies/01ebay.html?_r=3" target="_blank">뉴욕타임즈</a>에 따르면 이베이는 구글과도 매각 협상을 진행했는데 현재 진행되고 특허 소송과 스카이프의 이동통신 사업자와의 충돌 가능성 등을 이유로 성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역으로 유추해보면 이동통신사업자와 충돌이 나지 않는 모델이라면 구글이 적극적으로 인수할 수도 있다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을지도.)</p>
<p>스카이프를 인수하는 측에서도 특허 소송 문제는 여전히 걸림돌일텐데 향후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로 보인다. 만약 이번에 스카이프를 인수한 벤처캐피털 뒤에 스카이프 창업자가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질 것으로 보이는데. 진실은 무엇일까?</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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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카이프의 미래? 창업자에게 물어봐!!!</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56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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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Aug 2009 19:28:16 +0000</pubDate>
		<dc:creator>버섯돌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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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 스카이프의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몇 가지 사건이 있었다. 첫번째는 지난 2사분기 실적에 대한 것인데, 스카이프는 이용자수가 4억8천만명이 넘고 매출이 1억7천만달러를 넘어서는 등 견실한 성장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세계 최대의 인터넷전화 서비스인 스카이프에 대해 이베이는 분사시켜 내년에 IPO를 간다는 청사진을 밝힌 바 있는데, 현재와 같은 실적을 유지한다면 인수할 때 썼던 엄청난 돈을 만회할 것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xhtmlEditorBody">
<p><img class="attachment" src="http://c.skype.com/i/images/logos/skype_logo.png" alt="" /></p>
<p>요즘 스카이프의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몇 가지 사건이 있었다. 첫번째는 지난 <a class="external newWindow" title="http://mushman.co.kr/2691140" href="http://mushman.co.kr/2691140" target="_blank">2사분기 실적</a>에 대한 것인데, 스카이프는 이용자수가 4억8천만명이 넘고 매출이 1억7천만달러를 넘어서는 등 견실한 성장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세계 최대의 인터넷전화 서비스인 스카이프에 대해 이베이는 분사시켜 <a class="external newWindow" title="http://mushman.co.kr/2691041" href="http://mushman.co.kr/2691041" target="_blank">내년에 IPO를 간다는 청사진</a>을 밝힌 바 있는데, 현재와 같은 실적을 유지한다면 인수할 때 썼던 엄청난 돈을 만회할 것 같은 분위기이다.</p>
<p>하지만 스카이프의 미래가 반드시 밝은 것 만은 아니다. 지난 번에도 전해 드렸는데.. 이베이는 스카이프의 창업자들이 만든 회사인 <a class="external newWindow" title="http://mushman.co.kr/2691036" href="http://mushman.co.kr/2691036" target="_blank">Joltid라는 곳과 P2P 특허와 관련된 법적 분쟁</a>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즉, 이베이가 스카이프를 인수할 때 서비스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P2P 기술을 사지 않고.. 라이센스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지금까지 버텨온 모양이다. 최근 이베이와 Joltid 사이의 라이센스 계약이 종료되면서 스카이프는 서비스를 중단해야 할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한다. 이베이 측에서는 내년까지 기존 P2P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서 스카이프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는데.. 현재 4억8천만명이 이용하는 시스템을 하루 아침에 바꾸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혹자는 이베이가 P2P기술을 버리고.. VoIP 표준인 SIP를 적용할 것이라는 추측을 하고 있는데, 4억8천만명이 이용할 SIP 서버를 구축하기 위해 소요되는 비용을 감당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p>
<p>아시다시피 스카이프는 P2P 기술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서비스사업자가 중앙 서버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구조이다. 다른 말로 하자면.. PC 클라이언트가 서버 역할을 일정 부분 수행하기 때문에 프로그램이 무겁고, 모바일이나 웹으로 가기에는 부적합하다는 평가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런 P2P 기술을 버리고 SIP를 전면적으로 채택하기에는 비용 문제뿐 아니라 다른 문제가 많기 때문에 진퇴양난의 상황에 빠졌다고 할까?</p>
<p><img class="attachment" src="http://farm1.static.flickr.com/141/320719663_86bc2296f3.jpg" alt="" /><br />
&lt;스카이프 창업자인 니클라스 젠스트롬(왼쪽). 그림출처 : <a class="external newWindow" title="http://www.flickr.com/photos/feuilllu/320719663/" href="http://www.flickr.com/photos/feuilllu/320719663/" target="_blank">플리커</a>&gt;</p>
<p>이미 스카이프 창업자인 니클라스 젠스트롬은 이베이 측에 스카이프를 자신에게 되팔 것을 제안했다고 한다. 이베이의 스카이프 인수가격이 30억달러 정도인데.. 10억 달러에 되팔 것을 제안했다는 소문인데.. 과연 스카이프의 운명은 어떻게 되는것일까?</p>
<p>세계 최대의 인터넷전화 사업자인 스카이프의 운명은.. 지금은 스카이프에 있지 않은 창업자들에게 물어봐야 할 듯 한데, 어떤 결론에 도달할지 궁금하다.</p>
<p style="text-align:right">이 글은 <a href="http://voiponweb2.springnote.com/">스프링노트</a>에서 작성되었습니다.</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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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카이프 분리… “이통사와 전면대결 불가피”</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2919</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291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0 Apr 2009 07:19:15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LT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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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무선랜]]></category>
		<category><![CDATA[스카이프]]></category>
		<category><![CDATA[와이파이]]></category>
		<category><![CDATA[이동통신]]></category>
		<category><![CDATA[이베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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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베이(eBay)가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 사업부인 스카이프(Skype)를 분리 매각할 예정이라고 발표함에 따라 인터넷 전화 회사가 합법적인 음성서비스 제공 업체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일부 분석가들은 스카이프가 이베이의 온라인 경매 사업과 잘 융화되지 못했기 때문에 이베이 산하에서는 다소 발전이 저해된 것이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이베이의 최고경영자(CEO)인 존 도나휴도 지난 주 스카이프는 “독립적 사업으로는 훌륭”하지만 이베이와는 “충분한 시너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베이(eBay)가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 사업부인 스카이프(Skype)를 분리 매각할 예정이라고 발표함에 따라 인터넷 전화 회사가 합법적인 음성서비스 제공 업체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p>
<p>일부 분석가들은 스카이프가 이베이의 온라인 경매 사업과 잘 융화되지 못했기 때문에 이베이 산하에서는 다소 발전이 저해된 것이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이베이의 최고경영자(CEO)인 존 도나휴도 지난 주 스카이프는 “독립적 사업으로는 훌륭”하지만 이베이와는 “충분한 시너지 효과를 내지 못했다”고 인정했다.</p>
<p>하지만 이러한 한계에도 불구하고 스카이프는 지난 몇 년간 상당히 성공적이어서 2008년 이베이에 인수된 후 등록사용자가 전세계적으로 8배 가까이 증가했다. 또한, 앞으로 2년간 수익이 2배 가까이 늘어나 2011년에는 1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p>
<p>가트너(Gartner)의 분석가 엘로이 조플링은 스카이프가 내년에 공식적으로 분리되면 우선적으로 음성사업에 집중해서 이동전화 분야로 사업을 보다 확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스카이프는 올해 이러한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으며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기존 이동전화와 다른 방식으로 음성통화를 할 수 있는 아이폰과 블랙베리용 응용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이에 더해 조플링은 스카이프가 기존 이동전화 시장에 얼마나 잘 진출하느냐가 성공 여부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다.</p>
<p>네메르테스 리서치(Nemertes Research)의 분석가 어윈 라자는 이동전화 음성 서비스 시장에서의 성공 여부가 스카이프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며 스마트폰 시장 진출이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첫 번째 단계라고 말했다. 또한, 스카이프가 보다 대중적인 제품을 붙잡는다면 결국 기존 이동통신 업체들의 운영 방향에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라자는 스카이프의 아이폰 응용프로그램은 와이파이(WIFI) 환경에서만 작동하지만, LTE(Long Term Evolution)나 와이맥스와 같은 기술에 기반한 4세대 네트워크가 도입되면 이동통신 업체들의 데이터 네트워크 상에서 스카이프가 보다 많이 이용될 것이라고 내다봤다.</p>
<p>이에 더해 “스카이프의 아이폰 클라이언트는 이동통신 업체들에 대한 첫 번째 위협이었으며, 더 빠른 데이터 네트워크가 가능해질수록 데이터 서비스를 통한 음성통화는 쉬워질 것”이라고 말했다.</p>
<p>이렇게 되면 이동통신 업체들은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 이용자들이 정액제로 전환하고 음성 서비스에 대해서는 스카이프를 사용하면 수익이 줄어들 수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라자는 설명했다. 스카이프가 VoIP로서 이동통신 업체들의 데이터 네트워크에서 널리 사용된다면, 이동통신 업체들은 기존 수익 유지를 위해 이용자들이 데이터 서비스에서 스카이프를 이용하지 못하도록 막고 사용 데이터 양에 따라 부과되는 요금제를 도입하거나 스카이프와 경쟁할 수 있는 VoIP 정액제를 도입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p>
<p>인포네틱스 리서치(Infonetics Research)의 분석가 다이앤 마이어스는 모든 회사들이 스카이프 제한에 찬성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구글이나 애플과 같은 회사는 이동통신 업체들이 이용자들이 응용프로그램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네트워크를 차단하는 것을 금지하도록 압박한다는 것이다.</p>
<p>라자는 “아이폰과 구글의 안드로이드 플랫폼은 기존의 이동통신 업체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있으며 그들의 관심사는 기존 이동통신 업체들과는 정반대 지점을 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또한, 데이터 네트워크 상에서 스카이프 사용을 제공하는 T-모바일(T-Mobile)과 같은 소규모 업체 정도면 대규모 이동통신 업체들이 네트워크에서 스카이프를 차단하는 면에서 지닌 경쟁우위를 저지할 수 있으며, 이는 이동통신 업체들이 어느 정도까지는 기존 이동통신 네트워크보다 저렴한 통화 제공에 있어서 스카이프와 경쟁할 IP 기반의 음성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언급했다.</p>
<p>조플링은 이동통신 업체들이 매달 접속에 필요한 요금만 벌어들이는 단순한 통로로 전락하지 않기를 바라고 있으며, 처음에는 꾸물대겠지만 결국에는 스카이프와 정면으로 대결해야 한다는 것을 인정하리라고 예상했다.</p>
<p>이에 더해 “스카이프가 소비자 시장에서는 이동통신 업체들에게 두통거리를 안겨주겠지만, 기업 시장에서는 그다지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일단 스카이프는 통신을 위한 장비를 보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통화품질을 보장하는 일정 대역폭을 가져갈 수 없으며 이는 소비자 시장보다 기업 시장에서는 근본적인 문제점이다. 그리고 비즈니스 이용자들이 회사의 IP PBX로 스카이프에 연결할 수 있는 기업 서비스를 개발한다 해도 기업들이 음성 시스템에서 원하는 보안과 QoS를 모두 충족시키려면 갈 길이 멀다”고 설명했다.</p>
<p>이어 “소비자 입장에서 만약 뭄바이로 전화할 일이 생긴다면 스카이프야말로 매우 저렴한 통화 수단이다. 하지만 보안을 중요시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네트워크를 열고 스카이프에 접속하면 위험 요인이 증가한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마이어도 유사한 의견을 제시하며 기업에서 이용하기 위해서는 보안 관련 부문에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이에 더해 “이동통신 업체들은 기업 시장이라는 면에서는 스카이프를 크게 염려하지 않는 듯하다”면서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면 앞으로 세션 개시 프로토콜 트렁킹에 스카이프를 사용할 경우가 생길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p>
<p>원문보기 : <a title="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5295"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5295">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5295</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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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베이 중고 하드디스크 40%, “개인 정보 담긴 채로 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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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Feb 2009 02:32:19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HD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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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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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컴퓨터 포렌직 회사 케슬러 인터내셔널은 최근 이베이에서 대량으로 구매한 하드디스크의 40%가 개인적이고 민감한 데이터를 그대로 담고 있었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기업 회계 데이터부터 웹 서핑 기록, 특정 성적 취향의 다운로드까지 포함돼 있었다.
케슬러는 지난 6개월 동안 미국과 캐나다에서 구매한 40~300GB 용량의 하드디스크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케슬러는 이 기간 동안 약 100대의 중고 하드디스크를 구매했으며, 대부분 SATA 방식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컴퓨터 포렌직 회사 케슬러 인터내셔널은 최근 이베이에서 대량으로 구매한 하드디스크의 40%가 개인적이고 민감한 데이터를 그대로 담고 있었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기업 회계 데이터부터 웹 서핑 기록, 특정 성적 취향의 다운로드까지 포함돼 있었다.</p>
<p>케슬러는 지난 6개월 동안 미국과 캐나다에서 구매한 40~300GB 용량의 하드디스크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케슬러는 이 기간 동안 약 100대의 중고 하드디스크를 구매했으며, 대부분 SATA 방식으로 비교적 최신 제품이었다.</p>
<p>케슬러의 CEO 마이클 케슬러는 “샘플의 규모에 비해 데이터가 담긴 하드디스크가 너무 많아 놀랐다”며, “한두 대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하드디스크는 데이터가 지워진 상태일 것이라 예상했지만, 놀랍게도 100대 중 40대가 데이터를 그대로 담고 있었다”고 설명했다.</p>
<p>몇몇 하드디스크는 케슬러의 엔지니어가 전문 포렌직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데이터를 재생해야 했지만, 나머지는 대부분 민감한 데이터가 지워지거나 덮어쓴 적도 없이 깨끗한 상태였다. 이들 데이터는 개인 문서와 회계 정보, 이메일, DNS 서버 정보, 사진 등으로 다양했다.</p>
<p>케슬러는 “컴퓨터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이 하드디스크를 연결해 서핑부터 할 것”이라며, “어떤 디스크는 별난 성적 취향과 관련된 다운로드 데이터가 잔뜩 있었다. 그리고 그 사람의 이름과 주소, 연락처 등도 그대로 있었다. 만약 이를 악의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사람 손에 들어갔다면 어떻게 됐을지 당황스럽다”고 덧붙였다.</p>
<p>케슬러는 이들 디스크에서 발견된 데이터의 종류를 정리했는데, 재무 정보가 포함된 개인 기밀 문서(36%), 이메일(21%), 사진(13%), 기업 문서(11%), 웹 서핑 기록(11%), DNS 서버 정보(4%), 기타(4%) 등이었다.</p>
<p>케슬러는 ”사람들의 ID 정보가 발견됐다는 점이 매우 우려되며, 기업의 스프레드시트나 재무 기록 등은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라며, ”심지어 한 회사의 프렌치 프라이 비법 레시피까지 발견됐다“고 덧붙였다.</p>
<p>최근 몇 년 동안 민감한 데이터를 담고 있는 하드디스크가 이베이에 중고 제품으로 거래된 경우가 적지 않았다. 2006년 4월에는 아이다호전력이 재활용한 줄 알았던 하드디스크가 데이터를 그대로 담고 이베이에서 팔린 사실이 밝혀졌다. 이를 구입한 보이즈란 회사는 이 하드디스크를 서버에 사용했는데, 이베이에서 구입할 당시 메모나 고객 정보, 기밀 직원정보 등이 그대로 담겨 있었다. 2007년에는 이베이에서 신제품인줄 알고 구매한 하드디스크에서아칸소주 민주당의 데이터가 발견되기도 했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3585" target="_blank">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3585</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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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베이, 사상최대 규모 인력감축</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0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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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05:10:58 +0000</pubDate>
		<dc:creator>김상범</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빌미레이터]]></category>
		<category><![CDATA[이베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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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세계적인 경기침체의 여파가 드디어 인터넷 서비스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것일까. 세계 최대의 인터넷 경매 업체인 이베이가 사상 최대규모의 인력감축을 발표했다.
이베이는 6일(현지시각) 1천여명의 직원을 감축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전체 직원의 10%에 이르는 대규모 감원이다. 이베이는 이번 감원조치로 연 1억5천만달러의 경비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인터넷 서비스 시장에도 경기침체의 여파가 본격화한 신호탄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rticle-wrapper">
<p>세계적인 경기침체의 여파가 드디어 인터넷 서비스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것일까. 세계 최대의 인터넷 경매 업체인 이베이가 사상 최대규모의 인력감축을 발표했다.</p>
<p>이베이는 6일(현지시각) 1천여명의 직원을 감축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전체 직원의 10%에 이르는 대규모 감원이다. 이베이는 이번 감원조치로 연 1억5천만달러의 경비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p>
<p>인터넷 서비스 시장에도 경기침체의 여파가 본격화한 신호탄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존 도나휴 이베이 CEO도 &#8220;최근 경제와 달러화 강세가 비즈니스에 충격을 주고 있다&#8221;고 인정하면서도 &#8220;아직 이베이의 재무상태는 양호하며 지금이 조치를 취할 적절한 때라고 판단한다&#8221;고 밝혔다.</p>
<p>이베이는 인력감축과 함께 총 13억달러 규모의 인수합병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혀 사업다각화를 통한 사업모델 재조정에 나섰다. 이베이는 인터넷 결제 서비스 업체인 빌미레이터(Bill Me Later)를 8억2천만달러에, 덴마크의 온라인 안내광고 사이트 덴블라아비스(dba.dk)와 차량 전문 사이트 빌바센(bilbasen.dk)을 약 3억9천만달러에 인수할 것이라고 밝혔다.</p>
<p>온라인 쇼핑 사업 분야를 축소하고 온라인 결제 및 광고 서비스 사업 등을 강화하는 조치로 풀이된다.</p>
<p>전자상거래 시장이 매년 두자릿수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이베이는 주력 사업분야인 온라인 쇼핑 분야에서 한자리수 성장에 그쳐왔다. 이베이는 다음주 3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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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베이, 결제업체 또 인수…스카이프의 운명은?</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0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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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04:17:03 +0000</pubDate>
		<dc:creator>버섯돌이</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BillMeLater]]></category>
		<category><![CDATA[dba]]></category>
		<category><![CDATA[ebay]]></category>
		<category><![CDATA[skype]]></category>
		<category><![CDATA[voip]]></category>
		<category><![CDATA[스카이프]]></category>
		<category><![CDATA[이베이]]></category>
		<category><![CDATA[인터넷전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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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일은 세계 최대 온라인 경매 서비스인 이베이(ebay)에 오랫동안 기억될 날일 듯 싶다. 먼저 이베이는 경비를 줄이기 위해서 전체 직원의 10%가 넘는 1천여명의 직원을 해고한다고 발표했다. 미국에서 시작된 금융 위기가 무섭다.
이베이는 또 한꺼번에 두 건의 인수합병을 단행했다. 하나는 덴마크의 이베이라 불리우는 DBA를 3억8천3백만달러(약 4,000억원)에 인수했다. 이 회사는 1995년에 설립되어 덴마크에서 10위안에 드는 웹사이트라고 한다.
또 다른 한 건은 온라인 결제 서비스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ebay" rel="lightbox[pics7025]" href="http://bloter.net/files/2008/10/ebay.jpg"><img class="attachment wp-att-7059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0/ebay.jpg" alt="ebay" width="143" height="60" /></a></p>
<p>6일은 세계 최대 온라인 경매 서비스인 <a href="http://www.ebay.com" target="_blank">이베이(ebay)</a>에 오랫동안 기억될 날일 듯 싶다. 먼저 이베이는 경비를 줄이기 위해서 전체 직원의 10%가 넘는 1천여명의 직원을 해고한다고 발표했다. 미국에서 시작된 금융 위기가 무섭다.</p>
<p>이베이는 또 한꺼번에 두 건의 인수합병을 단행했다. 하나는 덴마크의 이베이라 불리우는 <a href="http://www.dba.dk/" target="_blank">DBA</a>를 3억8천3백만달러(약 4,000억원)에 인수했다. 이 회사는 1995년에 설립되어 덴마크에서 10위안에 드는 웹사이트라고 한다.</p>
<p>또 다른 한 건은 온라인 결제 서비스인 <a href="http://www.billmelater.com" target="_blank">빌미레이터(BillMeLater)</a>를 무려 8억2천만달러(약 9,000억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이용자가 온라인에서 물건을 구매하면 판매자에게 먼저 지불하고, 나중에 이용자에게 요금을 청구하는 방식을 제공하는데, 이미 아마존을 포함해서 여러 벤처캐피탈을 통해 2억7천만달러를 펀딩받은 바 있다. 현재 아마존, 애플 스토어 및 월마트닷컴 등에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어찌보면 이베이가 이미 보유하고 있는 온라인 결제 서비스인 페이팔(PayPal)과 경쟁관계에 있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데, 그냥 인수해 버렸다.</p>
<p>두 회사를 인수하는데 무려 1조3천억원에 이르는 돈을 썼으니, 오늘은 이베이에게 분명 대단한 날이다. 인수한 회사를 보더라도 이베이의 주종목이라 할 수 있는 온라인 경매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최근 국내의 지마켓에 대해서도 조건부 인수허가를 받았으니, 전세계적으로 온라인 경매와 관련된 철옹성을 쌓으려고 하는 듯 하다.</p>
<p>최근에는 온라인 경매와 관련이 없는 <a href="http://mushman.tistory.com/2690143">StrumbleUpon</a>을 매각한다는 <a href="http://feedproxy.google.com/%7Er/Techcrunch/%7E3/m7wRK0q4G7k/" target="_blank">소문</a>이 들리는 걸보면 온라인 경매에만 집중할 모양이다. 이베이 주가는 계속 떨어지고 있는데, 온라인 경매 강화를 위해 두 개의 회사를 인수했는데도 주가가 올라갈 기미가 별로 보이지 않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이베이 주가" rel="lightbox[pics7025]" href="http://bloter.net/files/2008/10/aa.jpg"><img class="attachment wp-att-7058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0/aa.jpg" alt="이베이 주가" width="500" height="215" /></a></p>
<p>여기서 한 가지 드는 생각은 스카이프 매각 여부이다. 본 블로그를 통해서도 수 차례 전해 드린 것처럼 이베이가 <a href="http://mushman.co.kr/entry/%EA%B5%AC%EA%B8%80%EC%9D%80-%EC%8A%A4%EC%B9%B4%EC%9D%B4%ED%94%84%EB%A5%BC-%EC%9D%B8%EC%88%98%ED%95%A0%EA%B9%8C" target="_blank">스카이프를 구글에 매각할 것</a>이라는 소문이 계속 나오고 있다. 스카이프를 인수해서 이베이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활용하려고 했지만.. 결과는 신통치 않은 것이 현실이다. 물론 스카이프 서비스의 미래가 창창한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 이베이가 안고 가기에는 부담스럽다.</p>
<p>특히 이번 인수 건에 조 단위가 넘는 돈을 지출했기 때문에.. 스카이프 매각을 통해 현금을 확보하려는 생각이 이베이에 있지 않을까? 가격만 맞으면 스카이프를 구글에 팔려고 했다는 점, 온라인 경매를 강화하기 위해서 지마켓, DBA, BillMeLater를 인수했다는 점, 그리고 온라인 경매와 관련없는 StrumbleUpon을 팔기 위해 내 놓은 점을 종합해 볼 경우 조만간 스카이프 매각 소식을 들을 수도 있을 듯 하다.</p>
<p>얼마 전에 터진 <a href="http://mushman.co.kr/entry/%EC%A4%91%EA%B5%AD-%EC%8A%A4%EC%B9%B4%EC%9D%B4%ED%94%84-%EC%A0%84%ED%99%94%EC%B1%84%ED%8C%85-%EA%B0%90%EC%8B%9C-%EC%B5%9C%EA%B7%BC-%EB%B6%84%EC%9C%A0-%EC%82%AC%ED%83%9C-%ED%8F%AC%ED%95%A8" target="_blank">중국 내 스카이프 도청 사건</a>이  매각 작업의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을 듯 하기도 하고. 여하튼 구글이 스카이프를 인수할 경우 인터넷전화(VoIP)를 비롯한 통신업계의 지각변동이 대단할 듯 한데, 기대도 되고 무섭기도 하다.</p>
<div style="padding-bottom: 10px;padding-left: 10px;padding-right: 10px;padding-top: 10px">[관련글]<br />
<a href="http://mushman.co.kr/2690513">2008/04/19 &#8211; 이베이 CEO, &#8220;스카이프 매각 고려중&#8221;</a><br />
<a href="http://mushman.co.kr/2690612">2008/06/16 &#8211; 조쉬 실버먼 CEO, &#8220;스카이프 매각 안한다&#8221;</a><br />
<a href="http://mushman.co.kr/2690745">2008/09/23 &#8211; 구글은 스카이프를 인수할까?</a></div>
<div id="fa37f980-135c-47f8-b090-37f27f8f1e9b" class="wlWriterSmartContent" style="padding-bottom: 0px;margin: 0px;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padding-top: 0px">Technorati 태그: <a rel="tag" href="http://technorati.com/tags/%ec%9d%b4%eb%b2%a0%ec%9d%b4">이베이</a>,<a rel="tag" href="http://technorati.com/tags/DBA">DBA</a>,<a rel="tag" href="http://technorati.com/tags/BillMeLater">BillMeLater</a>,<a rel="tag" href="http://technorati.com/tags/ebay">ebay</a>,<a rel="tag" href="http://technorati.com/tags/VoIP">VoIP</a>,<a rel="tag" href="http://technorati.com/tags/Skype">Skype</a>,<a rel="tag" href="http://technorati.com/tags/%ec%9d%b8%ed%84%b0%eb%84%b7%ec%a0%84%ed%99%94">인터넷전화</a>,<a rel="tag" href="http://technorati.com/tags/%ec%8a%a4%ec%b9%b4%ec%9d%b4%ed%94%84">스카이프</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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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베이, G마켓 인수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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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Sep 2008 09:01:57 +0000</pubDate>
		<dc:creator>김상범</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G마켓]]></category>
		<category><![CDATA[공정위]]></category>
		<category><![CDATA[오픈마켓]]></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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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이베이가 옥션에 이어 G마켓마저 인수한다. 국내 오픈마켓 시장의 90%를 장악한 &#8216;공룡&#8217;의 탄생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5일 이베이의 G마켓 인수를 승인했다. 공정위는 독점 기업의 탄생으로 인해 경쟁제한의 폐해가 예상되는 경우 인수 불가 결정을 내릴 수 있지만, 이번 옥션과 G마켓의 결합은 경쟁제한의 폐해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들어 승인을 내렸다.

공정위는 &#8220;인터넷 기반 산업의 동태적 시장 한경 변화 가능성을 감안해 결정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국 이베이가 옥션에 이어 G마켓마저 인수한다. 국내 오픈마켓 시장의 90%를 장악한 &#8216;공룡&#8217;의 탄생이다.</p>
<p>공정거래위원회는 25일 이베이의 G마켓 인수를 승인했다. <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공정위는 독점 기업의 탄생으로 인해 경쟁제한의 폐해가 예상되는 경우 인수 불가 결정을 내릴 수 있지만, 이번 옥션과 G마켓의 결합은 경쟁제한의 폐해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들어 승인을 내렸다.</span></span></p>
<div><span style="font-family: 굴림"></p>
<div><span><span>공정위는 &#8220;인터넷 기반 산업의 동태적 시장 한경 변화 가능성을 감안해 결정을 내렸다&#8221;며 &#8220;현재의 시장 점유율만을 고려해 금지명령 등 구조적 조치를 내리던 기존 경쟁 정책의 틀을 벗어나 인수합병을 통한 변화나 발전을 통해 동태적인 시장경쟁을 창출하는데 기여할 것&#8221;이라고 밝혔다.</span></span></div>
<div><span></span></div>
<div><span><span><span>옥션과 G마켓의 결합으로 독점적 기업이 탄생은 하지만, 오픈마켓은 진입장벽이 낮아 언제든 경쟁사업자가 출현할 수 있고, 포털이나 종합 인터넷 쇼핑몰의 경우 쉽게 오픈마켓으로 전환할 수 있어 경쟁제한 폐해 가능성이 낮다는 게 공정위의 판단이다. <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옥션과 G마켓이 결합할 경우 인터넷 오픈마켓 시장의 점유율이 87.2%에 이른다. </span></span></span></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div>
<p><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굴림"></p>
<div><span><span><span><span>단, 공정위는 경쟁제한 폐해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볼 수 없는 만큼 이번 인수에 조건을 달았다. 향후 3년간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판 매수수료율을 올릴 수 없으며, 등록수수료와 서비스(광고)수수료(경매방식 제외) 역시 소비자 물가 인상률 이내에서만 올릴 수 있도록 했다. 또, 중소 규모 판매자를 위한 보호대책을 수립할 것과 공정거래법 준수 방안 수립·시행 및 수립 내용을 판매자에게 공지하도록 했다.</span></span></span></span></span> </div>
<p><font face="굴림"></p>
<div><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family: 굴림">지난 5월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는 이베이와 G마켓은 이번 공정위의 승인결정에 따라 인수작업에 본격 돌입한다.</span></span></div>
<p></font></span></span></p>
<p></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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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착한 돈이 흐르는 장터, &#8216;이베이 기빙 웍스&#8217;</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5970</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5970#comments</comments>
		<pubDate>Tue, 09 Sep 2008 00:48:28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따뜻한 디지털]]></category>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eBay Giving Works]]></category>
		<category><![CDATA[Missionfish]]></category>
		<category><![CDATA[미션피시]]></category>
		<category><![CDATA[이베이]]></category>
		<category><![CDATA[이베이 기빙 웍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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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세계 최대 온라인 장터 이베이가 장터 일부를 뚝 떼내 기부했다. 전세계 비영리단체들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8216;이베이 기빙 웍스&#8216;(eBay Giving Works)는 이베이와 미션피시가 함께 운영하는 온라인 장터다. 여느 장터처럼 &#8216;이베이 기빙 웍스&#8217;에서도 온갖 물품을 온라인으로 흥정하고 판다. 딱 하나! 물품 판매 대금은 비영리단체에 기부된다. 적게는 10%에서 많게는 물건값 통째로.
이베이와 미션피시는 온라인 판매자들에게 색다른 기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이베이 기빙 웍스" rel="lightbox[pics5970]" href="http://bloter.net/files/2008/09/ebaygivingworks.jpg"><img class="attachment wp-att-5972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09/ebaygivingworks.jpg" alt="이베이 기빙 웍스" width="500" height="556" /></a></p>
<p>세계 최대 온라인 장터 이베이가 장터 일부를 뚝 떼내 기부했다. 전세계 비영리단체들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다.</p>
<p>&#8216;<a href="http://www.ebaygivingworks.com/" target="_blank">이베이 기빙 웍스</a>&#8216;(eBay Giving Works)는 이베이와 <a href="http://www.missionfish.org/" target="_blank">미션피시</a>가 함께 운영하는 온라인 장터다. 여느 장터처럼 &#8216;이베이 기빙 웍스&#8217;에서도 온갖 물품을 온라인으로 흥정하고 판다. 딱 하나! 물품 판매 대금은 비영리단체에 기부된다. 적게는 10%에서 많게는 물건값 통째로.</p>
<p>이베이와 미션피시는 온라인 판매자들에게 색다른 기부 방법을 제안했다. &#8216;안 쓰는 물품을 팔아 거둔 수익을 기부하면 어떻겠소? 돈을 직접 기부하기 힘들다면 말이오.&#8217;</p>
<p>단순한 방식이지만, 볼 수록 무릎을 치게 만든다. 안 쓰고 처박아둔 물건들이 집집마다 하나씩은 있게 마련이다. 필요 없지만 버리기엔 아까운 멀쩡한 물건들이다. 분명 다른 누군가에겐 요긴하게 쓰일 수도 있을 텐데. 온라인 장터는 이처럼 물건을 처분할 사람과 이를 필요한 사람들을 중재한다.</p>
<p>&#8216;이베이 기빙 웍스&#8217;의 제안은 이것이다. 내겐 필요 없는 물건값, 꼭 그 만큼의 여유를 한 번쯤 부려보란 뜻이다. 여유란 곧 기부에서 오는 마음의 여유다. 장롱이나 책상 서랍속에 처박혀 멀쩡한 생을 마감하는 물건들에 재활용의 날개를 달아주고, 새 삶을 얻은 대가는 비영리단체에 힘을 실어주는 데 쓰인다. 멋지지 않은가.</p>
<p>&#8216;이베이 기빙 웍스&#8217;에 참여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판매자는 자신이 판 물품값을 기부할 단체를 직접 선택한다. &#8216;이베이 기빙 웍스&#8217;에 등록된 1만2천여개 비영리단체 가운데 고르면 된다. 그러면 상품 검색결과 페이지에 &#8216;이베이 기빙 웍스&#8217; 대상 품목임을 알리는 리본 아이콘이 뜨고, 물품 설명 페이지엔 수익금이 기부되는 비영리단체 목록이 표시된다. 물품이 팔리면 미션피시가 판매 대금을 모아 해당 비영리단체에 전달한다. 판매자에겐 <a href="http://pages.ebay.com/help/sell/GivingWorks-fee-policy.html" target="_blank">수수료 감면 혜택</a>도 제공된다.</p>
<p>구매자는? 그냥 &#8216;이베이 기빙 웍스&#8217;에서 필요한 물건을 사면 된다. 따로 돈을 얹을 필요도 없다. 이렇게 &#8216;이베이 기빙 웍스&#8217;에 쌓인 돈이 1억5천만달러(1640억원)에 이른다고 한다.</p>
<p>어차피 이베이에서 물건을 사려 한다면 &#8216;이베이 기빙 웍스&#8217;를 먼저 둘러볼 일이다. 필요한 물건도 갖고, 내가 소비한 돈이 좋은 일에 쓰인다니 마다할 이유 없잖은가.</p>
<div style="text-align: center">
<div class="imageframe centered" style="width: 500px"><a title="이베이 기빙 웍스 물품 페이지" rel="lightbox[pics5970]" href="http://bloter.net/files/2008/09/ebaygivingworks2.jpg"><img class="attachment wp-att-5971" src="http://bloter.net/files/2008/09/ebaygivingworks2.jpg" alt="이베이 기빙 웍스 물품 페이지" width="500" height="494" /></a></p>
<div class="imagecaption">이베이 기빙 웍스 대상 물품의 경우 리본 아이콘과 더불어 기부 대상 비영리단체 목록이 따로 표시된다.</div>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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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쉬 실버맨 스카이프 사장, &#8220;e베이의 스카이프 투자는 계속된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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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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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카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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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카이프는 e베이·구글과 함께 가장 빨리 성장하는 회사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2008년도 1분기에 1억 3천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5분기 연속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8221;&#160;지난 3월 24일 인터넷전화(VoIP) 스카이프(www.skype.com) 사장에 취임한 조쉬 실버맨(Josh Silverman, 사진)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Org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IT 장관회의차 마련한 방한 간담회에서 이렇게 밝혔다. 

스카이프는 2003년 8월 처음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후 2008년 1분기에 3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trebuchet ms',geneva"><font size=2><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스카이프는 e베이·구글과 함께 가장 빨리 성장하는 회사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2008년도 1분기에 1억 3천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5분기 연속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8221;<br />&nbsp;</span><br />지난 3월 24일 인터넷전화(VoIP) 스카이프(<a href="http://www.skype.com">www.skype.com</a>) 사장에 취임한 조쉬 실버맨(Josh Silverman, 사진)이 <a href="http://en.wikipedia.org/wiki/Oecd" target=_blank>경제협력개발기구(OECD; Org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a> IT 장관회의차 마련한 방한 간담회에서 이렇게 밝혔다.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5/1156854061.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417"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1156854061.jpg')" /></div>
<p>스카이프는 2003년 8월 처음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후 2008년 1분기에 3억 9천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한 세계 최대의 인터넷전화 서비스 업체다. 전세계 220여 개국에, 29개국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필립스와 아이페보, 벨킨 등 50여 개 하드웨어 업체들이 스카이프 지원 디바이스를 제공하고 있다.</p>
<p>지난 2005년 9월 e베이가 26억 달러에 스카이프를 인수하면서 세상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하지만 e베이는 스카이프 인수에 너무나 많은 돈을 지불했지만 두 회사간 시너지 효과는 기대한만큼 내지 못했다. </p>
<p>지난 4월 1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e베이 존 도너허 CEO는 스카이프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는 입장도 밝히면서 스카이프의 매각설은 사실상 결정된 것 아니냐는 관측으로 이어지고 있다. </p>
<p>이런 상황에 대해 조쉬 실버맨 스카이프 사장은 &#8220;단기 매출과 수익에만 집중하지 말고 장기적인 잠재력이 큰 분야에 집중 투자하기로 존 도너허 CEO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스카이프는 많은 기회들을 가지고 있습니다&#8221;라고 밝혔다. </p>
<p>당분간 매각은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해외에서는 여전히 상당한 관심 사항으로 주목되고 있다고 볼 때 어떤 결론이 날지는 미지수다.<br />
<p>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2007년 8월 36시간 동안 서비스가 중단되면서 가입자들에게 많은 피해를 입힌 것에 대한 지적도 있었다. </p>
<p>조쉬 실버맨 사장은 &#8220;4년 반 동안 유일한 사고였고, 이후 완벽한 통화 기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8221;라고 전하고 &#8220;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용자들에게 솔직히 공개했고, 그 덕분에 3억 900만 까지 늘어났습니다. 당시 사고를 진지하게 받아들였습니다&#8221;라고 더 이상의 불통 사태는 없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p>
<p>인터넷전화를 사용하는 고객들은 보안 문제에 대해서도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스카이프는 이에 대해 모든 콘텐츠 전체가 암호화되고 있고, 서비스를 개발하는 코딩 단계부터 주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또 이용자들이 신뢰성을 가진 곳에만 개인 정보를 오픈해야 된다는 말도 덧붙였다. 보안 문제에 대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지만 개인들 스스로도 보안에 대해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 </p>
<p>국내 스카이프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옥션의 스카이프 사업부 배동철 상무는 스카이프의 국내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 경쟁력 있는 요금제를 선보이고, 휴대폰에서도 스카이프를 사용할 수 있도록 이동통신 사업자와도 접촉을 시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p>
<p>방송통신위원회는 인터넷전화 활성화를 위해 인터넷전화번호이동제를 시행한다. 스카이프는 기업용 시장 공략과 다양한 지원 단말의 출시, 국내 경쟁력 있는 요금제의 출시 등으로 올해는 국내 시장 진출 이후 가장 호재가 되는 해라고 이야기 해 왔다. </p>
<p>해외에서 히트친 스카이프가 국내 시장에 튼튼한 뿌리를 내릴지 주목된다.</span></font></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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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베이 CEO, &#8220;스카이프 매각 고려중&#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5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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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버섯돌이</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eb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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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카이프 매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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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최근 들어 구글로 매각될 것이라는 소문이 다시 나돌고 있는 세계 최대 인터넷전화 업체 스카이프(Skype)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이번에는 스카이프의 모회사인 이베이(eBay)의 CEO 존 도너허가 스카이프의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파이낸셜 타임지에 따르면 올해 1사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이베이의 CEO 존 도너허는 &#8220;올해 우리가 시험하고 있는 것은 각 사업부문의 시너지에 대한 것이다. 각 부문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www.techcrunch.com/wp-content/skype_logo.png" height="86" width="171"> </p>
<p>최근 들어 <a href="mushman.co.kr/entry/%EB%8B%A4%EC%8B%9C-%EB%B6%88%EA%B1%B0%EC%A7%84-%EA%B5%AC%EA%B8%80%EC%9D%98-%EC%8A%A4%EC%B9%B4%EC%9D%B4%ED%94%84-%EC%9D%B8%EC%88%98%EC%84%A4" target="_blank">구글로 매각될 것이라는 소문</a>이 다시 나돌고 있는 세계 최대 인터넷전화 업체 <a href="http://www.skype.com" target="_blank">스카이프(Skype)</a>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이번에는 스카이프의 모회사인 <a href="http://www.ebay.com" target="_blank">이베이(eBay)</a>의 CEO 존 도너허가 스카이프의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p>
<p><a href="http://us.ft.com/ftgateway/superpage.ft?news_id=fto041720081406499364&amp;page=2" target="_blank">파이낸셜 타임지</a>에 따르면 올해 1사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이베이의 CEO 존 도너허는 &#8220;올해 우리가 시험하고 있는 것은 각 사업부문의 시너지에 대한 것이다. 각 부문간 시너지가 강하다면 현재의 포트폴리오를 그대로 유지하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재평가해 볼 것이다&#8221;라고 밝혔다. 재평가라고 하는 것은 사업 부문의 매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 동안 이베이와 스카이프의 시너지 효과에 대한 의문이 있어왔고, 스카이프를 너무 비싼 가격에 구매했다는 점 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점에 비추어 볼 때 사실상 스카이프의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p>
<p>이번에 발표된 1사분기 이베이의 실적을 살펴보면 전체 매출이 약 22억달러(2조2천억원)에 달하는데, 경매 부문에서 약 15억달러, 전자지불 서비스인 페이팔(PayPal)에서 약 6억5천만달러, 인터넷전화 부문인 스카이프에서 약 1억3천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p>
<p>스카이프의 실적만 따로 떼어 놓고 보면 그리 나쁘지는 않다. 매출은 작년 1사분기에 비해 61%나 성장했고, 이번 분기에만 3천3백만명의 유저를 신규로 모집하여 총 유저 수가 드디어 3억명을 돌파하는 등 성장세는 계속되고 있다.</p>
<p>하지만 스카이프를 너무 높은 가격에 인수했다는 점이 계속 발목을 잡고 있고, 이베이 전체 매출에서 스카이프가 차지하는 비율도 낮을 뿐 아니라 나머지 사업 부문과의 시너지가 창출되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이베이의 고민은 깊어만 가는 듯 하다.</p>
<p>이베이가 스카이프를 당장 매각할 것 같지는 않은데, 올해 스카이프에 별다른 변화가 생기지 않는다면, 올해 말이나 매년 초에 매각 절차를 밟을 것으로 전망된다. </p>
<p>스카이프의 새 주인으로 거론되고 있는 구글이나 <a href="http://mushman.co.kr/2690430" target="_blank">허치슨</a> 외에 또 다른 사업자가 출현할 지 궁금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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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div class="wlWriter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4417a83d-cc43-457a-859f-c16dd673ba8a"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Technorati 태그: <a href="http://technorati.com/tags/VoIP" rel="tag">VoIP</a>,<a href="http://technorati.com/tags/Skype" rel="tag">Skype</a>,<a href="http://technorati.com/tags/eBay" rel="tag">eBay</a>,<a href="http://technorati.com/tags/PayPal" rel="tag">PayPal</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8a%a4%ec%b9%b4%ec%9d%b4%ed%94%84" rel="tag">스카이프</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d%b8%ed%84%b0%eb%84%b7%ec%a0%84%ed%99%94" rel="tag">인터넷전화</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8a%a4%ec%b9%b4%ec%9d%b4%ed%94%84%20%eb%a7%a4%ea%b0%81" rel="tag">스카이프 매각</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d%b4%eb%b2%a0%ec%9d%b4" rel="tag">이베이</a>,<a href="http://technorati.com/tags/%ed%8e%98%ec%9d%b4%ed%8c%94" rel="tag">페이팔</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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