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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블로터컨퍼런스] B2B 소셜미디어마케팅 인사이트 2012

# 블로터컨퍼런스 B2B 소셜미디어마케팅 인사이트 2012의 사전등록을 마감합니다. 현장등록은 가능합니다.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소셜미디어는 B2B를 위한 것입니다. B2C 마케팅이 불특정 다수와의 일회성 거래를 추구하는 것과 달리 B2B 마케팅은 구체적인 개인들과 관계 맺기에 주력합니다. 그런 점에서 소셜미디어는 B2B 마케팅과 찰떡궁합입니다. B2B 마케터는 이미 잠재고객을 발굴하고 이들을 고객으로 전환하는 업무에 종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잠재 고객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만드는 데 필요한 전문지식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B2B 기업들이 소셜미디어 마케팅에 소극적인 것은 소셜미디어가 B2C 비즈니스를 위한 것이라는 선입견 때문입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이러한 선입견을 깨뜨릴 수 있는 확실한 논거와 사례들을 제시합니다.   ROI를 증명할 수 없는 소셜미디어 마케팅은 그만둡시다!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목적은 팬이나 팔로워 늘리기가...

소셜링크

'좋아요'는 눌렀지만…100명 중 99명은 무관심

국내에서 마케팅의 장으로 활용되는 소셜미디어 중 가장 주목받는 서비스는 단연 페이스북이다. 그런데 기대만큼 입소문이 발생하는지는 의문이다. 페이스북의 브랜드 페이지를 좋아하는 이용자 중 1% 만이 해당 브랜드와 소통한다고 광고와 마케팅 전문 미디어 '애드버타이징에이지'가 1월27일 밝혔다. 애드버타이징에이지는 호주의 마케팅 연구 그룹 '에렌버그-바스 협회'의 조사를 토대로 페이스북 '좋아요' 효과에 대한 허상을 짚었다. 에렌버그-바스 협회는 지난해 10월께 6주간 페이스북의 톱200 브랜드 페이지를 대상으로 팬들이 해당 브랜드 페이지와 얼마나 소통하는지 조사했다. 조사 결과 브랜드 페이지에 있는 '좋아요' 단추를 눌러 해당 페이지의 팬이 된 이용자 중 콘텐츠에 '좋아요' 단추를 누르거나 댓글을 작성하고, 투표에 참여하고, 콘텐츠를 공유하거나 태그를 다는 이용자는 1.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서 좋아요나 투표참여처럼...

GM

[블로터포럼]"기업블로그, 신뢰를 앞세워 토픽을 장악하라"

블로터포럼 6번째 시간은 홍보대행사 에델만코리아에서 PR블로거로 내공을 쌓아가고 있는 이중대 부장을 초청, <기업들을 위한 블로그 마케팅>이란 주제로 진행했습니다. 요즘 기업들도 블로그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리지요? 마케팅쪽에 종사하는 독자분들이라면 한두번씩은 블로그와 마케팅을 어떻게 접목할지에 대해 고민들 해보셨을 겁니다. 블로그가 세상을 바꾼다는 말까지 들리는 시절에 그냥 앉아있으려니 왠지 불안하신 분들도 적지 않겠지요. 이번 포럼은 이런 분들의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시켜보자는 차원에서 마련됐습니다. 블로그를 마케팅에 활용하고 싶은데 구체적인 방법을 모르거나 어떻게 하면 최대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 궁금하신 분들에게 초점을 맞췄습니다. 발표를 해주신 이중대 부장은 블로고스피어를 누비는 대표적인 PR 블로거중 한명입니다. 그는 "블로그로 인해 PR 환경도 크게 달라졌다"면서 PR2.0이란 말까지 사용하는데, PR에 있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