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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익스체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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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피스365 국내 상용화 임박&#8230;KT·한국MS, 체험 서비스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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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Sep 2011 00:56:16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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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마이크로소프트의 SaaS(Software as a Service)의 국내 공식 서비스가 임박했다. 개인 대상의 윈도우 라이브와는 차별되는 &#8216;오피스 365&#8242;로 구글의 앱스와 경쟁하는 서비스다.
마이크로소프트는 &#8216;오피스 365&#8242; 국내 서비스 런칭을 위해 2010년 12월 초 마이크로스프트와 ‘오피스 365′ 서비스 파트너(신디케이션) 계약을 체결했었다. 당초 올 상반기 공식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었지만 하반기로 늦춰졌다. KT는 &#8216;올레 오피스365&#8216;라는 이름으로 30일 시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rel="attachment wp-att-74832"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4831/ollehoffice365-1"><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74832" title="ollehoffice365-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9/ollehoffice365-1-496x375.jpg" alt="" width="496" height="375" /></a></p>
<p>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마이크로소프트의 SaaS(Software as a Service)의 국내 공식 서비스가 임박했다. 개인 대상의 윈도우 라이브와는 차별되는 &#8216;오피스 365&#8242;로 구글의 앱스와 경쟁하는 서비스다.</p>
<p>마이크로소프트는 &#8216;오피스 365&#8242; 국내 서비스 런칭을 위해 2010년 12월 초 마이크로스프트와 ‘오피스 365′ 서비스 파트너(신디케이션) 계약을 체결했었다. 당초 올 상반기 공식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었지만 하반기로 늦춰졌다. KT는 &#8216;<a href="http://biz.olleh.com/customer/cms/event/eventList.asp?searchtype=&amp;searchtext=&amp;idx=135&amp;page=1&amp;block=1"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올레 오피스365</strong></span></a>&#8216;라는 이름으로 30일 시험 체험을 할 수 있는 평가판을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제공한다.</p>
<p>오피스 365는 고객이 소프트웨어를 일괄 구매하는 방식이 아니라 사용자수, 사용기간을 정해 월단위로 구매하는 방식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업용 솔루션인 익스체인지 온라인 기반의 서비스인 &#8216;전자우편과 일정&#8217;, 마이크로소프트 쉐어포인트 온라인 기반의 서비스인 &#8216;오피스 엡 앱스&#8217;와 &#8216;웹 사이트와 협업&#8217;, 마이크로소프트 링크(Lync) 온라인 기반의 서비스인 &#8216;인스턴트 메시징과 온라인 회의&#8217; 등이 제공된다.</p>
<p>25인 이하 종업원이 있는 소규모 사업장을 겨냥한 &#8216;올레 소호패키지&#8217;와 25인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한 &#8216;올레 엔터프라이즈 패키지&#8217;가 제공된다.</p>
<p>경쟁 서비스인 구글 앱스의 경우 소규모 사업장에는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는 점에서 올레 오피스 365가 소기업 시장에 빠르게 침투할 지는 미지수다.</p>
<p>KT측은 트위터 공식 아이디 중 하나인 <a href="http://twitter.com/#!/olleh_biz"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ohheh_biz</strong></span></a>를 통해 &#8220;KT와 Microsoft가 함께하는 olleh office 365! 귀사의 스마트워크 환경을 가장 쉽게 구현할 수 있는 최고의 커뮤케이션과 협업 솔루션입니다&#8221;라고 밝히고 이벤트 사이트를 링크시켰다.</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측도 2주 전부터 이메일을 통해 관련 서비스 소개에 적극 나서고 있다.</p>
<p>두 회사 모두 공식 런칭 시점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p>
<p>한편, KT는 이 서비스 계약과는 별도로 자사의 데이터센터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체인지나 링크, 쉐어포인트 등을 설치, 서비스 형태로 제공할 수 있는 계약도 지난해 체결했다. 클라우드 시장에서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못지않게 SaaS도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br />
<a rel="attachment wp-att-74833"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4831/ollehoffice365"><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833" title="ollehoffice365"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9/ollehoffice365.jpg" alt="" width="500" height="10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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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윈도우폰 &#8216;망고&#8217;, 비즈니스 사용자를 위한 6가지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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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n 2011 05:28:44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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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 가을 출시 예정인 윈도우 폰 망고(Mango) 업데이트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가장 우선시되는 주요 고객인 사용자를 위한 직관적인 고유 모바일 UI(유저 인터페이스) 개발에 여전히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500개가 넘는 업데이트 중에서도 비즈니스 사용자와 IT 부서를 위한 요소 6가지가 있다.
이 6가지는 크게 2개로 분류할 수 있다. 하나는 IT 부서를 위한 변화 3가지와 또 다른 하나는 윈도우 폰을 현존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 가을 출시 예정인 윈도우 폰 망고(Mango) 업데이트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가장 우선시되는 주요 고객인 사용자를 위한 직관적인 고유 모바일 UI(유저 인터페이스) 개발에 여전히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500개가 넘는 업데이트 중에서도 비즈니스 사용자와 IT 부서를 위한 요소 6가지가 있다.</p>
<p>이 6가지는 크게 2개로 분류할 수 있다. 하나는 IT 부서를 위한 변화 3가지와 또 다른 하나는 윈도우 폰을 현존하는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인프라와 좀 더 밀접하고 원활하게 동작할 수 있도록 설계된 3가지가 있다.</p>
<p><a rel="attachment wp-att-25720"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2490/windowphone7100216-jpg" title="windowphone7100216.jpg"><img class="alignleft size-medium wp-image-25720" style="border: 1px solid black;margin: 5px" title="windowphone7100216.jpg"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windowphone7100216-300x197.jpg" alt="" width="300" height="197" /></a>여전히 부족한 부분은 윈도우 폰 기기들을 마이크로소프트 SCCM 2012(System Center Configuration Manager 2012)의 클라이언트로 취급하는 기능이다. SCCM 2012의 2차 베타 테스트 버전은 지난 3월 출시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SCCM 2012 버전의 목표는 “모바일, 물리, 그리고 가상 환경 전반에 걸친 클라이언트 관리와 보호 통합”이다.</p>
<p>SCCM 2012는 윈도우 폰, 심비안, iOS, 그리고 안드로이드 모바일 플랫폼을 지원한다. 비록 SCCM 2012는 이러한 플랫폼들을 네이티브로 지원하지만, 그러한 기능은 익스체인지 서버 2010(Exchange Server 2010)상에서 모바일 기기들의 동기화를 맞추기 위해 개발된 프로토콜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체인지 액티브싱크(EAS, Exchange ActiveSync)를 통해서만 수행될 수 있다. EAS는 스마트폰에 이메일을 푸시할 뿐만 아니아 비밀번호 정책 설정과 분실 스마트폰의 원격 정보 삭제와 같은 다양한 관리와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애플과 구글도 EAS 라이선스를 사용하여 자사의 모바일 OS 플랫폼에 채택하고 있다.</p>
<p>최근, 기존 SCCM 버전을 사용 중인 기업들은 오디세이 소프트웨어(Odyssey Software)의 아테나 구성 관리자(Athena for Configuration Manager) 제품과 같은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야만 한다.</p>
<p>망고에서 개선된 IT 특화 기능<br />
1. 문자와 숫자 조합 PIN/비밀번호<br />
현재, 윈도우 폰은 단순한 PIN만을 제공한다. 문자/숫자 조합 기능을 통해 PIN/비밀번호를 복잡하게 만들어서 비밀번호를 추측 혹은 공격을 어렵게 할 수 있다.</p>
<p>2. 정보 권한 관리(IRM, Information Rights Management)<br />
IT 부서, 혹은 그런 역할을 하고자 하는 일반 사용자들은 익스체인지(Exchange) 이메일과 첨부 파일에 대한 보안과 관리 정책을 설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특정 클래스의 문서 혹은 특정 문서는 전달 혹은 인쇄가 거부될 수 있다. IRM-보호가 설정된 이메일을 수신하는 망고 폰은 이메일의 신뢰성을 확인한 후 관련 정책에 따라 해당 메시지를 처리한다.</p>
<p>3. 숨겨진 기업 와이파이 네트워크 지원<br />
망고 폰은 네트워크를 발견하기 위한 독립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지 않고서도 SSID가 숨겨진 기업 WLAN에 접속할 수 있다.</p>
<p>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폰 제품 관리 선임 책임자 폴 브라이언은 “현재 우리는 기업 고객들이 가장 많이 요청하는 EAS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며 “우리는 망고 폰이 대다수 고객의 요구를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p>
<p>망고의 일반 비즈니스 관련 개선 사항<br />
4. 새로운 강력한 웹 브라우저<br />
망고에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9의 모바일 버전이 탑재되고 HTML 5 규격이 지원될 예정이다. 브라이언은 “망고 폰의 브라우징 능력은 우리가 월등하게 제공할 필요가 있는 핵심적인 부분 중 하나이다”라고 말했다. 윈도우 폰의 하드웨어 사양은 독립적인 그래픽 칩이 탑재될 것을 요구하고 있다. IE9은 웹 그래픽과 상호작용성을 극적으로 향상하기 위해 그래픽 칩을 직접 활용할 것이다. 그리고 HTML5는 스마트폰에서 네이티브로 수행되는 애플리케이션의 풍부함과 상호작용성을 향상시킴으로써 차세대 웹 애플리케이션을 가능하게 한다.</p>
<p>5. 통합 통신 클라이언트<br />
윈도우 폰은 이미 자체 셰어포인트(SharePoint) 클라이언트를 제공하고 있다. 망고를 기반으로 하는 링크 모바일(Lync Mobile)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용자들은 프레즌스, IM, 음성, 컨퍼런싱, 그리고 다른 협업 기능을 통합하기 위해 기존의 오피스 커뮤니케이션 서버(Office Communications Server)가 재탄생된 마이크로소프트 링크(Lync)에 직접 접속할 수 있다.</p>
<p>애플리케이션은 기업 방화벽 뒤에 위치한 링크 서버 혹은 향후 출시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의 온라인 서비스 결합 제품의 일부인 클라우드 기반 대체 제품(현재 베타 버전으로 제공)과 연동된다. 윈도우 폰 오피스 허브(Ofiice Hub)를 자동 제공하기 위해 망고에서는 오피스 365 계정과 비밀번호를 이용할 수 있고, 그것은 이러 저러한 서비스들에 대한 직접 링크를 통해 오피스 관련 애플리케이션들을 한 데 모은다.</p>
<p>6. 이메일 개선<br />
망고 사용자들은 시작화면에 익스체인지 이메일 폴더를 만듦으로써 해당 폴더에 새로운 읽지 않은 메시지의 수를 보여주는 윈도우 폰 라이브 타일(Live Tile)과 같은 역할을 수행할 수 있고, 한 라이브 타일에는 여러 메일함이 연결될 수 있어 서로 다른 메일함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또, 망고는 이메일 검색 기능을 스마트폰에서 기업 익스체인지 서버로 확대하였고, 이메일들은 “대화 별”로 정리될 수 있어 사용자들은 메일을 검색하고 특정 주제 또는 사안으로 메시지들을 살펴볼 수 있다. 오피스 365와 윈도우 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Windows Live SkyDrive)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를 저장 그리고 공유할 수도 있다.</p>
<ul>
<li><a href="http://www.itworld.co.kr/news/70269/%EC%9C%88%EB%8F%84%EC%9A%B0%20%ED%8F%B0%20%EB%A7%9D%EA%B3%A0,%20%EB%B9%84%EC%A6%88%EB%8B%88%EC%8A%A4%20%EC%82%AC%EC%9A%A9%EC%9E%90%EB%A5%BC%20%EC%9C%84%ED%95%9C%206%EA%B0%80%EC%A7%80%20%EB%B3%80%ED%99%94" target="_blank"><strong>원문보기</strong></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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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윈도우폰7 망고 &#8216;무엇이 달라졌을까?&#8217;&#8230;신 기능 엿보기</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1910</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61910#comments</comments>
		<pubDate>Fri, 27 May 2011 00:58:56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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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5월 24일 오전, 마이크로소프트는 멀티태스킹 향상, 좀 더 다이나믹한 정보 제공, 그리고 애플리케이션과 OS의 효율적인 동작을 위한 500여 가지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윈도우 폰 7 플랫폼의 업데이트 버전 &#8216;망고(Mango)&#8217;를 공개했다.
좋은 소식은 이번 업데이트는 기존 윈도우 폰 7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된다는 것이다. 나쁜 소식은 사용자들이 가을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다. 여러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될 것이라는 소식뿐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5월 24일 오전, 마이크로소프트는 멀티태스킹 향상, 좀 더 다이나믹한 정보 제공, 그리고 애플리케이션과 OS의 효율적인 동작을 위한 500여 가지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윈도우 폰 7 플랫폼의 업데이트 버전 &#8216;망고(Mango)&#8217;를 공개했다.</p>
<p>좋은 소식은 이번 업데이트는 기존 윈도우 폰 7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된다는 것이다. 나쁜 소식은 사용자들이 가을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다. 여러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될 것이라는 소식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는 에이서(Acer), 후지쯔(Fujitsu), 그리고 ZTE 등과의 새로운 하드웨어 제휴 계약 체결을 발표했다.</p>
<p>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차세대 윈도우 폰에서도 퀄컴(Qualcomm)의 스냅드래곤(Snapdragon) 프로세서를 채택할 것이라고도 발표했다.</p>
<p>마이크로소프트는 망고 출시 소식뿐만 아니라 몇 가지 새로운 기능에 대해서도 선보였다.</p>
<p><strong>좀 더 스마트한 스마트폰</strong></p>
<div><img class="alignleft" style="margin: 5px" src="http://www.itworld.co.kr/sites/default/files/image/u100003/wp7-groups-5176249.jpg" alt="" width="180" height="358" />본질적으로 망고는 사용자들이 윈도우 폰 7에서 선호하는 기능을 담고 있고 그러한 기능들을 크게 개선했다. 사용자가 홈스크린을 최적화하고 재조정할 수 있도록 해주는 다이나믹 위젯인 라이브 타일즈(Live Tiles)에서는 더 많은 실시간 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p>
<p>사용자들은 자신의 친구 혹은 그룹 사용자의 활동을 살펴볼 수 있도록 홈스크린을 개인화할 수 있다. 만약 친구 또는 상사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계속해서 살펴보고자 한다면, 화면에 연락처 정보를 설정하여 그들이 페이스북에 어떤 글을 작성하고 있는지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p>
<p>멀티태스킹 기능도 개선되었다. 사용자는 뒤로가기 버튼을 길게 누름으로써 최근 사용했던 애플리케이션을 재빠르게 전환할 수 있다. 그리고 지난 4월 마이크로소프트가 발표한 바와 같이, 망고가 출시될 시점에는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과 인터넷 익스플로러 9에 대한 멀티태스킹도 제공될 예정이다.</p>
<p>새로운 기능이 추가됨으로써 허브(Hub)도 개선될 예정이다. 예를 들어, 피플 허브(People Hub)는 페이스북, 트위터, 아웃룩(Outlook), 링크드인(LinkedIn), 그리고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Windows Live messenger)를 한 곳에 모음으로써 사용자들은 친구 그리고 동료들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소통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또한 친구, 동료, 적 등 사람 관계에 따라 사용자 연락처를 그룹화하여 분류하는 것도 가능하다.</p>
<p><strong>좀 더 스마트한 애플리케이션</strong></div>
<div><strong><br />
</strong></div>
<p>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폰 7에서 iOS 그리고 안드로이드와 차별성을 갖도록 하고자 하는 부분은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접근방식이다. 앱 커넥트(App Connect)라는 새로운 기능은 빙(Bing)에서의 검색 결과와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한다. 다른 플랫폼의 애플리케이션들은 지하 격납고와 같아서 사용자 스마트폰의 다른 부분과 상호작용하지 않는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밝혔다.</p>
<p>앱 커넥트는, 뮤직 애플리케이션 혹은 날씨 애플리케이션이던지 간에, 사용자 애플리케이션의 정보를 검색과 끊김 없이 통합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기능을 “토탈 애플리케이션 경험”이라고 불렀다. 예를 들어, 만약 사용자가 영화를 검색한다면, 앱 커넥트는 영화 상영시간, 리뷰, 트레일러 등 사용자의 검색 결과와 함께 판당고(Fandango)에서의 영화 구매 정보를 통합한다.</p>
<p><strong>개선된 브라우징</strong></p>
<div>
<div><img class="alignleft" style="margin: 5px" src="http://www.itworld.co.kr/sites/default/files/image/u100003/wp-browser-5176241.jpg" alt="" width="180" height="358" /></div>
<div>인터넷 익스플로러 9의 모바일 버전에 하드웨어 가속 그래픽과 HTML5에 추가함으로써 마이크로소프트는 그간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게다가, 최소한 오늘 수행된 시연에서, 빙 통합은 진짜 좋아 보였다. 브라우징을 훨씬 더 쉽게 만들어 주는 몇몇 기능으로는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GPS를 사용하여 사용자의 선호사항에 따라 해당 지역의 검색 결과를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로컬 스카우트(Local Scout)가 있다.</p>
<p>그리고 또 다른 기능으로는 음악 검색이 있다. 샤잠(Shazaam)과 유사하게, 사용자가 스피커에 전화기를 대기만 하면 빙은 재생 중인 음악을 검색하여 가수, 노래, 어디에서 살 수 있는 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꽤 멋지지 않은가?</p>
<p>비주얼(Visual) 검색은 윈도우 폰 플랫폼 버전의 구글의 고글즈(Goggles)와 유사하다. 서점에서 책을 보다가 그 책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어진 상황을 가정해보자. 사용자가 책 표지의 사진을 찍으면 빙은 리뷰, 가격, 그리고 책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검색할 뿐만 아니라 앱 커넥트를 사용하여 사용자 애플리케이션으로부터의 정보도 보여준다.</p>
<p>예를 들어, 만약 사용자의 스마트폰에 아마존(Amazon) 애플리케이션이 설치되어 있다면, 사용자는 책 표지 사진을 찍음으로써 아마존 애플리케이션에서 해당 책(서점에서보다 가격이 싸다면)을 구매하는 것이 가능하다.</p>
<p>개발자들에게 새로운 모션과 카메라 API를 제공함으로써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증강 현실 분야도 강화했다. 예를 들어, 히스토리 채널(History Channel)은 새로운 히스토리 히어(History Here)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고, 이 애플리케이션은 AR, GPS, 그리고 히스토리 채널의 콘텐트를 통합한다. 만약 사용자가 여행중이거나 이웃 동네를 돌아보는 도중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인근 위치를 설정하면 이 애플리케이션은 근처에 있는 역사적인 랜드마크를 겹쳐서 화면에 표시한다.</p></div>
<div></div>
<div><strong>비즈니스 사용자들을 위한 기능 개선</strong></div>
<div><strong><br />
</strong></div>
<div><img class="alignright" style="border: 1px solid black;margin: 5px" src="http://www.itworld.co.kr/sites/default/files/image/u100003/wp7-inbox-5176269.jpg" alt="" width="180" height="299"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폰의 주요 타깃을 비즈니스 고객으로 설정하고 있다. 지난 주 아틀랜타에서 열린 테크에드(TechEd)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폰 7의 새로운 생산성 기능을 공개했다. 예를 들어, 향후 윈도우 폰 7 사용자들은 오피스(Office) 365와 윈도우 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Windows Live SkyDrive)를 통해 오피스 문서를 저장하고 공유함으로써, 필요 시 최근 작성한 문서를 이용할 수 있다.</p>
<p>망고에서 사용자는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시작 화면에 이메일 폴더를 지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용자는 프로젝트를 위한 특정 폴더 혹은 특정 그룹 혹은 사람 폴더를 지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또는 아웃룩에서의 RSS 피드를 지정할 수도 있다. 이메일은 대화 별로 분류되고, 그러므로 단일 화면에 특정 사용자와의 이메일 대화 내용이 통합 정리되어 제공됨에 따라 쉽게 답장을 보낼 수 있다.</p>
<p>비즈니스 사용자들은 익스체인지 서버(Exchange Server)와 같은 이메일 서버에 대한 검색 기능이 제공되어 오래된 이메일을 더 이상 사용자의 스마트폰에 저장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무료 링크(Lync)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인스턴트 메시징, 웹 컨퍼런싱, 그리고 내부 소셜 네트워크를 통합하는 비즈니스 통신 서비스인 마이크로소프트 링크가 윈도우 폰 고객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p>
<p>새로운 생산성 기능뿐만 아니라 망고는 또한 IT 전문가들을 위한 새로운 기능도 제공한다. 사용자들은 복잡한(알파벳과 숫자 혼합) 비밀번호 지원, 이메일과 오피스 문서 보호를 위한 정보 권한 관리 지원, 그리고 비공개 기업 무선 네트워크에 대한 접속 지원을 이용할 수 있다.<br />
망고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안드로이드 폰 그리고 아이폰과 차별화를 이룰 수 있을까? 윈도우 폰 사용자들이여, 이번 업데이트가 기대되는가? 망고와 관련된 의견을 개진하고 향후 어떤 소식들이 전해질지에 대해 관심을 갖고 살펴보도록 하자.</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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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a href="http://www.itworld.co.kr/news/70217/%EC%9C%88%EB%8F%84%EC%9A%B0%20%ED%8F%B0%207%20%EB%A7%9D%EA%B3%A0%20%27%EB%AC%B4%EC%97%87%EC%9D%B4%20%EB%8B%AC%EB%9D%BC%EC%A1%8C%EC%9D%84%EA%B9%8C?%27%20%EC%8B%A0%20%EA%B8%B0%EB%8A%A5%20%EC%97%BF%EB%B3%B4%EA%B8%B0" target="_blank"><strong>원문보기</strong></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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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 &#8220;사랑해요 LG전자&#8221;&#8230;익스체인지 서버 공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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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Oct 2010 08:16:3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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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G전자가 마이크로소프트의 &#8216;익스체인지 서버&#8217;를 도입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동안 LG전자는 IBM의 &#8216;로터스 노츠&#8217;와 &#8216;도미노&#8217;의 최대 고객사 중 한 곳이었다는 점에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또 하나의 거대 고객 확보에 성공한 셈이다. 물론 LG전자는 전사적인 윈백 사례는 아니라는 입장이다. 다만 &#8220;익스체인지 도입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것은 사실&#8221;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익스체인지 서버 확산을 위해 IBM의 로터스노츠 고객들을 대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G전자가 마이크로소프트의 &#8216;익스체인지 서버&#8217;를 도입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동안 LG전자는 IBM의 &#8216;로터스 노츠&#8217;와 &#8216;도미노&#8217;의 최대 고객사 중 한 곳이었다는 점에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또 하나의 거대 고객 확보에 성공한 셈이다. 물론 LG전자는 전사적인 윈백 사례는 아니라는 입장이다. 다만 &#8220;익스체인지 도입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것은 사실&#8221;이라고 밝혔다.</p>
<p>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익스체인지 서버 확산을 위해 IBM의 로터스노츠 고객들을 대상으로 윈백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가동해 왔다. SK그룹이 대표적인 사례다. 또 2008년 삼성그룹의 사내 메신저에 IBM의 &#8216;세임타임&#8217; 엔진을 걷어내고 &#8216;오피스커뮤니케이션서버&#8217;를 제공한데 이어 삼성SDS의 &#8216;모바일데스크&#8217;(MobileDesk)에 익스체인지 서버를 공급했다.</p>
<p>삼성SDS의 모바일 데스크의 경우 기존에 사용하던 이메일 계정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모바일 이메일 서비스의 가장 큰 취약점이었던 보안 문제를 실시간 메일중계센터(NOC:Network Operating Center)와 강력한 보안성을 탑재한 기업용 이메일 시스템 커넥터를 통해 해결했다. 삼성SDS는 메일중계센터에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체인지 서버(Exchange Server)를 도입했다.</p>
<p>LG전자는 그간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상당히 공을 들인 고객사 중 하나다. LG전자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전사적 협력을 단행하고 있고, LG CNS나 LG유플러스 등도 마이크로소프트와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이 때문에 향후 LG그룹이 순차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체인지를 도입하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있어 왔다. LG CNS는 지난해 익스체인지를 도입했다. 또 LG화학도 2009년 말 IBM 로터스노츠를 버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로 갈아탄 바 있다.</p>
<p>이런 상황에서 불모지였던 LG전자에 익스체인지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상당히 고무돼 있다. 서버로는 시스코의 UCS가 선정돼 시스코코리아의 입장에서도 좋은 사례를 발굴하게 됐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시스코코리아 측은 이와 관련한 블로터닷넷의 문의에 대해 &#8220;관련해서 밝힐 수 있는 게 없다&#8221;고 함구했다.</p>
<p>한국IBM 측은 이에 대해 &#8220;LG전자는 여저히 IBM의 최대 고객사&#8221;라는 입장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격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포스코와 같은 대규모 고객사를 확보하는 등 수세적인 입장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하지만 한국IBM 입장에서는 로터스노츠 인수 후 파트너 관리 실패와 늦은 제품 업데이트로 인해 수많은 로터스 국내 고객들을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게 빼았겼다는 점에서 새로운 대응책이 절실해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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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 IPPBX 시장 정조준&#8230;OCS 새버전, 교환기 기능 100% 수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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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Aug 2010 07:07:26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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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이크로소프트가 통합커뮤니케이션과 협업(UC&#38;C) 시장에 대한 시장 장악력을 확대하기 위한 신제품을 올 하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코드명 &#8216;커뮤니케이션 서버 &#8216;14&#8242;로 제품명은 OCS 2010(가칭)이 될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와 익스체인지, 쉐어포인트와 같은 기업용 솔루션과 IPPBX를 긴밀히 연동해 고객들이 실시간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이 가능토록 OCS 제품을 선보여 왔다. 하지만 아직까지 OCS가 아직까지 100% IPPBX 기능을 제공하지 못해 왔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마이크로소프트가 통합커뮤니케이션과 협업(UC&amp;C) 시장에 대한 시장 장악력을 확대하기 위한 신제품을 올 하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코드명 &#8216;커뮤니케이션 서버 &#8216;14&#8242;로 제품명은 OCS 2010(가칭)이 될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와 익스체인지, 쉐어포인트와 같은 기업용 솔루션과 IPPBX를 긴밀히 연동해 고객들이 실시간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이 가능토록 OCS 제품을 선보여 왔다. 하지만 아직까지 OCS가 아직까지 100% IPPBX 기능을 제공하지 못해 왔다.</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8220;현재 출시된 OCS는 2007 R2로 2007년 출시된 후 2009년에 업데이트가 됐지만 IPPBX의 기능 중 70% 가량만 구현이 됐었다. 이 때문에 교환기와 연동해서 사용하거나 IPPBX와 연동했지만 향후 나올 제품은 IPPBX 업체들이 제공하는 기능을 100% 수용했다. 교환기 시장이 5년 주기로 제품을 업그레이드하고 기존 업체들의 시장 장악력이 커 한꺼번에 OCS 2010으로 업그레이드되지는 않겠지만 기능을 모두 구현한만큼 기존 기업용 애플리케이션과 통신을 결합시키는데는 최선의 선택이 될 것&#8221;이라고 설명했다.</p>
<p>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3월 미국에서 개최된 보이스콘 2010 행사에서 이번 신제품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 자사 기업용 솔루션들과 통합 기능을 선보였다. 익스체인지와 오피스, 쉐어포인트를 도입한 고객들이 OCS 2010과 연동한 것.</p>
<p>마이크로소프트의 장점은 다양한 서버 벤더들이 우군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점이다. 최근 협력을 강화한 HP를 비롯해, 델, 후지쯔와 같은 서버 업체들이 시스코와 같은 IPPBX 업체들과 직접 경쟁할 수 있도록 자사의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전략이다. 특히 HP의 경우 MS의 데이터베이스는 물론 올하반기 익스체인지를 서버에 미리 포팅해서 제공하는 제품군도 선보일 계획이다. 쓰리콤을 인수한 HP의 경우 아직까지 IPPBX 분야에서 시스코와 경쟁이 안되지만 기업용 솔루션 분야의 컨설팅과 구축, 운영에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만큼 OCS 2010이 출시되면 더 한층 관련 사업을 강화할 수 있게 된다.</p>
<p>최근 IPPBX들은 대부분 소프트웨어로 개발돼 있고, 이 소프트웨어들은 x86 기반의 윈도우 시스템이나 리눅스 시스템 위에서 가동된다. 그만큼 서버 업체 입장에서도 새로운 수익을 발굴할 수 있는 시장이다. 특히 기업용 솔루션에 대한 이해도가 전통적인 교환기나 시스코와 같은 IPPBX 업체들보다 높아 통합커뮤니케이션과 협업 시장에서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p>
<p>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UC 분야의 전략적인 파트너였던 폴리콤과도 지속적으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폴리콤의 경우 화상회의 시스템 시장에서 시스코와 경쟁하는 회사로 자사의 장비와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양한 기업용 솔루션들을 긴밀히 연동해 왔다. 이번 주에는 폴리콤의 아태지역 임원이 방한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본사 차원의 협력을 아태지역에서 어떻게 강화해 나갈 지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한다.</p>
<p>마이크로소프트의 행보는 시스코와 더욱더 통합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시스코는 IPPBX와 IP 단말은 물론 웹엑스와 같은 다양한 협업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p>
<p>서로의 텃밭을 향해 총구를 겨눈 두 거대 사업자의 경쟁은 OCS 2010이 출시되고 난 후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시스코와 마이크로소프트간 경쟁에서 최종 승자가 누가 될 것인지 주목되는 대목이다.</p>
<p>한편, 마이크로소프트가 독자적인 IPPBX를 출시하게 됨에 따라 전통적인 협력 관계를 맺어온 LG에릭슨이나 삼성전자와 같은 업체들과의 경쟁도 한층 흥미를 띌 것으로 보인다. IT 분야에서는 더 이상 영원한 적도, 영원한 우군도 없다는 말이 모든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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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블랙베리 대중화 기폭제?&#8217;&#8230;RIM, 무료 BES 익스프레스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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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Feb 2010 16:28:12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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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블랙베리 제조사가 MWC에서 블랙베리 엔터프라이즈 서버(BES) 소프트웨어의 새로운 버전 &#8216;BES 익스프레스&#8217;를 선보였다.
BES 익스프레스는 회사의 무선 블랙베리 메일과 캘린더 동기화 서비스, 베이직 시큐리티 세이프가드를 활용하기 원하는 중소규모  기업을 겨냥하는 보급형 제품이다. 림은 BES 익스플레스가 조만간 무료로 제공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필요한 것은 단지 인터넷형 데이터플랜과 블랙베리 스마트폰  뿐이라는 것이다.
림의 BES 풀버전의 가격은 20명 사용자 기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margin-top: 5px;margin-bottom: 5px" src="http://img.idg.co.kr:8080/files/editor_img/201002/123.jpg" border="0" alt="" width="276" height="180" align="bottom" /></p>
<p>블랙베리 제조사가 MWC에서 블랙베리 엔터프라이즈 서버(BES) 소프트웨어의 새로운 버전 &#8216;BES 익스프레스&#8217;를 선보였다.</p>
<p>BES 익스프레스는 회사의 무선 블랙베리 메일과 캘린더 동기화 서비스, 베이직 시큐리티 세이프가드를 활용하기 원하는 중소규모  기업을 겨냥하는 보급형 제품이다. 림은 BES 익스플레스가 조만간 무료로 제공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필요한 것은 단지 인터넷형 데이터플랜과 블랙베리 스마트폰  뿐이라는 것이다.</p>
<p>림의 BES 풀버전의 가격은 20명 사용자 기준 시 4천달러부터 시작하며 모든 기기에 대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플랜 비용이  추가된다.</p>
<p>회사에 따르면 BES 익스프레스는 초기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2010과 2007, 2003, 마이크로소프트 스몰 비즈니스 서버  2008과 2003과만 호환된다. 즉 IBM 로터스 도미노나 노벨 그룹 와이즈 등과는 함께 작동하지 않는 셈이다.</p>
<p>림이 밝힌 BES 익스플레스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p>
<p>- 이메일, 캘린더, 연락처, 메모, 업무 등과 무선으로 동기화한다.</p>
<p>- 이메일 폴더를 관리하고 메일 서버로부터 원격으로 메일을 검색한다.</p>
<p>- 미팅과 약속을 예약하고 일정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p>
<p>- 부재 시 자동 응답이 가능하다.</p>
<p>- 다큐먼트 투 고를 활용해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 파일을 편집한다.</p>
<p>- 방화벽 너머의 비즈니스 시스템에 접근한다.</p>
<p>그렇다면 풀 BES와 BES 익스프레스와의 차이는 비용과 마이크로소프트 위주의 지원뿐일까?</p>
<p>BES 익스프레스는 최상급 보안 기능을 필요로하지 않는 기업이 대상이다. 이에 따라 IT 관리자들은 각 기기에 대해 보다 약한  통제권한을 가진다. 풀버전의 경우 405가지 옵션을 가지고 있지만 BES 익스프레는 대략 35개의 IT 통제 정책을 지원한다.</p>
<p>BES 익스프레스는 또 기능면에서도 뒤진다. 이를테면 블랙베리 다운타임을 방지하거나 복구하는 도구면에서 동일하지 않다. 아울러 풀  BES 사용자는 블랙베리 인프라스트럭처를 모니터링하거나 관리할 수 있는 추가적인 유틸리티에 접근할 수 있다.</p>
<p>한편 BES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제조사 박스톤은 BES 익스프레스가 대기업에게도 유용할 수 잇따고 평가했다.  이 회사의 CMO 브라인언 C. 리드는 &#8220;일반 기업들은 평균 10~20%의 직원들에게만 모바일 정책을 지원하고 있다. BES  익스프레스를 통해 나머지 70~80% 직원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8221;라고 말했다.</p>
<p>그는 이어 기업 차원에서도 직원들이 직접 구매한 스마트폰을 지원할 수 있는 값싸고 믿을만한 방안이 필요했었다며 무료 BES  익스프레스가 요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span>리드는 &#8220;블랙베리가 채택되는데 있어 커다란 장벽이 사라졌다. 기업 입장에서는 핵심 인원에게만 풀 BES를 지원하면 된다. 나머지  부서에게는 기본 기능을 무료로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이다&#8221;라고 말했다.</span></p>
<blockquote><p>원문보기 : <a title="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0982"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0982">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0982</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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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업 클라우드, IBM도 있다&#8230;MS-구글-시스코와 경쟁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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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Jan 2010 07:03: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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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협업 소프트웨어 제공 업체인 IBM이 중소와 개인을 대상으로 협업 클라우드 서비스에 나선다. 구글앱스와 구글 웨이브로 무장해 점차 이 시장에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구글이나 익스체인지와 오피스를 결합했던 마이크로소프트가 발빠르게 구글에 대응해 온라인 협업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시장에 자신들의 존재감도 부각시키겠다는 전략이다.
네트워크 거인 시스코도 웹컨퍼런스와 협력을 지원하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업체인 웹엑스를 인수하면서 선발 업체들에 도전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1/lotuslive20100121.jpg" rel="lightbox[23874]" title="협업 클라우드, IBM도 있다...MS-구글-시스코와 경쟁 본격화"><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margin-top: 5px;margin-bottom: 5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1/lotuslive20100121_thumb1.jpg" border="0" alt="lotuslive20100121" width="500" height="375" /></a>협업 소프트웨어 제공 업체인 IBM이 중소와 개인을 대상으로 협업 클라우드 서비스에 나선다. 구글앱스와 구글 웨이브로 무장해 점차 이 시장에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구글이나 익스체인지와 오피스를 결합했던 마이크로소프트가 발빠르게 구글에 대응해 온라인 협업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시장에 자신들의 존재감도 부각시키겠다는 전략이다.</p>
<p>네트워크 거인 시스코도 웹컨퍼런스와 협력을 지원하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업체인 웹엑스를 인수하면서 선발 업체들에 도전장을 날린 만큼 관련 시장의 경쟁 구도는 상당히 치열해지면서 복잡해지고 있다.</p>
<p>IBM은 미국 올랜도에서 ‘로터스피어 컨퍼런스&#8217;(Lotusphere Conference)’를 개최하고 클라우드 컴퓨팅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로터스라이브<strong><a href="http://www.lotuslive.com" target="_blank">LotusLive</a></strong>) 관련 전략을 발표했다.</p>
<p>IBM이 발표한 로터스라이브 관련 전략은 크게 네 가지로, 1) 첨단기술을 경험하고 평가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인 로터스라이브 랩 오픈, 2) IBM 비즈니스 파트너에 로터스라이브 인게이지 데모 계정 지원, 3) 클라우드 메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터스라이브 노츠 4)로터스 심포니 최신 버전 지원이다. 로터스피어에서 발표된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상세 주요 발표는 다음과 같다.</p>
<p>대형 고객사도 확보했다. 일본 파나소닉은 IBM 로터스피어 컨퍼런스 2010에서 본격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 진입을 위해 IBM의 로터스라이브 협업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파나소닉은 글로벌에 흩어져있는 조직이 효율적으로 협업하면서 동시에 IT 관점에서 경쟁력과 효율성을 갖추기 위해 로터스라이브를 선택했으며 이로써, 고객, 협력사, 공급사 등과의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졌다.</p>
<p>파나소닉은 전세계 브랜드를 파나소닉 단일 브랜드로 통합한다는 전략 아래 각 계열사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정보기술(IT) 이니셔티브를 내걸었다. 이와 함께, 전세계에 흩어진 직원들을 하나의 팀으로 연결하기 위한 이메일과 협업 플랫폼으로 IBM 로터스를 선택했다.</p>
<p>파나소닉은 웹 컨퍼런스, 파일 공유, 메시지 발송, 프로젝트 관리 등에 IBM 로터스라이브닷컴(LotusLive.com)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고객, 협력사, 공급사 등과 필요 시 그들의 인사이트를 얻으며 업무와 관련된 소셜 네트워킹 구축을 위해 로터스라이브 커넥션을 구축하고, 이메일, 일정관리, 연락처 관리 프로그램을 기존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또는 기타 소프트웨어에서 로터스라이브로 전환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클라우드 기반 커뮤니티를 통해 파나소닉 직원들은 고객, 파트너, 납품업체 등 글로벌 네트워크와의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효율을 향상 시킬 수 있게 됐다.</p>
<p>IBM은 로터스노츠를 인수한 후 협업 시장을 호령해 왔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와 긴밀히 연동된 익스체인지를 발표하면서 기존 고객들의 잃어왔다. 이에 전 제품군을 재정비했고, 세임타임과 같은 기업용 메신저도 이클립스 기반으로 모두 대처하는 등 고객들이 좀더 유연하게 협업과 통합커뮤니이션 환경을 구축토록 했다. 하지만 구글이나 웹엑스 같은 회사들이 등장하면서 협업 패키지 시장은 빠르게 온라인으로 전환되고 있다.</p>
<p>대기업들은 본사에는 도미노와 로터스노츠, 익스체인지를 구축한 후 전세계 지사간 협업을 위해 이런 온라인 협업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는 상황이다. IBM은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과 관련한 모든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자사의 이번 서비스도 가장 유연하고 안전하다는 점을 부각시키고 있다.</p>
<p>마이크로소프트와의 경쟁도 버겨운 IBM이 구글이나 시스코 같은 전혀 새로운 사업자의 등장에 로터스라이브라는 카드로 얼마나 시장을 방어하고 새로운 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을지도 협업과 통합 커뮤니케이션 시장의 흥미로운 관전 거리다.</p>
<p><strong>참고자료</strong></p>
<blockquote><p><strong>클라우드 환경에서 협업을 위한 R&amp;D, 로터스라이브 랩 출범</strong></p>
<p>IBM은 사용자가 첨단기술을 경험하고 평가할 수 있는 리서치 테스트베드인 로터스라이브 랩(LotusLive Labs)를 발표했다. 로터스라이브 이용자는 로터스라이브 대시보드 내 로터스라이브 랩에서 IBM의 과학자들이 제공하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 클라우드를 통한 혁신을 접할 수 있다.</p>
<p>현재 로터스라이브 랩에서는 프레젠테이션 제작 및 공유를 협업으로 진행 할 수 있는 슬라이드 라이브러리, 회의 발표내용 및 오디오를 기록해주는 협업 기록 회의, 컨퍼런스 일정을 시각화해서 보여주는 이벤트 맵, 로터스라이브 서비스를 통합해 로터스라이브 매쉬업을 생성하는 컴포즈 등 광범위한 혁신적 기술들을 이용할 수 있다.</p>
<p><strong>IBM 비즈니스 파트너에 로터스라이브 인게이지 1년 무상제공</strong></p>
<p>IBM은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IBM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12개월간 무상으로 ‘로터스라이브 인게이지(LotusLive Engage)’ 데모 계정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데모 계정을 통해 IBM 협력사들은 그들의 애플리케이션과 로터스라이브를 통합한 솔루션에 고객들이 접속할 수 있는 시범 계정을 개설하고 관리할 수 있으며, 고도화된 애플리케이션 통합을 위해 로터스라이브 API에 접속할 수 있다.</p>
<p><strong>최신 로터스라이브 노츠로 클라우드 메일 서비스 제공</strong></p>
<p>IBM은 멀티테넌트(multi-tenant: 여러 사람이 동일 시스템을 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 메일 및 디렉토리서비스 환경에서 고객에게 도미노 메일(Domino mail), 일정 및 연락처관리, 메시지 발송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로터스라이브 노츠(LotusLive Notes) 최신 버전을 공개했다. 멀티테넌트 환경에서는 각각의 기능들이 분리된 것처럼 보이나, 기능간 연계가 필요한 경우 마치 하나의 솔루션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높은 보안성, 확장성 및 가용성을 보장한다.</p>
<p>새로운 로터스라이브 노츠는 기업이나 최종 사용자가 클라우드 환경으로 부담 없이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강력한 보안 기능과 확장성을 제공한다. IBM은 베타 버전으로 시작해 모바일 기기와의 연결성, 데이터 이관을 위한 옵션, 유연한 저장 방식 등 새로운 서비스와 옵션을 추가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베타 버전은 온프레미스(on-premise: 구매하여 직접 운영 관리하는 모델)와 퍼블릭 클라우드(public cloud: IBM과 같이 별도의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회사의 서비스를 사용하는 모델) 디렉토리 간의 동시화를 지원하고, 온프레미스에 저장된 애플리케이션과 메일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하며, 사용자가 웹 또는 로터스 노츠를 통해 도미노 기반 메일에 접근할 수 있도록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의 하이브리드를 지원한다.</p>
<p><strong>무료 오픈 오피스 로터스 심포니로 온라인 혁신 가속</strong></p>
<p>IBM은 무료 오픈 오피스 프로그램 로터스 심포니(Lotus Symphony)를 2007년 9월 최초로 선보인 이래 기능이 대폭 확장된 최신 버전을 다음달 공개한다고 밝혔다. IBM은 최근 오픈오피스(OpenOffice.org)와 웹오피스 프로그램 프로젝트 콘코드(Project Concord) 등 대체 소프트웨어를 찾는 기업과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새로운 로터스 심포니를 비용 효율적인 최적의 대안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p>
<p>새로운 로터스 심포니는 전체 코드를 오픈오피스 3(OpenOffice.org 3) 기반으로 했으며, VB 매크로 및 ODF 1.2를 지원한다. 또한, 사용자가 슬라이드, 문서, 시트에 직접 매체를 추가할 수 있고, 자주 사용되는 텍스트 작성에 오토텍스트가 지원되며, 기능이 향상된 디지털 서명 기능도 추가된다. 로터스 심포니는 고객에게 로터스 포트폴리오 전반을 통해 더 많은 가치를 전달할 뿐 아니라 선택의 자유를 제공하므로, 로터스 심포니와 프로젝트 콘코드와 같은 웹 클라이언트 사용자는 로터스라이브 협업 인프라를 통해 더 자유로운 문서 협업이 가능해진다.</p>
<p>한편, IBM은 최근 로터스라이브 인게이지(LotusLive Engage), 로터스라이브 커넥션(LotusLive Connections) 무료 시험판을 한국어를 포함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브라질어, 일어, 일반/간자체 한자 등으로 확대 제공하며, 로터스라이브 클라우드 협업 서비스를 확대해간다는 방침이다. 로터스라이브 30일 체험판은 홈페이지(www.lotuslive.com/compare)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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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오롱, 국내 그룹 최초로 전사 스마트폰 도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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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Jan 2010 05:30:56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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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코오롱 그룹이 전임직원의 커뮤니케이션 혁신을 위해 유선전화, 휴대전화, IP서비스를 하나의 인프라로 통합해 제공하는 통합커뮤니케이션 UC(Unified Commucation) 기반의 스마트폰을 도입한다.
코오롱그룹은 지난해 9월부터 5개월에 걸친 세밀한 검토와 협상 끝에 최첨단 유무선통합서비스인 FMC(Fixed Mobile Convergence)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코오롱그룹은 먼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통합단말을 구매, 공급하고 단계적으로 전 사업장에 FMC 환경을 구축하는 동시에 사내 그룹웨어와 통합단말간 연동개발 작업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986" src="http://asadal.bloter.net/files/2010/01/kt_kolon.jpg" alt="kt_kolon" width="500" height="278" /></p>
<p>코오롱 그룹이 전임직원의 커뮤니케이션 혁신을 위해 유선전화, 휴대전화, IP서비스를 하나의 인프라로 통합해 제공하는 통합커뮤니케이션 UC(Unified Commucation) 기반의 스마트폰을 도입한다.</p>
<p>코오롱그룹은 지난해 9월부터 5개월에 걸친 세밀한 검토와 협상 끝에 최첨단 유무선통합서비스인 FMC(Fixed Mobile Convergence)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코오롱그룹은 먼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통합단말을 구매, 공급하고 단계적으로 전 사업장에 FMC 환경을 구축하는 동시에 사내 그룹웨어와 통합단말간 연동개발 작업을 거쳐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Enterprise Mobility)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p>
<p>코오롱그룹은 오늘 지주회사인 <a href="http://www.kolon.co.kr" target="_blank"><strong>코오롱</strong></a>과 <a href="http://www.kolonbenit.com" target="_blank"><strong>코오롱베니트</strong></a>의 주도 아래에 mKOLON(KOLON on Mobility)으로 명명된 유무선통합서비스 도입을 발표하고<a href="http://www.kt.com" target="_blank"><strong> KT</strong></a>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조영천 코오롱베니트 대표이사는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는 모바일 오피스 환경 구현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직원들간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에 많은 혁신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특히 고객 착신률이 95% 이상 상승해 대고객 서비스 퀄리티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p>이번에 도입되는 코오롱그룹 스마트폰은 8천여대 규모이며, 통합단말은 삼성전자의 쇼옴니아와 옴니아팝을 기본으로 임직원의 희망에 따라 탄력적으로 제공될 계획이다.</p>
<p>이번 코오롱그룹의 스마트폰 도입은 국내 최초로 추진되는 대규모 전 그룹사 적용사례로, 업무 혁신을 목적으로 추진된다.</p>
<p>코오롱그룹은 임직원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단일화하고, 모바일 구내전화와 언제 어디서나 사내 업무를 볼 수 있는 모바일오피스 환경을 도입해 통신비 절감, 업무 생산성 향상을 구현해 그룹 시너지 창출과 사업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p>
<p>코오롱그룹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체인지 서버를 사용하면서 통합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다양한 부가 솔루션들을 개발해 놨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제조, 유통, 건설 등의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임원과 IT부서, 대외 비즈니스 업무를 담당하는 인력들이 모든 업무를 실시간으로 조회, 확인, 결재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p>
<p>코오롱베니트의 한 관계자는 &#8220;모든 직원들이 유무선, 메신저를 활용해 전화 착신률 95%에 이를 수 있는 통합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만들면서 스마트폰을 도입하게 됐다&#8221;고 전하고 &#8220;이미 개발한 통합 커뮤니케이션용 애플리케이션들이 윈도우 폰 기반의 쇼옴니아에 매끄럽게 연동돼 이를 도입했다&#8221;고 밝혔다.</p>
<p>쇼옴니아의 경우 삼성전자가 보조금을 지급하지 않아 가격이 SK텔레콤의 옴니아 2나 KT의 아이폰보다 비샀지만 KT가 파격적인 조건으로 제품을 공급한 것으로 알려졌다.</p>
<p>KT는 지난해 말 FMC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메일과 전자결재용으로 각각 5천원의 요금제를 기업에게 제공한다고 밝힌 바 있다. 기업들은 메일 서버와 전자결재 서버 IP를 KT 시스템과 연동해 과도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하는 것을 차단할 수 있다.</p>
<p>한편, 이번 코오롱그룹을 고객사로 확보한 KT는 최근 서울도시철도공사에 쇼옴니아 6천 500대를 공급하면서 FMC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연초부터 FMC 대형 고객사 두 곳을 품에 안으면서 SK텔레콤이나 통합LG텔레콤과의 차별점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는 것.</p>
<p>KT가 수주한 FMC 두 고객사에 모두 윈도우 폰 기반의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공급되는 것도 흥미로운 소식이다. 삼성전자는 KT가 애플의 아이폰을 국내 들여오면서 파격적인 데이터 요금제 상품과 보조금을 지급하자 불편한 심기를 나타낸 바 있다. KT가 기업용 FMC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와의 보조를 맞추고 있어 이들의 관계 개선에도 일정 부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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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업 SaaS로 통신사 유혹 나선 M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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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Dec 2009 08:33:36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BPO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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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이크로소프트가 전세계 통신사들을 유혹하고 나섰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전세계 대형 통신사를 초대해 자사의 클라우드 플랫폼인  BPOS(Business Productivity Online Suite) 설명회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BPOS는 윈도우 애저 기반으로 메시징과 협업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스위트다. BPOS를 도입하면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온라인과 쉐어포인트 온라인, 오피스 라이브 미팅과 오피스 커뮤니케이션 온라인 등 다양한 SaaS(Software as a Service)를  제공할 수 있다.
예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마이크로소프트가 전세계 통신사들을 유혹하고 나섰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전세계 대형 통신사를 초대해 자사의 클라우드 플랫폼인  <strong><a href="http://www.microsoft.com/online/business-productivity.mspx" target="_blank">BPOS</a></strong>(Business Productivity Online Suite) 설명회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p>
<p>BPOS는 윈도우 애저 기반으로 메시징과 협업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스위트다. BPOS를 도입하면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온라인과 쉐어포인트 온라인, 오피스 라이브 미팅과 오피스 커뮤니케이션 온라인 등 다양한 SaaS(Software as a Service)를  제공할 수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343" style="margin-top: 5px;margin-bottom: 5px" src="http://www.bloter.net/files/2009/12/microsoftbpos091220.jpg" alt="microsoftbpos091220" width="500" height="347" />예를 들어 비즈메카 인프라를 활용해 그룹웨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KT가 이 클라우드 플랫폼을 도입하면 더욱 유연하고 다양한 SaaS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8220;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수익원 발굴을 위해 아시아 대표 통신사들을 대상으로 관련 내용을 설명한 바 있다&#8221;고  밝혔다.</p>
<p>마이크로소프트가 통신사와 협력 하는 방식은 다양하다.</p>
<p>영국 BT는 지난 7월 20일 마이크로소프트의 BPOS 재판매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영국 BT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이전에도 유사한  분야에서 협력해 왔다. BT는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Microsoft Exchange) 서버의 호스팅 제품인 HCM(Hosted  Messaging &amp; Collaboration)을 구매해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서비스에 나선 바 있다.</p>
<p>BT는  자사의 기존 서비스와 마이크로소프트의 BPOS와 통합(Integration)해 기존 고객을 물론 신규 고객 확보에 나섰다.</p>
<p>아시아 통신사들을 겨냥한 형태는 BT와 좀 다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통신사들이 BPOS를 도입하면 클라우드 플랫폼인 윈도우 애저를 제공할  의향이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이나 한국, 중국에 직접 데이터센터를 보유하지 않은 마이크로소프트는 해당 국가의 통신사들을 통해 관련  서비스를 런칭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이런 안을 제시한 것.</p>
<p>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일정수의 서비스 가입자 확보에 대한 개런티를 요구해 통신사들이 적극 나서지 못하고 있다는 후문이다.</p>
<p>통신사는 아니더라도 국내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도입 기업들이 늘고 있어 대기업들이 BPOS를 도입할 지 여부도 주목된다. 또 이미 HCM 제품을 도입해 모바일 메시징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호스트웨이IDC의 행보도 주목된다.</p>
<p>한편, 마이크로소프트가 관련 서비스를 적극 제공하면서 구글과의 경쟁도 더욱 흥미를 끌고 있다. 구글은 ‘<strong><a href="http://www.google.com/apps/intl/ko/business/index.html" target="_blank">구글앱스’</a></strong>를 통해 이메일, 일정, 메신저 서비스 시장에 발을 담그면서 마이크로소프트에 도전장을  던졌다. 또 최근엔 ‘구글 웨이브(<strong><a href="http://wave.google.com/" target="_blank">Google  Wave</a></strong>)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서버 자체를 정조준하고 있다. 구글은 웨이브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공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p>
<p>내년 중순 &#8216;익스체인지 2010&#8242;를 선보일 계획인 마이크로소프트에 일격을 가하겠다는 구글의 또 다른 야심이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기대되는 대목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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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 오피스 클라우드의 확장에 관심 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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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09 05:10:52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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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번 주 보스턴에서 엔터프라이즈 2.0 컨퍼런스가 열린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세일즈포스닷컴(Salseforce.com), 구글(Google)과 막 시작한 소셜 소프트웨어 업체 같은 경쟁업체가 밀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모델에 대응하는 몸짓을 보이면서 소프트웨어 업계 전반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온라인 서비스 전환을 주시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지난 11월 자사의 주요 협업 패키지인 쉐어포인트(Sharepoint)와 대중적인 기업용 이메일 시스템인 익스체인지(Exchange)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출처 --> <!-- 출처 유효여부  --> <!-- 출처 아이콘 또는 회원 닉네임  --> <!-- 출처 로고 가 있을때, 출처가 삭제된게 아니면 보여준다.  --> <!-- 본문  --></p>
<div id="news_content" class="article"><!--  본문의 이미지 파싱해서 img 테그에는 rel="lightbox" 식으로 rel을 달아야 이미지를 레이어 팝업으로 호출할 수 있다. --> <strong> </strong> <!-- contentsType 에 따라 분기  --><img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6/0519-dc-cloud-240.jpg" border="0" alt="" hspace="9" vspace="9" width="230" height="150" align="left" />이번 주 보스턴에서 엔터프라이즈 2.0 컨퍼런스가 열린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세일즈포스닷컴(Salseforce.com), 구글(Google)과 막 시작한 소셜 소프트웨어 업체 같은 경쟁업체가 밀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모델에 대응하는 몸짓을 보이면서 소프트웨어 업계 전반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온라인 서비스 전환을 주시할 것으로 보인다.</p>
<p>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지난 11월 자사의 주요 협업 패키지인 쉐어포인트(Sharepoint)와 대중적인 기업용 이메일 시스템인 익스체인지(Exchange)의 온라인 버전을 제공하겠다고 발표했을 때, 그것은 오랫동안 기다려온 세계 최강 소프트웨어 회사의 전략에 변화가 있음을 예고하는 신호탄이었다. 이는 기업이 완벽한 온라인 방식의 소프트웨어를 원한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한 발 물러선 입장을 대변하기도 한다.</p>
<p>현재까지 대다수의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는 IT 부서가 운영하고 사내에서 관리하는 서버와 하드웨어가 짝을 이뤄 나왔다. 이제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 세계 고객사의 직원은 웹 브라우저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의 데이터센터에서 소프트웨어를 관리할 수 있다.</p>
<p>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에 따르면, 기업 입장에서는 익스체인지 서버를 관리할 직원을 따로 고용하지 않음으로써, 또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업체가 수년 간 추진해오고 있는 방식인, 현직 IT 직원의 타 지역 재배치를 통해 막대한 비용 절감을 실현할 수 있다.</p>
<p>밥 머글리아 마이크로소프트 서버와 툴 사업부 사장은 “IT는 인건비가 좌우한다”면서 “IT에서 가장 많은 비용이 드는 곳은 인력이다. 온라인 서비스가 달성할 수 있는 그 규모를 가늠해 비용에 영향을 주고 더욱 내실을 기할 수 있다”고 말한다.</p>
<p><strong>눈에 보이는 효과 제시하는 이메일 호스팅</strong></p>
<p>엔터프라이즈 2.0에서 선보인 소셜 지향 기술이 협업을 지향하려는 움직임에 있어 점차 중요해졌지만, 이메일은 여전히 대부분의 기업에서 핵심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이다. 클라우드로 옮겨감으로써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회사가 많다. 규모가 큰 기업 업무의 경우, 익스체인지 서버의 가격은 거의 4천달러에서 시작되고 표준 라이선스는 사용자 당 무려 67달러가 든다. 새로운 익스체인지 온라인 버전은 매달 사용자 당 10달러 정도에 구매가 가능해 비용 격차가 크다.</p>
<p>분석가들은 이런 전환은 이메일의 경우 회사에 따라 다소 빠르게 채택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메일에는 정적 특성이 담겨 있기 때문에, 달리 말해 지난 몇 년 동안 크게 바뀌지 않았고 사용자 맞춤 버전에 대한 요구가 적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선 마이크로소프트 또는 기타 SaaS 업체에 호스팅을 맡게 큰 돈을 절약할 수 있는 것이다.</p>
<p>포레스터 리서치의 선임 분석가 롭 코플로위츠는 “비용 역학은 최대의 요인이 되고 있다”면서 “일부 보안과 스토리지 문제가 있지만 클라우드는 이메일을 더 저렴하게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한다.</p>
<p>이런 성과를 이뤄낸 기업으로 잉거솔랜드를 들 수 있다. 이 회사는 골프카트(클럽 카)에서 에어컨디셔너(트레인)에 이르는 모든 것을 제조하는 직원 6만 명을 두고 있는 130억 달러 규모의 회사다. 잉거솔랜드의 기술부서 VP인 존 칼카에 따르면, 2007년 클라우드 기반의 이메일로 옮길 수 있는 기회가 생겼을 당시, 기존에 사용하던 로터스 노츠의 계약을 갱신할지 여부를 결정하고 있는 상황이었다.</p>
<p>잉거 솔랜드는 사내에서 이메일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었다. 또한 로터스 도미노 서버를 기반으로 많은 사용자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지만, 그 비용이 적지 않은 부담이었다. 칼카는 “전통적인 사무용 버전의 익스체인지 가격을 알아봤지만, 금액이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것 같았다”고 말한다.</p>
<p>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온라인 버전의 익스체인지와 관련해 칼카와 접촉했고, 칼카는 사용자당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는 하드웨어를 관리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도 고려해 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p>
<p>칼카는 “부감스러운 이메일 비용은 사라졌다”며, “우리는 전 세계에 이메일 서버를 두고 있었지만, 그 중 95%는 다른 용도로 사용하거나 폐기했다”고 덧붙였다.</p>
<p><strong>쉐어포인트 온라인 서비스 : 결정은 더 어렵다</strong></p>
<p>분석가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덩치 큰 협업 애플리케이션인 쉐어포인트에 대해서는 온라인으로의 이전이 더욱 까다로울 것으로 보고 있다.</p>
<p>가장 최근의 마이크로소프트 쉐어포인트의 사무용 버전은 2007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1만 8천개의 조직과 1억 명의 사용자가 어떤 점에서는 이 애플리케이션과 상호 작용을 한 셈이다. 왜냐하면 쉐어포인트는 또한 직원들이 근무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IT 부서와 기업의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사용자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플랫폼이기 때문에 만약 그것이 기존의 시스템과 잘 맞지 않는다면, 온라인 버전으로의 이전은 쉽게 결정할 수 없는 사안이 된다.</p>
<p>코플로위츠는 “쉐어포인트가 CRM이나 ERP 시스템에 연결되게 하고 싶다면, 그런 것들은 클라우드에서 쉽게 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p>
<p>익스체인지 없이 단독으로 구입한 표준 버전의 쉐어포인트 온라인은 사무용 버전(예컨대 직원용 소셜 네트워킹 부족)보다 기능이 적다. 그러나 가뿐해진 덩치가 그런 통합 걱정이 없는 중소 규모 기업에게는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들 기업에게는 협업 툴을 위해 클라우드로 갈아타는데 있어 경제적 측면이 이메일보다 훨씬 압도적일 수 있다. 라이선스만해도 매 사용자마다 1년에 최대 97달러가 들어가며, 표준 쉐어포인트 2007 서버 하나만도 4천 424달러가 들어간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온라인 쉐어포인트는 관리할 하드웨어는 없으면서 매달 사용자 당 7.5달러가 든다.</p>
<p>쉐어포인트에 대한 책을 저술한 바 있는 협업 전문가 마이클 샘슨은 “쉐어포인트 온라인은 인프라 구축을 원치 않는 작은 회사에 좋다”면서 “또 작은 사무실을 여러 개 두고 있는 더 큰 회사에도 효과적”이라고 말한다.<strong> </strong></p>
<p><strong>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에 대해 얼마나 진지한가?</strong></p>
<p>마이크로소프트가 SaaS 기반의 버전을 위해 사무용 쉐어포인트 사업을 얼마나 그만두고 싶어하는지는 두고 볼일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온라인 쉐어포인트로 덩치는 크고 마진은 적은 비즈니스를 계획해 결국은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들일 수는 있겠지만, 이 제품은 덩치도 크고 마진도 큰 이 기업의 안정적 재원인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깊이 연관되어 있다. 당장 오피스는 사용자 기기에서만 설치될 수 있다.</p>
<p>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말이나 내년 초 완벽한 온라인 버전의 오피스를 출시할 예정이지만, 그 서비스가 기존의 오피스와 비교해 얼마나 탄탄할지는 아직 확실치 않다.</p>
<p>마이크로소프트가 내놓는 발언은 “서비스로써의 소프트웨어”와 여전히 배치된다. 마이크로소프트에 있어 그것은 “소프트웨어 플러스 서비스(S+S)”, 즉 고가의 설치형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와 저가의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 간의 선택인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은 고객의 선택권에 중점을 두며, 일부 애플리케이션은 클라우드로, 또 어떤 것은 기업 내에 가지고 있는 방식이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p>
<p>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서비스 부사장인 론 마케지히는 “이런 움직임이 하루 아침에 일어나지는 않을 것”이라며, “고객들은 그들의 업무에서 요구되는 바가 무엇인지를 토대로 이런 전환을 관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소프트웨어와 서비스의 결합”이 대체로 데스크톱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수명을 연장하기 위한 마케팅 강화 방안으로써 시작됐지만, 코플로위츠는 그것이 많은 고객들에게 공감을 얻었고, 특히 많은 이들이 자사의 시스템 일부를 마이크로소프트의 온라인 서비스로 전환하기 시작한 이후 더욱 그렇다고 본다. 코카콜라와 제약회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 같은 대기업은 이런 움직임으로 조기에 성공을 거두었다.</p>
<p>코플로위츠는 “처음에 소프트웨어와 서비스의 결합에 대해 들었을 때, 모두들 어쩔 수 없이 세일즈포스닷컴을 염두에 두는구나 싶었고, 이런 현상을 가속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며,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움직이기 시작했고, 시장에서는 우리가 기대했던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고 덧붙였다.</p>
<blockquote><p>원문보기 :<a title="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7069"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7069">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7069</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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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 레이 오지 “이메일과 협업이 클라우드 본격화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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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May 2009 23:55:08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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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 소프트웨어 아키텍트인 레이 오지(Ray Ozzie)는 이메일과 협업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Cloud) 환경으로 이전하는 것이 아직 초기 단계인 기업의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을 이끌 것이라고 기업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도입하는 첫 번째 움직임을 이끌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스턴에서 열린 JP 모건의 행사에 참석한 오지는 아직 기업들은 몇몇 서비스 업체가 자신들이 원하는 만큼의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믿지 않는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 소프트웨어 아키텍트인 레이 오지(<a href="http://en.wikipedia.org/wiki/Ray_Ozzie" target="_blank"><strong>Ray Ozzie</strong></a>)는 이메일과 협업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Cloud) 환경으로 이전하는 것이 아직 초기 단계인 기업의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을 이끌 것이라고 기업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도입하는 첫 번째 움직임을 이끌 것이라고 전망했다.</p>
<p>보스턴에서 열린 JP 모건의 행사에 참석한 오지는 아직 기업들은 몇몇 서비스 업체가 자신들이 원하는 만큼의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믿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오지는 “기업은 충분한 경험을 얻기 전까지는 클라우드를 진심으로 믿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ozziemix08" rel="lightbox[pics13753]" href="http://bloter.net/files/2009/05/ozziemix08.jpg"><img class="attachment wp-att-13754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5/ozziemix08.jpg" alt="ozziemix08" width="300" height="400" /></a></p>
<p>물론 서비스 업체들은 고객이 원하는 수준의 서비스수준계약(SLA)를 제공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기업들은 서비스 업체와 신뢰 관계가 형성되기 전에는 클라우드에 본격적인 투자를 하지 않는다는 것. 이런 문제에 대해 오지는 “업계가 좀 더 성숙해질 필요가 있다”며, “대기업 고객은 업체의 SLA를 진심으로 믿지 않는다”고 덧붙였다.</p>
<p>오지가 생각하는 최선의 방안은 좀 더 클라우드 친화적인 몇몇 애플리케이션, 즉 이메일이나 협업(Collaboration) 솔루션 등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해 기업의 신뢰를 얻는 것이다. 이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체인지(Exchange)와 쉐어포인트(Share Point)가 기업의 클라우드 도입에 있어서 첫 번째 대상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p>
<p>오지는 “앞으로 1~2년 내에 엄청난 클라우드 컴퓨팅의 물결이 익스체인지와 쉐어포인트, 그리고 경재업체의 같은 애플리케이션에서 일어날 것이고, 이런 움직임은 IT 환경의 다른 분야로 확산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오지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시장에서 구글(Google)이나 아마존(Amazon) 등의 다른 업체들에 비해 분명한 이점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양한 영역의 고객에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S+S)를 제공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이를 제공할 것이라는 것.</p>
<p>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에 대한 접근법에 대해 오지는 자사의 강점으로 “경험, 기술, 협력업체, 개발자, 실제 고객”의 5가지를 꼽았다.</p>
<p>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런 강점에도 불구하고 실제 시장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제공하는 데 있어서는 경쟁업체들에게 뒤처져 있는 것이 사실이다. 지난 해 11월 공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애저(<a href="http://www.microsoft.com/azure/windowsazure.mspx" target="_blank"><strong>Windows Azure</strong></a>)는 아직 기술 프리뷰 단계에 있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6081</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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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와 IBM이 손 잡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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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Feb 2009 02:26:23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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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바일 오피스 구현에 대한 기업들의 요구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독자 솔루션이 없는 삼성전자와 마이크로소프트를 추격해야 하는 IBM이 손을 잡았다
이번 제휴로 삼성전자의 심비안 기반 S60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모바일 탑재 스마트폰에서도 IBM의 로터스 노츠 메일을 송수신하고 일정 관리도 가능케 됐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에서 IBM의 협업 소프트웨어를 적극 활용하게 됐다.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1억 4천 500백만 명의 로터스 노츠 고객에게도 관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모바일 오피스 구현에 대한 기업들의 요구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독자 솔루션이 없는 삼성전자와 마이크로소프트를 추격해야 하는 IBM이 손을 잡았다</p>
<p>이번 제휴로 삼성전자의 심비안 기반 S60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모바일 탑재 스마트폰에서도 IBM의 로터스 노츠 메일을 송수신하고 일정 관리도 가능케 됐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에서 IBM의 협업 소프트웨어를 적극 활용하게 됐다.</p>
<p>삼성전자 입장에서는 1억 4천 500백만 명의 로터스 노츠 고객에게도 관련 스마트폰을 판매할 수 있게 돼 노키아와 모토로라, 림(RIM), 애플과도 대등한 위치에서 경쟁하게 됐고, IBM 입장에서도 자사의 협업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는 대표 스마트폰 업체와 손을 잡으면서 그동안 밀렸던 모바일 오피스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경쟁할 수 있게 됐다.</p>
<p>다양한 모바일 기기가 등장하면서 기업 고객들은 모바일 오피스 구현에 대해 많은 관심을 표방해 왔다. 특히 메일과 일정 등 협업 분야의 기능들을 기업 내부뿐아니라 외부에서도 활용할 수도록 요구해 왔다. 하지만 기업 외부에서 접속하는 메일에 대해 암호화를 하거나 인증 절차를 걸쳐 안전하게 전송을 해야 하는 문제가 있었다. 또 스팸 메일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메일이 스마트폰에 전송되지 않도록 관련 기능들도 제공해야 했다.</p>
<p>이에 대한 요구와 시장이 개화되자 단말기 업체들이 먼저 움직였다. 세계 1위 휴대폰 업체인 노키아가 약 4억 3천만달러를 들여 무선메시징과 모바일 소프트웨어 업체인 인텔리싱크(Intellisync)를 인수했고, 모토로라도 굿테크톨로지를 인수했다. 림사는 별도의 미들웨어를 판매하고 있다.</p>
<p>메시징 업체들도 나섰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메시징 솔루션인 익스체인지 서버에서 암호화와 복호화, 스팸 메일과 비이러스 메일 방지를 위해 오피스 모바일 액세스(OMA) 기능을 제공, 스마트폰 운영체제인 윈도 모바일(Windows Mobile)과 연동되도록 하고 있다. 관련 시장이 빠르게 변하는 가운데 IBM도 지난해 뒤늦게 로터스 노츠 트래블러(Lotus Notes Traveler)를 출시, 시장에 대응하고 있다.</p>
<p>이철환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부사장은 “삼성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IBM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최적의 경험을 통해 모바일 협업 역량을 보다 향상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개발자들은 새로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내기 위한 경험을 할 수 있기 바란다“라고 말했다.</p>
<p>IBM 소프트웨어 담당 캐빈 카바노프(Kevin Cavanaugh) 부사장은 ”삼성의 S60과 윈도우 모바일 기기에서 로터스 노츠 트래블러를 사용할 수 있게 됨으로써, 이동 근무가 많은 사람들이 장소에 관계 없이 최고의 생산성을 창출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최신 기술의 혜택을 적극 활용하여 사용자들이 정보수집과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가장 단순하고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p>
<p>한편, 삼성전자가 IBM과 손을 잡으면서 SAP나 오라클과 같은 전세계 양대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와의 협력도 관심꺼리로 떠올랐다.</p>
<p>SAP와 오라클은 고객관계관리(CRM) 관련한 데이터들을 스마트폰에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애플과 블랙베리(Blackberry)를 제공하는 림사와 모두 협력을 맺고 있는 SAP와 오라클이 북미 스마트폰 시장을 겨냥한 삼성전자와도 협력을 꾀할지 주목되는 것.</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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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GCNS, &#8220;개방형 플랫폼 전략으로 UC 시장 대응&#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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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Oct 2008 09:5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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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특정 단말기에 종속되지 않고, 기존에 구축된 인프라를 활용하기 위해서 특정 솔루션을 도입하기보다는 통합 플랫폼을 개발했습니다.”
박계현 LGCNS(www.lgcns.com) 솔루션사업본부 부사장이 개방형 통합커뮤니케이션(UC; Unified Communication) 미들웨어 플랫폼을 개발과 관련해 밝힌 내용이다.
LGCNS가 개발한 ‘개방형 UC 미들웨어 플랫폼’은 기업용 인스턴트 메시징 엔진을 중심으로 전화기, 화상회의, 문자메시지, 이메일 등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통합한다. 뿐만 아니라 이를 그룹웨어, 전사적자원관리(ERP) 등 업무 시스템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특정 단말기에 종속되지 않고, 기존에 구축된 인프라를 활용하기 위해서 특정 솔루션을 도입하기보다는 통합 플랫폼을 개발했습니다.”</p>
<p>박계현 LGCNS(<a href="http://www.lgcns.com">www.lgcns.com</a>) 솔루션사업본부 부사장이 개방형 통합커뮤니케이션(UC; Unified Communication) 미들웨어 플랫폼을 개발과 관련해 밝힌 내용이다.</p>
<p>LGCNS가 개발한 ‘개방형 UC 미들웨어 플랫폼’은 기업용 인스턴트 메시징 엔진을 중심으로 전화기, 화상회의, 문자메시지, 이메일 등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통합한다. 뿐만 아니라 이를 그룹웨어, 전사적자원관리(ERP) 등 업무 시스템과 PDA, 휴대폰 등 모바일 환경과의 연동도 가능하게 한다.</p>
<p>UC란 메신저, 화상회의, 전화, 휴대폰, 이메일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수단들을 하나로 묶어 상대방의 위치나 상태정보를 확인한 후 접촉 가능한 수단으로 자동 연결해주는 시스템을 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원거리 출장과 잦은 회의에 따른 업무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업무 효율을 향상 시킬 수 있다.</p>
<p>UC 환경은 UC솔루션을 통해 구현되며, 관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제품들이 시중에 많지만 제조사별로 호환이 안돼 동일 브랜드 제품을 쓸 수 밖에 없는 한계가 있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x" src="http://www.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ef97bb05af20_EE08/lgcnsuc_thumb.jpg" border="0" alt="lgcnsuc" width="530" height="499" /></p>
<p style="text-align: left">LGCNS는 이 플랫폼을 사용해 UC 환경을 구축하면 어떤 회사의 하드웨어 혹은 소프트웨어 제품을 사용하더라도 상호 연동이 가능,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해지고, 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
<p>이 플랫폼은 현재 LGCNS 상암 IT 센터 등에 설치돼 시범 운영중이며, 현재 LGCNS가 수행중인 도로공사 콜센터 사업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LGCNS는 ‘개방형 UC 미들웨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2010년까지 총 3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p>
<p>LGCNS은 이번 플랫폼 개발에 1년 반 정도의 시간을 투자했다. 다양한 솔루션을 검토하면서 시장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제품을 찾았던 것. 하지만 솔루션들을 검토하면서 특정 벤더에 종속될 우려가 있다고 보고 솔루션이 아닌 인티그레이션이 가능한 미들웨어 플랫폼 개발로 눈을 돌렸다는 것.</p>
<p>LGCNS 기술연구부문 장재대 총괄연구원은 “CTI 미들웨어나 메신저, 화상회의, 기 투자된 수많은 솔루션과 인프라 등과 인티그레이션을 하기 위해 관련 플랫폼을 개발했습니다”라고 전하고 “공공이나 금융 등 최근 통합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요구가 늘고 있는 곳부터 우선적으로 접근할 계획입니다”라고 밝혔다.</p>
<p>LGCNS의 행보와 함께 IT 서비스 업체들이 통합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시장에 점점 힘을 싣고 있는 것은 주목할 만하다. 삼성SDS는 ‘마이싱글’이라는 제품에 웹 2.0 기술을 가미해 엔터프라이즈 2.0 업무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SKC&amp;C와 롯데정보통신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UC 시장에 대응하고 있다. SKC&amp;C는 <a href="http://www.microsoft.com/" target="_blank">마이크로소프트</a> 익스체인지 2007, 쉐어포인트 서버 2007, 라이브커뮤니케이터, 오피스커뮤니케이션서버를 이용해 ‘하이퍼 워크플레이스(Hiper Workplace)’라는 UC와 협업 솔루션을 개발해 자사는 물론 SK가스와 SK텔링크에 구축했고, 이런 사례를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사를 확대해 나가려고 하고 있다.</p>
<p>롯데정보통신의 경우 오피스커뮤니케이션서버와 익스체인지 2007을 연계해 롯데 그룹은 물론 통합커뮤니케이션 인프라 구축 검토 기업을 대상으로 접촉을 늘려가고 있다.</p>
<p>IT서비스 업체들이 다양한 사업 모델을 검토하면서 하나 둘 통합커뮤니케이션과 협업 시장에 뛰어들면서 이 시장도 서서히 개화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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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현장]엔씨소프트 이메일 아카이빙, &#8220;메일 용량 풀고, 운영 비용은 절감 &#82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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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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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기업 내 가장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인 전자우편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기본 중에 기본이다. 기업 내 구성원과 의사소통은 물론 파트너와 협력사와도 전자우편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기업 내 시스템 관리 담당자들은 무엇보다 이메일 시스템 관리에 많은 신경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내 대표 게임 개발과 퍼블리싱 회사인 엔씨소프트(www.ncsoft.com) 사내 전산팀 장진혁 과장(사진)도 이런 고민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기업 내 가장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인 전자우편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기본 중에 기본이다. 기업 내 구성원과 의사소통은 물론 파트너와 협력사와도 전자우편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기업 내 시스템 관리 담당자들은 무엇보다 이메일 시스템 관리에 많은 신경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국내 대표 게임 개발과 퍼블리싱 회사인 엔씨소프트(</font><a onclick="return top.js.OpenExtLink(window,event,this)" href="http://www.ncsoft.com/"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www.ncsoft.com</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사내 전산팀 장진혁 과장(사진)도 이런 고민을 하는 담당자 중 한명이다. 엔씨소프트는 1000여 명의 국내 근무자용 메일 시스템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체인지 서버 2003을 사용하고 있다. 메일 시스템 관리자들의 고민은 무엇일까? </p>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5/8761891136.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241" width="192"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8761891136.jpg')" /></div>
<p>장진혁 과장은 &#8220;다운되지 않도록 시스템을 운영하는 것은 기본이고 사용자들이 원하는 메일 용량을 제공하기 위해서 필요한 시스템 투자에 대한 효과를 분석해야 합니다&#8221;라고 밝힌다. 그는 또 늘어나는 스토리지양도 적절히 관리해야 한다고 덧붙인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사내 구성원들은 자신들에게 할당된 메일 용량이 작다고 불만을 토로한다. 최근 포털들은 메일 용량 경쟁이 한창이다. 야후가 무제한 메일 용량 지원 서비스를 선언하자 마이크로소프트는 5GB의 라이브 메일을 선보였다. 2GB로 대용량 저장 공간을 제공했던 구글은 아름아름 사용량을 늘려주면서 6GB를 넘어섰다. 국내 포털들도 이런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개인 메일의 용량이 커지면서 개인당 200MB~300MB로 한정된 용량을 사용하는 사내 구성원들은 메일 용량을 늘려달라고 요구하기 시작했다. 장진혁 과장은 &#8220;대외 협력을 담당하는 직원들은 작성된 기획안 하나의 용량이 10MB가 넘습니다. 몇통 주고받으면 메일함이 꽉차게 된 것이죠&#8221;라고 설명했다. 그렇지만 메일 용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막대한 하드웨어 투자가 필요하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장진혁 과장은 &#8220;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이메일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과제였죠. 또 매일 밤 기업 데이터를 호스팅하는 내부 서버의 데이터를 백업하는 작업 시간이 많이 소요됐습니다. 늘어나는 서버도 통합해 관리해야 했죠&#8221;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장진혁 과장은 하드웨어 증설 대신 이메일아카이빙 솔루션을 도입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하드웨어 증설보다 효율적인 관리와 최소한의 하드웨어 증설을 요구하는 소프트웨어로 해법을 찾은 것. 메일 솔루션을 가동하는 &#8216;라이브 서버&#8217;에 저장되는 데이터를 백업받아 운영 속도와 성능을 높일 수 있고, 데이터 사이즈가 급증하면서 서버를 증설해야 되는 문제도 풀 수 있는 방법이 이메일 아카이빙이었기 때문이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엔씨소프트는 지난 2007년 5월 관련 솔루션들에 대한 검토 작업에 착수했다. 엔씨소프트는 이메일 관리와 백업의 경우 관리 편의성은 기본으로 하고 100% 한글 지원이 되면서 메일 아카이빙 뿐 아니라 파일 아카이빙도 지원하는 제품이 필요했다. 또 이메일인덱싱 성능과 백업 윈도 감소도 고려했다. &nbsp;엔씨소프트는 검토 결과 시만텍의 &#8216;시만텍 엔터프라이즈 볼트&#8217;를 최종 도입 제품으로 낙점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메일아카이빙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개별 사용자들에게 한정된 용량을 제공했던 정책에서 &#8216;무제한&#8217; 용량 제공으로 바꿨다. 내부 사용자들은 이런 정책 변경을 환영했다. 이메일아카이빙 시스템을 도입하고 나니 이용자들의 이메일 사용 방식에도 변화가 갔다. 전산팀이 안전하게 메일들을 백업 받아주면서 개인 PC에 저장했던 메일들을 모두 메일함으로 옮겨놓기 시작했다. </p>
<p>과거에는 사용자들이 자신이 생성한 .PST를 백업하는 것을 잊은 상태에서 재이미징(Re-Image) 작업중에 이 파일들을 제거하는 경우가 많았었는데 회사 서버에 이메일을 저장해 놓기만 하면 됐기에 이런 문제가 없어졌다.&nbsp;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엔씨소프트는 두 달 정도 메일 서버에 저장시키고 나서 일정 용량이 넘어가면 자동으로 백업되도록 정책을 마련했다. 일일히 백업을 해야 하는 수고도 덜게 됐다. 용량이 늘어도 시스템을 증설하지 않아도 되고 적절한 시점에 백업을 하면서 &#8216;라이브 서버&#8217;의 성능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장진혁 과장은 &#8220;한 달 정도 지난 메일은 잘 보지 않게되죠. 그런 메일은 회사에서 백업 받아 저장해 놓으면 필요할 때 검색해서 다시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8221;라고 말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만족스럽다는 것이 장 과장의 견해다. 장진혁 과장은 &#8220;아직 1년이 안됐으니까 제대로된 투자 대비 효과를 산출할 수는 없지만 &nbsp;사용자 만족도도 올라가고 시스템 관리도 간편해졌습니다&#8221;라고 전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엔씨소프트는 내년에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익스페이지 서버 2003을 후속 버전인 익스체인지 서버 2007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안전한 메일 관리와 검색, 정책 기반의 백업 시스템으로 제 성능을 내는 &#8216;라이브 서버&#8217; 운용에서 통합커뮤니케이션 분야까지 확대하겠다는 것.<br />&nbsp;</font><br />
<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시만텍 엔터프라이즈 볼트 2007 주요 특징 </font><br />
<ul><br />
<li><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자동 편지함 관리 기능을 통해 익스체인지의 성능과 신뢰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사용자의 할당 용량에 대한 부담을 해소 </font><br />
<li><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pst 및 .nsf 파일 관리 부담이 사라지고 이러한 유형의 파일에 수반되는 백업, 보안, 안정성 및 스토리지 소비 문제가 해소 </font><br />
<li><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메일 콘텐츠에 대한 중앙화된 관리로 익스페인지를 신속하게 백업하고 재난 발생 시 복구를 관리 </font><br />
<li><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아카이빙을 통해 이메일 콘텐츠와 기업 문서를 검색함으로써 법규와 규제 관련 컴플라이언스 요구 사항을 충족 </font></li></ul><br />
<h6><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주요 혜택</font></h6><br />
<ul><br />
<li><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편지함 용량 및 메시지 크기 제한을 없애고 메시지 스토리지 증가를 억제함과 동시에 실질적으로 편지함의 용량을 무제한으로 확보 </font><br />
<li><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기업이 모든 기존의 .pst 파일 데이터를 아카이브에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으므로 .pst 파일을 효과적으로 보관 </font><br />
<li><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아카이빙을 통해 온라인 메시지 저장소의 용량을 50 &#8211; 70%까지 줄임으로써 보다 신속한 백업 및 복구가 가능한 익스체인지와 파일 서버 환경을 구축 </font><br />
<li><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송수신된 모든 이메일 메시지의 사본을 보존함으로써 향후 관련 규제와 법규의 요건을 준수하는 데 필요한 기간 동안 보관</font></li></ul></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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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듀엣&#8217;과 &#8216;애틀란틱&#8217;, 국내 고객에겐 먼 이야기?</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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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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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BM이 로터스피어 2008 행사에서 SAP와의 협력 방안을 선보였다. IBM은 자사의 로터스 노츠 제품과 SAP의 전사적자원관리(ERP), 고객관계관리(CRM), 공급망과 공급자 관리(SCM), 프로덕트 라이프라이클 관리(PLM) 솔루션 등과 매끄럽게 통합(Intergration)할 수 있는 제품을 올해 말부터 고객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제품의 코드명은 &#8216;애틀랜틱(Atlantic)&#8217;. 
이 제품은 SAP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서 제공되는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데이터를 IBM 로터스 노츠 고객들이 편리한 인터페이스와 사용편이성을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IBM이 로터스피어 2008 행사에서 SAP와의 협력 방안을 선보였다. IBM은 자사의 로터스 노츠 제품과 SAP의 전사적자원관리(ERP), 고객관계관리(CRM), 공급망과 공급자 관리(SCM), 프로덕트 라이프라이클 관리(PLM) 솔루션 등과 매끄럽게 통합(Intergration)할 수 있는 제품을 올해 말부터 고객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제품의 코드명은 &#8216;애틀랜틱(Atlantic)&#8217;.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 제품은 SAP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서 제공되는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데이터를 IBM 로터스 노츠 고객들이 편리한 인터페이스와 사용편이성을 통해 손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번 전략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세적인 행보에 대한 IBM의 대응 성격이 강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년전 SAP와 협력해 &#8216;듀엣&#8217;이라는 제품을 선보였는데 미국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마이크로소프트가 익스체인지와 오피스 서버 제품군을 통해 IBM 로터스 노츠 고객들을 윈백하고 있는 가운데, SAP와 협력한 &#8216;듀엣&#8217;까지 인기를 끌면서 이런 윈백 전략은 한층 탄력이 붙고 있었다. IBM 입장에서는 로터스 고객이면서 동시에 SAP 고객들에게 이런 협력 제품을 제공하지 않으면 언제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와 오피스 서버 제품으로 갈아탈지 모르는 상황이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마이크로소프트와 SAP는 2년 전 한시적인 협력을 통해 &#8216;듀엣&#8217;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는데 지난해 열린 SAP 고객 행사에서 &#8216;듀엣&#8217; 제품은 꾸준히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밝히고 제품 로드맵도 공개했었다. 또 SAP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협력 이외에도 HP가 &#8216;듀엣&#8217;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프로라이언트 서버를 판매한다고 밝히면서 &#8216;듀엣&#8217;의 우군까지 늘어나고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당시 제프 레익스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부문 총괄사장은 &nbsp;&#8221;쉐어포인트를 통해 SAP의 비즈니스 인포메이션과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더욱 강력한 결합이 가능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쉐어포인트의 기능들을 더욱 확장해 SAP를 돕겠다&#8221;고 밝힌 바 있다. &nbsp;</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8216;듀엣&#8217;과 &#8216;애틀란틱&#8217;이라는 제품이 소개됐고 출시를 앞두고는 있지만 국내 고객들이 관련 제품을 사용하기 까지는 좀더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8216;듀엣&#8217;은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2005 버전과 SAP의 ERP 6.0 버전을 사용하는 고객들이 사용할 수 있다. &#8216;애틀란틱&#8217;의 경우도 IBM이 지난해 발표한 로터스 노츠 8.0 제품군 이상 사용자를 겨냥할 확율이 있어 국내 고객들이 기존 제품을 업그레이드 하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특히 국내의 경우 국산 그룹웨어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많아 두 제품이 광범위하게 확산되기에는 많은 한계가 있다. 삼성전자만 하더라도 SAP 고객이지만 삼성SDS가 개발한 &#8216;마이싱글&#8217;이라는 그룹웨어를 사용하고 있어 이 기능을 바로 적용할 수 없다. SAP 입장에서도 마이싱글의 고객이 전세계적으로 삼성 그룹사에만 한정돼 있어서 별도 개발 지원이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LG전자의 경우는 로터스 고객이지만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은 오라클 고객이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와 관련해 업체의 한 관계자는 &#8220;해외 기업들은 IBM이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을 골라 사용하기 때문에 이 업체들이 서로 다른 업체와 협력한 솔루션도 적용이 쉽지만 국내의 경우는 ERP 시스템 업그레이드도 더디고, 그룹웨어는 독자 솔루션을 많이 사용해 미국이나 중국, 일본처럼 &#8216;듀엣&#8217; 열풍은 안불고 있다&#8221;고 전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SAP 측은 &#8216;듀엣&#8217;의 한글 버전을 지난해 국내 출시하겠다고 밝혔지만 끝내 한글 버전을 출시하지 않았다. SAP코리아는 &#8220;올해는 출시되지 않겠는가&#8221;라고만 밝혔다. </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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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터스피어 2008, 엔터프라이즈 2.0 궁금증 해소해준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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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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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엔터프라이즈 2.0 시대는 어떻게 현실화 되고 있을까?&#8221;
이런 궁금증을 가진 이들이라면 이번 주 IBM의 &#8216;로터스피어 2008&#8242; (http://www-306.ibm.com/software/lotus/events/lotusphere2008/tracks.html)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지난해 IBM은 로터스피어 2007에서 웹 2.0 기술들을 대거 수용하면서 통합커뮤니케이션과 협업 시장(UC2)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기업 내부에 웹 2.0 기술이 적용되면서 관련 업계는 이를 &#160;&#8217;엔터프라이즈 2.0&#8242;이라고 부르고 있다. 
지난해가 엔터프라이즈 2.0을 위한 IBM의 기반 제품들이 준비가 됐다는 신호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8220;엔터프라이즈 2.0 시대는 어떻게 현실화 되고 있을까?&#8221;</p>
<p>이런 궁금증을 가진 이들이라면 이번 주 IBM의 &#8216;로터스피어 2008&#8242; (<a href="http://www-306.ibm.com/software/lotus/events/lotusphere2008/tracks.html">http://www-306.ibm.com/software/lotus/events/lotusphere2008/tracks.html</a>)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p>
<p>지난해 IBM은 로터스피어 2007에서 웹 2.0 기술들을 대거 수용하면서 통합커뮤니케이션과 협업 시장(UC2)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기업 내부에 웹 2.0 기술이 적용되면서 관련 업계는 이를 &nbsp;&#8217;엔터프라이즈 2.0&#8242;이라고 부르고 있다. </p>
<p>지난해가 엔터프라이즈 2.0을 위한 IBM의 기반 제품들이 준비가 됐다는 신호를 시장에 보냈다면 올해는 새로운 기능 뿐만 아니라 구체적으로 이를 적용하려는 기업과 개발자들에 대한 지원책들이 좀더 풍성하게 소개될 것으로 보인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올해는 여전히 소셜 네트워킹 분야와 매시업 분야에 대한 새로운 제품들이 잇따라 소개될 것으로 보인다. IBM은 상용화 전 단계에 내부 시제품 센터를 통해 소셜 네트워킹과 콘텐츠 쉐어, 매시업 추가 기능들을 테스트해 왔다.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5/3621697260.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120" width="443"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3621697260.jpg')" /></div>
<p>소셜 네트워킹 분야는 지난해 관심 분야가 비슷한 동료들을 찾을 수 있는 기능을 선보였다면 올해는 전문가 집단을 찾아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또 매시업 메이커라는 툴을 이용해 사용자들이 자기에게 맞는 매시업 서비스를 손쉽게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개별적으로 흩어져 있던 제품들의 통합 버전이 출시되면서 웹 2.0 기술들을 지속적으로 기업 시장에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IBM의 전사적 전략으로 필요할 때 사용가능한 &#8216;온 디맨드(On Demand)&#8217; 전략을 취하고 있는데 소프트웨어 분야도 &#8216;소프트웨어 온 디맨드&#8217; 전략을 취하고 있는 것. 소프트웨어 온 디맨드 전략에 따라 사용자들은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조합해 개인이나 팀원들이 필요한 기능들을 기업 보안 정책을 따르면서도 빠르고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지난해 IBM은 로터스 노츠 8.0을 선보였고, 기업용 메신저이자 프리젠스 서버 기능을 제공하는 세임타임 7.5도 선보였다. 그 후 소셜 네트워킹 지원을 위한 로터스 커넥션과 로터스 퀵커도 잇따라 출시하면서 기업 내 협업 시장에 대한 IBM의 시장 장악력을 높이기 위한 행보에 여념이 없었다. </p>
<p>커넥션은 직장에서 관심 분야가 비슷한 동료들을 쉽게 찾아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돕고, 퀵커의 경우 로터스 노츠와 세임타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연계해 콘텐츠 공유 저장소 역할을 한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IBM은 전체 제품군을 오픈소스 프레임워크인 &#8216;이클립스&#8217;&nbsp; 기반으로 개발하면서 전세계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진영과도 긴밀한 협력을 하고 있다. IBM의 이런 행보는 무섭게 추격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경쟁을 염두에 둔 것으로, IBM은 좀더 개방적이고 표준화된 제품군을 바탕으로 기업들이 유연하게 시스템을 도입 구축할 수 있고, 개발자들도 자신들이 개발한 제품이 손쉽게 로터스 제품군에서 가동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것.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IBM의 행보에서 눈에 띄는 점은 무료 오피스 제품군인 &#8216;로터스 심포니(</font><a href="http://symphony.lotus.com/software/lotus/symphony/home.jspa)'"><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http://symphony.lotus.com/software/lotus/symphony/home.jspa)&#8217;</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를 출시하면서 다시금 오피스 시장에 뛰어들었다는 점이다. IBM은 로터스피어 2008 행사를 앞두고 공개한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해 9월 출시한 이 제품이 기업과 가정에서 40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브라질, 프랑스, 미국, 독일 등 16개국의 언어로 지원되고 있다. 40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 중 25%는 미국에서 일어났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IBM의 로터스 심포니 전략은 무료 제품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알짜 수익 시장을 정조준하는 1차 목표가 있다. 구글과 썬도 각자 자사 무료 오피스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특히 이들 업체는 ODF와 OOXML 간 문서 표준 논쟁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를 포위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는데 &#8216;마이크로소프트 타도&#8217;라는 동일한 목적을 행해 움직이고 있을 정도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IBM의 행보는 여기서 한발 더 나간다. 심포니의 경우도 이클립스 기반이다. 리치 클라이언트 시장에 지속적으로 뛰어들면서 관련 생태계 자체에 대한 새로운 우군과 흐름을 만들어 내겠다는 설명이다. IBM은 엑셀을 사용해야 하는 특정 부서나 인력들을 제외하면 무료 오피스로 라이선스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이런 메시지가 고객들을 설득하려면 좀더 시간이 걸린다. </p>
<p>지난해는 마이크로소프트나 IBM 입장에서 익스체인지와 로터스노츠를 새롭게 선보이면서 국내 시장에서도 모처럼 불꽃 튀는 경쟁이 시작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IBM 고객사들을 윈백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면 IBM은 수성 전략을 펴면서 동시에 익스체인지 고객들에 대한 역공도 취하고 있다. </p>
<p>지난 1년간 엔터프라이즈 2.0에 대한 개념 이해에 머물렀던 고객들도 올해부터 서서히 관련 기능들을 현업에 적용할 것으로 보여 두 업체의 진건 승부는 올해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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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랙잭 더딘 판매에 IBM은 방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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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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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스마트폰인 블랙잭을 국내 출시하면서 메시징 솔루션 업체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7월 윈도 모바일 5.0 버전을 채택한 슬림 스마트폰인 울트라메시징(SCH-M620, SPH-M6200, 일명 블랙잭)폰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기업에서 사용하는 사내 메일 서비스와도 연동이 가능하고 워드, 엑셀, PPT, PDF,이미지파일 등 다양한 형식의 첨부파일을 쉽게 열어 볼 수 있어 이동 중에도 사무실과 다름없는 업무환경을 제공한다. 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삼성전자가 스마트폰인 블랙잭을 국내 출시하면서 메시징 솔루션 업체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7월 윈도 모바일 5.0 버전을 채택한 슬림 스마트폰인 울트라메시징(SCH-M620, SPH-M6200, 일명 블랙잭)폰을 선보였다. </p>
<p>이 제품은 기업에서 사용하는 사내 메일 서비스와도 연동이 가능하고 워드, 엑셀, PPT, PDF,이미지파일 등 다양한 형식의 첨부파일을 쉽게 열어 볼 수 있어 이동 중에도 사무실과 다름없는 업무환경을 제공한다. 이 때문에 국내 몇몇 기업들은 임원들을 대상으로 블랙잭폰을 제공하고 이를 적극 활용하려고 하고 있다.&nbsp;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5/5134762965.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218" width="300" /></div>
<p>기능상 간단한 내용이긴 하지만 기업 내부 메일을 개인의 휴대용 디바이스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보안 기능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 </p>
<p>이를 지원하기 위해 메시징 솔루션 업체들은 외부에서 접속하는 메일에 대해 암호화를 하거나 인증 절차를 걸쳐 안전하게 전송을 하고 있다. 또 스팸 메일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메일이 스마트폰에 전송되지 않도록 관련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대표적인 곳은 마이크로소프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메시징 솔루션인 익스체인지 서버에서 이런 기능을 제공한다. 오피스 모바일 액세스(OMA)가 이런 기능을 담당하면서 스마트폰 운영체제인 윈도 모바일과 연동되도록 하고 있다.&nbsp;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문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추격을 따돌려야 하는 IBM. IBM은 로터스노츠라는 걸출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지만 정작 이런 미들웨어 제품군은 보유하고 있지 않다. 노키아나 모토로라 같은 업체가 인수한 미들웨어 업체 제품이 공급되는 유럽이나 북미 지역에서는 휴대폰 업체와 협력 방안을 이끌어 낼 수 있지만 국내 시장 점유율이 미약한 노키아나 모토롤라는 국내 스마트폰 자체를 공급하고 있지 않아 마땅한 해법도 없다. 이런 상황은 국내 메시징 업체들도 마찬가지.&nbsp;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삼성SDS의 마이싱글이라는 그룹웨어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전자는 마이싱글에 관련 기능이 없어 자사 임원용 메시징 솔루션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서버를 별도로 도입, 구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임원들에게 블랙잭 폰을 나눠주고 모바일 업무 환경을 검토하도록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로터스노츠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로 갈아탄 SK의 경우는 쉽게 관련 기능을 구현해 사용할 수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런 이유로 IBM 로터스노츠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은 아예 모바일 이메일 전송 기능을 구현하지 않거나 마이크로소프트를 통해 일부 임원용 메시징 서비스 구축을 검토하고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관련 업계의 한 관계자는 &#8220;해외 미들웨어 업체들은 한글화가 지원되지 않아서 바로 도입할 수 없고, IBM은 내년이나 돼야 관련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폰이 나와도 활용하기가 갑갑한 상황&#8221;이라고 전했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국IBM의 한 관계자는 &#8220;서드파트 업체를 통해서 관련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검토하고 있다. 본사 차원에서도 제품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년은 돼야 제대로 지원할 수 있을 것 같다&#8221;고 밝혔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국IBM 입장에서는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될 정도다. 기업들이 IMF 이후 휴대폰을 직원들에게 공급하지 않고 있고, 또 고가인 스마트폰의 경우에도 임원들에게만 공급하고 있어 한국IBM은 시간을 벌고 있기는 하다. &nbsp;</p>
<p>한편, 기업들의 이런 요구가 급증하자 휴대폰 업체들은 별도의 미들웨어 업체와 협력하거나 아예 통째로 미들웨어 SW 업체를 인수하기도 한다. 세계 최대 휴대폰 제조 업체인 노키아가 약 4억 3천만달러를 들여 무선메시징/모바일 소프트웨어 업체인 인텔리싱크(Intellisync)를 인수했다. 모토로라도 전격적으로 굿테크톨로지를 인수했다. </p>
<p>이는 철저히 기업 시장을 겨냥한 행보로 삼성전자는 아직까지 이런 유사한 미들웨어 업체를 인수하지는 않았다. 휴대폰 업체들은 블랙베리로 유명한 캐나다의 림사를 겨냥한 것으로 블랙베리는 별도의 미들웨어를 판매하고 단말기도 특정 제품을 사용해야 되기 때문에 상당히 고가일 수밖에 없다. </p>
<p>최근 국내 이동통신사들도 화상 통화가 차세대 통신 시장의 킬러 애플리케이션이 될 수 없다는 내부 결론을 내리고 데이터 상품 개발에 초점을 두고 있다. 개인 이외에 기업 시장을 겨냥해 기존 조직들을 강화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nbsp;</p>
<p>스마트폰 시장 활성화에 메시징 솔루션 업체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이유다. </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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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BM, 더 이상의 후퇴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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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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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IBM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IBM은 통합커뮤니케이션과 협업 시장(UC2)에서 로터스 노츠와 도미노 8을 출시하면서 강력한 도전자로 나선 마이크로소프트의 추격을 뿌리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통합커뮤니케이션과 협업시장은 마이크로소프트 이외에도 오라클, SAP, 시스코시스템즈 등 타 경쟁 소프트웨어 업체와 네트워크 업체들도 뛰어들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신제품이 출시되면서 관련 업계에서 주목받던 엔터프라이즈 2.0 관련 논의도 한층 탄력을 낼 것으로 보인다.&#160; 


IBM은 로터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p><br />
<p></p><br />
<p>IBM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IBM은 통합커뮤니케이션과 협업 시장(UC2)에서 로터스 노츠와 도미노 8을 출시하면서 강력한 도전자로 나선 마이크로소프트의 추격을 뿌리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통합커뮤니케이션과 협업시장은 마이크로소프트 이외에도 오라클, SAP, 시스코시스템즈 등 타 경쟁 소프트웨어 업체와 네트워크 업체들도 뛰어들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p><br />
<p>신제품이 출시되면서 관련 업계에서 주목받던 엔터프라이즈 2.0 관련 논의도 한층 탄력을 낼 것으로 보인다.&nbsp; </p><br />
<p>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5/2906880498.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186" width="25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2906880498.jpg')" /></div>
<p>IBM은 로터스 노츠와 도미노를 통해 전세계 메시징과 협업 시장 1위를 지키고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올해 익스체인지 2007을 비롯해 쉐어포인트서버, 오피스 커뮤니케이터 서버(OCS) 등을 잇따라 선보이면서 IBM의 독주에 브레이크를 거는데 성공했다. </p>
<p>오라클도 자사의 협업 솔루션인 웹센터를 새롭게 선보였고, 시스코시스템즈는 자사의 UC 솔루션 영역을 확대하면서 경쟁과 협력을 함께 하고 있다.</p><br />
<p>IBM의 무기는 로터스 노츠와 도미노 8이라는 신제품이다. IBM은 2년간의 개발과정과 전세계 2만 5천여 기업에서의 테스트를 거친 차세대 협업 솔루션인 로터스 노츠와 도미노 8을 출시했다. IBM R&amp;D 연구소와 전세계 기업들의 연구 조사에 따르면, 포괄적 협업은 전자우편을 대체하며 데스크톱 환경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여 로터스 노츠8에서는 인박스에서 전자우편, 일정, 인스턴트 메시징, 오피스 생산성 도구와 맞춤형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해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p><br />
<p>로터스 노츠 8은 인스턴트 메시징과 사용자 상태 인식을 비롯해 문서, 프레젠테이션, 스프레드시트를 작성하고 편집하기 위한 오피스 도구를 포함하고 있으며, 헬프 데스크, 세일즈포스, 토론 포럼, 블로그 등을 포함한 기업의 맞춤형 애플리케이션을 추가함으로써 업무공간을 일원화할 수 있다.</p><br />
<p>박병진 한국IBM 로터스 사업부 본부장은 “로터스 노츠 8은 모든 협업 도구를 하나의 화면에 통합하기 때문에 고객들은 로터스 노츠 8을 ‘미래의 데스크톱’으로 부르고 있다. 우리가 책상 앞에서, 자동차 안에서, 손바닥 위에서, 또는 전화를 통해서 매일 사용하고 있는 협업 솔루션은 이제 킬러 애플리케이션으로서 전자우편을 대체하고 있다. 노츠와 도미노 8은 웹 2.0 세계를 향한 개인 포털”이라고 말했다.</p><br />
<p>이번 제품 출시로 인해 한국IBM이 기존 고객사를 얼마나 선방할지 관심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로터스 노츠와 도미노 제품은 기업용 메신저인 세임타임 제품과 함께 국내 대기업 협업 시장을 석권해 왔지만 지속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에 윈백 당해 왔다. </p><br />
<p>한국IBM도 이런 상황을 더 이상 방치하지 않기 위해 올해 고객 세미나를 부쩍 늘렸고, 시스코와 어바이어, LG-노텔 같은 교환기 업체와 협력해 새로운 통합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시장에서의 시장 수성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박병진 본부장은 &#8220;교환기 업체들의 고객사 중 한국IBM의 고객사인 곳을 파악해 공동 마케팅과 협력을 하고 있다&#8221;고 밝혔다. </p><br />
<p>관련 업계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8220;마이크로소프트의 쉐어포인터 서버의 경우 로터스 노츠가 제공했던 팀 사이트를 손쉽게 만들 수 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제품군을 장악하고 있어 국내 대기업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를 도입하는 사례가 많았다. 하지만 IBM이 제품도 준비돼고 본격적으로 움직인다면 쉽지 않은 싸움이 될 것&#8221;이라고 전망했다. IBM의 자사의 저력을 얼마나 보일지가 관건이라는 의견이다.</p><br />
<p>마이크로소프트와의 경쟁과는 별도로 국내 시장에서도 본격적인 엔터프라이즈 2.0 관련 논의가 한층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기업용 솔루션 업체들은 웹 2.0을 대표하는 에이작스, RSS, 위키 관련 기술들을 자사의 솔루션에 적용해 오고 있다. 국내 기업들도 지식관리시스템(KMS) 업체들 위주로 관련 기술을 수용해 고객들의 신속한 커뮤니케이션과 다양한 지식의 축적과 배포를 지원하고 있다. </p><br />
<p>한편, IBM의 로터스 노츠와 도미노는 이번 제품부터 이클립스 기반으로 탈바꿈 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IBM은 자사의 소프트웨어 제품군들이 이클립스를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미 개발 툴 솔루션인 래쇼날 제품군이 이클립스를 기반으로 작동되고 있으며 기업용 메신저이자 프리젠스 서버 역할을 하는 세임타임도 이클립스 기반으로 탈바꿈했다. 이렇게 되면 표준을 따르는 수많은 기능들을 별도 개발하지 않고도 손쉽게 얻을 수 있다. </p><br />
<p>IBM은 본사 차원에서 구글의 가젯 200여 가지를 자사의 로터스 노츠와 도미노에서 수용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는데 이런 협력이 국내에서도 이어질지 주목되는 분야다. 박병진 본부장과 구글코리아 이원진 지사장은 같은 직장에서 사회생활을 하는 등 이미 인맥으로도 튼튼한 관계다. 구글코리아가 위치를 잡으면 본사간 협력을 현지화 하는데 나설 것으로 보인다. </p><br />
<p>또 국내 포털 업체인 NHN이 지도와 기상 정보 같은 서비스에 대한 API(애플리케이션프로그래밍인터페이스)를 오픈하면서 매시업(Mashup) 서비스 지원에 나서고 있는데 한국IBM과의 협력이 무르익어 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털들의 서비스가 기업 시장으로도 언제든지 파고들 수 있다는 설명이다. </p><br />
<p><b><u>&lt;</u></b><b><u>로터스</u></b><b><u> </u></b><b><u>노츠</u></b><b><u> </u></b><b><u>및</u></b><b><u> </u></b><b><u>도미노</u></b><b><u> 8 </u></b><b><u>주요</u></b><b><u> </u></b><b><u>기능</u></b><b><u>&gt;</u></b></p><br />
<p>1) SOA 통합 클라이언트</p><br />
<p>노츠 8은 모든 로터스 제품과 마찬가지로 개방형 자바 개발 플랫폼인 이클립스에 기반하고 있어, 기업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업무 어플리케이션을 Note 8 내에 플러그인(Plug-in) 방식으로 손쉽게 추가, 편집, 제거할 수 있으며 매쉬업(Mash-up)기능을 활용하여 새로운 업무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할 수도 있다. 이러한 통합 작업 환경(Composite Applications)의 제공을 통해 기업의 업무 효율성 및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개발자는 하나의 화면에서 도미노 기반 영업 애플리케이션을 다른 플랫폼에서 실행 중인 인사 관리 시스템에 연결할 수 있다. </p><br />
<p>2) 오픈 오피스 기반 프로덕티비티 툴(Productivity Tool) <br />노츠 8은 협업 이상의 기능을 제공한다. ODF(Open Document Format)기반의 도큐먼트, 스프레드시트, 프리젠테이션으로 구성된 오픈 오피스를 기본 제공하기 때문에, 기업 고객들은 별도로 오피스 제품을 구입할 필요가 없다. Open Office는 ODF표준과 Open XML(MS Office포맷)을 모두 지원한다.</p><br />
<p>3) 향상된 협업 기능 <br />노츠 8은 사용자에게 보다 친숙하며 세련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여 이전에 비해 향상된 협업, 개인일정 관리, 스케줄링이 가능하다. 발송된 메일을 회수할 수 있는 메일 recall 기능, 특정 업무와 관련된 모든 메일, 채팅내용, 작성문서 등을 한번에 열람할 수 있도록 트리 형식으로 관리할 수 있는 액티비티 중심(Activity-centric) 컴퓨팅 기능을 통해 웹2.0과 SOA 기반의 차세대 협업 솔루션을 제공한다.</p><br />
<p><b><u>&lt;</u></b><b><u>로터스</u></b><b><u> </u></b><b><u>노츠</u></b><b><u> </u></b><b><u>및</u></b><b><u> </u></b><b><u>도미노</u></b><b><u> </u></b><b><u>사용</u></b><b><u> </u></b><b><u>고객</u></b><b><u> </u></b><b><u>커멘트</u></b><b><u>&gt;</u></b> <br />1) 뉴질랜드 보건부의 레이첼 트루전은 “로터스 노츠 8과 도미노 8은 필요한 모든 기능을 언제든 간단히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뛰어난 작업 환경”이라며 “또한 검색 기능도 훨씬 유용하게 개선됐다”고 말했다.</p><br />
<p>2) 알리안츠 스위스의 로버트 스팔텐스타인은 “로터스 노츠 내에서 회사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는 기능에 상당한 가치가 있다”며 “로터스 노츠와 도미노 8의 사이드바를 사용하면 한 번의 클릭으로 업무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과 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p><br />
<p>3) 독일 파더본 대학의 잉고 에르트만은 “새로 추가된 액티비티는 업무 체계화와 팀 협업 방식에 혁신을 일으킬 잠재력을 지녔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p><br />
<p>4) 미 해군 신용 조합(US Navy Federal Credit Union)의 마이클 L 보러는 “로터스 노츠 및 도미노 8에는 기능 제한 없이 통합된 세임타임 클라이언트, 통합된 오피스 생산성 도구, 삭제한 메일 복구기능 등 뛰어난 기능이 더욱 많이 있다”고 말했다.</p><br />
<p>5) PSC 그룹의 프레임워크 관리자인 IT 컨설턴트 존 헤드는 “고객에게 생산성이 더 높은 도구 옵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사실은 컨설팅 시장에서의 경쟁력 향상을 의미한다. 로터스 생산성 도구를 활용해 노츠 애플리케이션을 만들면 기존 시장에는 없는 새로운 차원의 통합이 가능하다는 점이 매우 흥미롭다”고 말했다.</p><br />
<p>6) 방콕 안셀 헬스케어 LLC의 글로벌 IT 인프라 책임자인 패트릭 다크는 “2007년 4분기에 현 윈도우 기반 호스팅 환경을 리눅스 기반의 노츠 및 도미노 8로 마이그레이션할 계획”이라며 “안셀은 40대의 서버에 1900여명의 사용자와 50여 개의 자체 도미노 애플리케이션이 있는데, 중소 규모의 기업에서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다.</p><br />
<p>7) 독일 파더본 대학의 그룹웨어 역량 센터 CEO인 루드비히 W. 나스탄스키 교수는 “노츠 8은 많은 사람들이 미래의 일로만 생각했던 기능, 즉 동급 최고의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와 표준 플러그 인을 효과적으로 만들고 사용하기 위한 복합 애플리케이션 모델을 지금 제공한다”고 말했다.</p><br />
<p>8) 호주 통계청의 선임 시스템 설계자인 크리스 콘랜은 “노츠 8은 이클립스 기술을 사용하기 때문에 독자적인 인프라 없이 노츠 8 내부적으로, 또는 다른 이클립스 플랫폼에 외부적으로 배포할 수 있는 구성 요소나 플러그인을 개발할 수 있다. 데이터 시각화, 계산 및 편집과 같은 기능을 위해 여러 가지 공개 소스 구성 요소를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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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T-MS-삼성-호스트웨이, &#8220;모바일 오피스 시장 키우봅시다&#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5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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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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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호스트웨이id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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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 손안의 PC로 불리는 스마트폰 시장을 키우기 위해 대형 업체들이 손을 잡았다. SK텔레콤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삼성전자가 한자리에 참여했다. 이들을 한자리에 모은 것은 IT 서비스 전문 기업인 호스트웨이IDC(www.hostway.co.kr) 이다.
호스트웨이IDC는 소비자를 위한 스마트폰 체험 공간과 소프트웨어 기술지원을 위해 경기도 성남시 분당 인터넷데이터센터 1층에 &#8216;스마트폰 센터&#8216;를 신설, 서비스에 들어갔다. 
그동안 호스트웨이IDC는 국내 기업 최초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체인지(Microsoft Exchange) 제품의 호스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style="LAYOUT-GRID-MODE: char; TEXT-ALIGN: justify" align=center><font face=굴림><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내 손안의 PC로 불리는 스마트폰 시장을 키우기 위해 대형 업체들이 손을 잡았다. SK텔레콤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삼성전자가 한자리에 참여했다. 이들을 한자리에 모은 것은 IT 서비스 전문 기업인 호스트웨이IDC(<a href="http://www.hostway.co.kr/">www.hostway.co.kr</a>) 이다.</p>
<p></span></font><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 10pt">호스트웨이<span lang=EN-US>IDC</span>는 소비자를 위한 스마트폰 체험 공간과 소프트웨어 기술지원을 위해 경기도 성남시 분당 인터넷데이터센터<span lang=EN-US> 1</span>층에<span lang=EN-US> &#8216;</span>스마트폰 센터<span lang=EN-US>&#8216;</span>를 신설<span lang=EN-US>, </span>서비스에 들어갔다. </p>
<p>그동안 호스트웨이IDC는 국내 기업 최초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체인지(Microsoft Exchange) 제품의 호스팅 서비스인 호스티드 메시징과 협업 솔루션(HMC) 라이선스를 취득해 기업과 소호를 대상으로 푸쉬(push)형 전자우편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5/9062362844.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334" width="53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9062362844.jpg')" /></div>
<p>(<em>사진설명 : 경기도 분당 호스트웨이 IDC &#8216;스마트폰 센터&#8217; 오픈식에 참석한 내외빈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영삼 부장, 호스트웨이 전정무 그룹장,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황정수 이사, 호스트웨이 김성민 대표, SK텔레콤 김광회 팀장, 삼성전자 박훈종 그룹장</em>)</p>
<p>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사내에 별도의 메일 서버를 구축하지 않아도 되고, 또 사무실에서 개인 아웃룩과 실시간 무선 동기화를 통해 서버에 저장돼 있는 연락처, 일정 뿐만 아니라 워드, 엑셀, PDF 등 다양한 문서의 첨부파일까지 확인 가능하다.</p>
<p>지난해 중반부터는 모바일 정보 근로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전자우편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가 확산되기 위해서는 &#8216;스마트&#8217;한 이동 단말기가 절실히 필요했다. 이 때문에 호스트웨이IDC는 해외 출시된 스마트폰들도 국내 도입해 고객들 대상으로 체험기를 갖는 등 관련 시장 키우기에 노력해 왔다. </p>
<p>하지만 국내 이동통신사들이 전세계 동향과는 달리 국내 시장에 제대로된 스마트폰을 유통하지 않았고, 단말기 업체들은 이런 통신사들의 정책에 따라 해외에 출시되는 기능에는 한참 미치지 못하는 단말기들만 선보여 모바일 오피스 사업이 순탄치 않았다. 호스트웨이IDC가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해도 정작 활용할 무기가 전혀 없었던 상황. </p>
<p>이런 가운데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울트라메시징’(모델명 SCH-M620 일명 블랙잭)폰을 출시하면서 국내에 본격적인 스마트폰 시장이 열리고 있다. 블랙잭은 비즈니스맨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그 이유는 언제 어디서나 이동전화가 가능한 곳에서 실시간 전자우편, 일정관리 등을 확인할 수 있어 업무 활용도가 높기 때문이다.</p>
<p>또 블랙잭은 무선랜(wifi; 와이파이) 기능도 내장돼 있어 향후 기업 시장에서 무선랜기반VoIP(Voice over IP)를 여는 기촉제와 같은 역할을 맡을 수도 있다.&nbsp; </p>
<p>스마트폰 시장이 이제 개화되는 시점에서 4회사가 힘을 합쳤다는 점은 그만큼 이번 협력이 참여 회사 모두에게 윈-윈(Win-Win) 게임이 되리라는 걸 의미한다. </p>
<p>SK텔레콤은 호스트웨이IDC가 HMC 라이선스를 통한 호스팅 서비스에 나서자 데이터 통신망과 스마트폰들을 제공하면서 관련 사업의 시장성을 타진해 왔다. SK텔레콤 입장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에 대한 호스팅 기술을 단기간에 축적하기는 어렵지만 향후 기업 대상 푸시형 전자우편 서비스 시장의 가능성을 점칠 수 있는 기회다. </p>
<p>또 기업들의 스마트폰 도입 후 활용 행태들도 엿볼 수 있다. &nbsp; </p>
<p>이 푸시형 전자우편 서비스를삼성전자 입장에서도 자사의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오피스 환경을 테스트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한 호스트웨이IDC가 필요한 상황. 또 이런 서비스 업체가 적극 나서 스마트폰을 판매하면서 스마트폰 불모지에서 우군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사례가 성공하면 다른 기업들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질 것은 자명한 상황. &nbsp;</p>
<p>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자사의 익스체인지 제품을 호스팅하는 회사와 윈도 모바일 OS를 사용하는 삼성전자, 서비스에 나선 이동통신사와 협력하면서 일반 기업이나 통신사의 서비스 파트너로서 자리잡을 수 있는 이점을 챙길 수 있게 됐다. </p>
<p></span></font><font face=굴림 size=2><span style="FONT-SIZE: 10pt">호스트웨이<span lang=EN-US>IDC로서는 스마트폰 시장도 키워야 되고, 모바일 오피스 시장도 열어야 하는 무거운 짐을 강력한 우군들을 통해 약간이나마 덜게 됐다. 또 이번 협력으로 모바일 업무 지원 전문 업체라는 명성도 동시에 얻게 됐다. <br /></span><br />호스트웨이IDC는 스마트폰에 대한 제품 정보와 솔루션 지원<span lang=EN-US>, </span>구매가 주로 온라인에서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많은 불편을 느끼고 있다고 판단<span lang=EN-US>, </span>스마트폰 구매부터 서비스 지원까지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국내 최초 스마트폰 서비스를 지원하는 전용 센터를 오픈하게 됐다. </span></font></p><br />
<p style="LAYOUT-GRID-MODE: char; TEXT-ALIGN: justify"><font face=굴림 size=2><span style="FONT-SIZE: 10pt">‘스마트폰 센터’는 최신 스마트폰을 직접 사용하며 체험해 볼 수 있고<span lang=EN-US>, </span>모바일 솔루션과 제품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스마트폰 구매도 가능하다<span lang=EN-US>. </span>기업 대상 고객에게는 다양한 환경에 부합한 솔루션을 합리적인 비용에 도입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모바일 솔루션 컨설팅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span lang=EN-US>. </span></span></font></p><br />
<p style="LAYOUT-GRID-MODE: char; TEXT-ALIGN: justify"><font face=굴림 size=2><span style="FONT-SIZE: 10pt">호스트웨이<span lang=EN-US>IDC </span>김성민 대표는 “최근 소비자들이 스마트폰 솔루션의 전문적인 지원과 활용 방안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고 있어 고객들이 스마트폰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국내 최초의 스마트폰 센터를 신설<span lang=EN-US>, </span>운영하게 됐다”며 “스마트폰 전문 센터 구축과 동시에 센터 내에서 고객지원<span lang=EN-US>, </span>교육과 컨설팅<span lang=EN-US>, </span>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하는 채널로 활용할 전망”이라고 밝혔다<span lang=EN-US>.</p>
<p>이들의 협력이 모바일 오피스 시장을 개화시키는 기폭제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span></span></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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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G-노텔 UC 섹션에 등장하는 IB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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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IB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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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 파트너라고 강조하던 LG-노텔이 한국IBM과도 손을 잡고 나섰다. 영원한 아군도 영원한 적군도 없는 상황이 통합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도 여실히 나타나고 있다. 
통합커뮤니케이션(UC)과 협업 시장에서 절대강자를 찾기는&#160;시기상조다. 관련 시장을 놓고 솔루션 업체와 통신과 네트워크 인프라 업체간 경쟁과 협력이 지속되고 있지만&#160;고객들은 여전히 관망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160;
  
마이크로소프트와 IBM은 익스체인지와 로터스노츠라는 솔루션 판매를 놓고 정면 승부를 겨루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 파트너라고 강조하던 LG-노텔이 한국IBM과도 손을 잡고 나섰다. 영원한 아군도 영원한 적군도 없는 상황이 통합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도 여실히 나타나고 있다. </p>
<p>통합커뮤니케이션(UC)과 협업 시장에서 절대강자를 찾기는&nbsp;시기상조다. 관련 시장을 놓고 솔루션 업체와 통신과 네트워크 인프라 업체간 경쟁과 협력이 지속되고 있지만&nbsp;고객들은 여전히 관망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nbsp;<br />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1" src="/tt/attach/5/8df433c8d4c36c91_l.jpg" /> <br />
마이크로소프트와 IBM은 익스체인지와 로터스노츠라는 솔루션 판매를 놓고 정면 승부를 겨루고 있다. IBM의 아성에 마이크로소프트 맹공을 가하면서 상당히 시장 격차를 줄여 놓은 상황이다. IBM 입장에서는 어떡해서든 마이크로소프트이 상승세를 꺾을 필요가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한번 탄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분주하다.&nbsp;</p>
<p>이런 상황에서 인프라 업체와의 협력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전세계 IP단말기 파트너, 모니터 파트너 등을 선정하고 또 IP PBX 업체들과 협력을 강조하는 배경도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시장에서 노텔과 LG-노텔은 마이크로소프트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 절대적인 우군이다.&nbsp;</p>
<p>노텔은 글로벌 IP PBX 업체 중 마이크로소프트와 가장 밀접하게 일을 하고 있다. LG-노텔은 영상 단말기 분야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글로벌 파트너 관계에 있고, 국내에서도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통합커뮤니케이션 발표회장에도 어김없이 LG-노텔이 등장한다.&nbsp;</p>
<p>그런데 이제는 한국IBM과의 관계도 조금씩 거론하고 나섰다.&nbsp;LG-노텔은&nbsp;&nbsp;<font face="Arial" size="2">지난 12일 부산을 시작으로 15일 대구, 19일 대전, 21일 광주에서 국내 통합커뮤니케이션 시장 공략을 위한 &nbsp;&#8217;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데이 2007&#8242;을 개최했다. 6월 27일 서울 행사는 이런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는 행사다.</p>
<p>이 행사에 한국IBM은 통합커뮤니케이션과 협업 관련해 발표를 갖는다. 그동안 지방 행사에서도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한국IBM이 모두 참여했다. 친 MS로 불리는 LG-노텔 행사에 IBM이 참여하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다. LG-노텔측은 IBM도 파트너라면서 관련 시장을 함께 개척하고 있다고 전했다.&nbsp;</p>
<p>IBM의 로터스노츠와 세임타임 등은 LG그룹사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대학이나 제조 업체들도 고객사가 많다.&nbsp;솔루션과 IP PBX의 결합이 대세인 상황에서 LG-노텔 고객사 중 일부도 IBM의 고객사다. 고객의 솔루션을 전략적인 파트너 관계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로 모두 교체할 수 없을 상황이고, 또&nbsp;이 영역에서 인프라 업체가 관여할 문제가 아니라면 협력만한 모델이 없다.&nbsp;</p>
<p>아이러니하게도&nbsp;한국IBM의&nbsp;컨설팅 조직 중 통합커뮤니케이션 부문은 LG-노텔의 경쟁자인 시스코 시스템과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p>
<p>굳이 누가 적이고 아군인지는 IT 업체에 의미가 없다. 통합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LG-노텔이 보여주는 행보는 이를 잘 대변해준다. &nbsp;</font></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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