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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플로러

포드코리아, 새 광고 캠페인 시작…SNS 이벤트 진행

포드코리아는 8일 ‘최고의 순간은 당신으로부터(For Every Best Side of You)’를 테마로 한 포드 익스플로러의 새 광고영상을 공개했다. 이를 기념해 SNS 등에서 다양한 이벤트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라이프스타일과 결합한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통해 한국 출시 이후 수입 대형 SUV 시장에서 주목받은 모델 ‘올-뉴 익스플로러(All-New Explorer)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기획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 테마인 ‘최고의 순간은 당신으로부터(For Every Best Side of You)’ 캠페인은 가정과 사회, 개인과 조직 안에서의 ‘최고의 나’는 탐험으로부터 나오며, 올-뉴 익스플로러가 ‘최고의 나’로 거듭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순간을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포드코리아는 8일부터 공개하는 광고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캠페인 메시지와 스토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캠페인의 메인이...

IE

'액티브X' 걷어내기 '동상이몽'

이제 '액티브X'를 놓아주자는 이야기는 더 이상 꺼내봐야 식상할 따름이다. 어떻게 놓아줄 것인지, 뭘 대신 도입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이어질 단계이긴 하다. 대체로 시스템은 특별한 이유없이 변화를 주기 쉽지 않은 법이다. 기존에 잘 돌아가던 시스템을 바꾸었다가 문제가 생기면 곤란하기 때문이다. 특히 금융권 관련 기술은 새로운 것보다 안정성이 검증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래서 뭔가 부득이한 상황이 닥쳐야 개선이 시작된다. 상당히 보수적일 수밖에 없는 환경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니다. 변화가 필요한 이 순간에도 기존 시스템을 버리는 게 쉽지 않은가보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지금은 바로 그 ‘부득이한 상황’이다. 그 동안 인터넷 세상을 이끌어 왔던 비표준, 외부 플러그인이 인터넷에서 쫒겨나고 있기 때문이다. 8월19일 인터넷진흥원은 보안, 결제...

데스크톱

리눅스 데스크톱 도입 팁 6가지

국내 대부분의 기업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XP, 비스타, 윈도우 7이 탑재된 데스크톱을 사용한다. 아주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기업들이 많다. 하지만 모든 직원들에게 윈도우 클라이언트를 주는 게 과연 합당할까? 자바 개발자들에게 굳이 윈도우 PC를 지급할 이유가 있을까? PC만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성 소프트웨어도 구매해야 한다. 이런 고민을 한 기업들 중 일부는 리눅스용 데스크톱을 도입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윈도우 인터페이스에 익숙해진 사용자들은 리눅스용 데스크톱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서로 다른 앱들간의 호환성 문제도 염두에 둬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은 비용 압박을 리눅스 데스크톱 도입으로 해결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면서 새로운 도전에 성공할 수 있을까? PC월드에서 이런고민을 하는 기업 담당자들을 위한 6가지의 팁을...

IE

MS, '익스플로러' 긴급 보안 패치 배포...22일 새벽 3시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중국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IE)의 취약점을 악용한 해킹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 22일 새벽 긴급 보안 패치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보안패치는 한국시간 22일 새벽 3시부터 윈도우 자동업데이트를 통해 배포되며, 수동 업데이트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보안 사이트(www.microsoft.com/korea/security)에서 같은 시각부터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번에 발표한 긴급 보안 패치는 중국 해킹 사고를 통해 발견된 IE의 보안 취약점을 보완하는 패치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안의 중요성을 감안, 정기 보안업데이트와 별도로 배포한다. 정기 보안업데이트는 한국시간 2월10일에 예정대로 실시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신 브라우저인 IE8은 이번 해킹 사고의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AOL

'넷스케이프부터 크롬까지' 웹브라우저 15년사 총정리

인터넷 역사에 있어 큰 이정표가 된 웹 브라우저가 2009년 10월 13일로 15해를 맞는다. 그 때 바로 최초의 상용 웹브라우저, 그러니까 결국 넷스케이프 내비게이터라 불린 것이 베타코드로 출시되었다. 월드와이드웹의 창시자 팀 버너스 리와 국립 슈퍼컴퓨터 활용센터에서 일하는 팀을 포함한 연구자들이 1991년과 1994년 사이에 유닉스 브라우저를 만드는 사이 넷스케이프 내비게이터는 이런 작은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를 일반명사처럼 만들어버렸다. 일반 사용자가 웹 사이트에 올라온 텍스트와 이미지를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넷스케이프 내비게이터는 무수히 많은 브라우저 전쟁, 정부 주도의 법정소송 및 많은 소프트웨어 혁신과 함께 인터넷 시대를 여는데 일조했다. 웹 브라우저의 역사상 가장  빛나는 사건 15개를 꼽아본다. 최초의 상용 브라우저 출시 (1994년 10월 13일) 후에 넷스케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