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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SW]⑥김진유, "한 우물만 판 것, 제일 잘 한 일"

'인사가 만사다.' 올해 유독 이 말이 가슴에 와닿는다. 어느 조직이나 인사철이 되면 항상 시끄럽다. 승승장구하는 이가 있는가 하면 '물먹고' 짐싸야 하는 이들도 있다. 와신상담하며 재기에 성공하기도 하고 끝내 잊혀지는 이들도 있다. 어떤 사람을 쓰느냐에 따라 기업과 국가의 운명이 엇갈리기도 한다. 기업들은 매일 매일 전쟁을 치른다. 생존을 위해 동원할 수 있는 모든 합법적인 것들을 동원한다. '지속 가능한'을 넘어 '성장 가능한 지속적인 기업'을 꿈꾸는 건 기업가로서는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이 때문에 어느 기업을 가든 인사부서의 파워는 막강하다. 하지만 인사부서는 그들 대로 내부 임직원들의 평가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해야한다는 부담에 직면한다. 모든 것을 시스템으로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기업들은 가장 기본적인 것을 시스템화하고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