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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타임라인] 첫 돌 맞은 '인스타그램 스토리'

인스타그램 스토리가 1주년을 맞았다. 출시 당시 '스냅챗의 복제품'이라는 시선을 받으며 세상에 나왔다. 지금은 '어엿한 마케팅 플랫폼'으로 첫 생일을 맞이했다. 전세계적으로 하루 평균 2억5천만명이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사용한다. 일반 사용자는 일상의 다양한 순간을 손쉽게 공유하는 용도로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사용한다. 반면, 비즈니스 계정은 스토리가 24시간 동안 게재되기 때문에 특가나 이벤트 진행, 메시지로 소비자 의견을 바로 수렴할 수 있어 기업들에 유용한 마케팅 채널로서의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에는 비즈니스 계정 중 절반 이상이 스토리 기능을 사용한 것으로 집계되며, 계정 스토리 다섯 곳 중 한 곳이 소비자로부터 메시지를 받았다. 인스타그램은 블로그에서 "25살 미만 사용자는 일일 평균 32분, 25살 이상 사용자는 일일 평균 24분 동안 인스타그램을 사용한다"라며...

라이브태그

시지온, 인스타그램 마케팅 돕는 '라이브태그' 출시

소셜 댓글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지온이 인스타그램 해시태그(#)를 활용해 콘텐츠를 검색·추출할 수 있는 '라이브태그' 서비스를 공개했다. 라이브태그는 기업의 인스타그램 마케팅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라이브태그는 인스타그램에 있는 콘텐츠를 기업이 원하는 해시태그 기반으로 추출해 저장·관리하고, 원하는 이미지를 브랜드 이벤트 페이지 및 실시간 TV 그리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 공간에 노출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기업용으로 출시된 서비스이며, 가격은 1회 사용에 100만원대이다. 구체적인 가격은 실제 사용 형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인스타그램은 국내 월 활동 사용자 수가 600만명을 넘는 이미지 기반 SNS다. 패션, 뷰티, 여행, 음식 등에 관심이 높은 사람들이 해시태그를 기반으로 정보를 검색하고 있어 많은 기업이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라이브태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