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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

[주간SNS동향] 쿠팡, 6월 거래액 1천억원 돌파

쿠팡, 월 거래액 1천억원 돌파 월 거래액이 1천억원을 넘어선 소셜쇼핑 사이트가 등장했다. 업체 한 곳의 월 거래액이 1천억원을 넘어선 첫 사례다. 쿠팡은 7월 8일, 지난 6월 거래액이 업계 최초로 1천억원을 넘어선 1,037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쿠팡은 평균 4천개의 상품을 팔면서 위와 같은 성적을 거뒀다는 점에서 오픈마켓과 차별화된다고 밝혔다. 솜클라우드+롤롤, 솜펜 패키지 출시 위자드웍스는 7월11일부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서 인식 가능한 펜을 만드는 펜앤프리와 제휴해 '솜펜 패키지'의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솜펜 패키지는 클라우드 노트 서비스인 '솜노트'와 펜앤프리의 '롤롤'을 결합해 만든 볼펜이자 서비스다. 솜펜 패키지에 든 볼펜 롤롤로 수첩이나 노트에 그림을 그리거나 메모하면 이 내용을 롤롤 펜이 솜노트로 전송한다. 오프라인 메모를 그대로 온라인 메모로 바꿔주는 셈이다. 롤롤은 종이에 글씨를...

SNS

[주간SNS동향] 군인을 위한 SNS 활용법

국방부,  SNS 활용 사례집 발간 국방부는 '군 장병 SNS 활용 사례집'을 1월10일 제작・발간하였다. 실제 징계 사례를 들어, 국방부는 "장병들의 군사보안 위반 및 군 기강 해이 등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례1] 모 상병은 2011년 12월부터 정신교육시간에 군 비하발언 및 훈련일정을 등을 외부 인터넷 등에 게재하지 말 것을 수차례 교육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페이스북을 하면서 군 비하발언을 게재하고, 훈련일정을 노출시켰으며, 'XX하사'라는 표현 등을 사용하여 소속대 간부를 비하하는 등 규정을 위반하여 영창 ○○일 징계처분을 받음. [사례2] 모 병장이 2012년 7월 위로휴가 복귀 시에 무단 반입한 스마트폰으로 소속대 체력단련실 및 흡연장에서 카카오톡을 사용하고 사진을 촬영하였음. ○○고가에서 모 일병과 근무 시에 사진을 촬영하고 카카오톡을 하는...

FB

[주간SNS동향] 다음 '마이피플'도 게임 서비스

다음 '마이피플'도 게임 소개 시작 모바일 메신저가 게임 소개 채널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 다음 마이피플이 카카오톡과 라인에 이어 모바일 게임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안드로이드용 다음 마이피플 이용자는 10월25일부터 '더보기' 메뉴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곳에 방문하면 다음 모바게 게임이 서비스하는 게임을 이용할 수 있다. 출시 첫날 다음은 총 9개 게임을 소개했으며, 앞으로 다양한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음 마이피플 게임은 안드로이드로만 이용 가능하며, iOS용은 연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현재 다음 마이피플 이용자 수는 2300만명이다. 관련 기사: 다음 ‘마이피플’도 게임 서비스 시동 '라인' 이용자 7천만 돌파 NHN재팬이 만든 모바일 메신저 라인이 어느 틈에 이용자 7천만명을 모았다. NHN은 전세계 230국에서 라인 이용자가 7천만명을 넘었다고...

CJ E&M

"흩어진 CJ 방송 콘텐츠, 웹으로 엮겠다"

CJ E&M은 올 7월 '인터레스트.미'라는 웹서비스를 출시했다. 특별할 것 없이 흔한 웹서비스로 보였다. 그런데 누가 낸 건지 뒤돌아보자. 바로 CJ E&M이다. IT 회사라기엔 방송과 음악, 영화와 뮤지컬, 연극을 전공으로 한다. 물론, '마구마구'와 '대항해시대', '서든어택' 등을 서비스하는 넷마블이 있긴 하다. '인터레스트.미'는 핀터레스트가 내놓은 타일형 이용자환경(UI)를 이용한 웹서비스로, 이미지와 동영상, 음악, 글 등 콘텐츠 공유에 초점을 맞췄다. 웹상에 만든 칠판이란 콘셉트로 만들어진 핀터레스트와 이름도 모습도 비슷하다. 핀터레스트는 미국에서 나온 서비스로, 이미지 중심의 SNS로 알려졌다. 여간해선 CJ E&M과 '인터레스트.미'란 웹서비스가 한데 엮이지 않는다. 내놓은 까닭이 무엇일까. 핀터레스트와 꼭 닮은 겉모습처럼 속내도 닮았을까. 채널별 애청자를 확보했듯, 온라인에선 주제별 이용자 끌어들인다 신병휘 CJ E&M 온라인사업본부장...

CJ E&M

[주간SNS동향] 관심사 공유 SNS '인터레스트.미'

'소시지' 정식 서비스 시작 페이스북 페이지에 설치하는 앱을 만들어주는 '소시지'가 7월10일 '베타' 딱지를 뗐다. 시범서비스 기간 동안 무료로 제공했던 기능이 무료와 유료 기능으로 나뉘고, 결제 서비스도 시작했다. 회원 등급은 무료인 베이직과 월 3만원 비즈니스, 월 5만원 프리미엄, 월 10만원 엔터프라이즈 등으로 나뉘어 이용자가 관리하는 페이지에 따라 필요한 앱을 설치하게 했다. 이용자 참여로 진행하는 이벤트인 포토콘테스트와 같은 기능은 기존 서비스보다 10분의1 싼 가격으로 제공하고, 앞으로 이용자가 원하는 앱을 추가로 자동화하는 서비스를 내놓겠다고 최재석 ith 대표는 말했다. 웰컴 이미지 앱과 유튜브, 블로그, 트위터, 오시는길을 보이는 앱은 무료 서비스로 유지되고, 이벤트를 텍스트 혹은 이미지로 보이는 앱은 새롭게 추가돼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소시지'는 4월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