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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인터파크, 매주 전자책 1권 무료 대여

인터파크도서는 매주 전자책 1권을 무료로 빌려준다고 11월21일 밝혔다. 인터파크도서는 11월19일 ‘이 주의 무료책’이란 코너를 마련했다. 이 코너는 전자책 무료 대여점으로, 인터파크도서는 매주 화요일 아침 10시 공짜로 빌려줄 전자책을 발표한다. 이 주에는 ‘협상의 심리학’을 발표했다. 전자책 독자는 다음 책이 발표되기 전까지 1주일 동안 선정 도서를 내려받을 수 있다. ‘협상의 심리학’은 11월26일까지 내려받을 수 있다. 이 책을 친구에게 공짜로 선물할 수도 있다. 친구의 인터파크도서 아이디를 안다면 전자책을 선물하는 게 가능한다. 인원 수 제한은 없다. 빌린 책은 e잉크 단말기인 ‘비스킷’과 인터파크가 만든 태블릿PC ‘비스킷탭’, 스마트폰과 PC용 비스킷 응용프로그램(앱)으로 읽으면 된다. 빌린 책은 독자가 내려받고 30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반납되어, 내서재에서 사라진다.

인터파크

인터파크, 전자책 대여점 개장

인터파크가 전자책 대여점을 열었다. 단행본 도서와 장르소설, 만화 3종류 책을 1만5천종 구비한 큼직한 도서 대여점이다. 단행본 20%, 장르소설 60%, 만화 20%로 구성했다. 인터파크의 'e북 대여점'은 전자책을 하루, 7일, 30일, 365일 4가지 기간에 따라 빌려준다. 대여 가격은 대여 기일이 길수록 싸진다. 장르소설과 만화는 하루 단위로만 빌릴 수 있다. 장르소설은 900원, 만화는 200~500원이다. 단행본은 하루짜리 대여 상품은 없고 7일, 30일, 365일씩 빌릴 수 있다. 단행본 전자책을 빌리는 비용은 책 가격에 따라 달라진다. 출간 18개월 미만인 신간을 7일간 빌려볼 때는 책값의 20%, 30일 30%, 365일 50%로 높아진다. 출간 18개월 이상된 구간은 7일 빌릴 때 책값의 10%, 30일 20%, 365일 40%로 높아진다. 전자책 정가가...

베스트셀러

전자책 베스트셀러·인기작가 뽑아보니

전자책 베스트셀러 1위는 '닥치고 정치', 이 책을 쓴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는 전자책으로 책을 가장 많이 판 두 번째 작가로 꼽혔다. 인터파크도서는 전자책 서비스 '비스킷' 출시 2주년을 맞이해 전자책 구매자의 독서 구매 행태와 전자책 베스트셀러를 조사했다. 조사 대상은 최근 1년간 비스킷에서 전자책을 구매한 이용자 중 2010년 4월 비스킷이 나오기 이전에도 인터파크도서에서 책을 산 경험이 있는 이용자로, 인터파크도서는 여기에서 약 1만5천명을 추렸다. 그리고 전자책 베스트셀러는 2011년 4월에서 2012년 4월 판매량 기준으로 조사했다. 1년간 전자책 구매자에게 인기를 끈 책부터 살펴보자. 1위는 지난해 연말 주요 서점에서 종이책 베스트셀러에 오른 바 있는 '닥치고 정치'가 차지했다. 이어서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뿌리 깊은 나무' 세트, '스티브 잡스의 세상을 바꾼 말 한...

비스킷

인터파크, PC용 전자책 뷰어 출시

인터파크도서는 PC에서 전자책을 읽을 수 있는 '비스킷 PC 뷰어'를 출시했다고 2월2일 밝혔다. 인터파크도서는 비스킷 PC 뷰어의 가장 큰 특징으로 동기화 기능을 꼽았다. 아마존과 비슷한 클라우드 기반의 전자책 서비스를 시도한다고 볼 수 있겠다. 비스킷 PC 뷰어는 노트북과 데스크톱 등 어느 PC를 써도 마지막으로 읽은 페이지부터 전자책을 읽는 책갈피 동기화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하이라이트와 메모, 책장 정보도 가상 서버에 저장해뒀다 다른 PC에서 불러오는 것도 가능하다. 동기화는 '설정→개인정보 동기화→서버로 동기화'를 설정하면 여러 PC에서 이용할 수 있다. 아쉽게도 동기화 기능은 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앱)과 태블릿PC 앱과 작용하는 단계는 아니다. 인터파크도서 쪽은 "모바일 앱과 비스킷PC뷰어 동기화는 2월말 책갈피 기능부터 내놓을 예정이며, 메모와 하이라이트, 책장 동기화는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따뜻한 디지털

인터파크도서 "책 사고, 책 나누고"

인터파크도서가 독자들이 참여하는 ‘2010 책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겨레신문과 함께 12월19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전국 지역공부방과 아동센터처럼 책이 필요한 아동기관 200곳에 총 6천권의 나눔도서를 마련해 전달하는 기부 이벤트다. 인터파크도서에서 200명이 책을 주문할 때마다 나눔도서 1권을 인터파크가 대신 기부하는 방식이다. 책이 필요한 아동기관의 신청도 함께 받고 있다. 신청 대상은 공부방, 아동 센터, 도서·산간지역 초등학교처럼 책나눔이 필요한 아동기관이다. 사연과 사진을 등록하면 독자 추천수와 심사를 거쳐 100곳 아동기관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관에는 신청 고객 이름으로 기관별로 30권씩을 전달하며, 신청자에게는 도서상품권을 증정한다. 10월25일부터 시작된 이 캠페인은 11월3일 오후 2시 기준으로 이미 680권이 넘는 나눔도서가 쌓였다. 최대봉 인터파크도서 대표는 “미래의 주역이 될 아이들만큼은 지식습득의 격차없이 혜택을...

법제처

따끈한 국가 법령정보, '비스킷'에 구워 쏜다

인터파크INT도서부문(이하 '인터파크도서')이 전자책 서비스 '비스킷'으로 국가 법령정보를 실시간 제공한다. 인터파크도서는 7월26일, 이같은 내용을 뼈대로 법제처와 업무협약을 맺는다. 이로써 올해 하반기부터는 비스킷 전용 단말기 이용자는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제공하는 현행법령, 판례, 헌법재판소 결정례, 조례·규칙 등을 실시간 검색·열람할 수 있게 된다. 법제처는 올해 초부터 모바일 법령시스템을 구축하고 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 '국가법령정보'로 법령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비스킷 이용자는 3G망을 이용해 무료로 법령 정보를 실시간 열람할 수 있게 돼 편리하다. 인터파크도서는 LG유플러스와 손잡고 비스킷 단말기 이용자에게 3G망을 이용해 전자책을 검색하고 내려받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왔다. 인터파크도서는 법령 정보 열람 서비스에 이어 관련 정보 다운로드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인터파크도서와 법제처는 법령정보 제공 서비스에 더해 비스킷 단말기 판매 수익금의 일정액을...

e북

인터파크도서, 한국판 '킨들' 내놓는다

인터넷서점 인터파크INT 도서부문(이하 인터파크도서)이 e북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이를 위해 아마존 '킨들'처럼 이동중에 무선인터넷으로 e북을 내려받아 읽을 수 있는 전용 단말기도 선보일 계획이다. 인터파크도서쪽은 "북토피아와 교보문고 등으로 대표되는 국내 e북 시장의 한계로 지적돼 왔던 컨텐트 부족, 책의 감성을 살리지 못한 서비스 환경 등을 극복하고, 출판 유통산업을 이끌 차세대 비즈니스로 부활시키겠다"고 사업 진출 배경을 밝혔다. 인터파크도서가 추진하는 e북 사업은 기존 PC·웹 기반 e북과 차별화했다. 무엇보다 e북 전용 단말기를 공급해 이동 중에도 실시간 컨텐트를 내려받아 읽으면서 보안 문제도 해결하겠다는 점이 큰 차이다. 인터파크도서 e북 전용 단말기는 3세대(3G) 이동통신 모듈을 탑재해 언제 어디서든 단말기에 최적화된 인터파크도서 웹사이트에 접속해 책을 구매하거나 내려받을 수 있도록...

인터파크도서

코맥 매카시의 '로드' 인기

인터파크도서가 7월 셋째주 종합베스트셀러 순위 자료를 전해왔습니다. 차동엽 신부의 『무지개 원리-스마트 버전』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이외수의 『하악하악』이 2위를 지켰고, 『시크릿』과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 『달콤한 나의 도시』가 그 뒤를 잇고 있다.  이번 주에 눈에 띄게 들어온 책은 18위에 오른 코맥 매카시의 『로드』. 2007년 퓰리처상을 수상했으며, 미국 본격 문학으로는 드물게 국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초판의 인터넷서점 예약 판매분에 한해 결말 부분을 봉인본으로 제작해 재미가 없으면 환불해주겠다는 일명 '봉인마케팅'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현재 비고 모텐슨과 샤를리즈 테론이 주연을 맡아 영화 제작중이며, 11월 현지 개봉 예정이다. 1. 무지개 원리-스마트 버전 (차동엽ㆍ위즈앤비즈) 2. 하악하악 (이외수ㆍ해냄출판사) 3. 시크릿 (론다 번ㆍ살림biz) 4. 돈 걱정 없는...

인터파크도서

자살방지책 주목받다

차동엽 신부의 '무지개 원리-스마트 버전'이 이외수의 '하악하악'을 제치고 인터파크도서 7월 두번째주의 베스트 셀러로 뽑혔다.  『무지개 원리-스마트 버전』은 2006년 발간돼 50만 권 이상이 팔리며, ‘인터파크 독자선정 2007년 최고의 책’으로도 뽑힌 『무지개 원리』의 축약본이다. 최근, 육군수사단이 병사들의 긍정적인 가치관 형성을 통해 사고예방에 기여하고자 차동엽 신부의 『무지개 원리』중 핵심사례를 뽑아 구성한 ‘포켓용 무지개 원리’를 제작해 부대에 배부했으며, 이로 인해 실제 일부 군인들이 자살에 대한 생각을 접는 등 사고의 전환으로 인해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책자 제작에 기여한 차동엽 신부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 육군헌병’으로 위촉받고 육군헌병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러한 사례들이 알려지면서 『무지개 원리』는 ‘자살 방지책’으로 불리며, 지난해에 이어 이번엔 스마트...

csr

인터파크도서, 스타와 함께 하는 릴레이 희망나눔 캠페인

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가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아하바와 공동으로 4월 14일부터 8주동안 '난치병 아이들에게 희망의 책을 선물하세요'란 이름으로 스타와 함께 하는 릴레이 희망나눔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난치병으로 장기간 투병중인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비, FT아일랜드, SS501, 윤도현 등 스타 4인과 출판사 그리고 독자들이 참께 참여한다.첫 번째 희망나눔 캠페인은 뇌종양을 앓고 있는 18세 다솜이의 소원을 들어주는 것으로 다솜이가 가장 좋아한다는 가수 비가 함께 한다. 일반 독자들은 도서 구매를 통해 기부금액을 모금하거나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으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이외에도 4월 28일 FT아일랜드, 5월 12일 SS501, 5월 26일 윤도현이 참여하는 희망나눔 캠페인이 각각 2주씩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