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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엔씨소프트, 2019년 하계 인턴사원 모집

엔씨소프트가 2019년 하계 인턴사원을 공개 모집 중이다. 지원자는 5월14일 오후 1시까지 엔씨 채용 사이트에서 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기존 게임 개발 및 사업 부문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 연구 분야 인턴사원을 모집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 모집 분야는 ▲게임 개발 ▲서비스 플랫폼 개발 ▲게임 AI 연구 ▲비전 AI 연구 ▲스피치 AI 연구 ▲언어 AI 연구 ▲지식 AI 연구 ▲데이터 개발/분석 ▲게임 디자인 ▲시스템 설계 ▲게임 개발관리(PM) ▲게임 사운드 디자인 ▲게임 QA ▲게임 콘텐츠 분석 ▲게임 사업기획/운영/관리 ▲게임 브랜드 기획 ▲게임 사업전략 ▲보안 기획 ▲업무 기능 개발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대외협력 ▲인사 기획/운영 ▲인사 교육 ▲구매 등 총 24개 부문이다. 채용 절차는 ▲입사지원서 접수 ▲서류전형...

레드사하라

'배틀그라운드' 개발사 크래프톤, 2019년 인턴사원 모집

크래프톤(구 블루홀)이 2019년도 하계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4월30일 오전 10시부터 5월8일 오후 6시까지다. 인턴사원을 모집하는 곳은 크래프톤 연합에 속한 펍지주식회사, 스튜디오블루홀, 피닉스, 스콜, 레드사하라, 크래프톤이다. 모집 분야는 게임디자인, 테크(클라이언트 프로그래밍, 서버 프로그래밍, 플랫폼 프로그래밍), 아트, UX/UI, 사업/서비스, IT인프라, 제작관리, 경영 등 8개 부문이다. 지원자는 크래프톤 채용 홈페이지와 펍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심사, 인터뷰 순서로 진행되며 직군에 따라 직군별 테스트가 추가된다. 최종합격자는 6월 중에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7월1일부터 8월23일까지 총 8주간의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인턴십 프로그램은 채용 연계형과 체험형 두 가지로 나뉘어 진행된다. 채용 연계형 인턴십은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조직적응도와 업무역량 평가를 통해 정규직 전환의 기회를...

SW

라인, 주 3일 채용연계형 인턴 공개모집

라인플러스(LINE PLUS)가 오는 3월13일까지 2019년도 상반기 채용 연계형 주 3일 인턴을 모집한다. 이번 인턴십 공개채용 대상 직군은 SW 개발 직군으로 서버, 웹, 클라이언트, 인프라, 블록체인 그리고 시큐리티 부문에서 각각 모집한다. 서류 접수 기간은 3월4일을 시작으로 3월13일 오후 5시까지이며 지원 자격 및 직무, 채용 과정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라인 채용 홈페이지 (https://recruit.linepluscor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라인은 정규직 채용 연계형 인턴십을 통해 지원자의 역량과 직무 적합성을 파악하고 라인의 핵심 분야인 SW 개발 부문에서 활약할 인재를 발굴할 예정이다. 총 8주간의 인턴십 수료 후, 면접 등 추가 평가과정을 통과하면 정직원으로 채용된다. 이번 인턴십은 기존 인턴십 제도와 달리 출근 희망 요일을 선택해 주 3일...

김효섭

‘배틀그라운드’ 개발사 블루홀, 하계 인턴사원 모집

'배틀그라운드'의 본가 블루홀이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인턴사원 중 우수 평가자는 정규직으로 채용된다. 블루홀은 4월24일 2018년 하계 인턴사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게임 개발, 기술, 데이터 개발, 사업 및 서비스, 경영 일반 분야에서 수십명 규모의 인턴사원을 선발하며 선발된 인원은 블루홀을 비롯한 연합 내 펍지주식회사, 블루홀피닉스, 레드사하라스튜디오 등에서 8주간 일하게 된다. 지원은 4월24일부터 5월2일까지 블루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블루홀은 지원자의 나이, 전공, 학력에 제한을 두지 않으며, 게임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직무 체험 중심의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발 과정은 지원서 접수, 서류 심사, 인터뷰 순으로 진행되며 직군에 따라 실무 테스트가 추가된다. 최종 합격자는 6월 중순에 개별 통보되며 6월25일부터 8월17일까지 8주간 인턴십...

넥슨

넥슨, 2018년 상반기 인턴사원 모집

넥슨이 인턴사원을 뽑는다. 프로그래머와 엔지니어뿐만 아니라 기획, 사업 분야 등 다양한 직군을 채용한다. 평가 우수자는 정식 사원으로 전환될 수 있다. 넥슨은 1월15일부터 25일까지 2018년도 상반기 인턴사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부문은 ▲게임프로그래밍 ▲게임기획 ▲모바일사업 ▲해외사업 ▲IT엔지니어 등으로, 게임과 게임 산업에 관심이 있는 2·4년제 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류는 넥슨 컴퍼니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심사 후 팀 면접을 진행한다. 합격자는 2월 중 발표된다. 이번에 뽑힌 인턴사원은 3월5일부터 8월 말까지 약 6개월간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평가 우수자는 정식 사원으로 채용될 수 있다. 넥슨 관계자는 "100% 채용 전환형은 아니지만 전환율이 높은 편"이라며 "직무별 수요와 평가...

김상헌

네이버 "특정인 자녀 혜택 제공, 책임 통감"

네이버가 법조계 고위층 자녀에게 특혜를 제공했던 사실을 사과했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네이버 공식 블로그인 네이버 다이어리를 통해 그간 있었던 불미스러운 사건에 대한 사과문을 올렸다. 한성숙 대표는 “과거 비공식적인 경로로 특정인들의 자녀에게 체험형 인턴십 등의 혜택이 제공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현 대표로, 앞으로 네이버를 더욱 투명하게 경영해야 할 책임을 깊게 통감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지난 9월11일 <한겨레>는 진경준 전 검사장이 현직 검사 시절 네이버에 고등학생 자녀의 인턴 과외를 요구한 사실을 보도했다. 진경준 전 검사장은 당시 네이버 법무담당 이사에게 자신의 딸이 논문을 쓸 수 있도록 개인과외 수준의 요청을 했고, 이에 당시 네이버 법무담당 이사가 “말씀해주신 대로 이후에는 ‘포커스’해서 설명드리고 과제 진행될 수...

ai

아마존-미 노동부, 기존 산업 종사자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 공개

아마존이 미국 노동부와 협의해 기존 산업에서 오랜 기간 종사한 베테랑들을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ApprenticeshipUSA)을 만들기로 합의했다. <테크크런치>가 지난 1월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에서는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자동화’가 화두다. 미래에는 기술 발달로 대폭 생산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는 한편, 기계의 생산성이 높아지면서 인간의 자리가 좁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백악관은 지난해 12월에 낸 ‘인공지능, 자동화 그리고 경제’ 보고서를 통해 인공지능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면 미래의 일자리를 위해 미국인들을 훈련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노동부가 아마존과 함께 준비한 인턴십 프로그램도 이를 위한 제도적 방법의 하나다. 기존 노동인구의 재교육을 통해 신산업분야에 진입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기존 산업에 종사했던 사람들은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직업에 필요한 기술을 배우고, 월급도...

김익현

"혁신 저널리즘의 출발은 '혁신' 고리를 끊는 것"

지난 1월14일 가톨릭청년회관 CY씨어터에서는 <미디어오늘>과 커뮤니케이션북스가 주최하는 ‘혁신 저널리즘 컨퍼런스 : 뉴스를 넘어 저널리즘의 미래를 묻다’ 컨퍼런스가 열렸다. 컨퍼런스는 최근 발간된 미첼 스티븐스 뉴욕대 교수의 ‘비욘드 뉴스 : 지혜의 저널리즘’이 던진 화두를 놓고 저널리즘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고민하자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혁신’과 ‘디지털 퍼스트’라는 키워드를 되새김질하고, 진정한 혁신을 위해 필요한 그간 고민했던 생각을 풀어놨다. 컨퍼런스는 미첼 스티븐슨 교수의 짧은 인터뷰 영상에 이어 이정환 <미디어오늘> 편집국장, 김익현 <지디넷코리아> 미디어연구소장, 조영신 SK경영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심석태 <SBS> 뉴미디어부장 순서로 진행됐다. 첫 발표자로 나선 이정환 국장은 한국 언론의 현실과 현재의 ‘혁신 저널리즘’논의가 가지는 한계점을 짚었다. 혁신의 함정을 경계하라 이정환 국장은 “버리지 않으면 떠날 수 없다”라며, 언론이...

공채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의 도전, "이런 저널리즘 어때?"

언론사의 ‘인턴’은 그 의미가 변질한 지 오래입니다. 인턴제도는 본디 언론 지망생에게 실무를 배울 기회를 준다는 교육적인 의미가 강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스펙에 허덕이는 지망생들의 열정을 착취하는 ‘저임금 임시직’이라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열심히 일하기 때문에 비용을 생각했을 때의 ‘효율’도 무척 높죠. 인턴이 ‘인간을 턴다’의 줄임말이라는 농담이 마냥 웃기만 한 일은 아닙니다. 언론사의 디지털 적응이 중요해지면서 소셜미디어에 먹히는 콘텐츠를 만드는 일이 굉장히 중요해졌고,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만화도 그리면 좋을 것 같고, 카드뉴스를 만들어야 할 것 같은데 그냥 파워포인트로는 안 되겠고, 동영상도 이슈라니까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언론사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선택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의 하나가 ‘계약직’과 ‘인턴’입니다. 다들 디지털 문법에 맞는...

IoT

영화 ‘마션’에서 배우는 스타트업 생존법

극장가에 때아닌 스타트업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최근 개봉한 헐리우드 영화 ‘인턴’ 때문입니다. 겨우 1년여만에 성공신화를 쓴 30대 스타트업 CEO와 백전노장이라는 수식이 어울리는 70대 ‘인턴사원’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입니다. 영화 속 스타트업 ‘어바웃더핏’과 CEO로 분장한 앤 헤서웨이의 연기에 실제 미국의 젊은 기업 문화가 녹아있다는 점에서 주목할만 합니다. ‘인턴’은 국내에서도 관객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인턴'이 주인공은 아닙니다. '인턴’과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영화 ‘마션’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마션’은 배우 맷 데이먼이 화성에 홀로 남겨진 화성탐사대원 마크 와트니로 분장해 생존을 위해 몸부림친다는 내용을 담은 SF 영화입니다. 미국 게임 개발업체 ‘블리자드’와 ‘AOL’ 등 IT 업체에서 개발자로 여러 해를 살아온 작가 앤디 위어가 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