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라이프

디지털 기기, 게임, IT 정책

arrow_downward최신기사

9세대

인텔이 게이머와 유튜버에 주목하는 이유

"크리에이터에게 작업시간 단축은 경쟁력과 직결된다. 최적화된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라인업을 준비했다." 인텔이 9세대 인텔 코어 신제품을 발표했다. 이번 신제품은 게이머와 유튜버 등 콘텐츠 크리에이터에 초점을 맞췄다. 지난 10월1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9세대 코어 프로세서 국내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이주석 인텔코리아 전무는 "인텔은 크리에이터와 게이머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기술 제공해왔다"라며 "이번 신제품은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를 위한 포트폴리오의 연장선이다"라고 말했다. 발표 내내 이번 신제품의 게이밍 성능과 영상 편집 속도 등이 강조됐다.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를 위한 성능 제공 인텔이 이번에 발표한 제품은 ▲9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신제품 ▲인텔 코어 X-시리즈 프로세서 신제품 ▲인텔 제온 W-3175X 프로세서 신제품 등이다. 지난 10월8일(미국 뉴욕 현지시간)...

autonomous

[블로터12th] 인수합병으로 본 자율주행차의 현주소

<블로터>가 창간 12주년을 맞아 지난 1년 동안 블로터 독자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인기 기사를 다시 살펴보았습니다. 매일 쏟아지는 새로운 소식을 전하는게 뉴스이기도 하지만, 과거 다룬 뉴스 속 정보가 현재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 과정을 소개하는 것도 뉴스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저희가 소개한 유튜브 채널 정보, 인공지능이 그리는 미래, 자율자동차와 관련된 소식들. 이 뉴스 속 정보가 1년 사이 어떻게 변화했고, 새롭게 추가된 것은 없는지 살펴보았습니다. 공유가 소유를 대체할 수 있을까. IT를 기반으로 택시 호출, 카풀, 셔틀, 대여 등 공유자동차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이른바 '서비스로의 이동성(Mobility as a Service)’ 개념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되면 자동차를 서비스로 이용하는 경향은 더 짙어질 전망이다. 굳이 자동차를 소유하지...

RSS

인텔·모빌아이, 예루살렘서 자율주행차 테스트 나선다

인텔과 인텔 자율주행차 사업 부문 모빌아이가 예루살렘에서 자율주행차 100대를 시험운행한다. 인텔과 모빌아이는 5월17일(현지시간) 예루살렘 도로에서 자율주행차 테스트에 나선다고 밝혔다. 예루살렘이 모빌아이의 자율주행 시험무대로 지목된 건 모빌아이가 이스라엘 기반 업체이기 때문이다. 암논 샤슈아 모빌아이 CEO는 "예루살렘은 공격적인 운전으로 유명하다"면서 "완벽하게 표시된 도로가 없"고 "사람들은 항상 횡단보도를 이용하지도 않는다"면서 차량의 인공지능(AI)이 가진 한계를 테스트하기에 적합한 곳이라고 말했다. https://vimeo.com/198142592 초기 테스트 차량은 12대의 카메라로 구동된다. 레이더, 라이다 등 다른 센서 감지 시스템 일부가 오작동할 시 차량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각 시스템이 개별적으로도 완전자율주행을 지원하게끔 구현하겠다는 전략이다. 암논 샤슈아 CEO는 "레이더, 라이다는 개발의 두 번째 단계로, 수주 내에 추가될 것"이라며 "감지 방식 간의 시너지...

eiu

"한국 자율주행차, 자급자족으론 신기술 도입 더뎌"

“한국 대기업은 협력관계를 맺기 보다 ‘수직적 통합’을 선호한다. 수직적 통합은 적은 투자로 고품질 결과물을 낼 수 있지만 첨단 기술 도입은 더딜 수밖에 없다는 단점이 있다.” 자율주행 버스, 자율주행 트럭, 자율주행 비행택시 등 첨단 무인 이동수단의 혁신 사례가 연일 뉴스에 오르내리고 있다. 전 세계에 자율주행의 물결이 몰아치고 있지만 한국은 잠잠하다.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 산하 분석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의 아태지역 에디터 마이클 골드는 4월19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인텔 테크 토크 : 자율주행의 미래’에 참석해 “한국은 6대 자동차 제조국이지만 자율주행차 기술은 강대국에 비해 뒤처진 상태”라고 지적하며 국내 자율주행 산업의 정체 상황에 대해 꼬집었다. 한국은 왜 자율주행 경쟁에서 뒤처지고 있나 글로벌 기업들은...

HP코리아

8세대 인텔 코어 탑재, HP '스펙터 13' 출시

HP가 2018년형 HP 스펙터 13과 HP 스펙터 x360을 출시한다. 전작을 계승한 슬림한 디자인에 최신 8세대 인텔 프로세서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HP코리아는 3월29일 2018년형 프리미엄 노트북 제품군인 ‘HP 스펙터 13’ 및 ‘HP 스펙터 x360’을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8에서 공개된 신형 HP 스펙터 13은 8세대 인텔 코어 i7 및 i5 프로세서를 탑재한 두 가지 모델로 국내 출시된다. 전작 대비 내구성 강화 2018년형 HP 스펙터 13은 전작 디자인에서 발전된 10.4mm 두께의 초슬림 본체를 자랑한다. 무게는 1.11kg으로 가벼운 편. CNC 공정으로 제작된 알루미늄 및 탄소섬유 소재를 채용해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13.3인치 FHD 터치 화면은 코닝 고릴라 글래스 NBT가 적용됐다. HP 스펙터...